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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제표를 이용한 한국 스포츠산업 기업의 경영분석

        윤호중 ( Hojung Yoon ),김예기 ( Yae Gi Kim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6 체육과학연구 Vol.27 No.1

        본 연구에서는 한국 스포츠산업기업의 경영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2011년부터 2014년까지의 195개 스포츠산업 기업의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기업경영분석을 실시하고 분석결과를 다른 산업분류 기업의 경영분석결과와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스포츠산업의 재무비율은 전산업 보다 지표가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어 전산업보다 경영상태가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포츠산업 중에서도 스포츠서비스업은 스포츠산업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보다 훨씬 더 경영상태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스포츠서비스업은 다른 산업보다 성장이 빠르고 고부가가치 산업임을 나타낸다. 스포츠산업의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매출액증가율, 총자산 증가율을 살펴보면 2014년 0.1%, 3.5%로 전산업 -1.5%, 3.0% 보다 높게 나타나 성장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반면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를 나타내는 유형자산증가율은 1.9%로 전산업 2.5%보다 낮게 나타났다. 스포츠산업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수익성을 알 수 있는 매출액영업이익율은 2014년도에 전산업 4.3%보다 높은 9.5%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스포츠서비스업은 24.6% 증가하였다. 또한 기업의 활동으로 인한 수익을 알 수 있는 매출액세전이익율은 전산업 3.9%보다 높은 10.1%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스포츠서비스업은 28.3%를 나타냄으로서 스포츠서비스 기업이 왕성한 기업 활동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포츠산업의 부채비율은 2014년도에 80.9%로 전산업 91.9%보다 낮게 나타나고 있다. 스포츠시설업은 166.9%로 부채비율이 평균보다 높게 나타난 반면 스포츠서비스업의 부채비29.9%로 평균 보다 상당히 낮음을 알 수 있다. 차입금의존도는 스포츠산업이 19.8%로 전산업 25.3% 보다 낮음을 알 수 있다. 현금흐름보상 비율은 현금수입으로 이자와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으로 스포츠산업은 25.4%로 전산업 62.7%보다 낮 아 재무적 안정성이 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포츠산업 기업의 경영분석 결과 다른 산업보다 경영지표들은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다른 산업과 마찬 가지로 경영상태가 점점 나빠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기업경영분석을 통해 경영의 내실화와 생 산성 향상 방안 마련, 융·복합화와 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경영전략 등 생존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In this paper, we analyzed financial ratio of Sports Industry Enterprises in Korea from 2011 until 2014. We use Kis-Value data and extract 195 enterprise from it. And we compared the results with other industries which data were analyzed from the Bank of Korea.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that the financial ratios of the sports industry is higher than other industries. This shows that the management conditions in sports industry are better than the other industries. In particular, among the sports industries, the management condition in sports service industry shows better states than other sports industries and other industries. This indicates that the sports service industry is a high value-added industry and growth rate of this industry is much faster than other industries. Growth rate of sales of Sports industry in 2014 was 0.1% whereas growth rate of sales of all industries was -1.5%. Also, growth rate of total assets of Sports industry in 2014 was 3.5% while growth rate of sales of all industries was 3.0%. So, growth ratio of the sports industry was higher than all industries. On the other hand, growth rate of tangible asset which represents the investment in fixed assets was 1.9%, which was lower than that of all industries 2.5%. Through operating income to sales, we can know the profitability of company from operating activities. Operating income to sales of sports industry in 2014 was 9.5% whereas operating income to sales of all industries was 4.3%. Especially sports service industry increased 24.6% in 2014. Income before income taxes to sales was 10.1%, which was higher than all industries 3.9%. In particular sports service industry was 28.3%. It shows that the sports service companies have issued a profit through strong corporate activities. Debt ratio of the sports industry in 2014 was 80.9% while it was 91.9% for all industries. Debt ratio of sports facilities industry was 166.9% that is higher than the average of all industries. But the debt ratio of the sports service industry was 29.9%, it can be seen considerably lower than the average of all industries. Total borrowings and bonds payable ratio of the sports industry was 19.8%, it can be seen lower than the 25.3 percent for all industries. Cash flow coverage ratio which represents the ability to afford the interest and debt to cash income. Sports industry rate was 25.4%. It was lower than the all industry``s 62.7% and it indicates sports industry is financially not good. So, we know that sports service industry was financially not healthy. Business analysis results of sports industry of Korea appeared better than other industries. But business conditions are getting worse and, like any other industry. Thus, through the business analysis, we should prepare substantiality of management. And we should plan productivity improvement and business strategies for the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 KCI등재

