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국 지리학계 논문에서 다루는 지역 스케일에 대한 고찰

        이전(Jeon Lee) 한국지역지리학회 2014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0 No.1

        지리학 연구의 핵심은 지역(region)에 대한 연구인데, 지역은 스케일을 갖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한국 지리학계에서 다루는 지역 스케일을 대한지리학회지와 한국지역지리학회지 에 지난 20여 년 동안 게재된 논문을 분석하여 실증적으로 고찰하였다. 대체적으로 볼 때, 대한지리학회지 는 한국지역지리학회지 보다 지역 스케일이 큰 논문을 상대적으로 많이 게재하였고, 한국지역지리학회지 는 대한지리학회지 보다 지역 스케일이 작은 논문을 상대적으로 많이 게재하였다. 그리고 두 학회지의 논문 분석을 통하여, 읍·면 스케일(①)과 시·군 스케일(②)을 합친 비율이 약간의 진폭이 있지만 지속적으로 증대하는 경향이 나타났고, 그와 반대로 시·도 스케일(③), 시·도보다 큰 스케일(④), 국가 스케일(⑤)을 합친 비율은 약간의 진폭이 있지만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 연구는 바람직한 지역스케일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한국 지리학계의 발전을 위해 매우 유용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empirically the scale of region that has been covered in The Journal of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대한지리학회지) and The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Regional Geographers (한국지역지리학회지) over the last 20 years. Generally speaking, it was found that The Journal of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has published a relatively more number of articles with larger scale of region and The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Regional Geographers has published more articles with smaller scale of region than the counterpart journal. Also, this study has revealed that the ratio of the studies in both journals utilizing both town/village scale(읍·면 스케일) and city/county scale(시·군 스케일) has increased continuously with marginal fluctuations. On the other hand, the ratio of the studies in both journals combining single metropolis/ province scale(시·도 스케일), multiple metropolis/province scale(시·도보다 큰 스케일), and state scale(국가 스케일) has decreased continuously in general. In sum, this study is expected to offer useful data as well as future research direction to the Korean geographers.

      • KCI등재

        한국 지역지리학의 개념 정립과 발전 방향 모색

        손명철 한국지역지리학회 2017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3 No.4

        이 논문은 과연 ‘지역지리는 단순한 사실 나열에 불과한가?’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국내・외 지역지리 연구 동향과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서 한국의 지역지리학 개념을 재정립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전통지역지리(gazetteer)와지역지리, 그리고 신지역지리의 연구목적과 방법론을 비교해볼 때, 지리학이 발달한 구미 여러 나라와는 달리 한국은 지역지리 연구 단계가 거의 공백으로 남아 있다. 한국의 지역지리학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지리에 대한 긍정적 인식으로의 전환과 더불어, 대학과 초・중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지역지리의 위상을 강화하는 등의 제도와 관례의 변화가 필요하며, 지리학 관련 학회특히 한국지역지리학회의 활발한 연구와 저변확대를 위한 주도적인 역할이 요구된다. This study aims to establish concept of regional geography and to seek a way for regional geography development in South Korea. In South Korea, regional geography is considered as ‘missing link’. To develop regional geography, we need to change the way we understand it and change the institution & custom. Finally The Korean Association of Regional Geographers should perform a role to invigorate regional geography in South Korea.

      • KCI등재

        지역지리교육의 개념 논의와 방향 모색

        조성욱(Cho, Sungwook) 한국지역지리학회 2018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4 No.4

