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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격주어구문의 통사 · 의미론적 고찰

        김은희(金恩希) 한국일본어학회 2013 日本語學硏究 Vol.0 No.38

        여격주어구문은 격표시와 그 격의 기능이 다른 현상이라는 것만으로 연구의 대상이 되어 왔다. 본 연구의 대상이 되는 문형은「[NP1]には +[NP2]が+감정형용사」이고, 의미론적으로는 감정형용사문이다. [NP1]에는 경험자, [NP2]에는 감정의 대상이나 원인이 온다. 본 연구는 이런 여격주어구문을 서술시점의 이동에 대한 하나의 문법으로 간주하고 통사구조와 의미관계를 밝혀보았다. 첫째 이중주어구문과 비교해 본 결과, 이중주어구문보다 여격주어구문의 어순이 자유롭다. 방향(direction)을 나타내는 여격이 술어가 미치는 범위를 주어에 한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여격주어구문이 이중주어구문에 비해 유표(marked)가 된다. 두 번째로 수동문과의 비교해 보면, 직접적인 행위자가 없는 측면에서는 피해수동문과 의미적으로 유사하다. 또 여격은 경험자의 감정은 의도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는 통사적 표시가 된다. 수동문이 동작의 수동표현이라면 여격주어구문은 감정의 수동표현으로 볼 수 있다. 세 번째 여격주어구문은 보이스의 한 쌍으로 볼 수 있다. 보이스의 개념을 사태에 대한 참가자의 입장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파악하면, 여격주어구문은 감정타동사문과 보이스(Voice)적 대립을 이루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여격주어구문은 경험자의 감정에 중심을 두는 표현이고 감정타동사문은 경험자의 상태에 중심을 두는 표현이다. 문법은 단순한 사태와 사실을 상대에게 전달하는 틀(frame)일뿐만 아니라 화자와 사태의 관계, 화자의 태도를 다르게 나타내는 틀이기도 하다. 화자는 한 사태를 전달할 때 사태와는 다른 시점에서 말할 수 있다. 이런 시점의 차이는 문법현상으로 실현된다. 여격주어구문은 경험자가 의도하지 않은 감정을 나타내는 문법으로 볼 수 있다. Dative Subject Construction has been the target of research because case marking and its function do not match. The target of this paper is the sentence of “[NP1]niwa, + [NP2]ga + Emotive adjective”. Semantically, it is an Emotive Adjective Sentence. In this sentence, the first NP is an experiencer and second NP is a stimulus or cause. First, this Dative Subject Construction was compared with Double Subject Construction. Syntactically, Dative Subject Construction has word order freer than Double Subject Construction. Semantically, a Dative case limits the range of an adjective only to NP1. Dative Subject Construction is markedness compared with Double Subject Construction. Secondly, It was compared with the Passive Sentence. It is similar with the Affectivity passive from a point without a direct actor. An Affectivity passive is a passive of an intransitive verb. The Affectivity passive is passive of an intransitive verb. In this respect, Dative Subject Construction can be said to be the Emotion Passive Sentence. Thirdly, the pair of the Voice of Dative Subject Construction was considered. Voice is a concept showing a participant"s stance. Dative Subject Construction becomes a pair of the voice of a Emotion transitive verb sentence. Dative Subject Construction sets a description viewpoint to an experiencer"s emotion. A transitive verb sentence expresses an experiencer"s state. Structurally, Dative Subject Construction is similar with adjectival passive in English. However, the completely same thing as adjectival passive sentence of English is Emotion transitive verb sentence in Japanese. Dative Subject Construction puts a viewpoint on the emotion of a experiencer. A Emotion transitive verb sentence puts a viewpoint on the state of a experiencer. Grammar is a frame showing a speaker"s attitude. The speaker can differentiate between their viewpoint and situation, or The speaker can state their viewpoint differently from the situation. The difference in this viewpoint becomes a grammar phenomenon. Dative Subject Construction is the grammar expressing the emotion which an experiencer does not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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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에 기초한 유아교육과정 변형 여정과 실천 돌아보기