        한국 방위산업수출 대상국의 스포츠외교 특성화 전략 탐색 -스포츠종목 선호 경향을 중심으로-

        남덕현 ( Duck Hyun Nam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4 체육과학연구 Vol.25 No.1

        방위산업수출의 활성화를 위해 우리 정부는 다양한 정책보완, 홍보전략 등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한국방위산업 기술력과 기존의 수출전략만으로는 보다 다양한 측면의 시장 개척이 어렵다. 따라서 기존의 수출마케팅 전략을 넘어서 차별화된 방안이 모색될 시기다. 본 연구는 방위산업 수출을 보다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방위산업수출국을 대상으로 스포츠외교 방안을 제시하였다. 그 이유는 스포츠외교가 국가 간 정치적 유대감을 꾀할 수 있는 효과적 수단임이 일부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우선적실행 방안은 방위산업수출 대상국 군 교류에 대한 조사가 선행되면 스포츠 종목 선호에 대한 지원 가능성을 조사하는 것이다. 이에 수출국별 스포츠종목 선호에 따른 외교 실행의 대응일치분석을 시도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종합적으로, 권역별 방위산업수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외교에 있어서는 축구, 배드민턴, 하키 중심의 교류를 통하여 수출국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세부적으로, 수출비중이 높은 아시아권역은 각각 배드민턴, 하키, 럭비와 같은 종목 중심의 스포츠 교류를 중심으로, 수출비중이 낮지만 향후 수출 전략국가로 지정한 중남미와 아프리카 권역을 공략하려면 축구, 농구, 육상을 중심의 외교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 추가적으로 수출 활성화를 위해선 방위산업 수출전문가 및 스포츠외교전문가와의 긴밀한 정보공유가 필요하다. 또한, 한국에서의 제조된 무기와 대상국과의 적합성이 우선시된 후 스포츠외교가 실행되어야 한다는 점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To activate the export of defense industry, our government approach a niche market by various advertising and revising policy. However, techniques of current Korea defense industry are difficult for market development of various aspects. Thus a new approach of overcoming existing export marketing strategy is needed. this study presents a strategy for exporting country, which is to activate the export of defense industry through militarysports diplomacy. The military-sports diplomacy is chosen because several cases confirm the sports diplomacy is an effective instrument which can develop political relationship between countries. a research needs to be done to check if Export target countries` preference for sports and possibilities of supporting should be investigated. by combining experts` opinion result using correspondence analysis, the following analyses of defense industry export activation strategy via Sports-diplomacy can be suggested. Overall, Sports policy action to expanse Export target geographical areas is strengthening ties for using soccer, badminton, hockey sports with each other. Detail, sports policy in the proportion of low-country exports must be to use badminton, hockey, rugby which prefer in asia area. and sports policy in the proportion of exports to the high country must be to use soccer, basketball, field and track events which prefer in Africa and Central and South America. area. In suggestion, The research concluded that information exchange between Defens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and Korea military sports organization is needed, and the compatibility of exporting weapons to target countries is a priority while executing sports diplomacy.

      • KCI등재

        스포츠도시 유형화 및 사례분석을 통한 국내 스포츠도시 발전방향 연구

        김미옥 ( Mi Ok Kim ),허지정 ( Ji Jung Huh ),유지곤 ( Ji Gon Yu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5 체육과학연구 Vol.26 No.4

