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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한국 민족주의 연구의 쟁점과 과제

        강진웅 사단법인 한국민족연구원 2019 민족연구 Vol.0 No.73

        이 글은 식민경험으로부터 다문화 한국에 이르는 근대성의 역사를 회고하며우리의 민족주의 연구의 현황과 쟁점을 검토하고 향후 연구 과제를 모색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의 민족주의는 식민경험, 한국전쟁과 국가건설, 분단체제와 권위주의 통치, 탈냉전 민주화와 남북 화해협력, 세계화와 다문화주의라는시대적 격변 속에서 다양한 얼굴을 드러내며 변화해 왔다. 이 글은 단일민족의신화와 현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민족사학과 근대주의, 민족 정체성과 탈민족주의 및 다문화주의로 이어진 민족 담론의 계보를 분석하면서 21세기 한국 민족주의연구의 쟁점과 과제를 성찰한다. 구체적으로 네이션/민족에 관한 동서양의 개념사적 간극과 한국적 예외론, 단일민족론, 분단체제와 종족적 민족주의, 민족주의와탈민족주의, 다문화 한국과 민족 정체성, 21세기 남북통일과 민족주의라는 논제를다루고 주요 쟁점들을 검토하여 향후 과제들을 제기한다. 이러한 분석과 성찰을통해 끊임없이 재구성되어 온 한국의 민족주의를 성찰하고 21세기의 시대적, 사회적 변화에 부응하는 민족주의 연구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해 본다. This article aims to discuss the issues and tasks in the studies of Korean nationalism through introspecting Korean modernity from colonial Korea to multicultural Korea. Korean nationalism has revealed its various faces with the historical changes of Japanses colonialism, the Korean War and state building, divided system and authoritarian rule, post-cold war democracy and south-north reconciliation and cooperation, and golobalization and multiculturalism. This article explores the genealogy of the discourse of nation/minjok regarding the myth and reality of a single-race nation, colonialism and post-colonialism, nationalist historiography and modernism, national identity, post-nationalism, and multiculturalism. Specifically, it analyzes the East-West conceptual gap of nation and minjok and Korean exceptionalism, theory of single-race nation, divided system and ethnic nationalism, nationalism and post-nationalism, multicultural Korea and national identity, and the 21st inter-Korean national reunification. By doing so, it introspects Korean nationalism and offers a new perspective of the studies of the 21st Korean nationalism.

