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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경호원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관한 연구

        박준석,정성숙 한국경호경비학회 2005 시큐리티연구 Vol.- No.10

        경호원들의 경호분류에 따른 직무만족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즉, 내재적 만족은 공경호와 수행경호, 공경호와 민간경호원간에 차이를 나타내었으며, 공경호의 경우 만족도(3.72)가 민간경호원 만족도(3.45), 수행경호 만족도(3.33)에 비하여 높은 결과를 나타내었다. 외재적 만족은 수행 경호와 민간경호에 비하여 높은 결과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에 따른 내재적 만족은 생활자체의 편안함으로 나타난 결과로 사료되며, 외재적 만족은 민간경호원들의 2인 1조의 영외생활로 인한 만족도로 사료된다. 경호원들은 경호분류에 따라 직업만족에 차이를 나타내었다. 앞서, 경호원들은 경호분류에 따라서 직무만족에 차이가 있는 결과를 나타내어 동일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공경호와 수행경호, 민간경호원간의 차이를 나타내었으나 수행경호, 민간경호원은 차이를 나타내지 못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공경호의 경우 직책이 국가의 공무원 신분으로 분류되어 복지적 혜택의 테두리에 있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수행경호, 민간경호원은 수입의 차이로 인해 복지혜택과 생활정도의 만족도와 연관성으로 인해 차이를 나타내지 못 한 것으로 사료된다. 결론적으로 분석결과에서 확인된 것과 같이 경호원들의 직무만족, 직무몰입, 조직몰입, 직업만족은 경호원들의 경호분류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결과에 의해서 경호원들의 집단간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대해서는 상호간의 유의한 차이는 공경호와 민간수행경호, 민간경비원들의 간의 처우개선과 자질, 자격요건 등의 사회보장제도의 차별을 민간경호경비분야에서도 공경호와 비슷한 수준의 사회보장 제도 및 질적 향상의 처우개선이 필요하겠다. This study (research) has been done on the job, job-satisfaction and job dedication of body guards from many sectors in Korea. This research is focused on the relationship of job, job-satisfaction and job-dedication in diverse aspects in order to build up a detailed theory, As a result, teams of body guard can enhance their systematic efficiency through the theory. Therefore in this chapter, it will re-examine the result of this research and discuss about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aspect of the result. This study(research) will be the outset(start) for the organizational behavior study of the body guards in Korea. Especially, this research tries to distinguish the duty aspect and the general feature of the body guards, satisfaction along with the level of dedication. Therefore it will give the persons concerning the bodyguards many theoretical and practical points to consider. But there is a limitation as crossing research that in this research we didn't research in compensation for all internal body guards and accomplishment of research has achieved in a short-time. Though it will be necessary to accomplish in henceforth research, if at all possible, in compensation for all body guards and much more diverse security service classification, also for a long time extended vertical research.

      •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저작권 침해책임에 관한 한국에서의 입법 및 판례 분석

