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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여성노동력의 성격변화와 노동정책: 1960-2000

          김미숙(MiSook Kim) 한국인구학회 2006 한국인구학 Vol.29 No.1

          본 연구의 일차적 목적은 지난 40년간 일어난 초고속 경제성장의 경험에 유념하면서 한국 여성노동력의 성격변화와 그 대응양식으로서 노동(관련)정책을 해당 정권별(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로 구분하여 살펴보는 것에 있다. 60년대 초반 산업화 도입기부터 역대 정권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여성노동력을 저임금-단순-미숙련-산업인력으로 주변화시켜 왔음을 관련자료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60년대 산업화 초기에는 노동집약적 산업에 저임금 산업인력으로, 70년대 중화학공업 육성기에는 저임금을 특징으로 하는 전통적 여성직종에 집중배치되었다. 80년대 들어서는 의류 전자 신발 등의 업종으로부터 집단해고 또는 대량감원의 대상으로 전락하였다. IMF 경제위기 전후 90년대는 비정규직 노동의 확산과 고용불안정 혹은 실업이 한국 여성노동의 현실에 충격을 주어 여전히 그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 놓여있다고 하겠다. 한편 정부 측의 다양한 대응양식으로서 노동(관련) 정책이 제안되고 있으나, 불합리한 노동 현실의 근본적인 대안으로 평가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tries to explore the overall profile of Korean female labor force over the period of 1960-2000. A particular emphasis is put on portraying major over-time characteristics of female labor force, following five different political regimes--that of Park, J.H .(1960 and 1970s), of Chon D.H. (early and late 1980s), of Roh T.W. (late 1980-early 1990s), of Kim,Y.S. (early 1990-late 1990s), and of Kim. D. J. (late 1990-early 2000s), respectively. Discussions have centered around: 1) utilization of young single girls from rural areas during the early industrialization process of 1960-1985; 2) the beginning of married women's entry into labor market and issues of the so-called "M-curve" thesis in Korean experiences since 1990s; 3) the emergence and enlargement of non-regular workers; and 4) the launching of labor related legal measures such as the Equal Employment Act of 1988 and its successive revisions, the Maternity Leave Acts, the On-the-Job Childcare Centers, and the prohibition of sexual harassments on the job setting, and so on. All in all, although it is undeniable that the Korean female labor force has experienced much progress over the period of time in terms of "equality and protection" issues, overall industrial reality we are facing with has not been so prosperous in the sense that most women workers have become the victims of industrial polarization, as time goes by.

        • 설화 속 최치원의 중국 공간체험과 인식

          김미숙 ( Kim Misook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 2017 통합인문학연구 Vol.9 No.2

          최치원은 역사적 인물이지만 설화 상의 , 인물로도 민중의 의식 속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역사와 설화에서 모두 활약을 하는 인물이지만, 역사 속에서의 행위는 현실의 시공간에서 벌어지는 실제적 상황이고, 설화 속에서 벌어지는 그의 행위는 상상의 시공간에서 발생하는 설화적 상황이란 점이 다르다. 최치원은 공간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 그가 공간에 대해 애착에 강했던 것은 설화 속에서나 현실 속 모두 입신양명하고자 하는 마음과 이것이 부질없는 일임을 깨닫는 것과 관련이 있다. 그는 이를 위해 자신이 적합하다고 인식된 공간을 체험함으로써 온 몸과 마음으로 그 공간에 대해 인식했다. 설화 속 최치원이 입신양명, 즉 성취를 위해 체험코자 한 공간은 중국이고, 또 그가 입신양명이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고 자의든 타의든 성찰을 경험한 곳은 각각 유배지이다. 그는 그 공간들을 각각 자신의 성취의 공간과 성찰의 공간으로 삼아 체험했고, 그 체험을 통해 그 공간에 대한 인식을 새로 했다. 최치원에게 중국과 유배지라는 이 두 공간은 성취와 성찰을 이끌어낸 곳이라는 점만으로도 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체험이고, 공간에 대한 인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A historical figure and character in a tale as well, Choi Chi-won took an important position in people`s consciousness. Although both in history and in the tale was Choi, his acted in history were actual ones happened in real world, those in the tale were happened in time and space in an imagination. Choi had strong attachment to space, and it was related with his desire to be promoted and his realization of the vain of his desire both in a real world and an imaginary one. For this, he experienced both space and went through them with eagerness. The space where Choi, the tale figure, tried to experience for his achievement for fame and prestige was China, and the other one where he did his self-examination, voluntarily or non-voluntarily, realizing that his desire was in vain, was an exile site. In each place, he experienced both places as the one of his success and self-examination, through which he realized the space in a new way. China and the places of exile led to accomplish things and examine his self. Even that was and could be regarded for the most important special experience and realization in his life.