        본 연구에서는 지역지리교육에서의 논의 점을 살펴보고, 교육목표 설정과 교육내용 구성 방법을 중심으로 대안을 모색했다. 논의된 내용을 정리하면, 첫째, ‘지역지리’와 ‘지역지리교육’은 연구와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구분되어 사용될 필요가 있다. ‘향토교육’은 향토애라는 정의적인 측면에 초점을 두었고, ‘지역학습’은 지역을 학습의 수단으로 고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지역학습’과 ‘지역지리교육’은 학습대상의 지역 규모가 다르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둘째, 지리학에서의 지역 개념 변화과정을 학습을 고려한 지역 개념으로 재구조화하여 조직개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셋째, 지역 규모의 개념은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 시각적이며 단계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 지역지리교육의 교육목표는 3개 영역으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 즉, 1영역은 학습 내용(지식, 이해)은 무엇인가?, 2영역은 학습 과정에서 육성하고자 하는 기능과 역량은 무엇인가?, 3영역은 학습과정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태도 및 가치관은 무엇인가? 로 제시할 필요가 있다. 교육내용 선정에서는 지역의 개념 인식, 지역성과 변화, 상호작용 등의 지역이해와 이러한 지식 학습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태도, 가치관, 활용으로 구분하여 선정할 필요가 있다. 교육내용 조직 방법은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지역에 대한 인식과 지역성 이해에 중점을 두는 지역 중심 방법, 중학교 단계에서는 지역의 변화와 지역 간의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는 주제 중심 방법,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지역의 쟁점을 중심으로 조직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This study looked at the points of discussion in regional geography education and sought alternatives on educational goals and constructing educational contents. The summary of discussion, First, ‘regional geography’ and ‘regional geography education’ need to be used in terms of research and education separately. And ‘local education’ focus on the emotional aspect of localism, ‘local learning’ regards the region as a means of learning. And ‘local learning’ and ‘regional geography education’ are have a difference in regional scale. Second, it is possible to utilize the process of change of regional concept in geography as organizational concept by restructuring in geography education. Third, regional scale in geography education should be presented as concretely and visually and step by step as possible. The educational goals of regional geography education needs to be presented in three domains. Domain 1 is what is the learning contents(knowledge and understanding)?, Domain 2 is what are the functions and competencies you want to foster in the learning process?, Domain 3 is what are the attitudes and values? In the selection of educational contents should be divided into regional understanding such as regional recognition, locality and regional change, interaction among regions and attitude, value, utilization that can be obtained through learning process. In the organization method is that regional-centered method focusing on regional recognition and understanding in the elementaryschool level, the subject-centered method which enables deeper learning in the middle school level, the issues-centered method focusing on the regional issues at present in the high school level.

      • KCI등재

        한국지리에서 ‘지역지리’의 위상에 대한 고찰

        김병연 한국지역지리학회 2017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3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site of regional geography in Korean geography education curriculum from the Period of Syllabus to 2015 revision curriculum. To do this, I want to focus on the ways of classifying spatial scales for understanding the region and to review content elements included in school textbooks for geography. The results of the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types of organizational structure of Korean geographical contents in terms of the thematic approach, the regional approach, the compromise between the theme approach and the regional approach, it has been organized as a compromise between the thematic approach and the regional approach. However, even with compromised forms, a larger center of gravity has been placed in the systematic approach. In the area classification for regional understanding, before the 2007 revision curriculum, natural factors and functional factors are the criteria of regional classification, and comprehensive factors have been considered since the revised curriculum in 2007. In addition, the core content elements selected for regional learning mainly focus on economic factors, which have shown limitations in showing the diversity and process of regional change. 이 연구는 교수 요목기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이르기까지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육과정에서 변화되어 온 지역지리의 위상에 대하여 고찰해 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와 관련한 논의는 지역 이해를 위한 지역 구분 방식과 내용 요소 검토라는 두가지 측면에 바탕을 두고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한국지리 내용 조직 구성 방식의 유형을 주제적 접근, 지역적 접근, 주제적 접근과 지역적 접근의 절충 이 세 가지로 구분하여 검토한 결과, 주로 주제적 접근과 지역적 접근의 절충 형태로 조직되어 왔다. 하지만 절충적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주로 계통적 접근에 집중되었다.’ 지역 이해를 위한 지역 구분은 2007 개정 교육과정 이전에는 자연적 요소와 기능적 요소가, 2007 개정 교육과정 시기부터는 종합적 요소가 그 준거로 고려되었다. 또한 지역 학습을 위해 선정된 핵심 내용 요소들이 주로 경제적 요소에 초점을 두고 있어서 지역의 다양성과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데 한계가 있다.

      • KCI등재후보

        2002 년도 지역지리학의 발전과 지역개발을 위한 심포지움

        안영진(Young Jin Ahn) 한국지역지리학회 2002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8 No.2