      • KCI등재후보

        동북의 조선족사회와 국내 지자체의 민족문화예술교육 협력

        임영상 사단법인 한국민족연구원 2013 민족연구 Vol.0 No.54

        오늘날 동북 조선족사회는 산재지구는 말할 것도 없이 집거지구인 연변주조차 절대다수가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때문에 '도시사람' 조선족이 함께 만나 같은 민족임을 확인하고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 프로그램이 중요해졌다. 그리고 이는 집거지구는 지역정부가, 산재지구는 조선족문화관이 주체가 되는 각종 명절행사와 민족문화제 혹은 계절축제 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여기에 행사 때마다 빠질 수 없는 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을 표현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육성하고 새로운 전통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이 조선족사회의 과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한민족의 전통문화예술인 만큼, 동북 조선족사회가 한국의 협력을 받는 것은 필요하면서도 중요한 일이다. 이런 점에서 심양시조선족문화예술관과 전남 진도의 소리가마예술단의 협력 사례는 다른 조선족문화관에서 참고할 만하다. 정기적으로 동북 조선족사회를 방문하여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전남 진도의 소리가마예술단과 같은, 문화예술단체가 다행히 한국사회에서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2012년 목단강시의 경박호민속문화축제에 경남 창녕의 양산줄다리기보존회가 협력한 것도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는데, 문제는 소리가마예술단처럼 해마다 방문, 목단강시지구 조선족사회와 협력할 수 있느냐이다. 영안시의 유두문화제 또한 진도의 소리가마예술단, 창녕의 양산줄다리기보존회 등과 같은 문화예술단체와의 협력 맺기가 필요하다. 또한 광주시교육청과의 협력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재)광주문화재단과 동북 조선족사회의 교류, 협력사업은 조선족학교와 조선족문화관을 아우를 수 있는 사례로 진일보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동북3성 조선족학교의 교장 및 교원 30명을 한국 광주로 초청해 문화예술교육연수를 실시하고, 한국의 교육연수단일행 13명이 심양시교육연구원을 방문하여 120명의 심양시조선족중소학교 문화예술교육 교사연수를 대상으로 2일간의 중국현지연수를 진행한 점이다. 여기에서 광주문화재단의 동북 조선족 사회와의 교류·협력사업의 지역적인 범위와 방식이 필자에게는 관심이다. 국내의 모든 지자체(특히 16개 광역시)가 동북 조선족사회의 민족문화예술교육에 반드시 협력해야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다만, 국내의 지자체와 문화 재단(경우에 따라서는 문화원까지)이 동북3성(내몽골 포함)을 지역별로 나누어 조선족사회의 민족문화예술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두 주체, 조선족학교와 조선족문화관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류와 연구사업을 수립하고 제도화해야 할 시점이기 때문이다. 특히 문화사업에서 문화산업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조선족문화관의 경우, 한국사회와의 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다. 물론 한국사회의 협력은 단순한 전통예술교육 연수에 그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중국정부의 예산을 받아낼 수 있느 ㄴ조선족문화관마다 특색을 갖춘 콘텐츠22)를 개발해야하는 데에도 한국의 전문가집단이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길림성 유하현 경기촌 사람들에 대한 조사와 연구에 집중해온 경기문화재단의 경우, 경기도 교육청이 동북 조선족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교류와 지원사업에 나서고 있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경기촌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는 일도 마무리할 필요가 있고 조선족사회의 문화중심인 연변(용정)의 문화관과의 협력도 시도 ...

      • KCI등재후보

        외국인 학부생 대상 교양 한국어 교재에 나타난 문화 항목 분석 연구

        장미정 ( Jang Mijung ) 한국민족연구원 2017 민족연구 Vol.0 No.69

        본 연구는 외국인 학부생들이 교양 한국어 교재 텍스트에서 어떠한 문화 항목을 접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학문 목적 한국어 교재에 반영할 수 있는 문화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분석의 대상은 외국인 학부생들이 수강하는 교양 한국어 강의에서 사용되는 4종의 교재였다. 문화 항목 분석의 기준은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 개발 2단계에서 제시된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의 문화 범주를 변형한 것이었다. 분석 결과 4종의 교양 한국어 교재에서는 한국 사회, 한국의 예술과 문학, 한국인의 생활, 한국인의 가치관, 한국의 문화유산, 한국의 역사, 외국인의 한국생활의 순으로 문화 항목이 비중을 두고 다루어지고 있었다. 교양 한국어 교재에 나타난 문화 항목 분석을 통해 본 연구에서는 학문 목적 한국어 교재에서 학교생활에 대한 문화 항목이 보다 중점을 두고 다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다양한 범주의 문화 내용이 다루어져야 함을 제안하였다. 또한 한국인의 입장에서 본 문화만이 아니라 외국인의 입장에서 본 문화 항목 또한 제시될 필요가 있으며, 전통 문화의 경우 학습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비계 역시 제시되어야 함을 밝혔다. 아울러 교재에서는 문화 항목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문화를 향유함에 있어 비판적 사고를 키우며, 상호문화주의적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활동이 제시되어야 함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urrent status of cultural education for academic Korean learners through analyzing cultural items in the college Korean textbooks. And so this study tried to suggest the direction of cultural education for academic Korean textbooks. The objects of the analysis are four types of textbooks that are used by academic Korean learners in the College Korean courses after entering the university. The analysis was based on the modification of the cultural categories of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standard model presented in the second stage of development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standardized model for international availability. As a result of the analysis, cultural items in the textbooks were dealt with in the order of Korean society, Korean art and literature, Korean life, Korean values, Korean cultural heritage, Korean history and foreigner`s life in Korea. Through this analysis, this study suggested that cultural items about school life need to be treated more sufficiently in academic Korean textbooks and various categories of cultural contents should be addressed. In addition, it emphasized that cultural items should be presented not only from local people`s viewpoint but also from foreigners` viewpoint. And that it needs to include traditional cultural items along with the scaffolding to aid the learner`s understanding. It also suggested that the textbook should not only provide information on cultural items but also provide activities which can raise critical thinking in enjoyment of the culture and enhance intercultural competence.

