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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韓國人) 평균(平均) 1인(人)1일당(日當) 영양소요량(營養所要量)

          채범석,Tchai,,Bum-Suk 한국영양학회 1983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Vol.16 No.4

          국가적(國家的) 차원에서의 국민영양소요양(國民營養所要量)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지표(指標)가 되는 한국인(韓國人) 평균1인1일당(平均1人1日當) 영양소요양(營養所要量)설정의 필요성에 의하여, 1980년도(年度) 경제기획원인구(經濟企劃院人口)센서스 자료(資料)와 FAO한국협회(韓國協會)가 1980년(年) 제(第)3 차 (次) 개정(改定)한 한국인영양권장양으로부터 한국인(韓國人) 평균(平均)1인(人)1일당(日當) 영양소요양(營養所要量)을 계산(計算)하였다. 즉 영양소별(營養素別) 평균(平均)1인(人)1일당(日當) 영양소요양(營養所要量)은 에너지 2,200 kcal, 단백질(蛋白質) 70 g, 칼슘 0.72 g, 철(鐵) 14 mg, 비타민 A 1,900 IU, 비타민 C 50 mg, 비타민$B_{1}$ 0.9 mg, 비타민 $B_{2}$ 1.2 mg 그리고 나이아신당양(當量)은 15 mg이었다. The estimation of the nutritional requirements at the national or population level has a great difficulty in calculating the cumulative effects of the several variables, i. e. age, sex, weight activity, etc., in order to adapt nutrient requirements to the condition of a country or to a population group. The Joint FAO/WHO Expert Group on nutrient requirements had proposed a simpler model, an average daily per capita nutritional requirements that will enable the different parameters to incorporated in a single calculation table. The average daily per caita nutritional requirements for Korean-1982 calculated by this proposed method are as follows : energy, 2,200 kcal ; protein, 70g : calcium, 0.72g ; iron, 14mg; vitamin A, 1,900 IU ; ascorbic acid, 50mg ; thiamin, 0.9mg ; riboflavin, 1.2mg ; niacin equivalent, 15mg. The average daily per capita nutritional requirements would be used to assess the adequacy of the national dietary intakes and provide basic information for the establishment of national food production and consumption policies and the planning of programmes aiming at an adequate and equitable distribution of food supplies. On a different levels, they would be used widely in the planning of diets for a specific population group, and also provide important reference information for the epidemiology study of nutritional deficiencies.

        • 간암환자에서의 간절제후의 이상적 영양 평가 지표

          김성훈,서미애,이호선,김형일,이재길,김경식,김충배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1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1 No.-

          배경 및 목적: 체질량 지수는 영양 평가에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간 절제 후에는 복수가 많이 발생하고 또한 여러 영양 평가 지표 중에 prealbumin의 혈장 수준이 영양 상태와 좋은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지만 간 절제술 후 간의 합성 능력은 저하되어 정확한 영양 평가에는 어려움이 많다. 그러므로 간암 환자에서 간 절제 후 이상적인 영양 지표를 개발을 위해 연구를 진행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 병원에서 2009년 7월부터 2011년 6월까지 간세포암으로 간 절제술을 시행 받은 65명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수술 전과 수술 후 7일째 체중, 체질량 지수 및 혈액 학적 검사 지표들에 대해 통계학적 검증을 시행하였다. 결과: 남자 52명, 여자 14명으로 남녀 비는 3:1이었고 평균 연령은 56.2±9.9세였다. 간 기능 평가를 위한 Child 점수는 5점이 60명, 6점이 4명, 7점이 1명으로 대부분의 환자가 Child A였다. 잔존 간 기능 평가를 위한 ICG R15 검사상 10%미만인 경우가 41명, 10∼20%가 15명, 20% 이상인 경우가 5명으로 수술 전 대부분의 환자(60/65)가 주요 간 절제의 적응이 되었다. 간 절제 수술방법은 44명 환자에서 삼 분절 이상을 절제받았으며, 12명은 이 분절 절제, 9명은 단일 분절 혹은 쐐기 절제술만을 시행 받았다. 수술 전 체질량 지수는 2명은 저체중(체질량 지수<18.5), 22명은 정상(18.5≤체질량 지수<23), 19명은 과제중(23.0≤체질량 지수<27.5) 그리고 22명은 비만(체질량 지수>27.5)이었다. 즉 대부분의 환자(63/65)가 수술 전 추가적인 영양 공급이 필요하지 않았다. 간 절제 후 26명은 몸무게가 감소하였고, 39명은 증가하였으나, 체질량 지수 및 몸무게의 변화는 통계학적인 의의를 보이지는 않았다. (p=1.91, p=8.23) 수술 후 림프구 수, 총 단백질, 알부민, BUN, 콜레스테롤 그리고 prealbumin은 통계학적으로 의미있게 감소하였으며, 백혈구(5642±4.78 vs. 25.69±22.23), CRP (2.98±4.78 vs. 25.69±22.23)는 의미있게 증가하였다.(p=0.00, p=0.00) 결론: 간 절제술 후 영양 평가의 지표로 체질량 지수는 유용성이 없으나 혈액학적 지표를 통한 영양 평가는 유용성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하지만 염증의 정도가 영양 평가 척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정확한 영양 평가를 위해서는 염증 정도를 보정한 새로운 영양 평가 방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 경장 영양을 위해 소구경 경비위 경장영양 급식관 삽입 후 발생한 부작용 3례

