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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보수주의와 대비한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특성

          신종화(Jong Hwa Shin),(辛鍾和) 경인행정학회 2012 한국정책연구 Vol.1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보수주의를 표방하고 출범하였기에 이명박정부의 제 정책들을 통해 나타나는 보수주의적 특성이 어떠할 것인가 하는 관심이 생긴다. 최근에 제도주의 연구들을 통해 이념이 정책형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인정하게 되었기에 더욱 그렇다. 이를 위해서는 보수주의 특히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이명박정부의 정책전반에 적용하여 검토하여야 하나 이러한 시도는 쉬운 것이 아니다. 서구에서조차 보수주의의 정리된 분석이 드믈 뿐 아니라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성격과 특성에 대한 합의도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복지국가 같은 조건의 차이점에 기초하여 서구 신보수주의와 대비하여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특성을 도출하였다. 이러한 특성들은 이명박정부에서 정책들을 형성/미형성할 때 나타날 수 있는 경로의존성을 또는 경로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After 10 years of liberal, progressive government, Lee Myung-Bak Government is welcomed among his supporters as a conservatism's victory. What conservative policies will be made? How his government is conservative on major policy areas? Recent studies in Institutionalism show that ideas such as conservatism affect policy formation. This allows us to examine Lee government's nature and contents in its policy formation of certain areas on the basis of the characteristics of Conservatism in Korea. Then it is required to prepare a framework to do and this is what this paper has done by picking up the characteristics of Conservatism in Korea compared to Neo-conservatism.

        • KCI등재
        • KCI등재

          모던modern'의 한국적 개념화에 대한 탐색적 연구

          신종화(Shin, Jong-Hwa) 동양사회사상학회 2013 사회사상과 문화 Vol.2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모더니티modernity는 개념의 역사를 갖고 있다. 이 역사는 19세기의 사회과학의 발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역사적으로 서구에서 '모던modern'이라는 단어에 대한 지성사적 관심은 그 자체로 오랜 전통이었다. 이 글은 우선 이 개념 연구의 역사를 요약적으로 소개한다. 이 요약을 바탕으로 '모던modern'의 번역어로서 사용되어온 '근대近代'와 관련 용어들의 문헌적 기록을 한국의 고전 문헌에서 찾고, 해석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이 논문은 『조선왕조실록』을 분석의 대상으로 선택한다. 이 문헌은 500년 이상 지속된 조선의 행정계급(왕, 관료, 사대부 등)의 역사인식을 살펴볼 단초를 제공한다. 조선의 행정계급에게 '근近/금今'은 당대의 문제를 인식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언어적 기능을 수행하였다. 이 기능은 추가적으로 '고古'개념의 활용과 더불어 진행되었다. 이러한 관찰을 바탕으로, 조선시대의 행정계급이 문화적으로 갖고 있었던 '당대'에 대한 진지한 문제의식과 해결노력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Modernity has its conceptual history. Its early history goes back ro the period before the rise of the social sciences. Historically speaking, it is a long tradition in the West thar pursues the intellectual interests in interpreting the meaning of the word, 'the modern'. This paper, first, summarizes this conceptual history. With this introduction,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ro investigate the historical records of '근대(近代, Geundae)' and its related terminologies, which have been used as the translation of 'the modern', in the classical texts in Korean intellectual history. This paper chooses the Annals of Chosun Dynasty as the object of this investigation. This text, the Annals of Chosun Dynasty, provides a clue for identifying the historical consciousness of the politico-administrative class of Chosun which had been lasted more than five hundred years. With the terminologies, '근(近, Geum)/금(今, Geum)', they recognize the problematique of their period and resolve the critical agendas. Additionally, "고(古, Goh)' supports this linguistic function. With the observation of the linguistic usages in the Annals of Chosun Dynasty, it is identified that the administrative-political class in the Chosun period culturally had 'serious attitudes' and made sincere efforts to solve the problematique of their period.