        최근 세계 여러 도시와 국내 도시들이 스포츠를 동력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단기적·일회성 전략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지속적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스포츠의 활용이 보다 구체적이고 중장기적 지역발전 전략측면에서 고려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해외 스포츠도시 사례를 토대로 ‘스포츠도시(sports city)’의 개념과 역할에 대해 살펴보고, 추진배경 및 주요 특성을 바탕으로 분류한 유형별 성공사례 분석을 통해 국내 스포츠도시 발전방향을 모색하였다. 결론적으로 성공적인 스포츠도시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스포츠 역량 강화와 지역개발과의 연계가 충족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스포츠는 다른 도시 정책 영역으로부터 분리 될 수 없다는 인식이 전제되어야 하고, 스포츠의 필요성에 대한인식 토대 위에 스포츠관련 시설, 대회 및 이벤트 유치 그리고 클럽에 대한 투자가 요구된다. 또한 지역의 차별성·전문성을 위해서 스포츠를 통한 브랜드 마케팅 및 차별화 마케팅이 필요하며, 궁극적으로 스포츠가 통합된 도시 경쟁력 강화 프로세스에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한 지자체의 리더십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조직 역량이 기초되어야 할 것이다. A number of global cities and local cities facilitate local economies and development by utilizing sports. However, their strategy is likely to be a short-term and one-time policy, which does not continuously strengthen their development. Therefore, the use of sports needs to be considered as more specific and longer term strategies for local development. This study examines the concept and role of sports city focused on cases of overseas sports cities, and successful and ideal cases of background and features of sports cities were analyzed to promote and lead the direction of improvement of sports cities in Korea. Consequently, strengthening a city’s sport capability and connecting it to local development need to be met to become a city into a successful sport city. To do so, it should premise recognition that sports cannot be treated separately from other urban policy area and it needs to invest in sports facilities, hosting sports events and competitions, and sports clubs based on the recognition for the importance of sports. Moreover, it needs a marketing strategy for branding and differentiation through sports of a city’s expertise. Finally, to make sports act as a catalyst to strengthen the process of an integrated city’s competitiveness, it requires a local government’s strong leadership and organization capacity of stakehol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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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스포츠선수의 약물복용 문제에 관한 윤리적 고찰

        박성주 ( Sungjoo Park ),임다연 ( Dayoun Lim ),김진희 ( Jinhee Kim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20 체육과학연구 Vol.31 No.2

        [목적] 현재 e스포츠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고 e스포츠에 관한 학계의 관심과 연구도 활발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e스포츠에 대한 학계의 연구는 e스포츠가 정말 스포츠인지, 즉 스포츠로서 갖는 자질과 지위에 관한 논의에 집중되어 있고 e스포츠에서 발생하는 여러 윤리적 문제에 관한 학술적 조사나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학문적 공백을 메꾸기 위해 본 연구는 e스포츠가 직면한 인지 향상 약물(cognitive enhancement drugs) 복용문제의 윤리적 쟁점을 분석함으로써 e스포츠계의 약물복용 문제 해결을 위한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방법]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먼저 e스포츠의 환경적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e스포츠계 부정행위의 양상과 선수들이 약물복용 문제에 노출되는 배경을 파악하였다. 다음으로 e스포츠선수의 인지 향상 약물 복용문제에 관해 어떤 윤리적 쟁점이 존재하고, 왜 그것이 쟁점이 되는지를 여러 학자들의 입장을 통해 고찰하였다. 끝으로 e스포츠의 환경적 특성을 고려할 때 전통적 스포츠로부터 차용한 약물복용 금지 정책이 왜 e스포츠에 부적합한지를 지적하며, 약물복용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e스포츠계의 바람직한 접근방안을 제시하였다. [결과] e스포츠 공정위원회(ESIC)의 정책이나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목록은 e스포츠선수의 수요에는 맞지 않을 것이며 새로운 문화로서 e스포츠 산업의 성장을 방해할 위험마저 있다. e스포츠의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e스포츠선수들에게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약물복용 관련 지침을 마련하는 일이 중요하며 약물복용 문제에 대한 e스포츠선수들의 윤리의식과 판단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의무적인 예방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 [결론] e스포츠가 주로 젊은 층을 대상으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그로 인해 프로 e스포츠 선수의 위상과 지위도 높아지면서 청소년에게 미치는 파급력과 영향력을 감안할 때, e스포츠의 윤리적 문제, 특히 약물복용에 관한 문제는 시급하고 시의적인 논의이며 e스포츠의 확산과 건강한 발전에도 함의하는 바가 크다. [Purpose] Highly popular these days, eSport is inviting increasing scholarly attention and research. Scholarly work on eSport, however, remains focused on whether eSport is a “real” sport, that is, its sporting qualities and status, excluding ethical issues. This paper analyzes ethical issues about cognitive enhancement drugs often associated with eSport in order to suggest guidelines for resolving these issues. [Methods] First, environmental features of eSport are examined to find out types of cheating in eSport, as well as the ways eSport athletes are exposed to drugs. Next, ethical issues of cognitive enhancement drug use and why they are important are discussed, drawing upon multiple scholars. Last, this paper argues that the ban on drug use conventionally implemented in sport is not appropriate to eSport due to the characteristics of eSport. The paper concludes with possible future approaches to this issue. [Results] The ban lists administered by ESIC and WADA would not work for the need of eSport athletes and even run a risk of stunting the growth of eSport industries. It is thus important to think up an appropriate drug-related policy for eSport. Preemptive education for eSport athletes is also required to promote the ethical consciousness and judgment regarding drug use. [Conclusion] Insofar as eSport’s huge popularity leads to the increased status of eSport athletes, thereby exerting much influence on young people, ethical questions about eSport, drug use in particular, need to be urgently discussed for the sake of eSport’s wholesome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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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체계의 효율성 제고에 관한 연구: 체계이론의 관점에서 한국과 독일의 스포츠체계