        박준석 서울대학교 기술과법센터 2011 Law & technology Vol.7 No.4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간접책임에 관한 규율 구조는 일응 책임요건, 책임제한요건이라는 2가지 부분으로 나뉜다. 소리바다에 관한 일련의 판결들은, 교사자나 방조자를 공동불법행위자로 본다고 규정한 한국 민법 제760조 제3항이 온라인서비스 제공자의 간접책임에 관한 정확한 법적 근거라는 점을 확고한 이론으로 정착시켜왔다. 불법행위에 불과함에도 금지청구를 허용함에 있어 그 논리적 결함을 메우기 위해 한국 판례들은 특별한 정책적 근거를 강조하고 있다. 한국 판례들이 원래 온라인 저작권 침해에서 발전된 방조책임론을 인터넷상 일체 유형의 침해에 대한 서비스제공자의 간접책임에 관한 일반원칙으로 채용하여 온 사실은 무척이나 흥미로운 점이다. 한국 저작권법상 온라인서비스제공자 책임제한 조항 중 통지 및 제거 절차 시스템은 미국의 디지털 밀레니엄 저작권법으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면책에 있어 일반적 효과가 한국에서는 단지 임의적인 감경 혹은 면제에 불과하다. 2007년 개정된 한국 저작권법은 온라인서비스 제공자에 관한 특이한 조문을 도입하고 있다. 첫째, 제104조는 전송으로 저작물을 전달하는 것이 주된 목적인 이른바 특수한 유형의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저작물의 불법전달을 저지하기 위한 기술적 조치를 채용할 의무를 벌칙과 함께 부과하고 있다. 둘째, 제133조의2는 반복적 침해자의 계정이나 심지어 그런 침해자에게 제공된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전자게시판 전체를 각각 차단할 권한을 행정관청에게 부여하고 있다. 이런 두 규정들은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온라인 저작권침해를 중단시키기보다 한국 인터넷 산업을 고사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 것이다. The legal structure on the secondary liability of Online Service Provider is roughly divided intotwo parts, liability requirement and liability limitation requirement. The series of Sori-Bada caseshad made it a firmly established theory that the clause 3 of article 760 of the Korean Civil Act,which provides the abettor or aider shall be considered as a joint tortfeasor, was the exact statutoryground for the secondary liability requirement of OSP. In granting injunctive relief for just a tort,Korean courts fill the logical gap by underlining specific policy reasons.It seems really interesting that Korean courts have adopted the ‘aider'liability theory originallydeveloped in online copyright infringement cases as the general principle about a service provider'ssecondary liability for all kinds of infringement on the Internet.The notice and take-down scheme in the provisions for OSPs'liability limitation in the KoreanCopyright Act was heavily affected by DMCA in the U.S. But the usual effect related to immunityis no more than discretional mitigation or exemption in Korea.The Korean Copyright Act amended in 2007 established peculiar articles related with OSPs'liability. First, the article 104 imposes the duty along with penalty upon a so-called specific type ofOSPs whose main purpose is distribution of works by transmission, to accommodate technologicalmeasures for interrupting illegal distribution of copyrighted materials. Second, the article 133-2gives the administrative authority the power to shut down an account of a continuous infringer andeven the whole bulletin board which OSP provided the infringer with. These two articles willarguably render our internet industry sterile rather than stop online copyright infringement.

      • KCI등재

        대형 다중 디스프레이 환경의 공간 포인팅 인터랙션

        박준석,박준 (사)한국컴퓨터게임학회 2010 한국컴퓨터게임학회논문지 Vol.0 No.23

        Recently, gaming environment is getting advanced as computing technologies are developed. Display devices are getting larger, and multiple displays are becoming popular. Traditional game controllers limited user's mobility within a small area. In this paper, we categorizede gaming controllers according to the recognition sensor locations: inside / outside controllers. We considered pointing controllers which is appropriate for large environments. Among two pointing controllers that we have developed and introduced, our LED-bar system is capable of pointing to multiple large displays and also arbitrary objects in the gaming environments. The controller area may be also extended as long as more vision sensors are employed. 최근 컴퓨터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게임 환경도 점차 발전되고 있다. 디스플레이 장치는 대형화 되었으며 다중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기존 게임 환경에서 게임용 컨트롤러를 통한 인터랙션은 사용자의 이동을 제한하였다. 이 논문에서 우리는 게임 환경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방식의 컨트롤러를 인식 센서 내장형와 외장형으로 구분하여 분석해 보았으며 넓어진 사용자 환경에 적합한 포인팅 인터랙션 방식에 대해 살펴보았다. 발전되는 게임 환경에서 다중의 디스플레이 장치가 있는 환경에서는 공간에 대한 포인팅 인터랙션이 고려되어야 한다. 우리가 실험한 두 가지 pointing controller 중 LED-bar 시스템은 프로젝터 화면과 모니터 등 다중의 디스플레이 환경 또는 공간상 특정 객체를 포인팅하는 것이 가능하며 다수의 카메라 센서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공간을 충분히 넓힐 수 있다.