        • KCI등재

          한국의 현대성과 경제민주화

          신종화(SHIN Jong-Hwa), 유승무(RYU Seung-Moo) 한국이론사회학회 2013 사회와 이론 Vol.23 No.-

          ‘경제민주화'는 2010년대 한국의 정치담론에서 핵심적 의제로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글은 ‘경제민주화'에 대한 개념적 접근을 바탕으로 사회사상적 해석을 시도한다. 경제는 근본적으로 ‘공동체적' 개념이며, 경제활동의 주체는 ‘공동체적 행위자'로서 존재적인 제약 조건을 갖는다고 이해한다. 이 논문은 한국의 경제성장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통하여 정치행위자의 경제주체화 과정과 경제행위자의 정치주체화 과정에 대한 한국의 특수성을 설명한다. 아울러 경제민주화 논의는 한국의 정치사상적 전통과도 맞닿아 있음을 소개한다. 이 글은 한국의 위기적 경제 환경과 그 대응으로서 경제민주화 정책결정 과정이, 결국은 한국적 현대성의 토착화 과정임을 시사하고자 한다. ‘The Economic Democratization(경제민주화, 經濟民主化, kyungje_minjoohwa)' has become one of the powerful and influential key agendas in the Korean political discourse in the 2010s. The aim of this paper is to interpret ‘the economic democratization' with an conceptual approach in social thought. The authors of this paper understand that the economy is fundamentally a community-oriented concept and the subjects of economic activities are always under ontologically limited conditions as ‘the actors of a community'. In this article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modernity on the dual processes of the political subjectivation of an economic actor and the economic subjectivation of a political actors are explained with an observation of the Korean history of economic growth. Additionally this paper introduces the fact that the discourse on the economic democratization is at least partially overlapped with the traditional Korean discourse of political thought on the principle of public policies. In conclusion, the policy-making process on the economic democratization as the counteract to the economic circumstances of Korea in crisis is eventually the endogenous process of Korean modernity.

        • KCI등재

          여가 개념의 지평과 대안적 정의

          신종화(Shin Jong-Hwa)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07 한국학논집 Vol.0 No.35

          한국의 여가학 연구가 다양한 학문분과들의 협조 속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사회체육학, 관광학과 더불어 경영학, 생활과학, 심리학, 사회학, 철학 등에서 여가연구가 진행 중이다. 특히, 여가학 내부의 이론지향적인 연구에 몰두해온 사회과학 분야의 연구자들에 의해서, 여가 개념의 기원, 발전, 자본주의 비판, 문명담론적 여가 및 다양한 현대여가학 내부의 논쟁들이 소개되어왔다. 하지만 연구 대상의 핵심인 여가 ‘개념'에 관한 진지한 논의와 체계적인 분석, 건설적 제안은 다소 부족한 편이다. 이 글의 목적은 여가학 연구의 시작임과 동시에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여가'개념을 구체화하는데 있다. ‘여가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관련하여 기존의 ‘시간-활동-만족' 중심의 분류적인 여가관을 비판하고, 대안적 개념정의를 시도한다. Korean leisure studies is being grown up with the cooperation of various academic disciplines. Alongside of 'sports and leisure studies' and 'tourism studies', research is being conducted by business management, life science studies, psychology, sociology, philosophy, and others. Especially by the researchers in the social sciences who have absorbed themselves in theory-oriented works, the conceptual origin and development of leisure, the critique of capitalism, leisure as civilizational process, and some debates in modern leisure studies have been introduced. However, more or less limited are the serious discussions in which the systematic analysis of the concept and constructive suggestions for new conceptualization. This paper aims at materializing the concept of leisure which is the starting point of research on leisure, and essential to set up the vision for it, at the same time. Also in this paper, the author attempts to build an alternative conceptualization of leisure to the conventional view with three elements, 'time-activity-satisfaction' in order to answer the question of what leisure is.

