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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학과졸업생의 취업상황 및 대안 -연대대학교 한국어학과를 중심으로

        영란 중국한국(조선)어교육연구학회 2006 한국(조선)어교육연구 Vol.4 No.-

        山東省的韓國語敎育, 于1992年中韓建交之后開始, 幷經過十余年的發展呈現前所未有的景象。 其主要原因在于韓國語專業百分之百的就業率。 目前, 全國高校畢業生均遇到就業難問題的時候, 韓國語專業的就業率達百分之百成爲該專業最大的優勢。 不過, 筆者以烟台大學等山東省的高校爲對象進行調査的結果, 韓國語專業雖然就業率高, 但出現就業質量和滿意度偏低等問題。 今后, 韓國語專業不應該僅滿足于就業率高的表面現象, 而努力提高就業質量, 幷爲此培養旣掌握韓國語又掌握其他專業知識的高水平人才。

      • KCI등재

        논문 : 영문 ; EU 신규회원국의 기술이전과 생산성 증가에 관한 연구: 무역과 해외직접투자의 역할을 중심으로

        타이우프라센 ( Ytau Yorasen ) 국제지역학회 2011 국제지역연구 Vol.15 No.3

        본 논문은 거시경제와 산업별 차원에서 수입과 해외직접투자가 EU 신규회원국의 기술이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해외직접투자 유치국의 해외기술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효과적인 흡입지수"(Effective Absorption Index)라는 새로운 지수를 만들어 해외직접투자 유치국의 해외기술 활용도를 추정하였다. 1998년-2009년 기간 동안 12개국의 해외투자국과 10개국의 해외투자 유치국의 자료를 이용한 거시경제적 차원의 연구결과를 보면, 국내 연구개발로 인한 EU 신규회원국의 총요소생산성 증가보다는 외국 연구개발(R&D)의 기술전파효과(technical spillovers)가 더 컸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해외직접투자보다 수입이 기술전파효과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쌍무적 기술전파효과의 경우, 독일이 EU의 신흥국에 대한 기술이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 R&D보다 해외 R&D의 기술이전효과가 총요소생산성 증가에 더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산업별 차원의 연구를 위해 1998년-2009년 기간에 10개국의 해외투자국과 6개국 해외투자 유치국의 17개 산업별 자료를 이용한 연구결과를 보면, 기술이전의 유형이 국가별로 다르지만 고기술산업에서 기술전파효과가 총요소생산성 증가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paper studies the contribution of imports and inward 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as a vehicle of technology transfer onto the EU new member states at both macroeconomic and industry level. The paper takes the effectiveness of the recipient`s utilization into account by constructing a new index, the so-called Effective Absorption (EA) Index, to measure ability to absorb and utilize the foreign technology in the recipient country. Using data from 12 donors and 10 recipients from 1998 to 2009, the study at macroeconomic level indicates that technical spillovers of foreign research and development (R&D) play more crucial role relatively to domestic R&D on total factor productivity (TFP) growth of the new member states. Imports are found as the major vehicle of technical spillovers rather than inward FDI. The study at industry level is conducted by using data from 17 manufacturing industries of 10 donors and 6 recipients during 1998 to 2009. The empirical results also support the findings at country level. The patterns of technology transfer are different across industries. Nonetheless, technical spillovers exhibit significantly high contribution on TFP growth in high-tech manufacturing industries.

