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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대학생의 스트레스, 부정정서, 비자살적 자해의 관계: 부정 긴급성과 긍정정서의 조절된-조절된 매개효과

        정은지,이승연 한국심리학회 산하 한국발달심리학회 2021 한국심리학회지 발달 Vol.34 No.1

        This study examined the moderated-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negative urgency and positive emotion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non-suicidal self-injury through negative emotion. Self-reported data from 392 Korean undergraduate students were analyzed. The moderated-moderated mediating effects of negative urgency and positive emotion were significant. In other words, undergraduate students experience negative emotions when exposed to stressful events, and the possibility of self-injury increases for students who have high negative urgency and who do not experience positive emotions in daily life. Such results highlight that in order to prevent undergraduates from hurting themselves it is important to consider behavioral impulsivity related to negative emotions, as well as the level of positive emotions and negative emotions. Based on these findings, intervention strategies for undergraduate students' self-injuries are discussed. 본 연구는 대학생의 스트레스, 부정정서, 비자살적 자해의 관계에서 부정 긴급성과 긍정정서의 조절된-조절된 매개효과(moderated-moderated mediation)를 검증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즉, 대학생의 스트레스가 부정정서를 매개로 하여 비자살적 자해에 영향을 미치는 관계가 부정 긴급성과 긍정정서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수집된 392명의 자료를 기반으로 SPSS 22.0과 PROCESS Macro v3.5를 통해 연구모형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스트레스, 부정정서, 비자살적 자해의 관계에서 부정 긴급성과 긍정정서의 조절된-조절된 매개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즉, 스트레스 사건에 노출된 대학생은 부정정서를 경험하는데, 높은 부정 긴급성을 가지고 있으며 평소 긍정정서를 많이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대학생의 경우 자해행동을 할 가능성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비자살적 자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충동성 중에서도 특히 부정정서와 관련된 행동적 취약성을 고려해야 하며, 부정정서 뿐 아니라 긍정정서의 수준에 대해서도 통합적으로 살펴봐야 함을 시사한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사점과 대학생의 비자살적 자해를 감소시키기 위한 개입 전략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심리적 거리감과 스토리텔링 메시지 소구유형에 따른 설득 효과: 해석수준이론을 중심으로

        정은지,박재진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20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24 No.4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appeal type (dimorphism vs. emotional type) of storytelling according to the perceived psychological distance (near vs. distant) based on the construal level Theory. According to the construal level theory, people tend to focus on specific facts when the psychological distance to a specific object is close, so rational appeals are effective, and when the psychological distance is far, they tend to pay attention to the essential aspects of the object, and emotional appeals will be more effective. This study attempted to find out whether the effect of message framing according to the construal level theory appears in the storytelling appeal type. Furthermore, by applying the viewpoint of the elaboration likelihood model, we tried to verify whether the effect appears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degree of involvement.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found that there is an interaction effect between psychological distance and appeal typ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이 연구는 해석 수준 이론(Construal Level Theory)에 근거하여 지각된 심리적 거리감(가까운vs. 먼)에 따른 스토리텔링의 소구 유형(이성형 vs. 감성형)의 조절 효과를 검증하는 데 주요목적이 있다. 해석수준이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특정 대상에 대해 심리적 거리감이 가까울 경우구체적 사실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성적 소구가 효과적이며, 심리적 거리감이 먼 경우에는 해석 대상의 본질적 측면에 관심을 두는 경향이 있어 감성적 소구가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한다. 이 연구는 해석수준이론에 따른 메시지 프레이밍 효과가 스토리텔링 소구유형에서도 나타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나아가 정교화가능성모델의 관점을 적용하여 관여도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검증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심리적 거리감과 소구유형 사이에상호작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석수준이론 및 메시지 소구유형 등과 관련한 이론적, 실무적 함의가 논의되었다.

