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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 재배농가의 농업기계 작업 현황 조사분석

          이정민 ( Jeongmin Lee ),김병갑 ( Byounggap Kim ),김성옥 ( Seongok Kim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9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4 No.2

          통계청 농림어업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8년 농가경영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비율은 60.3%로 5년 새 6.8%p나 상승하였다. 이처럼 농업인력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농산물의 안정정인 생산을 위해서 임대사업 등을 통해 농가에 농업기계를 지원하고 있지만, 농업기계 조작가능 인력 부족 등의 문제로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본 연구는 벼 재배농가의 농업기계작업 위탁현황을 분석하여 농업기계 이용체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수행하였다. 설문조사는 면접조사 형태로 2018년 5월에서 9월까지 전국 9개도 150개 읍·면 300개 마을의 1,114호의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요 설문내용은 농작업별 기계작업 면적, 위탁여부 등이었다. 기종별 농업기계 보유농가 비율은 트랙터 65.2%, 이앙기 35.7%, 콤바인 16.8%였으며, 기계작업 면적비율은 경운정지, 이앙, 수확 100%, 방제 98.1% 등으로 모든 작업에서 대부분 기계화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 작업을 위탁하는 농가 비율은 작업별로 경운정지 49.7%, 이앙 62.7%, 수확 82.7%, 방제 35.7%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경영주 연령이 75세 이상인 농가의 위탁비율은 경운정지 74.3%, 이앙 80.7%, 수확 92.8%로 55세 미만 농가에 비해 17.8∼44.8%p 높게 나타났다. 반면 기종별 농업기계 보유농가의 수탁작업 면적 비율은 트랙터 14.3%, 이앙기 32.9%, 콤바인 41.3%로 2012년 조사 결과에 비해 7.1∼14.5%p 감소하였으며, 수탁작업 수행농가 비율은 75세 이상에서 트랙터 11.6%, 이앙기 22.2%, 콤바인 34.8%로 55세 미만에 비해 13.7∼26.1%p 낮게 나타났다. 또한 경영주 연령이 농작업 수·위탁 여부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연령은 유의수준 0.05에서 농작업 수·위탁 여부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이 10세 증가하면 농작업 위탁 가능성은 약 1.96배로 증가하고 농작업 수탁은 0.52배로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결과적으로 농기계 작업 위탁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농작업 수탁자는 고령화와 은퇴농가 증가 등으로 인하여 감소하여 영세·고령 농가의 적기 농작업 차질이 우려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미래농업기계 조작 가능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농작업 실현을 위하여 농업기계 작업 수탁자 육성, 농작업 대행과 수·위탁 중개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사업체 설립을 지원하는 등의 농업기계 이용체계 개선방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한국농업기계산업과 국제 표준화

          백승훈 ( Seung Hoon Baek ),남규철 ( Kyu Chul Nam ),김성민 ( Seong Min Kim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8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3 No.2

          최근 국내에서 농업기계 국제 표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 표준화는 국내 농업기계 산업 분야뿐만 아니라 농업기계 사용자에게도 중요하다. 국제 표준화된 제품은 농업기계 산업 분야에서 제품의 조립, 생산, 성능 및 안전성 테스트, 수출 등의 측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제품 사용자는 제품 사용 시 안전성을 담보하고 부품 등을 교환할 때, 그리고 트랙터와 각종 작업기를 연결하여 사용하기 편한 편리성을 제공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농업기계 관련 ISO 표준 제정 절차를 분석하고, 국내에서 최근에 수행되었거나 수행되고 있는 ISO 국제표준화를 중심으로 몇몇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향후 우리나라 농업기계 산업이 추구해야할 방향을 제시하는데 있다. ISO에서 농업기계 국제표준화는 기술위원회 23 (Technical Committee 23, TC 23)에서 다루고 있으며 11개의 소위원회를 두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는 GPS를 활용한 트랙터 선회반경 측정법을 성공적으로 국제표준으로 제정하였고 현재 트랙터 중심 위치 측정법과 농업기계 안전 및 조작 기호 국제 표준화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향후 국내 농업기계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국제 농업기계 회사들이 현재 트랙터와 농작업기에 적용하기 시작하고 있는 ISO 11783 농업기계 국제통신표준을 국내 대형 농업기계 제조회사를 중심으로 하루 빨리 적용하는 것이 제품의 수출을 위해 필요하다.

