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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창기 SF 아동청소년문학의 전개

          최애순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7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1

          This paper investigated SF for children and young adult from the first introduction of colonial period to the development of initial stage. The initial stage of this paper includes from the end of the 1950’s to the 1970’s. But this paper dealt with the subjects of the end of the 1950’s and 1960’s, because the 1970’s was the complete collections and library times. This study dealt with magazines or periodicals in the 1950’ and the 1960’s which period began to develop domestic creative SF through magazine for children and young adult. The main channels for introduction of SF in the initial stage were Hackwon and Science for Students. SF for children and young adult was developed having been divided into two groups. One group was writers for children of Hackwon, and the other group was writers of Science for Students. Many of writers for children Hackwon wrote other magazine for children and young adult such as Boys, Catholic boys, Sabbat. Representative of them was Han Nackwon of pioneer of SF. The main writers of Science for Students were SF writers’ club members. Han Nackwon was not active with SF writers’ club, but he developed one’ own SF for children and young adult. SF 문학과 SF 아동청소년문학은 해방 이후 최초 창작 시기를 놓고서 의견이 분분하다. 문윤성의『완전사회』와 한낙원의『잃어버린 소년』을 두고 팽팽하게 갈리고 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한낙원의『잃어버린 소년』이나『금성탐험대』가 문윤성의『완전사회』보다 앞서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분분한 것은 소위 ‘본격’ 과학소설이란 명목 하에 아동청소년 과학소설을 의도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배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창기 국내 과학소설은 아동청소년문학을 통해 유입되었으므로 아동청소년문학을 배제한다면 텅 빌 수밖에 없다. 해방 이후 초창기 과학소설은『소년』,『새벗』,『카톨릭 소년』,『학원』,『학생과학』등과 같은 아동청소년잡지를 통해 창작되고 게재된다. 그중에서도 과학소설은 청소년 대상의 잡지이면서도 대중성을 표방한『학원』과 따끈따끈한 ‘과학’ 관련 기사를 직접적이고 중점적으로 다루었던『학생과학』에 많이 실렸다.『학원』이 비슷한 시기에 창간된 당대 대중잡지인『아리랑』,『명랑』과 필진들이 겹치는 반면,『학생과학』의 과학소설 필진들은 SF 작가 클럽이었다.『학원』의 주요 과학소설 필진은 한낙원이었고,『학생과학』의 주요 필진인 SF 작가 클럽은 서광운, 오영민, 김학수 등이었다. 초창기 SF 아동청소년문학은 성인 SF문학보다 오히려 전문 작가를 배출해 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완전사회』를 쓴 문윤성도 이후 이렇다할만한 과학소설을 내놓지 못했고,『재앙부조』(『자유문학』제 1회 소설 공모 당선작)를 쓴 김윤주도 마찬가지이다. SF 작가 클럽이 아동청소년문학과는 거리를 두면서도 지면은『학생과학』이라든가 아동청소년대상의 SF 전집을 택하면서 정체성을 확보하지 못한 반면, 한낙원은『잃어버린 소년』을 발표한 이후 꾸준히 아동청소년 과학소설을 창작하고 있었다. SF 작가 목록 자체에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동청소년 과학소설이라는 영역을 개척했다는 점에서 한낙원은 아동청소년문학가이면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SF를 전문적으로 쓴 유일한 작가라는 점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다.

        • KCI등재

          SF아동청소년문학과 과학적 상상력 - SF소설의 개념, 특성, 범주와 한국 SF아동청소년문학에 나타난 시공간을 중심으로

          권혁준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7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1

