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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사회’의 원형 탐구

          박혜순(Park Hye-Soon)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2020 철학논집 Vol.6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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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세계의 흐름은 ‘경제자본주의’사회에서 ‘신뢰자본주의’ 사회로 이동해가고 있는 추세이다. 신뢰중심 사회는 인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고, 미래사회에서는 국가, 기업, 개인을 막론하고 신뢰를 잃으면 설 곳이 없게 될 것이다. 이에 이 글은 동아시아 선진 문헌에서 ‘신뢰사회’의 원형을 발굴하고 신뢰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모색해본다. 여기서 제시하는 신뢰사회의 모델이 될 만한 지적 유산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무치(無治)로 이뤄지며, 다른 하나는 덕치(德治)로 이뤄진다. 무치로 이뤄지는 신뢰사회는 통치자의 무위와 백성들의 자발적 참여로 성립되며 이런 이미지의 원형은 신농에게서 발견된다. 덕치로 이뤄지는 신뢰사회는 군주와 백성들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협력적 연대로 성립되며 그 원형은 고공단보에게서 발견된다. 현실적으로 볼 때는 덕치사회가 매우 이상적인 것 같아 보이지만 덕치는 정치적 지도자의 리더십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구조이므로 부덕한 지도자 밑에서는 신뢰사회로 안착하기 어렵다는 약점이 있다. 반면에 무치사회는 백성들의 자율성과 자발성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지도자의 정치적 개입 없이도 백성들 스스로 신뢰사회를 구축하고 유지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그러므로 덕치는 사회 안정과 질서유지에 효과적이고 무치는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신뢰사회를 만들고 구축하는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신뢰사회로 성장하는 가장 큰 동력은 시민들의 자율성과 자발성에 있다는 것을 밝혀낸다. The global trend is currently moving from ‘Economic Capitalist society’ to ‘Trust-based Capitalist society’. A trust-based, or trust-centric, society is where humanities should head to; In this article, I will argue that the future society will utterly rely on trust, and nowhere to stand would be found without trust, regardless of country, business or individual. This article further establishes the notion of a trust society using the advanced ancient literature of East Asia and defines the direction to reach a trusting society. There are two intellectual legacies that may qualify to contribute to a trust society model presented here: one refers to ‘by no rule’, and the other refers to ‘rule by virtue’. A trust society by no rule is consisted of the leader s lack of intervention and voluntary participation of the people, and a prototype of this image is found in Shen Nung. The trust society made up of virtue, on the other hand, is formed by cooperative alliance that the monarchs and the people cherish and love each other with proactive contribution from both parties, and the prototype is to be found in Gu Gong Danfu. From a realistic point of view, ‘rule by virtue’ seems to be an ideal concept, but when it comes to settling down as a trusting society, it has a significant drawback. As ruling by virtue relies entirely on the leadership of political leaders, its consistency for trust society is dependent on the morality of the leader. On the contrary, by no rule allows its people to build and maintain a trust society without having to involve a leader s political intervention. To conclude, this article proves that the most powerful key driver of developing into a trust society comes from the autonomy and spontaneity of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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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존의 생태윤리를 위한 대안적 제언 이수관물(以水觀物)