        김경원 ( Kyung Won Kim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05 체육과학연구 Vol.16 No.1

        체육 분야에서는 현재 단체 통합과 선진형 스포츠클럽의 도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이는 스포츠체계의 효율성 저하로 인해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체육과 같은 부분체계들에서 정체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시점에 비추어 매우 바람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우리의 스포츠체계는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체육 등의 부분체계로 분화되어 있는데, Luhmann에 따르면 이러한 기능적 분화는 복합적인 현대사회에서 체계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기능을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부분체계들 간의 소통체계가 필요한데 우리 스포츠의 부분체계들 간에는 이러한 것이 결여되어 있다. 바로 이러한 점이 전체 스포츠체계의 효율성을 저하시키고 결과적으로 부분체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근원이 되고 있다.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체계들은 체계 개방성을 근간으로 상호 영향관계에 있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체계의 자율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독특한 의미 코드에 기초한 체계의 정체성 확립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중요한 조건 중의 하나가 외부의 지나친 간섭을 차단할 수 있는 재정 자립이다. 그러나 우리 스포츠체계는 낮은 재정 자립도로 인해 자율성을 근간으로 체계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구속력 있는 체육진흥법 등 법과 제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 기능 분화를 통한 체계의 효율성 향상이라는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부분체계들 간의 소통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논의되고 있는 단체 통합에서는 통합 조직에서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조직의 구조화가 핵심이 되어야 한다. 단체 통합과 무관하게 선진형 스포츠클럽 제도는 전문체육, 생활체육, 청소년의 방과 후 체육 등을 한 스포츠클럽 안에서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스포츠의 부분체계들이 소통할 수 있는 매개체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단체 통합이든 혹은 스포츠클럽 제도의 도입이든 스포츠체계의 자기혁신은 체계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공동의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We are now in a heated controversy with the two important topics, integration of our two representative sports organizations, Korea Sports Council and National Council of Sport For All, and the institutionalization of sports clubs. It is thought that the contemporary discussion must be very desirable, because the efficiency of our sport system has decreased. According to Luhmann`s functional-structural theory of social systems, functional differentiation of a system in subsystems (Teilsysteme) is inevitable in a complex modern society, because differentiation is considered the means by which a system deals with changes in its environment. A communication system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efficiency enhancement of social systems. But in our sport system there is unfortunately no communication system. In my opinion, this lack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causes of the decline in the efficiency of our sport system as a whole and of the subsystems. Each of social systems is on the basis of communication network under the reciprocal action. In the communication with another systems as his environment, the system should have a distinctive identity that depends on what is considered meaningful (Sinn). If a system fails to maintain his own identity, it ceases to exist as a system. It is considered that economic independence is one of the core elements for maintenance of the autonomy and identity of the system. But our sport system has a problem with the establishment of his own identity, because he depends, for the most part, on the public financial support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improve related laws and regulations, such as National Sport Development Act. In the ongoing discussion about the integration of sport organizations, the most important task should be an organizational structuring of the united sport organization which can contribute to internal conflict management. If the integration of sport organizations fails, the institutionalization of sport clubs can play a alternative role in the efficiency enhancement of the sport system, because they function a communication medium between the subsystems, elite sports, sport for all, and the youths sports. A common goal of the two ways, the organizational integration and the institutionalization of sport clubs, is the efficiency enhancement of the system which can be attained only through the self-reference (autopoiesis) of the sport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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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산업의 수요견인 성장정책 분석

        전현중 ( Hyun Joong Jun ),최용석 ( Yong Suk Choi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4 체육과학연구 Vol.25 No.4

