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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중국 동북지역 청동기시대 토성의 현황과 과제

        김봉근 고조선단군학회 2021 단군학연구 Vol.44 No.-

        The main subject of the study on the Bronze Age earthen fortress in Northeast China has been the stone fortress from the Lower Xiajiadian culture period focusing on Chifeng(赤峰) of Inner Mongolia. However, more than 600 units of earthen fortress, mostly from the Lower Xiajiadian culture period, have been identified in the Northeast China, but related studies are still insufficient. This paper therefore aims at introducing the distribution and location of Bronze Age earthen fortress in Northeast China, and the current status of walls, gates, annular moat(環濠), dwellings, and building sites through the accumulated basic data and excavation data of several remains. Furthermore, the archaeological tasks to be solved are examined. The main characteristic of Bronze Age earthen fortress in Northeast China is: First, Saturn is distributed adjacent to source of water and has been constructed in various locations from flat land to the top of the mountain. Second, various facilities, such as walls, gates, annular moat, courtyard(院落), dwellings, and building sites are identified. In particular, most of the fortress gates have been identified on the square-shaped sites, and some of the sites feature the construction of gates at the corners of the walls. Most of the annular moat are found on the outside of the walls, also on the inside of some walls. This is believed to be a means of strengthening defense and at the same time procuring soil for wall construction. Dwellings is distributed in rows, It appears that the residential space was planned. Third, various construction methods are identified on the walls, and Based on the fact that adobe(土坯) and lime were produced and used In the courtyard, dwellings, and building sites, it is believed that the construction technology was significantly developed. Continuous research on the Bronze Age earthen fortress in Northeast China will lead to more advanced research on the connection with the earthen fortress of the Korean peninsula, which has been mainly studied in comparison with the Central Plain. 중국 동북지역 청동기시대의 城址에 대한 그간의 관심은 주로 內蒙古 赤峰지역을 중심으로 한 夏家店下層文化시기의 석성에 한정되어 있었다. 중국 동북지역에는 600여 기가 넘는 청동기시대 토성이 분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는 매우 미흡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지금까지 축적된 기초자료와 몇몇 유적의 발굴조사 자료를 통해 중국 동북지역 청동기시대 토성의 분포와 입지, 성벽, 성문, 환호, 院落, 주거지, 건물지 등 현황을 소개하고, 나아가 앞으로 이루어져야 할 고고학적 과제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였다. 중국 동북지역 청동기시대 토성의 주요 특징으로는 첫째, 토성은 水源과 인접한 곳에 분포하고 있고, 평탄지부터 산 정상부까지 다양한 입지에 축조하였다. 둘째, 성벽과 성문, 환호, 원락, 주거지, 건물지 등 여러 시설이 확인된다. 특히 성문은 대부분 평면방형계열의 유적에서 확인되고, 일부 유적에서 성벽 모서리부에 성문을 조성한 특징을 보인다. 환호는 대부분 성벽의 외측에서 확인되지만 일부 성벽 내측에서도 확인된다. 이는 방어를 강화하고, 동시에 성벽축조에 필요한 흙을 조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추정된다. 주거지는 정연하게 열을 이루어 분포하는데, 이는 주거공간을 계획적으로 조성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셋째, 성벽에서 夯築法과 堆築法, 砌築法 등 다양한 축조기술이 확인되고, 원락과 주거지, 건물지 등에서 토배와 석회의 제작 및 사용한 점으로 보아 축조기술이 상당히 발달한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중국 동북지역의 청동기시대 토성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연구가 이루어진다면 지금까지 주로 중국 중원지역과 비교연구 되었던 한반도 토성과의 관련성에 대해서도 보다 진전된 연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유머 영상의 시청이 정적/동적으로 프레이밍된 후속 광고의 효과에 미치는 영향