          박혜순(Park Hye Soon)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원 2016 생명연구 Vol.3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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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인간과 자연의 공존 가능성을 모색한 철학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중심의 주체를 누구로 설정할 것이냐’ 하는 것이었다. 이것을 크게 둘로 나누어 보자면 ‘동심원의 확장’과 ‘다중심주의’이다. 첫째, 동심원 이론은 도덕적 배려의 대상을 동식물에게까지 확장하자는 것이나, 이 이론은 다중심주의자들로부터 ‘중심의 확장’으로 인간중심주의를 공고히 확립하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난받는다. 둘째, 다중심주의는 ‘중심의 다중화’로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종들이 각자 중심이 되게 하자는 이론이다. 하지만 다중심주의는 종차별주의 해소의 가능성을 제시했지만 실천력은 확보하지 못한 상태이다. 다중심주의가 종들간의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나는 인간과 자연의 공존 문제를 관계와 소통의 관점에서 다시 숙고하고, 장자철학에 기반하여 ‘중심의 해체’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다시 말해서 ‘중심의 확장’, ‘중심의 다중화’에서 나아가 ‘무중심’적 사유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중심의 해체’를 위한 하나의 창조적 방법론으로 ‘이수관물’이라는 언명을 제출한다. 노자 철학에서 물은 만물의 공통 속성이며, 아상(我相)이 없는 무욕(無欲)의 실체로, 어떠한 사물과도 일체를 이룸으로써 ‘공존의 도’를 실현하며 도의 가시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만일 물의 존재방식을 본받아 ‘이수관물(以水觀物)’ 할 수만 있다면 인간과 자연의 공존가능성은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The ultimate aim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possibility of the coexistence of men and nature is possible. Conventionally, the most significant problem to the philosophers who have pursued possible coexistence of men and nature has focused on ‘who was set to be the subject of the center’, which can be divided into two separate categories: ‘extension of the circles’ and ‘multicentrism’. The former suggests the coexistence by proposing to extend the objects of ethical consideration to animals and plants; however, this faces heavy criticism suggested by multicentrists who consider it to be a mere attempt to solidify anthropocentrism by establishing ‘extension of the center’. In response, the latter argues for ‘diversification of center’ in attempt to have every specie of the world as the center. Whilst multicentricism provides the possibility of alleviation of discrimination on species, it does have its own limitation - lack of power of execution. I believe this derives from multicentricism's inability to address the problematic communication between species. In answering to both problems, I suggest considering the coexistence of men and nature from the relational and communicative point of view and argue for 'dismissal of center', based on Zhu ngz ’s philosophy. In addition to ‘extension of the circles’ and ‘multicentrism’, an attempt to shift the paradigm by ‘centerless’ thinking and present ‘Yi shui guan wu’ as a creative methodology for ‘dismissal of center’ should be explored in pursuit of the coexistence. In Laozuism, water is the communal feature of every living organism of the world. Water fulfills the great ideal of ‘nothing cannot be done by it’ through ‘inaction’ as ‘selfless entity without an identity’ that is the accomplishment of life. Accordingly, I believe that the solution to the coexistence of humans and nature can be found if we could effectuate ‘Yi shui guan wu’ by adapting the water’s mode of existence.

        • 후천세계가 지향하는 인간상 탐구 -정역의 지인(至人) 중심으로-

          박혜순 ( Hye Soon Park )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 2015 대순사상논총 Vol.25 No.1

          The theory of post-heaven provided Korea’s many emerging national religions with spiritual ground. The I Ching originated in China emphasizes the principles of change or static aspects of world, while Right I Ching, which Il-Bu Kim suggested, underlines dynamic aspects of world. Il-Bu Kim is perceived to open a newstage in the history of philosophy of I Ching in this regard. His most remarkable contribution is the view of Great Opening Era of Post-Heaven, according to which the clock of cosmos shows the era of great change from Pre-Heaven to Post-Heaven and in the world of Post-Heaven everything will take its proper place. As to human society, Il-Bu Kim foresaw the change from disharmony to harmony, imbalance to balance and era of xiaoren to that of junzi. The advent of such a new world, however, asks human’s moral revolution as a prerequisite. In the tradition of East Asian thought, human is the center of the Samjae, Heaven-Earth-Human and the only being which could participate in the growth of Heaven and Earth. Without the change of human mind, however, human can neither participate in the growth of Heaven and Earth nor expect the right change of Heaven and Earth. Even though the world of nature changes according to the principle of cosmic harmony, as the Right I Ching predicts, the real change of Heaven and Earth can be achieved only with moral change of human. The human in the Right I Ching is a free man who sticks to nothing and communicates with cosmos with empty mind. This is the very image of perfect man(至人). The perfect man in the Right I Ching is the main agent of everything, that’s to say, the main agent of the great opening to Post-Heaven Era. This is the reason why most leaders of Koran emerging religions concentrate on the change of human. In this regard, Jeung-San Kang encouraged people to become the perfect man through the purification of mind and body and the great opening of inner man, depending on the metaphysical principle of the Right I Ching. Cheok and Resolution of grievances for the mutual beneficence of all life are what he suggested as a method of the great opening of inner man. Such a view is based on the thought that the accumulated sinful behaviors are obstacles to cosmic change and the time of mutual beneficience opens with the removal of the obstacles. If such religious practices are so effective, as Jeung-San Kang says, that future world could consist of perfect men who have achived the great opening of inner man, moral change, and change of consciousness, we could expect that the activities of xiaoren will be shrinked and junzi will be welcomed, as the Right I Ching predi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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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일생수』에 나타난 물과 생명의 관계방식 고찰

