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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선분야 국가 이용개발 전략 수립을 위한 기술수준조사 및 시사점

          김수은(Soo-eun Kim),양맹호(Maeng-Ho Yang),정익(Ik Jeong),이영준(Young Joon Lee) 한국기술혁신학회 2019 한국기술혁신학회 학술대회 발표논문집 Vol.2019 No.11

          2017년 12월 정부가 발표한 미래원자력기술 발전전략 내 5대 분야 중 하나인 방사선 분야는 국민 생활의 질 증진 차원에서 보면 기술의 활용도는 높으나, 기술 자체 활용 보다는 타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활용되는 경우가 많아 전체적인 기술 전략 수립에 어려움이 많았다. 본 연구에서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을 중심으로 계획하고 있는 방사선기술 과제 41건에 대해 기술수준조사를 실시하였다. 2019년 9월 기준으로 현재 실험 단계 기술이 58%, 기초 단계 기술이 24%로 조사되었다. 각 기술에 대한 최고기술보유국은 미국, 일본, 독일 순으로, 국내 기술이 이에 도달하기 까지는 평균 7년의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기술 수준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국가 R&D 투자 및 시설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가장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Radiation technology can be used in various fields especially in the field of improving quality of life. This study analyzes the technology level of 41 radiation technologies from KAERI and KIRAMS. As the result of analysis, 58% of technologies are in 3, 4 stages of TRL and 24% of technologies are in 1, 2 stages of TRL. US has the most top radiation technologies in the world and Japan was ranked second. Korea needs about 7 years to reach the top level. It is necessary to increase national investment in R&D and infrastructure.

        • KCI우수등재

          서비스무역이 경제성장과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김수은(Soo-Eun Kim),최영준(Young-Jun Choi) 한국무역학회 2013 貿易學會誌 Vol.38 No.2

          서비스무역의 확대는 우리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생산자서비스의 수입의 증가에 따른 총요소생산성의 변화를 통해 우리 경제의 서비스화 수준과 향후 경제성장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서비스 무역의 확대에 따른 생산성 확대 및 후생의 증대 등 서비스무역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는 Markusen(1989)의 이론에 부합하는 것으로서 최종재 생산에 있어 다양한 중간재 투입의 사용 가능성은 중간재 생산에서의 전문화 수준을 통해 생산성 향상 증가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생산 규모의 확대는 고용을 유발하고 궁극적으로 노동자의 임금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expansion of trade in services is expected t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our economy. Changes in total factor productivity, particulary due to the increase in the import of producer services, will be able to provide the service levels in our economy and implications for the future economic growth. Therefore, this study analyzed the economic effects of trade in services, such as increasing productivity and real wages by the expansion of trade in services. This result is consistent with the theory of Markusen(1989). In other word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availability of a variety of intermediate input in the production of final goods, the level of specialization in the production in intermediated goods results in and increase in productivity improved. Furthermore, The expansion of production scale appeared to have the effect of rising wages of workers and ultimately employment.

