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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에서 몰트만의 수용과 이해

          신옥수 ( Ok Su Shin ) 한국조직신학회 2013 組織神學論叢 Vol.0 No.35

          본 논문은 몰트만이 한국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이해되어왔는지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연구이다. 먼저 한국에서 이루어진 몰트만에 관한 소개와 연구를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몰트만과 한국교회 및 신학과의 교류와 대화의 내용과 방식을 분석한 후, 최근까지 몰트만 신학사상이 한국 신학자들과 한국 신학 형성에 어떻게 수용되고 이해되어왔는지를 살펴본다. 특히 본 연구는 몰트만 신학의 6가지 핵심적 특성과 공헌들-역사책임적인 신학으로서 정치신학과 평화신학, 이해할 수 있는 삼위일체론과 삼위일체 신학의 실천성, 삶과 생명을 위한 메시아적 신학, 생태학적 우주적 신학, 종말론의 새로운 지평과 만유구원론, 하나님 나라를 지향하는 공적신학-이 한국교회와 한국 신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고찰한다. 결론적으로 몰트만이 한국의 교회와 신학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고 미래방향성을 전망한다. 몰트만의 다양하고 독창적이며 통전적인 신학은 현대신학 논의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한국교회와 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21세기 세계신학 형성을 위해 유익한 통찰력과 방향을 제시해준다. 한국교회는 그 어느 신학자보다도 몰트만을 가깝게 여기며 그의 신학을 수용하고 이해하는 일에 적극적이었다. 몰트만 역시 한국 교회를 사랑하며 한국 신학과 한국 신학자들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다. 몰트만은 오랫동안 한국인의 정치적 고난과 민중의 고통을 이해하고 연대하였다. 또한 한국교회의 열정과 선교, 활기찬 영성에 감동하면서 이를 자신의 신학 안에 수용하기도 하였다. 몰트만의 신학은 한국의 민중신학, 여성신학, 오순절신학, 통전적 신학 등에 큰 영향을 끼쳤다. 몰트만과 한국교회와 한국신학은 지속적으로 깊은 교제와 연대를 통해 함께 성장해왔으며, 21세기 세계교회와 신학을 위해서도 함께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한국에서의 몰트만의 수용과 이해에 관한 역사적 고찰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신학적 분석과 평가를 비교적 종합적으로 다룬 연구로서의 가치를 지님으로써 앞으로 전개될 몰트만 신학 연구의 초석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This paper is to analyze and evaluate how J. Moltmann has been received and understood in Korea. The presentations and researches on Moltmann conducted in Korea are first considered historically, then, the exchanges, dialogue contents and methods between Moltmann and Korean churches and theology are analyzed. Lastly, how Moltmann`s theological thoughts have been received and understood until recently by the Korean theologians in the formation of Korean theology are examined. This research particularly looks at the six core characteristics and contributions of Moltmann`s theology in details-Political theology and Peace theology as historically responsible theologies, the doctrine of the Trinity that can be understood and the practicability of the Trinity, Messianic theology for life, ecological and cosmic theology, a new prospect of eschatology and the universal salvation, Public theology aiming toward the Kingdom of God-and especially how these characteristics have affected the Korean churches and theology. In conclusion, this article evaluates how Moltmann has influenced Korean churches and theology and puts future directions into perspectives. Moltmanns` various, ingenious, holistic theology not only has made a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the discussions of contemporary theology, but also had a profound effect on Korean churches and theology and presented valuable insights and directions for the formation of twenty-first century`s global theology. The Korean Church has had a regard for Moltmann than any other theologians and has been very enthusiastic in receiving and understanding his theology. Moltmann also loves the Korean Church and has shown special attention to and affection for the Korean theology and theologians. For a long time, Moltmann has understood and acknowledged the political sufferings and pains of Koreans. Moreover, he was moved by the passion, mission, and energetic spirituality of Korean churches, which he has accepted into his theology. Moltmann`s theology has made a great impact on the public theology, feminist theology, Pentecostal theology, and the Holistic theology of Korea. Moltmann and Korean churches and theology have been growing together through a long-continuing understanding and solidarity, and together, will be able to contribute to the ecumenism and theology of the 21st century. This study includes not only the historical considerations on the reception and understanding of Moltmann in Korea, but the comprehensive theological analysis and evaluation is valuable in research. They are expected to be a groundwork for the future study on Moltmann`s theology that will unfold.

