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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아동간호학회지 게재논문의 연구동향 분석(2005-2009년)

        김진선,임지영,권인수,김태임,박호란,안혜영,이수연,정향미 한국아동간호학회 2011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7 No.2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Child Health Nursing (JKACHN) to identify the current state of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and recommen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Methods:Using analysis criteria developed by the researchers, 233 papers published in JKACHN between 2005 and 2009 were reviewed. Results: Both quantity and quality of these papers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compared to before 2005. The number of published papers, the proportion of intervention studies, and studies that involved children directly as participants had increased. However, published papers still leave much to be desired. Quantitative studies were dominant (91.4%) and many of these studies were survey designs (65.7%). Children, especially young children were still less likely to be direct participants. All experimental studies were quasi or pre-experimental studies. There were few qualitative research studies. Conclusion: Finding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strengthening peer review according to review guidelines will improve the quality of published papers and promote JKACHN as an international journal. Instead of proxy accounts from parents or nurses, research involving direct accounts by children is needed. Child-friendly data collection methods need to be developed and used by child health nurse researchers. 본 연구는 최근 5년간 아동간호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을 대상으로 아동간호학 연구경향을 분석하여 현재 아동간호학 분야에서 수행된 연구의 특성을 파악함으로써 아동간호학문의 발전방향과 국제수준의 학술지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으로 실시되었다. 지난 5년 동안(2005-2009년) 아동간호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은 이전에 비해 양적, 질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재 논문의 수가 증가되었고, 중재연구의 비율이 높아졌으며, 아동을 직접적인 연구대상으로 하는 논문도 증가하였다. 그러나 미흡한 점도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아동대상의 질적 연구가 부족하고, 학령전기 이전의 어린 아동은 어머니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많았으며, 근거중심의 실무 추세에 비추어 중재연구가 부족하고, 연구방법론에서 표본 수 산정, 측정도구의 타당도, 엄격한 표집방법의 적용 측면에서 미흡하고, 국제화를 위한 외국 국적의 연구자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아동간호학회지 게재 논문은 아동간호학의 이론적, 실무적 발전을 위해 긍정적인 경향을 보이는 한편, 개선해야 할 측면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아동간호학회지의 질 향상과 국제화를 통한 아동간호학의 발전을 위해 아동간호학회와 연구자가 함께 우수한 연구논문의 게재를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아동 간호중재 분석 -4차 개정 Nursing Intervention Classification을 적용하여-

        김영혜,이내영,하재현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4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descriptive data about the characteristics of pediatric patients and nursing interventions in Regional Emergency Medical Centers (REMC). Methods: A retrospective design was used to examine the medical records of 4,310 children. The clinical data and nursing terminologies of REMC were analyzed using the Nursing Intervention Classification (NIC). Results: Male toddlers dominated the sample. The mean age of the children was 3.51 yr. In more than half of the visits, patients arrived between from 7 a.m. to 3 p.m., on a weekday. There were only 189 ambulance transports to REMC, (4.4% of visits). The most frequent injuries were due to falls (28.0%) and contusions (27.3%), but the most common reasons for visits were non-injury (73.4%): fever, cough/shortness of breath,seizures, and abdominal pain. Of the 4,310 visits, 27.8% spent 6-24 hours in the REMC, while 33% resulted in hospital admission and 2.1% in transfer to another hospital. Of the 17,929 nursing interventions, 17,909 elements (99.9%) were classified under NIC. All the listed NIC interventions, however, were not reflected in the level of practice demonstrated by REMC nurses. Conclusion: These results can enhance the understanding of pediatric emergency nursing interventions and can make NIC more applicable. 본 연구는 응급의료기관 내원 아동의 특성과 아동에게 제공되는 간호중재를 규명하기 위해서 1년간 P지역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내원한 아동의 일반적 특성, 내원 특성, 주호소, 진료 특성,그리고 제공된 간호중재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남아와 유아가 두드러지게 많았으며 평균3.51세였다. 대상자의 50% 이상이 월-금요일 오전7시에서 오후3시 사이에 방문하였으며 구급차를 이용한 내원은 4.4%에 불과하였다. 손상기전은 미끄러짐이 28.0%, 부딪힘이 27.3%였고주된 방문 원인은 비손상이 73.4%였고 여기에는 발열, 기침/호흡곤란, 경련, 복통이 포함되었다. 대상자의 27.8%가 6시간 이상 체류하였으며 33.6%가 입원하였고 2.1%는 전원하였다. 응급의료기관에서 제공된 중재 중 99.9%가 NIC으로 분류되었다. 응급의료기관에서 아동을 돌보는 간호사는 실질적인 처치의전 과정에서 아동과 가족에게 정보와 지지를 제공하고, 퇴원 시에도 증상이나 질환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로 부모와의 협력 관계를 형성해야 할 것이다. 아동에 대한 응급간호중재에 간호중재분류(NIC)의 간호중재를 선별적용하여 표준화된 용어로 개념화하고 그 구조를 표준화하여야 한다. 결론적으로 이상과 같은 연구 결과는 아동간호 영역, 특히 응급간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간호중재분류를 구성하는데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본 연구에서 조사된 주요 주호소를 관리하는 프로토콜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그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를 제언한다. 둘째, 퇴원 아동의 부모에게 발열이나 안전한 환경에 대한 교육을 시행한 후 응급의료기관 재방문 비율에 대한 연구를 제언한다. 셋째, 응급의료기관 내원기간 동안 아동에게 제공하는 주요간호행위 수행에 드는 시간을 분석하여 성인과의 차이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KCI등재

