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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본 대한지리학회 60년

          형기주(Kie Joo Hyong) 대한지리학회 2005 대한지리학회지 Vol.40 No.6

          본 연구는 대한지리학회 60년의 역사를 그 체제, 예산, 간행물, 회원수, 전공, 논문 등을 통해서 그것이 어떻게 변하여 왔는지를 밝히고, 동시에 학회 60년 역사의 시기구분을 시도 한것이다. 한국에 있어서 서구식 근대지리학의 역사는 불과 60년, 대한지리학회가 창립(1945년 9월11일)되면서 비로소 시작된다. 1960년 IGU 스톡홀름 총회 때, 겨우 국제적 회원국으로 가입하였고, 1963년에 대한지리학회 학회지 창간호가 탄생하였다. 이로부터 불과 40여년 만에 한국은 제 29차 국제지리학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면서 새천년을 시작하였으니 대한지리학회는 한국의 경제성장 만큼이나 급성장한 셈이다. 학회의 회원수는 1966년에 불과 116인이었으나 2004년 현재에 약 1000인에 이르고, 박사학위 소지자는 1960년에 단지 2인이었으나 2004년에 388인, 이중에 약 43%는 외국에서 받은 학위이다. 전공별 회원수는 경제·사회지리 분야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도시·인구지리 분야이다. 최근 10년 동안에 생태지리학을 포함한 자연지리와 지리교육, GIS분야의 전공자수가 급증하고 있는데, 이것은 시대의 요구를 잘 반영하는 현상이다. 학회지 창간호가 탄생한 것은 1963년이지만 이것이 정기간행물이 된 것은 1966년 부터이고, 1993년부터 영문판을 포함하여 계간(季刊) 및 격월간(隔月刊)으로 간행되고 있다. 학회지에 계재한 눈문의 편수를 보면, 1960~70년대에는 연간 평균 7편, 1980년대에 약 11편, 1990년대에 24편, 새천년에 와서 무려 52편으로 급성장하였다. 1990년대 이후 논문을 계재할 기회가 많아졌고, 회원들의 연구활동이 고무되고 있기 때문이다. 학회지에 실린 전공분야의 분포를 보면, 역시 경제·사회지리 분야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생태학을 포함한 자연지리학 분야, 그리고 도시·인구지리 분야이다. 앞에 지적한 전공 회원수와 함께 논문계재 편수에 있어서도 문화·역사분야, 지리교육 분야, 응용 및 GIS 분야는 최근에 급성장하는 추세이다. 대한지리학회는 회원수나 그 활동으로 보아서 급성장하고 있으며 국제화 되고있다. 그리고 지난 60년의 역사를 시기별로 나누어 성격을 부여한다면 ①창립과 혼돈기(1945~1959), ②재건기(1960~1969), ③체제정비기(1970~1989), ④약진기(1990~1999), ⑤국제화시기(2000~ )로 나눌 수 있다. This study attempts to describe and periodinate the sixty years history of Korean Geographical Society. For the purpose, several numerical records concerned with the society were employed.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was established in 1945 as a first academic society in geography. The international participation of Korean geographers started when it applied for the IGU membership in 1959. Next year, Korean s application was approved at the 19th IGC in Stockholm. The 40 years later, Korea came to host the 29th IGC in Seoul. This means that the activity of Korean geographers has been vigorous during the 40 years in accordance with high growth of Korean economy. The number of the society member reached 116 in the latter part of 1960s. It grew steadily from 1970s to 1990s and now amounts to around one thousand. It is believed that such trend is associated with the increase of geographical department and the development of graduate programs during past 40 years in Korea. The number of the advenced degree holders was only 2 in 1960, and now reachs 338 among which 166(43%) obtained from the foreign country.<br/> The first issue of the society journel Geagraphy -the title was changed to Journal of the KGS in 1993-was published in 1963. It has gradually developed into the annual for 1966~1973, the semi-annual for 1974~1990, the quaterly for 1991~1997, and the bi-monthly until 2005. One issue per year has been published in English since 1993. The annual number of papers accepted by the editorial board has increased from 7 in 1960s~1970s to 52 in the new millennium. In terms of the specialty distribution of total 725 papers after 1963, many Korean geographers have been preferable to the field of socio-economic and urban geography as their major, and next histro-cultural and physical geography. Recently, a growing number of younger geographers are more interested in such diversified fields as ecological geography, socio-historical geography, applied geography concerned with GIS technic, geography education and so on. Such trend is a reflection of the new era which is characterized by diversity, software, high technology, globalization and others. The sixty years history of the society may be summarized into the five phases of periodization: ①establishment and chaos(1945~1959), ②reconstruction(1960~1969), ③reorganization(1970~1989), ④jump and rush(1990~1999), ⑤globalization(2000~ ).