      • KCI등재

        한국전쟁과 재일한국,조선인 민족운동

        남기정 한국민족연구원 2000 민족연구 Vol.0 No.5

        한국전쟁 시기 재일한국/조선인 사회는 조국의 현실과 맞물려, 일본이라는 이국의 땅에서 '작은 한국전쟁'을 치르고 있었다. 민단계 재일한국인들은 '지원군'을 조직하여 참전하였으며, 북한을 지지하는 재일조선인들은 미국의 전쟁개입에 반대하여 실력투쟁을 벌이고 있었다. 당시의 운동이 파생시킨 제반 문제들이 현재진행형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며, 아픈 기억의 상처를 건드리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사가 과장과 축소의 양극분화 속에 내던져진 채, 분해되고 있는 현실을 더이상 이대로 놔둘 수는 없다. 역사 이해의 공백은, 현재를 이해하는 데 장애가 되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잘못된 지도를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본고는 이러한 문제제기에 입각해, 한국전쟁 시기 전개된 재일한국/조선인 운동의 실상을 복원하여, 이것이 전후 일본과 한국의 정치사회사에서 차지해야 할 위치를 찾아보려는 데 목적이 있다.

      • KCI등재후보

        한국의 영상자료를 이용한 언어,문화 교수 방안

        김남경 ( Nam Kyeong Kim ) 한국민족연구원 2015 민족연구 Vol.0 No.64

        최근 한국 언어 교육 중심에서 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학습한다는 것은 한국어를 좀 더 정확하고 능숙하면서 흥미롭게 습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고급 학습자가 한국 언어 능력 향상의 한계에 부딪혔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이다. 본 논의는 이러한 점에서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가르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한국의 문화를 담고 있는 영상 매체를 이용하여, 한국 영상자료가 가진 문화적 요소와 언어적 요소를 어떻게 구조화하여 가르칠 수 있을지에 대한고려를 바탕으로 한다. 다시 말해, 기존의 영상자료를 활용한 교육에서 문화의 내용을 부수적으로 다루었다면, 이 글에서는 언어와 문화를 좀 더 대등한 비중으로 다룰수 있는 자료제작의 방법이나 교수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이다. 문화가 내재해있는 교육 자료는 그것으로서 좋은 문화 교육이 되겠지만, 학습자에게 문화감각의 흥미를 일깨우고, 지속적인 관심과 사고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이고 다양한자료를 구조화하여 제시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This study is based on consideration of how to structuralize and teach cultural and linguistic elements of Korean video materials. This intends to survey making-material or teaching methods which can cover language and culture with equal weights. When making teaching materials of language and culture, a subject must highlight cultural side, as well as have attraction and educational values. Therefore, these make it possible to educate language and culture simultaneously with efficiency. For the purpose of conducting fusion education of Korean language and culture, successfully, this study propose a (teaching) plan organized as (1) presenting materials which expose Korean culture (2) supplement materials related with culture (3) advanced reading materials related with culture (4) instances of speaking and writing activities using relating knowledge about culture. Educational materials themselves in which culture inheres can be cultural educational materials. However, tasks are required to structuralize and present selected matrials efficiently, for the sake of awakening interests for cultural feelings and attracting continual attention and thinking.