        이 연구는 스포츠산업의 성장정책을 분석하고, 수요견인 성장모형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 정부는 지금까지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공급지원정책에 중점을 두어 왔다. 그러나 스포츠수요가 낮고 비탄력적일 때는 공급지원정책이 효과를 거두지 못할 수도 있다. 스포츠산업 성장정책은 수요견인정책을 바탕으로 공급중심지원 정책을 추가할 때 더욱 뚜렷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학교 및 기업 스포츠 활동 강화, 스포츠 바우처 제도 도입, 공공 및 민간 스포츠 시설 이용 확대, 스포츠·보건·복지 연계 융합정책 개발 등을 실행에 옮겨 나가야 할 것이다. This paper focuses on the analysis of growth policies in the sport industry and the suggestions of the owned demand-pull growth model. The Korean government have enforced the supply-oriented growth policy in the sport industry. However, when the demand for sport is low and inelastic, the supply-oriented growth policy could be less effective. When the supply-oriented growth policy is based on the demand-pull growth policy, the growth policy in the sport industry could be more effective. Concretely, if the government carries out the introduction of sport voucher system, the enlargement of public and private sport facility use, the development of fused policies linked with sport-health-welfare, etc., the sport industry will be advanced more rapi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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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공공스포츠역사학의 동향과 시사점 -스포츠박물관을 중심으로-

        서재철 ( Jae Chul Seo ),김방출 ( Bang Chool Kim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5 체육과학연구 Vol.26 No.2

        이 연구는 스포츠역사학의 대중화라는 문제의식 아래 다음의 두 가지 사항을 논의한다. 먼저 미국과 서유럽에서 등장한 대중/공공역사학의 개념, 성격, 의의 등을 역사학의 역사철학적 관점(historiography)에서 요약하여 정리한다. 그 구체적 내용은 첫째, 역사학 밖의 대중을 역사하기의 독자 혹은 고객으로서 뿐만 아니라 역사하기의 새로운 주체로 받아들이는 열린 태도, 둘째, 과거는 어느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역사하기의 민주적 아이디어, 셋째, 역사적 작업의 본질을 과거를 재현하는 장르로 이해하는 역사인식이다. 다음으로 대중/공공역사학의 흐름이 북미와 유럽 중심의 스포츠역사 연구 공동체 속에서 어떻게 유입, 전개, 발전해왔는지를 소개한다. 대중/공공역사학에 대한 스포츠역사학자들의 관심이 스포츠박물관이라는 연구 주제 혹은 대상을 구심점으로 하여 표출되어 왔음을 주목하고, 그들이 수행한 역사적 작업들에 스며있는 문제의식, 역사철학, 방법론적 성격 등을 요약하여 정리한다. 결론에서는 한국의 현실 속에서 상상할 수 있는 대중/공공스포츠역사학의 가능성과 방향성에 대한 필자들의 입장을 피력한다. 근대역사학 패러다임의 실증주의적 역사관, 다시 말해 역사적 사실의 발견을 통해 과거의 스포츠를 객관적으로 복원하거나 검증하는 작업이 지배적인 한국 스포츠역사 연구의.문화’속에서, 대중/공공스포츠역사학은 과거의 스포츠를 이해하는 .태도.와 .정서.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키고, 나아가 과거를 재현하는 작업의 역사철학적 본질과 방법론적 쟁점에 대한 성찰의 계기를 제공한다. As an attempt to think about the popularization of Korean sport history, this paper discusses three main things. First, it will be introduced what public/popular history is, how it has been developed, and why it is important to history as an academic discipline. Second, it will be summarized how sport historian embraced public/popular history into their practices in terms of what theoretical, critical, and methodological aspects they have focused. Third, I will discus why public/popular history is useful in the ways in which Korean sport history envisions its popularization in Korean society. To be more specific, I highlight two ideas: an insight for understanding sport history as a process and sport historians. role of critic. Based upon these two, I will argue that Korean sport historians might need to actively embrace practices of public/popular history into their studies of the Korean sporting past.

