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응모하기
      확인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신보수주의와 대비한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특성

          신종화(Jong Hwa Shin)(辛鍾和) 경인행정학회 2012 한국정책연구 Vol.1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보수주의를 표방하고 출범하였기에 이명박정부의 제 정책들을 통해 나타나는 보수주의적 특성이 어떠할 것인가 하는 관심이 생긴다. 최근에 제도주의 연구들을 통해 이념이 정책형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인정하게 되었기에 더욱 그렇다. 이를 위해서는 보수주의 특히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이명박정부의 정책전반에 적용하여 검토하여야 하나 이러한 시도는 쉬운 것이 아니다. 서구에서조차 보수주의의 정리된 분석이 드믈 뿐 아니라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성격과 특성에 대한 합의도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복지국가 같은 조건의 차이점에 기초하여 서구 신보수주의와 대비하여 우리나라 보수주의의 특성을 도출하였다. 이러한 특성들은 이명박정부에서 정책들을 형성/미형성할 때 나타날 수 있는 경로의존성을 또는 경로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After 10 years of liberal, progressive government, Lee Myung-Bak Government is welcomed among his supporters as a conservatism’s victory. What conservative policies will be made? How his government is conservative on major policy areas? Recent studies in Institutionalism show that ideas such as conservatism affect policy formation. This allows us to examine Lee government’s nature and contents in its policy formation of certain areas on the basis of the characteristics of Conservatism in Korea. Then it is required to prepare a framework to do and this is what this paper has done by picking up the characteristics of Conservatism in Korea compared to Neo-conservatism.

        • KCI등재

          한류, 한국의 문화적 현대성

          신종화(Shin Jong-Hwa),최석호(Choe Sok-Ho) 동양사회사상학회 2007 사회사상과 문화 Vol.1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Korean wave has been one of the major cultural themes, as well as well-being, in Korea since 2000. A global focus on the Korean wave has provoked various discussions on the emerging power of Korean culture and its reality. In spite of the fact, many writings in this flow only highlight either on the practical value of the Korean wave and its nationalist character or its problems related to cultural industries. This paper aims at interpreting the Korean wave as the cultural characteristics and project of modernity in Korea. Focusing on the historical understandings of modernity and culture, explained is the way in which the Korean wave develops and changes in the cultural sphere of Korea and abroad. We have come to the conclusion that the Korean wave embedded itself in context of contested modernities and multiple cultural environments has so many different faces. Both arguments, an analysis and critique of the Korean wave as a product of Korean nationalists or cultural industries, are reaching the limits of explanation.   한류韓流(the Korean wave)는 웰빙(well-being)과 더불어 2000년대 이후 한국문화의 큰 화두가 되고 있다. 해외에서의 한류열풍은 한국문화의 역량과 현실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척시켜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류현상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관점들의 상당수는 한류의 실용적 의미와 민족주의적 가치에 집중하거나, 문화산업적 특성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이 논문은 한류를 한국에서 현대성의 문화적 특성과 기획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하고자 한다. 현대성과 문화에 대한 역사적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한국과 해외의 문화적 공간에서 한류가 전개되는 방식에 대해서 설명한다. 결론적으로, 경쟁하는 현대성의 맥락과 복합적인 문화환경 속에서 배태된 한류 역시 여러 개의 얼굴을 할 수밖에 없음을 주장한다. 이것을 바탕으로 한류를 민족주의적 시각에서 분석 또는 비판하거나 산업적인 측면으로만 간주하는 시각은 심각한 오류를 안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지적한다.

        • KCI등재

          여가 개념의 지평과 대안적 정의

          신종화(Shin Jong-Hwa)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07 한국학논집 Vol.0 No.35

          한국의 여가학 연구가 다양한 학문분과들의 협조 속에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사회체육학, 관광학과 더불어 경영학, 생활과학, 심리학, 사회학, 철학 등에서 여가연구가 진행 중이다. 특히, 여가학 내부의 이론지향적인 연구에 몰두해온 사회과학 분야의 연구자들에 의해서, 여가 개념의 기원, 발전, 자본주의 비판, 문명담론적 여가 및 다양한 현대여가학 내부의 논쟁들이 소개되어왔다. 하지만 연구 대상의 핵심인 여가 ‘개념’에 관한 진지한 논의와 체계적인 분석, 건설적 제안은 다소 부족한 편이다. 이 글의 목적은 여가학 연구의 시작임과 동시에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여가’개념을 구체화하는데 있다. ‘여가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관련하여 기존의 ‘시간-활동-만족’ 중심의 분류적인 여가관을 비판하고, 대안적 개념정의를 시도한다. Korean leisure studies is being grown up with the cooperation of various academic disciplines. Alongside of 'sports and leisure studies' and 'tourism studies', research is being conducted by business management, life science studies, psychology, sociology, philosophy, and others. Especially by the researchers in the social sciences who have absorbed themselves in theory-oriented works, the conceptual origin and development of leisure, the critique of capitalism, leisure as civilizational process, and some debates in modern leisure studies have been introduced. However, more or less limited are the serious discussions in which the systematic analysis of the concept and constructive suggestions for new conceptualization. This paper aims at materializing the concept of leisure which is the starting point of research on leisure, and essential to set up the vision for it, at the same time. Also in this paper, the author attempts to build an alternative conceptualization of leisure to the conventional view with three elements, 'time-activity-satisfaction' in order to answer the question of what leisure is.