        • KCI등재
        • KCI등재

          기업의 초과현금을 사용한 자사주매입이 과잉투자 위험에 미치는 영향

          김수은(Soo Eun Kim) 한국경영학회 2013 經營學硏究 Vol.42 No.4

          본 연구는 자사주매입이 법적으로 허용된 1994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초과현금을 사용한 자사주매입이 과잉투자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으며, 주요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기업의 초과현금은 자사주매입에 양(+)의 영향을 미치며, 초과현금 보유기업 중에서 성장성이 낮은 저성장 기업은 고성장 기업보다 더 큰 양(+)의 영향을 미친다. 즉, 초과현금보유기업은 초과현금을 사용하여 자사주매입을 증가시키지만, 그 중에서 저성장 기업은 고성장 기업보다 자사주매입을 더 많이 증가시킨다. 성장성이 낮아서 과잉투자 위험이 높은 저성장 기업은 경영자 지분율이 증가하여 경영자와 주주간의 이해일치 정도가 증가하거나 기관투자가 지분율이 증가하여 기관투자가의 경영자 감시가 강화될수록 초과현금을 사용하여 자사주매입을 증가시킨다. 즉, 저성장 기업이 초과현금을 보유하면 과잉투자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경영자와 주주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거나 기관투자가의 경영자 감시가 강화될수록 초과현금을 사용하여 자사주매입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성장성이 높아서 과잉투자 위험이 낮은 고성장 기업은 경영자와 주주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거나 기관투자가의 경영자 감시가 강화되더라도 초과현금을 사용하여 자사주매입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달리 말해, 초과현금 보유기업 중에서 고성장 기업은 경영자와 주주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거나 기관투자가의 경영자 감시가 강화되더라도 초과현금을 사용하여 자사주매입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경영자와 주주간의 이해일치 여부와 기관투자가의 경영자 감시 정도가 초과현금을 사용한 자사주매입에 미치는 영향은 초과현금으로 인한 과잉투자 위험이 매우 심각한 저성장 기업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과현금 보유기업 중에서 저성장 기업에 속하는 데도 불구하고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는 비자사주매입기업은 자사주매입기업보다 초과현금을 사용한 과잉투자 위험이 더 높다. 나아가, 초과현금 보유기업 중에서 저성장 기업에 속하는 비자사주매입기업은 고성장 기업에 속하는 비자사주매입기업보다 초과현금을 사용한 과잉투자 위험이 더 높다. 즉, 초과현금 보유기업 중에서 저성장 기업이 초과현금으로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으면 유형자산, 무형자산, 관계회사 등에 과잉투자할 위험이 증가한다. 결론적으로, 초과현금 보유기업 중에서 저성장 기업은 경영자와 주주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거나 기관투자가의 경영자 감시가 강화될수록 초과현금을 사용하여 자사주매입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초과현금 보유기업 중에서 고성장 기업은 경영자와 주주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거나 기관투자가의 경영자 감시가 강화되더라도 초과현금을 사용하여 자사주매입을 증가시키지 않는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초과현금 보유기업이 성장성이 낮을 경우에 초과현금을 자사주매입에 사용하는 것이 과잉투자 위험을 완화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In this paper, we analyze empirically the effects of excess cash-motivated stock repurchase on overinvestment risk of firms listed on Korea Exchange from 1994 to 2011. The sample firms are classified into excess cash firms and non-excess cash ones according to the method of Opler et al. (1999). The number of firm-years of excess cash firms is 6,623 and that of non-excess cash ones is 8,226. The sample firms are also classified into low growth firms and high growth ones on the basis of MTB(market-to-book) ratio, and are classified into stock repurchasing firms and non-stock repurchasing ones as well. The number of firm-years of low growth firms is 7,424 and that of high growth ones is 7,425, while the number of firm-years of stock repurchasing firms is 2,436 and that of non-stock repurchasing ones is 12,413.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excess cash of firms have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probability of stock repurchase, and firms with low MTB ratio are more likely to repurchase stocks compared to firms with high MTB ratio. In other words, excess cash firms are more likely to repurchase stocks than nonexcess cash ones, and low growth firms are more likely to repurchase stocks than high growth ones. Managerial incentive and monitoring mechanism influence the stock repurchase decision. Incentive alignment between managers and owners and monitoring power by external stockholder influence the likelihood and value of stock repurchase in the presence of excess cash. For low MTB firms with excess cash, interaction variables among managerial ownerships, institutional ownerships and excess cash have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the probability of stock repurchase. Better managerial incentive alignment and closer monitoring by institutional stockholders are important factors stimulating excess cash-motivated stock repurchase. However, for high MTB firms with excess cash, these interaction variables are insignificant. High MTB firms have no overinvestment risk because they have plenty of growth opportunities. In other words, when growth opportunities are plenty, managerial and institutional ownership levels have no discernable intervening effects on the stock repurchase decision, and repurchasing and nonrepurchasing excess cash firms display statistically identical cash investment behavior. In conclusion, the intervening effects of managerial incentive alignment and monitoring by institutional stockholders on excess cash-motivated stock repurchase appear confined to situations where the agency problems between corporate insiders and external stockholders are particularly acute. These agency problems do affect stock repurchase when growth opportunities are scarce as well as when overinvestment risk is high. This result implies that better managerial incentive alignment and closer monitoring by institutional stockholders are important factors stimulating excess cash-motivated stock repurchase. This paper may have a few limitations because it may be an only early study about the effects of excess cash-motivated stock repurchase on overinvestment risk of firms listed on Korea Exchange. Therefore, we think that it is necessary to expand sample firms and control variables, and use more elaborate analysis methods in future studies.

