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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령기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가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한국과 중국 아동의 비교

          유양,박인숙,문영숙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4

          한국과 중국 학령기 아동 각각 180명을 대상으로 아동이 지각한 부모의 양육태도와 사회적 지지가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보았다. 자료수집은 2009년 4월부터 7월에 이루어졌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4.0과 AMOS 18.0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백분율, c2 test, 평균값, t-test, Pearson correlation, 효과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의 양육태도영역에서 중국 아동이 한국 아동보다과잉기대적 태도로 지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영역에서 중국 아동은 한국 아동보다 사회적 지지를 많이 지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기효능감은 중국 아동이 한국 아동보다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는 중국 아동이 한국 아동보다 많이지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 자기효능감, 스트레스간의 상관관계에서는 한국과 중국 아동이 모두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 자기효능감 간에 서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고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 자기효능감이 스트레스와 모두 유의한 부적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효능감에는 한국 아동과 중국 아동 모두 부모의 양육태도보다 사회적 지지가 더 큰 영향을 미쳤으며, 스트레스에는 한국에서 부모의 양육태도, 사회적 지지 및 자기효능감이 다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중국에서 부모의 양육태도만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연구대상자를 중국 아동까지 확대하여 간호연구의영역을 확장하였으며 임상에서 만나는 중국인 부모, 자녀관계를이해하는 데 본 연구결과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다문화 시대에 서로 상대방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사회적, 문화적 차이와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후속연구와 한국과 중국 학령기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간호임상정보 제공 등의 네트워크 형성을 제언한다. Purpose: The study was done to explore the effect of perception of parental rearing attitude and social support on selfefficacy and stress among school-aged children, then to supply information for health promotion of children and to promote multi-cultural communication between Korea and China. Methods: The participants for this study were 180 elementary students each, from Korea and China. Data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c2 test, t-test, correlation analysis and AMOS. Results: Social support had a direct effect on self-efficacy for both Korean and Chinese children. In Korea parental rearing attitude had greater direct effect on stress than social support and self-efficacy. But in China only, parental rearing attitude had direct effect on stress. Conclusion: These findings provide support for perception of parental rearing attitude, social support, and self-efficacy as predictive variables of stress in Korean and Chinese school-aged children.

        • KCI등재

          아동간호학회지 게재논문의 연구동향 분석(2005-2009년)

          김진선,임지영,권인수,김태임,박호란,안혜영,이수연,정향미 한국아동간호학회 2011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7 No.2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Child Health Nursing (JKACHN) to identify the current state of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and recommen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Methods:Using analysis criteria developed by the researchers, 233 papers published in JKACHN between 2005 and 2009 were reviewed. Results: Both quantity and quality of these papers showed significant improvement compared to before 2005. The number of published papers, the proportion of intervention studies, and studies that involved children directly as participants had increased. However, published papers still leave much to be desired. Quantitative studies were dominant (91.4%) and many of these studies were survey designs (65.7%). Children, especially young children were still less likely to be direct participants. All experimental studies were quasi or pre-experimental studies. There were few qualitative research studies. Conclusion: Finding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strengthening peer review according to review guidelines will improve the quality of published papers and promote JKACHN as an international journal. Instead of proxy accounts from parents or nurses, research involving direct accounts by children is needed. Child-friendly data collection methods need to be developed and used by child health nurse researchers. 본 연구는 최근 5년간 아동간호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을 대상으로 아동간호학 연구경향을 분석하여 현재 아동간호학 분야에서 수행된 연구의 특성을 파악함으로써 아동간호학문의 발전방향과 국제수준의 학술지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으로 실시되었다. 지난 5년 동안(2005-2009년) 아동간호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은 이전에 비해 양적, 질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재 논문의 수가 증가되었고, 중재연구의 비율이 높아졌으며, 아동을 직접적인 연구대상으로 하는 논문도 증가하였다. 그러나 미흡한 점도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아동대상의 질적 연구가 부족하고, 학령전기 이전의 어린 아동은 어머니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많았으며, 근거중심의 실무 추세에 비추어 중재연구가 부족하고, 연구방법론에서 표본 수 산정, 측정도구의 타당도, 엄격한 표집방법의 적용 측면에서 미흡하고, 국제화를 위한 외국 국적의 연구자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아동간호학회지 게재 논문은 아동간호학의 이론적, 실무적 발전을 위해 긍정적인 경향을 보이는 한편, 개선해야 할 측면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아동간호학회지의 질 향상과 국제화를 통한 아동간호학의 발전을 위해 아동간호학회와 연구자가 함께 우수한 연구논문의 게재를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학령 초기 아동의 휴대전화 중독 정도와 영향 요인

