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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경관 보호,관리,계획의 현재와 미래 -전체론의 관점을 중심으로-

        류제헌 ( Je Hun Ryu ) 한국전통조경학회 2015 한국전통조경학회지 Vol.33 No.4

        오늘날 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경관이 정치, 행정, 학문, 시민사회 등을 망라하는 모든 분야에서 환경만큼 중요한 화두로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그 동안 한국에서는 이러한 국제적 조류에 부응하기 위하여 각 학문 분야나 행정분야별로 나름대로 경관 개념을 다양한 정책에 반영하려고 노력해 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그 성과가 만족할 만한 수준에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러한 실정을 감안하여 본고는 먼저 경관이 가지는 복합적 가치와 복수적 의미를 유럽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검토해 보았다. 그런 다음 아직까지 경관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한국이 앞으로 추구해나가야 하는 국토경관의 정책과 연구의 미래 방향을 모색해 보았다. 경관은 지금까지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정의되어왔을 만큼 지극히 복합적인 개념을 가진 대상이므로 전체론(Holism)의 관점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경관을 연구하는 학문분야들은 학제 간 또는 다학문적 협력에 그치지 말고 학문의 경계를 초월하는 종합적 접근방법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적용해야 한다. 유럽의 경우와 같이, 한국에서도 경관의 질과 다양성의 악화와 퇴보가 사람들의 일상생활의 질에 대하여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법률을 통하여 인정할 필요가 있다. 농촌경관의 급변으로 사라져 가는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의 보존이 농촌이 노령화를 지나 공동화(空洞化) 되기 이전에 연구와 정책의 중요한 과제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체론적 관점에서 학문의 경계를 초월하는 방법론을 토대로 경관 특성을 평가하고 그 유형을 분류하는 사업을 시급히 착수해야 할 것이다. 경관에 관한 업무를 취급하는 공무원은 물론이고 정치가, 일반 국민, 학교 학생 등을 상대로 하는 경관에 대한 교육이 시급히 요구된다. 또한 정부는 국가적 차원의 경관 정책을 총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한편 공간계획(Spatial Planning)이나 법률과 같은 분야에 경관 개념이 전반적으로 침투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Nowadays, in the European countries, landscape is spoken of its importance as often as environment, by those who are engaged in such fields as politics, administration, research and civil society. In Korea, while recognizing such an international trend, academics and administrators have made a series of efforts to reflect landscape concept on a variety of policies. However, it is recognized that the effects of these policies have not been satisfactory. Under these circumstances,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complex values and multiple meanings in the landscape, which have been discussed by landscape experts in the European countries. Then, it aims to the explore the future direction of policy and research on the landscape to be pursued in Korea, where there is relatively less interest in the issues of landscape. It is argued that landscape should be approached and understood from a holistic perspective, because it is a very complex concept with multiple meanings that have been coined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situation. All the academic fields, involved in the landscape research, should try in co-operation to develop the comprehensive approach rather than the inter- and multi-disciplinary approach to the landscape study. In Korea, moreover, it is also necessary in the legislation to recognize the fact that degradation and retreat in the quality of landscape would make a negative effect on the quality of human daily life. Natural and cultural heritages contained in the rural landscape are also now in danger of disappearing. These heritages, therefore, should become an important subject for research and policy on landscape before the countryside is completely evacuated after the aging population die out. To make this happen, it is very urgent that evaluation and classification of landscape character should be undertaken from the holistic perspective, which is equipped with a methodology overcoming as well as encompassing the boundaries of academic fields. It is also equally very urgent that education on landscape should be provided to the politicians, citizens and students as well as the officials dealing with landscape matters. Finally, government should strive to make the landscape concept penetrate deeply as well as widely into the spatial planning and legislation process while designing and implementing a comprehensive landscape policy at the national level.14)

      • KCI등재

        한국의 문화 경관에 대한 통합적 관점

        류제헌(Je-Hun Ryu)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09 문화 역사 지리 Vol.21 No.1