        • KCI등재

          칼 바르트 신학의 연구동향을 통해 본 한국 신학의 지형 분석 -한국에서의 칼 바르트 연구 1세대를 중심으로

          박성규 ( Seoung Gyu Park ) 한국조직신학회 2013 組織神學論叢 Vol.0 No.37

          한국의 신학사를 전체적으로 개관해보면 바르트의 신학은 교계와 신학계의“분열”과 동시에“일치”의 정점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바르트 신학이 한국 신학계의“일치”의 정점에 서 있는 이유는 한국 신학자들 제1세대를 통틀어 적어도 신학자로 이름을 내놓은 이상 바르트의 신학에 관해 한 편의 논문이라도 쓰지 않은 신학자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는 내로라하는 신학자라면 누구나 한 번이상 바르트의 신학에 관련된 논문을 당시에 발표하고 있다. 실제로 바르트 서거 1주기를 계기로‘한국 바르트 학회'가 주관하여 발행한 최초의 바르트 연구논문집이라 할 수 있는『바르트 신학 연구』에는 한국의 신학자로 윤성범, 박순경, 이종성, 박봉랑, 은준관, 전경연, 한철하, 변선환, 지동식, 윤성범이 기고하고 있다. 아무튼 조직신학자뿐만 아니라, 성서신학자, 선교신학자, 역사신학자를 포함하여 거의 모든 영역의 신학자들이 바르트 신학에 대한 소개, 해석, 비판에 참여하고 있음을 볼 수있다. 그러나 다른 한 편 바르트의 신학은 한국 교계의“분열”의 정점에 서 있다. 그 이유는 박형룡을 위시한 소위 자칭“정통주의자들”이바르트의 신학을‘신신학'또는 심지어‘자유주의 신학'으로 매도하여 교회 정치적으로 이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한국에서의 바르트 해석의 지형은 오늘날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본고에서는 한국의 바르트 연구동향을 바르트 연구가들 제1세대를 중심으로 역사적으로 고찰하면서 한국의 연구동향을 몇 가지로 범주화해보고, 그러한 범주들의 연구방법론과 내용적 독특성과 한국의 교회와 사회에 미친 영향들과 부정적인 한계 및 비판점들을 고찰한다. 이를 위하여 우선 한국에서의 바르트 연구의 동향을 대략 다음과 같이 몇 가지 범주로 우선 분류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분류가 절대적인 것이 될수는 없지만, 대략적인 분류를 통하여 한국에서의 바르트 연구의 동향이 자연스럽게 비교되면서 그 특성들이 드러나게 되리라는 기대해본다. 첫 번째 연구동향은 윙엘의 방식처럼 바르트의 신학에 대한 정통적인 연구방식이다. 이는 대부분 초창기의 한신대 소속 연구 학자들이었던박봉랑, 오영석으로 이어지는 계통이라 할 수 있다. 두 번째 연구 동향은 앞서 소개한 베를린의 바르트 연구경향과 유사한 사회학적인 연구방식이다. 이는 주로 이대 소속 교수였던 박순경, 김애영(한신대) 교수로 이어지는 연구동향이라 할 수 있다. 세 번째 연구동향은 토착화신학적인 접근방식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감신대의 윤성범 교수를 필두로하여 감신대 신학이 주도하는 접근방식이다. 그리고 네 번째 연구동향으로는 바르트에 대한 근본주의적 접근 방식으로서 바르트 신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바르트 신학에 대한 왜곡과 오해를 조장한 대표적인 그룹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는 총신대 소속 교수였던 박형룡 박사를 필두로 하여 소위 말하는‘복음주의(evangelism)' 계열의 신학자들이 속해 있다. 한국에서의 바르트 신학에 대한 연구의 흐름을 이렇게 대별해 놓고 앞으로 이러한 연구동향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그러한 신학의 흐름이 상호 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나아가 한국사회와 교회의 역사적 흐름과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를 논의한다. 바르트 신학을 단순히 학문적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한국의 교회와 사회 나아가 국가와 민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신학적 준거로 해석하고 작업하는 과제가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이는 비록 한국의바르트 연구 1세대의 공헌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바르트의 신학자체가 그러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현·후대 바르트 연구가들이 떠맡아야 할 중대한 신학적 과제라고 여겨진다. In diesem Aufsatz handelt es sich um eine Analyse der theologischen Lage in Korea in Hinblick auf die erste Generation der Forschung der Theologie Karl Barths. Wenn man die theologische Forschungsgeshichte in Korea uberblickt, ist es nicht schwer zu erkennen, dass die Theologie von Karl Barth in der zentralischen Stelle sowohl von der Einigkeit als auch von der Trennung der koreanischen Theologie steht. Der Grund dafur, dass die Theologie Karl Barths in der Spitze der theologischen Einigkeit in Korea steht, liegt in der Tatsache, dass fast alle von der ersten Generation der Theologen in Korea mindestens mehr als einmal die Theologie von Barth behandelt hat. Die bekannte Theologe der ersten Generation haben mindestens einmal einen Aufsatz von Karl Barth geschrieben, gleich ob biblische Theologe oder Geschichter, oder praktische Theologen, geschweige denn systematische Theologen. Aber andererseits steht die Theologie Karl Barths in der Spitze der Trennung oder Ausereinandersetzung der Theologie in Korea. Der Grund dafur liegt darin, dass die sogenannten Orthodoxen in Korea wie Hyung-Ryong Park die Theologie Barths einfach als lieberale Theologie nicht nur missverstanden, sondern auch kirchenpolitisch ausgenutzt haben. Noch schlimmer ist die Tatsache, dass diese Forschungsstimmung immer noch in Korea bleibt. In diesem Aufsatz sollte die Forschungslage uber die Theologie Barhts viermalig kategorisiert und danach die Verschiedenheit der Methodologie, die Eigenschaft der Forschung und kritische Pointe je nachdem durchstudiert werden. Dadurch wird die Forschungslage im Blick auf die Theologie in Korea vergleichenderweise klargemacht werden. Der erste Trend der Forschung der Theologie Barths in Korea ist als eine klassische Forschung zu nennen wie der Forschungstrend von E. Jungel in Deutschland. Dazu gehort Bong- Rang Park und Young-Seoug Oh aus Hanshin Univeritat. Ein anderer Forschungstrend ist als die soziologische Methode wie die in Berlin zu benennen. Zu diesem Kreis gehort Sun-Kyeong Park und Aeyoung Kim in Ewah-Universitat. Noch ein anderer Forschungstrend ist als die Adaptationsmetheode zu benennen. Zu diesem Kreis gehort Seoung-Bum Youn aus Kamsin-Universitat. Und der letzte Trend ist als Fundamentalismus von dem amerikanischen Typ zu benenen. Dieser Kreist hat meistens die Theologie Barths missverstanden und kirchenpolitisch ausgenutzt. Zu diesem Kreis gehort Hyung-Ryong Park aus Chongsin-Universitat. Aus diesem Hintergrund sollte es untersuchts werden, wie die Forschunskreise von der Theologie Barhs jeweils weiter entwickelt ist. Außer dem sollte die Frage, wie die vier Kreise miteinander oder gegeneinander Einfluss geubt haben, doch untersucht werden. Noch dazu sollte die Frage danach, wie diese Krese jeweils aus die koreanische Gesellschaft ausgewirkt haben, durchstudiert werden. Dabei sollte die Theologie K. Barhs nicht nur einfach wissenschaftlich beruhrt werden, sondern auch als ein theolischer Axiom fur die Losung der Wirklichkeitsploblem in Korea verstanden werden. Dieser Persepktiv ist nicht nur dank der ersten Generation der Barhtsforschung in Korea zu gewinnen, sondern als ein wesentlicher Teil von der Theologie K. Barths zu charkterisieren.