          구현영,김은정 한국아동간호학회 2015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21 No.1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cell phone addiction in school-age children and factors influencing addiction. Methods: Theparticipants were 163 parent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the 1st to 4th grades. Data were collected through self-report questionnairescompleted by the parents, and analyzed using the SPSS/WIN 19.0 IBM program. Results: Of the children, 86.5% were reported as being averageusers, 9.2%, at risk users, and 4.3%, at high risk users. Cell phone addiction in the children was significantly different according to games playedby the children and parents’ monthly income. Significant factors influencing cell phone addiction in the children were children’s self-control,games played by the children, parents’ cell phone addiction and parental control for children’s cell phone use, explaining 24% of variance in cellphone addiction. Conclusion: The findings indicate that cell phone addiction in school-age children is influenced by parent-related factors aswell as personal factors. Therefore approaches to education programs on cell phone use in school-age children should include parent-relatedfactors as well as personal factors of the children. 목적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1-4학년생인 학령 초기 아동의 부모를대상으로 아동의 휴대전화 중독 정도를 알아보고, 개인적 특성과 부모관련 특성이 휴대전화 중독 정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방법초등학교 1-4학년 아동의 부모 163명을 대상으로 아동의 휴대전화중독 정도 및 자기 통제력과 부모의 휴대전화 중독 정도 및 휴대전화사용 통제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19.0 IBM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t-test, one-way ANOVA, Pearson’scorrelation coefficient 및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으로 검정하였다. 결과학령 초기 아동의 휴대전화 중독 정도를 표준점수에 따라 분류하면, 일반 사용군이 86.5%, 위험 사용군이 9.2%, 고위험 사용군이 4.3%였다. 아동의 휴대전화 중독 정도는 아동의 게임 여부와 부모의 월수입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아동의 휴대전화 중독 정도는부모의 휴대전화 사용 정도와 순 상관관계가 있었고, 아동의 자기 통제력 및 부모의 휴대전화 사용 통제와 역 상관관계가 있었다. 학령 초기 아동의 휴대전화 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아동의 자기 통제력, 아동의 게임 여부, 부모의 휴대전화 중독 정도 및 부모의 휴대전화사용 통제였으며, 이들 요인의 설명력은 24%였다. 결론학령 초기 아동의 휴대전화 중독 정도는 개인적 특성뿐 아니라 부모 관련 특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학령초기 아동의 올바른 휴대전화 사용을 위한 중재방안과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할 때 개인적 특성뿐 아니라 부모 관련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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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아동의 건강문제와 건강관리 현황

          김지수 한국아동간호학회 2012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8 No.3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health issues of children with disabilities attending daycare centers, and to identify the way of teachers’ management on child health. Methods: A cross-sectional descriptive study design was performed with a convenience sampling of 127 teachers from 19 daycare centers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and 175 teachers from 17general daycare centers. A survey questionnaire was used to collect data, and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17.0program. Results: For the last one month, about 90% of the teachers working in daycare centers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had to care for sick children. When a child is sick, 50% of the teachers tended to contact with the parents of the child. The majority of the teachers caring for sick children experienced difficulties with no one available to give expert health care advice. Conclusion: The results of the study indicate that there are many health issues in daycare centers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and therefore health professionals need to be available to the centers. Specifically, health management services and programs need to be developed and provided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본 연구를 통하여 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장애아동이 일반보육시설 아동과 비교해 건강문제가 더 많이 발생하고 있고 아동기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증상과 질병을 보육시설에서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건강관리전문가가 상주하지않고 있는 현 실정에서 대다수의 보육교사는 장애아동의 건강문제를 대처하기 위한 지식이 부족함을 호소하고 건강관리전문가를 요구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보육시설 장애아동의 건강을위해서는 일상적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관리전문가 제도의 도입뿐 아니라 건강문제가 발생할 시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처치를 지원하기 위한 의료전달 서비스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현재 영유아보육법에서는 일반 보육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건강관리정책을 적용하여 소수의 정원체제를 가지고 있는 장애아전담 보육시설에도 100명 이상의 아동을 보육하는 경우에만건강관리자가 상주하는 것으로 의무화하고 있어 이에 대해 개정이 요구된다. 한편 장애아전담 보육교사는 장애아동의 건강관리에 대해 일반보육교사와 비교해 더 소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장애아동을 돌보는 부담감과 장애아보육이 아직까지는 복지측면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장애아동을 위한 포괄적인 보육서비스를 위해서는 보육시설에서의 건강관리를 위한 대책과 관련법의 개정 그리고 건강관리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새로운 건강관리체계의 도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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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령전기 아동의 문제행동과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 및 거부적 양육태도

