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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국내 원예치료 관련 연구논문 추이와 제언

        오대민(Dae-Min Oh),장유진(Eu-Jean Jang),소인섭(In-Sup So),이영현(Young-Hyun Lee),허무룡(Moo-Ryong Huh),최영애(Young-Ae Choi),허북구(Buk-Gu Heo) 한국원예학회 2006 원예과학기술지 Vol.24 No.1

        국내 실정에 맞는 한국형 원예치료의 개발과 정착에 방향성을 설정해 주는 계기 마련을 위해 1998년부터 2003년까지 6년간 발표된 원예치료 관련 연구논문의 학회지별 추이를 살펴보면 한국식물ㆍ인간ㆍ환경학회와 한국원예치료연구회에 게재된 논문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원예치료 관련 기초논문과 응용연구논문은 6년간의 전체 비율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으나, 2000년 이후부터 기초연구논문이 감소하고 응용연구 논문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응용연구의 대부분이 치료공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그 대상자는 치매, 정신분열, 우울증 등으로 시도되어 왔으며 예방공간에서도 아동, 청소년, 성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적용되었다. 그러나 치료 및 재활공간에 편중된 경향을 나타내며, 그 중에서 정신지체와 정신분열, 치매에 중점적으로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원예치료와 관련된 연구의 종합적인 분석을 시도함으로써 원예치료의 앞으로의 발전 방향 모색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blished papers on horticultural therapy for 6 years from 1998 to 2003 was analysed to suggest a direction in which Korean-style horticultural therapies would be developed and applied. Most of the articles were published by the Korean Society for Plants, People and Environment and the Korean Horticultural Therapy Association. The proportion of theoretical papers was similar to that of applied ones for the six year period, but the proportion of the former has decreased while that of the latter has increased since 2000. A majority of applied studies dealt with space of treatment; the participants were those who suffered from senile dementia, schizophrenia or melancholia; and the therapy was applied to children, teenagers, adults or the aged for preventive purpose. However, it tends to emphasize too much on place of treatment and rehabilitation and deal mainly with participants of mental retardation, schizophrenia or senile dementia.

      • KCI등재

        우리나라의 원예치료 석 · 박사 학위논문 경향 분석

        지승은(Seung Eun Ji),장유진(Eu Jean Jang),박천호(Chun Ho Pak) 한국원예학회 2010 원예과학기술지 Vol.28 No.2