      • KCI등재

        환율이 한·독 무역수지에 미치는 영향: 산업차원의 분석

        타이우프라센 ( Utai Uprasen ),황호선 ( Hoseon Hwang ) 한국세계지역학회 2017 世界地域硏究論叢 Vol.35 No.3

        환율의 무역수지에 역할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는 환율변화의 무역수지에 대한 효과에 대해 실증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이런 불확실한 실증연구결과의 주된 원인에는 실증연구에서 교역품과 교역국을 함께 모으는 분석방식에서 유래하는 합산편향문제가 있다. 본 연구는 한국과 유럽연합 23개국 가운데 한국의 최대교역국인 독일 간 무역수지에 대한 환율의 영향을 살펴보려 한다. 본 연구에서는 한·독 간 교역에 있어 SITC 3자리 개별산업 수준에서 97상품에 대해 분석을 시도하였으며 ARDL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실증연구는 유로화에 대한 원화의 실질하락은 단기적으로, J곡선 효과보다는, 한국의 대독일 무역수지를 즉각 향상시키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원화의 실질하락이 무역수지에 대한 긍정적 효과는 (97개 산업 중) 23개 산업에서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의 실증적 결론이 한국의 무역에 대한 정책적 함의는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환율정책이 여전히 한·독 간 무역수지를 관리하는 주요 정책수단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12개 산업에서 원화의 실질하락이 단기적으로 무역수지를 악화시키는 J곡선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볼 때, 환율정책이 매우 조심스럽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연구결과는 지적하고 있다. The existing literature pertaining to the role of exchange rate on trade balance exhibits the mixed empirical results. A significant argument for the inconclusive findings is the aggregation bias from clustering of trading products and trading partners in the analysis.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exchange rate on bilateral trade balance between Korea and Germany which is the largest trade partner of Korea among the 28 EU countries. The analysis is conducted at 3-digit level of 97 SITC industries, using annual data between 1971 and 2016 with ARDL model employed in the study. Our findings indicate that a real depreciation of Korean Won (KRW) against Euro (EUR) causes an instant improvement on Korea’s trade balance with Germany in general rather than creating a J-Curve effect in the short run although a J-Curve phenomenon is detected in a few industries. In the long run, a real depreciation of KRW will bring about a positive effect on trade balance in the long run at least in 23 industries which account for 18.57 per cent of Korea’s total trade share with Germany. In addition, the empirical results from the total trade balance support the argument on aggregation bias. The empirical results of our study are crucial for policy implication of Korea. Our findings indicate that exchange rate policy is still a significant tool to manage the trade balance between Korea and German. However it has to be pointed out that the policy needs to be implemented cautiously since a real depreciation will come together with a J-Curve effect in 12 industries which deteriorates the trade balance in the short run.

      • KCI등재

        공공서비스 관리이론의 한국적 적실성에 관한 비교연구 - 신공공관리론과 신공공서비스론을 중심으로

        양호(禹良昊) 한국지방정부학회 2008 지방정부연구 Vol.1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rim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evance of the New Public Management theory and the New Public Service theory for public management in Korea.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this study analyzed the impacts of the two models, the New Public Management and the New Public Service, on the service outcomes of public service deliveries of 30 city governments in Korea. The objects of this study were the civil administration service, the public health service,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service and the consumer protection service. In the primary results of this study, there were some different aspects between the two models in public management among service types. Moreover, both models were having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level of public service outcome. In conclusion, we know that the current New Public Management and the New Public Service for public management models have several problems on their acceptance and application as public service delivery systems in Korean government. It is necessary to accept after that to make a thorough comparative study and a verification of each model.   이 연구는 우리나라의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신공공관리론과 신공공서비스론의 적실성을 이론적, 실증적으로 비교하여 규명하는 논문이다. 연구를 위해 전국 30개 도시에서 4가지 서비스분야의 관료와 시민 1210명을 표본으로 선정하였으며, 신공공관리론과 신공공서비스론의 특성 및 통제변수가 주관적 측정치를 통한 서비스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모든 서비스 유형에서 지금의 신공공관리론적 특성이 적실성이 높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었다. 어떤 서비스에서는 신공공관리론의 적실성이 높고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어떤 서비스에서는 신공공서비스론의 적실성이 높고 좋은 결과를 가져 왔다. 둘째, 서비스 유형에 따라 두 이론의 적실성은 상대적인 차이가 있었다. 민원과 보건소서비스와 같은 배분적 분야에서는 신공공관리론의 특성이 강할수록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만 환경보호와 소비자보호서비스와 같은 규제적 분야에서는 신공공서비스론의 특성이 강할수록 좋은 서비스 결과를 가져왔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공공서비스 관리에 있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두 이론의 특성과 서비스 유형에 따라 그 관리방식을 달리해야 한다는 상황이론이 적합하였다. 이는 우리나라 모든 공공서비스 관리에 신공공관리론을 획일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못하며, 신공공서비스론도 신공공관리론에 대해 완전한 대안적 처방은 될 수 없음을 시사했다.