          In this thesis, the characteristics and the changes in ‘Korean child and youth science fiction literatures’( “SF Literatures”) are studied in the concept of ‘space and time.’ When studying the SF Literatures in terms of the space and time, we can clearly identify the changes in the subject matter and characteristics. The early SF Literatures (1930s~1960s), which were primarily set in homes and neighborhoods, set up a space as a backdrop and developed a masculine and adventurous space and time. In 2000s, there were many SF Literatures that were set in the contaminated earth, caused by science technology development, and inhumane society, caused by genetic engineering. It sends a message of warning to a future society to which the scientific development will lead. On the other hand, among the latest SF Literatures, many works are based on appalling events that is happening in the present world where we live, not the future society. An unfamiliar event happening in familiar space and time gives an opportunity for us to think back about bank the society’s negative reality. Some of these SF Literatures has high literary value compared to the adult literatures. In order for SF Literatures to become one of the highly appreciated literatures, they need to focus on the essence of literature and need to have an insight that can bring up a question about which subject will influence to future life of humankind. 이 논문에서는 ‘시공간’이라는 개념으로 한국 아동청소년 SF의 특성과 양상의 변화를 고찰하였다. ‘시공간’의 관점으로 한국 아동청소년 SF를 살펴보면 주제와 특성의 변화가 선명하게 파악되기 때문이다. 주로 집과 동네를 배경으로 하였던 초창기(1930년대~1960년대) 한국 아동문학에서 SF는 우주를 배경으로 설정하여 모험적이고 남성적인 시공간을 개척하였다는 의의를 인정할 수 있다. 2000년대 이후의 아동SF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오염된 지구 환경과 유전 공학의 발달이 초래한 비인간적인 사회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많다. 이는 과학의 발달이 초래할 미래 사회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한편, 최근의 청소년SF는 과학이 발전할 미래 사회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적 시공간에서 벌어지는 섬뜩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 많다. 친숙한 시공간에서 벌어지는 낯선 이야기는 우리 사회의 부정적인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데, 이와 같은 청소년SF는 본격문학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문학성을 갖추어 가고 있다. 아동청소년SF가 본격문학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SF작품도 문학의 본질에 충실해야 하며, 미래의 인류의 삶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문제를 제기하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 KCI등재

          한국아동문학사 서술방법론 연구―이재철 이후의 모색

          원종찬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8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2

          The history of literature is a progressive texture that can always be re-defined by the contemporary variables. However, the history of children’s literature was solely defined by Lee Jaechul half a century ago. Many studies have been accumulated in the field of children’s literature, so we are in a desperately need of a new definition of children’s literature. The key point is to establish a method of definition in the history of children’s literature with a consistent perspective and system. The method of definition that reflects the contemporary issues can be clarified by contrast with the previous method of definition. As Lee Jaechul’s definition is the only existing definition, this study examined each item to seek an alternative. The items discussed include scope, genre, time period, perspective, and standards. The point is that the establishment and development of children’s literature should be addressed from the views of modern issues based on the special circumstances of Korean history. Korean children’s literature developed with a unique trend because of the restrictions of the Japanese Imperial Rule. The major readers of children’s literature were in the mid to late teens. Young authors were very active, so children were both the consumers and producers of children’s literature. Broadly, the history of Korean children’s literature has developed with the pursuit of completion of modern plans. This study has clarified that a righteous historical perspective, the perspective of postcold war, the perspective of post-modernism and post-colonialism, a strictly substantial method, and a solid literary perspective in order to discuss Korea’s unique characteristics. 문학사는 현재라는 변수에 따라 언제든지 다시 서술될 수 있는 진행형의 텍스트이다. 그런데 통사 체계의 아동문학사는 40년 전에 나온 이재철의 것이 유일하다. 이후로 수많은 아동문학 연구 성과가 축적돼온 만큼 새로운 아동문학사 서술이 절실하다. 관건이라면 일관된 시각과 체계를 지닌 아동문학사 서술방법론을 확립하는 일이다. 현재의 문제의식을 담은 서술방법론은 기존 서술방법론과의 대비를 통해 한층 분명해질 수 있다. 기존 서술방법론은 이재철의 것이 유일하기에 본고는 이를 항목별로 살피면서 대안을 마련하고자 했다. 검토한 항목은 범위, 갈래, 시대구분, 시각, 기준 등이다. 문제의 핵심은 아동문학의 성립과 전개를 근대성의 문제로 바라보되 한국의 역사적 특수성에 입각한 고찰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한국 아동문학은 식민지 근대성이라는 제약 때문에 독특한 양상을 띠고 전개되었다. 아동문학의 주된 독자는십대 중・후반이었다. 이는 장르 발전의 불균형을 초래했다. 소년문예가의 활약이왕성해서 어린이는 아동문학의 수용자일 뿐만 아니라 생산자로도 인정되었다. 크게 볼 때 한국아동문학사는 미완의 근대 기획을 완수하려는 지향과 함께 전개되어 왔다. 본고는 이런 한국적 특성을 제대로 해명하려면, 올바른 역사주의 시각, 탈냉전의 시각, 탈근대주의 시각, 탈식민주의 시각, 엄밀한 실증적 방법, 확고한 문학적 관점 등이 필요하다는 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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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아동문학 한국전쟁 이야기에서 침묵 깨기 - Brother’s Keeper를 중심으로 -