        • 다양한 주행형 농업기계 교육 위한 가상현실 기반 모의운전 시스템 개발

          김유용 ( Yu Yong Kim ),노재승 ( Jae Seung Noh ),오정주 ( Jungjoo Oh ),유석철 ( Seokcheol Yu ),유영지 ( Yeong Ji Yu ),이정민 ( Jeong-min Lee ) 한국농업기계학회 2020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5 No.2

          농업기계 안전사고는 최근 5년간 연평균 1,420여건이 발생하여 100여명이 사망하고 있다. 농업인 손상 사고가 발생하는 주요 농업기계는 경운기 50%, 트랙터 14%, 예취기 9.2%, 관리기 7.8% 순으로 나타났다(농촌진흥청, 2017), 농업기계 안전사고 대부분은 운전자 부주의 등 인적요인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재난연감, 2017).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업인의 안전한 운전 문화 정착이 시급하다, 이를 위해 실제 농업기계를 이용하여 도로나 위험 상황에서 조작 취급성 등의 체험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나 매우 위험하고 사고 책임 등으로 인해 교육기관들은 실제 농업기계를 이용한 교육을 꺼리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에서는 농업기계 안전교육 및 사고방지를 위하여 트랙터 시뮬레이터와 경운기 시뮬레이터가 개발되었다. 하지만 개발된 시뮬레이터는 시스템이 고가이고 농업기계 기종별로 구입해야하는 문제로 인해 교육기관들은 가격이 싸고 다양한 농업기계에 사용될 수 있는 교육 장비의 개발을 요구하였다. 본 연구는 주요 주행형 농업기계인 트랙터, 경운기, 동력운반차, 콤바인, 관리기 등에 공용으로 교육훈련에 사용할 수 있는 모의운전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모의운전 시스템은 운전석, 모션 플랫폼, 동작추적 장치, 기종에 따른 조향장치 및 데이터 획득·처리장치로 구성되었다. 운전자의 시선과 운전자의 손 및 손가락 동작을 추적하는 베이스스테이션은 전방과 후방에 각 2개씩 4개가 설치된다. 승용형의 경우 전방의 베이스스테이션만을 이용해 교육을 받는 운전자의 시선과 손의 동작을 추적하고, 보행형의 경우 운전자가 서서 조작해야 하므로 전방의 베이스스테이션은 탈착하고 후방의 베이스스테이션만을 이용해 동작을 추적한다. 농업기계마다 조향장치가 다르므로 트랙터와 동력운반차의 조향장치를 조향핸들 방식, 경운기와 관리기를 조향클러치 방식, 콤바인의 조향장치를 조이스틱 방식으로 구현하였다. 조향핸들이 기종에 따라 적절한 높이와 거리로 조절되도록 조향핸들을 플랫폼 위에 설치되었으며 플랫폼은 레일 위에 설치되었다. 조향장치를 제외한 모든 조작 장치는 가상현실의 조작 장치를 조작하여 한 대의 모의운전 시스템으로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동력운반차, 관리기 등 다양한 주행형 농업기계의 안전교육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일본의 중고 농업기계 유통체계

          김병갑 ( Byounggap Kim ),이정민 ( Jeongmin Lee ),김성옥 ( Seongok Kim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9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4 No.2

          영농규모의 양극화, 농업기계의 대형화, 농촌 노동력 부족 심화 등에 따라 중고 농업기계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농가가 적지 않은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 농업기계 대리점에서 신품 농업기계 판매할 때 인수해오는 중고 농업기계가 유통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유통체계에 대하여 중고 농업기계의 가격정보가 부족하고 품질평가에 대한 신뢰성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유통체계 개선을 위하여 참조가 가능하도록 우리나라와 농업기계 유통구조가 유사한 일본의 중고 농업기계 유통체계를 살펴보았다. 일본에서는 중고 농업기계 사정사업자를 두고 있는데 이들은 중고 농업기계의 가격과 품질평가를 실시한다. 사정사업자의 요건은 중고 농업기계 사정사가 근무하고 있어야 하며, 고물상업으로 신고가 되어 있어야 하며, 전농 또는 전농기계상련에 소속된 사업자이어야 한다. 이들은 일본농업기계화협회에서 관리를 하는데 2018년에 469개 업소가 신고되어 있으며 이중 전농에 소속된 사업자가 192개소, 상련에 소속된 사업자가 277개소이다. 사정사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은 JA그룹 농기서비스사 1급, 2급, 얀마 정비사 1급, 2급, 자동차정비사(국가검정, 특수정비사 제외, 중고사정사 취득 후 3년 내 정비기능사 자격 취득해야 함)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격에 부합하는 사람은 강습을 수강하고 실기시험에 합격하면 사정사 자격이 주어진다. 사정사 시험의 운영과 관리는 일본농업기계화협회가 맡고 있다. 일본 중고농업기계 유통에 있어서의 또 다른 특징은 일본농업기계화협회에서 중고 농업기계 가격가이드북을 발간한다는 점이다. 매년 농업기계 판매점과 JA 농업기계 센터를 대상으로 중고 트랙터, 승용이앙기, 콤바인의 거래 가격 및 대수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발간하는데 3대 이상 판매된 모델의 최대, 최소, 평균값을 제시한다. 이 조사 결과는 중고 농업기계 판매점에서 가격 결정에 참고한다. 중고 농업기계의 가격은 연식, 사용시간, 상태 등 여러가지 요인에 영향을 받겠지만, 실제 거래가격에 대한 조사결과가 제공된다면 중고 뿐만 아니라 신품 유통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 주요 농업기계 교체구입 성향 및 사용자 만족도 조사분석

