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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H TRA.NG NGHIE^N CU´U HA`N QUO^´C TA.I VIE^.T NAM VA` MO^.T VA`I D E^.NGHI.

          Kim, Ki Tae,Vie^.t, Khoa tie^.ng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1998 東南亞硏究 Vol.- No.7

          베트남에서의 한국연구의 현황과 제의란 제목으로 베트남 내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연구기관의 살펴보고 우리 나라 정부의 재정 지원 현황과 문제점 등을 살펴보았다. 사회주의 공화국 베트남 내의 한국어 교육과 연구는 19992년의 12월 양국간의 국교가 정상화됨으로써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와 동시에 베트남에서 한국학연구가 시작된 것은 1993년부터 국립 하노이 종합대학 (현 국립 하노이 대학교 사회인문과학 대학) 문과이었다. 그러나 같은 해에 국립 하노이 종합대학 내의 동방학부 내에 일본학, 중국학, 한국학 그리고 동남아학 강좌가 개설되었다. 또한 남부의 국립 호찌민 종합대학 (현 국립 호찌민 대학교 사회인문과학 대학)에서 1994년부터 한국학 강좌가 개설되었다. 베트남에서는 여러 대학에서 한국어 내지 한국학 강좌가 정규과정으로 개설되었으나 수도 하노이에는 국립 하노이 대학교 사회인문과학대학 동방학부 한국학과와 외국어대학 한국어과가 4년제로 학사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또한 남부의 호찌민시에서는 국립 호찌민 대학교 사회인문과학대학 동방학부 한국학과와 사립대학인 외국어 컴퓨터 대학내에 한국어과가 있다. 이들 4개 대학에서 배출하는 한국어 전공 학사는 매년 100여명 가량이다. 대학 이외에 한국학 연구 기관은 국립 사회인문과학원 내의 한국학 연구소가 일본 연구소 내에 1998년 설립되었으나, 아직 법인으로 베트남 정부에 등록되어있지 않으므로 활동이 매우 부진하다. 한국 정부를 대신하여 해외에 한국학과교육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과 한국국제협력재단(KOICA)이 있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1994년부터 1998년까지 베트남의 한국학 발전을 위해 약 139,580달러를 지원하였다. 이 이외에도 삼성문화재단에서 KF에 기탁한 100만불에 대한 기금에 대한 이자로 베트남 매에 한국을 이해시키는 프로그램을 1997년부터 실행하고 있다. 또한 KF는 베트남 내의 한국학 연구자와 한국어 전공자를 한국에 초청하여 연수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있는 이외에 한국학에 대한 각종 서적을 1994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국제협력재단(KOICA)은 ODA자금으로 1992년부터 베트남에 대한 지원을 시작하였다. 그러나 KOICA의 베트남 내의 한국어나 한국학 지원은 한국어 교육 봉사자 파견이나 단기 한국어교육을 위한 베트남인 국내 초청에 한정되었다. 한국어 교육 봉사자는 1994년부터 1997년까지 27명에 달하고 있다. 이밖에도 베트남내의 한국어 보급과 한국을 이해시키는 활동으로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공보관이 있다. 한국 문화부의 지원으로 베트남인들의 한국 이해 프로그램인 Korean essay contest, 한국 역사교재 출판과 한국 전래동화 번역 사업 등으로 매년 약 2만불 가량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베트남 투자 업체나 종교기관등 NGO에서도 베트남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베트남에서의 한국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위해서는 한국어나 한국학과가 개설된 대학과 국립 사회인문 연구소의 한국학 연구소에 대한 계속적인 재정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 이와 동시에 한국학연구를 위한 우리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이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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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시아 국가와 관광유인의 브랜드 인지도 -선정된 한국인 대상 탐색적 연구-

          신봉섭 ( Bong Sup Shin )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2014 東南亞硏究 Vol.23 No.3