        김은희(Kim, Eun-Hee) 한국변형영유아교육학회 2007 변형영유아교육연구 Vol.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paper reviews the practices of the learning communities which have participated in the action research(Kim, 2001, 2004) for transformation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A review of the reality of the childhood education from the critical and the post-modern perspectives demands a transformation of the education bas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 teachers, parents and local communities to meet the social needs of the present era. This work has proposed the rationale for the transformation of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why it should be changed in what aspects. The paper has also analyzed the practices of the transformation performed by the teachers and the learning communities by highlighting their past journey. Finally, it has pointed out some remaining challenging tasks in order to extend the transformation. formation. 포스트모던적, 비판적 시각으로 유아교육의 현실을 재고해보면 유아•교사•부모•지역사회 간 관계에 기초한 유아교육과정 변형은 시대 사회적으로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김은희(2001, 2004)의 실천연구에서 유아교육과정의 변형에 몰입해온 학습공동체의 현재까지의 여정과 실천을 돌아보고자 한다. 현재 우리 교육의 어떠한 국면이 왜 변형되어야 하는지 담론화하고 학습공동체 기관과 교사들이 시도해온 유아교육과정의 변형 여정과 실천 내용을 분석하였다. 나아가 변형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필요한 도전 점들을 제시하였다. 포스트모던적, 비판적 시각으로 유아교육의 현실을 재고해보면 유아•교사•부모•지역사회 간 관계에 기초한 유아교육과정 변형은 시대 사회적으로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김은희(2001, 2004)의 실천연구에서 유아교육과정의 변형에 몰입해온 학습공동체의 현재까지의 여정과 실천을 돌아보고자 한다. 현재 우리 교육의 어떠한 국면이 왜 변형되어야 하는지 담론화하고 학습공동체 기관과 교사들이 시도해온 유아교육과정의 변형 여정과 실천 내용을 분석하였다. 나아가 변형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필요한 도전 점들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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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교 전무출신제도 개선을 위한 제언

        김은희(金銀姬)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4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59 No.-

        품과제도란 전무출신에 교무 · 도무 · 덕무의 세 품과를 두어 적성과 희망에 따라 원불교 교단에 공헌하게 하는 것을 말하며, 인재수급 제도의 체계화, 인력의 전문성 제고, 인력의 합리적 관리운영을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그러나 품과제도는 도입에 대한 낮은 지지도, 제도의 실효성 부족, 전무출신들 간의 서열화 · 계급화, 교무들의 전무출신규정에 따른 도무, 덕무로의 품과 전환 기피, 도무 · 덕무들에 대한 차별대우, 도무품과의 교무품과의 구제 방편화, 필요한 전문 인력들의 유입 부족 등 갖가지 문제점을 노출하며 제도를 도입한 지 20년이 다 되어 가는 이 시점에서도 정착을 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논자는 전무출신제도 중 품과제도 개선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세 가지를 제언한다. 1. 전무출신은 ‘교무'로 단일화하자. 2. 도무 · 덕무품과 지원자는 기간제 전무출신 또는 특별봉사자로 교단에 헌신하도록 하자. 3. 전무출신이 교무로 단일화되기 전까지는 좀 더 유연하게 제도를 운영하자. 1) 교무 · 도무 · 덕무 3품과 공히 1회에 한하여 품과 전환을 자유롭게 하도록 해야 한다. 2) 교무로 근무하다 교단의 정책 변화에 따라 도무로 품과를 전환한 경우, 본인이 원하면 교무로 복귀시켜야 한다. 3) 원기 95년 이전에 자퇴했던 교무가 도무로 복귀한 경우, 본인이 원하면 교무품과로 전환시켜 주어야 한다. According to the job classification system of Won-Buddhism which was introduced with a view to systematize demand and supply of human resources, promote professionalism of manpower and manage them in a reasonable manner, Won-Buddhist ministers are classified into 3 categories: Gyomoo or general minister, Domoo or professional service minister and Dukmoo or labor service minister. They are supposed to contribute to the order of Won- Buddhism through performance of their jobs in compliance with their aptitude and capability respectively. Ever since its introduction almost 20 years ago, however, the system has not yet taken its root firmly, leaving various problems behind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low level of support, lack of effectiveness, increase in stratification or hierarchism among Won- Buddhist ministers, sidestepping of Gyomoo to switch to Domoo or Dukmoo pursuant to the regulation for Won-Buddhist ministers, discrimination of Domoos and Dukmoos, usage of Domoos as an instrument to deal with Gyomoos, shortage of supply of required professional manpower, etc. The author thus offers three suggestions to improve the job classification system for Won-Buddhist ministers as follows: 1. All of the Won-Buddhist ministers should be called ‘Gyomoo' or general ministers in unison; 2. Those who apply for posts of Domoo or Dukmoo should be allowed to devote themselves to the order as part-time Won-Buddhist ministers or special voluntary worker; 3. In the interim until unification of Won-Buddhist ministers into Gyomoos, the system should be operated in a more flexible manner as follows: 1) Gyomoo, Domoo and Dukmoo should be given one chance to choose free transfer between jobs; 2) Any Gyomoo who was forced to transfer to Domoo in line with change in the policy of the order should be allowed to return to the position of Gyomoo if they want so; and 3) Gyomoo who returned to Domoo after retirement as Gyomoo before Won-Era 95 should be allowed to return to Gyomoo, if they want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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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서비스 품질이 고객의 관계적 몰입에 미치는 영향