          조규영,안민순,어용숙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2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of children behavior problems and child-rearing stress to rejective parenting attitude in mothers. Methods: Study participants were 595 mothers who had children aged 3 to 5 who attended one of 10 kindergartens or infant schools in M or B Cities. The instruments used for this study were a self-report questionnaire, CBCL (Child Behavior Check List), PARQ (Parenting Acceptance-Rejection Questionnaire), and PSI (Parenting Stress Index Short Form by Abidin). Regression analysis was the statistical method used for data analysis. Results: The factors associated with rejective parenting attitude were child-rearing stress, birth order, mother education, the major caregiver in the family, and the type of family. These factors explained 33.7% of rejective parenting attitude. Conclusion: The findings indicate a need to develop and provide parenting programs to reduce child-rearing stress in mothers. 본 연구는 학령전기 아동의 문제행동과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 거부적 양육태도와의 관계를 확인하고, 이들 요인이 학령전기 아동 어머니의 거부적 양육태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파악하여 바람직한 부모 양육태도의 중재를 위한 기초자료를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 결과 아동의 성별이 남자, 연령이 많은 아동, 출생순위가 셋째,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높으면서 직업이 있는 경우와월수입이 많고, 주양육자가 할머니이고 확대가족에서 문제행동이 많았으며, 직업이 있는 어머니와 월수입이 많은 집단에서양육스트레스가 높았다. 또한 아동의 출생순위가 첫째,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높은 집단과 직업이 없고 주양육자가 어머니이고 핵가족에서 거부적 양육태도가 높았다. 아동의 문제행동이많을수록 어머니의 거부적 양육태도는 낮아졌으며, 어머니의양육스트레스가 높을수록 거부적 양육태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령전기 아동 어머니의 거부적 양육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아동의 출생순위, 어머니의 학력, 직업, 주양육자, 가족형태와 양육스트레스이었으며, 이들 변수가 학령전기 아동 어머니의 거부적 양육태도를 33.7% 설명하였다. 특히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거부적 양육태도에 가장 큰 영향을미치는 인자로 나타났으며, 아동의 문제행동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아동의 문제행동과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 및 거부적양육태도 간의 관계를 규명하는 연구가 필요하며, 특히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아동의 문제행동과 거부적 양육태도에 조절 혹은 매개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는 연구를 제언한다. 둘째, 거부적 양육태도뿐만 아니라 수용적 양육태도를 함께고려하여 아동의 문제행동과 양육스트레스와의 관련성을 검증해볼 필요가 있다