        • KCI등재

          학회·학과·연구소를 중심으로 본 중국지리학사: 1909~1978

          이강원(Kang-Won Lee) 대한지리학회 2013 대한지리학회지 Vol.48 No.3

          이 논문은 중국지학회 창립(1909년)부터 개혁개방(1978년) 무렵까지 중국 지리학의 역사에 대해 주로 학회조직, 대학의 학과, 연구소 등을 중심으로 살피고 있다. 중국지학회, 우공학회, 중국지리학회가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전 창설된 지리학 관련 학회였다. 이 학회들은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 중국지리학회로 통합되었다. 1921년 중국 최초의 지리학과가 주커전(竺可楨)에 의해 난징의 둥난대학(난징대학)에 창설되었다. 이후 중산대학, 저장대학, 칭화대학, 베이징사범대학 등에 주로 ‘지학(地學)’ 또는 ‘사지(史地)’라는 명칭 하에 지리학 전공이 설치되었다. 1949년 공산정권 수립 후 1958년까지 소련식 지리학의 도입을 통한 활성화가 모색되었다. 1950년대 초 학회와 대학 학과들에 대한 구조조정이 있었으며, 베이징대학 지질지리학계를 비롯한 지리학 관련 학과들과 중국과학원 지리연구소가 설립되었다. 1950년대 중국의 지리학은 농업생산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자연지리학과 경제지리학 위주의 연구와 교육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1958년 대약진운동 이후 1978년 개혁개방 무렵까지 중국지리학은 침체상태에 있었다. 개혁개방은 중국 지리학에 새로운 기회이자 위기로 다가왔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history of geography in China from 1909 when the Chinese Geographical Society(zhonguo dixuehui) was established to 1978 when the reform and open policy was initiated. The investigation was done with an emphasis on the history of institutions like academic societies, university departments and institutes. Before the PRC’s establishment, the Chinese Geographical Society, the Chinese Historical Geography Society(yugong xuehui) and the Geographical Society of China(zhongguo dili xuehui) were established. After the PRC’s establishment, however, the academic societies were merged together. The first university department of geography was that of Dongnan university(Nanjing university) established by Zu Kezhen in 1921. Since that Zhongshan university, Zhejiang university, Qinghua university, Beijing normal university and Beijing university established the geography departments. In 1950s the academic societies and university departments experienced the restructuring of organization and the Institute of Geography in Chinese Academy of Science was established. At that time the task of geography imposed by PRC was to serve to agricultural production and to introduce advanced Soviet science. From the beginning of the Cultural Revolution in 1966 to the eve of reform and open policy in 1978, the geography in China has experienced some deep recession. The reform and open policy was a new opportunity and crisis to geographers in China.