          최지혜,이영재,김수진,신현미,윤소희,김예정,이유니,이용우,이민희,김기회,김미경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6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6 No.-

          배경 및 목적: 소구경 경비위 경장영양 급식관에 의한 경장영양 지원이 증가함에 따라 Levin tube에 의한 경장영양 공급시 발생빈도가 높았던 소화관 출혈 또는 협착 등의 합병증이 감소되었다. 그러나 소구경 경비위 경장영양 급식관에 의한 호흡기계 부작용 발생 증례가 증가하고 있어 안정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본 저자는 본원에서 경험한 소구경 경비위 경장영양 급식관으로 인한 합병증 증례를 보고하고 합병증 발생 예방을 위한 원내 프로토콜을 소개하고자 한다. 결과: 증례 1 : 77세 남자가 발열을 주소로 응급실을 경유하여 입원하였고 흉부 방사선 검사상 흡인성 폐렴 소견이 관찰되었다. 뇌경색에 의한 반복적 음식물 흡인에 대하여 Levin tube에 의한 경장영양 지원 중 이었다. 입원 5일째 자발적으로 Levin tube를 제거하여 소구경 경비위 경장영양 급식관을 삽입하였다. 삽입 후 물 50ml을 주입하자 급식관에서 신선혈이 관찰되었고 생리식염수로 세척을 시행하였다. 환자가 지속적인 복통을 호소하여 흉부 및 복부 방사선 사진촬영을 시행한 결과 급식관이 기관지를 경유하여 흉막강까지 삽입되어 있었고 기흉이 동반된 소견이 관찰되어 급식관을 즉시 제거한 후 흉관삽입술을 시행하였다. 증례 2 : 82세 여자가 요양병원 입원 중 좌측 팔 골절 소견으로 정형외과에 입원하였다. 지속적인 흡인에 의한 흡인성 폐렴이 발생하였고 입원 7일째 호흡기 내과로 전과 되었다. 심한 영양 결핍 및 지속적인 흡인 소견에 대하여 소구경 경비위 경장영양 급식관을 삽입하여 경장영양지원 할 것을 계획하였다. 급식관 삽입 6시간 후 경장영양액 250ml 및 물 50ml 주입하였으며 이후 38.2`c로 발열 소견과 함께 산소포화도 불안정 상태를 보여 시행한 흉부 방사선 검사상 급식관이 흉강내로 삽입되어 있었고 흡인성 폐렴 악화 소견이 관찰되었다. 즉시 급식관을 제거한 후 흉관삽입술을 시행하였고 금식 및 항생제치료를 유지하였다. 증례 3 : 56세 남자 환자가 호흡곤란 및 기침을 주소로 응급센터를 통해 입원하였다. 중환자실에서 흡인성 폐렴 악화소견으로 기관 삽관을 시행하였고 소구경 경비위 경장영양 급식관 삽입하여 경장영양 지원을 시도하였다. 흉부 방사선 검사상 흉강내과 급식관이 삽입되어 있었고 기흉 소견이 관찰되어 흉관삽입술을 시행하였다. 경비위관 삽입 건수 348.7건에 대하여 해당 기간내에 발생한 위해사건이 3건으로 보고되어 근본원인 분석팀이 구성되었고 개선전략으로 경비위관 삽입법에 대한 지침서를 작성 및 지침서 준수 개선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소구경 경비위관 경장영양 급식관에 의한 호흡기계 합병증 발생을 위하여 이단계 흉부 방사선 검사법을 시행하도록 권고하였다. 결론: 소구경 경비위 경장영양 급식관에 의한 호흡기계 합병증 발생 가능성은 발생 빈도가 많지 않지만 발생시 위중한 결과를 초래함으로 예방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급식관 삽입 중간 그리고 삽입후 흉부 방사선 검사를 통하여 합병증 발생을 예방할 수 있으나 보다 효과적이며 안전한 방법에 대해 향후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KCI등재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한 가공식품 데이터베이스 구축

          윤미옥(Yoon, Mi Ock), 이현숙(Lee, Hyun Sook), 김기랑(Kim, Kirang), 심재은(Shim, Jae Eun), 황지윤(Hwang, Ji-Yun) 한국영양학회 2017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Vol.50 No.5