      • KCI등재

        Role of Exchange Rate on the UK-Germany Trade Balance: An Analysis at Industry Level

        타이 프라센(Utai Uprasen) 한국외국어대학교 EU연구소 2018 EU연구 Vol.0 No.48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무역수지에 대한 환율의 역할을 다룬 기존 연구들은 실증적인 결론에 이르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다양한 연구 조사결과들에 대한 현재 논쟁은 무역 상품 집계와 분석 시 비대칭적인 영향의 누락으로 인해 집적된 편향에서 비롯된다. 본 글에서는 환율이 영-독 쌍방 무역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검토한다. 본 연구에서는 1999년 1월부터 2017년 5월까 지의 월간 자료를 활용하여 38개 표준 국제 무역 분류 (SITC) 산업 중 2자리 단계(2-digit level)를 가지고 분석을 행하였다. 이를 바탕으로하는 실증적 연구결과는 비대칭적인 효과의 존재를 확인시켜 주는데, 비대 칭적인 효과는 비선형 자기 회귀 시차 분포(NARDL) 모형을 추정치에 적용하여 결과를 도출했다. 단기적으로 유로(EUR) 대비 영국파운드 (GBP) 실질 가치 하락은 17개 산업군의 영국 무역수지를 향상시켰으나 영국파운드(GBP)의 실질 가치상승은 10개 산업군의 무역수지를 악화시 켰다. 장기적으로, 독일과의 전체 무역의 38.12퍼센트를 차지하는 15개 산업군의 영국 무역수지는 영국파운드(GBP)의 평가 절하로 인해 향상 되었다. 반면에, 전체 무역의 25.63퍼센트를 차지하는 11개 산업군의 영국파운드(GBP)의 실제 평가 절상은 무역 수지를 악화시켰다. 제이커브효과는 단 3개의 산업군에서만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환율정책이 여전히 영국의 만성적인 독일과의 무역수지적자를 관리하는데 유효한 도구임을 나타낸다. 비대칭적인 영향의 존재는 영국 무역수지가 영국 파운 드(GBP)의 평가절상보다는 평가절하에 영향을 받음을 암시한다. The existing literature regarding the effect of exchange rate on trade balance shows the inconclusive empirical results. The current arguments for the mixed findings rest on the aggregation bias from aggregating of trading products and the exclusion of asymmetric effect in the analysis. This article examines the effect of exchange rate on the UK-Germany bilateral trade balance. The study is conducted at 2-digit level of 38 SITC industries, using monthly data during January 1999 to May 2017. The asymmetric effect is included by employing the nonlinear autoregressive distributed lag model (NARDL) in the estimations. The empirical findings confirm the existence of asymmetric effect. In the short run, a real depreciation of the British Pound (GBP) against Euro (EUR) improves the British trade balance in 17 industries, while a real appreciation of GBP deteriorates the trade balance in 10 industries. In the long run, the UK trade balance is improved from a real depreciation of GBP in 15 industries which constitute 38.12 per cent of the UK’s total trade share with Germany. On the other hand, it is aggravated by a real appreciation of GBP in 11 industries which hold 25.63 per cent of total trade. The J-curve effect is found in only 3 industries. The research findings indicate that exchange rate policy is still a valid tool to manage the Britain’s chronic trade deficit vis-à-vis Germany. The existence of asymmetric effect implies that the UK trade balance is affected by a depreciation rather than an appreciation of GBP.