        김봉근,이승조 한국소통학회 2016 한국소통학보 Vol.15 No.2

        본 연구는 유머 영상의 시청이 후속적으로 제시되는 광고의 효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광고는 정적/동적 프레이밍이라는 대조적인 방식으로 유형화하였다. 정적 프레이밍은 안락하고 차분한 느낌을, 동적 프레이밍은 역동적이고 활동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유머 영상은 정서적 내용이 적은 중성 조건의 영상과 대비시켜 차별적 영향을 살펴보았다. 연구는 132명을 대상으로 실험으로 진행하였다. 실험 참여자들은 유머/중성 영상과 광고의 정적/동적 프레이밍으로 교차된 조건들 중 하나에 무작위로 배정되었다. 유머 영상을 시청한 수용자들은 후속 광고에서 정적 프레이밍보다 동적 프레이밍을 더 선호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연구 결과, 광고 태도에서는 예측한 방향대로 상호작용이 나타났지만, 구매 의도에서는 유의미한 상호작용이 도출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유머 영상의 시청과 후속 광고의 정적/동적 프레이밍이 상호작용을 한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으며 실무적으로 이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The current study investigates the impacts of viewing humor video on the following advertisements. The ads were framed as either calm or active appeal. Calm framing delivers comfortable and peaceful emotions whereas active framing carries dynamic and ebullient feelings. The condition of humor videos was compared to that of neutral video which did not elicit high level of emotional excitement. The study was conducted as experiments with 132 participants. The participants were randomly assigned to one of the conditions which were made by crossing humor/neutral video and calm/active advertisement. It was predicted that participants who watched the humor video would prefer active to calm framing. Some of the results produced the predicted interactions for ad attitudes. The interaction was not significant for purchase intention. In practice this study implies that the harmonious matching of humor video with active framing may strengthen the effects of advertising.