          본 연구는 가공식품의 섭취량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통한 정확한 영양소 섭취량 산출을 위해 국민건강영양조사의 원자료 중 최근 5년간 (2010~2014) 등장한 가공식품 4,858건에 대한 영양성분 DB를 구축하고, 이를 제6기 1차 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2013년) 자료에 적용하여 영양소 14종의 섭취량을 산출하여 구축한 DB에 대한 유용성을 검토하였다. 가공식품의 영양성분 DB구축을 위해 국내 국가기관에 신고된 가공식품 목록 8,785건, 반조리 식품 자료배합비, 국내 국립기관에서 발간된 식품성분표 1종, 제조사 및 인터넷 등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모아 가공식품에 대한 수준별 DB를 구축하였다. 매칭 식품과 유사 식품 DB를 모두 적용 후 가공식품 섭취량은 505.8 g (30.8%)로 추정되었으며 총섭취량에 대한 기여율은 각각 에너지 29.5%, 탄수화물 27.0%, 단백질 36.7%, 지방 26.5%, 식이섬유 16.1%로 나타났다. 또한 DB 적용 후 대부분의 영양소 섭취량이 유의한 차이를 보여 구축된 DB의 유용성을 보여준다고 사료된다. 나트륨의 경우 가공식품으로 부터의 섭취량이 DB 적용 전·후 2,527.6 mg에서 3,006.2 mg으로 증가하였다.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의 영양소 섭취량 추정에 필요한 에너지 및 영양소 14종에 대한국내 분석값 자료가 거의 없는 현실에서 본 연구는 DB 구축을 위한 계산값이나 대체값의 원칙을 세우고 문서화하여 가공식품 DB 구축을 위한 틀을 만들어 향후 DB 구축, 유지, 확대 등 식품영양 DB의 체계적 관리의 기초를 제공하였으며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를 이용하여 가공식품을 통한 영양소 섭취량 추정을 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사료된다. 향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가공식품 DB 구축과 관리가 필요하다. Purpose: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processed foods database (DB) for estimation of processed food intake in the Korean population using data from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Survey (KNHANES). Methods: Analytical values of processed foods were collected from food composition tables of national institutions (Development Institute,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the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and previously reported scientific journals. Missing or unavailable values were substituted, calculated, or imputed. The nutrient data covered 14 nutrients, including energy, protein, carbohydrates, fat, calcium, phosphorus, iron, sodium, potassium, vitamin A, thiamin, riboflavin, niacin, and vitamin C. The processed food DB covered a total of 4,858 food items used in the KNHANES. Each analytical value per food item was selected systematically based on the priority criteria of data sources. Results: Level 0 DB was developed based on a list of 8,785 registered processed foods with recipes of ready-to-eat processed foods, one food composition table published by the national institution, and nutrition facts obtained directly from manufacturers or indirectly via web search. Level 1 DB included information of 14 nutrients, and missing or unavailable values were substituted, calculated, or imputed at level 2. Level 3 DB evaluated the newly constructed nutrient DB for processed foods using the 2013 KNHANES. Mean intakes of total food and processed food were 1,551.4 g (males 1,761.8 g, females 1,340.8 g) and 129.4 g (males 169.9 g, females 88.8 g), respectively. Processed foods contributed to nutrient intakes from 5.0% (fiber) to 12.3% (protein) in the Korean population. Conclusion: The newly developed nutrient DB for processed foods contributes to accurate estimation of nutrient intakes in the Korean population. Consistent and regular update and quality control of the DB is needed to obtain accurate estimation of usual intakes using data from the KNHANES.

        • P-8 : 수술 전 심한 영양불량으로 면역영양소를 보충 받은 증례 보고

          백지원,박경래,라미용,조영연,조용범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4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4 No.-