      • KCI등재

        태국-말레이시아 무역수지 및 제이커브효과에 미치는 실질환율의 역할: 산업 단계별 분석

        타이우프라센 ( Utai Uprasen )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2018 東南亞硏究 Vol.28 No.2

        실질환율의 무역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존 연구는 다양한 실증적 결과를 나타낸다. 기존 연구가 제시한 이런 결정적이 아닌 결과에 대한 주목을 해야 하는 주장 사항은 연구에서 집계 편의가 거래 파트너 및 거래하는 대상 상품 두 개 모두에서 내뽑아서 집계되 있다는 점에 있다. 본 연구는 자기회귀시차분포 모형(ARDL model) 을 응용하여 2자리 숫자 단계의 27개 SITC(표준국제무역분류) 산업분야에 대한 분해 수준의 연별 데이터(1971-2017)를 이용하여 환율의 태국과 말레이시아 이 두 나라 간의 무역수지에서의 역할 요인을 조직한다. 우리가 수행한 분석과정에서 제기된 분석결과에 의하여 태국의 공식 화폐인 바트(THB) 의 말레이시아 공식 화폐 링깃(MYR) 대비 가치 하락이 단기적으로 태국에서 제이커브 현상을 야기하기 보다 오히려 태국의 무역수지 향상을 불러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분석결과에 따라서 6개 산업분야에서 제이커브 효과가 발견되었으며 이 6개 산업분야가 태국의 말레이시아와의 총 무역 값의 8.94%를 차지한다. 말레이시아 링깃(MYR) 대비 태국 바트(BTH)의 가치 하락으로 인한 긍정적인 장기적인 효과가 태국-말레이시아 간 총 교역 값의 29.75%를 차지하는 10개 산업부문에서 발견되었다. 우리 연구에서 실행한 추정작업이 제공한 결과는 말레이사를 대비로 한 태국의 특정 산업 분야에서 무역 수지의 개선을 위해서 환율정책이 아직도 중요한 방안임을 시사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 링깃(MYR) 대비 태국 바트(THB)의 가치하락은 제이커브효과로 인하여 6개의 산업분야에서 단기적인 무역수지 악화 현상을 일으킨다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그래서 정부당국은 정책을 신중히 시행해야 한다. The existing literature regarding the role of real exchange rate on balance of trade reveals mixed empirical findings. The remarkable argument for the inconclusive results is the aggregation bias emanating from aggregating either trading partners or trading commodities in the study. This paper scrutinizes the role of exchange rate on trade balance of Thailand vis-à-vis Malaysia at disaggregated level using annual data (1971-2017) at 2-digit level of 27 SITC industries with the autoregressive distributed lag (ARDL) model. Our findings show that a depreciation of Thai Baht (THB) against Malaysian Ringgit (MYR) causes improvement on Thailand’s trade balance rather than generating a J-curve phenomenon in the short run. The J-curve effects are detected in 6 industries which account for 8.49 per cent of Thailand’s total trade share with Malaysia. The positive long run effects of a real depreciation of THB against MYR on Thailand’s trade balance are found in 10 industries which represent 29.75 per cent of Thailand-Malaysia total trade values. Our empirical findings provide an important policy implication for Thailand. The estimation results imply that the exchange rate policy is still an important measure to improve trade balance of certain industries of Thailand against Malaysia. Nonetheless, a depreciation of THB against MYR will also worsen trade balance of 6 products in the short run, caused by the J-curve effects. Therefore, the authorities should implement the policy cautiously.