        • KCI등재

          수업모형을 적용한 음악과 인성요소 지도 방안 연구

          김미숙 ( Kim Misook ) 한국예술교육학회 2016 예술교육연구 Vol.14 No.3

          이 연구의 목적은 다양한 수업모형을 적용한 음악과 인성요소 지도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음악과 인성교육의 인성 요소는 7가지이다. 각각의 인성요소는 다양한 수업모형과 결합되었는데 존중은 토의·토론 수업모형, 신뢰는 선행조직자모형, 책임은 문제중심학습모형, 배려는 창의적 문제해결모형, 공정성은 역할놀이모형, 시민성은 직소모형, 심미성은 발견학습모형을 적용하였다. 음악과 인성 요소의 지도방안을 위해서 다문화 음악교육을 통한 존중, 이론수업을 통한 신뢰, 학교 홍보 UCC 만들기를 통한 책임, 합창교육을 통한 배려, 민요와 국악기합주를 통한 공정성, 음악사수업을 통한 시민성, 감상교육을 통한 심미성 등의 주제로 음악활동을 수업모형의 단계에 적합하게 활동내용을 구상하였다. 음악수업에서 다양한 수업모형의 적용이 학습의 효과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teaching strategy of character elements using instructional model in education. Each character elements is connected to various instructional model such as respect to discussion model, trustworthiness to advance organizer model, responsibility to problem based learning model, caring to creative problem solving model, fairness to role playing model, citizenship to jigsaw model, aesthetics to discovery learning model. The process of various instructional model is applied to music topic such as respect through multicultural music education, trustworthiness through music theory class, responsibility through making school advertising UCC, caring through choral music, fairness through folk song and ensenble with korean instrument, citizenship through music history, aesthetics through appreciation. It is hoped that the application of instructional model in music education is increased the effect of learning.

        • KCI등재

          심층인터뷰와 질적인 분석으로 조명한 텔레비전 드라마 작가들의 정체성과 노동의 단면들

          김미숙(Misook Kim),이기형(Keehyeung Lee) 사단법인 언론과 사회 2013 언론과 사회 Vol.21 No.3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서 텔레비전 드라마의 위상과 영향이 과거와 비교할 때 심대하게 확장되고 대중의 관심을 끄는 사회문화적인 환경 속에서, 작가집단은 드라마의 생산과정 속에서 매우 주요한 창작자이자 문화매개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 연구는 분석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그간에 학술적인 관심과 더불어 조명이 상대적으로 매우 미진했던 드라마 작가집단에 관한 생산자연구를 시도한다. 이 작업은 심층인터뷰와 기사분석을 조합하면서, 드라마의 생산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왔고 상당한 지명도를 누리게 된 작가들을 섭외하고, 이들과의 대화와 의견의 교환을 기반으로 드라마 작가들의 삶, 노동 그리고 직업적인 정체성과 환경의 특징과 함의들을 ‘가까운 거리에서’ 다면적으로 풀어내고 세밀하게 기술하는 데 방점을 둔다. 드라마 작가집단에 대한 비교적 상세한 사례연구이자, 생산자연구의 가능성을 드라마 영역에서 탐색하는 질적인 분석으로서, 이 글은 텔레비전 작가라는 특정한 생산자집단을 대상으로 시도되는 분석적인 작업의 함의와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탐문하고자 한다. Television drama is one of the most sought after cultural products in the field of television and popular culture. It is also a highly profitable yet unstable cultural commodity. This study explores the occupational identities, work habits, and ethos of television drama writers through in-depth interviews and the sets of problematics derived from "production studies." In doing so, this work aims to illuminate the very nature of these writers" work as well as the particular institutional practices and pressures that surround and shape their work condition and life.