        아동간호사의 간호전문직관, 자기효능감과 환아부모와의 파트너십

        조은주,방경숙 한국아동간호학회 2013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9 No.2

        Purpose: To provide basic data to improve the practice environment of pediatric nurses by identifying their recognition of nursing professionalism and self-efficacy, and to examine the pediatric nurse parent partnership. Methods: Participants in the study were 165 nurses with 6 months of work experience in a university children's hospital in Seoul.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elf-report questionnaire. Research tools measuring nursing professionalism, self-efficacy, and pediatric nurse parent partnership were use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PASW statistics 19.0. Results: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for nursing professionalism and self-efficacy (r=.359, p<.001),nursing professionalism and the pediatric nurse parent partnership (r=.487, p<.001), and self-efficacy and the pediatric nurse parent partnership (r=.442, p<.001).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participants, nurses who were married, practiced religion and had children tended to have higher nursing professionalism. Higher self-efficacy was exhibited by nurses who were older, married and raising children and the pediatric nurse parent partnership tended to have higher scores for nurses who practiced religion and worked in a general ward. Conclusion:The findings indicate that higher nursing professionalism and self-efficacy result in a better pediatric nurse parent partnership which should improve the practice environment of pediatric patients. 목적 본 연구는 아동간호사가 스스로 지각하고 있는 간호전문직관, 자기효능감을 파악하고 이러한 인식이 실무영역의 중요 인자인 아동간호사-부모 파트너십과 관련이 있는지 파악하여 아동간호사의 실무환경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방법 본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 소재 1개 대학병원 어린이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로서, 해당병동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간호사를 표적모집단으로 하여, 그 중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참여에 동의한 간호사 16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2년 4월 9일부터 18일까지였으며 설문지를 이용한 자가보고방식으로 실시하였다. 결과 간호전문직관과 자기효능감, 환아부모와의 파트너십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본 연구를 통해 간호전문직관,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아동간호사-환아부모 파트너십이 높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간호전문직관, 자기효능감, 아동간호사-환아부모 파트너십에 각각 영향을 주는 아동간호사의 일반적 특성도 확인하였다. 결론 본 연구의 의의는 아동간호실무의 효율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외국의 경우에도 연구된 바가 거의 없는 아동간호사의 간호전문직관과 자기효능감에 대하여 조사한 것, 이들과 아동간호사-환아부모 파트너십과의 관계를 밝힌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아동간호사의 실무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향후 아동간호실무현상영역에 대한 연구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아동간호사의 환아 부모와의 파트너십 영향요인