      • KCI등재후보

        일본 대학에서의 한국어 문화 교육을 위한 기초 연구 - 교재 분석 및 학습자의 한국 문화 인지도와 요구 조사를 중심으로

        기시카나코 ( Kishi Kanako ) 한국민족연구원 2017 민족연구 Vol.0 No.69

        본 연구는 일본 대학교 한국어 수업에서의 한국문화 교육 항목을 선정하여 한국문화 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어 교재를 분석하여 포함된 문화 항목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또한 설문조사를 통해 일본인 한국어 학습자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인지도와 요구를 밝히고자 하였다. 분석 대상 교재는 주로 일본 대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통합교재 총 15권이며, 이 교재들에서 수집된 문화항목을 국내에서 개발된 국제통용한국어교육표준모형의 문화 항목과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등급보다 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문화에 대한 언급이 많았으며 반대로 기본적인 초급 문화 항목인데도 교재에 제시되지 않은 항목도 있었다. 일본인 학습자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인지도와 요구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일본 대학교에서 한국어 강좌를 수강 중인 학습자 19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내용을 분석한 결과 많은 초급 교재에 제시된 문화항목인데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낮게 나타난 항목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또한 요구 분석 결과 일본인 학습자들이 선호하는 문화 항목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었다. 본고를 통해 밝힌 연구 결과는 향후 일본 대학교에서의 한국문화 교육 방안을 모색하고, 적절한 문화항목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 판단된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construct basic data for selecting Korean culture education aspects in the Korean language curriculums of the Japanese university. In this regards, we analyzed the Korean textbooks and examined the cultural aspects included. In addition, it was sought to clarify the recognition and the requirements of Japanese learners of Korean culture through the questionnaire. The textbooks which shall be analyzed consisted of 15 integrated textbooks mainly used at the Japanese universities. The cultural aspects collected from these textbooks were compared and analyzed with the culture aspects of the international standard Korean language education standard model developed in Korea. As a result, it showed that there were many references to the culture that ranked higher than the grade. On the contrary, there were some aspects that were not presented in the textbook although they were basic elementary culture aspects. In order to investigate the recognition and requirements of Japanese learners regarding Korean culture, a survey was executed for 190 learners participating in Korean lectures at Japanese universities.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result of the survey, it was found that aspects with low awareness even though they were presented in many elementary level textbooks. Also, it was able to examine the cultural aspects preferred by Japanese learners through of the requirement analysis. The findings of this study would suggest that it will be significant basic data for the selection of suitable cultural aspects and teaching method of Korean culture for Japanese learners universities in future.

      • KCI등재후보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나타난 백인 유권자들의 자민족중심주의(Ethnocentrism)

        이소영 ( Lee Soyoung ) 한국민족연구원 2017 민족연구 Vol.0 No.70

        본 연구는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백인 유권자들의 자민족중심주의가 유권자들의 태도와 투표 결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분석하였다. 내집단과 외집단의 온도점수 차이를 이용하여 측정한 자민족중심주의 성향 지수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자민족중심주의 성향이 강한 백인 유권자들의 정치적 정향과 이슈에 대한 태도, 그리고 후보자 선택은 자민족중심주의 성향이 약한 백인 유권자들의 그것과 큰 차이를 보였다. 자민족중심주의 성향이 강한 유권자들은 이념적으로 보수적이고 공화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하며 정치적 이슈들에 있어서도 상당히 보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 유권자들의 투표 선택에 있어서도 자민족중심주의는 전통적인 투표선택 요인인 학력, 정당일체감, 이슈에 대한 태도, 경제 상황 평가 등과 함께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히스패닉을 비롯한 소수집단 유권자의 수와 영향력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본 연구의 결과는 어떻게 자민족중심주의를 극복할 것인가가 향후 미국 정치의 주요 아젠다가 될 것이라는 것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white voters` ethnocentrism in the 2016 U.S. Presidential election. Using ethnocentrism measured by the differences between in-group and out-group in the thermometer scores that white voters gave, the analyses demonstrate significant and sizable differences between voters with weak ethnocentric orientation and those with strong orientation in political attitudes and vote choice. Ethnocentric voters tend to be conservatives and Republican Party supporters, and to have conservative attitudes toward issues pivotal in American politics. Ethnocentrism also appears to play a key role in vote decision even when the major factors of vote choice including socio-economic, economic, psychological factors, and attitudes toward issues are controlled for. Given the expectation that the sizes and the influences of Hispanic voters and other minority groups will multiply, the result of this study implies that how to surmount ethnocentrism causing politics of hostility and exclusion will be the key agenda in the U. S. politics.