          본 연구는 동남아시아 국가와 이들 국가의 관광유인에 대한 브랜드인지도를 보조인지도 조사방법을 통해 살펴보고 시사점을 논하기 위한 것이 주목적이다. 관광산업은 해당국가의 국내적 환경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정치적, 경제적 요인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동남아시아 지역은 지난 수 십 년간 수많은 자연재해와 정치적 영향 등으로 어려움을 경험하면서도 세계관광객들의 꾸준한 여행목적지로서 관심을 받아왔다. 한국관광객 숫자도 최근 수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동남아시아 각국의 브랜드인지도와 특히 이를 관광유인과 연계한 연구는 그리 많지 않다. 본 연구를 위한 1차 조사에서는 10명의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동남아시아 국가 중 여행지로 선호되는 다섯 국가와 해외여행지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다섯 가지 요인을 조사한 결과, 태국,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가 선정되었으며 관광유인으로는 해변, 음식, 역사적 유물, 물가수준, 숙소가 선정되었다. 2차조사는 1차 조사에서 선정된 다섯 국가와 다섯 가지 관광유인에 대하여 두 집단으로 나누어 실험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집단(100명)은 각 관광유인에 대해 선호되는 국가를 순서대로 작성하도록 하였으며 두 번째 실험집단(100명)에게는 각 국가별로 선호되는 관광유인을 순서대로 작성하도록 하였다. 질문 시 이해도와 응답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설명을 하였다. 추가 분석을 위하여 각국가-관광유인 평균 순위를 6에서 차감하여 점수를 부여하였다. 분석결과, 태국은 해변, 물가수준, 음식 등의 순으로 브랜드인지도가 형성되어 있었으며, 필리핀은 물가수준, 해변 등이, 베트남은 물가 수준이, 싱가포르는 숙소가 브랜드인지도를 강하게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필리핀과 베트남은 각각 숙소에서, 싱가포르는 물가수준, 역사적 유물, 해변 순으로, 인도네시아는 음식에서 브랜드인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산업의 중요성과 함께 꾸준히 세계 관광객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의 관광산업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각국의 브랜드인지도와 함께 어떠한 관광유인이 자국과 연계되어 강한 브랜드인지도를 형성하고 있는지 파악함으로써 향후 자국의 관광마케팅을 전략적인 방향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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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메콩강 유역 국가에 대한 법제교류지원

          김봉철 ( Bongchul Kim )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2016 東南亞硏究 Vol.26 No.2

          한국이 짧은 시간에 만들어낸 놀라운 경제발전은 개발도상국들에게 희망이 되었다.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역할은 그 경험을 공유하여 개발도상국들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공적개발원조(ODA)의 일부로 수행되는 한국정부의 법제교류지원은 개발도상국에게 ‘법의 지배(rule of law)’를 주입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그러나 한국의법제교류지원 활동은 아직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다. 많은 메콩강 유역 국가들은 한국 ODA 활동의 일부인 법제교류지원 사업에서 중요한 대상국이다. 한국 정부와 법원이 진행해온법제교류지원 활동의 여러 사례를 검토한 결과, 한국의 메콩강 유역 국가들과의 법제교류지원 사업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결과 미래의 한국의 법제교류지원에서 차별화될 수 있는 특수한 분야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한 과제임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활동은 국내기업과 국민의 해당지역 활동에서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고,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법제위상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메콩강 유역 국가들의 상황들을 고려할 때, 구체적으로는 한국의 경제개발과 관련된 경험을 전달하는 법제도, 외국인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관련 법제도 등을 우선 교류와 지원의 대상으로 고려하는것이 유리할 것이다. 또한 특정 분야의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법적인프라 조성에 관하여 지원을 집중하는 것도 필요하다. 법이 갖는 특수한 성격을 고려하면, 법제교류지원은 대상국의 적극적인 참여 또는 주도를 이끌어내는 것이 필수적이다. 한편으로는 국제기구나 제3국 정부와 협력하여 활동을 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The surprisingly extreme economic development of South Korea within such a short time has become a hope to other developing countries. Korea’s role in the International Society is mainly comprised of sharing its experience and helping others to rise to Korea``s level. As one part of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ODA), legal exchange support of the Korean government has much importance in terms of driving the concept of ‘rule of law’ in developing countries. Such activities can provide easiness and comfort for domestic enterprises and then raise Korea``s legal status in the International Society. Unfortunately, there is still much room for improvement in the legal exchange support of Korea. Mekong-basin countries have been the main targets of legal exchange support as part of Korean ODA activities. After studying several activities by the Korean government and court, the study classified the basic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law exchange support works with Mekong-basin countries. Considering the circumstances of Mekong-basin countries, for example, it will be advantageous if the legal systems for sharing Korean economic development or promoting foreign investment became the subject of concern. Fostering legal infrastructures for developing specific fields will be needed soon. Then, when we consider a uniqueness of law, drawing active participation or leading roles of recipient countries will be essential. Taking this into account, cooperation with international organizations or a third party may b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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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에서의 한국학 연구의 회고와 전망 -UI와 UGM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김장겸 ( Jang Gyem Kim )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2016 東南亞硏究 Vol.25 No.3