      • KCI등재후보

        이용자의 저작권 침해행위에 따른 IPTV 사업자의 법적책임

        박준석 한국저작권위원회 2009 계간 저작권 Vol.22 No.1

        IPTV에 관한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을 둘러싸고 최근 벌어진 법적 논쟁은 이전까지 저작권법이 아니라 행정법분야의 쟁점에 대한 것이었다. 하지만, 인터넷기술을 기초로 한 IPTV의 속성상 이용자들의 저작권 침해행위가 앞으로 빈발할 것이므로 이에 대비하여 IPTV사업자의 부수적 책임론을 논의하는 것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IPTV 중 실시간 방송부분은 웹캐스팅과는 달리 현행 저작권법상 소위 디지털음성송신이 아니라 방송에 해당한다. 그리고 IPTV 중 주문형 비디오 서비스부분은 저작권법상 전송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방송이나 전송에 관한 저작권법규정이 각각의 서비스부분에 제대로 적용되어야 한다. IPTV에 포섭된 이른바 인터넷검색포털 기능이나 인터넷개인방송 기능을 통하여 IPTV이용자들에 의한 저작권침해가 발생한 경우, IPTV사업자의 책임근거는 방조에 의한 공동불법행위 법리에 의하게 될 것이다. 이 점은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들이 개입되었던 그 이전의 사례들에서와 같다. IPTV사업자가 중앙서버에 PVR저장장치를 두는 것은 셋톱박스 내장형보다 법적위험이 더 클 것으로 보이지만, 어느 경우나 이용자의 행위가 우리 저작권법상 사적복제의 예외로 인정될 가능성이 크다. PC등 다른 디지털장비에서 획득한 콘텐츠를 IPTV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디빅스 플레이어 기능을 IPTV서비스에 결합하는 경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대개 침해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지만, 소위 개방형IPTV 구조의 채택은 IPTV사업자의 책임을 인정하는 근거 중의 하나로 참작될 수는 있다. 끝으로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책임제한조항은 단지 전송행위만을 포섭할 뿐 IPTV사업자의 실시간 방송행위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 합리적인 법해석이겠지만, 방송행위에까지 위 책임제한조항이 적용될 수 있도록 저작권법을 장차 개정함이 타당하다고 본다. The recent legal debate concerning the Internet Multimedia Broadcasting Service Act dealing with IPTV had been about the issues in not copyright but the administrative law area. However, it is urgently needed to discuss the derivative liability rule of IPTV service provider, to cope with the users' copyright infringements which will be more often owing to the nature of IPTV based on internet technology. Unlike the webcasting, the real-time broadcasting portion in IPTV service comes under not so-called the digital sound transmission but the broadcasting activity of the present Korean Copyright Act. And the Video on Demand portion in IPTV service is subject to the interactive transmission provision of the Act. Therefore, the appropriate provisions in the Korean Copyright Act should be applied to each portion. If there will be the IPTV users' copyright infringement through the function of so-called Internet Search Portal or Internet Personal Broadcasting, the Joint Tort-feasors rule will be the basis for IPTV service provider's responsibility in the case. This is same as in the previous cases related to various internet service providers. Even though the IPTV service provider's legal risk of keeping a PVR depositary on the central server would be greater than the risk of keeping it in the set-top box, the user's activity in both case will probably be recognized as the exception of the reproduction for private use under the Korean Copyright Act. While there would be no infringement from the incorporation of the Dvix player function into the IPTV service, which makes the contents from the other digital devices such as PC available to IPTV, the adoption of so-called the open IPTV structure could be one of grounds for legal responsibility of IPTV. Finally, the Korean Copyright Act should be amended to make the OSP liability limitation provision applied to the broadcasting activity by IPTV service provider, though the reasonable interpretation of the provision will be that the provision includes only the interactive transmission activity, not the broadcasting activity.