          배경 및 목적: 수술전 영양불량은 수술 후 사망률 및 합병증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중정도 이상의 영양불량 환자의 경우 수술 전 7일 이상의 적절한 영양지원이 권장된다. 아울러 위장관 수술환자에게 있어 수술 전 면역영양소의 보충은 수술 후 합병증의 발생율을 30%정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고에서는 수술전 심한 저알부민혈증을 보이는 영양불량 환자에서 영양보충액과 면역영양소 보충을 통해 수술 후 합병증 없이 퇴원한 증례를 고찰하고자 한다. 증례: 64세의 남자 환자로 대장암이 위, 십이지장, 췌장까지 침윤되어 2012년 3월 우측대장절제술과 휘플씨수술(Whipple's op)을 받았다. 이후 6개월간 보조적 항암치료를 받았으나 치료 후 치아불량으로 만성적으로 경구섭취가 부족하였고, 영양상태 개선을 위해 2013년 9월 첫번째 영양상담이 의뢰되었다. 당시 체중 50 kg (표준체중 대비 86.7%, BMI 19.1 kg/m2), 혈중 알부민 2.4 g/dl, 에너지 섭취량 920 kcal/d (18.4 kcal/kg), 단백질 섭취량 31g/d (0.6 g/kg)으로 심한 영양불량상태(Severe Chronic Disease Related Malnutrition)였다. 만성적인 단백질 섭취 부족으로 인한 저알부민 혈증을 개선하기 위해 단백질 급원 식품의 섭취를 증가시키고, 고단백 영양보충음료를 하루 400-600 ml(에너지 400-600 kcal, 단백질 26-39 g)정도 보충하도록 권고하였다. 그러나 의욕부족과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경구섭취량은 호전되지 못하였고, 3개월 후 심한 저알부민혈증(Alb 1.8 g/dl)으로 폐부종이 발생되어 흉강천자술까지 시행 후 2차 영양상담이 의뢰되었다. 식사에서 단백질 섭취의 증가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었고, 충분한 단백질의 보충을 위해 고단백 영양보충음료 400-600 ml에 단백질 보충제를 하루 2포(76 kcal, 단백질 18 g)추가 섭취할 것을 권고하였다. 2주 후 F/U 결과 섭취량은 에너지 1200 kcal/d (25 kcal/kg), 단백질 61-66 g/d (1.3-1.4 g/kg)까지 증가되었다. 그러나 다시 2주 후 PET-CT검사 결과 S-colon Ca를 진단 받고 수술이 필요한 상태로 수술 전 영양지원을 위해 2014년 1월 3차 영양상담이 의뢰 되었다. 당시 섭취량은 영양보충액을 포함하여 에너지 1550 kcal/d (32 kcal/kg), 단백질 62 g/d(1.03 g/kg)까지 증가되었으나 체중 48 kg(표준체중대비 84.4%, BMI 18.6 kg/m2), 혈중 알부민 2.6 g/dl으로 여전히 중정도 영양불량 상태였으며, 3주 후 수술이 예정되어 보다 적극적인 영양지원이 필요하였다. 위장관 수술후 합병증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면역 영양소를 추가 섭취하도록 계획하고, 면역영양소가 함유된 보충 제품을 이용하여 하루에 L-Glutamin 14 g, L-Arginine 6 g, L-Leucine 3 g을 추가로 섭취하도록 권고하였다. 3주 후 F/U 결과 면역영양소를 포함하여 섭취량은 에너지 2000-2100 kcal/d (42-44 kcal/kg), 단백질 115 g/d(2.3 g/kg)까지 증가되었고, 체중은 49.2 kg(표준체중 대비 85.3%, BMI 18.7 kg/m2)로 3주 동안 1.2 kg가 증가되어, 영양상태가 개선되었으며, 환자분은 계획대로 S-결장 절제술을 받을 수 있었다. 수술 직 후 혈중 알부민 1.8 g/dl로 저하되어 이후 3일 동안 알부민 보충이 시행되었으나, 추가적인 PN공급 없이 수술 후 2일째 SOW부터 시작하여 3일째 장수술후 식사(죽)로 빠른 식이진행이 이루어졌으며, 식사 진행하면서 면역 영양소 보충제를 하루 1-2포씩 섭취하였고, 합병증 없이 수술 후 7일째 퇴원 하였다. 퇴원 2주 후 4차 영양상담을 실시한 결과 면역영양소 보충제는 하루 1포 정도 섭취하였으나 묽은변/설사증상으로 고단백영양보충음료는 복용하지 못하여, 섭취량은 에너지 1140 kcal/d (24.5 kcal/kg), 단백질 45 g/d (1.0 g/kg)로 저하되고, 체중은 46.6 kg(표준체중 대비 84.9%)로 수술 후 2.6 kg감소 되고, 혈중 알부민 2.8 g/dl로 영양상태가 악화되었다.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해 면역영양소 보충제는 하루 2포로 섭취량을 늘리고, 고단백영양보충음료는 배변 상태의 호전에 따라 소량부터 시작해서 점차 섭취를 늘리도록 권고하였다. 1개월 후 F/U 결과 섭취량은 에너지 1980 kcal/d (43.4 kcal/kg), 단백질 106 g/d (2.3 g/kg)으로 다시 증가되었으며, 혈중 알부민 3.0 g/dl까지 호전되었다. 체중은 45.6 kg (표준체중 대비 80.1%, BMI 17.8 kg/m2)로 3주전에 비하여 1 kg 감소 되었으나, TSF는 수술 직전 12.5 mm (>50%ile)에서 8.2 mm (15-50%ile)로 감소된 반면, MAMC는 17.7 cm(<5%ile)에서 21.4 cm (5%ile)로 증가되어 단백질 영양 상태는 상당히 개선된 상태였다. 결론: 본 증례는 수술전 심한 영양불량 상태에서 영양보충액과 면역영양소를 경구로 보충하여 수술 후 합병증 없이 퇴원한 환자의 사례이다.