        • KCI등재후보

          김산환의 특별새벽기도신학에 관한 연구

          최윤배 ( Yoon Bae Choi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2016 조직신학연구 Vol.24 No.-

          “새벽종치기 소년 - 특별새벽기도의 창시자와 운동가”인 김삼환 목사님께서 칠년을 하루같이, 35년을 하루같이, ‘오직주님'의 보혈이 묻은 옷자락붙잡고, ‘오직 새벽기도'에 목숨을 걸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하나님과 세계의 ‘머슴'으로 성공적으로 머슴목회와 은혜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은혜의 파도를 한국과 세계방방곡곡에 퍼뜨릴 수 있는 것은 그의 삶과 영혼의 절박함이 배어 있는 새벽기도신학과 새벽기도목회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새벽기도로 하나님의 거룩성을 체험하여 하나님과 세계를 섬긴다.”입니다. 우리가 살펴본 김삼환 목사님의 새벽기도신학을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 김삼환 목사님의 기도신학(정의, 필요성, 내용, 방법 등)은 철저하게 칼빈(깔뱅)신학과 개혁신학에 기초해 있습니다. 둘째, 김삼환 목사님의 새벽기도신학은 성경적, 세계교회사적, 한국교회사적, 목회신학적, 신앙체험적 근거를 가집니다. 그가 이룩한 특별새벽기도 운동은 올바른 신앙과 신학에 기초하여 최고(最高)의 신앙적, 목회적, 선교적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는 기도신학과 기도실천 사이의 탁월한 균형과 조화를 실현했습니다. 셋째, 김삼환 목사님은 특별새벽기도의 창시자인 동시에 특별새벽기도 운동가입니다. 그는 세계교회사에 면면히 흘러내려오고, 한국교회에서 정착되었던 새벽기도 전통과, 도사경회(都査經會) 전통을 이어받아 자신이 새롭게 창안한 특별새벽기도 운동을 통해 국내외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은 물론 신학자들에게까지 지대한 신학적, 목회적, 선교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새벽기도운동의 일상화와 대중화 및 국제화와 세계화에 기여했습니다. 명성교회의 특별새벽기도집회는 김삼환 목사님이 만들어낸 최고의 세계적, 국제적 ‘영적 브랜드'(spiritual brand)인 동시에 ‘영적 한류(韓流)'(spiritual Hallyu)입니다. 넷째, 그는 기도신학을 연구하고, 새벽기도실천 운동을 통해, 신학과 교회와 선교의 질적ㆍ양적 성장과 발전에 크게 공헌함으로써, 이 분야에 규범적인 모델이 되어, 앞으로 신학과 목회와 선교가 지향해야할 이정표를 수립해 주었습니다. 다섯째, 김심환 목사님의 새벽기도신학과 실천에서 나타난 새벽기도의 총체적(總體的)ㆍ다차원적(多次元的) 사명(使命)과 새벽기도의 구속사적(救贖史的)ㆍ종말론적(終末論的) 비전(vision)은 하나님 나라 운동을 지향하는 최고의 중심 가치와 최종 목적이 됩니다. 이런 사명과 비전은 기도 없이도 사회와 세계 구조 개혁과 혁신의 절대적 가능성을 주장하는 일부 기독교실천운동가들에게나, 사회와 정치 등의 구조개혁과 변혁에 대한 관심 없이 기도를 통한 개인의 경건과 유익만을 추구하는 일부 개인주의적ㆍ기복주의적(祈福主義的) 기독교 경건과 영성운동가들에게 신앙적 반성과 신학적 성찰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v. Kim, Sam-whan, who once was just a bell-ringer of a small church in the countryside but now has become a founder of Special Early Morning Prayer Rally, is successfully ministering Myungsung Presbyterian Church seven years as a day, for the last 35 years. His secret is that he keeps his faith in God by holding on to the train of Jesus' robe and devoting himself to praying early in the morning with the servanthood for the Lord in his heart. Thanks to his desperate prayer and dedication to the theology and ministry of early morning prayer, he could spread the wave of grace in and out of Korea. He has served God and the people with good understanding and wisdom he got from early morning prayer. First, Rev. Kim's theology of prayer - its definition, necessity, content, and means - is thoroughly based on the Calvin's thought and reformed theology.1) Second, Rev. Kim's theology of early morning prayer has a Biblical, historical, pastoral, and empirical basis. His theology of Special Early Morning Prayer is based on the right faith and theology, bearing the best fruits in various fields. He has embodied an outstanding balance and harmony between the theory and practice of prayer. Third, Rev. Kim is the founder and promoter of Special Early Morning Prayer Rally. Succeeding the Korean Church's tradition of early morning prayer and Bible reading night watch, he invented the Special Early Morning Prayer Rally and has had great influences on the Christian Church around the world. He has contributed to the wide spread of early morning prayer movement not only in Korea but also around the world. Now Myungsung Presbyterian Church's Special Early Morning Prayer Rally is the world class of spiritual brand and the Spiritual hallyu (the Korean Wave) as well. Fourth, Rev. Kim has studied a theology of prayer and greatly contributed to the church growth both in quantity and quality through the practice of early morning prayer movement. His achievement has set a signpost, to which all theological studies and ministries should look. Fifth, Rev. Kim, Sam-whan's wholistic and multidimensional mission and redemptional vision of early morning prayer are a great value and goal to enlarge the Kingdom of God. His vision and mission is expected to give us a deep insight into our faith and give a chance to repent and come back to God for all who says a personal transformation and piety without prayer.