          위종선(Wee, Jongsun)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20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7

          미국에서 한국전쟁은 잊힌 전쟁 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전쟁으로 꼬리표가 붙어있다. 이러한 사실은 미국 아동문학에서도 반영되어 미국 그림책 분야에서 한국전쟁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이 논문에서는 선행연구에서 연구범위를 넓혀 그림책은 물론 고학년용 소설까지 한국전쟁을 소개한 책을 살펴보고 지난 삼십 년간 얼마나 많은 미국 아동문학이 한국전쟁을 소개하였는지 정리해 보았다. 또 미국에서 출판된 한국전쟁 이야기는 한국전쟁을 독자와의 거리감을 두고 소개하였다는 선행연구의 분석을 분석기준으로 삼아 최근에 출판된 한국전쟁 이야기에서도 여전히 그러한 결과를 찾을 수 있는지 조사해 보았다. 그 결과 2020년에 출판된 Brother’s Keeper는 그 동안 한국전쟁을 소개한 미국아동문학과는 달리 시간, 장소, 초점의 관점에서 볼 때 독자와 한국전쟁 사이에 거리감을 두지 않고 오히려 독자가 주인공과 함께 한국전쟁을 경험하도록 문학적 요소를 구성하였음 발견하였다. Brother Keeper는 미국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인 사건인 한국전쟁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고, 미국 아동문학 한국전쟁 이야기에서 뜻깊은 변화 또한 보여주었다. The Korean War has a nickname as a forgotten war, or an unknown war in the United States (U.S.). As this fact is reflected in children’s literature, the Korean War could rarely be found in the picture books in the U.S. Expanding from the previous studies on the Korean War in the picture books published in the U.S., the present study surveyed stories about the Korean War from picture books to middle-grade novels and summarized how many American children’s literature depicted the Korean War in the last thirty years. The present study also analyzed the most recently published children’s book about the Korean War in the U.S. to examine if the book introduces the Korean war to readers with a sense of distance.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Brother’s Keeper published in 2020 was different from the previously published books about the Korean War. In terms of time, place, and focus, Brother’s Keeper did not create a distance between readers and the Korean War. Rather, it used literary elements to help readers experience the war with the protagonist. Brother’s Keeper vividly depicted the Korean War, which is not a well-known historic event for American children. It also shows a meaningful change in the Korean War story in children’s literature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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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북(在北) 작가 송창일 연구-해방 후 북한에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김젬마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8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2

          송창일은 1929년부터 1959년까지 동요, 동화, 소년소설, 평론 등 약 130편이넘는 작품을 발표하며 30년간 아동문학가로 활동한 작가다. 그의 작품은 일제시대부터 현재까지 각종 아동문학 선・전집에 수록되는 등 한국 아동문학사를 관통하며 일정한 문학적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그는 일제 말 친일문학에서 해방 후북한체제에 호응하는 혁명문학에 이르기까지 모순된 방식으로 비연속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러 면에서 송창일은 한국 아동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동시에 드러낸 작가라고 할 수 있다. 그는 해방 후 북조선문학예술총동맹 전문분과인 아동문학위원으로 활동하며 문단의 외연을 넓혀갔다. 또한 1954~1956년까지 조선작가동맹 기관지 『아동문학』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문단을 주도하기도 했다. 해방 후 그의 작품 활동은 크게 ‘평화적 건설 시기’(1945-1950)와 ‘전후 사회주의 건설 시기’(1953- 1967)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평화적 건설시기에는 토지개혁과 각종 법령의정비에 따른 인민들의 생활 개변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주를 이뤘고, 전후 사회주의 건설시기에는 조국과 수령 예찬, 새 제도와 민주개혁에 대한 인식을 개조하려는 작품들이 주를 이뤘다. Song Chang-il was a children’s literature author who was active for 30 years from 1929 through 1959, publishing about 130 works including children’s songs, stories for children, teen-age stories, and critical essays. His works demonstrated some literary achievements across the Korean history of children’s literature, having been included in various selections or collections of children’s literature from the Period of Japanese Occupation to this day. Meanwhile, he also betrayed discontinuity in a contradictory fashion with his pro-Japanese literature towards the last days of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his revolutionary literature that favors the North Korean regime. In many respects, Song Chang-il is an author who reveals both the achievements and limitations of the Korean children’s literature. After the National Liberation, Song expanded the scope of the literary circle by serving as a member of the Children’s Literature Committee, a division of the (North) Korean Federation of Literature and Arts. Between 1954 and 1956, he also led the literary community by serving as a member of the editing committee for Children’s Literature, the magazine for the Korean Writers’ Union. His post-liberation creative work can be broadly divided into ‘the period of peaceful construction’ (1945-1950) and ‘the period of postwar socialist construction’ (1953-1967). In the period of peaceful construction, his major works treated the change of people’s lives in the wake of the land reform and the revamping of the legal system, whereas in the period of postwar socialist construction, his principal works praised the fatherland and the leader or tried to transform the public perception of the new system and the democratic re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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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아동문학비평사 연구의 현황과 과제