        • P-16 : 식도암 환자의 Ivor Lewis 수술 후 상품형 말초정맥용 영양수액 사용 평가

          이선우,박효정,인용원,서정민,이영미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5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5 No.-

          배경 및 목적: 식도암은 한국인의 암 발생율의 1%를 차지하며 5년 생존률은 5% 미만이다. 식도암 대부분이 편평상피암으로 수술적 절제를 통해 생존율을 향상할 수 있다. 식도암 절제를 받은 환자는 식욕저하, 삼킴장애 등으로 적절한 영양공급의 어려움이 예상되나 수술 후 영양집중치료는 5~7일이상 금식이 예상되거나 수술 전 심각한 영양불량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것이 권고된다. 병원 표준진료지침에 상품형 말초정맥용 영양수액(Commercial parenteral nutrition, 이하 CPN)을 Ivor Lewis 수술(이하 I-L op) 후 5일간 사용하므로 본 연구를 통해 CPN 사용의 적정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삼성서울병원 식도암 환자 중 2015년 1월부터 3월까지 I-L op 후 표준진료지침에 따라 CPN 2020 ml을 공급한 환자를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전자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검토하여 나이, 성별, 입원과 퇴원 시 영양상태, 평균 CPN 공급열량, CPN 투여 후 체중변화, CPN 투여와 관련된 부작용, 간 수치와 전해질 수치 등을 수집하였다. 결과: 총 25명의 환자가 등록되었으며 대부분이 남성(24명)으로 연령은 65.3±8.2세였다. 영양불량 환자는 입원 시 3명이었으며 퇴원 시 2명으로 감소하였다. 입원 체중과 비교하여 퇴원 시 체중이 감소한 환자는 16 명(64%)이였다. 금식기간은 5.4±1.2일이었고 CPN과 경장영양을 동시에 공급받은 환자는 2명이였다. CPN 투 여기간은 7.4±2.1일, CPN 공급열량은 22.8±3.7 kcal/kg/day였다. CPN 투여 시 6명(24%)의 환자에서 정맥염이 관찰되었으며 간 수치와 전해질 수치의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Ca, Mg, transthyretin은 측정하지 않았다. 결론: 대상 환자의 금식기간이 5~9일로 CPN 적응증은 모두 적정하였으나 정맥염 발생빈도가 높았다. 일정 CPN을 사용하는 것 보다는 I-L op 환자의 영양상태에 따른 맞춤 영양 공급이 요구된다. 추후 I-L op 후 환자 영양상태에 따른 영양치료와 정맥염 발생 원인에 대한 후속연구가 필요하다. 수치는 mean±SD로 기술하였다.

        • P-3 : 중환자실에 입원한 영양불량 고위험 환자의 특성

          김연경,민지연,송수진,양진아,박상형,허진원,홍석경,김경모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4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4 No.-