          이정민 ( Jeongmin Lee ),김병갑 ( Byounggap Kim ),김성옥 ( Seongok Kim ) 한국농업기계학회 2020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5 No.2

          2018년 융자지원을 통해 공급된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의 공급대수는 각각 9,811대, 3,482대, 2,074대로 5년 전보다 1.7~22.7% 감소하였다(농업기계연감, 2019). 이러한 추세는 운전자 고령화나 대형 농업기계 공급 등과 맞물려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농촌진흥청, 2013). 반면 외국산 농업기계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국내 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는 농가 설문조사를 통해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있는 농가의 교체구입 성향과 사용 만족도를 조사·분석하여 국내 농업기계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하고자 수행하였다. 설문조사는 면접조사 형태로 2020년 5월에서 9월까지 전국 9개도 150개 읍·면 300개 마을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며, 트랙터 616농가, 승용이앙기 261농가, 콤바인 187농가가 조사되었다. 주요 내용은 품질, 고장, 사후관리 등의 농업기계 이용 관련 만족도와 기종별 교체구입 계획 등이었다.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가의 교체구입 계획을 제조국과 기종에 따라 분석한 결과 국산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가 가운데 다시 국산으로 교체구입 하겠다는 농가는 트랙터 76.8%, 승용이앙기 71.4%, 콤바인 60.6%였으며, 외국산 농업기계를 사용하고 있는 농가 가운데 다시 외국산으로 교체구입 하겠다는 농가의 경우 트랙터 86.2%, 승용이앙기 85.7%, 콤바인 60.0%로 나타났다. 이는 외국산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이 국산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에 비해 구매 충성도가 트랙터는 12.4%p, 이앙기는 14.3%p 정도 높다고 볼 수 있다. 한편, 국산 농업기계를 사용하고 있는 농가 가운데 “교체구입 의향이 있다”라고 응답한 농가를 대상으로 품질, 고장, 사후관리 등에 대해서 5점 리커트 척도로 만족도를 설문한 결과 전체적으로 외국산 농업기계로 교체구입을 희망하는 농가의 만족도가 국산보다 0.1∼0.8점 낮게 나타났다. 또한 과거에 사용했던 농업기계에 대한 만족도가 농업기계 교체구입 시 제조국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파악하고자 수행한 판별분석을 결과를 보면 트랙터의 경우 교체구입 희망 제조국을 선택하는데 품질과 고장과 관련한 만족도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p<.001), 승용이앙기와 콤바인은 품질, 고장, 사후관리 만족도 모두 제조국을 선택하는데 유의미한 영향일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p<.05). 결과적으로 농가의 농업기계 교체구입 계획을 고려했을 때 향후 농업기계 교체구입 수요 가운데 외국산의 점유율은 증가한다고 볼 수 있으며, 국산 농업기계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품질 개선을 위한 관련 기술개발, 사후관리 지원 등의 소비자 인식 전환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지자체별 농업용 면세유류 배정량과 농업기계 보유현황간의 상관관계 분석

          한규강 ( Gyu Gang Han ),조용진 ( Yong Jin Cho ),이준영 ( Jun Young Lee ),김성민 ( Seong Min Kim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9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4 No.2