        • KCI등재

          소아암 아동과 가족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

          조헌하,윤지원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1

          Purpose: This study was designed to analyze recent trends in pediatric oncology research in Korea and suggest future research directions in this area. Methods: Studies (105) selected from http://www.riss4u.net for last 15 yr were used. They were analyzed by publication type, field and design of the study, study participants, main theme, and outcome variables used in intervention studies. Results: 1. Of the 105 studies, 67 were master and doctoral dissertations and 49.5% of studies were conducted in nursing. 2. There were 73 (69.5%) quantitative studies and 20 (19.1%) qualitative research studies and the most frequently used study design was that of a descriptive study. 3. Children with cancer undergoing treatment and their parents, mostly mothers, were the participants most frequently studied. 4. Most themes were psychological/spiritual problems, coping, and family function. 5. Most frequently measured outcome variables were nausea/vomiting, fear/anxiety and adjustment. Conclusion: The results indicate that future research should include more well-designed intervention studies to develop new intervention protocols and to confirm the effect of previous study findings. It is also necessary to use an interdisciplinary approach to deal with physical and psychosocial needs of these children and their families including siblings and fathers of children with cancer. 본 연구는 소아암 아동과 가족 대상의 연구의 경향과 소아암아동 간호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하여 학술연구정보서비스(http://www.riss4u.net)에서 검색한 1985년에서 2009년6월까지 발표된 소아암 아동과 가족에 관한 국내 학위논문 및주요 관련학회지에 게재된 논문과 대한간호학회지와 8개 분과학회지 및 모자보건학회지 및 부모자녀학회지에 게재된 논문105편을 대상으로 하였다. 105편의 논문을 연도, 학문분야, 연구 설계별로 분석하고 105편 중 종설 10편을 제외한 95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연구 대상자, 연구 주제, 실험연구 및 결과변수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문분야는 간호학 52편(49.5%), 사회복지학 18편, 예술치료 10편, 의학 7편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구 설계는 양적 연구가 73편(69.5%)으로 질적 연구20편(19.1%)보다 많았고 양적 연구는 서술연구가 46편(43.8%)으로 가장 많았고 실험연구는 12편(11.4%)으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셋째, 연구 대상자는 소아암 아동 43편, 소아암 아동 가족58편으로 가족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더 많았고 소아암 아동에서는 치료 중인 아동이, 가족에서는 부모나 어머니가 주요 연구대상자였다. 넷째, 연구 주제는 심리/영적인 문제가 37편으로 가장 많았고, 대처 30편, 가족기능, 중재개발과 질병경험 10편, 증상조절7편, 사회적 지지와 중재요구 6편순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실험연구는 소아암 아동 혹은 어머니를 대상으로 구강냉요법, 근육이완요법, 지지간호, 예술치료 등 다양한 중재가 적용되었다. 주제별로 분류한 결과 오심/구토에 대한 중재가 3편으로 가장 많았다. 이상과 같이 소아암 아동과 가족에 대한 연구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나 중재적용 연구가 부족했다. 또한 연구 대상은 소아암아동 가족, 특히 어머니나 부모가 많았고 치료 중인 소아암 아동에 편중되었으며 주요 연구주제는 심리/영적인 문제, 대처등 심리사회적인 개념이었다.

        • KCI등재

          간호대상자옹호이론의 발전전망과 아동간호에의 적용방안

          조갑출 한국아동간호학회 2013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9 No.3

          Since 1990, descriptive studies about the concept of client advocacy have been published in the health journals. However, empirical studies of the concept are still lacking. There are not enough bases to apply the concept of client advocacy in nursing practic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ncourage empirical research about client advocacy by clarification of the concept and to discusses application of the theory in child healthcare. The literature was reviewed that empirical studies on client advocacy conducted after the year 2000. The changing trends in the client advocacy concept was examined; it was changed from the philosophical concept to nursing action and changed from individual advocacy to collective advocacy, with the rise of the self advocacy concept. The research trends on client advocacy evolves from descriptive study to quasiexperimental study and instrument development study, with diversification and expansion of research methods, advocates, clients and settings. The advocacy role of the nurse in child healthcare is significant due to the child’s lack of self determination ability. In ill child care, the application of individual advocacy is potent, while in healthy child care, collective advocacy, policy advocacy, and social advocacy is effective. 서론 의료현장의 대형화, 관료화로 인한 인간기본권 침해로 인해 간호사의 옹호역할이 필수적인 간호활동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옹호 개념이 간호문헌에 대두되기 시작한 것은 약 40년 전의 일로, 그동안 꾸준히 진화되고 발전되어 왔으나 여전히 대상자옹호 개념은 명료하지 않고 임상실무 적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이에 개념을 명확히 하고 아동간호실무적용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본론 2000년 이후에 발표된 실증적 연구논문을 분석하여 대상자옹호이론의 발전과 옹호연구의 동향, 아동간호영역에서의 적용에 대해 고찰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옹호 개념은 이론적 개념에서 실천적 간호활동으로 보는 견해가 우세해졌으며, 대상자옹호 개념은 체계적인 중범위 이론(mid-range theory)으로 발전하였다. 둘째, 옹호 개념에 대한 연구는 개념의 조작화나 방법론이 다양하게확대되어, 간호대상자옹호가 간호중재로서 실무에 활용될 가능성이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셋째, 아픈 아동이건 건강한 아동이건 아동은 성인에 비해 자신을위한 권리주장이나 선택능력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우선적인 옹호간호의 대상이다. 넷째, 임상아동간호실무, 건강한 아동을 위한 건강증진실무에 대상자옹호이론을 적용할 수 있다. 개인옹호, 단체옹호, 자기옹호 개념을 적용할 수 있다. 다섯 번째, 아동간호영역에서 대상자옹호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가수행될 수 있다. 여섯 번째,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옹호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간호사의 준비가 필요하다. 결론 옹호 개념은 총합적이고 구체적인 이론적 구조로 서술되어 체계적인 중범위 이론(mid-range theory)으로 발전하였다. 이론에 대한 실증적 연구가 증가되어 개념의 조작화가 이루어졌으며, 간호중재로서 실무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동은 전형적인 취약인구층이므로 임상아동간호, 아동건강증진실무영역, 아동간호연구 등의 분야에서 대상자옹호이론의 적용가능성이 높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옹호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이에 대한아동간호사의 훈련과 준비가 필요하다.