        최미영,김지수 한국아동간호학회 2014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20 No.3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pediatric nurse parent partnership and factors associated with this partnership. Methods:A survey was conducted with 158 nurses working in pediatric practice at one of 7 hospitals in Seoul, Incheon, and Chungcheongbuk Province. Data were collected from September to December 2013, and analyzed with SPSS Windows 21.0. Results: In hierarchial multiple regressionanalysis, self-efficacy (β=.19, p=.016), clinical decision making (β=.15, p=.046), and empowerment (β=.29, p=.001) were associated withpediatric nurse parent partnership, after adjusting for marital status, children, education, position and satisfaction with work unit. These factorsaccounted for 44.0% of the variance in the pediatric nurse parent relationship.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 that pediatric nurse parentpartnership could be influenced by the predictors. Ultimately, intervention programs focusing on these factors should be effective in helpingpediatric nurses improve partnership with parents. 목적 본 연구는 아동간호사를 대상으로 아동간호사와 환아 부모의 파트너십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방법 대상자는 서울, 인천, 충북 소재 7개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의 일반소아과 병동, 소아암 병동, 신생아중환자실, 소아중환자실 및 소아응급실에 근무하는 아동간호사 158명이다. 자료는 2013년 9월부터 12월까지 본 연구 참여에 동의한 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였으며, SPSS를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아동간호사의 특성에 따른 환아 부모와의 파트너십 정도는 결혼상태, 최종학력, 직급, 근무부서 만족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아동간호사의 환아 부모와의 파트너십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자기 효능감, 임상의사결정능력, 임파워먼트와 일반적 특성중 학력이 아동간호사의 환아 부모와의 파트너십을 44.0% 설명할 수있음이 확인되었다. 결론 아동간호실무 영역 중 최적의 입원 환아 간호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사안이지만 상대적으로 연구되지 않은 아동간호사의 환아 부모와의파트너십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토대로 아동간호사를 대상으로 아동간호사와 환아 부모의 파트너십 중재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 KCI등재

        학령기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가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한국과 중국 아동의 비교

        유양,박인숙,문영숙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4

        한국과 중국 학령기 아동 각각 180명을 대상으로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와 사회적 지지가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보았다. 자료수집은 2009년 4월부터 7월에 이루어졌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4.0과 AMOS 18.0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백분율, c2 test, 평균값, t-test, Pearson correlation, 효과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의 양육태도영역에서 중국 아동이 한국 아동보다과잉기대적 태도로 지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영역에서 중국 아동은 한국 아동보다 사회적 지지를 많이 지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효능감은 중국 아동이 한국 아동보다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는 중국 아동이 한국 아동보다 많이지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 자기효능감, 스트레스간의 상관관계에서는 한국과 중국 아동이 모두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 자기효능감 간에 서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고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 자기효능감이 스트레스와 모두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효능감에는 한국 아동과 중국 아동 모두 부모의 양육태도보다 사회적 지지가 더 큰 영향을 미쳤으며, 스트레스에는 한국에서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 및 자기효능감이 다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중국에서 부모의 양육태도만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연구대상자를 중국 아동까지 확대하여 간호연구의영역을 확장하였으며 임상에서 만나는 중국인 부모, 자녀관계를이해하는 데 본 연구결과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다문화 시대에 서로 상대방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사회적, 문화적 차이와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후속연구와 한국과 중국 학령기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간호임상정보 제공 등의 네트워크 형성을 제언한다. Purpose: The study was done to explore the effect of perception of parental rearing attitude and social support on selfefficacy and stress among school-aged children, then to supply information for health promotion of children and to promote multi-cultural communication between Korea and China. Methods: The participants for this study were 180 elementary students each, from Korea and China.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c2 test, t-test, correlation analysis and AMOS. Results: Social support had a direct effect on self-efficacy for both Korean and Chinese children. In Korea parental rearing attitude had greater direct effect on stress than social support and self-efficacy. But in China only, parental rearing attitude had direct effect on stress. Conclusion: These findings provide support for perception of parental rearing attitude, social support, and self-efficacy as predictive variables of stress in Korean and Chinese school-aged children.