          목적 미세먼지(Particulate Matter, PM)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지름이 10㎛ 보다 작은 미세먼지(PM10)와 2.5㎛ 보다 작은 초미세먼지(PM2.5)로 나뉜다. 농업기계 운용시 미세먼지는 농업기계의 주행 및 작업할 때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내연기관의 연소결과물로 나타나고 있다. 초미세먼지(PM2.5)는 작업기 가동시 발생되는 물리적인 마찰보다는 고압과 고열의 환경에서 물질의 연소 및 화학적 반응으로 발생한다. 내연기관에 주로 사용되는 화학연료는 가스, 등유, 중유, 휘발유 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대부분의 농업용 면세유류를 공급하고 있다. 각 지자체에서는 1986년부터 농업관련 에너지 정책으로 농업용 면세유류를 각 농가에 농업기계별로 공급하고 있으며, 면세유류 공급대상 농업기계에는 경운기,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곡물건조기 등 42종의 농업기계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자체별 면세유류 배정량과 농업기계 보유현황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농업기계의 내연기관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의 발생 정도를 지자체별로 예측하고자 한다. 방법 지자체별 농업용 면세유류 배정량과 농업기계 보유 현황 관련 자료는 통계청,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에서 게재, 발행하는 자료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농업기계 내연기관에 사용된 연료 별 공급량과 농업기계의 운용시간에 따라 초미세먼지 발생정도는 달라지게 된다. 각 지자체별로 공급된 농업용 면세유류와 농업기계 보유현황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향후 농업기계 내연기관에 의한 미세먼지의 발생량을 예측할 수 있으며, 각 유류의 종류에 따라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원인물질의 성분은 차후 배출 오염원 측정 센서를 통해 분석할 수 있다. 지자체별로 농업기계의 보급대수와 쌀 생산량과의 상관관계는 r2 = 0.76 이었으며, 재배면적과의 상관관계는 r2 = 0.75 이었다. 이는 대부분의 보급된 농업기계는 쌀의 생산작업에 투입되고 있다고 사료된다. 또한, 지자체별로 농업기계의 보급대수와 공급되는 면세유류 중 경유와의 상관관계는 r2 = 0.84 이었으며, 등유와의 상관관계는 r2 = 0.86 이었다. 이는 각 지자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업기계 대부분은 면세유류로 운용되고 있다고 사료된다. 결론 현재 농업기계 보유현황은 매년 갱신되고 있으나 지자체별 공급된 면세유류 데이터는 2014년까지의 데이터로만 분석되어 현재발생되는 미세먼지 예측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현재 지자체별 농업기계 운용에 따른 미세먼지의 발생 정도 예측을 위해서는 관련 기관에 자료를 요청하여 최신 자료에 의한 분석이 추가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KCI등재

          농업기계(農業機械) 자동화(自動化)의 발전(發展)과 전망(展望)