        • KCI등재

          한국적 신학을 향한 여정 : 춘계 이종성의 3단계 토착화론에 대한 소고

          김정형 한국조직신학회 2019 組織神學論叢 Vol.0 No.57

          In August 1962, Daniel T. Niles, bishop of the Sri Lankan Methodist Church, visited Korea and insisted on the need of indigenization — that is, the seed of the gospel should be rooted in the soil of each national culture to grow into a characteristic plant. Inspired by Niles's lecture, Dong-sik Ryu, who had already been deeply interested in the idea of indigenzation, interpreted the incarnation as an indigenization of God's Word and argued for the de-mythologization and de-westernization of biblical interpretation for the sake of the indigenization of the gospel. Objecting to Ryu's argument, however, Gyeong-yeon Jeon insisted that the idea of indigenization which ignores the history of Christianity means simply the primitivization of the gospel, and asked for prudence on the issue of indigenization. It is generally assumed that since then there have been two prominent streams of indigenous theology in Korea — one focusing on the indigenization of the gospel in the traditional religious culture, and the other focusing on the indigenization of the gospel in the political and economic realm. In my judgment, however, there is another important stream which has thus far been relatively ignored in the discussions of indigenization — that is, one that has developed the theological heritage of Jong-sung Rhee, who sought a third way between Ryu's idea of indigenization and Jeon's call for prudence. The former two streams, which dominated discourses on indigenization for the past fifty years, have largely remained away from general Korean congregations. On the other hand, the third stream that has developed Rhee's proposal of the three-stage indigenization (indigenization, de-indigenization, re-indigenization) began to speak a unique voice in the 1980s. This paper introduces Rhee's unique position on the issue of indigenization and explores the possibility of a new indigenous theology that can contribute to the integration of Korean churches and Korean society both of which are suffering from severe divisions. 1962년 8월 스리랑카 감리교회의 감독회장 다니엘 나일즈은 한국을 방문하여 복음의 씨가 각 민족문화의 토양에 뿌리내려 특색있는 화초(교회)로 자라나야 한다는 토착화의 논리를 주장했다. 이미 그 이전부터 토착화에 깊은 관심을 두고있던 유동식은 나일즈의 국내강연에서 자극을 받아, 성육신사건을 하나님 말씀의 토착화로 해석하며 복음의 토착화를 위한 성서해석의 비신화화 및 비서구화를 주장했다. 이에 전경연은 기독교역사를 무시한 토착화이론은 원시화를 의미한다고 말하며 유동식의 입장을 비판하면서 토착화 문제에 있어 신중론을 주장했다. 근본적인 복음이해와 신학방법론에 있어 차이가 있었던 두사람의 논쟁은 결국 유의미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일반적인 평가에 따르면, 이후 국내 토착화운동은 한국의 전통종교문화 속에서 복음의 토착화를 주장하는 감리교신학대학교의 흐름과, 한국의 정치경제 현실 속에서 복음의 토착화(민중신학)를 주장하는 한신대학교의 흐름으로 양분되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토착화신학 연구에서 별로 주목받지 못한 또 하나의 중요한 흐름이 있었는데, 그것은 유동식의 토착화론과 유동식의 신중론 사이에서 제3의 길을 모색했던 이종성의 신학적 유산을 이어받은 장로회신학대학교의 흐름이다. 앞선 두 흐름은 상호 보완적 관계 속에서 한국 신학계 내 토착화 담론을 주도해 왔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그 담론은 대체로 한국교회의 현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었다. 한편 이종성이 제안한 3단계 토착화론(토착화‧ 비토착화‧ 재토착화)를 발전시킨 세번째 흐름은 1980년대 중반부터 당시의 한국적 상황속에서 고유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본 소고는 토착화신학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간과되었던 이종성의 신학적 유산을 소개하면서, 오늘날 사분오열된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통합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새로운 토착화 신학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 KCI등재후보