      • KCI등재

        소아암 아동과 가족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

        조헌하,윤지원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1

        Purpose: This study was designed to analyze recent trends in pediatric oncology research in Korea and suggest future research directions in this area. Methods: Studies (105) selected from http://www.riss4u.net for last 15 yr were used. They were analyzed by publication type, field and design of the study, study participants, main theme, and outcome variables used in intervention studies. Results: 1. Of the 105 studies, 67 were master and doctoral dissertations and 49.5% of studies were conducted in nursing. 2. There were 73 (69.5%) quantitative studies and 20 (19.1%) qualitative research studies and the most frequently used study design was that of a descriptive study. 3. Children with cancer undergoing treatment and their parents, mostly mothers, were the participants most frequently studied. 4. Most themes were psychological/spiritual problems, coping, and family function. 5. Most frequently measured outcome variables were nausea/vomiting, fear/anxiety and adjustment. Conclusion: The results indicate that future research should include more well-designed intervention studies to develop new intervention protocols and to confirm the effect of previous study findings. It is also necessary to use an interdisciplinary approach to deal with physical and psychosocial needs of these children and their families including siblings and fathers of children with cancer. 본 연구는 소아암 아동과 가족 대상의 연구의 경향과 소아암아동 간호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학술연구정보서비스(http://www.riss4u.net)에서 검색한 1985년에서 2009년6월까지 발표된 소아암 아동과 가족에 관한 국내 학위논문 및주요 관련학회지에 게재된 논문과 대한간호학회지와 8개 분과학회지 및 모자보건학회지 및 부모자녀학회지에 게재된 논문105편을 대상으로 하였다. 105편의 논문을 연도, 학문분야, 연구 설계별로 분석하고 105편 중 종설 10편을 제외한 95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연구 대상자, 연구 주제, 실험연구 및 결과변수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문분야는 간호학 52편(49.5%), 사회복지학 18편, 예술치료 10편, 의학 7편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 설계는 양적 연구가 73편(69.5%)으로 질적 연구20편(19.1%)보다 많았고 양적 연구는 서술연구가 46편(43.8%)으로 가장 많았고 실험연구는 12편(11.4%)으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셋째, 연구 대상자는 소아암 아동 43편, 소아암 아동 가족58편으로 가족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더 많았고 소아암 아동에서는 치료 중인 아동이, 가족에서는 부모나 어머니가 주요 연구대상자였다. 넷째, 연구 주제는 심리/영적인 문제가 37편으로 가장 많았고, 대처 30편, 가족기능, 중재개발과 질병경험 10편, 증상조절7편, 사회적 지지와 중재요구 6편순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실험연구는 소아암 아동 혹은 어머니를 대상으로 구강냉요법, 근육이완요법, 지지간호, 예술치료 등 다양한 중재가 적용되었다. 주제별로 분류한 결과 오심/구토에 대한 중재가 3편으로 가장 많았다. 이상과 같이 소아암 아동과 가족에 대한 연구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중재적용 연구가 부족했다. 또한 연구 대상은 소아암아동 가족, 특히 어머니나 부모가 많았고 치료 중인 소아암 아동에 편중되었으며 주요 연구주제는 심리/영적인 문제, 대처등 심리사회적인 개념이었다.