      • KCI우수등재

        구상의 연작시 <그리스도 폴의 江>에 나타난 시간의 의미 연구-폴 리쾨르의 아우구스티누스 시간 이해를 중심으로-

        김봉근 국어국문학회 2019 국어국문학 Vol.0 No.187

        Ku Sang’s poetry, The River of Christ Paul, is a product of the poet's willingness to deeply immerse himself in the ‘river’ itself. The opus carefully approaches the concept called the ‘river’ at the beginning of this time period. He does not simply portray the landscape of the river, nor does he introduce his own feelings. Rather, he immerses himself in things called “rivers.” The first thing he found through this is the image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time that the river forms. No. 11, 14, and 16 of The River of Christ Paul express this image of time distinctly from the image of the river. Ricoeur says that the dualistic view of skeptical and realist positions in time is channelled into a conflict between time and eternity in the philosophy of time, in Augustine's book of Confessions Chapter 11, and Ricoeur’s Time and narrative Chapter 1. What appears in Ku Sang's first half of this poem is a dialectical facet between time and eternity, not merely of the past, present, and future. In the first half of this chronology, Ku Sang finds images of death in time, similar to Ricoeur's image of dismantling, suffering, deportation, and nightfall, which he calls "the sorrow of the finite." As he continues to write his poem, he adopts a contradictory symbolic system of eternity using such things as "vowels, living fulness, comfort, light parables" mentioned by Ricoeur. It is a poetic form of the river that paired the “sorrow of the finite person” and the “praise of the absolute person.” However, the dialectic experience between this unique time and eternity leads the poet to the river every day, as if to "worship." "Worship," appearing in Chapters 49, 61, and 63 of The River of Christ Paul, is an attempt to "baptize" as a token of new birth. In fact, the image of death is rarely seen in the latter half of the poem, after the 49th. Thus, Ku Sang not only experienced his ontological resurrection through the appearance of the river but also succeeded in poetically shaping the experience of salvation from the sorrow of the finite. 구상의 연작시 <그리스도 폴의 강>은 ‘강’ 그 자체에 깊이 몰입하고자 하는 시인의 간절한 의지의 소산물이다. 구상은 이 연작시의 초입에서 ‘강’이라고 하는 사물 그 자체에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그는 강의 풍경을 묘사하지 않고, 섣불리 자신의 감정을 이입시키지도 않는다. 그보다 강이라고 불리는 사물 그 자체에 몰입한다. 이를 통하여 그는 처음으로 강의 모습이 촉발시키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시간 이미지 그 자체를 발견해낸다. <그리스도 폴의 강> 연작 11, 14, 16번은 이러한 시간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내고 있다. 리쾨르는 『시간과 이야기』 1장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11장 시간의 철학에서 시간에 대한 회의주의적 입장과 실재론적 입장의 양가론적 견해가 시간과 영원성 사이의 변증법으로 승화될 수 있음을 말한다. 구상의 이 연작시 전반부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은 단순히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일차원적 시간을 넘어서서 그 시간성과 영원성 사이의 변증법적 양상이라 할 수 있다. 구상은 이 연작시 전반부에서 시간 속에 담긴 죽음의 이미지들, 곧 리쾨르가 ‘유한자의 슬픔’이라 불렀던 해체, 고통, 추방, 밤의 이미지로서 강의 모습을 구체화하지만, 계속해서 연작시를 써 나가면서 리쾨르가 언급한 ‘다시 모음, 살아 있는 충만함, 안락함, 빛의 비유들’과 같은 것들을 사용하여 강이 담지하고 있는 영원성의 상징체계를 받아들이며, ‘유한자의 슬픔’을 ‘절대자에 대한 찬양’과 짝을 이뤄나가게 한다. 이 독특한 시간과 영원성 사이의 변증법적 경험은 시인으로 하여금 매일 “예배(禮拜)를 보듯” 강에 나아가게 한다. <그리스도 폴의 강> 연작 49, 61, 63번에 등장하는 강 앞에서의 ‘예배’는 이 연작시에서 시인이 강에 ‘관입실재’하는 경험을 통해 그 자신이 존재론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거듭남의 징표로서 세례를 경험하였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이 연작시 49번 이후로 연작시 후반부에서 죽음의 이미지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이로써 구상은 강의 모습을 통하여 시간적 차원에서 존재론적 전회를 경험하였을 뿐 아니라, 유한자의 슬픔으로부터 구원의 경험을 시적으로 형상화 시키는 데 성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KCI등재

        윤동주 시에 나타난 공기(空氣) 이미지 연구 -‘하늘’, ‘바람’, ‘별’ 이미지를 중심으로-

        김봉근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2018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Vol.79 No.-