          초기 한국어 성경의 번역에 반영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예정론

          한병수,유경민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2018 조직신학연구 Vol.30 No.-

          This paper exams the doctrine of predestination as revealed in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and the early Korean versions of the Bible (1887, 1900, 1906, the mixture of Korean-Chinese 1906, and 1925) that were done by American missionaries and Korean saints. To understand this doctrine in those versions, the paper provides, compares, and analyzes the Greek text, its Korea transliteration, and the early Korean translations of some of the biblical verses that are quoted in the part of predestination within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By doing this, the paper confirms the theological stance of the early Korean versions on the doctrine of predestination. In sum, the early Korean versions shows some limits in the exact translation of some biblical verses concerning predestination but sufficiently retains its biblical contents (rejection to a-predestination, double predestination, rejection to single predestination, and approval to both supra- and infra-lapsarianism), sometimes showing more emphasis on the meaning of predestination than the original Greek text. 본고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예정론과 한국의 초기 기독교 역사에서 외국인 선교사들 및 한국 성도들에 의해 한역된 성경의 관련 본문들에 나타난 예정론을 비교하며 그 차이점과 일치점을 탐구한다. 이를 위하여 본고는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3장에 언급된 예정(예정의 정의, 예지 예정론의 거절, 예정의 이중성, 예정의 불변성, 예정의 내용, 선택의 예정, 수단들의 예정, 유기의 예정, 예정의 신비)의 근거가 되는 성경의 해당 부분을 헬라어 원문과 그것의 직역과 다섯 가지의 유의미한 초기 한국어 역본(존 로스(John Ross) 번역팀의 <예수셩교젼셔>(1887), 성서번역자회의 <신약젼셔> 임시역(1900)과 공인역(1906), 유성준의 <新約全書 국한문>(1906), 그리고 제임스 게일의 개인 역본인 <新譯 신구약젼셔>(1925))을 중심으로 비교하고 분석한다. 이로써 본고는 예정의 교리에 대해 초기의 한국어 번역 성경이 보여주는 신학적인 입장을 확인한다. 간단히 요약하면, 초기의 한국어 번역 성경은 번역을 주도한 외국인 선교사와 한국인 조사들의 언어적 한계를 드러내기도 하지만 고백서가 가르치는 예정의 내용(무예정론 거절, 이중 예정론 승인, 단일 예정론 거절, 타락 전 예정론 허용, 타락 후 예정론 허용, 예지 예정론 거절)을 비교적 충실하게 담아내고 있으며, 때로는 원문보다 더 강조하는 구절도 확인된다.

        • KCI등재

          한국 개신교회의 ‘개(個)교회화'에 관한 소고 ― 제2차 보편공의회 신조에 견주어 봄

          강응섭 한국조직신학회 2018 組織神學論叢 Vol.0 No.50

          This paper examines why Korean churches are the target of criticism, and why they are centered on ‘unit-churchism'. Recent studies of concerns about the Korean Church show a map of the Korean church, the responsibility of the Church to the nominal Christians, the belief from in the wall bound to out of the wall bound, the public nature of theology, the role of laymen, National Unification of Korean Church, Acceptance of Korean Culture, Theological Approach to Korean Minorities, and Christianity for the Challenges of Modern Society. To summarize these topics, this paper first reviewed the development process of the church by examining the church history, and then reviewed the development process of Korean Protestants. Because the other three signs are understood to be in relation to the universal(official function of Jesus Christ), they are judged to be well preserved and applied without dispersion in their meanings. The universal church is a official institution. Here the ‘Gong' is like the high ranking civil service which stands for the official ministry of Jesus Christ. The church is a assembly of believers who believe in Jesus Christ, and the nature of what the Church does is in accordance with the official duties of Jesus Christ. However, the fact that the church becomes the unit-church has turned it into an institution to execute someone's personal affairs. They have public jobs, but can not be too close and careless with official jobs. God's economy can be understood as a variety of alternatives in many ways from ‘individualized―institutional' to ‘community―officialized', from ‘unit-churchism―unit-denominationism' to ‘official church― official denomination'. Now is the time when the Church and the Denomination need to cooperate and communicate organically. Through these discussions, I wanted to find a way to get out of Korean church. 본 논문은 왜 한국교회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지, 그 비판의 중심에 ‘개교회화'(unit-churchism, 個敎會化)가 있는지, 그 원인을 모색하고 그 원인을 검토하는 데 의의를 둔다. 한국교회에 대한 우려를담은 최근 연구들은 한국교회 미래 지도, 명목상 그리스도인에 대한교회의 책임, 성벽 안에 갇힌 신앙에서 성벽 바깥으로의 신앙, 신학의 공공성, 평신도의 역할, 한국교회의 민족통일, 한국 문화 수용, 한국의 소수자에 대한 신학적 접근, 현대 사회가 안겨준 과제에 대응하는 기독교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런 주제들을 포괄하여 정리하고자 우선 교회사를 살펴보면서 교회의 전개 과정을 살피고, 이어서 한국 개신교의 전개 과정을 검토하였다. 그를 통해 나타나는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정리하기 위해 교회의네 가지 표지 가운데 ‘보편'(공무)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왜냐하면나머지 세 가지 표지는 보편(예수 그리스도의 공적 직무)과의 연관속에서 이해될 때 그 뜻이 흩어짐 없이 잘 보존되고 적용되어 전개될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고, 현 교회의 문제가 바로 이것에 대한 정체성을 상실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해서이다. 보편적 교회는 공교회이다. 여기서 ‘공'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의미하는 공무(公務)와도 같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믿는 자들의 모임이기에, 교회가 행하는 일의 성격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했던 공무에 준한다. 그런데 교회가 개(個)교회가 된다는것은 어떤 이의 개인 용무를 집행하는 기관으로 전락했다는 말이다. 공적 직무(Public Affair, 共的 任務)는 있으나 공적 직무(Official Affair, 公的 任務)에는 소홀하고 근접하지 못하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경륜은 ‘개별화-제도화'에서 ‘공동체-공공체'로, ‘개교회화-개교단화'의 신앙에서 ‘공교회-공교단'으로의 신앙으로 등 여러 각도에서 다양한 대안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교단과 교회가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사료(思料) 된다. 이런 논의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한국교회의 나갈 바를 모색해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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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情), 하나님의 형상: 한국 여성신학적 인간론