          류덕제(Ryu, Duck-jee)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21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8

          한국 아동문학비평사가 집필될 때가 되었다. 여러 종류의 비평사가 저술된 일반문학에 비추어봐도 그렇지만, 음악과 미술 등 인접 학문 분야에 견주더라도 그 필요성은 시급하다. 지금까지 아동문학 연구는 여러 방향으로 그 결과가 축적되어 왔다. 비평사란 관점에서 볼 때도 마찬가지다. 동심론, 소년문예운동론, 동요-동시 논쟁, 동화와 소년소설, 아동극 문제, 계급문학 논쟁, 외국 아동문학 수용 문제 등 다양한 주제로 연구가 이루어져 왔다. 비평사 연구의 현황은 다양하게 진척되어 왔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 성과를 이어받고 부족한 부분은 메워나가야 할 것이다. 비평사 연구의 과제로는 시대구분의 문제를 해결하고, 비평자료 확충을 위한 노력이 요긴하다. 비평가 연구를 바탕으로 작가(비평가)연보와 작품연보를 구축하고 재확인하는 작업에 철저해야 할 것이고, 설화문학의 재화와 자료 해석 및 평가에 유념해야 할 것이다. 비평의 원천탐색도 좀 더 깊이 있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입사의 단순 확인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이입과정에 반영된 굴절과 주체적 수용 양상을 면밀하게 파악해야 할 것이다. 비평문에 대한 비평 곧 상위비평 수준의 재비평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가는 것도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문학사 혹은 비평사는 개별 작가나 작품의 평가에 준거로 기능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작가나 작품 연구 결과는 문학사에 기여한다. 이는 전체와 부분의 관계로 해석학적 순환 체계를 이루어, 아동문학 연구의 지평을 확대하고 심화시킬 것이다. It is time to start writing the history of literary criticism on Korean children"s literature. This need is urgent compared to the field of general literature, in which various kinds of literary criticisms have been written. The need is also critical when compared to neighboring academic fields such as music and art. So far, research on children"s literature has accumulated its result in many ways. The same is tru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history of literary criticism. The study of the history of literary criticism progressed diversely, but there is still much to be desired. Researchers should succeed in its performance and supplement its lacking. Periodization and expansion of materials are the tasks ahead. Based on the research of critics, thorough investigation in building and reconfirming writers’(critics’) annals and work annals should be done. Attentive consideration on a retelling of narrative literature and interpretation and evaluation of materials is also a task to be complemented. Research on finding the source of criticisms needs to be conducted in more depth. Instead of simple confirmation on the history of importation, researchers should closely understand the refraction and subjective acceptance reflected in the importation process. Continuous accumulation of critique on criticisms, in other words, top-level re-criticism will also be a crucial challenge. Literary history or history of literary criticism can function as a reference in evaluating an individual writer or work. Likewise, the research and evaluation of writers and works contribute to the history of literary criticism. It forms a relationship between the whole and the part. In other words, it is the hermeneutical circle system, which will enable potentiation between the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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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시대 아동문학 정전의 가능성(2) - 1920년대 동요ㆍ동시를 중심으로