        원예치료가 학문으로 자리잡은 이래, 많은 연구자들이 원예치료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왔고 그에 상응한 많은 연구물들을 내놓았다. 기존의 연구물들과 더불어 또 다시 양산되는 많은 연구물들로 인해 1차적인 자료를 정리하는 2차적인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필요성에 의하여 원예치료관련 석·박사학위의 총람을 작성하고 분석하였다. 1998년부터 2007년까지 국내원예치료 석·박사학위 논문 총203편을 분석대상으로 분류한 결과, 연도별 연구 추세는 2004년, 2006년, 2007년, 2005년, 2003년, 2002년, 2001년, 1999년, 2000년, 1998년 순으로 나타났고, 원예치료관련 석사학위논문 190편(94%), 박사학위논문 13편(6%)이 발표되었다. 전공별로는 원예치료관련학과 논문이 107편(52.7%), 비관련학과 96편(47.3%)으로 나타났으며 원예치료 관련학과에서는 원예학, 원예치료학, 원예조경학, 원예과학 순으로 나타났고 비관련학과는 교육학, 사회복지학, 디자인학, 의학·간호학,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 방법에서는 양적연구가 105편(51.7%)으로 가장 많았으며 통합적연구 63(31.0%), 질적연구 35편(17.2%)으로 나타났다. 측정도구별 연구동향은 평가지가 365개(78.5%)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자가설문지 58(12.5%), 생리적 측정 42개(9.0%)로 나타났다. 203편의 논문에서 사용된 통계도구는 총 343개로 논문 한편당 평균 1.6개의 통계처리가 사용되었으며 통계방법을 유형별로 분류해보면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인 t-test, 기술통계분석, 분산분석, Wilcoxon, Mann-whitney, x², 상관분석 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자료분석 방법이 단순한 기술통계보다는 다양한 변인을 고려한 다차원적인 분석을 하는 경향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원예치료 프로그램 중 공예활동 프로그램이 1676회(43.6%)로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재배활동 1542(40.1%), 학습활동 258(6.7%), 요리활동 215(5.6%), 기타활동 150회(3.9%) 순으로 나타났다. 총 시행 회기는 11-20회, 21-30 회, 10회 이하, 31-10 회, 41-50 회, 51회 이상 순으로 나타났으며, 한 주 동안 시행한 횟수는 주 1회, 주 2회, 주3회, 주 5회, 주4회, 기타 순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한 회기당 시행 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30분, 1시간 이하, 1시간 30분에서 2시간, 2시간 이상 순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study tendency of Korean master’s and doctorate degree dissertations on horticulture therapy and present basic material necessary to establish future Korean studies on horticulture therapy and improve substance quality of studies. A total of 203 Korean master’s and doctorate degree dissertations on horticulture therapy from 1998~2007 were analyzed. There were 203 studies in 1998 (2), 1999 (9), 2000 (7), 2001 (16), 2002 (18), 2003 (19), 2004 (40), 2005 (27), 2006 (33) and 2007 (32). A total of 190 master’s degree dissertations (94%) and 13 doctorate degree dissertations (6%) have been published on the topic. There were 107 dissertations from departments related to horticulture therapy (52.7%) and 96 dissertations from non-related departments (47.3%). For study method, most were quantitative studies with 105 studies (51.7%), and there were 63 studies that combined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study methods (31.0%). There were only 35 qualitative studies (17.2%). Study tools were divided into self-made surveys, evaluation sheets and physical measurements. Evaluation sheets were used the most, in 365 studies (78.5%), 58 used self-made surveys (12.5%) and 42 used physical measurements (9.0%). The number of statistical tools used in the 203 dissertations was 342, which means an average of 1.6 tools was used per study. When the statistical methods were divided according to type, the t-test had the highest frequency, followed by technical statistical analysis, one-way analysis, spread analysis, frequency analysis, reliability verification, x², correlation analysis, cross analysis, factor analysis, regression analysis and multivariate analysis. It was used 1,676 times (43.6%). In terms of number of times of execution, 89 studies executed 11-20 times (48.9). 99 studies executed a program once a week (58.9%), the time of one period was 1 hour to 1 and a half hours for 65 studies (57.0%), The tendency of structures where the studies were carried out were schools (74 studies, 37.8%), which were the highest.

      • KCI등재

        취학 전 아동의 정서지능과 일상 스트레스에 미치는 원예 프로그램의 효과

        박성현(Seong-Hyun Park),허무룡(Moo-Ryong Huh) 한국원예학회 2010 원예과학기술지 Vol.28 No.1

        본 연구는 취학 전 아동의 정서지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 미치는 원예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아동 60명을 대조군과 실험군으로 나누어 실험군 아동들만 4개월 간 총 29회의 원예활동에 참여하였다. 실험군 아동들에게는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 수집과 더불어 정서지능 척도, 유아 일상스트레스 척도, 원예활동 평가지를 측정하였다. 원예활동 실시 전과 후의 정서지능 변화를 비교해 본 결과 원예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의 정서지능은 대조군 아동들보다 월등히 향상되었으며(P=0.001), 특히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인 “자기인식 · 표현능력”과 “타인조절 · 대인관계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다. 원예활동 참여는 일상 스트레스 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P=0.01), 특히 “자존감 손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예활동 평가지의 결과를 통해 아동들은 원예활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받아들였으며 직접 참여하고 길러본 경험이 많은 식물활동일수록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원예활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정서적인 효과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원예활동은 정서 불안정과 일상 스트레스에 지쳐있는 우리 아동들을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하나의 인격체로 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데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reschool is currently underutilized as a potential setting to enhance emotional intelligence and stress reduction in children.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a horticultural program on the preschool children’s emotional intelligence and daily stress. Sixty children with ages 5 to 7 participated in this study. Children in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a one-hour horticultural program twice a week for four months. An activity room and an outside garden in the preschool were used for the horticultural program. Data collected included the Emotional Intelligence Rating Scale (EIRS), the Korean Preschool Daily Stress Scale (KPDSS), the Horticultural Program Evaluation (HPE) and demographic measures. The program mad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act on differences in the EIRS scores between groups (P=0.001). Among the EIRS subcategories, “appraising and expressing emotions in self” and “regulating emotions in others and handling relationships” significantly increased over the course of the program for the experimental group. The KPDS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groups as well (P=0.01). Among the KPDSS subcategories, significant increase was found in “hurt pride” for the experimental group. Positive outcomes were also found in the HPE for the experimental group indicated by high preference of the program. In conclusion, the horticultural program was effective for preschool children in improving emotional intelligence and in decreasing daily stress. Further investigations should examine aspects of gardening that have the greatest impact on influencing emotional intelligence and stress reduction.