        • KCI등재

          탈현대성 담론의 재해석 - 탈현대시대의 현대성 발현을 위한 유교적 관심에서

          신종화(Shin Jong-Hwa) 동양사회사상학회 2006 사회사상과 문화 Vol.13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현대성 담론에 등장하는 현대성의 반테제로서 탈현대성에 대한 논의에는 몇가지 이론적 문제점이 노정된다. 첫째, 시대로서의 탈현대와 시대정신으로서 탈현대성에 구분이 모호한 경우가 많다. 둘째, 시대정신으로서 탈현대성의 지성사에 대한 논의에서 현대성 일반에 대한 협소한 이해가 자주 등장한다. 셋째, 현대성 ‘내부’의 자기 비판적인 성찰로서의 탈현대성 논의는 기존의 현대성 담론의 인식론적 한계를 역시 내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성에 대한 주류적 이해가 갖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대안적인 제언을 마련하고자 하는 탈현대성 논의를 동양사상의 유교적 전통과 비교를 함으로써, 탈현대성 담론의 함의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내고자 한다. 이 논문은 비교방법을 통해서 탈현대성과 유교사상의 이론적 자원들과 전개 방식에 대해서 심화된 연구를 하고자 한다.   Three theoretical problems, at least, are uncovered on the way of discussing postmodernity as the antithesis of modernity. First, the conceptual difference between postmodernity as the epochal spirit and the postmodern as the epoch is rather obscure in the usages. Second, the narrow-minded understanding on modernity is quite often discovered in the discourse on postmodernity as the epochal spirit in the intellectual history. Third, the ‘postmodernity’ discourse as the role of self-critique of modernity as a whole also shows some epistemic limits which are common in the conventional discourse on modernity. The postmodernity discourse, criticizing the problems of modernity on the way for preparing alternatives, however, unveils its meaningful implications when it is compared with the Confucian tradition in the Eastern Thought. This paper aims at a comparative analysis for an advanced understanding of postmodernity and Confucianism with identifying their theoretical resources and the modes of representations.

        • KCI등재
        • KCI등재

          모던modern'의 한국적 개념화에 대한 탐색적 연구

          신종화(Shin, Jong-Hwa) 동양사회사상학회 2013 사회사상과 문화 Vol.2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모더니티modernity는 개념의 역사를 갖고 있다. 이 역사는 19세기의 사회과학의 발전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역사적으로 서구에서 '모던modern'이라는 단어에 대한 지성사적 관심은 그 자체로 오랜 전통이었다. 이 글은 우선 이 개념 연구의 역사를 요약적으로 소개한다. 이 요약을 바탕으로 '모던modern'의 번역어로서 사용되어온 '근대近代'와 관련 용어들의 문헌적 기록을 한국의 고전 문헌에서 찾고, 해석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이 논문은 『조선왕조실록』을 분석의 대상으로 선택한다. 이 문헌은 500년 이상 지속된 조선의 행정계급(왕, 관료, 사대부 등)의 역사인식을 살펴볼 단초를 제공한다. 조선의 행정계급에게 '근近/금今'은 당대의 문제를 인식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언어적 기능을 수행하였다. 이 기능은 추가적으로 '고古'개념의 활용과 더불어 진행되었다. 이러한 관찰을 바탕으로, 조선시대의 행정계급이 문화적으로 갖고 있었던 '당대'에 대한 진지한 문제의식과 해결노력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Modernity has its conceptual history. Its early history goes back ro the period before the rise of the social sciences. Historically speaking, it is a long tradition in the West thar pursues the intellectual interests in interpreting the meaning of the word, 'the modern'. This paper, first, summarizes this conceptual history. With this introduction,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ro investigate the historical records of '근대(近代, Geundae)' and its related terminologies, which have been used as the translation of 'the modern', in the classical texts in Korean intellectual history. This paper chooses the Annals of Chosun Dynasty as the object of this investigation. This text, the Annals of Chosun Dynasty, provides a clue for identifying the historical consciousness of the politico-administrative class of Chosun which had been lasted more than five hundred years. With the terminologies, '근(近, Geum)/금(今, Geum)', they recognize the problematique of their period and resolve the critical agendas. Additionally, "고(古, Goh)' supports this linguistic function. With the observation of the linguistic usages in the Annals of Chosun Dynasty, it is identified that the administrative-political class in the Chosun period culturally had 'serious attitudes' and made sincere efforts to solve the problematique of their period.