        • KCI등재

          재무적자와 재무흑자의 비대칭성이 자본조달순서이론의 검정에 미치는 영향

          김수은(Soo-Eun Kim) 한국산업경제학회 2013 산업경제연구 Vol.26 No.2

          본 연구에서는 2000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적자와 재무흑자의 비대칭성이 자본조달순서이론의 검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주요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표본기업에 대하여 자본조달순서이론을 검정한 결과, 국내기업의 경우에는 Shyam-Sunder and Myers(1999)의 검정모형의 지지력이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기업규모별로 자본조달순서이론을 검정한 결과, 소기업의 자본조달순서 계수는 중기업이나 대기업보다 작게 나타났다. 그리고 재무적 제약별로 자본조달순서이론을 검정한 결과, 재무적 제약 기업의 자본조달순서 계수는 재무적 비제약 기업보다 작게 나타났다. 둘째, 재무적자와 재무흑자 기업에 대하여 자본조달순서이론을 검정한 결과, 재무적자 기업의 자본조달순서 계수는 재무흑자 기업보다 작다. 즉, 재무흑자 기업은 재무적자 기업보다 자본조달순서 계수가 비대칭적으로 크다. 그리고 재무적자 규모별로 자본조달순서이론을 검정한 결과, 소기업, 중기업 및 대기업의 자본조달순서 계수는 기업규모가 클수록 증가한다. 그리고 재무흑자 기업의 경우에도, 소기업, 중기업 및 대기업의 자본조달순서 계수는 기업규모가 클수록 증가한다. 또한 재무적 제약을 고려하여 분석하여도 재무흑자 기업은 재무적자 기업보다 자본조달순서 계수가 비대칭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재무적자의 규모별로 자본조달순서이론을 검정한 결과, 소적자, 중적자, 및 대적자 기업의 자본조달순서 계수는 재무적자 규모가 증가할수록 감소한다. 즉, 재무적자 규모가 부채수용력의 범위를 초과하는 대적자 기업일수록 자본조달순서의 계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재무적 제약 기업과 비제약 기업에 대한 검정 결과를 보면, 고 신용평점 기업과 고 Altman의 Z점수에 속하는 소적자, 중적자 및 대적자 기업의 자본조달순서 계수는 저 신용평점 기업과 저 Altman의 Z점수에 속하는 기업보다 더 크게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재무흑자 기업이 재무적자 기업보다 자본조달순서이론을 잘 지지하며, 재무적자가 작고 재무적 제약이 작은 대기업은 자본조달순서이론을 잘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반대로 재무적자가 크고 재무적 제약이 큰 중소기업은 자본조달순서이론을 잘 지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비대칭정보에 더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자본조달순서이론을 더 잘 설명할 것이라는 예상과 완전히 배치된다. 따라서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자본조달순서이론을 잘 설명하지 못하는 규모별 이례 현상이 국내 자본시장에서도 존재하므로, 중소기업 경영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참고하여 자본조달행위를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This paper analyzes empirically the effects of asymmetry of financing surpluses and deficits on tests of the pecking order theory of firms listed on Korea Exchange from January 1, 2000 until December 31, 2011.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original Shyam-Sunder and Myers(1999) test model is not a better descriptor of pecking order theory in the Korea capital market. Contrary to the pecking order theory, large firms follow more the pecking order theory than the smaller firms. As a result of tests of pecking order theory in financial constraints, estimated pecking order coefficient with financially-constrained firms are lower than financially- unconstrained firms. The estimated pecking order coefficient is higher for surplus firms as compared to deficits firms. The estimated pecking order coefficient is lower for small deficits firms, more lower for middle deficits firms, and lowest deficits firms have large financing deficits. The estimated pecking order coefficient is lower for financially-constrained firms as compared to financially-unconstrained firms, when financial constraints are measured by proxy variable such as credit scores and Altman-Z score. As a result of tests of pecking order theory in the size of financial deficits level, the estimated pecking order coefficient of small deficits firms, middle deficits firms and large deficits firms decrease by increasing the size of financial deficits. Considering financial constraints, the estimated pecking order coefficient of small deficits firms, middle deficits firms and large deficits firms with high credit rating and high Altman-Z score are larger than financially-constrained firms. In conclusion, these findings shed light on the size anomaly that small firms, although having the highest potential for asymmetric information, do not behave according to the pecking order theory. This paper provides a solution to this size anomaly by demonstrating that the frequencies of large deficits and financial constraints are higher in smaller firms. Since small firms have more large deficits and are more exposed to financial constraints, they are found to relatively issue more equity than large firms do. Managers of firms should consider better financing behavior to maximize their firm value. This paper is basically limited in considering a variety of financing factors in compani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pand sample firms and control variables, and use more elaborate analysis methods in the future studies.