        • KCI등재

          「대한지리학회지(地理學)」에 게재된 인문지리학 논문의 문헌 인용빈도 분석

          韓柱成(Ju-Seong Han) 대한지리학회 2012 대한지리학회지 Vol.47 No.6

          본 연구는 「대한지리학회지(地理學)」에 게재된 논문과 그 말미의 참고문헌을 자료로 인문지리학 분야의 논문별·저자별 인용빈도를 다차원척도법과 사회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고찰해 보았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인문지리학 연구의 접근방법론상에 공통점이 적어 연구자의 지적(知的) 친밀성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지적 네트워크는 강하게 나타나는 그룹이 형성되었다는 점이 밝혀졌다. 지적 친밀성과 네트워크를 형성시키기 위해 우선 각 연구자는 연구 분야와 주제를 다양화하기 보다는 하나의 주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또 완성도 높은 연구물을 축적하여 인용빈도를 높여야 할 것이다. 한편 석·박사학위논문은 학회지와 달리 공식적인 출판물이 아닌 경우 인용하는 것은 우리나라 특유의 현상으로 제도적으로 이를 지양해야 할 점이다. This study analyzed the citation count of papers and authors in the field of human geography through the multidimensional scaling and social network analysis with the papers and their references published in Journal of Korean Geographical Society(Geography).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Group formation of common approaches in intelligent network has not formed by cited literature in the field of human geography of a journal representing Korea. Then, each researcher should study consistently on a subject to form a school rather than diversify the field and subject of study. They also need to increase the citation count by accumulating research work with a high degree of completion. In addition, many universities with a lot of enrolled graduate students of master’s and doctorate course have a responsibility to encourage the formation of school. Meanwhile, if the master’s and doctoral dissertations are not official publications unlike journals, the citation of them should be avoided institutionally because it is the unique phenomena of Korea.

        • KCI등재

          한국ㆍ미국 대학 지리학과의 학부과정 교과목에 대한 비교 연구

          이전(Jeon Lee) 대한지리학회 2013 대한지리학회지 Vol.48 No.2

          이 논문은 한국·미국 대학의 지리학과 학부과정 교과목을 비교하고 분석하는 연구이다. <지리학 개론>은 학부과정 교과목으로 개설하는 경우가 매우 드문데, 이는 지리학의 네 분야(인문지리 분야, 자연지리 분야, 지역지리학 분야, 기타 분야)를 한 과목으로 통합하여 개설하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 대학 지리학과에서는 인문지리학 분야의 교과목 비율(39.4%)이 자연지리학 분야의 교과목 비율(24.5%)보다 크지만, 미국 대학 지리학과에서는 자연지리학 분야의 교과목 비율(32.8%)이 인문지리학 분야의 교과목 비율(29.4%)보다 조금 더 큰 것으로 나타난다. 지역지리학 분야의 교과목 비율을 비교하면, 미국의 비율(18.1%)이 한국의 비율(13.8%)보다 크다. 이는 미국 대학 지리학과에서 지역지리학 분야가 보다 더 강조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한국 대학 지리학과 교과과정은 미국 대학 지리학과 교과과정을 수용하여 정착시킨 것이기 때문에 양자는 매우 유사한 면을 많이 갖고 있다. 그렇지만 지리학의 네 분야가 차지하는 몫에서는 약간의 상이성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상이성은 지난 반세기 동안에 한국 지리학과가 놓여있던 역사적 맥락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compare and analyze the undergraduate geography curriculums of Korean and American universities. <An Introduction to Geography> is rarely offered as an undergraduate geography subject in both Korean and American universities. This may be due to the fact that the four fields of geography(human geography field, physical geography field, regional geography field, and other geography field) are not easily able to be integrated and taught as an independent geography subject. The ratio of the subject number of human geography field(39.4%) is greater than that of physical geography field(24.5%) at the geography departments of Korean universities, but the ratio of the subject number of physical geography field(32.8%) is a little more greater than that of human geography field(29.4%) at the geography departments of American universities. The ratio of the subject number of regional geography fields at the geography department of American universities(18.1%) is greater than that of Korean universities(13.8%), so more stress seems to be laid on the field of regional geography in American universities than in Korean universities. Although the geography curriculums of Korean universities seems to follow generally those of American universities, this paper reveals that there is also differences between the geography curriculums of Korean and American universities in terms of their emphasis on four fields of geography. The differences could be explained by the historical context of the geography departments of Korean universities during the last half a century.