        • KCI등재

          현대성과 여가 : 노동중심' 사회에서 '여가' 사회로의 관심의 이동

          신종화(Shin Jong-Hwa)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05 한국학논집 Vol.32 No.-

          성장위주의 조직화된 경제 근대화정책의 실천과 억압적 정치풍토가 점차 설득력을 잃고 사라져가고 있는 현재의 한국사회에서 ‘여가' 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주 5일 근무제의 확산을 통한 비노동시간의 증가, 문화영역의 양적, 질적 확충, 개인적 자유의 증대 등의 사회적 변화 속에서 산업사회의 핵심 가치관이었던 ‘노동' 대신에 ‘여가' 가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은 여가에 대한 가치관의 시대적 변화를 요약하고, 현재 한국에서의 정보화의 진척의 여가활동과의 관련성을 사회학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이것을 통해서 여가연구를 위한 동양사상의 기초적 연구방향을 제시하려 한다. Leisure' is being highlighted on Korean society where organized growth-oriented economic policies and authoritarian political practices is more and more de-legitimized. On the way of 'deep and wide' social change in which the increase of non-working hours due to the introduction of five working-days per week, the growth of the cultural sphere, augmenting individual freedom is clearly visible, leisure replaces labour that the core theme in industrial society; This paper aims at summarizing the historical change of the perspective on leisure, and sociologically explaining how the big-step for information society in Korea is related to leisure activities. With the help of this, it suggests some basic research foci for the Eastern thought.

        • KCI등재후보
        • KCI등재후보

          필리핀의 정치적 현대성

          신종화(Shin Jong-hwa)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2008 민주주의와 인권 Vol.8 No.2

          이 논문의 목적은 필리핀 시민사회의 역사적 형성과정과 주요 행위자들의 정치 환경을 정치적 현대성의 발현이라는 개념적 틀 안에서 이해하는 것이다. 나아가 필리핀 시민사회 연구의 주요한 테마인, 필리핀식 엘리트주의의 기원에 관하여 역사적으로 고찰한다. 필리핀의 정치적 변화를 이해하고, 한계와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 필리핀 시민사회의 고유한 특징을 발견할 것이다. 이 논문에서는 거시 정치 변동 과정의 주요 사건들과 국면들의 전개, 전환 과정에서 지도력을 갖고 등장하는 엘리트들의 정치적 실천의 한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아울러 이러한 정치적 행위자의 역사적 한계를, 한국 시민사회와의 ‘비교역사분석'의 방법을 통해서 사회이론적 차원에서 설명하고자 한다. The paper aims broadly at understanding the historical formation of Philippine civil society and its major actors within the conceptual framework of political modernity. Furthermore elitism, which is one of important themes on Philippine civil society, is historically evaluated. The author intends to discover specific characteristics of Philippine civil society in order to understand the political change of the Philippines and to recognize its limits as well as possibilities of development. Especially the limits of political practices of the elite who emerge with leadership in the major events and phases in the process of macro political change. At the same time, the historical limits of the political actors are explained with the help of the method of comparative-historical analysis comparing Korean civi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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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필리핀 시민사회의 경제 환경 비교

          신종화(Shin Jong-hwa), 고영희(Ko Young-hee)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2010 민주주의와 인권 Vol.10 No.2

          시민사회에 관한 많은 연구는 시민사회조직의 역량에 대해서 관심을 표방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시민사회조직의 이념적 방향과 민주주의적 제도 구현에 대해서 많은 연구가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시민사회는 일군의 사회조직 연결망이나, 정치적 이념과 제도 등으로 축소될 수 없는 문명적인 측면이 강조된 포괄적인 의미의 ‘사회' 자체이다. 다양한 사회세력들이 끊임없이 부각되는 정치ㆍ사회적 쟁점들을 둘러싸고 자신들의 가치관을 제도적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역동적인 사회변동의 장(場)이자, 특정 주체의 리더십이 강조된 표현인 것이다. 이 글의 목적은 이러한 관점에서 필리핀 시민사회의 주체들이 영향을 받으며 또 피할 수 없는 사안으로서 해결을 시도하고자 하는 환경적 요소, 특히 경제환경적 요소를 소개하고 분석적 이해를 시도하는 것이다. 산업정책연구원의 국가경쟁력보고서(IPS NCR) 및 필리핀 통계연보(Philippine Statistical Yearbook) 자료를 활용하여 2000년 이후 필리핀의 경제적-사회적 지표들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고 필리핀 시민사회가 안고 있는 장기적 사회변동의 잠재적 요인들을 파악한다. 또한 이러한 요인들의 의미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한국 시민사회의 지표들과 비교 설명을 제시한다. Many works on civil society have mainly focused on civil society organizations and their competences. Especially, the organizations' ideological directions, goal-setting and their actual practices for building democratic institutions. Civil society, however, in fact, is neither a social network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s(ex. NGOs, NPOs), nor certain political institutions and belief systems. Civil society is another name of society itself focusing on civilizational aspects. It is an expression emphasizing the leadership of a/some actors, on the one hand, and the theatre where several socio-political actors emerge and confront each other in order to achieve their values in a way of building institutions.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troduce and try to analytically understand the meaning of the environmental factors, especially economic environment, that make crucial impacts on the subjects of Philippine civil society, in terms of subjective understanding of power-relations and the issues of their problem-solving practices. By way of analyzing economic-social index from IPS National Competitiveness Report(NCR) and Philippine Statistical Yearbook(PSY) since 2000, some potential factors that could provoke a long-term transformation of Philippine society are suggested. In order to achieve this purpose, some explanations comparing the Philippine index with the Korean cases are provided.