        • KCI등재

          기업의 부채수용력이 자본조달순서이론의 검정에 미치는 영향

          김수은(Soo-Eun Kim),신민식(Min-Shik Shin) 대한경영학회 2012 大韓經營學會誌 Vol.2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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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2000년 1윌 1일부터 2010년 12윌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부채수용력이 자본조달순서이론의 검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으며, 주요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부채수용력이 큰 기업은 부채수용력이 작은 기업보다 재무적자를 부채발행으로 조달할 가능성이 많다. 부채수용력이 큰 기업은 부채수용력의 범위 내에서 재무적자의 대부분을 부채발행으로 조달하지만, 부채수용력이 작은 기업은 재무적자의 일부를 부채발행으로 조달하고, 나머지 초과 부분은 주식발행으로 조달한다. 대기업은 부채수용력이 중소기업보다 더 크기 때문에, 대기업은 중소기업보다 부채수용력을 고려한 자본조달순서이론을 더 잘 따른다. 이러한 결과는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비대칭정보로 인한 역 선택비용이 더 크게 발생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자본조달순서이론을 더 잘 따를 것이라는 예상과 배치된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자본조달순서이론을 더 잘 따른다는 규모별 이례현상이 존재한다. 나아가, 재벌기업은 부채수용력이 증가할수록 재무적자를 부채발행으로 조달할 가능성이 더 증가하고, 주식발행으로 추가자본을 조달할 가능성은 더 감소한다. 즉, 재벌기업은 다른 대기업보다 자본조달순서이론을 더 잘 따르는 재벌효과가 존재한다. 그리고 재무흑자 기업이나 재무적 곤경 기업을 표본기업에서 제외하더라도, 부채수용력이 큰 기업은 부채수용력이 작은 기업보다 재무적자를 부채발행으로 조달할 가능성이 많다. 결론적으로, 자본조달순서이론을 정확하게 검정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부채수용력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자본조달순서이론을 더 잘 따르는 규모별 이례현상뿐만 아니라, 재벌기업이 다른 대기업보다 자본조달순서이론을 더 잘 따르는 재벌효과가 존재한다. 따라서 경영자들은 비대칭정보 하에서 규모별 또는 재벌소속 여부별로 재무적자뿐만 아니라 부채수용력도 함께 고려하여 자본조달순서를 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 In this paper, we analyze empirically the effects of debt capacity on the tests of pecking order theory of firms listed on Korea Exchange. Debt capacity is measured on the basis of probability of having credit ratings that a firm can access public debt markets. In order to measure this probability, we estimate a logit model in which the dependent variable is 1 if a firm has a credit rating in a particular year, and 0 otherwise. Sample firms are classified into the small and medium firms and the large ones on the basis of firm size, and we also classify the chaebol firm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High debt capacity firms will use more debt to satisfy their financing deficits than low debt capacity ones. For the high debt capacity firms, debt is the primary financing resource used to fill the financing deficits, even for large deficits. However, low debt capacity firms should use debt to fund their small financing deficits but will increasingly turn to equity issuing when financing deficits are large. Therefore, Lemmon and Zender(2010) modified test model which takes into account for heterogeneity in debt capacity is a better descriptor of pecking order theory than the original Shyam-Sunder and Myers(1999) test model. According to Almeida and Campello(2010), most large firms have credit ratings, while most small firms do not. Hence, large firms will use more debt to satisfy their financing deficits than small and medium firms. This is opposed to the predictions of Myers and Majluf(1984) that small and medium firms are more exposed to adverse selection costs due to the asymmetric information than large firms. However, chaebol firms will use much more debt to satisfy their financing deficits. This paper may have a few limitations because it may be only early study about the effects of debt capacity on the tests of pecking order theory of Korean firms. Therefore, we think that it is necessary to expand sample firms and control variables, and use more elaborate analysis methods in the future studies.