      • KCI등재

        유럽연합에 대한 한국과 미국의 기계와 수송 장비 수출의 대체효과

        타이우프라센 ( Utai Uprasen ) 국제지역학회 2015 국제지역연구 Vol.19 No.2

        이 연구는 한국와 미국의 EU 시장으로의 수출경쟁에서 발생하는 대체효과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연구는 한국과 미국 간의 수출경쟁에서 일어나는 내생적인 수출 변수에 의한 상호작용을 고려한 지난 연구에 공헌하는 논문이다. 덧붙여, 대체효과를 결정하는 요인은 이에 파생된것이므로, 대체효과의 원인은 구체적으로 명시 될 수 있다. 연구는 기계와 수송 장비 (SITC 7)와 관련한 8개의 주요 산업을 SITC의 5자리 수준의 연립방정식을 이용하여 수행되었다. 2002년: Q1부터 2014: Q3까지의 패널 데이터를 이용한 실증적인 연구 결과는 한국의 관점에서, 8개의 주요산업 중 2개의 산업에서 대체효과가 발견된다고 단언한다. 이 실증적인 분석은 EU와 미국간의 FTA가 가까운 미래에 발효된다면 앞서 언급한 2개의 대체효과가 발생하는 산업에서, EU시장으로 수출하는 미국에 대항하는 한국이보다 더 강렬한 위협에 직면할 것이라는 중요한 정책적 함의를 제공한다. 한국은 EU 시장에서 접근가능성을 확실히 보장하기 위하여 위에서 언급한 산업들의 경쟁력의 수준을 증가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displacement effect emanating from export competition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U.S.) into the European Union (EU) market. This paper contributes to previous studies in that it takes into account the interaction between Korea and the U.S. in their export competition by endogenizing export variables in the model. Additionally, the determining factor of displacement effect is derived. Therefore, the cause of displacement effect can be specified. The experiment is conducted at SITC 5-digit level of machinery and transport equipment (SITC 7) for 8 major industries under the simultaneous equations. The empirical findings using panel data from 2002: Q1 to 2014: Q3 affirm that, in the point of view of Korea, the displacement effect is detected in 2 out of 8 industries. Our empirical analysis provides significant policy implications, given that the EU-US FTA may come into force in the near future and Korea may encounter increased competition on exports from the U.S. to the EU market in these two affected industries. Korea needs to increase it’s level of competitiveness in the aforementioned industries to ensure accessibility to the EU market.

      • KCI등재

        지방정부간 생산적 협력관계 구축의 성공조건

        양호(禹良昊),강성철(姜成哲) 한국지방자치학회 2006 韓國地方自治學會報 Vol.18 No.3

        In spite of the fact that there have been many discussions and arguments on the importance and necessity of cooperation among local governments, some questions have been raised; what undermined the cooperative relationship among them, and why? That is, what are the main factors that support their mutual cooperation? Starting from the above recogni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causes and factors that facilitate the cooperation among local governments. So, we categorized the decisive four Conditions - ⓐeconomic benefits and costs of cooperation, ⓑ reconciliation of group culture or interest, ⓒbehavior of chief executives and Bureaucrats, ⓓinstitutional control and discussion organs - into the aspects based on theories that explain the cooperation among local governments. Through this analysis we would like to find out the decisive four conditions that affect the cooperation among local governments. In other words, the findings of this study is that the most encouraging factor is the economic benefits and costs in the cooperation and need to the establishment of institutional cooperative systems.

      • KCI등재

        책임운영기관의 시장지향성의 고객만족과 서비스성과에 미치는 영향

        양호(禹良昊),홍미영(洪美英),문경주(文景柱) 한국지방자치학회 2005 韓國地方自治學會報 Vol.17 No.1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market orientation and service performance, and examines how employees satisfaction, service quality, and customer satisfaction play a mediating role between market orientation and service performance in the Driving License Test Center(ROA: responsible operation agency). In addition, this study investigates whether a DLTC's market orientation efforts improve not only its service performance but also its customer satisfaction. For these purposes the authors developed a structural model which consists of several variable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eleven DLTC. Some employees and customers of each DLTC responded to the questionnaire.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greater the market orientation, the greater the employee satisfaction. Second, the greater the market orientation, the greater the customer satisfaction and service performance. Third, the greater the market orientation, the greater the service performance. Fourth, the greater the employee satisfaction, the greater the service quality. Fifth, the greater the service quality, the greater the customer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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