        Both a plenty and a variety of cultural landscapes still remains in Korea to be explored by cultural geographers, the experts on spatial thinking. These cultural landscapes are generally classified into five main categories: religious, folk, linguistic, rural and urban landscape. In reality, they have not been formed individually but collectively in association with one another. There are not a few cultural landscapes that cannot be explained completely from the perspective of old (traditional) cultural geography: cultural diffusion and adaptation to physical environment. It is now necessary for the Korean cultural geographers to combine social and political theories with traditional approaches from cultural geography. They need to formed the cultural landscapes in Korea. 한국은 아직까지 다양한 종류의 문화 경관이 풍부하게 남아 있으므로 문화지리학의 경관 개념을 적용하여 설명하기에 적합한 국가이다. 한국의 문화 경관은 일반적으로 종교 경관, 민속 경관, 농촌 경관, 도시 경관 등으로 분류된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문화 경관들은 개별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고 상호 관련성을 가지고 발달한 것이다. 한국에는 문화의 전파(확산)나 자연환경에 대한 적응이라는 구 문화지리학의 관점에서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문화 경관의 분포가 적지 않다. 이제는 구 문화지리학의 접근 방법에 사회 이론과 정치적 관심사를 접목시킴으로써 문화 경관의 연구와 사회적 과정의 탐구를 하나로 통합해 나갈 필요가 있다. 한국을 연구하는 문화지리학자들은 복합적인 사회-문화적 과정과 이에 개입하는 이데올로기와 권력 관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이다.

      • KCI우수등재

        A Historical-Geographical Identification of East Asia as a Cultural Region

        Je-Hun Ryu(류제헌) 대한지리학회 2007 대한지리학회지 Vol.42 No.5

        동아시아의 지역적 정체성은 역사-지리적 실재에 근거할 때 비로소 더욱 성공적으로 대중적 동의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는 최근에 확대된 장소 개념을 이용하여 동아시아 문화지역의 역사-지리적 설정을 시도하고자 한다. 동아시아 문화지역에 일체성을 부여하는 것은 복수적 장소들이 공유하는 문화적 동질성이 아니라 다양한 공간 규모를 가지는 단일한 장소 내부의 문화적 혼합이다. 문화적 혼합은 지배가 아니면 저항, 그리고 때로는 뒤엉킴의 형태로 표현되는 것이다. “경합 장소로서의 산악”이라는 개념은 동아시아 내부의 문화적 동일성을 탐구하기 위한 실험적 노력의 일환으로 제안되었다. 이러한 장소 개념은 산악을 제외한 다른 공간적 단위 - 가옥, 정원, 촌락, 도시 등 - 에 대한 연구들로 확대되어 적용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연구들이 축적되면 결국 동아시아가 역사-지리적으로 특정한 문화적 동일성을 가진 장소라는 정의가 구체적으로 가능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In East Asia, regional identity can be expected to obtain popular consent more successfully when it is firmly based on historical-geographical reality. This study is an attempt to apply a broadened concept of place to the identification of East Asia as a cultural region. Cultural mixture within places at various scales, rather than cultural integration across those places, would give greater coherence to East Asia as a cultural region. This cultural mixture varies from one place to another, depending on the relative position in power relations. It could appear in the form of either domination or resistance, and even entanglement. The concept of a “mountain as a contested place” is proposed as an experimental effort to search for the basis for cultural identity within East Asia. This concept of place should be extended to the individual studies of such spatial units as houses, gardens, villages and cities. These individual studies, if accumulated, would result in improved theories of East Asia as a region that has a distinct cultural identity in historical-geographical terms.