        This study investigated how the images of the ‘sky’, ‘wind’ and ‘stars’ acted in Yoon Dong-ju’s world of poems, which could be bound as the images of air. It is clear from the title of the collection of poems selected by himself that the ‘sky’, ‘wind’ and ‘stars’ are the key words in his poetry, but the existing studies of them flowed into the research trend on a closed symbol system that gives a decisive concept to a symbol. However, in his poetry, images have dynamics that arouse affective fluctuations from the inside of the text, are transformed and carried out, rather than being confirmed as one decisive concept. Thus, this study would investigate his whole world of poems and what ‘image-thought’ it shows, instead of confirming the system of meanings of the ‘sky’, ‘wind’ and ‘stars’ unlike in the existing studies. First, for the ‘sky,’ interpreted as the concept of ‘heaven (天)’ in Confucianism or the absolute in Christianity in the existing studies, this study investigated all works written between 1934 and 1937 and systematized it into (1) the image of the sky as the heaven itself; (2) the image related to the sea, water and rain; (3) the image related to a bird and wings; (4) the image related to the moon and night; and (5) the image related to the dawn and morning. In addition, this study traced how the world of these images was reflected and transformed in the poems between 1938 and 1942. Second, also, for the images of ‘wind,’ as a result of an examination of all images of wind in early works between 1934 and 1937, concerning the system of meanings interpreted by the existing researchers, limited to the researchers’ intuition and the scope of the selected works, they were organized into (1) the poetic subject’s perception of the world; (2) the poetic subject’s awakening of the inner world; (3) the trials and tribulations of reality; (4) the medium of the meeting between the poetic subject and others; and (5) the wind as a natural object. In addition, this study discussed how the images of the wind transformed in various ways like this change in later literary works to implement the dynamic world. Third, the image of ‘stars’ was used only two times in his early poems, unlike the two previous images. And yet, reaching “A Night of Counting Stars,” he explained that it represented the poetic subject’s way to go as a solitary man, showing a dynamic rise and fall between ‘stars in the sky’ and ‘stars on the earth.’ By this, it was noted that the images of air in Yoon Dong-ju’s poetry was not locked up in a single system of meanings but constituted the core of ‘image-event’ forming a collective and historical identity as a ‘second nature’ side by side with a human social life, creating affective fluctuations. 이 논문은 윤동주 시 세계에서 공기 이미지로 묶어낼 수 있는 ‘하늘’과 ‘바람’과 ‘별’ 이미지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이 윤동주 시에서 핵심어인 것은 그의 자선시집의 제목에서부터 분명하게 나타나지만, 이에 대한 기존의 연구는 하나의 상징에 하나의 결정적 개념을 부여해버리는 닫힌 상징 체계 연구 경향으로 흘러갔다. 하지만 윤동주 시에서 이미지는 이렇게 결정적인 하나의 의미로 확정되기보다는 텍스트 내부에서부터 정동적 동요를 불러일으키며, 변용되고 이행하는 역동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본고는 기존 연구에서처럼 ‘하늘’과 ‘바람’과 ‘별’의 의미체계를 하나로 확정짓지 않고, 윤동주 시 세계 전체를 살펴서 어떠한 ‘이미지-사유’를 보여주는지 살피고자 하였다. 먼저 기존 연구에서 유교의 ‘천(天)’ 개념이나 기독교의 절대자로 해석되었던 ‘하늘’을 1934~1937년 사이에 쓰여진 작품들을 모두 살펴서 (1) 천공 자체로서 하늘 이미지, (2) 바다/물/비와 연관된 하늘 이미지, (3) 새/날개와 연관된 하늘 이미지, (4) 달/밤과 연관된 하늘 이미지, (5) 새벽/아침과 연관된 하늘 이미지로 계열화 하였다. 그리고 이들 이미지 세계가 1938~1942년 사이의 시들에게 어떻게 투영되고 변용되었는지를 추적하였다. 두 번째로 ‘바람’ 이미지 역시 기존 연구자들에게 연구자의 직관과 선택된 연구 작품 범위 내에 제한되어 해석되었던 의미 체계를 1934~1937년 사이에 초기작들에 나타난 바람 이미지를 모두 살펴본 결과 (1) 시적 주체의 세계 인식, (2) 시적 주체의 내면세계 각성, (3) 현실의 시련과 고난, (4) 시적 주체와 타자의 만남의 매개체, (5) 자연물로서의 바람 등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다양하게 변용되는 바람의 이미지가 후기시 작품에서 어떻게 변하고 역동적인 세계를 구현해내는지 논하였다. 세 번째로 ‘별’ 이미지는 앞선 두 이미지와 달리 초기시에서 단 두 번만 사용되어졌다. 그러다가 「별헤는 밤」에 이르러 ‘하늘의 별’과 ‘지상의 별’ 사이에서 역동적인 상승과 하강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적 주체가 단독자로서 걸어가야 할 길을 표상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이로써 윤동주 시에서 공기 이미지들은 하나의 의미체계에 갇혀있지 않고 정동적 동요를 만들어내며, 인간의 사회적 삶과 나란히 ‘제2의 자연’으로서 집단적이고 역사적인 정체성을 형성해내는 ‘이미지-사건’의 핵심을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SCOPUSKCI등재

        내부루프 보상기를 가지는 강인 동작 제어기의 설계

        김봉근,정완균,Kim, Bong-Geun,Jeong, Wan-Gyun 대한기계학회 2001 大韓機械學會論文集A Vol.25 No.10

        Disturbance observer, adaptive robust control, and enhanced internal model control are model based disturbance attenuation methods famous for robust motion controller which can satisfy desired performance and robustness of high-speed/high-accuracy positioning systems. In this paper, these are shown to be the same scheme with different parameterizations. To do this, a generalized framework, called as RIC(robust internal-loop compensator) is proposed and the conventional schemes are analyzed in the RIC framework. Through this analysis, it can be shown that there are inherent similarities between the schemes and advantages of the RIC in the viewpoint of controller design. This is verified through simulations and experiments.