          류관희,Ryu, K.H. 한국농업기계학회 1987 바이오시스템공학 Vol.12 No.1

          우리나라는 지난 20년간(年間) 농촌노동력(農村勞動力)의 급격(急激)한 감소(減少)로 동력경운기(動力耕耘機), 이앙기(移秧機), 바인더 등의 농업기계(農業機械)가 대량(大量)으로 보급(普及)되어 수도작(水稻作)의 경우 대부분(大部分)의 농작업(農作業)이 기계화(機械化)되었다. 앞으로 계속적인 농촌노동력(農村勞動力)의 감소(減少)와 더불어 현재(現在)의 동력경운기(動力耕耘機) 중심(中心)의 소형기계화체계(小型機械化體系)는 잉용(剩用) 트랙터 중심(中心)의 대형기계화체계(大型機械化體系)로 발전(發展)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전자공업(電子工業)의 발달(發達)은 농업기계(農業機械)의 자동화(自動化)를 촉진(促進)시킬 것이 확실(確實)하며 그 전망(展望)과 방향(方向)을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농업기계(農業機械)의 자동화(自動化)는 작업능률(作業能率) 및 작업정도(作業精度)의 향상(向上), 자원(資源) 및 에너지절약(節約), 농업노동력(農業勞動力)의 부족해소(不足解消), 작업자(作業者)의 부담경감(負擔輕減) 및 안전성(安全性) 향상(向上)을 위하여 도입(導入)되어야할 첨단기술(尖端技術)이다. 2) 농업기계(農業機械)의 자동화(自動化)는 전자공업(電子工業)의 급속(急速)한 발전(發展)에 따라 기계(機械)의 부분(部分) 자동화(自動化)로부터 궁극적(窮極的)으로 무인조종기계(無人操縱機械) 또는 농업용(農業用) 로보트로 발전(發展)되어 농업(農業)은 고도(高度)의 기술산업(技術産業)으로 전환(轉換)될 것이다. 3) 농업기계(農業機械)의 자동화(自動化)는 농가(農家)의 경제적(經濟的) 부담(負擔)을 줄이고 농업노동력(農業勞動力)을 배제(排除)하지 않도록 단계적(段階的)으로 추진(推進)되어야 한다. 또한 자동화(自動化)에 의하여 노동의욕(勞動意慾)이 감퇴(減退)되거나 인간성(人間性)이 상실(喪失)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4) 합리적(合理的)인 농업기계(農業機械)의 자동화(自動化)를 위하여 농업(農業)의 대상(對象)인 작물(作物)과 토양(土壤)의 특성(特性)을 구명(究明)하고, 이를 검출(檢出)할 수 있는 센서와 이를 이용(利用)한 제어장치(制御裝置)의 개발(開發)이 필요(必要)하다. 또한 완전자동화(完全自動化)를 위하여 인공지능(人工知能)을 갖는 농업용(農業用) 로보트에 대한 연구개발(硏究開發)이 요구(要求)된다. 5) 기존(旣存)의 개별(個別) 농업기계(農業機械)를 단순(單純)히 자동화(自動化)하려는 고정개념(固定槪念)으로부터 탈피하여 농작업(農作業) 전체(全體)를 포함(包含)한 조화(調和)된 자동화(自動化) 시스템 개발(開發)에 노력(努力)하여야 할 것이다. Automation of agricultural machinery is a high technology needed to increase work capacity and accuracy, to save agricultural resources and energy, to solve labor shortage, and to improve operator's comfort and safety. With the rapid development of electronic industry, automation of agricultural machinery will be progressed fast, and eventually will lead to no-operator machines or agricultural robots. Automation should be promoted step by step without increasing the cost of farming, excluding rural labor forces, decreasing labor volition, and losing human nature. In order to achieve rational automation of agricultural machinery,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soils and crops, to develop sensors, controllers and robots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It is recommended that the present trends to directly automatize the individual machinery be changed to the development of a harmonious automation system for overall farming.

        • 지자체별 농산물 생산량, 생산면적과 농업기계 보유현황간의 상관관계 분석

          한규강 ( Gyu Gang Han ),조용진 ( Yong Jin Cho ),이준영 ( Jun Young Lee ),김성민 ( Seong Min Kim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9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4 No.2

          목적 미세먼지는 에너지산업 연소, 제조업 연소, 도로·비도로 이동오염원, 폐기물처리 등 다양한 발생원이 있다. 그중에서 비도로 이동오염원은 포장도로가 아닌 비포장도로에서 발생하는 것으로서 농업기계가 주행하거나 농업기계 내연기관의 연소결과물로서 발생하기도 한다. 전국에는 트랙터, 스피드스프레이어, 경운기, 이앙기, 콤바인, 관리기, 건조기 등 180여만 대의 농업기계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농업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원인물질 발생특성을 구명하는데 필요한 지자체별 주요 농산물 생산량, 생산면적과 농업기계 보유현황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자 하는 것이다. 방법 지자체별 농산물 생산량, 생산면적과 농업기계보유 현황 관련 자료는 통계청, 농촌진흥청 등 관련 기관에서 게재, 발행하는 자료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농산물 생산에는 트랙터, 스피드스프레이어, 경운기, 이앙기, 콤바인, 관리기, 곡물건조기, 농산물건조기 등의 농업기계가 사용된다. 지자체마다 주로 재배되는 농산물, 생산면적에 따라 사용하는 농업기계의 종류와 크기가 다르며 보유대수의 차이가 있다. 미곡을 주로 생산하는 지자체는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등 논농사에 필요한 농업기계 보유대수가 비교적 많으며, 과수를 주로 생산하는 지자체는 스피드스프레이어, 관리기, 농산물건조기의 보유대수가 다른 농업기계에 비해 많았다. 또한 각 지자체의 미곡, 서류, 채소, 과실 생산량과 재배면적에 따라 농업기계 보유현황이 다르다. 이는 주로 사용되는 농업기계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각 지역의 농작업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원인물질 발생특성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론 미세먼지와 원인물질 발생특성을 구명할 때 지자체별로 주요 농산물 재배에 사용되는 농업기계의 종류와 크기를 선별하여 자료 수집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 트랙터, 승용이앙기, 콤바인의 수명함수 추정

