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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 사회를 위한 관용교육

        김희봉 한국열린교육학회 2002 열린교육연구 Vol.1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라무스의 교수법이 교과기반 교육과정의 발달에 미친 영향

        김희봉 한국도덕교육학회 2018 道德敎育硏究 Vol.30 No.4

        The subject-based curriculum, which has most widely adopted in school education, has maintained its solid framework despite various educational reforms. I consider how this curriculum has historically been invented and developed based on Ramism and post-Ramism. Ramus established a new education system through the invention of a new teaching method that was rarely practiced until 16th century. The Ramus Project was developed more precisely and clearly by Keckermann, Alsted and Comenius. They have developed a modern school system that focuses on the clear discreteness of subject materials by the division of knowledge, making textbook, strict timetable, working hard climate, exam, etc. This development of Ramism and post-Ramism was an important setting in the 17th century in which the tradition of encyclopedic knowledge and the demand for practical knowledge needed to be developed in the commercial field and administration. Subject-based curriculum, which has maintained a stronger status in combination with the examination system since the 20th century, is causing side effects that distort school education. The discussions on curriculums that can cover changes in today's times should begin with a critical review of subject-based curriculum. 교과기반 교육과정은 역사적으로 학교교육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해온 교육과정 중의 하나다. 이 연구는 근대 교과기반 교육과정이 역사적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하고 발전되어 왔는지를 라무스의 사상과 그의 계승자들이 끼친 영향을 중심으로 고찰한다. 라무스는 16세기 이전까지 거의 행해지지 않던 새로운 교수법의 창안을 통해 새로운 교육체제를 구축하였다. 라무스 프로젝트는 케커만, 알스테드, 코메니우스 등에 의해 더욱 정교하고 확실하게 계승 발전되었다. 이들에 의해 지식의 분할에 의한 교과의 명확한 구분, 교과서 제작, 엄격한 시간표, 면학풍토, 시험 등을 위주로 하는 근대적인 학교체제가 본격적으로 발전되었다. 이런 라무스의 교수법이 호응을 얻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17세기에 발달하기 시작한 상업분야와 행정업무 수행 등에 필요한 실용적 지식에 대한 수요와 프로테스탄트들이 공유했던 백과전서적 지식 중시의 전통이 중요한 시대적 배경으로 작용하였다. 현대에 와서 교과기반 교육과정은 시험제도와 결합하여 더 견고한 지위를 지켜오고 있지만, 학교교육을 왜곡시키는 한계를 보이기도 한다. 오늘날 시대의 변화를 담보할 수 있는 교육과정에 관한 논의는 교과기반 교육과정에 대한 비판적 검토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 KCI등재

        밀레니얼 세대가 인식하는 리더의 역할: 국내 대기업 L사 구성원의 포토보이스를 중심으로

        김희봉 리더십학회 2019 리더십연구 Vol.10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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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Millenials’perception of leadership and role of leader. To do this, a qualitative research method photo-voice is used. As a result of this study, Millenials need the leader who spoke that not follow me but support you. Next, Millenials perception of leader’s roles are as follow. First role is navigator. Millenials look forward to seeing something to clear goal and direction in their work. Second role is facilitator. Especially they want to make a positive atmosphere in their organization by leader. Third role is eliminator. They need to remove incorrect methods and laws in the work process. Forth role is provider. They want to get specific feedback from their leader in order to work well. Finally, sponsor’s role is showed. Millenials are long for develop their competence and support to work. So leader have to support all around. The significance of this study is that it is carried out leader’s role in the organization from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called the photo-voice which is a participatory practice research method, presented specifically and realistically in the language of the Millenials. Key words: leadership, Millennials, photo voice 본 연구는 세대에 따라 기대하는 리더상과 리더십 유형에 대한 수용도가 다르고(김나정, 2014)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 및 역할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존재한다(Sessa, Kabacoff, Deal & Brown, 2007; Yu & Miller, 2005)는 점과 밀레니얼 세대가 조직 내부로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김영곤, 2016) 는 측면에서 밀레니얼 세대에게 적합한 리더십은 무엇이고 리더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탐색적 연구이다. 이를 위한 연구방법으로는 최근 사회과학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참여적 실행연구방법인 포토 보이스(photo-voice)를 활용했다(김도헌, 2016; Harper, 2002; Kaplan & Howes, 2004). 본 연구의 결과, 밀레니얼 세대는 이제 조직 내에서 ‘나를 따르라(follow me)’고 외치는 리더가 아니라 ‘당신을 지원하겠다(support you)’고 외치는 리더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밀레니얼 세대가 인식하고 있는 리더의 모습은 업무적으로는 현재에 집중하면서 안전을 추구하고 구성원들에게는지시하는 것에 익숙한 모습이다. 이와 관련 그들은 조직 내 리더가 방향 제시자(navigator), 긍정적분위기 조성 촉진자(facilitator), 불합리한 관행 제거자(eliminator), 피드백 제공자(provider), 구성원성장 지원자(sponsor)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 본 연구가 갖는 의의는 포토 보이스라는 연구방법을 통해 연구주제와 관련 언어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과 생각을 표현했다는점과 함께 현재 밀레니얼 세대가 인식하는 리더의 역할을 제시하고 조직 내 리더들에게 밀레니얼세대를 대상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필요한 현실적인 자료를 제공했다는 점이다. 키워드: 리더십, 밀레니얼, 포토보이스