      • KCI등재

        백석의 初期詩에 나타난 換喩的 발상과 表現 연구 -「여우난곬族」 중심으로-

        김봉근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12 어문연구(語文硏究) Vol.40 No.2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ile Baek Seok's metonymical expressions; while what roles did it and what it meant at Baek Seok's poems from form and matter. Until these days, It is believed that Baek Seok's poetic-space was to discribe as both his sweet hometown, and tradition. This usually bring to a conclusion that Baek Seok’s poems pursue yearning of lost hometown and establishing national identity. However, another aspect which understands Baek Seok’s poems differently in the density of metonymical expression and relationship with other poetic expressions in his works strongly appears. Baek Seok is a poet who explore his unique style under Modernism novel authors similar to Proust, and James Joyce. He explored his own ontological searching passing his main period of writing. Such a stylish writter he was, and his work was sub-categorized into two; in the beginning, he wrote through the spatial-metonymical expression but soon transformed to the chronological-metonymical expression. In his poem, metonymy isn't just a simple rhetorical device. It is rather mainly poetic creation power for ontological searching as the ‘expression-machine' so that this could lead out his entire poetry. In his poem, metonymy is shown by repetition, enumeration, listing, and expatia- tion, works on many piled background worlds, and is revealed by meto- nymical expression of sensuous symbols. We will look into 「Younangolsjok」, the first major work in his first collection poem 『Sasum』 for spatial metonymy world. First, 「Youn- angolsjok」 contains worldly festivals, feminine point of view of love it self, and various types of food. All the above elements co-exist with his sensory universe. Using his spatial metonymical style, he then create massive search for his identity as a poet through chaotic, yet empty space. Baek Seok's metonomical expression was great example of the poetic style in Deleuze' literature theory. In his poem, metonomical expression was creating a foundation for his ontological searching; while recreating a rather living ‘present progressive-past'. Such poetic creation power of metonomical expression was conducted by spatial metonomical expression in the early stage, later it was transform into chronological-metonomical expression that, finally, was making a period mark on his search for existence as a man. 본고의 목적은 백석의 初期詩에 나타난 換喩的 表現이 내용과 형식적 측면에서 어떤 역할과 의미를 만들어냈는지 밝히는 데 있다. 지금까지 백석 시의 詩的 공간은 故鄕과 傳統으로 대변되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백석의 시가 추구했던 것이 상실된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민족적 主體性을 세우는 것이었기 때문으로 설명된다. 그러나 백석 시에 사용된 換喩的 表現 방식의 增減度와 그것의 다른 시적 요소들과의 關聯性을 추적해볼 때 다르게 이해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 백석은 프루스트나 제임스 조이스와 같은 모더니즘 소설 작가들의 影響 아래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작을 전개한 시인이다. 그의 시에서 換喩는 단순한 수사적 장치가 아니다. 그것은 存在論的 探索을 수행하는 ‘表現-機械’로서 시 전체를 끌고 가는 주된 生成力이다. 그의 初期詩에서 換喩的 表現은 反復과 羅列, 列擧, 敷衍 등의 방식으로 나타나고, 중첩된 여러 가지의 배경 세계로 작동되며, 感覺的 記號들의 換喩적 配置로 나타난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기독교대학에서 성서와 일반 학문 교육을 위한 신학적‧ 철학적 기초와 방법 연구