      • KCI등재후보

        예비 한국어교사의 역량 강화를 통한 Dual Target 한국 언어문화 교육 프로그램 구성에 대하여

        남경란 ( Kyeong Nan Nam ) 한국민족연구원 2015 민족연구 Vol.0 No.64

        한국 언어문화 교육에서 언어문화 요소를 적절하게 잘 담고 있는 교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그 교재를 활용하여 직간접적으로 외국인에게 교육을 할 한국어교원들의 역량이 훨씬 더 중요하다. 특히 국내가 아닌 국외에서의 한국 언어문화 교육은 더욱 그러하다. 해외 현지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은 한국 유학의 목적을 갖고 있거나 한류열풍으로 인해 호기심 혹은 한국 드라마나 K-POP 등 보다 나은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은 언어를 통해 단순한 대화뿐만 아니라 학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국어교육을 진행하는 교수자 또는 한국어교사의 한국 언어문화에 대한 교육 능력과 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들이 곧 한국어 전파자인 동시에 한국문화의 전파자이기 때문이고 이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받은 외국인들 역시 종래에는 한국어를 활용하는 한국어 전파자인 동시에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전파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국인들에게 어떻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문화를 교육할 것인가는 이들을 교육할 한국어교사의 자질과 역량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한국어 교육에 필요한 교재나 교육에 사용할 교구가 가지는 영향력보다도 훨씬 크다. 이러한 차원에서 이 글은 단순한 의사소통을 넘어 문화 전파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예비 한국어교사에게 어떻게 한국 언어문화를 어떤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지도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한 것이다. In the Korean language and culture eduction, it is crucial that not only a textbook which contains adequate language and culture components, but also competency of Korean language teachers who directly and indirectly teach Korean to the foreign language learners with the textbook. Even more so when applied to Korean language and culture education in the foreign countries than in Korea. Korean language learners in another country have purpose of studying abroad in Korea, as well as the better communication for watching Korean drama or K-POP. Therefore,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the Korean learners should be for not only simple conversation, but for achieving academic success. First of all, this includes educational competencies and roles of Korean instructors or Korean language teachers who teach Korean language and culture. They would be spreaders for Korean language and Korean culture at the same time. Eventually the Korean learners educated from the Korean language teachers could be also spreaders for Korean language and culture. Thus, how to teach Korean language and culture for the foreign language learners depends on Korean teachers`` qualification and competency rather than the influence of Korean textbooks or materials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From this perspective, this paper investigates the proposal how to teach Korean language and culture for pre-service Korean language teachers becoming culture spreaders, not just communicators.

      • KCI등재

        한국 재외동포정책의 발전변화가 중국 조선족동포의 한국취업에 미치는 영향

        塗波 ( Bo Tu ) 한국민족연구원 2018 민족연구 Vol.0 No.72

        한중 양국은 1992년도 수교이래, 경제무역협력 및 인문교류가 빠르게 발전했다. 이런 빠른 발전과정에서 중국 조선족은 중요인력으로써 오랫동안 중요한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최근 20여년 동안 한국은 중국 조선족을 포함한 재외 동포들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관련정책을 마련해왔다. 본 논문은 한국의 1992년부터 재외 동포에 대한 정책의 시기별 발전변화의 배경, 실시현황 및 영향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한국정부의 외국인연수생제도, 고용허가제, 방문취업제, 재외 동포비자 등 각종 시기별 정책들이 한국 내 조선족의 취업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앞으로 한국의 재외동포 관련정책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며, 조선족 동포의 한국취업상황 역시 계속 변화할 것이다. Since the establishment of diplomatic relation in 1992, China and South Korea have made great progress in economic-trade cooperation and humanistic & cultural exchanges. In the course of the rapid development of bilateral relations, the Korean ethnic group in China has played an important role as a bond. Over the past 20 years, South Korea has gradually attached importance and strengthened the contact with foreign national Koreans (including the Korean ethnic group of China), and formulated a series of relevant policies. This paper focuses on analyzing the background, implementation and influence of Korea's policies for foreign national Koreans since 1992. South Korean governments' policies in these periods, such as foreigner industrial trainee system, employment permit system, visiting employee system and other specific policies has important influence to China's Korean ethnic group to work in South Korea. In the future, the policy of Korean compatriots in South Korea will continue to develop, and the employment situation for China's Korean ethnic groups will also change constantly.