        • KCI등재

          학습자와 교수자의 요구분석을 통한 대학영어 프로그램 커리큘럼 개발 방안 모색 연구

          김미숙(Kim, Misook),김영미((Kim, Young Mi)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17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17 No.10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university students’ perceived needs and compare them with the perceived needs of native English speaking teachers (NESTs) and non-native English speaking teachers (NNESTs) concerning a general English language program (GELP). A total of 318 Korean students and 49 instructors participated in the study, and they were asked to complete a questionnaire. It took one semester long in collecting data, and they were analyzed in the following semester. The study’s findings indicated that both groups asserted that “improving students’ communicative abilities” should be the learning objective of a GELP, and that enhancing all four skill areas should be the main consideration in the program. Additionally, both groups believed that classes should focus on activities that could help the students enhance their communicative competence, and preferred four semesters of instruction to be carried out over the four year university period. In brief, both students and professors believed that improving basic interpersonal communication skills (BICS) should be the main purpose in a GELP, and that ample opportunities should be made available for students to develop their English language abilities while simultaneously exploring different world cultures. 본 연구는 대학교양 영어 프로그램 (GELP)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요구를 조사하고, 동시에 원어민 영어 교수자 (NEST)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교수자 (NNEST)의 인식 요구 사항을 비교하여 GELP 자체의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주로 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만 초점을 두어 왔던 기존의 연구와는 달리, 본 연구에서는총 318 명의 한국 학생과 49명의 원어민 영어교수자 및 내국인교수자가 참여하였다. 교수 자와 학생의 의견을 모두 수렴한 총괄적인 연구 접근방식을 사용한 본 연구에서 학생들과 강사 모두 GELP에 대해 비슷한 견해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그룹의 참여자들은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 이 대학 교양영어프로그램의 학습 목표가 되어야하며 “네 가지 언어 영역 모두를 향상”시키는 것이 프로그램의 주된 고려 사항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학생들과 교수자 모두, GELP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 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에 중점을 두어야한다고 생각하였으며, 이를 위하여 4년제 대학 기간 동안 적어도 4학기 이상의 수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다시 말해 학생과 교수 모두 ‘기초대인의사소통능력’ (BICS)을 향상시키는 것이 GELP의 주요 목적이 되어야 하며 GELP안에서 학생들이 다른 세계 문화를 경험하며 동시에 영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하였다.

        • KCI등재

          중소도시 중년 비혼 여성의 생활세계

          김미숙(Kim, MiSook) 한국인구학회 2016 한국인구학 Vol.39 No.4

          이 글의 목적은 2000년 이후 비혼 인구 급증시대에 즈음하여 비수도권 중소도시 청주권 거주 중년 비혼 여성 집단의 생활세계를 살펴보는데 있다. 논의는 심층면접법을 이용하여 수집한 20명 지역 비혼 여성관련 자료에 기반 한다. 글의 구성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진다. 우선, “비혼”(관련)용어·개념들을 정의, 소개 하였다. 이어서 비혼 여성 내부구성에 관한 여러 유형들 및 관점들을 개괄하였다. 글의 두 번째 부분은 40~60세 연령층 20명 지역 비혼 여성들의 사회적 프로필에 대한 내용들 –사회인구학적 배경, 혼인관, 경제적 지위, 미래 삶의 예측 및 현재의 비혼생활 평가, 이성 관계와 연애·성의식, 비혼정책제안 등–을 담고 있다. 마지막 결론에서는 개인화된 삶의방식으로서비혼여성인구에대한평가및관련정책대안제시및본연구의한계등을지적하였다. This paper tries to examine some characteristics of never-married(NM) women who reside in a medium-sized city of Cheongju. It is noticed that single life style (or living alone) has emerged as one of the main demographic trends around years of 2000 in Korea. A special emphasis was, based on such a sudden increase of NM women, put on these female NM’s residential locality of Cheongju, as a way to sketch “ordinary” NM women‘s life patterns. Related data were collected centering around some 20 (40~60aged) NM women employing in-depth interviews during two years of period, 2014 and 2016, respectively. First part of paper introduces overall recent trend of NM female population, its related terms, and three theoretical perspetives on NM women; traditional, ‘neo-familial’, and post-modern/feminist gender regime perspectives. In second part of paper, findings of some 20 NM interviewees single lives are discussed: ① socio-economic profiles ② attitudes on marriage as an institution, and reasons being in single status ③ economic status─earnings/spendings; ④ self-evaluation of NM life─goods/bads being single, and future life plan; ⑤ personal lives including dating experiences and attitudes of pre-marital relationship; and ⑥ needs for NM’s social policy. Last part of paper forecasts some future implications of individualized life styles of NM women, and social welfare for them. Finally, necessity of further replication study on NM for those living in other parts of the country is pointed out as a way to strengthen results of this study as well as to make up some possible limitations in it.