          최유진 ( Yoojin Choi ) 한국조직신학회 2015 組織神學論叢 Vol.0 No.41

          신학에서 말하는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여타 세속 학문들이 말하는 인간에 관한 해명과 신학이 말하는 인간은 어떤 점에서 다른가? 신학적 인간학은 무엇보다도 고통 중의 인간을 규명하려는 노력이다. 왜냐하면 신학은 기본적으로 구원론적 관심으로 출발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신체적, 정신적, 영적, 관계적, 사회적, 구조적 고통 속에서 신음하면서 그 고통 속에서 해방되기 위해서 하나님을 찾는다. 다시 말하면 신학에서 말하는 인간은 고통 중에 그 고통에 저항하며 하나님을 향해 성장하는 존재이다. 본 소고는 다층적인 고통의 경험 속에서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고 인간으로 빚어지기를 매일의 삶 속에서 씨름하고 있는 한국 여성의 인간론을 기술할 것이다. 식민주의, 전쟁, 분단, 독재정권의 고통의 시기마다 한국 여성들에게 유교문화를 기본으로 한 성차별 경험은 다르게 각인되었다. 그러나 한국여성들은 고통의 경험 속에서도 정을 실천하는 삶을 살았다. 해방은 억압을 해체하는 것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흔히 정은 수동성과 무력함을 영속화시키는 것이라고 오해한다. 그러나 정은 수동적이거나 행위 주체성을 상실하는 행위가 아니다. 오히려 행위 주체성을 발휘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진 사람들이 행위 주체성을 실천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만약 우리가 정이란 모든 생명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 자신의 바운더리를 넓혀서 다른 생명들의 참된 삶(웰빙)에 예민해지는 마음이라고 정의한다면, 한국여성들이 일상 속에서 정을 구현해왔던 삶이 하나님의 형상을 구현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본고는 하나님의 형상과 정의 관계를 한국여성의 삶의 관점에서 추적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 본고는 한국학과 유가 사상에서 정의하고 있는 정개념, 포스트콜로니얼 이론과 후기 구조주의 관점에서 정 개념을 창의적으로 전유한 앤 조(Anne Joh)의 정 개념을 탐구한 후, 이레네우스, 어거스틴, 토마스, 바르트의 하나님 형상 이해에서 통전성, 역동성, 관계성의 개념을 정과 연결시켜 정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일상적 실천을 강조하는 여성신학자들의 종말론적 본질주의적 관점에서 하나님의 형상인 정을 구현하는 인간을 기술할 것이다. From a theological anthropological perspective, a human who is crying for in the midst of four evils, physical, mental, spiritual, relational, social, and structural suffering seeks for God in order to be liberated from that suffering. In other words, what is a human being is a growing being against suffering in the midst of suffering and toward God. This paper describes Korean feminist anthropology for who struggles with being created without giving-up being a human in multiple suffering experiences. Experiencing suffering such as Japanese colonialism, Korean war, division of the country, dictatorship, combined with Confucian patriarchal culture, for Korean women sexism has differently been reinscribed in each period. However, they practiced jeong in the midst of suffering. For one who argues that we can gain liberation by deconstructing oppression, jeong is misunderstood as something to perpetuate passivity and helplessness. However, jeong is neither passive nor losing his or her agency. Rather it helps one who is situated in his or her agency practice it. In this context, we can say that Korean women``s embodyng jeong in their everyday life means embodying Imago Dei. If we defines jeong as compassionate heart with and for all life, as broadening our boundary and becoming sensitive to the wellbeing of other life, this paper traces the relation of Imago Dei with Jeong Korean from a Korean feminist perspective. For this, this paper explores the definition of jeong in Korean studies and Confucianism and the notion of jeong creatively appropriated by Anne Joh in the basis of postcololnial theories and post-structural theories. It then studies wholeness, dynamism, and relativenss in what Irenaeus, Augustine, Thomas, and Barth understand Imago Dei, relates them to jeong and suggests jeong as image of God. Finally, it describes jeong anthropology from an eschatological essentialist perspective of feminist theologians who emphasize everyday practices of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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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한국 장로교회에서의 임기제 실행 가능성에 관한 연구