        • 중등교사자격 취득을 위한 표시과목 지리의 기본이수과목 개정

          최원희 대한지리학회 2008 대한지리학회보 Vol.- No.100

          2008년 10월 27일에 시행된 '중등교사자격 취득을 위한 표시과목 지리의 기본이수과목 개정 요청’ (전자)은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지리교육과에서의 교사 양성에 있어서 최대 최고의 핵심적 기제인 교육과정과 관련된 것이고, '2009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연구’ (후자)는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지리교육과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중등교사를 선발하기 위한 자격기준, 평가기준, 평가도구, 채점기준 등에 관한 연구이므로, 전자와 후자는 기본적으로 연계되어 있다. 그러나, 교육부 고시 제2004-5호에 있어서의 많은 문제점들이 그대로 내포된 상태에서 2008년 6월 11일에 '2009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연구’를 완료하여 이 연구에서 제시된 새로운 중등 지리교사 자격기준, 평가기준, 평가도구, 채점기준 등을 2008년 11월 9일에 시행된 2009학년도 중등교사 지리 임용시험 1차 선택형 시험부터 적용하기 시작하여, 새로운 지리 임용시험도 파행 상태에서 치러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중등교사자격 취득을 위한 표시과목 지리의 기본이수과목 개정’이 기존의 교육인적자원부에 의한 '교육부 고시 제2007-161호’(2007년 12월 31일)와 대한지리학회에 의한 '대지 제2008-370호’(2008년 10월 27일) 모두에서 파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지리학회는 '중등교사자격 취득을 위한 표시과목 지리의 기본이수과목 개정’과 '중등 지리교사를 선발하기 위한 자격기준, 평가기준, 평가도구, 채점기준 등의 개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

        • KCI우수등재

          한국 지리학에서 생물지형학적 연구의 동향과 전망

          김대현(Daehyun Kim) 대한지리학회 2021 대한지리학회지 Vol.56 No.1

          본 논문에서는 우리나라 지리학계에 생물지형학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연구의 동향을 파악하며, 향후 한국에서 시도할 수 있는 생물지형학 연구를 제안하고자 하였다. 우선 생물지형학의 주요 용어인 ecosystem engineering과 niche construction의 의미를 논의한 후, 중국과 일본 학계에서 이들을 어떻게 번역하는지 설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각각 ‘생태계 공학’과 ‘지위 건설’로 번역함을 제안하였다. 한편, 우리나라 지리학계의 주요 학술지(대한지리학회지, 한국지리학회지, 한국지형학회지, 한국지역지리학회지, 국토지리학회지)에서 생물지형학적 연구 성과를 조사하였다. 한국학술지인용색인을 통해 검색 가능한 총 3,383개의 논문 중 생물지형학적인 성격을 띤다고 판단되는 것은 8개로서 0.2%의 출현 확률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아직 우리나라에서 생물지형학적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지만, 향후 한반도 지형발달사와 해안사구, 해안습지, 4대강 정비 사업 이후 하천의 변화와 관련된 연구에서 큰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음을 논하였다. This paper aimed to introduce biogeomorphology to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and propose future research agendas. First, I explained two important biogeomorphic concepts, namely, ecosystem engineering and niche construction, and discussed how these terminologies have been interpreted in Chinese and Japanese. Based on this information, I suggested that each be interpreted as ‘생태계 공학’ and ‘지위 건설’ in Korean, respectively. Within the Korea Citation Index system, five major geographical journals-Journal of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Journal of the Association of Korean Geographers, Journal of the Korean Geomorphological Association,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Regional Geographers, and The Geographical Journal of Korea-were examined to identify how many publications could be considered biogeomorphological. I found only 8 out of the total of 3,383 articles (i.e., 0.2% occurrence probability). Finally, I proposed that, although still being in its infancy in Korea, biogeomorphology has a potential to thrive in the studies of long-term morphogenetic history of the Korean peninsula, short-term changes of dunes and wetlands along the Yellow Sea, and fluvial dynamics after the Four Major Rivers Restoration Project.