          박혜순(Park, Hye Soon)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원 2016 생명연구 Vol.42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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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중국의 고대문헌 『태일생수』에 나타난 물의 기원 및 우주생성론을 통해 물과 생명의 관계방식에 대 해 살펴본다. 『태일생수』에서 물의 기원은 태일이다. 태 일의 의미는 크게 다음 4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도의 이 칭(異稱)이며 원기이고 하나[一]이다. 둘째, 첨성(瞻星) 신 앙의 대상이며 북극성이다. 셋째, 태일신이다. 넷째, 태일 의 실체는 물이다. 『태일생수』에서 물은 우주생성의 초 기단계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참여함으로 써 우주생성의 공동 근원자로 자리매김한다. 태일과 물 은 우주생성과정이 모두 끝난 뒤 “태일장어수(太一藏於 水)”로 일체를 이루어 공존공생의 동격체 즉 일자(一者) 가 된다. 이 일자는 “만물의 어미[萬物母]”, “만물의 벼리 [萬物經]”가 됨으로써 하늘도 땅도 음양도 어찌할 수 없 는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이로써 『태일생수』에서 물은 만물의 가능 근거, 만물의 모태, 생명의 원천으로서 의 존재론적 위상을 확보한다. 이 글에서 나의 관심은 일자인 물의 존재방식에 집중된다. 『태일생수』에서 우주 생성의 기본 원리는 ‘도움[輔]’이고, 그 기준은 ‘천도귀약 (天道貴弱)’이다. 천도는 유약함을 기준으로 삼아 ‘한번은 비우고 한번은 채우는[一缺一盈]’의 방식으로 만물을 돕 는다. 결론적으로 물은 ‘천도귀약’이라는 태일의 정신에 따라 ‘일결일영’이라는 단순하고 간단한 방식으로 우주만 물의 생명력 영속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water and life based on the origin of water and cosmogony mentioned in Taiyishengshui, an ancient Chinese text. According to Taiyishengshui, the origin of water is The Great One(太一), which can be broadly understood by the following four statements. First, it is another name(異稱) for Tao(道), as well as energy and the one(一). Second, it is the North Star and the object of star worship(瞻星). Third, it is the God of the Great One . Fourth, the true nature of The Great One is water. According to Taiyishengshui, water participated in the entire process of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cquiring a prominent position as joint creator. After the process of creation, The Great One and water formed a union in which The Great One is stored in the water(太一藏於水), becoming equal and co-habiting partners; in other words, they are united as the one(一者). This union became the mother of the myriad things(萬物母) and the alignment of the myriad things(萬物經), exercising an absolute power that Heaven is unable to kill, Earth is unable to smother, and Yin and Yang are unable to accomplish. In Taiyishengshui, therefore, water secures an ontological status as the foundation of everything, the mother of everything, and the origin of life. In this article, my interest is focused on water, its union with The Great One, its forms of being. According to Taiyishengshui, help(輔) is a fundamental principle in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nd its standard form of help is “the way of Heaven values weakness(天道 貴弱)”. The way of Heaven sets vulnerability as a standard and it helps all creation by means of “emptying out once and filling up once(一缺一盈).” In conclusion, it is revealed that water, in accordance with the concept of the way of Heaven valuing weakness, utilizes the simple means of “emptying out once and filling up once” to contribute to the eternal life of all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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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 죽음 그리고 자유에 대한 해석학적 접근