      • KCI등재

        간호대상자옹호이론의 발전전망과 아동간호에의 적용방안

        조갑출 한국아동간호학회 2013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9 No.3

        Since 1990, descriptive studies about the concept of client advocacy have been published in the health journals. However, empirical studies of the concept are still lacking. There are not enough bases to apply the concept of client advocacy in nursing practic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ncourage empirical research about client advocacy by clarification of the concept and to discusses application of the theory in child healthcare. The literature was reviewed that empirical studies on client advocacy conducted after the year 2000. The changing trends in the client advocacy concept was examined; it was changed from the philosophical concept to nursing action and changed from individual advocacy to collective advocacy, with the rise of the self advocacy concept. The research trends on client advocacy evolves from descriptive study to quasiexperimental study and instrument development study, with diversification and expansion of research methods, advocates, clients and settings. The advocacy role of the nurse in child healthcare is significant due to the child’s lack of self determination ability. In ill child care, the application of individual advocacy is potent, while in healthy child care, collective advocacy, policy advocacy, and social advocacy is effective. 서론 의료현장의 대형화, 관료화로 인한 인간기본권 침해로 인해 간호사의 옹호역할이 필수적인 간호활동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옹호 개념이 간호문헌에 대두되기 시작한 것은 약 40년 전의 일로, 그동안 꾸준히 진화되고 발전되어 왔으나 여전히 대상자옹호 개념은 명료하지 않고 임상실무 적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이에 개념을 명확히 하고 아동간호실무적용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본론 2000년 이후에 발표된 실증적 연구논문을 분석하여 대상자옹호이론의 발전과 옹호연구의 동향, 아동간호영역에서의 적용에 대해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옹호 개념은 이론적 개념에서 실천적 간호활동으로 보는 견해가 우세해졌으며, 대상자옹호 개념은 체계적인 중범위 이론(mid-range theory)으로 발전하였다. 둘째, 옹호 개념에 대한 연구는 개념의 조작화나 방법론이 다양하게확대되어, 간호대상자옹호가 간호중재로서 실무에 활용될 가능성이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셋째, 아픈 아동이건 건강한 아동이건 아동은 성인에 비해 자신을위한 권리주장이나 선택능력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우선적인 옹호간호의 대상이다. 넷째, 임상아동간호실무, 건강한 아동을 위한 건강증진실무에 대상자옹호이론을 적용할 수 있다. 개인옹호, 단체옹호, 자기옹호 개념을 적용할 수 있다. 다섯 번째, 아동간호영역에서 대상자옹호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가수행될 수 있다. 여섯 번째,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옹호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간호사의 준비가 필요하다. 결론 옹호 개념은 총합적이고 구체적인 이론적 구조로 서술되어 체계적인 중범위 이론(mid-range theory)으로 발전하였다. 이론에 대한 실증적 연구가 증가되어 개념의 조작화가 이루어졌으며, 간호중재로서 실무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동은 전형적인 취약인구층이므로 임상아동간호, 아동건강증진실무영역, 아동간호연구 등의 분야에서 대상자옹호이론의 적용가능성이 높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옹호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이에 대한아동간호사의 훈련과 준비가 필요하다.

      • KCI등재

        보육시설의 학령전기 아동을 위한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최나영,서현미,석정원,김미선,정현철,전미양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4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velop and investigate the effect of a combined health promotion program for preschool children and their parents. Methods: Physical examinations were done for 993 preschoolers in 12 preschools. Their parents (n=727) completed a questionnaire on health status and health knowledge of their children and 35 teachers in preschools completed one on health knowledge of preschooler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physical examinations and survey, a combined health promotion program was developed. In order to evaluate the program, 35 teachers and 104 parents participated in the program. The effects of the program were tested and health knowledge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was analyzed. Results: Health knowledge of parents and teachers increased significantly after attending the combined health promotion program. Conclusion: In order to promote the health of preschoolers, parents and teachers need to participate in combined health programs that provide an opportunity for preschoolers to have a physical examination and their parents to learn about the health care for their children. 본 연구는 학령전기 아동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부모, 교사,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및 건강검진으로 구성된 학령전기 아동을 위한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평가하고자 시도하였다. 그 결과 학령전기 아동 통합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실시한 후에 건강지식이 프로그램 실시 전보다 부모(t=-2.989, p=.003), 교사(t=-6.391, p<.001) 모두 유의하게증가하였다. 학령전기 아동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학령전기 아동의 건강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모와 교사를 교육시키는 교육 프로그램과 실제로 아동의 건강을 검진하여 이를 부모와 교사에게 통보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거나 질병을 조기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제공하는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학령전기 아동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효과를 규명하기 위해서는 부모 및 교사의 건강 지식도 변화와 함께 아동의건강검진율 및 건강상태의 변화를 평가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학령전기 아동 부모 및 보육시설 교사들의 건강지식을증가시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웹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여 확대 보급 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학령전기 아동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교육 프로그램과 실제로 아동의 건강을 검진하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 KCI등재

