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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포은 후손의 경남 동부지역 이거 양상 연구

        정경희(Jung Kyung-hee) 포은학회 2014 포은학연구 Vol.13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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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is on the migration of Poeun(圃隱)'s descendants from western Gyeongsangnam-do(慶尙南道) to the eastern Gyeongsangnam-do during the late 17th and 18th centuries in Joseun Dynasty. In the 15th century Seolgok(雪谷) Jung Bo(鄭保), the grandson of Poeun Jung Mongju(鄭夢周), was forced to exile to Danseong(丹城) located in western Gyeongsangnam-do because of having criticized the usurpation of King Sejo(世祖). After that Poeun's descendants started to settle down in the localities of western Gyeongsangnam-do such as Hapcheon(陜川), Jinju (晉州) and Danseong(丹城). In the 16th century Poeun started to be venerated and his descendants came to be powerful and prominent. From the 17th century, the branch of Sir Limheon(林軒公系) founded by Limheon(林軒) Jung Sephil(鄭世弼) became leading nobility power in western Gyeongsangnam-do. Generally they tended to belong to military nobility such as Bukin(北人) Party and Nammyung(南冥) School. In the late 17th century Seoin(西人) and Noron(老論) Parties grasped political power, therefore, Bukin Party started to be divided and stagnated gradually. This affected to Poeun's descendants in the western Gyeongsangnam-do. Their status in military nobility was weakened and their academic and political discourses fell under the influence of Noron Party. In general stagnation of Poeun's descendants in western Gyeongsangnam-do, some of them migrated to eastern Gyeongsangnam-do. The branch of Sir Limheon migrated to Yangsan(梁山) and Haman(咸安), and the branches of Sir Sean(世安公系) and Sir Seryun(世倫公系), to Ulju(蔚州) and Gimhae(金海). Jung Doman(鄭道萬)'s family of the branch of Sir Limheon in Yangsan was central force of Poeun's descendants of the eastern Gyeongsangnam-do. They had produced a leader for national independence in Japanese colonial era and has been editing the tradition of unswerving loyalty(忠烈) of Yangsan in modern times. We can see that the tradition of unswerving loyalty inherited from Poeun to Seolgok and Limheon continues in modern times. 본고는 15세기 이래 경남 서부 합천ㆍ진주ㆍ단성 등지에 정착한 포은 후손들이 17세기 후반~18세기를 지나면서 인근의 경남 동부 양산ㆍ함안ㆍ울주ㆍ김해 등지로 이주해 간 양상에 대한 연구이다. 포은 정몽주의 손자인 설곡 정보가 세조의 왕위 찬탈을 비판하다 경상도 단성지역에 유배된 이후 그 셋째 아들 정윤관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포은 후손들의 경상도 지역 세거가 시작되었다. 16~17세기 포은이 사림세력의 절대적 추앙을 받으면서 포은 후손들이 재기하게 되는데, 경상도 지역에서 는 정윤관의 손자이자 병마절도사를 지낸 임헌 정세필을 계파조로 하는 '임헌공계'를 중심으로 합천ㆍ단성ㆍ진주 등 경남 서부지역의 유력 사족세력으로 자리잡았다. 이들은 대체로 남명학파 북인계이자 무반 가문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17세기 후반 이래 서인-노론의 집권으로 경상도 지역의 북인계 세력은 침체 국면에 놓이게 된다. 당시 임헌공계의 경우 정세필의 증손인 합천의 '정욱계' 및 단성ㆍ진주의 '정훤계' 양대 계열이 중심이 되고 있었는데 무반 가문으로서의 면모가 현저히 감손되었고 학문이나 당색 면에 노론화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인근 경남 동부지역으로 옮겨가는 세력이 생겨났으니 임헌공계 중 함안ㆍ양산, 세륜공계 중 울주, 세안공계 중 울주ㆍ김해 등지로 옮겨간 경우가 그러하다. 특히 경남 동부 포은 후손의 중심세력인 양산 지역 임헌공계 정도만 계열에서는 일제시기 독립운동가를 배출하며 현대에는 일제시기 양산지역 항일독립운동의 전통, 또 고대 이래 양산지역에 면면히 내려온 충렬의 전통을 집대성하는 흥미로운 면모가 나타났다. 포은-설곡-임헌으로 이어지는 충렬의 가풍이 시대와 지역의 격간을 넘어 이어지고 있었던 것으로 바라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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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저학년 단순언어장애 아동의 문법형태소 판단 능력