          본 논문은 인도네시아의 최고 국립대학인 UI와 UGM의 한국학과의 교수요원, 교재, 커리큘럼을 비교 분석하여 문제점을 짚어보고, 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비록 두 대학의 한국학과가 개설된 지 올해로 10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한국어와 한국학과를 개설하려는 많은 후발 대학들에게 좋은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담당해야한다. 인도네시아에서의 한국어와 한국학과 개설은 무엇보다도 인도네시아사회에서 한국어의 수요가 급증하고, 한국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과 무관치 않다. 1,000여개의 한국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과 아울러 수많은 인도네시아인들의 한국으로의 진출과 한류의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다. 이를 반영하듯, UI와 UGM의 한국학과 개설에 이어 한국학 개설을 희망하는 인도네시아의 몇몇 대학들이 준비단계로 한국어를 선택과목이나 교양과목으로 개설하고 있는 상황이다. UI와 UGM의 비교분석을 통하여 드러난 한국학과의 최우선 문제점은 전문성을 지닌 교수요원 확보이다. 전문성을 지닌 교수요원의 절대부족이 한국학과의 교재와 커리큘럼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교육의 세가지 주요 구성요인인 교수요원, 커리큘럼, 강의교재는 상호 분리된 문제가 아니라 긴밀한 관련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강의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기 위해서는 한국학과 출신들을 교수요원으로 양성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 교재문제는 한국의 대학기관에서 출판된 것을 교재를 사용함으로서 인도네시아 학습자의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용어를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UI와 UGM의 한국학과에서 커리큘럼에 알맞은 교재와 교과목 간의 연계성을 지닌 교재를 자체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 한국학과의 교수요원과 한국의 인도네시아어전문가, 그리고 한국어 및 한국학 전문가들이 교재편찬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맞춤식 교재를 편찬하는 것이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 커리큘럼 문제는 한국어와 한국학에 관련된 교과목을 한국어에 바탕을 둔 한국학 교육에 부합하는 교과목으로 구성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교과목 간에 연계성을 강화하여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위에서 언급한 문제점들을 지속적으로 보완한다면 인도네시아의 UI와 UGM의 한국학에 대한 전망은 매우 밝은 편이며, 후발 대학들에게 좋은 본보기 또는 모델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감당 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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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SANH TRA.T TU. CAC THANHTO TRONG DANH NGU~ TIE^´NG VIE^.T VA` TIE^´NG HA`N

          Ahn, Kyong Hwan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1995 東南亞硏究 Vol.- No.4