      • SCIESCOPUSKCI등재
      • KCI등재후보

        국내 논문에 있어 원예치료 대상자별 프로그램 분석연구

        오대민(Dae-Min Oh),장유진(Eu-Jean Jang),소인섭(In-Sup So),이영현(Young-Hyun Lee),허무룡(Moo-Ryong Huh),최영애(Young-Ae Choi),허북구(Buk-Gu Heo) 한국원예학회 2006 원예과학기술지 Vol.24 No.1

        국내에서 진행되는 원예치료의 치료 성과 연구를 보다 심화ㆍ발전시키며 다각적인 효과성 입증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1998년부터 2003년까지 6년간 원예 관련 학회지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사용된 원예활동은 대부분의 대상자별 프로그램에서 아트와 크래프트, 실외에서 식물 가꾸기로 나타났으며 프로그램 진행 횟수는 11~15회, 진행 간격은 주 1회, 대상인원은 10명 미만,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식물 옮겨심기의 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원예치료가 수행된 대상자별 원예활동의 범주 및 프로그램 진행 횟수와 간격, 참여 인원, 상위빈도로 사용된 활동의 형태의 경향이 비슷하게 나타났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대상자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적인 치료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의 여부를 검증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여겨진다. The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research outcomes of horticultural therapy through the papers published of academic journals in horticulture for 6 years in Korea and demonstrate its multilateral effects. The most frequent forms of horticultural activity were in most cases art and craft (type Ⅲ) and outdoor plant growing (type Ⅱ); the number of times horticultural activities were done ranged from 11 to 15 (37.7%), the frequency was once a week (81%), the number of participants was less than ten (47.8%), and the most frequent form of horticultural therapy was transplanting (72 times). Therefore, the kind of horticultural activity, the number of times and frequency of them and the number of participants tend to be similar regardless of the characteristics of participant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more individualized and diversified programs of horticultural activity need to be designed and implemented.

      • KCI등재후보

        원예분야의 생산성 변화와 연구자원 배분

        박정근(Jung Keun Park),서동균(Dong Kyun Suh),김영철(Young Chul Kim) 한국원예학회 2005 원예과학기술지 Vol.23 No.3

        이 연구는 1981년 이후 우리나라 원예생산의 산출, 투입 및 생산성 변화추이와 성장률을 계측하여 부문별 및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의 효율성을 분석하였다. 이 분석결과는 앞으로 원예부문 연구자들의 연구 방향설정과 원예 관련 연구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1981-2002년 기간의 원예분야 생산의 성장은 연평균 4.44%의 비교적 높은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성장은 생산성보다 투입물의 증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이와 같은 경향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 1990-2002년 기간의 투입물의 성장에 대한 기여는 79.60%임에 반하여 생산성의 성장에 대한 기여는 20.40%에 불과하였다. 원예분야의 성장에서 채소와 과수부문은 투입의 증가보다 생산성 증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그러나 화훼는 높은 산출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생산성의 기여는 거의 나타나지 않고 투입물의 증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원예분야의 연구자원 배분은 부문별 연구자원 배분과 경제적 연구 성과가 비교적 높은 일치성(0.910)을 보이나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의 일치성(0.826)은 상대적으로 품목에 비하여 낮게 나타났다. 부문별 연구자원 배분보다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의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원예분야의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과 연구관리의 효율성을 높여야 할 것이다. 특히 육종기술의 경제적 성과가 재배기술보다 낮아 앞으로 육종기술에 대한 연구자원 배분의 합리성을 도모하여야 할 것이다. This study estimated the growth rates of output, input and total factor productivity in horticulture and analyzed efficiency and priority setting for horticulture research resource allocation by the congruency index and scoring method. Over the whole period of 1981 to 2002, the average annual compound rate of output had been 4.44 percent while total input and total factor productivity had grown at an average rate of 1.69 and 2.71 percent, respectively. The consistency index of budget distribution of the RDA research on horticulture by product was estimated as 0.910. This means that the allocation is efficiently made in the research resources of horticulture. However, in terms of the index by technique it was 0.826 and lower than that by the product. The improvement of the research resource allocation by technique would be required in horticulture.