        미취학아동 어머니의 모자보건관련 특성, 양육부담감, 사회적지지에 대한 사회계층별 비교

        방경숙 한국아동간호학회 2007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3 No.4

        본 연구에서 빈곤계층인 기초생활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은 학력이 낮고 결혼상태가 불안정하며 , 주양육자가 어머니가 아닌 경우가 많았다 . 또한 산전관리가 소홀하고 다수가 임신, 출산 관련 건강문제를 경험하며 , 모성건강과 사회적 지지체계가 미약한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이들은 보건소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져 이용경험이 저조하나 건강관리 및 부모교육에 대한 요구도는 높았다 .따라서 향후 보건소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며, 접근성이 떨어지는 빈곤계층에 대해서는 건강 서비스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보건소를 찾아오는 주민대상 서비스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로의 일부 전환을 고려해야만 하겠다 . 미취학아동 어머니의 모자보건관련 특성, 양육부담감, 사회적지지에 대한 사회계층별 비교아동간호학회지 13(4), 2007년 10월 397또한 접근성도 향상시키면서 가정마다 일일이 방문하는 시간과 인력을 감소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으로 근거리 지역 중심의 소규모 집단 교육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에서 빈곤계층의 모자보건 변인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자녀에게도 영향을 미치므로 향후 빈곤계층의 자녀양육에 대한 기초조사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Comparison of Maternal Health Related Characteristics,Child Rearing Burden, and Social Support in Mothers of Preschoolers - According to Socioeconomic Status -*Bang, Kyungsook1)1) College of Nursing, Ajou University

      • KCI등재

        학령전기 아동의 문제행동과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 및 거부적 양육태도

        조규영,안민순,어용숙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2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of children behavior problems and child-rearing stress to rejective parenting attitude in mothers. Methods: Study participants were 595 mothers who had children aged 3 to 5 who attended one of 10 kindergartens or infant schools in M or B Cities. The instruments used for this study were a self-report questionnaire, CBCL (Child Behavior Check List), PARQ (Parenting Acceptance-Rejection Questionnaire), and PSI (Parenting Stress Index Short Form by Abidin). Regression analysis was the statistical method used for data analysis. Results: The factors associated with rejective parenting attitude were child-rearing stress, birth order, mother education, the major caregiver in the family, and the type of family. These factors explained 33.7% of rejective parenting attitude. Conclusion: The findings indicate a need to develop and provide parenting programs to reduce child-rearing stress in mothers. 본 연구는 학령전기 아동의 문제행동과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 거부적 양육태도와의 관계를 확인하고, 이들 요인이 학령전기 아동 어머니의 거부적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파악하여 바람직한 부모 양육태도의 중재를 위한 기초자료를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결과 아동의 성별이 남자, 연령이 많은 아동, 출생순위가 셋째,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높으면서 직업이 있는 경우와월수입이 많고, 주양육자가 할머니이고 확대가족에서 문제행동이 많았으며, 직업이 있는 어머니와 월수입이 많은 집단에서양육스트레스가 높았다. 또한 아동의 출생순위가 첫째,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높은 집단과 직업이 없고 주양육자가 어머니이고 핵가족에서 거부적 양육태도가 높았다. 아동의 문제행동이많을수록 어머니의 거부적 양육태도는 낮아졌으며, 어머니의양육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거부적 양육태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전기 아동 어머니의 거부적 양육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아동의 출생순위, 어머니의 학력, 직업, 주양육자, 가족형태와 양육스트레스이었으며, 이들 변수가 학령전기 아동 어머니의 거부적 양육태도를 33.7% 설명하였다. 특히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거부적 양육태도에 가장 큰 영향을미치는 인자로 나타났으며, 아동의 문제행동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아동의 문제행동과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 및 거부적양육태도 간의 관계를 규명하는 연구가 필요하며, 특히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아동의 문제행동과 거부적 양육태도에 조절 혹은 매개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는 연구를 제언한다. 둘째, 거부적 양육태도뿐만 아니라 수용적 양육태도를 함께고려하여 아동의 문제행동과 양육스트레스와의 관련성을 검증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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