          서론: 영양불량 환자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각 병원마다 과거에 비해 영양불량 환자 관리에 인력과 시간을 더욱 집중하고 있다. 본원은 2013년 10월부터 NRS2002를 수정 보완한 영양검색 지표를 적용하고 있다. 영양불량 검색지표 변경 이후 영양불량 고위험 환자의 특성을 살펴보고자 본 조사를 시행하였다. 방법: 2014년 3월부터 5월 중순까지 중환자실에 입원한 성인 환자 중 초기 영양검색 결과 영양불량 고위험이면서 영양불량 검색지표 4개 모두 확인 가능한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환자의 의무기록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영양상태는 NST 전담 영양사 2명에 의해 평가되었으며, 이들을 영양 불량군과 영양 양호군으로 분류하였다. 자료는 SPSS 21.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p<0.05) 결과 및 결론: 전체 환자 393명 중 75명(19%)가 영양불량 고위험군으로 검색되었다. 대상자 50명 중 58%가 남자였으며, 나이로는 70대가 15명(30%) 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50대(12명, 24%)였으며, 65세 이상 노인은 27명으로 전체의 54%를 차지하였다. 이들을 내과계, 외과계, 신경과계 환자로 분류하면 내과계 32명(64%), 외과계 11명(22%), 신경과계 7명(14%)로 절반 이상이 내과계 환자였다. 본원에서는 영양불량 검색지표당 1점으로 하여 총 4점 중 2점 이상을 영양불량 고위험으로 분류하는데 총점 2점 33명(66%)으로 가장 많았고, 총점 4점에 해당되는 환자는 모두 내과계 환자였다. 또한 4개의 영양불량 검색지표 중 식사량 감소가 64% (30명)로 해당율이 가장 높았다. 내과계와 외과계 환자는 식사량 감소, 체중감소, BMI 18.5 미만 순서로 해당사항이 높았다. 영양판정 결과 영양불량으로 평가된 환자들을 영양불량 검색지표 별로 분석한 결과 내과계 환자는 3가지 지표가 거의 비슷한 비율이었고, 외과계 환자는 식사량 감소가 89%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전체 환자 중 NST 의뢰된 환자는 19명(38%)이었고, 영양지원의 형태는 EN+PN 병행 14명(28%), PN 11명(22%), EN 6명(12%) 순이었으며 경구섭취만 유지하고 있는 환자도 13명이나 되었는데 이 중 ccu가 7명이었다. 외과계 환자 중 EN만으로 영양지원을 받은 환자는 한명도 없었던 반면, 신경과계는 EN만으로 영양지원을 받은 환자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평균 경장 영양시작 시점도 신경과계 5.4일로 내과계 9.8일, 외과 6.6일에 비해 빨랐다. 입원 직후 사망한 4명을 제외한 46명을 대상으로 영양판정을 시행한 결과 34명(74%)이 실제 영양불량 상태였으며, 신경과계 환자는 33% 만이 실제 영양불량 상태로 평가되었다. 이들은 영양 양호군에 비해 혈청 알부민, 헤모글로빈, 총 림프구수가 낮았고, CRP,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았으며, 전체 재원일수는 더 길었다. 이들 중 15명(44%)이 NST로 의뢰되어 영양관리를 시행받은것으로 나타났다. 영양불량 고위험군은 실제 영양불량일 확률이 높은 환자이므로 재원일수 등 임상결과의 향상을 위해 이들에 대한 영양관리가 보다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다.

        • 영양불량환자의 중증도 적용 향상을 위한 영양지원팀 협의 진료 체계 개선활동의 중요성

          이형순,지수나,유지형,박현희,김소원,김경란,윤난희,라경택,송현정,권국환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7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7 No.-

          Objectives: 질병군별 포괄수가제 (diagnosis related group, DRG)는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진료비의 차이가 발생하는 제도이다. 하지만 포괄수가제에서 중등도 (moderate degree) 이상의 영양불량이 진단된 환자에게 차등수가가 적용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임상에서는 이에 대한 중증도 적용비율이 매우 낮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영양지원팀 (nutrition Support Team, NST) 협의 진료 체계 개선활동을 통해 중등도 이상의 영양불량 환자의 중증도 적용비율을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Methods: 2016년 6월 1일부터 2016년 8월 31일 까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영양지원팀에 협의 진료를 신청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개선활동의 방법은 Plan-Do-Check-Act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본 활동을 통해 개선하고자 한 지표는 영양불량 환자의 중증도 청구율 (%)로 질병군별 포괄수가제에 적용되지 않거나, 영양불량이 고지되지 않은 건수는 제외하였다. 첫 번째 계획단계에서는 지표선정 및 활동 전 수준을 파악하였고, Fish bone diagram과 4-block matrix방법을 통해 환자 중증도 적용방법에 대한 내용 인지미숙과 낮은 관심, 영양불량 상태에 대한 진단코드 입력 누락 및 근거자료 누락 등 개선점을 파악하였다. 두 번째 활동의 단계에서는 각 개선점과 연관된 부서간의 유기적인 체계를 마련하였다. 전문의 및 전공의 대상의 환자 중증도 적용방법 및 대상에 대한 홍보활동, 영양불량 위험이 있는 환자를 선별하여 영양지원팀에 협의진료를 의뢰하도록 하였으며, 영양평가를 통해 영양불량 환자임이 파악되면 전문의 및 전공의에게 사실과 처리과정을 알리는 방법을 고안하여 적용하였다. 근거자료를 누락하지 않도록 서식 및 전산화면을 개선하는 등 의무기록팀, 보험심사팀, 의료정보팀과의 부서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영양 불량 환자의 중증도 청구율 비교는 Chi-square test를 통해 통계적 유의성을 검증하였다. Results: 개선활동 전 현황파악을 위해 2015년 6월 1일부터 2015년 8월 31일까지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중증도 청구율을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 중등도 이상의 영양불량이 고지된 34명의 환자 중 2명 (5.88%)이 중증도가 적용되어 있었다. 그러나 개선활동 후에 연구 기간 동안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중등도 이상의 영양불량환자의 중증도 청구율은 46.4%로 개선 전 대비 약 690% 향상된 효과를 보였다 (p<0.001). 또한 중증도 적용 전과 후의 진료비 수익이 22,529,430 만원 증가하여, 영양불량 환자 중증도 적용 후에 병원 수익이 증가함을 알수 있었다. Conclusion: 본 연구에서 영양지원팀 협의 진료 체계 개선활동을 통해 중등도 이상의 영양불량 환자의 중증도 적용비율을 높일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중등도 이상의 영양불량 환자가 차등수가 적용에서 누락되지 않게 하기 위해 영양지원팀 협의 진료 체계 개선활동이 필요하며, 관련부서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