        • KCI등재

          현대성과 기업가

          신종화(Shin, Jong-Hwa) 한국이론사회학회 2013 사회와 이론 Vol.22 No.-

          경제학에서 ‘기업가'의 역할에 대한 연구는 백년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다. 그중에서 슘페터는 경제발전에 기능하는 기업가의 역할에 대하여 큰 관심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경제제도의 안정화속에서 기업가의 경제적기여도가 축소되리라는 결론적인 예측을 하였다. 한편 경영학계에서는 ‘기업가'가 ‘경영' 패러다임의 전사회적확산속에서 경제성장의 지속적 기여를 이루는 집단으로 평가를 받기도 한다. 대표적인 논객으로 피터 드러커(P. Drucker)를 꼽을 수 있다. 나아가 ‘사회적'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기업가'는 사회의 변화를 추동하는 ‘활동가'적 의미를 포함하게 된다. 이러한 학문적배경과 더불어, 2010년대 한국 사회는 사회정책 분야에서 ‘기업가'에 대한 큰 관심을 갖게 된다. 이 글의 목적은 현대성의 주체로서 ‘기업가'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소개하고, 논평하는 것이다. 기업가의 기능에 대한 이론적 구성을 일반화하게 되면, ‘현대성' 내부의 주체적 기여도와 행위자의 기능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확대된다. 아울러 기업가의 특징에 대한 평가는 현대성의 주체가 갖는 특징적 요소들을 이론적으로 재구성하는데 기여할 여지가 크다는 판단이다. 한편‘기업가' 담론자체가 역사적이고, 환경적인 제약속에서 발전해 왔다는 한계가 분명하기 때문에, ‘현대성'의 주체가 갖는 한계성을 ‘기업가' 논의에서 발견할 수 있다. ‘Entrepreneur and Entrepreneurship' have been studied for more than one hundred years in the field of economics and political economy. Among the scholars on the subject, J. Schumpeter is well known for his considerable research interests in the role the entrepreneurs as functioning to capitalist economic development. Schumpeter, conclusively, however, expects that the degree of economic contributions of the entrepreneurs would be decreased in the process of increasing stability of economic institutions. In the management studies, in the later period of the twentieth centuries when the ‘management' paradigm began to be remarkably rooted in the society, the entrepreneurs have been evaluated as forming an crucial management group which supports the sustainability of economic growth. Furthermore, with an addition of the adjective, ‘social', the word, entrepreneur, includes a meaning of an activist who promotes social changes.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troduce, theoretically, the concept of ‘entrepreneur' as an subject of modernity. While the functions of an entrepreneur in the theory of economic development are generally accepted, if they are, they could be extensively interpreted as the subjective contributions and the actors' functions in the modernity in which the economic agendas mainly dominate communications. At the same time, the evalu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an entrepreneur may helpful to theoretically reconstruct the specific aspects of modern subject. Additionally, the implication of some limits of the subject of modernity could be found in the discourse on ‘entrepreneur' in that the discourse has been developed in the situated conditions and in the restriction of human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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