        정경희(Kyunghee Jung),배소영(Soyoung Pae)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0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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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및 목적: 단순언어장애 아동은 전반적 언어능력에서 또래에 비해 상당히 지체되어 있으며, 특히 문법형태소 이해와 표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학령기에 들어서면 언어 그 자체를 사고의 대상으로 다룰 수 있는 메타언어인식 능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문법발달이 이루어진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학령기 단순언어장애 아동과 생활연령 및 언어수준을 일치시킨 정상발달 아동들의 한국어의 주요 문법형태소에 대한 판단능력을 비교?고찰하는 데 있다. 방법: 초등저학년 단순언어장애 아동 15명, 이들과 학년 및 생활연령을 일치시킨 일반아동 15명, 그리고 수용어휘 원점수로 언어발달수준을 일치시킨 일반아동 15명 총 4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연구하였다. 검사도구는 조사 7개, 어미 8개, 접사 8개 총 23개 한국어 주요 문법형태소에 대한 문법성 판단과제를 사용하였다. 결과: 문법성 판단 능력에서 판단 정확도 점수는 생활연령일치 집단과 다른 두 집단과 차이가 났으며, 단순언어장애 집단과 언어수준일치 집단은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수정정확율은 생활연령 일치 아동과 단순언어장애 아동, 생활연령 일치 아동과 언어수준 일치 아동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판단과제 수정에서 나타난 오류유형은 생활연령 일치 집단과 단순언어장애 집단 및 언어수준 일치 집단 사이의 집단 차이가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단순언어장애 아동의 문법성 판단 능력은 또래에 비해 느리기는 하지만 정상발달 패턴을 따르고 있다. 그런데 수정오류 유형에서 단순언어장애 아동이 내용수정을 더 많이 하며, 이러한 패턴은 재오류의 빈도가 다른 유형에 비해 높았던 언어수준일치 집단과 생활연령일치 집단과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Background & Objectives: Children with specific language impairment (SLI) are considerably delayed in their entire language ability compared to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and have difficulties especially in the acquisition of grammatical morphemes. Metalinguistic awareness, which is the ability to deal with language itself as an object, is developed continuously during school years. The present study’s goal was to examine the grammaticality judgment skills of Korean school-aged children with SLI. Methods: Fifteen schoolaged children with SLI, 15 chronological age (CA)-matched children and 15 language ability-matched children participated in the present study. The task was to judge the grammatical correctness of 69 sentences, including 7 types of particles, 8 types of conjunctive ending, and 8 types of passive and causative morphemes. Results: In accuracy of grammaticality judgment, the children with SLI showed a significantly lower performance than CA control children. In error correction and clear revision the children with SLI showed a significantly lower performance than the other 2 groups. Additionally, error types in the revision task were different among the 3 groups. Discussion & Conclusion: Although children with SLI responded more slowly than CA-matched children in grammatical judgment tasks, they showed normal developmental patterns. However, the children with SLI showed more content revision errors than other errors, and this pattern was different from the other 2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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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행자의 메타인지능력과 횡단보도 공공디자인 정보 간 관계 분석

        정경희(Jung, Kyoung Hee),김경훈(Kim, Kyung Hoon) 한국전시산업융합연구원 2014 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Vol.17 No.-

