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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요약 / 김성주

        김성주 한국재정학회 2015 한국재정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Metrically Trimmed Mean과 Huber 추정량의 비교연구

        金成柱 成均館大學校 韓國産業硏究所 1987 韓國經濟 Vol.15 No.-

        본 논문에서는 距離에 따른 絶捨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정의된 距離絶捨平均을 가장 우수한 로버스트 추정량중의 하나로 알려진 Huber 추정량과 비교한다. 비교대상을 설정하기 위하여 로버스트 통계량의 필요성과 그에 따른 바람직한 특성으로서 堅固性, 偏倚性 및 效率性을 논의한다. 비교방법으로서는 두 추정량의 堅固性을 일치시킨 後 극한분포에서 얻어지는 偏倚와 分散을 총오차모형과 비모수근방모형에 속하는 분포함수에 대하여 IMSL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비교한다. 표본의 크기가 有限인 경우를 고려하여 똑같은 분포함수에 대하여 Monte Carlo 모의실험 결과를 제시한다. 거리절사평균의 확장으로서 다변량 모집단의 대표값과 散布度에 대한 로버스트 추정량을 논의한다.

      • KCI등재

        한국어 사동 유형으로서의 ‘(-)시키-’ 사동

        김성주 한민족문화학회 2019 한민족문화연구 Vol.67 No.-

        ‘(-)Siki-’ causative construction is a type of Korean causative construction that fulfills both formal and semantic characteristics of general causative construction. It has been classified as a type of Korean causative construction since Choi(1937). However, it has not been recognized as a type of Korean causative construction in Lee & Im(1983) and Nam & Ko(1985/2014) as well as Nam et al.(2019). In addition, relatively recent Korean grammar books such as Ku et al.(2015) and Yoo et al.(2018) have handled it in a smaller way compared to the ‘-i-’ causative. From the viewpoint of the formal typology of causative construction, the (-)siki- causative construction belongs to the middle category between the morphological and the syntactic causative. When divided into on direct and indirect causation, on one hand in the semantic point of view of the causative construction, the ‘-siki-’ causative construction can be interpreted either in direct or indirect causation, but is closer to the direct causation than the indirect one. From the point of view of manipulative and directive causation, it can be basically interpreted as both of them. The modern Korean causative construction is largely classified according to whether the basic verb is a native or Sino-Korean verb. In most Korean grammar books, the type of Korean causative construction is divided into the morphological and syntactic causative construction. However, ‘-i-’ causative constructions are used in the morphological one of the Korean language, and ‘-siki-’ causative constructions are used in the case of Sino- Korean verbs. ‘(-)시키-’ 구문은 사동문의 형식적 특성과 의미적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는 한국어의 사동문이며, 내용을 완비한 최초의 근대적 한국어 문법서라 할 수 있는 최현배(1937)에서부터 한국어 사동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그러나 이익섭․임홍빈(1983), 남기심․고영근(1985/2014)과 같이 영향력 있는 한국어 문법서 중에서는 ‘(-)시키-’ 사동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최근의 남기심 외(2019)에서도 유지되고 있다. 또한 비교적 최근의 한국어 문법서라 할 수 있는 구본관 외(2015), 유현경 외(2018)에서도 ‘(-)시키-’ 사동은 형태적 사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략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범언어의 사동을 어휘적 사동, 형태적 사동, 통사적 사동으로 나눌 때, ‘(-)시키-’ 사동은 형태적 사동과 통사적 사동의 중간 범주에 속한다. 의미의 관점에서 사동을 직접 사동과 간접 사동으로, 또는 조작적 사동과 지시적 사동으로 나눌 때, ‘(-)시키-’ 사동은 주로 직접 사동으로 해석되고, 조작적 사동과 지시적 사동의 관점에서는 조작적 사동과 지시적 사동 양쪽으로 해석된다. 현대 한국어 사동은 원동사가 고유어 동사인가 한자어 동사인가에 따라서 크게 구분되는데, 대부분의 문법서에서 한국어의 사동 유형은 형태적 사동과 통사적 사동으로 분류된다. 그런데 한국어의 사동은 고유어 동사인 경우 형태적 사동문이 사용되고, 한자어 동사인 경우에 ‘(-)시키-’ 사동문이 사용되며, 통사적 사동은 양자에 모두 사용된다. 즉 ‘(-)시키-’ 사동은 주로 ‘한자어+하-’ 동사의 어근을 사동으로 표현하는 데 사용된다.

      • KCI등재

        『석보상절』 권23․24의 언해문과 원문의 대응 양상 연구

        김성주 한국서지학회 2019 서지학연구 Vol.79 No.-

        Seokbosangjeol can be divided into “the Biography of the Buddha” and “the Translations of the Buddhist Scriptures” based on the context. Among the existing books, the vol. 3, vol. 6, parts of vol. 11, vol. 23 and vol. 24 belongs to the former Category, and the vol. 9 (Bhaiṣājya guru-Vaiḍūrya sutra), parts of vol. 11 (Ksitigarpha purva-pranidhana sutra), vol. 13, vol. 19, vol. 20, and vol. 21 (Saddharma Puṇḍarīka Sūtra) belong to the latter category of Seokbosangjeol. The relation between the translation and the original text of Seokbosangjeol is basically a one-on-one correspondence between words, whether it is part of “the Biography of Buddha” or part of “the Translation of the Buddhist Scriptures.” In other words, a word in the original can be accurately matched with a word in the translation. In the first category of Seokbosangjeol consisting of ‘Buddha’s Biography’ from vol. 23 and vol. 24, there are two cases of differences that occur. The first being the typical word-to-word translation from the original Chinese character and the other being the atypical case, where there are missing characters. The former case shows three sub-types of differences. First, there was no change in the location of characters or placement of words. Second, elimination of words that are unnecessary to the context. And third, where extra words or adjectives were added that were not there in the original text. In the latter case, there occurs 4 sup-types of differences. The first is the translations made based on the meaning of the characters. The second is change in the placement of the words. Third is adding extra adjectives that were not in the original context. And fourth is eliminating the expressions that seem to be odd in the Korean context or culture. 『釋譜詳節』은 내용을 기준으로 “釋尊의 傳記” 부분과 “佛經 飜譯”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현존본 중에서 전자는 권3, 6, 11의 일부, 23, 24가 속하고, 후자는 권9(藥師經), 11의 일부(地藏經), 13, 19, 20, 21(이상 法華經)이 속한다. 『석보상절』의 諺解文과 原文은 “석존의 전기” 부분이든 “불경 번역” 부분이든 기본적으로 단어 대 단어의 관계가 1대1로 대응되는 관계이다. 즉 원문의 한 단어를 언해문의 한 단어와 정확하게 대응시킬 수 있다. “석존의 전기” 부분에 해당하는 『석보상절』 권23․24의 언해문과 저경의 한문 원문을 비교해 보면, 크게 언해문과 원문이 1대1 대응이 되는 전형적인 경우와 원문과 언해문이 1대1 대응이 되지 않는 비전형적인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전자는 다시, 첫째 한문 원문의 구절들의 위치 변화가 없는 경우, 둘째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저경의 일부분을 생략한 경우, 셋째 저경인 『釋迦譜』의 저경을 보충하는 경우가 있다. 후자는, 첫째 저경의 한문 원문을 단순히 의역한 경우, 둘째 문장 구성 성분의 위치 변화가 있는 경우, 셋째 저경에 없는 부분을 삽입한 경우, 넷째 우리의 情緖에 맞지 않는 표현을 생략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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