      • KCI등재

        삶의 의미와 교육

        김희봉 한국교육철학학회 2019 교육철학연구 Vol.41 No.4

        In this article, I examine how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life and discuss how it is related to education. The questions of what does life mean or what is meaningful life are heavy questions but inescapable fundamental ones. The answers to these questions will vary depending on how we understand the meaning of life. This study examines the discussions that conceptually distinguish between the ultimate meaning and ordinary meaning of life, or the meaning of life and meaning in life. In addition, I introduce some perspectives on the meaning of life and discuss how alternative hybrid perspective is possible. The constitutive relation, the justificatory relation, and the contributory relation can be formed between education and the meaning of life. In relation to education with the meaning of life, I discuss the cognitive and affective aspects of education and discuss the issues of the curriculum. It is necessary to reorganize the curriculum or to change the evaluation system in a way that can contribute to the meaning of students' lives, which is also part of education that promotes students' well-being. 이 글에서는 ‘삶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를 살펴보고, 그것이 교육과 어떤 관련성을 갖는지 논의한다. 삶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혹은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은 무거운 질문이면서도 회피할 수 없는 근원적 질문이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삶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논의 방향이 달라질 것이다. 궁극적 의미와 일상적 의미, 혹은 ‘삶의 의미’와 ‘삶에서의 의미’를 개념적으로 구분한 논의들을 살펴본다. 이와 함께 삶의 의미에 관한 몇 가지 관점을 소개하고 대안적인 복합적 관점이 어떻게 가능한지 논의한다. 이런 삶의 의미에 관한 논의는 교육적 논의에 여러 시사점을 주고 있다. 교육과 삶의 의미 간에는 구성적 관계와 정당성 관계, 그리고 기여적 관계가 형성될 수 있다. 삶의 의미에 기여하는 교육이 되기 위해서 교육의 지적인 측면, 정의적 측면에서 고려할 사항들을 논의하고, 교육과정의 문제를 논의한다. 학생들의 삶의 의미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과정 개편이나 평가체제의 전환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이것은 곧 학생들의 잘삶을 증진시키는 교육의 일환이기도 하다.

      • KCI등재
      • KCI등재

        「감정의 지향성 : 훗설과 레비나스」에 대한 논평

        김희봉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2005 철학논집 Vol.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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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설의 현상학에 정통하고, 현대유럽철학에 폭넓은 지식을 지닌 이남인 교수의 논문은 이성 편향적이고 인식론 위주의 사상으로 평가받는 훗설 철학이 재평가 될 수 있는 새로운 모습과 의미를 감정의 문제를 통해서 부각했다는데 의의를 갖는다. 더 나아가 전체 현상학을 포괄하는 주제인 지향성을 감정의 영역에서 조망함으로써 필자는 의식의 한 영역으로서 머문 감정의 성격과 구조를 단지 해명하는 작업을 넘어서, 인식, 의지, 심지어 감정의 영역에서조차 관통하는 지향성이 존재현상을 근본적으로 규정하는 본질로 재확인하려는 의도를 품었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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