      • 특허권 등 지적재산권의 남용을 긍정한 우리 판례들의 논리분석

        박준석 민사판례연구회 2012 民事判例硏究 Vol.- No.34

        최근 지적재산권법은 포섭범위가 급격히 팽창하면서 특허법, 상표법, 저작권법 3대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논의가 날로 복잡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 비록 구체적인 사안의 분석에 들어가서는 심오한 논의가 넘치지만 일단 법적 기준의 내용은 비교적 간명하다고 볼 수 있는 민법상의 ‘권리남용'(편의상 ‘협의의 권리남용') 법리가 지적재산권법에 이르러서는 그런 본래의 법리에 더하여 여러 가지 형태의 특수한 남용 이론으로 분화하고 있다. 우선 저작권법의 경우, 법 목적이 표현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결과 권리자라도 그 상대방을 좌지우지할 여지가 상대적으로 적다. 아직 한국에서 권리남용이 결론에서 긍정된 사례는 이례적인 1건의 하급심 판례뿐이며, 그 나머지 판례들은 협의의 권리남용 이론을 충실히 적용한 다음 권리남용 주장을 배척하고 있다. 다음으로 상표법 분야에서는 협의의 권리남용 이론을 일단 전제하면서도 상표법의 특수한 사정을 내세워 위 이론에서의 주관적 요건을 반드시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고 명시적으로 선언한 대법원의 ‘진한 커피' 판결 및 그것의 따름 판결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런 판결이나 그 옹호론의 해석과는 달리, 위 특수한 사정이란 사실 우리 상표법상 대원칙인 선출원주의 하에서 당연히 감수하여야 할 결과에 불과하거나, 등록거절사유를 정한 규정들 사이의 예측 못한 공백으로서 입법적 보완이 필요한 것에 불과하다. 법원이 협의의 권리남용 이론을 변형시킨 세부적인 법리를 수립함으로써, 본의 아니게 판단주체의 자의가 개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다. 특허법 분야에서는 저작권법 분야에서보다 한층 ‘협의의 권리남용'이 등장할 여지가 크다. 실제로 그런 남용행위가 비록 민법은 아니지만 경제법상의 제재를 받은 최근의 예가 있다. 그렇지만 2000다69194 판결 이후 특허권의 남용을 긍정한 우리 민사 판례들은 거의 예외 없이, 일본의 킬비 판결이 취한 태도를 비판 없이 따르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는 진보성이 결여되어 무효사유가 존재하는 등록특허권에 기한 권리행사를, 당해 권리의 무효를 선언하지 않고도, 저지하기 위한 기교적인 도구개념으로 권리남용 이론이 동원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진정한 의미의 권리남용이라고 하기 어렵다. 적어도 신규성 문제에 관해서는 우리 판례가 지금껏, 위와 같은 기교적인 남용이론의 도움 없이도, 특허분쟁을 이원적으로 해결하도록 한 우리 법제가 가진 단점에 잘 대처하고 있다. 즉 ‘공지기술 제외의 항변' 등과 같은 나름 설득력 있는 이론을 통하여 특허청의 무효심판이 없더라도 법원이 해당 부분의 특허권 효력을 부정하는 입장을 견지하여 온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이런 입장에 따라 진보성에 관하여서도 직접 무효라는 판단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보인다. 이런 판단이 권리남용 이론을 단지 기교적 개념으로 동원하려는 애매한 절충보다 더 타당하다. 아울러 권리남용론에 억지로 의지하고 있는 위 2000다69194 판결의 논리는 공지기술 제외의 항변을 채택하였던 종전 대법원 판례들과 비교할 때, 진보성 판단이 가능한지 여부 및 그 판단결과에 대해 어떤 법적효과를 부여할 지에 관해 모두 상반된 입장을 취하고 있으므로 이런 모순된 입장을 통일할 필요가 있다. 결론적으로 민법과 구별되는 지적재산권법의 특수성을 강조하는 입장이 지나쳐서, 하나의 추상 ... In recent years, the scope of intellectual property law has expanded dramatically and the specific discussion in the three sub-areas including patent, trademark, copyright seems becoming increasingly complicated. In particular, although the ‘misuse' doctrine based on Korean Civil Act [so-called the misuse doctrine in the narrow sense] is a relatively clear and concise legal standard despite of its profound details in a particular case analysis, the doctrine applied to intellectual property has divided into many derivative sub-doctrines along with the original doctrine itself. firstly, in case of copyright, the possibility that the right holder could control the others is relatively limited because the basic purpose of copyright is to promote various expression. While Korea courts in almost all cases have finally rejected the defense based on misuse doctrine after they have faithfully implemented the doctrine in the narrow sense into Korean copyright law, a recent peculiar decision by a lower court recognized copyright misuse in its conclusion. Next, in the field of trademark law, the Zinhan Coffee decision by the Korean Supreme Court and few following cases explicitly declared that the subjective requirements of the misuse doctrine in the narrow sense could be omitted under the specific circumstances of trademark cases just after they agreed with the reasonableness of the doctrine in the narrow sense. However, contrary to such interpretation of the Zinhan Coffee case and its advocates, the above special circumstances are actually no more than the unavoidable result of the first-to-file system which has been one of the most important principles in Korea Trademark Act or the unintended loophole between the several clauses for trademark application rejection which should be closed by legislative action. It is not reasonable for Korean courts to unintentionally give unrestricted discretion to the decision maker by allowing the misuse doctrine in the narrow sense to mutate into a derivative sub-doctrines. The misuse case in the narrow sense is more likely to emerge in patent area than in copyright area. In fact, a recent case is easily found where a patent misuse activity got the penalty of Korean antitrust law even though such sanction was not related to Korean Civil Act. But almost all the civil cases since 2000Da69194 decision in Korean courts where patent misuse was recognized are no more than a blind following of the Japanese decision in the Kilby case. The misuse doctrine in this type of cases is just an artificial tool to block the enforcement of a registered patent which has inherently a ground for invalidation based on obviousness, without declaring the invalidity of the patent. However, this is hard to be treated as a true misuse of patent. In related practice, Korean courts have handled well so far the weakness of so-called two linear system dealing with patent dispute at least about novelty issue, without depending on the above artificial tool. In other words, with the help of plausible theories such as ‘exclusion of prior art' principle, Korean courts have consistently denied validity of the related part in a registered patent even prior to declaratory judgment by Korea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Therefore, it is possible for any Korean court to plainly recognize invalidity of a patent based on non-obviousness issue in a patent infringement litigation, by adopting the same approach. This approach is more appropriate than the other ambiguous compromise using the misuse doctrine just as a artificial tool. In addition, there should be harmonization of contradiction between 200Da69194 decision disguised with unconvincing misuse doctrine and the other precedents adopting ‘exclusion of prior art' principle especially about whether non-obviousness issue could be judged by civil court, not by KIPO and which legal effect should follow such judgment. In conclusion, it seems more harmful than beneficial to smoo...