        • KCI우수등재

          The Shaping and Progress of Korean Historical Geography Since 1945

          Keumsoo Hong 대한지리학회 2012 대한지리학회지 Vol.47 No.4

          현대 역사지리학은 일제강점기 일본 여러 대학의 지리역사과에서 수학한 1세대 지리학자, 특히 노도양의 선구적인 활약에 힘입은 바 크며, 1960년에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이찬에 의해 본격적인 출발과 비약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었다. 사우어의 문하생인 니펜의 지도를 받은 연유로 이찬은 답사와 문헌자료에 입각한 버클리 학파의 방법론을 한국에 이식하였으며, 1988년에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를 창립하여 과거의 지리와 지리적 변화에 관심을 가진 학자의 역량을 결집하는 구심체로 삼았다. 2세대 학자가 양산된 1980년대 이래 한국 역사지리학은 케임브리지 학파의 단면법의 성과를 수용하면서 연구의 활성화를 기하고 있으며, 주제와 방법론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Korean historical geography as a distinct subset of modern geography began with the pathbreaking efforts of Do-Yang Roh in the second half of the 1940s. He was joined in 1960 by founding father Dr. Chan Lee who carried with himself the Berkeley geography he learned from Fred Kniffen, his advisor, and Robert West at Louisiana State University. Dr. Lee, the single-most important figure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historical geography, founded in 1988 the Association of Korean Cultural and Historical Geographers in order to pull together those interested in past geographies and geographical change. Korean historical geography took off in the 1980s when large numbers of doctoral theses were produced domestically and abroad and British cross-sectional methodology added. Diversity in research theme and methodology characterizes present-day Korean historical geography.

        • KCI등재

          한국의 지리학연구 60년 회고와 전망

          박삼옥(Sam Ock Park) 대한지리학회 2005 대한지리학회지 Vol.40 No.6

          본고에서는 대한지리학회지와 지리학전문학회지 그리고 박사학위논문을 중심으로 하여 주요 연구동향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연구동향을 바탕으로 앞으로 21세기에 한국지리학의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나아가야 할 과제와 연구방향을 전망하였다. 한국지리학 60년은1970년대 이전과, 1980년대, 1990년대, 그리고 21세기에 해당하는 2001년 이후의 4개시기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각 시기에 따라 발전의 내용이 양적·질적으로 상당히 다르게 나타났다. 지난 60년 동안의 한국지리학 연구는 양적인 면에서 엄청난 변화를 하였고 한국사회의 변화와 호흡을 함께 하면서 내용과 방법론에서 역동성과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도시화와 산업화 및 급속한 경제성장을 겪으면서 한국의 지리학 연구는 국토공간의 실상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사례연구에서부터 정책적 이론적 연구를 행하여 지리학의 발전을 꾀하여 왔다. 앞으로 21세기는“지식정보사회”, “고령사회”, “범지구촌시대”라는 키워드가 현실화되는 사회로 변하게 될 것이며, 지구촌 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친환경적인 제반 정책이 중시될 것이다. 앞으로 한국에서 지리학연구는 새로 다가오는 지구촌의 변화된 사회에 적합하고 지리학의 본질을 활용할 수 있는 연구방법과 대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자연-인문의 통합적 연구, 학제적 연구, 해외지역과 북한지역연구, 한국적 지리학이론과 모델의 정립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In this article, major research trends are examined mainly from articles published in Journal of the Korean Geography, academic society journals of sub-fields in geography and Ph.D. dissertations in geography of universities in Korea. Based on the research trends up to current point, issues and research directions in order to raise the status of Korean Geography in the twenty first century are prospected. Sixty years of Korean Geography can be divided into 4 periods such as before 1970s, during the 1980s, during the 1990s, and the period after the 2001. Each period of time revealed distinct aspects of development both quantitatively and qualitatively. For the last 60 years, the study of Korean Geography has gone through enormous changes in the number of articles with dynamics and variety in contents and methodology, breathing with the changes of the Korean society. Experiencing urban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along with rapid economical growth, the study of Korean Geography has progressed by analyzing the issues and problems of national space and conducting various researches from the case studies for problem-solving to the theoretical and policy oriented studies. The key-words such as knowledge based information society, aged society, and the era of globalization will be realized in the twenty first century. And environment-friendly policies for sustainable development will be more stressed in a globalized world. In order to provide research methods and alternatives suitable for newly transformed global society and for utilizing the essence of Geography in the future, the studies on Korean Geography should actively focus on integrative studies between physical and human geography, on interdisciplinary studies, on regional studies related to foreign countries and North Korea, and on the establishment of Korean geographical theory and model.