        본 연구는 보행자의 횡단보도 이용과 관련하여 교통신호 준수에 대한 메타인지능력과 공공디자인 종류의 상호작용효과를 파악함으로써, 보행자 횡단보도 사용의 효과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설계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실시되었다. 이를 위해 문헌고찰과 선행연구를 조사하였으며, 서울, 경기도 시내의 주요 거리에 설치된 횡단보도를 조사한 후, 일반 보행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통계적인 분석을 시행하였다. 분석결과 교통신호 준수 정도에 대해 메타인지능력의 고-저 집단 변수와 횡단보도 공공디자인 종류 별변수 간에는 상호작용 효과가 나타나, 메타인지능력이 낮은 집단이 교통신호 준수 정도가 떨어지므로 메타인지능력이 낮은 집단에 대한 횡단보도의 공공디자인적 요소의 투입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른 대안으로 본 연구는 메타인지능력과 횡단보도 공공디자인 종류는 상호작용효과가 있으므로, 메타인지능력이 낮은 집단에서 상호작용효과를 보이는 ‘흰색 일반 횡단보도와 알람이 울리는 신호등’과 같은 청각적인 공공디자인 요소와 ‘흰색 일반 횡단보도 배터리 또는 숫자 카운팅형 신호등’과 같은 시각적인 공공디자인 요소가 적용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is related to the use of pedestrian crosswalks on compliance with traffic signals. and through analysis on the interaction effect of the meta-cognitive skills and public design will be able to determine the effectiveness of the use crosswalks. To this end, the literature and previous studies were examined. and Seoul, Gyeonggi crosswalk installed on the main street of the city was investigated. then general walker was surveyed, statistical analysis was performed. Looking at the results of the analysis, Interaction effect was confirmed between the meta-cognitive skills and public design for the compliance with traffic signal. and meta-cognitive ability of low group is needed public design commitment. Therefore this study proposed two needs the following First, Acoustic design of public is needed for the pedestrian crossing. especially, "ALAM" greater effect. Second, Visual design of public is needed for the pedestrian crossing. especially, "Counting-type lights" greater effect like battery and numeric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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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北斗-日月’ 표상의 원형 연구