          마성은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9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4

          This paper is the first attempt to find an intact canon of children’s literature in the 1920s when the national children’s literature began, not a half-canon. Thus, analyzed the perspective of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on nursery rhyme and children’s verse in the 1920s and compared the aspects of the nursery rhyme and children’s verse in the 1920s in the both Korea’s anthologies. DPRK grasps that children’s literature began to appear in the 1920s as the national literary movement became more active after the March 1st Movement. It was confirmed that the view of the both Koreas was consistent that the national children’s literature began in the 1920s. In DPRK, the nursery rhyme and children’s verse from the 1920s is largely divided into line of critical realism and socialist realism. More than half of the nursery rhyme and children’s verse in the 1920s contained in South Korean anthology is also contained in North Korean anthology. This proves that it’s possible to seek a children’s literary canon in unification era. Children’s literature in the 1920s was the beginning of the national children’s literature. Both Korea’s quest for a canon of the nursery rhyme and children’s verse in the 1920s together will be a big step to children’s literature in unification era. 본고는 반쪽의 정전이 아닌 온전한 정전을 마련하기 위하여, 민족아동문학이 시작된 1920년대 아동문학의 온전한 정전을 모색하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를 위하여 1920년대 동요ㆍ동시에 관한 북측의 시각을 분석하고, 남측 『겨레아동문학선집』과 북측 『1920년대 아동문학집』의 1920년대 동요․동시 수록 양상을 비교하였다. 북측에서는 1919년 3.1운동 이후 1920년대에 들어와 민족문학운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근대적인 성격이 뚜렷한 동요․동시․아동소설․동화와 같은 고유한 아동문학 형태를 갖춘 작품들이 출현하기 시작하였다고 서술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아동문학의 역사가 1920년 전후로 시작되어 본격적인 발전 단계에 들어섰다고 파악하는데, 민족아동문학이 1920년대에 시작되었다는 데 남북의 시각이 일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1920년대 동요․동시를 크게 “아이들의 시점에 서서 당대 생활에서 보고 느낀 체험을 동심에 맞게 형상”한 작품과 “1920년대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의하여 빚어진 현실의 모순과 무산소년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 그리고 새 사회에 대한 동경과 리상을” 보여준 작품으로 구분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겨레아동문학선집』에 실린 1920년대 동요ㆍ동시 44편 가운데 25편이 『1920년대 아동문학집』에도 실려 있다. 남측 선집에 실린 1920년대 동요․동시 가운데 절반 이상의 작품이 북측 선집에 실린 작품과 일치한다는 것은 통일시대 아동문학 정전의 모색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한다. 1920년대 아동문학은 민족아동문학이 시작된 시기이다. 우리 민족의 속담 가운데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1920년대 동요․동시 정전을 남북이 함께 모색하는 것은 통일시대 아동문학의 큰 내딛음이 될 것이다.

        • KCI등재

          1970년대 대구·경북 지역 아동문학 연구 : 〈한국아동문학가협회〉와〈대구아동문학회〉를 중심으로

          김종헌(Kim, Jong-heon)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4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14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tudy how the children’s literature in Daegu-Kyeongbuk area accepted the new discourse of〈The Association of Writer at Korea children’s Literature(The Association of Writer)〉. As commonly known, the children’s literature in 1970s developed between the polarity of conservatism and progressivism. This was triggered by the establishment of〈The Association of Writer〉led by Lee Won-soo and〈The Association of Korea children’s Literature(The Association)〉led by Kim Young-il. After establishment,〈The Association of Writer〉published the organ『Hanguk Adong munhak』the following year in september, 1972. On the other hand,〈The Association〉published『Adong munhak』as their organ. In the meantime,〈The Association of Writer〉brought up the common touch and nature of children’s Literature to the surface. Meanwhile, Kim Sung-do became the second president of〈The Society of Daegu children’s Literature〉. The society expanded because of various reasons such as join of many rising authors. Although their turf was in region, they kept on their activity enthusiastically, mutually interchanging with the central children’s literary world. This is the point of departure of this study. By understanding the tendency of the local children’s literature, it could complement a feature of the Korean children’s literature. The local children’s literary world at the time was in a state of confusion about ‘common touch’. It is an instance which shows that the discussion about ‘common touch’ and ‘ethnicity’ of the children’s literature, which was brought up by〈The Association of Writer〉, was not accepted fully even in the association itself. Thus, although most of the authors in the region were the member of the association, discussion about the ‘common touch’ of children’s literary world could not become widespread. However, it is obvious that at the beginning of 1970s, based on the coterie awareness of〈The Society of Daegu children’s Literature〉where Lee Eung-chang and Kim Seung-do were working as the symbolic capital of the region, the children’s literary world in Daegu-Kyeongbuk contributed a lot to the establishment of 〈The Association of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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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평등 관점에서 본 아동문학의 현황과 쟁점 - 성역할 고정관념을 중심으로 -