        1980년대 중반이후 영미 지리학계는 물론이고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지에서도 지역지리학에 대한 관심과 아울러 이를 둘러싼 방법론적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이러한 선진 외국의 연구동향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듯이 지역지리학의 새로운 흐름을 소개하는 논설이 많이 나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나름대로의 비판적 안목에서 지역지리학적 관점에서 한국 지리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도도 있다. 하지만 지역지리학적 연구관점과 방법론에 입각하여 특정 지역을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서술한 논저는 상대적으로 빈약하고 그 연구성과도 축적되어 있지 않는 실정이다. 이점은 1960년대이래 서구의 지리학을 본격적으로 수용하는 과정에서 법칙추구적 방법을 중시한 연구경향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우리 고유의 전통 지리학과의 단절, 그리고 지역지리학 연구 자체의 어려움 등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장차 우리 나라의 지역지리학 연구가 세계화와 지방화라는 시대적 조류에 따라 다양한 척도의 단위 공간에 대한 사회적인 정보요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우리 삶의 터전인 국토와 제 지역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도 강화되어야 할 것이며, 따라서 다양한 형식과 현대적 성격의 지역연구가 활성화되어야 할뿐만 아니라 지역지리학의 개념구성과 접근방법, 그리고 분석틀에 관한 발전적 모색도 필요하다. Since the mid-1980s there has been an intensive debate on a regional geography in abroad, and its renaissance has been widely expressed. Under the influences of these academic circumstances, many Korean scholars have tried to introduce this trend and at the same time to propose new development lines of the Korean geography with a critical perspective. However, the empirical study of Korean regional geography including area studies is characterized by a quantitative deficit on the one hand and by its peripheral position on the other. The main reasons of this marginalization of Korean regional geography that we can find include a undifferentiated import of new systematic/nomothetic geography in the 1960s and 1970s, a historical interruption with a tradition of old Korean geography, and the practical difficulties of regional geographical approach itself. Now we face with the fundamental changes including globalization/regionalization and an increasing actual demand for the information on different scales of space and place. In order to cope with these challenges, we inevitable need to revitalize various forms and modern characteristics of regional geographical approaches and try to reexamine the basic concepts, methods, and frameworks of regional geography.

      • KCI등재

        미국 대학의 세계지리 수업과 한국 지리교육과정에의 시사점

        김민성(Kim, Minsung) 한국지역지리학회 2018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4 No.4

        본 연구는 미국 대학의 세계지리 강좌가 어떤 방식으로 구성되는지를 주요 교재, 강의계획서, 교수자들과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분석하였다. 나아가 미국 대학의 세계지리 수업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전략 중 지역의 역동적 구성과 관련된 논의들을 살펴보았다. 미국 대학의 세계지리 강좌는 대부분 지역지리적 틀을 활용하여 구성되어 있었다. 교수자들이 지역적 접근을 선택하는 이유는 그것이 가장 지리적이라고 생각하거나 세계지리 주요 교재, 기존 세계지리 수업이 지역적 접근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지역적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별 주요 주제, 이슈 등을 탐구기반학습 전략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미국 대학의 세계지리 강좌가 입문 교과의 성격을 지닌다는 점을 고려할 때, 본 연구는 지리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양 성격의 세계지리 강좌, 중고등학교 세계지리 교과 구성 등 우리나라 맥락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structure of the world geography courses in the US universities through analyses of major textbook, course syllabi, and email interviews with instructors. In addition, this research examined the teaching strategy that understands region as a social construct. As a result, this study found that most world regional courses in the US incorporated the regional approach. The instructors reported that they used the regional approach because it is the most geographical way, or the major textbooks and previous courses employed that approach.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regional approach, however, the instructors asked students to delve into crucial topics and issues of each region through inquiry-based learning. Considering that the world regional courses in the US are offered as an introductory class, the structure of the courses provide insight into the liberal arts in universities and secondary level education in Korea, in which most students lack background knowledge of geography.

      • KCI등재

        한국의 신지역지리학

        최병두(Choi, Byung-Doo) 한국지역지리학회 2014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0 No.4