      • KCI등재

        사회적 기술을 적용한 원예치료가 성인여성 정신지체인의 대인관계와 사회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

        김지현(Ji-Hyun Kim),조문경(Moon-Kyoung Cho),박현숙(Hyun-Suk Park),주순희(Sun-Hee Joo),손기철(Ki-Cheol Son) 한국원예학회 2008 원예과학기술지 Vol.26 No.1

        본 연구는 사회적 기술을 적용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성인 여성 정신지체인의 대인관계와 사회성 향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2007년 1월 23일부터 4월 18일까지 곤지암에 위치한 S복지관에서 성인 여성 정신지체인 치료군 12명, 대조군 12명을 선정하였으며, 치료군에게는 사회적 기술을 적용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주2회씩 3개월동안 실시하였다. 원예치료 효과 검증을 위해 원예치료 실시 전·중·후에 사회적 기술 검사도구,대인관계 검사도구, 자아 존중감 척도를 평가하였으며, 매회기마다 원예활동 수행능력 평가도구를 각각 평가하였다. 대조군과 치료군의 원예치료실시 전·중·후를 비교하였을 때, 대조군은 사회적 기술, 대인관계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보이지 않았으나 자아존중감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치료군에서는 사회적 기술, 대인관계, 자아존중감 모두 매우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대조군과 치료군의 사후 비교에서는 치료군이 대조군에 비해 모든 항목에서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치료군의 원예활동 수행능력 사전·사후 비교에서 사회기술 상호작용 영역은 모두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심리행동 영역에서는 흥미와 관심은 향상되었고, 문제행동, 민감성, 의존성, 정서불안, 위축, 욕구불만은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참여성과 자신감에서는 실시 전에 비해 실시 후 향상되었으나 수치상으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치료군의 원예활동 수행능력을 매회기 조사하였을 때, 사회기술 상호작용 영역에서 대상자간의 상호작용, 대상자와 치료사간의 상호작용, 친밀감 모두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 심리행동 영역에서 흥미와 관심, 참여성, 자신감은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문제행동, 민감성, 의존성, 정서불안, 위축, 욕구불만은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따라서 사회적 기술을 적용한 원예치료는 성인 여성 정신지체인의 대인관계와 사회성을 향상시키며, 나아가 사회에 진출할 성인 여성 정신지체인의 사회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 of the horticultural therapy program based upon social skills on the improvement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socialization in adult mental retardation women. From January 23 through April 28, research was conducted on a treatment group and a control group that consisted of 12 mental retardation women each at the “S” Social Welfare Center. In the treatment group, horticultural therapy programs based on social skill were applied twice a week for 3 months.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 of the horticultural therapy, the Social Skills Rating System (SSRS-Teacher form Elementary Level), Interpersonal Negotiation strategies, and Self-Esteem Scale were given as an evaluation before, during, and after treatment and the horticultural activity performance assessment (HAPA) was used for individual assessment each time. When a comparison was made before, during, and after treatment between the control group and treatment group to determine the effect of horticultural therapy, the control group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steem, but not in social-skill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On the contrary, treatment group showed a highly significant in social-skills,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s well as self-esteem. In the post-treatment comparison, the treatment group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rate of improvement than the control group in all three categories. In a pre and post-HAPA comparison of the treatment group, significant improvement was observed in social-skill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n terms of psychological behavior, interest and attention were improved while behavioral problems, sensitivity, dependency, emotional disturbance, withdrawal, and frustration were significantly reduced. Although improvement has been observed in participation and self-confidence after treatment, there was no numer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detected. When the HAPA was checked every time, social-skill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displayed significant improvement in interaction between patients, therapist-patient, and intimacy while psychological behavior displayed significant improvement in interest and attention, participation, and self-confidence, and a significant decrease in behavioral problems, sensitivity, dependency, emotional disturbance, withdrawal, and frustration. It can be postulated that horticultural therapy based upon social skills can help mental retardation women to fit into society by improving their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soci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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