        • KCI등재

          〈참여정부〉의 가족정책 성격

          김미숙(MiSook Kim) 한국인구학회 2008 한국인구학 Vol.31 No.3

          이 글은 노무현 정부 5년(2003.3-2008.2)(이하 〈참여정부〉)동안 이루어졌던 가족정책의 내용을 해당 가족관련법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 성격을 진단해 보는데 목적이 있다. ‘여성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위하여 〈참여정부〉는 과거 어느 정권보다 가족정책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고 급변하는 가족현실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한 정권이기도 하였다. 논의의 편의상, 〈참여정부〉 때에 입안?제정되었던 3개 가족정책법 -?호주제? 폐지 및 ?가족관계등록부? 도입(2008.1), ?건강가정기본법? 실시(2005.1), 그리고 ?다문화가족지원법? 실시(2008.9)- 을 중심으로 이들 법의 내용 소개 및 평가를 가하였다. 이러한 작업에 기반하여 〈참여정부〉 기의 가족정책의 가능성과 한계를 지적하였다. 나름대로의 시행착오나 보완사항이 지적되고는 있으나, 우리사회에 양성평등적 개인주의 삶의 양식이 제도적으로 보장되는데 기여한 ?가족관계등록부?의 도입이 이루어졌다. 또한, 저출산?고령화 추세 및 가족불안정성에의 대응책으로서 최초의 가족단위 기본법인 ?건강가정기본법?의 설정이 있었다. 그리고 다문화?다중정체성이 필요하게 된 시대적 분위기의 반영책으로서 결혼이민자의 법적 지위를 인정한 ?다문화가족지원법?의 실시가 그것이다. 이렇듯 과거 어느 정권 보다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양성평등지향의, 최초의 가족단위 기본법 제정, 그리고 미래 다문화사회를 위한 가족법의 입안과 집행을 시도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tries to introduce most recent trends of Korean family policies during Roh, Moo Hyun Government of March 2003-February 2008. Focusing on the gender perspectives, discussions are, for heuristic purposes, centered around three major family issues in S. Korea, one of the most dynamically changing societies in the world: 1) the abolishment of male-centered traditional Family Registry System('the hoju') and the launching of brand-new Family Record Book of five different versions for individual from January 2008; 2) the application of Framework Act On Healthy Homes, a first formal measure to step in various forms of family break-ups these days; and 3) the emergence of Multi-Cultural Family Protection Act, thanks to a massive volume of international marriage migrants from overseas. It can be said that all these family policies are the result of rapidly changing socio-demographic trends into an aging society since 1990s. These trends include late/no marriage with low birth rates, high divorce(and thus remarriage) rates, breakdown of male-breadwinner family model and increase of dual-income family, and a sudden increment of international marriage particularly in rural areas. All in all, overall trends of Korean family life these days that have been taking place so far would provide an excellent examplary how to deal with an unprecedented societal challenges with the brand-new family policies.

        • 유해야생동물 관리를 위한 홋카이도 사슴 (에조시카)의 식육화와 상품화

          김미숙 ( Misook Kim ) 한국농업사학회 2016 농업사연구 Vol.15 No.1

          매해 증가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의 해결책으로 사냥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사냥을 육성하고 야생동물의 사후 처리 방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방안 중 하나가 야생동물의 식품화이다. 본고는 홋카이도의 유해야생동물인 사슴(에조시카)의 사례를 통해 이러한 현상을 살펴보았다. 홋카이도에서는 정부 및 지자체와 사업자들이 시민들에게 식육 관련 이벤트를 하거나 담론을 만들어 활용에 대한 정당성을 반복적으로 학습시키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식육 산업화를 위해 자신들의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협업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야생동물의 식육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새로운 식문화의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본고의 사례는 야생동물의 관리가 생태학적인 측면이나 농림업 피해의 해결책을 넘어서 새로운 식문화의 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다. 또한 우리나라의 유해야생동물 관리에도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There is a growing interest in hunting as a solution for preventing harmful wild animals that are increasing in numbers annually. Involvement of promoting hunting and `how to handle the carcasses of wild animals` have also grew accordingly. Among `how to handle the carcasses of wild animals`, food development of wildlife is one of them. This study is about the case of harmful wild animals such as Ezo deer in Hokkaido. In this study, a practical use of nature resources will be discussed in case of Ezo deer forest-dwelled in Hokkaido. Businessmen and local governments hold the meat-related events to the public or educate the justification for the advantages repeatedly to create a discourse. Also, they cooperate with complementary for industrialization of eating meat in multi sectors. Ezo deer management presents how to control the wild animal population under the attention of local inhabitants and administration. Perception of consuming the meat of wild animals is changing and new aspect of food culture is naturally occurring in the progress. The investigation this study contains is very interesting to understand a new formation process of food culture beyond ecological solution, thorny problem of agriculture and lastly forestry associated with unexpected species. Moreover, it could be a beneficial model to research policy-decision and management about harmful animals in Korea.