        국내에서 신지역지리학에 대한 관심은 서구 지리학의 패러다임 전환, 즉 실증주의적 지리학의 퇴조와 거시적 사회이론들의 도입에 바탕을 두고 부각된 신지역지리학에 영향을 받아서 1990년대 이후 본격화되었다. 신지역지리학의 등장은 또한 현실 세계의 변화, 즉 자본주의의 지구지방화 과정 및 이에 동반되었던 기술혁신과 포스트포드주의 경제체제로의 전환, 교통통신기술의 발달과 시공간적 압축, 그리고 사회문화적 이동성 증대와 정체성의 변화 등을 배 경으로 했다. 이러한 신지역지리학의 발달은 국내에서도 사회이론들에 바탕을 둔 지역에 관한 새로운 연구방법론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켰다. 그러나 지역지리학의 연구방법론에 관한 국내 논의는 2000년대 이후 침체하고, 이에 바탕을 둔 종합적 경험연구도 미흡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지역 개념 그 자체 보다는 관련된 다른 개념들 예로 장소, 경 관, 영역, 네트워크, 스케일 등과 관련된 연구방법론에 관한 관심, 그리고 지리학의 개별 전공 분야들에서 지역에 관 한 경험적 연구들이 촉진되었다. 지역 연구에서 종합적 접근과 계통적 접근 간 구분은 더 이상 유의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앞으로 지리학은 다양한 공간적 용어들과 관련한 지역 개념의 확장과 더불어 지역에 관한 이론적 연구와 경험적 고찰을 통합하고 또한 지구지방화과정에 관한 구조적 분석과 이에 대응하는 실천적 전략의 모색을 동시에 추구해 나가야 할 것이다. The concern on new regional geography in Korea has emerged in the 1990s under the influence of paradigm shift of Western geography, that is, the withering of positivist geography and the introduction of grand social theories into geography. New regional geography in Korea also seems to have developed in the rapidly changing process of glocalization of capitalism which has accompanied with the transformation toward post-Fordism with high-tech innovation, development of transport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with time-space compression, and increasing social and cultural mobility with change of identity. But it can be pointed out that discussion on methodology for regional geography in Korea has been shrunken since the mid 2000s, and there has been relatively little empirical research with synthetic approach to region. But more concern on methodology in terms of place, territory, network, scale, etc. rather than the concept of region itself has increased, and empirical researches on regions in specific fields of human geography have been promoted. It is argued that the traditional distinction between synthetic and analytic approaches seems no longer significant. But geographers need to extend the concept of region in relation to other diverse spatial concepts, and to purse simultaneously structural analysis on glocalization process and practical strategies responding positively to the process.

      • KCI등재

        충청북도 지역특산물의 시기별 변화와 지역적 분포 특성

        최보미(Choi, Bo-mi),강창숙(Kang, Chang-Sook) 한국지역지리학회 2015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1 No.1

        지역특산물은 고 지리지의 주요 항목으로 구성되어 올 정도로 오래전부터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지리학적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2013년 충청북도 12개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홈페이지에 소개된 지역특산물과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의 지리지에 수록된 토산물을 대상으로, 충청북도 지역특산물의 시 기별 변화와 지역적 분포 특성을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현재의 지역특산물은 크게 농작물, 임산물, 수산물, 축산물 등 4개 유형의 특산물과 가공식품, 공예품, 화장품 등 3개 유형의 특산품으로 구분되었다. 선 정된 지역특산물 중에서 농작물이 모든 지역에서 가장 다양하게 분포하고 가공식품도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조선 전기와 후기의 지리지에 수록된 토산물의 유형은 농작물, 수산물, 임산물, 축산물, 공예품, 광산 물의 6개 유형이고, 대추, 인삼, 꿀의 3개 품목이 널리 재배되었다. 셋째, 일제강점기의 지리지에 수록된 각 지역의 토 산물은 수산물을 제외한 5개 유형이다. 조선시대에 비해 수록된 품목의 수가 전체적으로 감소했지만, 공예품의 품목 수는 단양과 괴산군을 중심으로 매우 증가하였다. 마지막으로, 충청북도 지역특산물 중에서 역사지리적 전통성을 지닌 지역특산물은 18개 품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Regional specialty products should be representative of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for a long time, this was not done for geographical research. This study examines current the regional specialty products on 12 web-site of the cities?counties in 2013 and the products registered on the Tosan(土産) category from old Jiriji(古地理誌) in Chungcheongbuk-do. Futhermore, the study analyzed periodical change and regional distribution characteristics of regional specialty products. Majo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current the regional specialty products types are 4 products(crops, marine products, forest products, livestock products) and 3 manufactures (processed food, handicraft, cosmetic products). Among the regional specialty products, various crops and processed food were distributed in all the regions. Second, the traditional products types are 5 products(crops, marine products, forest products, livestock products, mineral products) and 1 manufactures(handicraft) that registered on the old Jiriji in the Joseon Dynasty period. The jujube, ginseng and honey were cultivated in the most regions. Third, the traditional products types are 4 products except for marine products and 1 manufactures(handicraft) that registered on the old Jiriji in the period of Japanese colonial rule. Its total item numbers of the regional specialty products are greatly decreased, but items of handicraft relatively increased in the Danyang and Goesan regions. Finally, regional analyzing of current local items shows that there are only a few regional specialty products(18 items) that have historical traditionality.