        • KCI등재

          보육시설의 학령전기 아동을 위한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최나영,서현미,석정원,김미선,정현철,전미양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4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velop and investigate the effect of a combined health promotion program for preschool children and their parents. Methods: Physical examinations were done for 993 preschoolers in 12 preschools. Their parents (n=727) completed a questionnaire on health status and health knowledge of their children and 35 teachers in preschools completed one on health knowledge of preschooler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physical examinations and survey, a combined health promotion program was developed. In order to evaluate the program, 35 teachers and 104 parents participated in the program. The effects of the program were tested and health knowledge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was analyzed. Results: Health knowledge of parents and teachers increased significantly after attending the combined health promotion program. Conclusion: In order to promote the health of preschoolers, parents and teachers need to participate in combined health programs that provide an opportunity for preschoolers to have a physical examination and their parents to learn about the health care for their children. 본 연구는 학령전기 아동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부모, 교사,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및 건강검진으로 구성된 학령전기 아동을 위한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을 평가하고자 시도하였다. 그 결과 학령전기 아동 통합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실시한 후에 건강지식이 프로그램 실시 전보다 부모(t=-2.989, p=.003), 교사(t=-6.391, p<.001) 모두 유의하게증가하였다. 학령전기 아동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학령전기 아동의 건강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모와 교사를 교육시키는 교육 프로그램과 실제로 아동의 건강을 검진하여 이를 부모와 교사에게 통보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하거나 질병을 조기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제공하는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학령전기 아동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효과를 규명하기 위해서는 부모 및 교사의 건강 지식도 변화와 함께 아동의건강검진율 및 건강상태의 변화를 평가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학령전기 아동 부모 및 보육시설 교사들의 건강지식을증가시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웹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여 확대 보급 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학령전기 아동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교육 프로그램과 실제로 아동의 건강을 검진하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 KCI등재

          자기성장프로그램이 지역아동센터이용 아동의 자존감, 열등감 및 또래관계에 미치는 효과

          김희숙,채영선,박경란 한국아동간호학회 2010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6 No.1