          최근, 특히 1992년 이래 지금까지 한, 베트남 양국간 관계는 여러 분야에 있어서, 그 중 경제 분야에 있어서 규모와 범위는 나날이 넓게, 속도는 나날이 빠르게 발전되어 왔다. 그러한 배경하에서 베트남어는 한국내에서 주목받는 언어로 되었고, 현재 3개 대학에서 학과당 매년 수 백명의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있다. 그 외에도 한국의 투자가, 제조업체, 기업가들이 여러 교육 기관에서 베트남어를 배우고 있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한국에서 근무할 베트남 노동자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런 연유로 베트남어와 한국어 두 언어의 서로 다른면을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이는 언어학자들로부터 아직까지 이 분야에 관심을 끌지 못하였던 두 언어의 여러 특징을 밝혀 보는 일이 될 것이다. 베트남 언어학 관련 논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명사구 구조에 따라 연구되고 있다. -3 -2 -1 0 +1 +2 (t??t ca??) (nhu~ ng) (con) (me`o) (den) (??y) 상기에서 '0'은 명사구의 어핵이며 -3,-2,-1은 전치 한정사, +1 과 +2는 후치 한정사라고 한다. 상기 구조를 근간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비교해 보면; 1. 〔-1, 0〕형태의 명사구에 있어 어핵 문제 베트남어에는 명사구에 있어서 하나의 어핵과 하나의 전치 한정사로 구성되어 명사의 개체화를 표시하는 형태가 있으나, 한국어에는 이와 같이 개체화를 표시하는 전치 한정사가 없다. 예 베트남어 한국어 -1 0 0 con me`o me`o(고양이) ca´i nha` nha` (집) ca^y lu´a lu´a (벼) 비교의 편의를 위하여 기본 명사구 구조에 새로운 번호를 부여하여 비교 검토해 보고자 한다. 1 2 0 3 4 (t??t c??) (nhu~ ng) (con me`o) (den) (??y) A. 〔1 , 0〕 형태 베트남어 한국어 1 0 1 0 c?? l??p c?? l??p (모든 교실) 상기 비교에서는 전체를 지칭하는 한정사는 베트남어와 한국어에서 모두 어핵에 전치함을 알수있다. B. 〔2 , 0〕 형태 베트남어 한국어 2 0 2 0 naˇm l??p naˇm l??p (다섯 교실) 〔1 0〕형태에서와 같이 수량을 나타내는 수사는 베트남어와 한국어에서 모두 어핵에 전치함을 알수 있다. C. 〔0 , 3〕 형태 베트남어 한국어 0 3 3 0 me`o ??en me`o ??en (검은 고양이) 〔0 3〕형태에서는 베트남어와 한국어의 어순이 완전히 상치된다. 즉, 베트남어에서는 전체나 수량을 표시하는 한정사 이외에는 모두 후치하여 어핵을 한정한다. D. 〔0 , 4〕 형태 베트남어 한국어 0 4 4 0 me`o na`y me`o na`y (고양이) 베트남어에서는 na`y(이), ??y(그), no??(저), kia(저)...와 같은 지정사는 항상 어핵에 후치하는 한국어에서는 반대로 항상 어핵에 전치한다. 후치사가 여러개 있을 경우에는 베트남어에서는 지정사가 맨 끝에, 한국어에서는 지정사가 맨 앞에 위치한다. 결론적으로, 첫째 한국어에는 베트남어의 con me`o, ca´i ba`n 에서와 같이 명사 잎에 으;ㅊ;히여 명사의 개체화를 표시하는 con, ca´i와 같은 전치 한정사가 없다. 둘째, 베트남어에 명사구에 있어서 한정사는 어핵의 전후에 분포되지만 한국어에 있어서는 한정사는 항상 어핵의 앞에 위치한다. 셋째, 베트남어 명사구에 있어서 한정사는 한정사 종류 및 위치가 엄밀한 규정되어 있으나, 한 국어 명사구는 어핵의 위치외에 한정사는 4가지로 위치가 바뀌어 질 수 있다. 끝으로 베트남어와 한국어의 명사구 어순을 도해하면 다음과 같다. 베트남어 : 1 2 0 3 4 (t??t c??) (nhu~ ng) (con me`o) (den) (??y) 한국어 : a. 4 1 2 3 0 그 전부 다섯 검은 고양이 : b. 1 4 2 3 0 전부 그 다섯 검은 고양이 : c. 1 2 4 3 0 전부 다섯 그 검은 고양이 : d. 1 2 3 4 0 전부 다섯 검은 그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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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tudy on Errors in Thai Learners’ Korean Usage by Native Language Interference