      • KCI등재

        Kyeryong Mountain as a Contested Place

        류제헌(Je-Hun Ryu) 대한지리학회 2005 대한지리학회지 Vol.40 No.5

        계룡산에는 상이한 종교(또는 이념) 집단들이 다양한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며 이용해 온 공간과 장소들이 있다. 불교와 유교 그리고 무속을 포함하는 민간 신앙들은 자기 고유의 영역과 정체성을 생산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제각기 다른 이념(또는 세력)을 구현하여 왔다. 무속을 중심으로 하는 저항의 지리는 계룡산 전역에 걸쳐 불연속적인 영역을 기반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러한 저항의 지리가 가장 뚜렷하게 확인되는 지점은 삼불봉, 암용추, 숫용추 등이다. 지금까지 무속과 불교의 공간적이고 시간적인 뒤엉킴을 통하여 피지배 세력인 무속이 생존하여 왔던 것이다. On Kyeryong Mountain, different religious(or ideological) groups have endowed space and place with amalgams of different meanings, uses and values. In addition to Buddhism and Confucianism, Shamanism and other popular beliefs have practiced their own ideologies(or powers) to create and maintain their own territories and identities. The geographies of resistance, involving Shamanism, have been scattered all over the mountain, discontinuous in the territorialization. These geographies of resistance could be identified the best around the most sacred sites, such as Sambulbong, Amyongch'u and Sutyongch'u. The entanglement of Shamanism with Buddhism, in various patterns through space and time, has indeed contributed to the survival of Shamanism as a subordinate power. Key Words : Kyeryong Mountain, religious(or ideological) groups, the geographies of resistance, the entanglement of Shamanism with Buddhism

      • KCI등재

        지속가능한 발전과 역사환경의 관계

        류제헌,Ryu, Je-Hun 국립문화재연구소 2016 문화재 Vol.49 No.3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sustainable development and historical and cultural environment. Based on the acknowledgement that it is now critical to examine this relationship in Korea, this study analyzes the case studies of the U.K. It is unavoidable to take a holistic standpoint on the idea of sustainability in order to achieve integration between environmental, social and economic goals. In the future, it will be a big challenge to apply such a holistic standpoint to the management of cultural heritage and assets in Korea. Sustainability is not a principle that is applicable only to physical resources but is an integrative principle that applies to protecting historic environment. Above all, the goal of managing historic environment is to reflect local life,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and to develop one's identity, diversity and vitality. Another goal is to protect heritage asset that cannot be renewed as many as possible. Ultimately, there must be a policy that both preserves historic environment including cultural heritage and maintains sustainable development. 본연구는 한국에서도 이제 지속가능한 발전과 역사문화환경의 관계를 설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토대로 이와 관련되는 사례를 영국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에 의하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 사회 경제적 목표의 통합을 위해서는 지속가능성의 전체론적인 입장은 불가피한 것이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이러한 전체론적 입장을 유산 또는 문화재 관리의 실제에 침투시키는 것이 중대한 도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지속가능성은 단순히 물리적 자원에만 적용되는 원리가 아니라 역사환경의 보호에 통합적으로 접근하는 원리로 삼아야 한다. 역사환경의 관리는 우선적으로 지방의 생활을 반영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지방의 정체성, 다양성, 생기를 배양하는데 목표를 두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재생이 불가능한 유산 자산을 최대한 보호하며 유산자산의 집단적 책무를 발전시키는데 목표를 두어야 한다. 그리고 끝으로 역사환경을 포함한 유산을 보전하는 목표를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목표와 통합시키는 정책의 견실한 골조를 구축해야 한다.

      • KCI등재

        장강삼각주지구(長江三角洲地區) 공간구조(空間構造)의 현대적(現代的) 변용(變容)

        류제헌(Je Hun Ryu) 한국지역지리학회 2011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17 No.1

        오늘날 長江三角洲地區(약칭: 長三角)라는 명칭은 행정구역상으로 上海市(1개 省級 城市)를 비롯한 16개 城市(3개 副省級 城市와 12개 地級 城市)를 가리킨다. 개혁·개방(1978) 이후, 특히 浦東新區의 개발·개방(1992) 이후, 지금까지 長江三角洲地區의 발전 속도는 중국에서는 물론이고 다른 국가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빠른 것이다. 본 연구는 1978년부터 2006년까지 長江三角洲地區 空間構造의 現代的 變容을 産業化, 城市化, 經濟一體化라는 세가지 측면에서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분석의 결과, 산업화에 있어서 수평적이고 수직적인 공간적 분화가 지금도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시장과 기업의 활동에 대한 정부의 지나친 행정적 간섭이 서비스 산업을 비롯한 산업의 城市 間 공간적 분화를 수반하는 經濟一體化를 방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일한 공업 업종에 대한 중복 투자와 건설로 인하여 城市 機能의 特化가 아직까지 성숙 단계에 접어들지 못한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城市 階層의 구성에 있어서 大城市와 小城鎭의 기능을 공간-경제적으로 중계하는 역할을 하는 中等城市의 숫자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Today, the name of Changjiang (Yangtze) Delta Region is used to designate an economic region which consists of sixteen cities including Shanghai City. The region has achieved the highest rate of economic growth in the world as well as in China since China opened its economy toward the world market.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odern transition of spatial structure in the region after the opening policy (1978) and the membership of WTO (2000). In the examination, the study divides the spatial structure into three aspects: industrialization, urbanization and economic integration. The outcome of examination suggests that spatial division of industry, horizontally and vertically, has not reached a satisfactory level even if it is still in progress. The study proposes that the intervention of government in the market and company activity has hindered the spatial division of industry including service sector between the cities, and thus the economic integration. It further suggests that the specialization of urban function has not entered into the maturing stage, with the shortage of mid-size cities that would mediate spatial-economically between the large-size cities and the small-size cities in the urban hierarchy.