      • 개정 저작권 하의 ISP 책임

        박준석 서울대학교 기술과법센터 2007 Law & technology Vol.3 No.2

        2006. 12. 개정된 저작권법은 온라인서비스제 공자의 책임에 관하여 구법 제77조, 제77조의2에서 이미 정하였던 내용을 제102조, 제103조에 거의 그대로 승계시키고 있다. 아울러 신설된 개정 저작권법 제104조는, 저작물 전송을 주된 목적으로하는 소위 특수한 유형의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당해 저작물 등의 불법적인 전송을 차단하는 소위 기술적인 조치 의무를 부과하였고, 이를 불이행하면 제재를 과하고 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법 제104조는 향후 저작권법 재개정과정에서 삭제함이 더 합리적이다. 첫째, ISP의 책임의 제한요건이 아니라 책임의 요건을 정한 제104조와 같은 입법방식은 외국에도 선례가 드물다. 둘째, 특수한 유형의 온라인서비스제공자 개념이 모호하여 거의 모든 유형의 ISP들에게 확장 남용될 우려가 있다. 셋째, 문광부의 고시에 따라 기술적 보호조치가 무엇인지 현실적으로 확정되는 것은 부적절하다. 넷째, 제104조와 같은 조항은 저작권보호를 극히 강조하여온 미국에서조차 아직 입법되지 않았다. The Korean Copyright Act amended in Dec. 2006 includes section 102 & 103 very similar to the preceding section 77 & 77-2 which were ISP's copyright infringement liability limitation provisions. The new section 104 in the Act also imposes the duty along with penalty upon socalled a specific type of ISP whose main purpose is distribution of works by transmission, to accommodate so-called technological measures for interrupting illegal distribution of copyrighted materials. However, it would be more reasonable to rescind the section 104 in the future amendment of the Act, because of the following reasons: First, there is rare precedents in the world for sec. 104 which is not ISP's liability limitation provision but ISP's liability creating provision. Second, the scope of sec. 104 may be improperly expanded to almost all ISPs owing to an ambiguous definition for a specific type of ISP. Third, it is unfair that just notification by Korean Ministry of Culture & Tourism actually will determine what the technological measures are to be. Fourth, even USA which has put great stress on the copyright protection has not yet similar provision to sec 104.