          김지은(Kim, Jieun)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20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7

          어린이와 함께 책을 읽는 일은 수많은 편견과 차별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된다. 그중에서도 2020년 현재, 세계 아동문학계가 집중적으로 고민하는 주제는 성평등과 다양성이다. 성인지 감수성은 시대에 따라 변화한다. 2015년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성인지 감수성이 문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비판적 논의가 활발하다. 아동은 세계 시민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디지털 미디어의 영향 속에 놓여 있으며 성인지 감수성의 변화를 가장 빠르게 체감하고 흡수하면서 성장하는 독자다. 본 논문은 성평등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아동문학 작품에 대한 논의가 한국 아동문학 비평의 역사에서 언제부터 시작되었으며 그동안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살피고 몇 가지 쟁점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 아동문학 비평에서 성평등 관점이 명시적으로 제안된 것은 1980년대로 보인다. 아동문학에 여성주의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초기의 문제의식은 전래동화 중심의 논의를 거쳐 2020년 현재에는 구체적인 쟁점을 형성했다. 본 논문에서는 어린이 여성 인물과 여성의 문제 해결, 어른 여성인물과 마녀 이미지, 폭력과 여성의 몸을 살펴보고 작품 안에서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알아본다. 우리 아동문학이 그려내고 있는 여성 인물의 모습이 어떤 측면에서 성역할 고정관념을 답습하고 있는지 2000년대 이후 창작된 작품을 중심으로 사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지금 우리 아동문학의 성평등 의식이 초기에 비해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음을 입증한다. 최근 초등학교 교실에서도 성평등 지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부지런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이러한 결과의 반영이다. 학교 현장에서 성인지 감수성이 높은 아동문학에 대한 연구 자료에 대한 요청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성평등은 곧 다양성의 문제와 연결된다. 존재의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한 삶에 대해 존중하며 연대하는 일에 우리 아동문학이 어떻게 함께 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일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 논의는 학교 현장 및 행정 기관에서 이루어지는 아동문학 교육 프로그램과 문학작품을 활용한 어린이 독서관련 사업에서 성평등 관점이 적용되는 방향을 점검하는 데 바탕을 제공할 것이다. Reading a book with children is an opportunity to review numerous prejudices and discriminations. Among them, as of 2020, gender equality and diversity are the topics that the world children’s literature community is intensively focusing on. Gender sensitivity changes with the times. Since the 2015, ‘feminism reboot’, there has been active discussion about the influence of gender sensitivity on literature. Children exist under the influence of digital media in which citizens of the world freely exchange and are readers who are the fastest to experience the change in gender sensitivity. Expressions trapped in gender role stereotypes, narratives that target women as sexual objects, and the representation of characters using language of discrimination and hatred are key problems from the perspective of gender equality. These issues must be taken seriously in children’s literature criticism. This thesis examines when and how the discussion on children’s literature from the perspective of gender equality began in the history of Korean children’s literature criticism. It seems to be in the 1980s that the gender equality perspective was explicitly proposed in Korean children’s literature research. And then it examines what issues have been proposed and diagnoses current discussions. And based on these issues, we will look at the examples of the works created after the 2000s to see in what aspects the female figures depicted in our children’s literature follow the stereotype of gender roles. Through this, we will try to diagnose where the gender equality mind of our children’s literature is now. In recent years, efforts to increase the gender equality index have been made diligently in elementary school classrooms. Teachers are constantly requesting research materials on this issue. Gender equality is related to the subject of diversity. It is important to understand the differences of existence and to respect the various lives. Criticism of children’s literature should discuss how these points appear in the work. This discussion will provide a basis for examining the direction in which the gender equality perspective is applied in children’s literature education programs and children’s reading projects in schools and administrative institutions.