          Purpose: In this study the effects of a self-growth program on self-esteem, inferiority and peer-relationships in children using a community child center were examined. Methods: A quasi-experimental design was used. Data were collected from August 26 to October 9, 2008. To test the effects of the self-growth program, the children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n experimental group (28) and a control group (25). The self-growth program was used with the children in the experimental group. Results: The self-growth program effectively increased the self-esteem scores, and the peer-relationships scores of the children, and decreased the inferiority scores. Conclusion: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self-growth program is a useful nursing intervention for improving self-esteem, decreasing inferiority, and positively affecting peer-relationships in these children. 본 연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자존감, 열등감 및 또래관계에 미치는 효과를 검정하고자 하였다. 취약계층 학령기 아동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자기성장프로그램은 개인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요인인 자기이해,자기수용, 자기 개방을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프로그램 중재 후자존감 향상과 열등감 감소 및 긍정적인 또래관계 향상에 효과적인 결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자기성장프로그램이 열등감이 형성되는 취약계층 학령기 아동에게 자아개념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수용을 체험하는 학습의 장으로서 아동의 건강한 성격발달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적인 간호중재로 적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즉, 또래 속에서 인정받고 소속되는 체험을 경험하는 새로운 학습의 장인 집단 활동은 자신의 가치와친구의 소중함을 발견하고 자존감 향상 및 열등감 극복의 기회를 제공하며, 정서적∙심리적 발달에 결정적인 요인이 되는 또래관계의 증진과 더불어 취약계층 아동의 심리적 건강뿐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도 영향을 미치는 지역사회 정신간호중재로서 간호학적 의의를 가진다. 하지만 본 연구는 6회기의 단기 프로그램으로 실험 전후의효과를 보았으나 간호중재의 지속 효과를 검정하기 위한 추후평가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상의 결론을 근거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자기성장프로그램의 기간이 짧으므로 장기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그 효과를 검정할 필요가 있다. 둘째, 자기성장프로그램의 실시 직후 효과뿐만 아니라 지속적 효과를 검정해 볼 필요가 있다.

        • KCI등재

          취약계층 학령전기 아동의 건강상태와 어머니의 아동 건강관리실태

          강영실,권인수 한국아동간호학회 2013 Child Health Nursing Research Vol.19 No.3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preschool children’s health status and their mothers’ health management in the vulnerable classes. Methods: The assessment tool was developed, taken into consideration existing studies, materials produced by the customized visiting health care system, and review of visiting nurses of health centers and related experts. Data were collected January to February 2010 from 259mothers by visiting nurses, and analyzed using SAS program for descriptive statistics. Results: Body weight less than 3 percentile was found for 5.0% children and over 97 percentile for 7.7%. Atopy was found in 17.8% children, no hand-washing after toileting and before meal in 30.9%and 36.7% respectively, no breakfast in 15.8%, and irregular meal in 32.0%. Sex education was made by 45.7% mothers, regular dental check by 56.6%, and hearing and eyesight test by 61.1% and 66.8% respectively. Home environment for upbringing is 34.3 in the scale of 41, and accident prevention 17.5 in the scale of 22.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make an intervention on children’s weight, personal sanitation and meal time in the vulnerable classes. Mothers need to be educated for appropriate health care, and home environments to improve upbringing and accident prevention. 목적 본 연구는 취약계층 학령전기 아동의 건강상태와 어머니의 아동 건강관리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방법 대상자는 259명의 취약계층 가정의 어머니이며, 연구도구는 선행 연구를 기반으로 연구자가 구성한 설문지이다. 자료는 2010년 1월부터 2월까지 경상남도 20개 보건소의 방문간호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수집하였으며, SAS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비만 아동이 6.5%, 저체중 아동이 19.3%였으며, 건강문제는 아토피가14.7%였다. 손 씻기 수행율은 화장실 사용 후 69.1%, 식사 전 63.3%였으며, 아침 결식 아동이 15.8%, 규칙적으로 식사하지 않는 아동이 32.0%였다. 어머니의 아동 성교육률은 45.7%, 정기적인 치과검진율은 56.3%였고, 시력검사와 청력검사를 하는 경우가 각각 66.8%와 61.1%였다. 성장발달 촉진을 위한 가정환경은 41점 중 34.3점이었고, 질병유무와 어머니의 연령과 학력에 따라 차이가 있었으며, 사고예방을 위한 가정환경은 22점 중 17.5점이었고, 유치원 등원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결론 비만 아동과 저체중 아동의 비율이 높고, 기본적인 개인위생 습관과 식습관이 적절하지 못한 아동의 비율이 높았으며, 어머니의 아동건강관리실태는 기초적인 건강관리와 아동의 성장발달 증진과 사고예방을 위한 가정환경의 조성이 미흡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가정방문 간호사들이 취약가정 학령전기 아동의 건강과 성장발달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가정방문용 간호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는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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