        • KCI등재후보
        • 웨어러블 컴퓨팅을 위한 분산 파일 서비스

          신종화(Jonghwa Shin),이우중(Woojoong Lee),박찬익(Chanik Park),조일연(IlYeon Cho),한동원(Dongwon Han) 한국정보과학회 2005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32 No.1

          이동통신 기술과, 반도체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기존의 컴퓨팅 패러다임이 데스크 탑에서 PDA,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환경으로, 그리고 입는 컴퓨터로의 이동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유비쿼터스 컴퓨팅 개념이 도입되고 발전하면서, 입는 컴퓨터는 사용자와 편재된 컴퓨팅 환경의 인터페이스로써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웨어러블 컴퓨팅 환경에서의 사용자 간, 또는 주변 컴퓨팅 환경과의 데이터 공유와 관련된 연구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웨어러블 컴퓨팅 환경의 Distributed, Dynamic, Heterogeneous한 특성에 대한 기존의 분산 파일 시스템/서비스가 가진 한계점을 제시하고, 웨어러블 컴퓨팅 환경에서 자유로운 데이터공유를 실현하기 위한 분산 파일 서비스를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논문에서는 웨어러블 컴퓨팅에서의 제한적인 입출력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상황 인지분산 파일 시스템/서비스와 관련된 연구들을 소개하고, 기존의 연구들이 가지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분산 파일 서비스 구성 기법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 KCI등재

          대형 밀폐 챔버를 이용한 파프리카(Capsicum annumm L.) 개체의 이산화탄소 소비량 측정 및 정량화

          신종화(Jong Hwa Shin),안태인(Tae In Ahn),손정익(Jung Eek Son) 한국원예학회 2011 원예과학기술지 Vol.29 No.3

          파프리카의 상하위엽의 광합성 속도 차이를 측정하고, 광합성 측정용 챔버를 이용한 광합성량 측정치와의 차이를 비교하여 보다 정밀한 파프리카 생육시의 CO₂ 요구도를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광합성측정장치(LI-6400)를 이용하여 위치 별 파프리카의 광합성속도를 측정하였다. 또한 파프리카 개체의 CO₂ 소모량의 정량화를 위하여 환경조절이 가능한 밀폐 챔버를 제작하고, 챔버 내부의 CO₂ 농도의 감소량을 측정하여 식물이 이용한 CO₂를 정량화하였다. 파프리카의 상위엽과 하위엽에서 광도증가에 따른 광합성 속도 상위엽에서 증가량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제작한 챔버 내부의 CO₂ 농도를 1,500μ㏖ · ㏖?¹ 수준으로 설정한 후, 일사량 변화에 따른 챔버 내부의 CO₂ 농도를 이용하여 식물체에 의해 소모된 양을 계산하였다. 엽면적이 7,533.4㎠ 인 파프리카의 경우, 적산광(x)에 따른 CO₂ 소모량은 다음과 같은 광합성량 추정 모델식으로 추정되었다: y = -0.06234 + 3.671<SUP>*</SUP>x/(2.589 + x) (R² = 0.9966<SUP>***</SUP>). 300μ㏖ · m?² · s?¹ 광도범위에서 챔버를 이용한 파프리카의 광합성속도는 3.4 μ㏖ CO₂ · m?² · s?¹ 이었고, 상위엽과 하위엽에서의 광합성 측정기에 의한 데이터와 비교하여 중간 값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실제 대규모 농가에서 단위엽의 광합성 측정에 의하여 CO₂ 시비량을 계산하면 실제 필요량과 공급량 간에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엽 광합성속도 이외에도 본 연구에서와 같이 챔버를 이용하여 파프리카 식물체 개체가 소비하는 CO₂량을 정량화한다면 상업용 온실에 필요한 CO₂ 시비량을 정확하게 추정할 수 있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clarify precise CO₂ demands of paprika plants (Capsicum annumm L.) by measuring photosynthesis rates of the leaves in high, low positions, and the CO₂ consumption of a whole plant in a large sealed chamber. A photosynthesis measuring system (LI-6400) was used to measure the photosynthetic rates of the leaves located in different positions. A large sealed chamber that can control inside environmental factors was developed for measuring CO₂ consumption by a whole paprika plant. With increase of radiation, photosynthetic rates of the leaves in higher position became larger than those in lower position. The CO₂ consumption by the plant was estimated by using decrement of CO₂ concentration from initial level of 1500 μ㏖ · ㏖-1 in the chamber with increase of integrated radiation. A regression model for estimating CO₂ consumption by the plant (leaf area = 7,533.4 ㎠) was expressed with integrated radiation (x) and was suggested as y = - 0.06234 + 3.671<SUP>*</SUP> x / (2.589 + x) (R² = 0.9966<SUP>***</SUP>). The photosynthetic rate of the whole plant measured in the chamber was 3.4 μ㏖ CO₂ · m?² · s?¹ under 300 μ㏖ · m?² · s?¹ light intensity, which is in-between photosynthetic rates of the leaves in high and low positions. For this reason, some differences between required and supplied CO₂ amounts in greenhouses might occur when depending too much on photosynthetic rates of leaves. Therefore, we can estimate more accurately CO₂ amount required in commercial greenhouses by using CO₂ consumption model of a whole plant obtained in this study in addition to leaf photosynthetic rat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