        • KCI등재

          5·4운동 시기 아동문학과 엽성도(葉聖陶) 동화 「허수아비」 속 세 여인 캐릭터 의미 연구

          박금숙(Park Keumsook)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2018 아동청소년문학연구 Vol.- No.23

          이 글은 “5・4운동 시기 아동문학과 엽성도(葉聖陶) 동화 「허수아비」 속 세 여인 캐릭터 의미 연구”를 연구한 글이다. 연구 방법으로 첫째, 5・4 운동 시기와 그 시대의 아동문학을 알아보았다. 5・4운동은 중국 현대문학의 탄생을 직접적으로 촉진시켜주었고 동시에 중국 현대아동문학은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 시기 중국의 아동문학가들은 “문학연구회”를 만들었는데 그 대표적인 사람이 엽성도이다. 둘째, 「허수아비(槄草人)」 작품 속 세 여인의 캐릭터 의미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첫 번째로 나오는 노부인 농부 캐릭터는 당시 중국이 안고 있는 농촌의 현실문제를 의미한다. 그 중에서도 허례허식하는 장례문제와 개혁하지 못하는 농민들의 자각의식을 문제로 들었다. 두 번째 나오는 부녀자의 이야기는 중국이 안고 있는 아동의 문제를 의미한다고 보았다. 세 번째는 자살하는 여인은 봉건주의 사상이 전해져 내려오는 중국의 악습 가운데 하나인 부녀자를 노비처럼 생각하는 인권문제를 의미한다고 보았다. 엽성도의 「허수아비(槄草人)」는 1919년에 5・4운동이 일어나고 3년 후인 1922에 쓰여졌다. 작품속 허수아비가 바라보는 이 사건들은 단지 동화에 나오는 하나의 에피소드가 아니다. 그것은 바로 당시 중국이 안고 있는 현실문제였다. 그 문제를 보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쓰러지는 허수아비는 현실의 문제를 자각하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고뇌하는 엽성도 자신인 것이다. This paper aimed to study <children’s literature during the May 4<SUP>th</SUP> Movement and the meanings of three women’s characters in Ye Sheng Tao’s fairy tale 「Scarecrow」>. For this study, firstly, the period of the May 4<SUP>th</SUP> Movement and children’s literature during the period were considered. The May 4<SUP>th</SUP> Movement promoted the birth of Chinese modern literature directly and Chinese modern children’s literature started in earnest from this time, at the same time. Chinese writers of children’s literature founded a “literature research society” in this period and Ye Sheng Tao is a representative writer. In addition, the active writing activities of the literature research society members during the May 4<SUP>th</SUP> Movement were pivotal in Chinese modern children’s literature and highly influenced the formation of Chinese modern children’s literature. Secondly, the meanings of three women’s characters in 「Scarecrow」 were analyzed. As a result, it was revealed that the first story about an old female farmer refers to the realistic problem of Chinese farming villages of those days. Especially, the funeral culture full of empty formalities and vanity and the consciousness of farmers not to form are representative of the problems. The second story about a woman and her daughter in a fishing village focuses on the child living with them, instead of the woman and her daughter. The woman and her daughter in a fishing village don’t give anything to the hungry child. They even ladle out cold water for the child crying in hunger and the child catches a severe cold. This demonstrates that the Chinese government was incompetent and didn’t do anything for children in those days. In other words, the story about a woman and her daughter show children’s issue in China. The third story is about a woman suiciding. This is associated with the human rights issue to regard women as slaves in the Chinese feudalistic bad convention. 「Scarecrow」of Ye Sheng Tao was written in 1922 three years after the May 4<SUP>th</SUP> Movement of 1919. These events seen by the scarecrow in 「Scarecrow」are not merely an episode of the fairy tale. These explain the issue of farming villages, the issue of children and the human rights issue of women in China of the times. The scarecrow falling down, because he cannot do anything even after witnessing the issues is Ye Sheng Tao himself that was conscious of the realistic problems, but could do nothing and was in agony. In other words, the scarecrow is the portrait of Ye Sheng Tao, an intellectual agoni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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