        • 2012년 제11회 KSPEN 학술대회 : P-7 ; 경장영양 환자의 위잔여량 측정을 통한 흡인, 위장관 불내성 발생, 1일 필요영양 요구량 도달에 관한 연구

          최현숙,김윤옥,김지영,이지영,김도균,김현영,최선숙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2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2 No.-

          연구의 필요성: 성인환자의 경장영양은 구강 섭취가 불가능한 환자로서 위장관 기능은 정상이나, 경구섭취 시흡인의 위험이 높거나 경구 섭취량이 요구량에 이르지 못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영양지원 경로이다. 하지만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경장영양을 하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위장관 불내성, 흡인, 다량의 위잔여량 등의 이유로 환자의 영양 공급이 지연 및 중단되어 필요영양요구량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위잔여량이 위장관불내성과 흡인발생의 객관적인 지표로 활용할 수 있는지 규명하고자 한다. 연구의 목적: 경장영양을 공급받는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위잔여량을 측정하고, 흡인 및 위장관불내성발생과 1일 필요영양요구량 도달을 조사하여 국내 경장영양환자의 위잔여량 측정기준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서술적 조사연구 2) 연구 대상: 서울시내 A병원 내과계 성인환자(내과계 중환자실, 호흡기내과병동, 감염내과병동) 중 위장관으로 간헐적인 경장영양을 공급받으면서 1일 필요영양요구량이1500kcal 이상인 환자 26명을 조사하였다. 3) 연구 기간: 2011년 9월 1일 - 2012년 2월 29일 4) 연구 도구: 전문가집단(근거중심실무위원 9인, 임상간호대학원 교수 1인, 전문의 2인)의 자문을 통해 타당도를 검증 받은 증례기록지와 연구도구(IOWA guideline, 2005)를 이용하였다. 자료 분석 방법 - SPSS for Windows(ver 20.0, SPSS Inc.,Chicago, IL, USA)를 이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 5) 본 연구는 연구가 진행된 A병원의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를 통과하여 진행하였다(과제번호 : 2011-0641). 연구 결과: 대상자는 남자가 15명(57.7%), 여자는 11명(42.3%)로 남녀 비는 1:0.7이었다. 평균 연령은 69.9세였고, 연령범위는 46세부터 87세였다. 내과계 중환자실 환자가 12명(46.2%), 병동환자가 14명(53.8%)이었고 호흡기내과 24명(92.3%), 감염내과 2명(7.7%)이었다. 튜브 유지기간 평균 14.81일, 경장영양 유지기간 평균 29.35일, 튜브삽입길이는 평균 64.05 cm로 확인할 수 있었다. 1) 위잔여량 분포: 위잔여량은 0∼350 cc로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0cc (297건), 5cc (6건), 10cc (44건), 20cc(22건), 30cc (1건), 50cc (3건), 70cc (1건), 350cc (1건)이다. 위잔여량은 평균 3.13cc, 표준편차 ±19.72cc로 나타났으며 중앙값이 0cc로 총 355건의 위잔여량의 측정결과 위잔여량이 대부분 없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중GRV가 350 cc가 나온 경우는 1건으로 이는 환자의 상태변화로 인한 위장관 운동능력상실로 판단된다. 2) 흡인 발생: 경장영양환자의 흡인발생 징후는 위잔여량 측정 시의 흡인, 역류, 구토, 기침, 객담양상의 변화로 판단하였으며 흡인 1.1%, 역류 12.7%, 구토 1.1%, 기침 3.7%, 객담양상변화 2.5%로 측정되었다. 흡인발생 징후가 있었지만 담당의가 임상적으로 흡인발생으로 진단한 경우는 없었고, 경장영양을 중단한 사례도 없었다. 3) 위장관 불내성 발생: 위장관 불내성 발생정도는 위잔여량 측정 시의 장음, 설사, 복부통증, 복부불편감, 복부팽만으로 측정하였으며 장음 측정시 비정상소견은 0.6%로 장음저하와 장음항진상태였으나 대변양상의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경장영양시 복부통증 및 설사는 없었으며 복부불편감은 0.8%, 복부팽만은 0.6%로 관찰되었으나 담당의가 임상적으로 위장관 불내성으로 진단한 사례는 없었다. 4) 1일 필요영양요구량 도달: 경장영양 주입용량은 1끼당 평균 502.39cc로 이중 1일 필요영양요구량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는 환자 상태변화로 인해 금식한 1건(0.28%)으로 이외 354건(99.72%)이 1일 필요 요구랑에 도달하였음을 확인하였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는 성인 경장영양환자 26명을 대상으로 경장영양주입 전 위잔여량의 측정 과정을 총 355회 시행하였고 흡인 및 위장관 불내성 발생을 조사하였으며 이를 통해 필요영양요구량 도달정도를 확인하였다. 총 355회의 위잔여량 측정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위잔여량이 0cc로 표준실무지침의 위잔여량 기준(50-100cc)에도 미치지 못하여 위잔여량 측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대상자를 확대하여 위잔여량에 따른 흡인, 위장관 불내성, 1일 필요영양요구량의 상관관계를 도출할 수 있는 반복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위잔여량을 측정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셋째, 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위잔여량이 경장영양환자의 발생 가능한 위험요인을 대변하기에 제한점이 있다고 제시하고 있고 이에 대한 추후 연구가 필요하다.