          김병갑 ( Byounggap Kim ),이정민 ( Jeongmin Lee ),김성옥 ( Seongok Kim ) 한국농업기계학회 2020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5 No.2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 증가와 환경 관련 정책 강화에 따라 노후 농업기계 및 폐농업기계의 처리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다. 폐농업기계 처리 방안 등을 수립하려면 폐기 대상이 되는 농업기계의 수가 얼마나 될 지 추산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농업기계의 폐기대수의 추정에 활용할 수 있는 수명 함수를 추정하고자 하였다. 수명함수 중 가장 널리 쓰이는 모형은 와이블 분포함수이다. 수명함수의 추정은 이 함수의 2가지 모수(형상계수, 척도계수)를 결정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농업기계의 수명에 대한 신뢰도함수(생존함수)를 구하기 위하여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실시하는 “농업기계 이용실태 조사”의 표본농가(1,500호)가 보유한 트랙터, 승용이앙기, 콤바인의 생산연도별 보유대수와 당해 연도의 공급대수를 이용하여 잔존율을 산정한 후 최소자승법을 이용하여 함수의 계수를 추정하였다. 표본 농가가 보유한 트랙터, 승용이앙기, 콤바인의 대수는 각각 685, 236, 173대였다. 트랙터, 승용이앙기, 콤바인의 형상계수 및 척도계수는 각각 2.14 및 19.7, 3.05 및 15.05, 4.29 및 17.02로 나타났다. 형상계수가 클수록 수명이 좁은 범위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게 되는데 트랙터보다는 콤바인의 수명 분포가 더 좁고 집중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척도계수는 평균 수명의 약 68%에 해당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에 따르면 트랙터의 수명이 가장 길고 그 다음으로 콤바인, 승용이앙기 순으로 나타났다. 콤바인의 수명이 승용이앙기의 수명보다 더 긴 것은 가격이 더 고가라서 더 오래 사용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폐농업기계의 처리대수는 본 연구에서 구해진 신뢰도 함수를 각 연도별 공급대수에 적용한 후 경과연도별로 수명이 다한 농업기계의 대수를 후향적으로 합함으로써 추정할 수 있어 폐농업기계 처리 방안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농업기계 운전면허 제도의 도입에 대한 제안

          김경대 ( Kyeong-dae Kim ),유호길 ( Ho-gil Yoo ),박영준 ( Young-jun Park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9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4 No.2

          전세계적으로 농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농업기계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높아진 관심에 비하여 국내에서 발생하는 농업기계 사고에 대한 뚜렷한 해결 방안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 국내 대다수의 농업인들은 농업기계를 다루는데 서투른 고령자 또는 여성들이며, 농경지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도랑이나 비탈길 등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농업기계 운행 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장비에 속하는 농업기계는 승용차에 비하여 사고 발생 시 치사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본 연구는 농업기계의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으로 농업기계 운전면허 제도의 도입을 제안한다. 제도의 도입을 통해 농업기계를 운행할 능력이 되는 사람에게만 운전 자격을 부여하여 안전사고의 발생을 줄이고자 한다. 운전면허 제도의 전체적인 구성은 일반 승용차 운전면허 제도와 유사하나, 농경지와 농업기계의 특성을 고려하여 농업인들이 겪게 되는 실제 상황을 반영하였다. 농업기계는 고가의 제품이 많으며 중장비이기 때문에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며 작업마다 운행 방식이 다르다. 따라서 면허 시험을 치르기 위해 시험장에서 모든 작업에 대한 면허용 농업기계를 마련하는 것은 지자체에 과도한 경제적 부담을 주게 되며, 그렇다고 시험 지원자가 농업기계를 운전하여 시험장을 오가는 것 또한 매우 비효율적이다. 이 점에 착안하여 면허 감독관이 직접 시험 지원자의 거주지에 방문하여 차량 상태, 주행 및 작업로 등 시험에 필요한 조건을 확인하고 조건에 부합할 경우 시험을 실시하고자 한다. 이는 영국의 사례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위에서 언급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농업기계 운전 중 위험 상황에 대한 극복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시험 중 사고 발생 및 그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의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시험 지원자들이 농업기계 운전 시뮬레이터를 이용하여 위험 상황 등 특수한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평가하도록 하여 농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 농업기계 운전면허 제도의 도입에 대해 다수의 농민들은 반대하는 입장을 보일 수도 있다. 농민들의 반발을 진정시키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 초기에는 비의무적으로 면허 제도를 시행하며 면허를 취득하였을 경우 다양한 농업 관련 지원 혜택을 제공할 것을 제안한다. 이후 경과를 살펴보며 민관 협의와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해당 제도를 개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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