      • 한국 민간보안.시큐리티 산업의 발전방안

        박준석 용인대학교 2006 용인대학교 논문집 Vol.24 No.-

        The device for the important assignment of the healthy bringing up and the preservation of public peace should be examined, first in legal, systemic term, second the terms of quality improvement for security, guard, security guard, third the terms of cooperate important for private, security, guard, security guard, forth total security system expulsion, change of people, paradigm shift about private security , guard, crime prevention, expulsion and supporting. When considering real term, a policeman on special guard assignment system and private security guard , system's combining or unifying should be set up quickly to take a role of partner. Lastly, the access will be needed such as security industry's variety, speciality, education, guarantee of job, well fare etc like America lessen risk management system's loss, spread out. So, it is needed to access security total consulting industry, government, organization(military, police, security servic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etc) and it is considered cooperate system of security company related area(education organization, academy world) and government organization (military, police, security servic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is very necessary soon. Risk management manual, D.B. expulsion should be variously developed.

      • KCI등재후보

        평행 결합선로 이론에 근거한 새로운 집중 소자형 방향성 결합기

        박준석,송택영 한국전자파학회 2003 한국전자파학회논문지 Vol.14 No.10

        In this paper, novel lumped equivalent circuits for a conventional parallel directional coupler are proposed. This novel equivalent circuits only have self inductance and self capacitance, so we can design exact lumped equivalent circuit. The equivalent circuit and design formula for the presented lumped element coupler is derived based on the even- and odd-mode properties of a parallel-coupled line. By using the derived design formula, we have designed the 3 dB and 10 dB lumped element directional couplers at the center frequency of 100 MHz and 2 GHz, respectively a chip type directional coupler has been designed with multilayer configurations by employing commercial EM simulator. Designed chip-type directional couplers have a 3 dB-coupling value at the center frequency of 2 GHz and fabricated lumped directional coupler on fr4 organic substrate has a 3 dB, 10 dB-coupling values at the center frequency of 100 MHz. Excellent agreements between simulation results and measurement results on the designed directional couplers show the validity of this paper. Furthermore, in order to adapt to multi-layer process such as Low Temperature Cofired Ceramic (LTCC), chip-type lumped element couplers have been designed by using this method. 본 논문은 평행 결합 선로의 집중 소자형 등가회로를 이용한 방향성 결합기 설계 이론을 제안하였다. 이 등가 회로는 단지 자기 인덕턴스와 커패시턴스만을 가지며 이로 인해 정확한 집중 소자형 등가회로를 설계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본 논문에서 제시한 평행 결합선로의 등가회로와 등가 파라미터 추출식은 평행 결합 선로와 이 등가회로의 우$.$기 모드 특성의 등가관계를 이용하여 유도하였고, 본 논문에서 제시된 평행결합선로의 각 집중소자 등가회로 모델로 3 dB, 10 dB 방향성 결합기를 설계하여 시뮬레이션 결과와 실제 제작하여 측정한 결과를 비교하였다. 또한 LTCC 기술의 적용을 위하여 다층구조을 갖는 칩형태의 2 GHz대 집중소자형 방향성 결합기를 본 논문에서 제시한 등가회로 구조를 사용하여 설계하고, 상용 전자장 시뮬레이터를 사용하여 설계 결과를 검증하였다.

      • 레진모르타르복합관과 유리섬유복합관의 관변형 실험

        박준석,김선희,박정환,윤순종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2016 복합신소재구조학회 학술발표회 Vol.2016 No.04

        Pipe line for the water supply and/or drainag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life lines which is usually suffered from the damage due to exterior load induced deformation and due to the lack of support resistance provided by the surrounding soil. GFRP (Glass Fiber Reinforced Polymer Plastic) pipes are generally thinner, lighter, but stronger than the existing concrete or steel pipes, and it is excellent in stiffness/strength per unit weight. In this study, we present the result of field test for buried RPMP (Reinforced Polymer Mortar Pipe) and RTRP (Reinforced Thermosetting Resin Pipe) pipes with 2,400mm diameter. The vertical and horizontal ring deflections are measured for 387 days. The ring deflection of RPMP and RTRP measured by the field test is compared with the ring deflection limitation (5%) according to ASTM D 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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