        • KCI등재

          음악교육에서의 멀티미디어에 대한 고찰

          김미숙(MiSook Kim) 한국음악교육공학회 2002 음악교육공학 Vol.-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the basic principle of multimedia to the music teachers so they can make use of it. Multimedia is an integrated system by the interaction with computer and human being integrating the information media like text, graphic, sound, visual information. It solves the problem of the number of the teacher and lack of the space, for it is available to seek for the whole learning program through the individual learning and it shortens the time of educational training. If it is connected with the network, studying is available beyond time and space and it can increase the power of students thought and build up the understanding through the complex experience of sensitivity, which is the education of third dimension. Music multimedia make it possible for students to have the dynamic direct experience, including the increase of learning desire, development of potential ability, inducement voluntary participation. Convenience of usage and manufacture, reeducation of teachers, the importance of media selection, building up the hi-tech of the facilities can make the music education possible in creative thinking. Therefore, it depends upon the music teachers constant effort, to develop the outcome of the multimedia.

        • KCI등재

          “좋은 학교” 사례 연구: 중산층 지역에 있는 혁신중학교교장의 학교운영과 학부모의 반응

          김미숙(Kim, Misook)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17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17 No.20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중산층 거주지역에 있는 한 혁신중학교(보람중) 교장이 어떻게 학교를 운영하며 그에 대한 중산층 학부모들의 반응이 어떠한가를 조사한 질적 사례 연구이다. 입시중심교육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혁신학교에 대하여 자녀의 입시경쟁 력을 중시하는 중산층학부모들의 반응을 탐구하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좋은 학교에 대한 논의와 실천을 위하여 보다 현실적합성 있는 시사점을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 수집 자료는 해석적 분석을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보람중은 교장의 일관성 있는 학 교운영철학과 문제해결을 위한 적극성, 수업 전문성을 위한 적극 지원, 그리고 학교 질서와 안전 유지, 학생존중과 교사들의 열의, 학부모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란 특성을 보였다. 이는 학자들이 제시한 좋은 학교의 특성과 공교육의 정상화와도 가깝다. 연구자는 중산층 지역에서 공교육의 정상화가 실현되는 좋은 학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부모들을 학교운영과정에서 공감적 협력자로 만들 필요가 있으며,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 이르기까지 학교운영철학이 일관성 있게 연계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중산층 학부모들의 경쟁적인 학력관의 변화 또는 적어도 자제력을 발휘시키기 위해서는 이들이 학교운영에 만족할 수 있어야 하며, 그러려면 무엇보다 학생 지도를 위한 교사 열의와 전문성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The current research investigates an innovative junior high school in a middle class residential area with focus on the relation between the principal and parents. The principal values “a happy school” in which students can feel intellectual pleasure in the classroom by promoting higher order thinking abilities and cooperative group activities. To do so, he makes an effort to enhance teaching expertise through a learning community for teachers which provides a supportive and spontaneous environment. However, the principal faces severe opposition from middle class parents who value competitive schooling and better educational credential. As the principal does not give up his philosophy, some oppositional parents leave the school. After experiencing such difficulties and conflict, the principal makes effort to be more empathic with not only teachers but also parents while pursuing his fundamental educational philosophy. By virtue of such ways, many parents increasingly show support for the schooling. In order to overcome test-oriented schooling which has been a chronic social issue in Korean society, at this school the principal practices a type of transformative leadership style. Thus, for the sake of moving beyond competitive test-oriented schooling and practicing good schooling, it is important for the principals to guide the middle class parents to become more empathic and cooperative towards the school mission. This calls for principals and administrators to actively support the enhancement of teaching expertise based on the spontaneity and passion of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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