      • KCI등재

        영국과 한국 체육교사교육과정의 시대적 변화 분석을 통한 시사점 탐색

        이창현 ( Chang Hyun Lee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4 체육과학연구 Vol.25 No.4

        본 연구의 목적은 학문화 관점을 통해 1970년부터 현재까지 영국과 한국의 체육교육과 강좌의 변화과정을 비교분석하여 최근 활발히 진행 중인 한국 체육교사교육과정 개편에 시사점을 탐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 문서 자료를 수집하고 교수, 교사 그리고 학생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Kirk et al.(1997)의 분석틀을 바탕으로 문서 분석(documentary methods)과 근거 이론(grounded theory)으로 분석하였다. 이에 따라 나타난 결과는 첫째, 영국과 한국 모두 교육과정의 시수는 감소하고 있다. 둘째, 영국의 경우 1970년대 교육과정 학문화의 필요성으로 인해 스포츠내용학 강좌의 비중이 증가했지만 이 후 학교 현장 적용의 한계로 인해 그 시수는 크게 감소한 반면, 1980년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스포츠교육학 강좌가 적극 도입되어 현재 가장 높은 시수를 확보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여전히 스포츠내용학의 비중은 높게 유지되고 있지만 교사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최근 스포츠교육학 강좌가 증가하였다. 셋째, 영국의 경우 현장 교육 강화를 위해 교생실습 기간이 15주에서 32주로 점진적으로 증가하였으나 한국의 경우 여전히 4주로 유지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영국 일반 교육학 강좌는 1990년대 초반 폐지되었고, 한국의 경우 그 비율이 점차 감소하였으나 최근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체육교육과는 스포츠내용학 강좌의 구조, 내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고 스포츠교육학의 늘어난 강좌 수에 따른 결과를 보여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체육교육과 내 전공 진입제도를 제안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rections of Physical Education Teacher Education (PETE) programs in Korea through the historical changes of each one PETE institute in England and Korea from the 1970s to 2010s based on academicisation. Document analysis and grounded theory were used to analyse historical sources and interviews. I identify four findings. First, the amounts of hours in curricula in both PETE courses have been reduced. Second, discipline knowledge in England was a first priority in the 1970s but has urgently reduced since the 1980s because of the growth and adoption of sport pedagogy. In Korea, discipline knowledge has still kept as a first priority for 40 years. However, professional knowledge in Korea has increased to enhance PETE since the middle of 2000s. Third, teaching experiences in England has increased by nearly double from 15 weeks to 32 weeks. In Korea, student have, and continue to participate in only four weeks of teaching experience. Fourth, education studies in England abolished in the 1990s. In Korea, they urgently increased in 2009. I conclude by confirming the need to study a structure and content of units of discipline knowledge and professional knowledge. I propose a system for selection of majors in the Department of Physical Education.

      • KCI등재

        국제비교연구를 통한 학교체육정책 방향성의 교육적 의미 탐색

        정현우 ( Hyunwoo Jung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8 체육과학연구 Vol.29 No.3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영국 학교체육정책의 방향성인 이상목적, 일반목적, 계획목표,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각 정책의 핵심담론을 비교분석하여 학교체육정책의 교육적 의미를 탐색 하는 데 있다. [방법]국내의 학교체육체계와 관련 정책이 유사한 영국을 선정하여, 정책문헌 분석을 통해 양국의 최근 학교체육정책방향성과 주요 프로그램을 비교하였다. 이어서 학교체육정책에 담긴 주요 담론이 교육적 실천에 주는 의미를 보다 선명히 드러내기 위해 해석적 패러다임에 근거한 질적내용분석을 통해 담론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한국의 학교체육정책은 ‘행복한 학생과 학교생활’을 위해 일반학생과 학생선수를 위한 일반목적이 분리되어 제시된 반면, 영국의 학교체육정책은 평생스포츠 참여를 위한 학교와 지역연계를 통한 경쟁스포츠 참여 촉진을 추구하였다. 담론분석 결과, 일반학생과 학생선수의 분리 담론에 따른 정책 목표달성의 이중고와 인성, 건강, 스포츠 등 다양한 담론의 복잡성에 의한 학교체육정책 방향의 모호성이 정책의 현실성과 효과성을 떨어트리고 교사의 교육적 실천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또한, 경쟁스포츠 담론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가 제한하고 평생스포츠 참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분석되었다. [결론] 학교체육정책 방향에 토대가 되는 이론적·경험적 연구를 활성화해야 하며, 학교체육정책의 올바른 실행을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 또한, 학생의 평생 스포츠 참여에 보다 중점을 두고 연구와 학생에 기반한 학교체육정책의 형성과 실행이 요구된다. [Purpose] This study aims at investing the educational meanings of school physical education policy by analyzing the direction (ideal goal, goal, objective and program) of the policy in Korea and England. [Methods] The comparative research design was conducted by the policy literature analysis. In order to clarify the significance of the main discourse embedded the school physical education policy to the educational practice, I used qualitative content analysis based on the interpretive paradigm. [Results] The school physical education policy in Korea is divided into goal for general students and student athletes for 'happy students and school life', while the policy in England seeks to promote participation of competitive sports through school-community linkage for lifelong sports participation. As a result of the discourse analysis, the ambiguity of school physical education policy due to the complexity of various discourses (e.g. moral development, health, sports) diminishes the effectiveness of policy implementation as well as the teachers’ educational practice. In addition, competition sports discourse has been analyzed to limit the participation of many students in sports and to adversely affect lifelong participation in sports. [Conclusions] In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activate theoretical and empirical research that is the basis of building the school physical education policy direction and to establish cooperative governance for the policy implementation. In addition, student participation in lifelong sports and evidence-based policy making and practice are required.