          윤경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2010 東南亞硏究 Vol.20 No.2

          제 2언어 학습자가 목표 언어를 학습할 때에는 학습자의 머리속에 이미 모국어의 언어체계가 형성되어 있다. 이것은 필수적으로 목표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에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모국어의 특징을 목표어에 적용시키는 것을 전이라 한다. 현재의 학습에 도움을 주는 것을 긍정적 전이라 하고 이전의 지식이 현재의 학습에 방해가 되는 경우를 부정적 전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부정적 전이를 간섭이라고도 한다. 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어를 목표로 하는 태국인 학습자들이 문법, 어휘, 그리고 구문상에서의 모국어 간섭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오류를 분석하여 오류의 원인과 양상 그리고 학습상의 문제점을 알아봄으로써 태국인 학습자들과 교사들의 한국어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대조 분석(contrastive analysis)의 방법을 따랐다. 대조 분석은 두 언어의 음운론적, 형태론적, 통사론적 구조를 비교해서 두 언어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점과 차이점을 알아봄으로써 언어를 학습하는 사람에게 어떤 점이 쉽게 습득되고 어떤 점이 습득되기에 어려운가를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 2 장에서는 한국어와 태국어의 음운 상의 차이점에서 오는 모국어 간섭에 의한 오류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제 3장에서는 태국어와 한국어의 문장 체계에 따른 오류에 대해 살펴보았다. 위의 연구에서 태국인 학습자가 음운 환경의 차이에서 오는 발음 상의 오류가 두드러지게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특히 한국어 자음 체계에서 평음의 음운 상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에 대한 많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모음 체계에서는 한국어의 자음과 이중 모음의 결합을 태국어의 음운 체계의 간섭으로 인해 겹자음의 형태로 받아들이게 되고 이에 따라 발음상 오류를 범하고 있다. 문장 체계에서는 주로 조사의 사용에 많은 오류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태국인 학습자들이 조사 사용에 익숙하지 못한 이유도 있고 한국어와 태국어의 구조 상의 차이에서 오는 모국어 간섭의 이유도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태국인 한국어 학습자에게 있어서 한국어 사용의 오류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러한 오류를 줄이고 보다 정확한 한국어 사용을 위해서는 두 언어의 대조. 분석을 통해 두 언어 간의 차이점을 파악하고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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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 회원국들의 공무원제도개혁에 관한 비교연구

          김판석 ( Pan Suk Kim ),( Araya,Firehiwot G )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남아연구소 2012 東南亞硏究 Vol.22 No.1

          아세안, 동남아국가연합, ASEAN)은 1967년에 결성되어 현재 10개국으로 구성되어 동남아 해당국가들간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과거에는 이들 나라의 형편이 어려웠지만, 최근에는 다수의 이들 나라들이 괄목할 만한 발전을 보이면서 세계도 이들 나라들에 대해서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의 인문사회과학분야에서는 동남아국가들의 정치행정에 대한 깊은 이해가 부족한 상태이다. 물론 관광과 물자교류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이라 하더라도 이들 나라들에 대한 정치행정적 차원의 이해도는 높지 않다. 이런 맥락에서 이 논문은아세안, 동남아국가연합)을 하나의 분석단위로 삼고, 이들 10개국의 공무원 제도개혁 등을 비교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세안, 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들의 사회정치적 맥락을 간략하게 살펴본 다음, 공공 거버넌스와 공공분야개혁을 살펴본다. 그런 후에 이들 국가들의 공무원제도의 주요 특징과 핵심적인 공무원제도 개혁 등을 비교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보다 심층적인 비교 연구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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