          박혜순(Park, Hye Soon)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2018 생명연구 Vol.4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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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hilosophical theme of Zhuangzi is how to secure the absolute freedom of the individual. The most significant obstacle binding the freedom of human beings is the fear of death. However, Zhuangzi viewed death as nothing more than transformation through the meeting and parting of chi. Since chi only transforms through the Transformation of Things and does not dissipate, the human fear of death is simply manipulated by the tyranny of a perception based on false knowledge. Such erroneous perception originates from predetermined ideas and the predetermined mind. Predetermined ideas infringe upon individual freedom in the name of universal knowledge. For this reason, Zhuangzi considered the knowledge crafted by predetermined ideas as the source of disaster or the means of scheming. He believed that predetermined ideas work as weapons to confine people within their emotions: confirmed to be the universal knowledge,predetermined ideas restrict human beings. Hence, it is essential to dissolve both predetermined ideas and the predetermined mind, to reach True Knowledge. In conclusion, oblivion and dissolution are the means of overcoming life and death, and obtaining freedom in Zhuangzi’s philosophy. The methodology of oblivion and dissolution is stated through self-transcending concepts like “fasting the mind”, “sitting in oblivion”, “having clear insight as morning light”, “manifesting the individual”, and “losing oneself”. It is achieved by escaping the fabrication of perception. By doing so, one can obtain the True Knowledge and therewith reach freedom. What True Knowledge is can be assessed by examining the attitude of the True Man. The attitude of the True Man is to have insight into everything from the position of the proper light of the mind, and to respond from the pivot of the Dao with chi. The True Man is not trapped by the frame of perception but copes with change freely; he thus appears unshakable by emotional preferences, moral judgments, changes in nature, and so on. He is a free man who has liberated himself from predetermined ideas and the predetermined mind, and reached the state of having an unmoved mind through the True Knowledge. The fables of Zhuangzi examined here offer new insight into life and death by providing a means of true perception. Accepting this and changing our perceptions will greatly facilitate our mental freedom and the leading of a qualitatively mature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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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저 : 한국인에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체지방률 기준치

          심수정 ( Soo Jung Sim ),박혜순 ( Hye Soon Park ) 대한비만학회 2004 The Korean journal of obesity Vol.13 No.1

          연구배경: 비만은 체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된 상태로 정의된다. 체지방의 축적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한국인에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체지방률 기준치에 대한 자료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를 통해 한국인에서 체지방률과 심혈관 위험요인과의 관련성을 알아보고 이에 의한 체지방률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방법: 서울시내 일개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시행한 20세에서 80세까지의 성인 남녀 54,150명 중, 체중 Objective: Obesity is characterized by an excess of body fat. Excess body fat is related to increase cardiovascular risk, but most of previous studies were obtained by anthropometry, such as body mass index as indices of obesity. In this study we attemp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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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 간질 환자에서 항경련제에 따른 체중 변화; Valproic Acid와 Topiramate의 비교

          김수진(Su-Jin Kim),박혜순(Hye-Soon Park),황정숙(Jung-Sook Hwang),정영진(Young-Jin Jung),고태성(Tae-Sung Ko) 대한소아신경학회 2003 대한소아신경학회지 Vol.1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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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 Valproic acid를 비롯한 몇몇 항경련제가 체중 증가를 유발하여 순응도 저하와 비만의 위험이 문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새로 개발된 항경련제 중 topiramate는 오히려 체중 감소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효과가 소아 간질 환자에서 미치는 영향에 관한 국내보고는 아직 없는 실정이다. 이에 저자들은 소아 간질환자에서 valproic acid와 topiramate의 사용에 따른 체중변화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1999년 8월부터 2001년 1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소아과에서 간질의 진단을 받고 valproic acid나 topiramate를 복용하고 있는 소아환자 124명의 의무기록지를 후향적으로 조사하여 치료 전후의 체중 변화를 비교분석 하였다. 결과 : 평균 치료 기간 10개월 동안 valproic acid 복용군에서는 3.7 kg의 체중 증가를 보인 반면 topiramate를 복용한 군에서는 0.3 kg의 체중 증가를 보여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결론 : 소아 간질 환자에서 topiramate는 체중 증가를 유발하지 않았으며 비만한 간질 환자에서 선택적인 치료약제로 고려해 볼 수 있겠다. Purpose : The use of antiepileptic drugs for the seizure control has been a remarkable breakthrough. However, excessive body weight gain is a common side effect of some antiepileptic drugs. Topiramate is a novel and highly effective antiepileptic drug that has been associated with weight loss in some patients. This study was undertaken to compare the change of body weight in children treated with valproic acid and topiramate for epilepsy. Methods : Children who took medications for epilepsy with either valproic acid or topiramate were recruited. We collected the data of the initial weight and the follow-up weight on average, 10 months documented in the medical records. We analyzed the change of body weight due to antiepileptic drugs in the study subjects. Results : Statistically significant weight gains after treatment with valproic acid were observed(mean±SD, 3.7±3.2 kg). However, there have nearly no change of body weight after the treatment with topiramate(mean±SD, -0.9±2.3 kg).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in weight changes between two groups of two different antiepileptic drug. Conclusion : This study showed that topiramate caused little weight gain in children with epilepsy. Antiepileptic drugs should be selected by individual patient's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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