          공헌배 ( Hun Bai Kong ) 한국조직신학회 2013 組織神學論叢 Vol.0 No.35

          본 연구의 목적은 초기 한국장로교회에서 교회직원의 임기제가 실행되었을 가능성을 찾는 데 있다. 유럽이나 미국의 칼빈파 교회들에서는 거의가 장로와 집사의 임기제를 실행한다. 그러나 유독 한국에서는 임기제만큼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여겨왔다. 하지만 초기 내한(來韓)선교사 곽안련에 의해 번역되고 소개된 핫지(J. A. Hodge)의『교회정치문답조례』에서는 장로의‘윤번시무제(輪番視務制)'를 주장함으로써 사실 상 교회직원의 임기제를 명시하고 있다. 그래서‘한국의 장로파 교회가 임기제에 있어서만큼은 예외'였다는 주장이 그다지 타당하지 않다. 물론 그 당시의 실지 사태가 어떠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연구를 해보아야 하겠지만 원칙에 있어서는 교회직원(장로)의 임기제가 가능하였음을『교회정치문답조례』는 밝히고 있다. 한국의 장로파 교회는 서구의 개혁교회에 비교할 때 온전하지 못한 형태의 교회정치를 실행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 이유는 초기 한국 장로파 교회의 선교적 상황 때문이었다. 이로 인한 제도적 미숙함이 광복이후에는 오용(誤用)적 사태를 낳기도 했는데, 교회정치에 있어서 그 대표적인 예는‘임시목사 제도'이다. 초기의 조례를 따르면 목사와 장로와는 분명하게 구분하였다. 초기 한국 장로파 교회에서는 목사들의 권위가 장로들의 권위보다 높았다. 하지만 광복 이후 교파가 갈라지면서 소위 진보 진영을 중심으로 한 통합 측이나 기장 측에서는 장로들의 권리가 강화된 듯하고, 보수진영에서는 목사들의 권위가 보다 더 강한 듯했다. 이는 보수적 교파들이 일제 강점기의 한국장로파 교회의 정치행태를 관습적으로는 유지할 수 있었다는 반증일지도 모른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find the possibility of ‘Term of Office(term of validity)' of churches` officers(spiritual rulers) in Korean Presbyterian Church. Almost Reformed Churches in Europe or the United States have been executed the Term of Office of Elders and Deacons. In contrast, Korean Churches have been not taking Term of Office of churches` officers. But according to ordinances(What is Presbyterian Law, 1917), which was translated and introduced by C. A. Clark, missionary in early Korean Church, on ‘Term of Office(term of validity)' of church` officers in Early Korean Presbyterian Church, they explicitly set forth the bases for “Elders` term of validity by rotation(a reasonable space).” Therefore it is unconvincing to claim that ‘Korean Presbyterian Church was an exception to term system.' More research is needed, however, to determine how circumstances were of the time, but the possibilities of term of office of churches` officers(Elders) showed in What is Presbyterian law(1917) in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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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의 정치참여에 대한 신학적 성찰

          김영한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2012 조직신학연구 Vol.16 No.-

          한국 경제는 1950-53년 한국전재에 의하여 폐허된 잿덤이에서 출발하여 세계12위권의 선진경제국의 문척에 들어서고 있으나 정치는 아직도 후진국의 수준에 머물러, 조선조의 파벌싸움보다 나아진 것이 별로 없다. 한국의 보수교회는 1970년 대까지 권력지향적 자세를 취한 것을 반성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 보수교회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었다. 일제의 신사참배가 강요되던 1938년에 주기철, 한상동 등을 중심한 신사참배 반대운동이 있었다. 1940년에 있었던 한국 보수장요교인들이 선언한 “ 장로교인 언약” 은 신사참배 거부운동을 위하여 작성된 것이다.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직접적인 참여가 아니라 정당을 간접적인 참여다. 정당은 기독교적인 성격과 인물로 구성될 수는 있으나 교회처럼 기독교 이름을 내걸 필요는 없다. 올바른 정치신학은 기독자의 양심에 근거하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의와 불행과 부조리의 상화에 직면하여 고통을 겪고 거기에 대항해서 투쟁하는 기독교 신자의 시학적 반성이다. 정의로운 정치의 조건으로 다음 세가지를 말할 수있다. 정의로운 정치인, 바른 사회제도와 깨어 있는 국민의 의식이다. 세가지는 정의로운 정치문화를 창출하는 조건이다. 교회는 정당의 설립보다는 올바른 정치의식으로 훈련받는 지도자 일군을 배양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회는 직법 정치에 참여 하는 것 보다는 교인들의 정치적 영성을 훈련하는 것이 요청된다. A Theological Reflection on the Political Participation of Korean Church Korean economy has been entering the threshold of advanced counry world ranking 12th place, beginning from the ash of destruction after Korea war 1950-53, however, politics has remained in the level of underdeveloped countries no better than lee-dynasty party struggle. Korean conservative church needs to have a remorse for having pro-power oriented attitude until 1970s. However, conservative church has not been always so. There were an opposing movement against the Shinto shrine worship by Joo, Kichol and Han, Sangdong etc. The Presbyterian covenant written by Korean conservative Presbyterians 1940 was proclaimed for the opposing the Shin shrine worship. The participation of the church to the politics is not a direct one but an indirect one through the party. The party can be composed by the Christian character and persons, but needs not to put the name of Christianity like church. A true political theology is a theological reflection of Christian facing the social injustice and corrupt structure and fighting against them, based on the Christian conscience We can say three as the condition of the just politics: just politicians, right political system and awakening consciousness of citizens. These three constitute the just political culture. The church nee to incubate the groups of the political leaders enable to practice the right political mind rather than directly building a political party. The church needs to train a right political spirituality rather than participating in the 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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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의 역사 경험에 대한 종교개혁적 성찰