      • KCI등재

        한국의 신지역지리학

        최병두(Choi, Byung-Doo) 한국지역지리학회 2016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2 No.1

        이 논문은 2000년대 이후 한국의 신지역지리학의 발달 배경 및 종합적 연구 동향에 관한 앞선 논문에 이어서, 인문지리학의 주요 전공분야들에서 이루어진 경험적 지역 연구의 동향과 과제를 고찰하고자 한다. 특히 장소와 경관 에 관한 역사문화지리학, 산업지구(또는 클러스터)에 관한 경제지리학, 도시 네트워크와 분화에 관한 도시(사회)지리학 에서 지역이 어떻게 연구되고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각 전공분야들에서 연구자들은 지역을 지칭하기 위해 각기 다른 용어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지역의 특수성을 보편적 과정과 관련시키고, 본질적 실체이지만 또한 담론적 구성물로 이 해하며, 영역성보다는 네트워크나 관계성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있음이 확인된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기존의 전통적 지역연구에서 벗어나 신지역지리학의 경향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앞으로 지역 연구에서 지역의 개념화를 위한 주요 과제로, 특수성/보편성, 실체성/구성물, 그리고 영역성/관계성의 이분법을 극복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지역에 관 한 경험적 연구의 주요 이슈로 새로운 관점에서의 지역적 종합, 지역 내・외적 관계로서 지역불균등발전, 그리고 대안적 지역 만들기 등이 제시된다. This paper is to consider trends and issues of regional research in major sub-fields of human geography in Korea, following the previous one which dealt with contexts and general trends of new regional geography in Korea since the 2000s. They include historical and cultural geography on place and landscape, economic geography on industrial districts or agglomerated regions (i.e. clusters) and urban (and social) geography on urban networks and differentiation. Even though researchers in sub-fields have used different terms and concepts to identify region, they are in common to relate specificities of region to general processes such as (de)modernization, (de)industrialization, and globalization, to understand region as social and discursive constitution as well as substantive reality, and to give more attention to socio-spatial networks and relationality than territoriality of regions. These common points seem to reflect the emerging trend of new regional geography, and to get rid of existing traditional concept of region. It is suggested that major tasks for conceptualization of region in future research are to overcome dichotomy of speciality and generality, of substantive reality and discursive constitution, and of territoriality and relationality, and that important issues for empirical research on region include regional synthesis from new perspectives, uneven regional development as relational process in and between regions, and producing practice for alternative regions

      • KCI등재후보

        2002 년도 지역지리학의 발전과 지역개발을 위한 심포지움

        최병두(Byung Doo Choi) 한국지역지리학회 2002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8 No.2

        지리학은 지역을 연구하는 학문이라는 점에서 전통적으로 지역지리학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실증주의적 지리학의 등장과 더불어 상대적으로 위축되었던 지역지리학이 최근 활기를 되찾고 있다. 특히 1980년대 이후 사회이론들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부각된 지역지리학은 일련의 논쟁들, 예로, 공간성, 국지성, 재구조화, 포스트모더니즘 등의 개념을 둘러싼 논쟁들 속에서 지역에 관한 새로운 연구방법론들이 관심을 끌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공간적 현상과 사회적 과정, 행위와 구조, 물질적인 것과 언어적인 것, 인간 사회와 자연환경 간의 관계 등이 지역지리학을 위한 주요 쟁점으로 남아 있다. 다른 한편, 이러한 새로운 지역지리학의 발달은 현실세계에서 이른바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는 지역발전과 관련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새로운 지역지리학은 지역의 체계적 개념화 및 지역 변화의 역동성에 관한 이론적 고찰을 전제로 하며, 이러한 지역발전을 이해하기 위하여 새로운 지역지리학에 관한 지리교육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Geography has been defined traditionally as a discipline on regions, that is, as chorography, which means regional geography. Regional geography, which once withered up with the development of positivist geography, has gained recently its vitality. In particular, as social theories have been introduced actively into geography since the 1980s, new methodologies for regional geography have been suggested through a series of debates, for example, on spatiality, locality, restructuring, and post-modernism, though there remain still some important conceptual issues which have not yet settled down. On the other hand, new regional geography has made its development and significance for regional development in the age of the so-called globalization in the reality. That is, new regional geography has been required for a systematic conceptualization of region and for a theoretical consideration on the dynamic change of regions in the process of globalization. Furthermore, an emphasis can be given to geography education for new regional geography in order to understand new strategies for regional development.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