        • 제주대학병원 입원 환자에서 식욕, 체중변화,소화기 장애와 입원초기 영양검색도구 결과 비교

          강민숙,송현주,김민정,한상훈,강기수,정유남,이은주,한수민,고민조,김지숙,김민정,김은정,양영미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2016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학술대회집 Vol.2016 No.-

          배경 및 목적: 영양집중치료를 위해서 영양불량환자의 선별ㆍ검사를 각 병원에서는 영양검색도구를 사용하여 초기영양평가로 실시하고 있다. 본원의 초기영양평가 지표는 나이, 체질량지수, 혈중 알부민, 총림프구수와 같은 객관적인 지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환자 입원시 간호 기록지에 식욕상태, 체중변화, 소화기 장애가 환자의 영양 상태를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어 이에 대한 관련성을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16년 1월-3월까지 제주대학교 병원 입원 5,781명 환자 중 간호 기록지에 식욕 (나쁨/보통/좋음), 체중변화(있음/없음), 소화기 장애(유/무)에 대한 기록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만 3세 미만의 유아(512명)와 자료가 불충분한 경우(1,332명)를 제외한 3,937명을 대상으로 식욕, 체중변화, 소화기장애 유무를 전자 의무기록의 영양검색결과와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환자들의 평균 연령은 57.2±19.6세였으며, 남녀 비율은 55.9%:44.1%였다. 초기영양평가에서 92.6%(3,646명)가 영양 양호, 7.4%(291명)가 영양 불량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입원 당시 식욕상태는 `나쁨`, `보통`, `좋음`이 각각 5.1% (199명), 62.9% (2,477명), 32.0%(1,261명)이었다. 체중변화는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1.9% (75명)이었으며, `없다`는 98.1%(3,864명)였고, 소화기 장애가 있는 환자는 9.2%(362명)였고, 없는 환자는 90.8%(3,575명)였다. 영양 양호군(3,646명)과 영양 불량군(291명)을 2그룹으로 나누어 비교했을 때, 영양 불량군에서 연령이 높고(56.4±19.5세 vs. 67.9±16.6세, p<0.001), 체질량지수가 낮고(24.4 ± 3.8 kg/m2 vs. 21.0 ± 4.3 kg/m2, p<0.001) 총림프구수가 낮았다(1,948.6 ± 1,931.8/mm3 vs. 894.2 ± 589.4/mm3, p=0.005). 영양 양호군에 비해 영양 불량군에서 혈중 알부민 수치가 낮았으나 통계학적인 차이가 없었고(3.9 ± 0.7 mg/dL vs. 2.9 ± 0.5 mg/dL, p=0.314), 남녀에 따른 차이도 없었다(p=0.497). 영양 양호군(3.636명)에 비해 영양 불량군(291명)에서 식욕이 나쁜 경향을 보였고 (3.8% vs. 20.6%, p<0.001), 소화기 장애(8.4% vs. 19.2%, p<0.001)가 더 많았으나, 체중변화는 차이가 없었다(1.8% vs. 3.1%, p=0.124). 영양 불량군의 위험 인자에 대해 연령과 성별을 보정하여 다변량 분석할 때, 식욕이 나쁜 경우 odds ratio 5.178(95% 신뢰구간 3.656-7.334, p<0.001), 소화기 장애의 odds ratio 1.917(95% 신뢰구간 1.365-2.693, p<0.001)로 식욕 저하가 영양 불량을 시사하는 가장 대표적인 독립적인 위험인자였다. 결론: 본원에서 입원 초기 나이, 체질량지수, 혈중 알부민 및 총림프구수와 같은 객관적인 자료를 이용 영양검색도구로 평가한 영양 불량군은 입원 당시 간호 기록지의 식욕 상태, 체중변화, 소화기장애 중 식욕 저하와 가장 관련성이 높았고, 이는 유용한 영양검색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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