          천병석 한국조직신학회 2017 組織神學論叢 Vol.0 No.48

          In commemoration of 500 years since the Reformation, this treatise seeks to re-illuminate faith and theology of Korea's Protestant churches from the light of Luther's theology. Presently, Korea's Protestant churches need to undergo changes from within and without. They don't have, however, any idea from where to start the changes. In this respect, Luther's Reformational discovery can be regarded as the starting point for changes of Korean churches. It's because his theological discovery changed not only the Medieval churches also the whole European society. That said, the point of this treatise is not targeted to the objects of change. It's neither about individuals, churches, nor about societies but important is what is the sources bringing about changes. As Luther considered the old church as Babylonian captivity, we need to have self-examination of the reality of Korean churches and society. It is revealed that principle of justification by faith is not working in our country, since Korean churches have been too dependent on the United States and its churches, beyond being friendly to them. It is surely one of our country's historical experiences just like the victim mentality caused by the Japanese colonial rule or the Korean War. These experiences hinder meaningful changes based on faith-experiences. Historical experiences, which are merely relative and partial, may prevail in human matters but can't obtain ultimate legitimacy in front of God. Only faith-experiences based on the doctrine of justification as 'being righteous by God's righteousness' are able to bring about true changes to churches and society. Such faith-experiences have been handed down to us in the form of confession of faith of Korean churches, surviving internal life of church history, which we can identify particularly in the Great Revival of 1907 in Korea. The heritage of the Reformation can be and should be applied to the reforms of Korean churches and society. Although ‘Indigenous theology' and ‘Minjung theology' were presented as the possibility of Korean theology in Korean theological history, they could not bring as much fruit as expected for the mission and ministry of the church for society because they could not theoretically subject the Korean church's unique faith experience. A meaningful change in Korean church and society is in rediscovering and practicing the principles of the reformational theology that Luther discovered and practiced 500 years ago, like the slogan of “Ad Fontes” (return to the source). 이 논문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개신교의 신앙과 신학을 루터신학의 빛에서 재조명하고자 한다. 한국개신교는 안팎으로 변화를 요청받고 있다. 하지만 어디서 시작해야할 지 당혹해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적 발견은 한국교회를 위한 변화의 출발점으로 여겨진다. 그의 신학적 발견은 중세교회뿐만 아니라 유럽사회를 바꾸어 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글의 논점은 변화되는 그 대상에 있지 않다. 개인이거나교회거나 혹은 사회가 문제가 아니라, 변화를 가져오는 원천이 무엇인가가 중요하다. 다만 루터가 당시의 교회를 바벨론 포로로 보았듯이, 복음이 적용되어야 할 대상으로서, 한국 교회와 사회의 현실에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그것은 한국교회가 미국과 미국 교회에 우호적인 것 이상으로 종속되어 칭의론적 신앙의 원리가 작동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미국경험은 일제와 6.25로 인해 겪은 피해의식과 마찬가지로 우리민족이 겪은 여러 역사 경험 중의 하나이다. 그러한 경험들이 민족적 무의식 속에 고착되면 신앙 경험에 의거한 의미 있는 변화를 방해하기도 한다. 역사 경험은 상대적이고 부분적이어서 인간사에서 통용될 뿐 하나님 앞에서 궁극적인 정당성을갖지 못한다. ‘하나님의 의로 의롭게 된다'는 칭의론적 신앙 경험만이 교회와 사회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신앙경험은 한국교회의 신앙고백과 교회사의 내적 생명을 이어오는 것으로서, 특히 1907년 대부흥운동에서 역사 경험적으로 확인될 수 있다. 종교개혁의 칭의론적 유산은 한국 교회와 사회의 개혁을 위해 적용될 수 있고 적용되어야 한다. 토착화신학과 민중신학이 한국 신학의가능성으로 제시된 바 있지만, 한국교회의 고유한 신앙 경험을 신학적으로 주제화하지 못했기에 사회를 위한 교회의 선교와 목회를 위해 기대만큼의 결실을 거둘 수 없었다. 한국교회와 사회의 의미 있는변화는 ‘Ad Fontes'(근원으로 돌아가자)라는 종교개혁기의 구호처럼, 500년 전 루터가 발견하고 실천했던 칭의론적 신학의 원리를 재발견하고 실천하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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