      • KCI등재

        인천시 아이덴티티 형성의 인구·문화적 요인

        류제헌(Ryu, Je-hun),김정숙(Kim, Jeong-suk),최유리(Choe, Yu-ri) 인천대학교 인천학연구원 2010 인천학연구 Vol.13 No.-

        아이덴티티에 대한 실질적인 질문은 존재(being)나 근원(roots)에 대한 것이기 보다는 생성(becoming)이나 경로(routes)에 대한 것이 되어야 한 다. 이러한 질문은 또한 지역 아이덴티티의 구축을 위하여 개인과 사회 가 공간상에서 통합되는 과정보다는 사회적 공간이 개인 또는 집단에 의 해 창조되는 과정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이와 같은 아이덴티티의 (재)개 념화를 토대로, 본 연구는 인천시에서 다양한 인구 집단들이 실제로 어떠 한 내용의 아이덴티티를 타 집단과 구별되는 사회·문화·정치적 범주로 설정하여 오고 있는가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황해도 출신자는 6·25전쟁 발발(1950)을 계기로 1950년대 초반 인천 시에 대량으로 이주하고 중구와 동구를 중심으로 정착하여 다른 지방 출 신자들보다 먼저 인천시의 주민 내지 주인이 되었다. 그들은 반공 이념 을 중심으로 하는 정치적 아이덴티티를 구축하였을 뿐만 아니라, 탈춤을 비롯한 민속 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적 아이덴티티를 자발적으로 재 생산하였다. 충청남도 출신자는 해로를 통해 이주한 태안반도 거주자들 이 다수를 이루며, 1960~70년대 인천시 동구와 남구를 중심으로 정착하 여 국회의원 선거와 같은 정치적 상황에서 자기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지 속적으로 표상하였다. 전라도 출신자는 1980~90년대 부평구, 계양구, 서 구, 남동구를 중심으로 정착하여 사회·문화적 아이덴티티를 재생산함은 물론 진보적 정치적 아이덴티티를 반복적으로 표출하였다. 특히, 이들은 그러지 않아도 과거부터 인천시 구도심과 차별되고 있는 부평구와 계양 구의 독특한 아이덴티티가 더욱 강화되는데 일정한 기여를 하고 있는 것 으로 보인다. The inquiry into identity should be made in terms of ‘becoming’ or routes rather than ‘being’ or roots. This is also an inquiry into the process by which a social space is created by an individual and a social group, rather than the process by which they are integrated onto a social space. Based on such (re)conceptualization of identity, the study makes an attempt to examine how a variety of population groups in Incheon City have set up social, cultural and political categories, distinguishable from the other population groups, in the construction of identities. The majority of migrants from Hwanghae Province settled down in the districts of city, Jung-Gu and Dong-Gu, after the Korean War(1950), and constructed the political identities concerning anti- communism and cultural identities with the preservation of folk culture. Then, they were followed by the migrants from Chungnam Province, in particular coastal areas, whose majority settled down in the districts of city, Dong-Gu and Nam-Gu, in the 1960s and 1970s. Finally, in the 1980s and 1990s, the migrants from Jeolla Province settled down mainly in the districts of city, Bupyeong-Gu, Gyeyang-Gu and Seo-Gu, where industrial zones were developed in large units. Here, they constructed a progressive political identity, distinguishable from the conservative one in the districts around old city.