      • KCI등재

        디자인 의사결정에서 렌더링과 3D 프린팅의 역할 ; 휴대용 기기를 중심으로

        정은지,이주희,정성원 한국인더스트리얼디자인학회 2017 산업디자인학연구 Vol.11 No.3

        In the design decision-making process, a final design is selected through a process such as a team meeting or a competitive exhibition using a rendering image or a mock-up. The rendering image is most frequently used because it can be produced at a low cost in a short time based on 3D modeling data and can obtain an image similar to a real object. Recently, the development of 3D printers has led to an increase in the number of cases in which designs are determined by looking at the results of rendering and 3D printing. 3D printing in the decision-making process can be expected to increase the efficiency and specificity of design decisions. However, there is a lack of discussion as to what role 3D printing results will play in the design decision-making process and how effective it will be. In this study, we tried to get the role of rendering and 3D printing in design decision-making process. We selected actual product development process of ' A handheld personal digital assistant' as a case study and compared the effects of rendering and 3D printing on decision making. As a result , it was found that the functional and usability aspect of the product is considered more important when the design decision process is carried out with the rendering and the 3D printing in comparison with the design decision by rendering alone. In addition, we have elaborated on the design evaluation factors that designers and engineers focus on design decision-making process. 디자인 의사결정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렌더링과 같은 시각적 이미지와 목업(Mock-up) 등과 같은 3차원 조형물을 이용하여 팀 회의 또는 품평회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최종 디자인 안을 선정한다. 이때 사용되는 렌더링 이미지는 3차원 모델링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제품의 완성 예상도로서 적은 비용으로 빠른 시간에 생성할 수 있으며 실물과 비슷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장점으로 인해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3D프린터의 발전과 보급으로 인해 렌더링과 3D프린팅 결과물을 함께 살펴보면서 디자인 안을 결정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3D 프린팅을 의사결정 과정에 이용하면 디자인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구체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으나, 구체적으로 3D 프린팅 결과물이 디자인 의사결정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논의는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렌더링과 3D 프린팅이 디자인 의사결정 단계에서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고자 하였다. ‘다목적 휴대단말기’의 실제 제품 개발 과정을 사례 연구로 선정하고 렌더링과 3D 프린팅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렌더링만으로 디자인 의사결정을 했을 때와 비교하여 렌더링과 3D 프린팅을 함께 놓고 디자인 의사결정 과정을 진행할 때에는 제품의 외형적 측면보다 기능적이고 사용성의 측면을 더욱 고려하는 점을 알 수 있었으며 그러한 점이 최종 디자인 안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디자인 의사결정 과정에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디자인 평가 요소를 세부적으로 파악하였다.

      • 자기효능감 및 주도적성격이 지식공유의도에 미치는 영향 : 교환이데올로기 조절효과 중심

        정은지,김성용,안성익 대한경영학회 2016 대한경영학회 학술발표대회 발표논문집 Vol.201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자기효능감 및 주도적성격이 지식공유의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확인하였으며, 이들 간의 관계에서 교환이데올로기의 조절효과를 살펴보았다. 조직의 지식기반 관점을 통해 거론하자면, 조직이 지식을 외부로부터 얼마나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지식을 유용하게 발굴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성과가 결정되는 것을 예견할 수 있다. 이러한 지식과 관련된 조직의 활동 중에서 기존 지식을 조직내부에서 활용하고 개발하는데 있어 주체가 되는 것이 바로 지식공유이다. 그동안 학계의 선행 연구에서는 구성원들의 지식공유를 촉진시키기 위한 요인으로 환경적 요인 및 동기적 요인을 들어 연구가 진행되어져 왔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들이 간과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지식공유를 행하는 주체는 조직의 구성원들 개개인 이라는 것이다. 즉, 조직 구성원들의 개인 특성에 따른 지식공유 관련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개인의 특성이 지식공유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지식공유를 교환관점에 비춰보고 개인특성과 지식공유의도 간 관계를 교환이데올로기가 조절 할 것으로 예상, 이에 대한 실증연구를 실시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국내 직장인들을 통해 252명의 표본을 추출하였으며, SPSS를 이용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자기효능감과 주도적성격은 모두 지식공유의도에 유의한 관계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교환이데올로기는 자기효능감과 지식공유의도 간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주도적성격과 지식공유의도 간의 관계는 조절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 KCI등재

        A Comparison of Ultrasound-Guided Fine Needle Aspiration versus Core Needle Biopsy for Thyroid Nodules: Pain, Tolerability, and Complications

        정은지,정새롬,백정환,최영준,김재균,이정현 대한내분비학회 2018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Vol.33 No.1

        Background: To compare pain, tolerability, and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fine needle aspiration (FNA) versus core needle biopsy(CNB). Methods: FNAs were performed using 23-gauge needles and CNBs were performed using 18-gauge double-action spring-activatedneedles in 100 patients for each procedure. Patients were asked to record a pain score using a 10-cm visual analog scale and proceduretolerability. Complications and number of biopsies were recorded. Results: The median pain scores were similar for the FNA and CNB approaches during and 20 minutes after the biopsy procedures(3.7 vs. 3.6, P=0.454; 0.9 vs. 1.1, P=0.296, respectively). The procedure was tolerable in all 100 FNA patients and in 97 CNB patients(P=0.246). The mean number of biopsies was fewer in the CNB group (1.4 vs. 1.2, P=0.002). By subgroup analysis (staff vs. non-staff),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detected in any parameter. There were no major complications in either group, but three patientswho underwent CNB had minor complications (P=0.246). Conclusion: FNA and CNB show no significant differences for diagnosing thyroid nodules in terms of pain, tolerability, or co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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