        • KCI등재

          전시예술 전공 대학생의 창업의지 영향요인에 관한 실증연구 :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김수은(Kim, Soo-Eun),송진화(Song, Jin-Hwa) 한국상품학회 2021 商品學硏究 Vol.39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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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고는 전시예술 전공 학생의 개인적 특성, 창업지원프로그램이 창업의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러한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가 조절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실증연구를 하였다. 본 논문의 연구결과를 요약하자면, 첫 번째, 개인적 특성의 위험감수성, 혁신성은 창업의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둘째, 개인적 특성의 위험감수성, 혁신성이 창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는 조절변수로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결론적으로 본 고는 위와 같은 연구결과의 내용으로 크게 이론적 시사점과 정책적 시사점을 보았다 첫 번째, 이론적 시사점으로는 전시예술 전공 학생의 창업의지에 영향력을 미치는 변수들에 대한 이론적 규명을 이론적 시사점으로 보았다. 두 번째, 정책적 시사점으로는 전시예술 전공 대학생들의 창업의지를 강화시키고 전시예술 창업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전시예술전공 대학생의 혁신성과 위험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외부적 지원의 강화가 필요하며, 이러한 개인적 특성을 강화할 수 있는 창업지원정책 중 창업 교육 지원을 중심적으로 강화해야함을 정책적 시사점으로 보았다. Subject research is to study how personal traits, start-up supporting program influence willing of start-up, analyze if social supports can regulate it. To summarize the result of the experiment, first of all, factors with meaningful effect on start-up willing were innovativeness, risk sensitivity in personal trait those were having affirmative effectiveness. Secondly, as mediate variable in social support, it was innovativeness and risk sensitivity that was effective those were positively affective to start-up willings. Conclusion of the subject research has two major implications in either theoretical and political terms, based on above results of study. Firstly, theoretical clarification about variables affecting exhibition art major students’ willing for the startup was considered as theoretical implication. Secondly, political implication is that it is necessary to improve external support for innovativeness and risk sensitivity, to enhance art major students’ startupwillingness and vitalize culture for visual art startup, and to build up startup support policies,with priority given to supportings for startup education.