      • KCI등재

        한국시장에서 브랜드 원산지별 스포츠제품의 시장우위 연구: 스포츠제품 속성평가, 브랜드자산, 구매의도를 중심으로

        백승헌 ( Seung-heon Baek ),김민철 ( Min-cheol Kim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6 체육과학연구 Vol.27 No.2

        본 연구는 한국시장에서 브랜드 원산지별 스포츠제품의 속성평가, 브랜드자산, 구매의도의 수준과 이들 요인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한국시장에서 시장우위를 점하고 있는 스포츠제품 기업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에 사전설문조사를 통해 글로벌, 일본, 한국의 경쟁력 있는 스포츠브랜드를 추출하였고, 이후 실시한 본 조사에서는 생활체육스포츠, 엘리트스포츠, 프로스포츠, 여가스포츠에 참가하고 있는 모집단을 선정하여 498부의 유효설문지를 확보하였다. 연구결과 국내 스포츠용품 소비자는 스포츠제품 속성평가, 브랜드자산, 구매의도의 평가에서 글로벌 스포츠브랜드를 가장 높게 평가하였으며, 일본 스포츠브랜드는 중간 수준에서 한국 스포츠브랜드는 낮은 수준에서 평가하고 있었다. 특히, 생활체육스포츠, 엘리트스포츠, 프로스포츠, 여가스포츠의 참여유형별 평가에서도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일본 스포츠브랜드, 한국 스포츠브랜드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글로벌 스포츠브랜드는 스포츠제품의 속성평가, 브랜드자산, 구매의도로 이어지는 순차적인 인과관계 및 스포츠제품 속성평가가 구매의도로 연결되는 소비행동모델을 형성하고 있었으나 한국 스포츠브랜드는 스포츠제품 속성평가, 브랜드자산, 구매의도로 이어지는 순차적인 인과관계는 나타나지만 스포츠제품의 속성평가가 구매의도로는 이어지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한국 스포츠시장에서 나이키, 아디다스 등과같은 글로벌 스포츠브랜드는 높은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었으며, 국내 스포츠소비자의 구매행동은 제품속성이나 브랜드자산과 같은 정보에 입각하여 구매의사결정을 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competitiveness of sport product companies by brand origin in the Korean market by analyzing attribute evaluation of sport products, brand equity, and purchase intention and their causal relationship. Competitive sport brands were selected in global, Japanese, and Korean brands by a pilot survey. Then, this study selected a population participating in sports for all, elite sports, professional sports, and leisure sports and 498 effective questionnaires were secured. As a result, Korean consumers for sport products evaluated global sport brands in the highest level, Japanese sport brands in the moderate level, and Korean sport brands in the lowest level in the evaluation of attribute evaluation of sport products, brand equity, and purchase intention. Moreover, the evaluation of participating types in sports for all, elite sports, professional sports, and leisure sports showed the same result in the order of global, Japanese, and Korean sport brands. Global sport brands had a sequential causal relationship from attribute evaluation of sport products to brand equity and purchase intention and formed a consumption behavior model that attribute evaluation of sport products led to purchase intention. On the other hand, while Korean sport brands had a sequential causal relationship from attribute evaluation of sport products to brand equity and purchase intention, attribute evaluation of sport products did not lead to purchase intention. Finally, it was confirmed that global brands such as Nike and Adidas had a high market position and Korean sport consumers’ purchase behavior was determined based on information of product attributes and brand equ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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