        • KCI우수등재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의 인문학적 의미

          박승규 대한지리학회 2019 대한지리학회지 Vol.54 No.1

          This study explores the humanities meaning of teaching geography. Teaching geography is not because it is a routine activity of the school. It is because of ontological worries about teaching geography. Teaching geography is about reaching the essence of geography. The essence of geography is to look at the relationship between man and space on the basis of the traces carved on the ground. As it is a geography education for human beings, interest in human life has been continued. Understanding human life was also an important factor in teaching geography. In that respect, teaching geography has the humanities mean- ing. Beyond education on useful and practical geographical knowledge, teaching geographical wisdom with useless intangible values that are not related to further study or employment, it is the humanities meaning of teaching geography. Furthermore, the ontological discussion of teaching geography is meaningful in that it can be extended and extended to ontological discussion of geography education. 이 연구는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의미를 탐색한다.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이 학교의 일상 적 행위이기 때문이 아니다.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존재론적 고민 때문이다.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은 지 리학의 본질에 다가가는 것이다. 지리학의 본질은 땅에 새겨져 있는 흔적을 토대로 인간과 공간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다.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지리교육이기에 인간의 삶에 대한 관심은 지속하여왔다. 인간의 삶에 대한 이해 역시도 지리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였다. 그런 점에서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은 인문학적 의 미를 담고 있다. 쓸모있고 실용적인 지리적 지식에 대한 교육을 넘어, 진학이나 취직과는 무관한 쓸모없는 무형 의 가치를 지닌 지리적 지혜를 가르치는 것, 그것이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의미인 것이다. 나아 가, 지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존재론적 논의는 지리교육의 존재론적 논의로 연장되고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 서 의미가 있다.

        • KCI등재

          한국 인문지리학 분야에서 북한 연구의 동향과 과제

          김기혁(Kim, Ki-hyuk) 대한지리학회 2016 대한지리학회지 Vol.51 No.5

          본 연구는 한국의 인문지리학에서 북한과 관련된 학술 성과와 내용을 분야별로 분석하여 통일에 대비하기 위한 연구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기별 연구 동향을 보면 1980년대 이전에는 정치지리분야에서 지정학과 통일국토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1990년대는 북한 지리교과서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지리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논문이 발표되었다. 2000년대 이후에는 정치지리 분야에서는 비판지정학을 바탕으로 한 신지정학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고, DMZ와 접경지역에 대한 연구가 발표되었다. 경제지리 분야에서는 북한의 지역개발과 통일 이후의 남·북한 경제 통합을 다룬 논문들이, 사회·문화지리 분야에서는 탈북민, 지명, 금강산 관광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북한에 대한 접근시각은 지역연구와 통일의 대상으로 보는 시각이 중첩되어 있으나 대부분의 연구에서 통일국토론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한반도를 단일 공간으로 보았던 전통적인 지리학의 시각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통일 이후 남·북한 국토 동질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북한 지역에 대한 역사지리학적인 연구와, 분단의 상징인 DMZ를 대상으로 과거 생활공간에 대한 문헌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리학은 통일 이후 새로운 한국학의 중심에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s to review research issues on North Korea and unified territory in terms of topics and approach method in Korean human geography. The conclusion of this paper is as follows. Before 1980’s, topics on political geography, such as geopolitics or unified land, were the main stream in research. In 1990’s with the end of the cold war and the access to material which was published in North Korea, scope of research was widened especially in geography education. After 2000’s with the expansion of cooperation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the scope of topics were more expanded in all field of human geography, for example, critical geopolitic in political geography, Gaeseong Industrial Complex, Najin-Seonbong region in economic geography, place names, Geumgangsan, North Korean defectors in social and cultural geography. The approach method of toward North Korea is fall into two categories. One is regional geography and the other is the unified land. In the latter approach, topics on the regional structure after reunification or on the life adaptation of defectors in South Korea etc. were studied. After unification of land, new Korean Studiea will be established and human geographers should make ready for this. Before unification, research on the land in north Korea should be proceeded in terms of historical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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