        • KCI등재

          거시경제상태가 자본구조의 조정속도에 미치는 영향

          김수은 ( Soo Eun Kim ),신민식 ( Min Shik Shin ) 한국금융공학회 2011 금융공학연구 Vol.10 No.4

          본 연구는 2000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거시경제상태가 자본구조의 조정속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였다. 기간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 GDP 성장률과 같은 거시경제변수를 사용하여, 거시경제상태가 좋은 기간과 나쁜 기간으로 구분한다. 거시경제상태가 좋은 기간은 기간 스프레드가 크거나, 신용 스프레드가 작거나, GDP 성장률이 높은 기간을 말하고, 나쁜 기간은 그 반대의 경우를 말한다. 그리고 자본시장 접근성이나 신용평점 수준과 같은 재무적 제약변수를 사용하여 표본기업을 재무적 비제약기업과 제약기업으로 구분한다. 자본구조의 조정속도는 부분조정모형을 사용하여 측정하며,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자본구조의 조정속도는 거시경제상태가 좋을 때가 나쁠 때보다 더 빠르다. 즉, 기간 스프레드가 클수록, 신용 스프레드가 작을수록, 그리고 GDP 성장률이 높을수록 거시경제상태는 좋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기간 동안에 자본구조의 조정속도는 더 빨라진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는 기업의 재무적 제약 여부와 관계 없이 성립한다. 즉, 자본시장 접근성이나 신용평점 수준과 같은 재무적 제약변수와 관계 없이, 자본구조의 조정속도는 거시경제상태가 좋을 때가 나쁠 때보다 더 빠르다. 따라서 전통적인 자본구조이론에서 제시된 기업특성변수뿐만 아니라 기간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 GDP 성장률과 같은 거시경제변수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는 거시경제상태도 자본구조의 조정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거시경제상태는 자본시장 접근성이나 신용평점 수준과 같은 재무적 제약변수와 관계 없이 자본구조의 조정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기업 경영자들은 기업특성변수뿐만 아니라 거시경제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본구조를 신속하게 조정함으로써 기업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In this paper, we analyse empirically the effects of macroeconomic conditions on the adjustment speed of capital structure of firms listed on Korea Exchange. Macroeconomic conditions are classified into good states and bad ones on the basis of macroeconomic variables such as term spread, credit spread, and GDP growth rate. Good states are defined as higher term spread, lower credit spread, and higher GDP growth rate, and bad states are defined as the opposite sides of those macroeconomic variables. Moreover, firms are classified into the financially unconstrained firms and the financially constrained ones on the basis of financial constraints variables such as capital market accessibility and credit rating score level.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Using the partial adjustment capital structure models to estimate the effects of macroeconomic conditions on the adjustment speed of capital structure toward target leverage, we find evidence that firms adjust their leverage faster toward target leverage in good macroeconomic states than in bad ones. This holds whether or not firms are subject to financial constraints. So to speak, regardless of firms` capital market accessibility and credit rating score level, they exhibit a faster adjustment speed of capital structure in good macroeconomic states compared to bad ones.

        • KCI등재

          상품 및 서비스 혁신 : 서비스 산업의 성장과 생산성 -OECD 13국을 대상으로-

          김수은 ( Soo Eun Kim ),황윤섭 ( Yun Seop Hwang ) 한국통상정보학회 2012 통상정보연구 Vol.1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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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산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경제에 있어서 서비스의 역할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연구는 주로 경제의 서비스화와 일국의 생산성의 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되었다. Baumol (1967)은 경제의 서비스화는 일반적으로 생산성 저하 현상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를 제시했으나 선진국의 경우 생산성이 오히려 상승하는 Baumol의 역설 현상이 발생하였다. Oulton (1999, 2001)은 이러한 현상의 이유로 하나의 산업에서의 생산이 타 산업으로부터 중간재를 공급받아 생산되는 연쇄과정인 전후방연관효과에서 찾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OECD 국가를 대상으로 Oulton (1999, 2001)의 이론을 실증적으로 검증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였다. 연구 결과, Oulton (1999, 2001)의 이론과 같이 서비스의 중간투입 비중이 상승하면 다요소생산성 (Multifactor Productivity)이 상승하였다. 특히 일반서비스와 달리 지식집약적 서비스가 중간재로 투입될 경우 일국의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As service industry became more important, many of studies have been done on the role of service, Such studies has been researched focus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rvice intensity in the economy and a country`s productivity, Baumal (1967) suggested that service growth in economy would bring about decrease in productivity. However, the economy of developed countries encounter with the productivity growth as their economy grows, which phenomenon called Baumol`s paradox. Oulton (1999, 2001) find out the reason of Baumol`s paradox in a forward and backward chain effects. So, this paper is aimed at verifying the theory of Oulton (1999, 2001) for 13 OECD countries using panel data analysis. We find out that the intermediate knowledge-intensive service inputs cause a multifactor productivity growth.

        • KCI등재

          EBS 인터넷사이트를 활용한 농촌 초등 3학년 6명의 자기 주도적 영어학습 사례 연구

          김수은 ( Soo Eun Kim ),오마리아 ( Maria Oh ) 글로벌영어교육학회(구 호남영어교육학회) 2010 Studies in English education Vol.15 No.1

          This study aims to report how six Korean third-graders experienced internet-based self-directed English learning for the duration of one school semester in a Korean rural area. Based on the data from the students` study-plans and reports, and their teacher`s observation and interview reports, the research finds that (1) four students were quite active to plan, perform and evaluate their self-directed English learning; (2) Whereas two students planned, performed or evaluated their English study relatively to a lesser extent. The study results allow us to better understand the possibility of integrating internet-based English programs into English education for less-privileged primary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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