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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俗地名과 국어음운사의 한 과제 -‘大丘’와 ‘達句火’의 관계를 중심으로-

          권인한 국어학회 2002 국어학 Vol.40 No.-

          본고는 ‘대구’와 그 속지명 ‘달구벌’의 관계를 중심으로 /ㄹ/>/j/의 음운변화를 설정함에 있어서 /ㄹ/의 음성적 특성으로 구개화음 /ʎ/이 재구될 수 있음을 차자표기의 자료로써 究明함에 목표를 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대구’의 옛 지명 이표기들이 ‘多伐→達伐(~達弗?)→達句伐~達句火→大丘’의 순서로 등장함을 확인하고, 음절별 이표기 用字들의 동음관계를 검토하였다. 그 결과 지명 개정의 시기나 방향에서 보아 ‘달구벌>대구’의 변화는 고대 한국한자음의 동음관계를 반영한 자료이기보다는 /ㄹ/>/j/의 음운변화를 반영한 자료임을 강조하였다. 이 변화를 설명함에 있어서 ‘徐羅伐~徐耶伐’, ‘地理山~知異山=智異山’ 등 우리의 고유명사 자료들에서 來母와 以母가 동음관계를 형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以母의 상고음 음가가 /ʎ/로 재구될 수 있다는 점, ≪삼국유사≫에 보이는 ‘閼英~娥利英~娥伊英’의 이표기 관계에 근거하여 음절말 위치에서도 /ʎ/을 재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閼英~娥利英’) ‘알→아이’ 즉, ‘달구벌→대구’의 경우와 동일한 음운변동이 고대국어 단계에 실제로 일어났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閼英~娥伊英’)을 주요한 논거 자료로 삼았다. Popularized placename and its meaning in Korean historical phonology : focus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aegu and Dalgubeol, [Kwon In-han] 俗地名과 국어음운사의 한 과제-‘大丘’와 ‘達句火’의 관계를 중심으로-, [권인한] This paper aims to discuss a controversial problem in Korean historical phonology focus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aegu and its popularized placename, Dalgubeol. For this purpose, I collected the old names for Daegu, and analyzed the homophony of Chinese characters used in those i.e., Dabeol(多伐), Dalbeol(達伐), Dalbul(達弗), Dalgubeol(達句火=達句伐) and Daegu(大丘). From this analysis, I emphasized that the change of Dal(gubeol) into Dae(gu) must be explained by the rule of "/ㄹ/(lateral sound)>/j/", and the phonetic characteristics of /ㄹ/ can be reconstructed as /ʎ/(palatalized l) on the grounds of proper name materials of Ancient Korean period. Firstly, there are some homophonic data of yimu(以母) and laimu(來母), such as Seorabeol(徐羅伐) and Seoyabeol(徐耶伐), Jirisan(地理山) and Jiisan(知異山=智異山) etc., and the phonetic value of yimu(以母) can be reconstructed as /ʎ/ in Archaic Chinese. Secondly, variable transcriptions of Aryeong(閼英), Ariyeong(娥利英) and Aiyeong(娥伊英) show that the /ʎ/ can also be reconstructed in syllable-final position and the phonological process of "/ㄹ/→/j/" really existed in Ancient Korean.

        • 표준 발음의 사전적 처리 : 체언과 용언의 발음 변화에 대한 처리 문제를 중심으로

          권인한 국립국어연구원 1998 새국어생활 Vol.8 No.1

          지금까지 필자는 체언과 용언이 조사와 활용어미와 결합할 때의 발음변화에 대한 국어사전에서의 처리 문제를 중심으로 기존 사전들에 드러난 문제점을 검토함과 동시에 실제 체언과 용언의 발음 변화 양상을 살핌으로써 그 합리적인 처리 방안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기존 사전들의 대부분은 이 문제에 대한 처리가 만족할 만한 것이 되지 못함을 보았다. 그리하여 체언과 용언의 발음 변화를 제대로 보이기 위해서는 표제항의 발음 표시란 별도의 발음란을 두고, 여기에 음소적인 발음 변화나 음장의 변화가 나타나는 체언과 조사의 결합형 또는 용언의 활용형을 제시한 후에 여기에 직접 발음 표시를 하는 방식의 처리가 여러 가지의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이러한 처리 방안은 전체적으로 새 사전의 집필 지침과도 일치하는 것임을 확인한 바 있다.