        김은희(金銀嬉) 한국지방자치학회 2007 韓國地方自治學會報 Vol.19 No.3

        This study analysed effect of administrative service quality perceived by customer on multi-dimensional relationship commitment. As a result, it found that the entire model was appropriate, administrative service quality factors(tangibles, kindness, responsiveness and empathy) showed positive effects on satisfaction, and among them, empathetic perception has the greatest effect on satisfaction. And it confirmed that the satisfaction in administrative service has positive effect on trust to administrative organizations. As satisfaction intermediates trust, direct effect had more powerful influence rather than indirect effect that influences affective and normative commitment. However, it found that trust achieved through satisfaction has more significant effect on normative commitment rather than affective commitment. Therefore, these results confirmed that administrative service quality, customer satisfaction and trust are related to relationship commitment. So, this study suggests that administrative service quality should be improved and relationship marketing should be introduced in administration, which will contribute to reinforcement of solidarity between adminstration and customer, establishment of trust to adminstration and realization of customer's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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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불교 교화 활성화 방안 연구

        김은희(金銀姬)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14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60 No.-

        2015년이면 원불교가 개교된 지 100년이 된다. 그러나 개교 2세기를 목전에 둔 원불교의 구성원들은 교화 활성화에 대한 고민이 많다. 원불교 교단사적으로 살펴보면, 교화 활성화에 대한 연구와 논의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나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에 논자는 원불교 100년의 역사를 마감하는 이 시점에서 원불교의 교화 상황을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교화 활성화를 방해하는 장애 요인을 분석한 후, 원불교 교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제시하였다. 원불교의 지난 90년간의 교화 상황을 살펴본 결과, 개교 반백년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교화가 침체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교화 활성화를 막는 장애 요인으로는 다양한 요인들이 있겠으나, 논자는 과다한 영세 교당, 출가교역자의 질적 · 양적 저하, 교화단 교화 미정착(未定着), 교화 정책의 단절, 원불교에 대한 낮은 인지도 · 호감도 · 신뢰도 등을 교화 활성화의 장애 요인으로 파악하였다. 이에 논자는 원불교 교화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교화 구조 개선, 재가 · 출가교역자교육 · 훈련 강화, 교화단 교화 정착, 지역 중심 교화 확산, 원불교 ‘마음공부' 브랜드화를 제안하였다. 원불교를 개교한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는 파란고해의 일체생령을 광대무량한 낙원으로 인도하고자 원불교를 개교하였다. 따라서 원불교 100년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교단의 구성원들은 교화에 대한 새로운 의지를 결집하여 더 많은 사람이 원불교의 도문에 들어 낙원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It would be one hundred years by 2015 since foundation of Won-Buddhism. With the onset of the second century phase of its history just under the nose, members of Won-Buddhism get struck in deep agony now due to the issue of activating indoctrination. Seen historically, to intensify indoctrination has continued to be a primary subject of discussions and studies within the order, without yielding any significant outcomes therefrom upto now, though. At this point of time when one hundred-year history of Won-Buddhism is about to finalize, the author of the present paper took an opportunity of reviewing the overall situation of indoctrination in Won-Buddhism, analyzing the factors that might prevent indoctrination, and then suggesting the measures to activate it. A review of Won-Buddhism's indoctrination for the past 90 years revealed that indoctrination began to be stagnant from the 50th year of foundation onwards continuously. A variety of reasons could be raised to account for the cause of such stagnation. In the opinion of the author, however, such stagnation might be caused first of all by too many numbers of small-scale Won-Buddhist temples; lowering quality and quantity of devoted priests; unsettled indoctrination by the body of indoctrination; interception of indoctrination policy; low awareness, favorable feeling and reliability of Won-Buddhism; etc. To activate indoctrination of Won-Buddhism, it is suggested in this study to improve the structure of indoctrination, to intensify training for monks and lay priests, to settle indoctrination by the body of indoctrination, to expand region-centered indoctrination, and to promote Won-Buddhist mind-study as a brand, etc. The Great Master Sotaesan Jungbin Park, founder of Won-Buddhism, intended to lead all sentient living souls amidst the billowing sea of sufferings in this world to the vast and boundless paradise when he founded the religion. With 100th anniversary just ahead, it would be high time for all members of Won-Buddhism to refresh their will and to exert utmost efforts to unite power for indoctrination, inspiring by thus as many people as possible to join Won-Buddhism and enjoy the life in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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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자 귀신론 형성의 사상적 배경