      • KCI등재

        韓國人의 場所와 正體性 : 韓國學을 위한 試論

        류제헌(Je-Hun Ryu) 대한지리학회 2012 대한지리학회지 Vol.47 No.1

        종족(宗族)과 월남민(越南民)의 아이덴티티로부터 확인되는 한국인의 특정한 집단적 정체성은 오랜 시간에 걸쳐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이 아니고 인위적으로 구성된 사회적 산물이다. 한국학을 지향하는 한국 인문지리학이 설정해야 할 목적 중 하나는 현대 한국인이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 공유하는 아이덴티티의 복합적이고도 경합적인 구성을 장소와의 관계 속에서 분석함으로써 보편적 한국인의 미래상, 즉 아이덴티티를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한국 인문지리학은 아이덴티티, 장소, 이데올로기 또는 권력으로 구성되는 삼자 관계의 역동성, 지속성, 은밀성을 노출시키기 위하여 특정 장소를 연구의 출발점으로 삼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 때 한국 인문지리학이 지향해야 할 궁극적 목표는 전지구화의 시대에 적합한 장소 개념, 즉 외향적이고 진취적인 장소 의식을 한국인들에게 널리 전파시키는 것이다. Based on the study of the lineage groups around Gyeongju City and the migrants from North Korea, it is recognized that any one of Korean group identities has not been naturally formed over a long time, but socially constructed. One of the project for the Korean human geography orienting toward Korean Studies is to examine, from the place perspective, the complicated and contested identities that modern Koreans are today sharing individually as well as in a group. From such an examination. it can explore specifically the future shape of the Korean identity upon which everybody can agree. To make the project successful, Korean Human Geography needs to start from the study of a specific place that would expose the triangular relations among the three elements: identity, place, ideology or power.

      • KCI등재

        仁川市 華僑街의 盛哀過程: 1884-1992

        류제헌(Je-Hun Ryu)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2006 문화 역사 지리 Vol.18 No.1

          仁川市 華僑街의 盛哀過程을 분석하려면 華僑 個人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주는 국지적(local), 지역적 (regional), 국가적(national), 국제적(international) 차원을 아우르는 공간적 규모, 즉 스케일(scale)에 대한 사고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개항(1883) 이후 淸國地界(1884)가 조성된 다음 최근(1992)까지 100여 년 동안 仁川市 中區 善隣洞(舊 淸國地界 또는 支那町)을 중심으로 華僑街가 발달해 온 과정을 소 중 대 규모의 공간적 차원을 고려하여 분석하였다. 仁川市 華僑街는 개항 이후 일제 전기, 즉 1920년대까지 성행하는 면모를 보이다가 일제 후기, 즉 1930년대부터 쇠퇴 단계로 접어들었다. 일제강점기 支那町의 토지에 대한 일본인의 잠식은 1930년대부터 시작하여 1940년대 본격화한 것으로 보인다. 8 15 광복(1945) 이후 仁川市 華僑街는 잠시나마 소생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한국전쟁(1950)을 계기로 한중 수교(1992)까지 다시금 쇠락하는 운명에 처하였다. 善隣洞은 1960년대부터 華僑 중 하류층과 한국인 영세민이 혼거하는 거주지로 변질되다가, 1980년대에는 토지를 매입하는 한국인의 급증으로 인하여 華僑街는 명맥조차 유지하기 어려운 단계에 진입하였다.   The rise and fall of the Chinese street in Incheon City can be examined the best only from the perspective integrating all the scales: local, national and regional. In this study, the length of period to be examined is from the opening of Incheon Port(1884) through the Japanese colonialism(1910-45) to the present(1992). The Chinese street was in prosperity until the 1920s, but from the 1930s began to retreat, with the Japanese penetration that was at the peak in the 1940s. After the liberation(l945) it was in the revival stage only shortly before the Korean War(l950), and after then back into the retreating stage. In the 1960s it was transformed into a neighborhood for the mixture of Chinese middle-and-lower class and Korean lower-class residents, and in the 1970s for the more incoming Korean lower-class residents.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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