        • 한국 한자음의 표준안 연구

          권인한 국립국어연구원 1999 새국어생활 Vol.9 No.1

          마지막으로 이 연구 결과는 우선적으로 ‘국제 표준 문자 코드’에 배정된 한자들의 표준음 정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나, 이 밖에 부수적인 활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도 있는 듯하다. 그것은 국내 자전들이 보여주는 한자음의 차이 또는 남북한의 한자음의 차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찾고자 할 때에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리하여 통일 한국에 대비하는 국가 표준의 자전의 편찬까지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일들이 가까운 장래에 실현되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울지 모르나 이 연구의 결과가 최소한 그러한 일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 KCI등재

          廣開土王陵碑文의 새로운 판독과 해석

          權仁瀚 한국목간학회 2011 목간과 문자 Vol.8 No.-

          이 글은 우리의 현존 最古 금석문인 고구려 「廣開土王陵碑文」(414)에 대한 새로운 판독과 해석을 목표로 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그동안의 논의들에서 논란이 되었던 글자들에 대하여 酒?本, 北京大本, 水谷1ㆍ2本, 靑冥本, 中硏本, 金子本, 周雲台本 등 8종의 탁본들에 의거하여 정확한 판독이 되도록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水谷悌二郞(1959) 이후의 주요한 논저들과 함께 중국의 역대 문헌들에서의 여러 가지 용법들을 참조하여 최대한 문면에 충실한 해석안을 제시하고자 노력한 것이다. 이는 그 동안 국어학계에서 이 비문에 대한 연구가 대부분 이두적 요소의 존재 여부를 가리는 문법 연구 일색으로 치우쳐 있는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하는 微衷에서 출발한 것인데, 앞으로 고유명사 표기자에 대한 음운학적 분석(음운연구), 이두 요소의 존재 여부 구명(문법 연구), 한자어의 기원적 계보 고찰(어휘연구) 등 국어학의 전 부문에 걸친 종합적인 연구로 나아가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게 될 것이다.

        • KCI등재

          형태론 6권 1호의 기고에 대한 논평

          권인한(權仁瀚),이관규(李寬珪) 형태론 2005 형태론 Vol.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남북 맞춤법의 비교와 검토

          권인한 국립국어연구원 1992 국어문화학교 Vol.- No.1

          지금까지 행한 비교와 검토로 남북 맞춤법의 중요한 차이는 드러났다고 볼 수 있다. 이제 문제는 이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여야 할까 하는 점이다. 어떤 사람은 해방 직후의 통일된 언어 규범으로 되돌아가는 방안을 말한다. 그러나 남북 어느 쪽도 그렇게 될 수 는 없다. 역사는 시계 바늘처럼 되돌려질 수 가 없기 때문이다. 현실의 인정과 차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에서 극복 방안이 강구되어야 한다. 현실을 그대로 인정한다면 남북의 국어학자가 모여서 서로 양보하여 통일된 맞춤법을 제정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차이에 대한 인식이 올바르다면 정통성 있는 우리의 언어 규범에 달라진 북한의 맞춤법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데서 통일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북한의 맞춤법은 1933년 통일안의 제정에서 배제된 소수 또는 반대 의견이 반영된 것이지만, 다시 검토하여 우리의 규범을 수정 또는 보완하자는 것이다. 이 일은 남한의 전문가만으로 가능할지 모른다. 그러나 북한의 맞춤법 제정에 관여한 학자들이 의견과 주장을 겸허하게 들을 필요가 있다. 소수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북한 국어학자들과의 협의가 필수적인 것이다. 한편 그들과의 원만한 협의를 위해서는 우리 나름의 통일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남북 언어 차이의 극복을 위해서는 국어학자들의 모임이나 협의와 함께 국제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도 필요하다. 그것은 북한의 언어 규범에 따른 ‘조선말’을 사용해 온 중국 조선족의 예에서 입증된다. 중국의 개방정책으로 남한과의 교류가 확대되면서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서의 ‘조선어’사용에는 우리의 언어 규범이 점점 영향을 주고 있다. 과거와는 달리 우리의 맞춤법이나 표준어를 배우려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중국의 ‘조선말’은 이러한 과정에서 적지 않은 혼란을 겪고 있다고 조선족 자치주의 국어학자들은 실토하면서 남북의 시급한 언어 통일을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정은 우리와의 교류가 확대되면 될 수록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서 공산권 국가에 대해서도 우리의 어문 규범의 보급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북한으로 하여금 남북의 언어차이 극복을 위한 길로 나서게 하는 큰 힘인 것이다.