        김봉근 한국조직신학회 2020 組織神學論叢 Vol.0 No.60

        A Christian university is an educational community that teaches and studies the Christian spirit based on Christian ideology. However, Christian colleges today are attended by mostly non-Christian students, and teachings are based on the “myth of religious neutrality.” Given this situation, it is very difficult for the Christian faith to be fully taught and experienced in the classroom. In order to solve this problem, this paper attempts to explore the basics and practical applications of philosophical theology in faith-based humanities courses and Bible education at Christian universities, based on the theological typology of Hans W. Frei. Frei’s theological typology breaks down into five types. In this article, these five types have been simplified into foundationalism (Types 1 and 2), post-foundationalism (Type 3), and anti-foundationalism (Types 4 and 5) in order to approach Christian college education. When considering college classrooms that cannot be taught on the premise of faith, foundationalism teaches the rational aspect of the Christian faith (for example, by combining the elements of Kant’s understanding of God, ethics and aesthetics, and Christian elements in popular culture). Because foundationalism does not introduce students to specific aspects of the Christian faith, those who would like to more fully integrate religion into their studies would need to be introduced to the specificity orientated with anti-foundationalism. However, it is considered more desirable to introduce experiential and religious community experiences through chapels or non-classroom programs. It is important that the Christian ideology is presented persuasively in a situation where it competes with various secular ideas. In particular, Stanley Hauerwas’ point of view, which emphasized the specificity of Christianity, along with John Milbank’s point of view, which stresses that modern studies resulted in nihilism from nominalism after the Reformation, need to be introduced and discussed in an interactive manner. Additionally, in this process, it is crucial to encourage students to visit the values and worldviews of their own lives and to respect the “inner teacher” in each person’s mind, emphasized by Parker J. Palmer. In the end, this would be closer to post-foundationalism, represented by “hypothetical Schleiermacher” in Frei’s theological typology. Bretherton’s hospitality model is a Christian practice, of that type. 기독교대학은 기독교 이념을 바탕으로 기독교 정신을 가르치고 연구하는 교육 공동체이다. 하지만 오늘날 기독교대학은 대부분의 비기독교 학생들로 구성되고 ‘종교적 중립성의 신화’에 밑바탕 된 대학 강의실에서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위하여 본고에서는프라이의 신학 유형론을 바탕으로 기독교 대학에서 인문‧ 성서 교육이가능한 철학적 신학의 기초와 실천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하였다. 본고에서는 이 다섯 가지 유형을 토대주의(유형 1/2), 후기 토대주의(유형3), 반토대주의(유형 4/5)로 나누어서 기독교대학 교육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먼저 신앙을 전제로 수업할 수 없는 대학 강의실에서 유형 1과 2는, 예를 들어 칸트의 신 이해와 윤리학과 미학의 관점들 그리고 일반 대중문화 속에서 기독교적 요소를 접목시켜서 기독교 신앙의 합리적 측면을소개할 수 있다고 보았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기독교 신앙의 특수한측면을 모두 소개할 수 없기에, 유형 4와 5에서 지향하는 기독교 신앙의 특수성을 소개할 필요가 있는데, 여기서 기독교 신앙의 특수한 측면을 인지적인 정보 차원에서는 정규 수업에서 소개하고, 나머지 경험적이고 종교 공동체적 체험은 채플이나 비교과 교육과정을 통해서 소개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았다. 특별히 기독교의 특수성을 강조한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관점과 종교개혁 이후 근대 학문이 유명론적 관점에서 허무주의로 귀결되었다고보는 존 밀뱅크의 관점이 대화 방식으로 소개되고 토론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그리하여 기독교 사상이 다양한 세속 사상과 경합하는 구도속에서 설득력 있게 제시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이 과정에서 파커파머가 강조하는 각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내면 교사’를 존중함으로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삶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찾아가는 것을 격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이것은 결국 프라이의 신학 유형론에서‘가설적인 슐라이어마허’로 대표되는 유형 3에 가까운 모습일 것이다. 브레데톤의 환대 모델은 바로 그 유형의 기독교적 실천의 다름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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