        鄭景姬(Jung Kyung-hee) 비교민속학회 2011 비교민속학 Vol.0 No.46

        한국 밝사상(천손사상)의 기반 이론인 ‘一?三?九論(三元五行論)’에서는 모든 존재의 본질로서 북두칠성 근방에서 시작된 우주의 근원적인 생명에너지인 ‘1氣(3氣), 삼신하느님(삼신할미, 마고할미), 天符’를 제시한다. 이는 ‘미세한 소리와 파동을 지닌 빛(밝음)’으로 이것이 한국 상고 이래 밝사상에서 이야기하는 ‘밝음’의 실체이다. 배달고국 홍산후기문화에서는 ‘일?삼?구론(삼원오행론)‘에 대한 배달인들의 인식을 담은 ‘1기’, ‘3기’, ‘음양 2기’, ‘1기(3기)-음양’, ‘5기’, ‘9기’형 표상이 나타나는데, 이들중 특히 ‘1기(3기)-음양’ 및 ‘음양’ 표상은 공히 존재의 본질인 ‘1기(3기)’의 음양 이원적 분화 방식을 표현하되, ‘1기(3기)-음양’ 표상은 ‘1기(3기)’의 중심점을 드러내며, ‘음양’ 표상은 ‘1기(3기)’의 중심점을 드러내지 않은 표현상의 차이를 지녔다. 배달고국 이래 ‘1기(3기)-음양’ 및 ‘음양’ 표상은 ‘북두-일월’ 및 ‘일월’ 표상으로도 표현되었다. ’1기(3기)‘는 우주의 중심점인 ’북두칠성‘ 근방에서 시작된 근원적인 생명에너지이기에 ’북두칠성‘으로도 표현되었으며, 또한 북두칠성에 버금가는 존재로 현실적으로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월은 대표적인 ‘음양’ 상징물이었기 때문이다. ‘북두-일월’ 표상은 존재의 본질인 ‘1기(3기)’의 음양 이원적 분화 방식을 나타낸 배달고국 밝문화(천손문화)의 사상?종교적 표상이었지만, 중원에 이르러 밝문화(천손문화)의 종주국인 배달국과 중원에 흩어진 배달계 통치자간의 神政的 臣屬 관계를 상징하는 정치적 표상으로도 사용되었다. 배달고국의 ‘북두-일월’ 및 ‘일월’ 표상은 후대로 전승되었는데, ‘음양오행론’을 위주로 하였던 중원 일대에서는 ‘일월’ 표상이 상대적으로 우세하였다. 반면 ‘일?삼?구론(삼원오행론)’을 위주로 하였던 한반도?일본열도에서는 애초 ‘북두’ 표상 또는 ‘북두-일월’ 표상이 우세하다가점차 ‘음양오행론’의 영향으로 일월’ 표상의 비중이 높아져갔다. 특히 일본열도의 경우 최종적으로 ‘일’ 표상을 중심으로 하게되었으니 신도 북두신앙의 일신앙으로의 변화를 알게 된다. The basic theory of ‘Park(밝, ‘the Light’) Culture’[‘Chunson(天孫, a descendant of Heaven) Culture’]’ is ‘the idea of ‘One-Three-Nine(一?三?九論)’, i.e. ‘the idea of the five natural elements of the three dimensions(三元五行論)’. In this theory, it is considered that the substance of being is ‘One Ki氣(Three Ki)’. ‘One Ki(Three Ki)’[Samsin-Hananim(three dimensions of the whole), Chunbu(天符)], cosmic energy originated in one spot nearby the Big Dipper is the light with the minute sound and vibration and is just ‘the Light’ in Park Culture. It has the nature of ’naught and whole’ and this nature works as the law to harmonize the physical world. In Late Hungshan Culture(B.C.3500~B.C.3000) of Baedalkook period, several symbols to represent ‘the idea of One-Three-Nine’(‘the idea of the five natural elements of the three dimensions’) were come onstage. Among these symbols, ‘One Ki(Three Ki) -Yin and Yang Two Ki’ symbol and ‘Yin and Yang Two Ki’ symbol were represented the ‘One Ki(Three Ki)’s dual differentiation process into Yin and Yang Two Ki alike. Just two kinds of symbol had the representative difference that ‘One Ki(Three Ki) -Yin and Yang Two Ki’ symbol was exposed the substance of ‘One Ki(Three Ki)’ and ’Yin and Yang Two Ki’ symbol was coverd the substance of ‘One Ki(Three Ki)’. Since Baedalkook period , ‘One Ki(Three Ki) -Yin and Yang Two Ki’ symbol was identified with ‘the Big Dipper- the sun and the moon’ symbol and ‘Yin and Yang Two Ki’ symbol was identified with ‘the sun and the moon’ symbol. ‘The Big Dipper- the sun and the moon’ symbol was applied to the political symbol to represent the hierarchy of Baedalkook theocracy, definitely the hierarchy with the priest king of Baedalkook, Jejune[帝俊, Hanwoong(桓雄)] and Jejune’s feudal princes in China. ‘The Big Dipper- the sun and the moon’ symbol and ‘the sun and the moon’ symbol of Baedalkook were handed down to after ages. In China as ‘the idea of the five natural elements of Yin and Yang(陰陽五行論)’ was maintained a superior position, ‘the sun and the moon’ symbol was prevailed. On the other hand in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Japanese Islands, as ‘the idea of One-Three-Nine’(‘the idea of the five natural elements of the three dimensions’) was maintained a superior position, ‘the Big Dipper-the sun and the moon’ symbol was prevailed. But ‘the sun and the moon’ symbol was come up gradually for the inflow of ‘the idea of the five natural elements of Yin and Yang’ from China. Especially in the Japanese Islands, as the pivot of Japanese Shinto(日本神道) was moved ‘the Big Dipper belief’ into ‘the sun belief’, ‘the sun symbol’ was become the symbol of Japan fi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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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소아청소년정신과 의사의 전문적 치료 현황

        정경희(Kyung-Hi Jung),안동현(Dong-Hyun Ahn),김정유(Jeong-Yu Kim),김현(Hyoun-Jeong Kim),방양원(Yang-Won Bang)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2014 소아청소년정신의학 Vol.25 No.1

        Objectives:The aim of this study is to assess the career paths and practice patterns of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ists in South Korea. Methods:A survey on demographic data, work environment, opinion on fellowship training program, and current practice patterns was conducted in 76/223 (34.0%) of all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ists (N=223) were from 1980 to 2008. The survey data from the responders were analyzed. Results:More than half of those surveyed were women. The mean age of survey participants was 40.8 years; most were married, and lived in the Seoul National Capital Area. In general, the responders were very satisfied with their work. They worked in private practice, public sector, group practice, and as consultants. Up to 87% of the patients treated were children and adolescents. The most common treatment modalities were medication and parent psychoeducation. Social skills training and play therapy were applied mainly for children aged 4 to 12 years old.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and counseling were preferred in adolescents. Conclusion:The current study used a database approach in order to define current practice patterns. These data may be helpful in consideration of future training programs, workforce issues in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in South Korea, and also in collaboration with other mental health provi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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