        김은희(金殷熙)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2020 원불교사상과 종교문화 Vol.86 No.-

        본고는 주자 귀신론 형성의 사상적 배경은 무엇인지를 밝히는 일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고 이를 문헌 고찰을 통해 접근하였다. 우리는 귀신을 두려워하고 피해야 하는 존재로 인식한 것이 아니라, 귀신을 제어할 수 있는 대상으로 파악하여 왔다. 성리학에서 심신에 대한 담론은 정신과 물질의 문제로 확대되어 중요한 철학적 주제를 이룬다. 또한 성리학의 학문의 목표는 인간의 본성을 밝히는데 있지만, 귀신의 문제에 대해서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지는 않았다. 여러 철학적 배경하에 귀신론이 형성되었겠지만, 본 연구에서는 천성론과 형신론 그리고 감응론에 방점을 두고 귀신론에 접근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바탕하에 주자의 귀신 이해를 다루었다. 주자 이후 성리학자들에게 귀신은 ‘천지의 공용·조화의 흔적', ‘음양 이기의 양능'으로 인식되어 자연 철학적 차원에서 이해되었다. 성리학에서의 귀신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존재임을 설명하려고 하였고, 귀신은 비인격적 존재로서 자연의 변화를 보여주는 대상으로 인식되었으나 실제 유교에서는 개인적 차원이 아닌 국가적 차원에서도 길흉화복을 전제로 한 제의가 이뤄졌다. 나아가 개인적으로는 귀신을 인격적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This study is based on literature reviews to find out what the ideological background of Zhu Xi"s Ghost Theory. We have not recognized ghosts as beings that are afraid and should be avoided, but have identified them as objects that can control them. In Neo-Confucianism, discourse on mind and body is expanded to the issue of mind and matter, and it forms an important philosophical theme. In addition, the goal of the study of Neo-Confucianism is to reveal human nature, but it did not take a passive attitude toward the problem of ghosts. Ghost theory may have been formed under various philosophical backgrounds, but this study approached the theory of ghost theory with a focus on the theory of nature, the theory of type and the theory of sensitivity. And based on this, I studied Zhu Xi"s understanding of ghosts. After Zhu Xi, the ghosts were recognized as "the traces of common harmony of heaven and earth" and "Yin and Yang" and understood at the level of natural philosophy. In Confucianism, the ghost was tried to explain that it could not affect human beings, and ghosts were recognized as objects that show the change of nature as an impersonal being, but in Confucianism, the proposal was made on the premise of the roadside costumes at the national level, not at the personal level. Furthermore, he personally understood ghosts as pers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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