        • KCI등재

          大谷大學藏 『判比量論』 角筆點의 언어문화사적 의의

          권인한 구결학회 2019 口訣硏究 Vol.0 No.42

          . 이 글은 2016년 8월 25~26일 필자와 鄭在永 교수(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행한 大谷大學藏 『判比量論』에 대한 각필점 조사에서 작성된 각필 이점본을 바탕으로 이 자료에 보이는 각필 문자 및 부호의 정확한 양상을 제시함에 초점을 두는 한편, 이 각필점들을 통하여 알 수 있는 8세기 초엽 新羅의 언어문화사적 의의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 것이다. 2장에서 『判比量論』의 각필자 및 부호를 원문순으로 수집하여 총 66개소에 걸쳐 76종의 각필점들(중복 포함)이 기입되어 있음을 확인․정리한 후, 3장에서는 이들을 종류별로 나누어 언어문화사적 의의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첫째, 角筆字: 6자 10례⑴“共[右_角筆字 宮]”()의 예에서 알 수 있는 8세기 초엽 신라한자음의 특징으로는 聲母上의 ‘見↔羣’ 상통, 韻母上의 ‘東3↔鍾3’ 상통인 바, 이는 당시 신라한자음이 魏晉南北朝音에서 唐五代西北方音의 사이에 있는 중국 時音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려준다. 또한 이 예는 굳이 音注를 달지 않아도 될 만큼의 평이자라는 점에서 당시 한문 독법에서 “不共不定” 등 불교용어를 음독하였음을 알려준다. ⑵“當[右下_角筆字 只](⑧), 餘[右_角筆字 多留](, ), 中[右下_角筆字 良](⑩, , ), 言[左下_角筆字 白 +聲點_□](⑬, ⑭)”의 예들은 각각 ‘當→반/반기’, ‘餘→다른’, ‘-中→-아’, ‘言→白[-]’으로의 釋讀을 지시한 것으로 그 기능을 정리하는 한편, 「言」자의 예는 讀誦時에는 음독, 解釋時에는 석독하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둘째, 聲點: 8자 9례⑴平聲字(「言」․「離」)의 성점은 右上에, 入聲字(「立」․「別」․「攝」)의 성점은 左上에 기입되어 있음은 당시 신라사회에 破音 加點 Ⅱ유형의 표시법이 유포되어 있었음을 알려준다. ⑵上聲字(「此」)와 去聲字(「不」․「定」)의 성점이 모두 左下에 기입되어 있음은 중세 한국한자음에서의 “上去相混” 현상의 단초를 바로 이 자료에서 찾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⑶이 자료에 보이는 성점은 上․去聲字의 동일한 가점 양상을 제외하고는 중국 한자음의 성조와 일치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성점 기입자들이 일상에 자주 쓰이는 평이자들이라는 점에서 성점 기입자를 포함하는 한자어(구)들(例: “不定(④+⑤), 若言(⑬=⑭), 立相(), 差別() 등)이 음독되었으리라는 가설을 보강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았다. 셋째, 梵唄符: 45자 51례⑴각 범패부의 起筆 위치를 성점 가점 위치와 비교해보면,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양자간의 일치를 보인다. ⑵범패부가 사실상 성점과 마찬가지로 성조 지정 기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소리의 오르내림이나 흐름까지 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卷末 廻向偈에서의 범패부는 梵唄唱의 樂譜일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즉, 범패부가 해당자에 대한 성점의 역할을 겸하고 있다는 점에서 각 한자는 音讀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卷末 廻向偈는 각 한자의 四聲 및 한자음에 맞추어 범패창으로 구현되었으리라는 불교음악사적 의의를 말할 수 있다. 넷째, 合符線: 4례합부선은 小林芳規(2004: 298)에서 말한 대로 하나의 한자어 또는 개념 단위를 표시하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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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羅國號 異表記와 古代韓國語 音韻現象의 展開

          권인한 구결학회 2008 口訣硏究 Vol.0 No.20

          본고는 신라국호의 이표기들이 15例에 이를 만큼 다양한 표기 양상을 보이고 있고, 이들 대다수가 음차 표기일 뿐만 아니라, 한중일의 각종 자료들에 의하여 개별 이표기들의 출현 순서까지도 추적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어 음운사 연구에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 주목하여 ‘新羅’ 이표기들의 음상 변화를 고찰함과 동시에 이들 속에 나타난 고대한국어 음운현상에 대하여 구명함을 목표로 한 것이다.먼저 2장에서는 ‘新羅’ 이표기들을 ‘林(國), 斯羅, 斯盧, 徐那伐, 徐羅伐, 徐耶伐, 徐伐, 薛羅, 尸羅, 新羅, 新良, 新盧, 志羅, al-Shla, al-Sla’의 15例로 확정한 뒤, 개별 이표기들의 출현 순서를 추적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3장에서는①‘林’: *[], ②‘斯盧=新盧=新羅=斯羅=尸羅’: [*sira], ③‘薛羅1>薛羅2’: [*sja(r)ra>sj(r)ra], ④‘徐那伐~徐羅伐~徐耶伐~徐伐’: [*sjena~sjera~sjeja~sje-(bl)] 등으로 각 이표기들의 음상을 재구하여 ‘新羅’ 이표기들의 음상 변화를 파악한 뒤, 이에 근거하여 ①‘sira>sja(r)ra>sj(r)ra>sjera’ 정도로 세울 수 있는 i-breaking 현상, ②‘徐那伐~徐羅伐~徐耶伐’에 나타나는 모음간 ‘n→r→j’ 현상, ③‘徐羅伐>徐伐’에 나타나는 어말모음 탈락 등 신라~고려 시대에 걸친 일련의 음운현상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음운사적인 측면에서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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