      • KCI등재후보

        일본의 재외동포 정책

        조정남 ( Chung Nam Cho ) 한국민족연구원 2015 민족연구 Vol.0 No.61

        일본은 천왕제가 확립된 명치유신 이후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민족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 천황을 ‘親', 국민을 ‘臣'으로 하는 가족국가관을 중심으로 하는 ‘단일 민족론'을 창안 발전시켜왔다. 그러나 본격적인 제국주의세력화 해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타민족집단을 일본제국의 신민으로 받아드리게 됨에 따라 기존의 단일민족론에 대신하여 제국주의 특유의 민족이론인 ‘복합민족론', ‘통합민족론'등의 다양한 제국주의 민족론을 통하여 그들 제국 내에 새롭게 편입된 식민지 민족들을 새로운 ‘일본 민족화'하려 했다. 그리나 그 후 1945년 전쟁에서 패배하자 그들은 단번에 제국주의민족이론을 벗어던지고 다시 그들 고유의 황국사관에 입각한‘단일민족론'으로 회귀하면서 전후의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고 나섰다. 일본의 재외 일본인(일계인)들에 대한 정책적인 대응도 그들의 전통적인 민족정책의 연장선상에 있다. 단일민족론이 지배하던 전전의 천황제 가족국가 시대에 이뤄진 해외이민들에 대해서는 해외에 나가 있지만 몸과 마음은 언제나 천황가의 신민이어야 한다는‘천황 신민론'의 입장에서, 1945년 패전 이후로는 해외 동포들에 대해서 일단 해외에 나갔으면 그곳 현지가 무엇보다 우선해야 한다는 이른바 ‘수입국 중심주의'의 입장을 강조하는 등으로 재외동포정책을 유연하게 펼쳐기도 했다. 2000년대로 들어서면서는 남미 특히 브라질 등의 일계 후손들을 일본으로 불러드려, 이들을 부족한 노동력으로 활용하는 등의 새로운 일계인 활용의 수단이 동원되기도 하고 있다. The Japanese diaspora, known as nikkei (日系), are Japanese emigrants from Japanand their descendants that reside in a foreign country. Emigration from Japan firsthappened and was recorded as early as the 12th century to the Philippines, but didnot become a mass phenomenon until the Meiji Era, when Japanese began to goto the Philippines, North America, and beginning in 1897 with 35 emigrants to Mexico. There was also significant emigration to the territories of the Empire of Japan duringthe colonial period; however, most such emigrants repatriated to Japan after the endof World War II in Asia. According to the Association of Nikkei and Japanese Abroad,there are about 2.5 million nikkei living in their adopted countries. The largest ofthese foreign communities are in Brazil, the United States, Peru and the Philippines. Descendants of emigrants from the Meiji Era still hold recognizable communities inthose countries, forming separate ethnic groups from Japanese peoples in Japan. After World War II, most of these overseas Japanese repatriated to Japan. TheAllied powers repatriated over 6 million Japanese nationals from colonies and battlefieldsthroughout Asia. On]y a few remained overseas, often involuntarily, as in the caseof orphans in China or prisoners of war captured by the Red Army and forced towork in Siberia. During the 1950s and 1960s, an estimated 6,000 Japanese accompaniedZainichi Korean spouses repatriating to North Korea, while another 27,000prisoners-of-war are estimated to have been sent there by the Soviet Union; see Japanesepeople in North Korea. In the 1980s, with Japan``s growing economy facing a shortage of workers willingto do so-called three ‘K' jobs (きつい kitsui [difficult], 汚い kitanai [dirty], and 危險kiken [dangerous]), Japan``s Ministry of Labor began to grant visas to ethnic Japanesefrom South America to come to Japan and work in factories. The vast majority -estimated at roughly 300,000-were from Brazil, but there is also a large populationfrom Peru and smaller populations from Argentina and other Latin American countries. In response to the recession as of 2009, the Japanese government has offered ¥300,000for unemployed Japanese from Latin America to return to their country of origin withthe stated goal of alleviating the country``s soaring unemployment. Another ¥200,000is offered for each additional family member to le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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