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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성질환자의 소득수준에 따른 우울궤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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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818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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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만성질환을 가진 대상자들의 우울궤적을 고찰하고, 우울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들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우울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소득수준별로의 우울궤적 예측요인이 다른지를 검증해 보는 연구이다. 이를 위해 전국규모의 데이터이자 저소득층의 정보를 많이 포함하고 있는 한국복지패널의 1차년도–7차년도까지의 자료를 이용하여, 3개월 이상 만성질환으로 투약 및 투병의 형태로 치료를 지속하고 있는 2,423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자들의 소득수준에 따른 우울궤적을 종단적으로 분석하였다. 만성질환자의 소득수준과 우울을 설명하는 예측요인들로는 인구사회학적인 요인에 해당되는 성별, 연령, 배우자 유무, 교육수준, 종교유무, 직업유무, 신체적 요인으로는 주관적 건강상태, 지지적 요인으로는 가족관계 만족도와 사회적 지지, 사회적 요인으로 복지서비스 이용 경험 유무의 요인들을 포함하여 분석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잠재성장모형과 다중집단 분석을 이용하였다.
      분석결과, 일반집단에 비해 저소득집단에 있는 만성질환자들의 우울수준이 뚜렷하게 더 높았고,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요소들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우울수준의 뚜렷한 차이는 7년간의 오랜 시간이 지남에도 여전히 저소득집단의 우울이 높은 양상이 그대로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만성질환자들의 우울의 정신적인 불평등 양상의 고착화 현상이 지속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만성질환자들의 우울궤적은 7개년도에 걸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울의 수준이 선형적 관계를 보이며 점점 감소하였다. 즉, 출발점에서의 우울이 높은 만성질환자의 경우 우울이 낮은 만성질환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우울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다. 이를 일반집단과 저소득집단의 소득수준별로 다중집단분석을 한 결과, 우울궤적과 예측요인이 소득수준에 따라 연령, 교육수준, 직업유무의 3개의 경로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만성질환자들의 우울궤적이 감소하는 현상과 소득수준에 따라 우울 차이가 발생하는 현상을 설명하고, 만성질환자들의 우울 개선을 위해 요구되는 실천적, 정책적인 개입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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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만성질환을 가진 대상자들의 우울궤적을 고찰하고, 우울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들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우울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소득수준별로의 우울궤적 예측...

      본 연구는 만성질환을 가진 대상자들의 우울궤적을 고찰하고, 우울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들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우울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소득수준별로의 우울궤적 예측요인이 다른지를 검증해 보는 연구이다. 이를 위해 전국규모의 데이터이자 저소득층의 정보를 많이 포함하고 있는 한국복지패널의 1차년도–7차년도까지의 자료를 이용하여, 3개월 이상 만성질환으로 투약 및 투병의 형태로 치료를 지속하고 있는 2,423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자들의 소득수준에 따른 우울궤적을 종단적으로 분석하였다. 만성질환자의 소득수준과 우울을 설명하는 예측요인들로는 인구사회학적인 요인에 해당되는 성별, 연령, 배우자 유무, 교육수준, 종교유무, 직업유무, 신체적 요인으로는 주관적 건강상태, 지지적 요인으로는 가족관계 만족도와 사회적 지지, 사회적 요인으로 복지서비스 이용 경험 유무의 요인들을 포함하여 분석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잠재성장모형과 다중집단 분석을 이용하였다.
      분석결과, 일반집단에 비해 저소득집단에 있는 만성질환자들의 우울수준이 뚜렷하게 더 높았고,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요소들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우울수준의 뚜렷한 차이는 7년간의 오랜 시간이 지남에도 여전히 저소득집단의 우울이 높은 양상이 그대로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만성질환자들의 우울의 정신적인 불평등 양상의 고착화 현상이 지속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만성질환자들의 우울궤적은 7개년도에 걸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울의 수준이 선형적 관계를 보이며 점점 감소하였다. 즉, 출발점에서의 우울이 높은 만성질환자의 경우 우울이 낮은 만성질환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우울이 빠른 속도로 감소하는 현상을 보였다. 이를 일반집단과 저소득집단의 소득수준별로 다중집단분석을 한 결과, 우울궤적과 예측요인이 소득수준에 따라 연령, 교육수준, 직업유무의 3개의 경로에서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만성질환자들의 우울궤적이 감소하는 현상과 소득수준에 따라 우울 차이가 발생하는 현상을 설명하고, 만성질환자들의 우울 개선을 위해 요구되는 실천적, 정책적인 개입방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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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was conducted to validate whether the predictive factors of depression trajectory differ by income level, which are closely related with depression, by looking at depression trajectory among individuals with chronic diseases and identifying what predictive factors affect depression trajectory. To this end, depression trajectory was longitudinally analyzed of 2,423 people with more than three months of a chronic disease, who are continuously treated in the form of taking medicine or struggling against a disease with the data from the 1st-7th Year of Korean Welfare Panel Study, which are the nationwide data that contain a lot of information about low-income families.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predictors that explain income level and depression among subjects with chronic diseases, demographic factors including sex, age, marital status, educational level, religion, and occupation, physical factors containing subjective health status, supportive factors involving family relations satisfaction and social support, and lastly social factors that involve the presence or absence of welfare services. For analysis of data, latent growth curve modeling and multi-group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ere used.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ed that individuals with chronical diseases were markedly higher in depression level and were more exposed to vulnerable components. This distinct difference in depression level was still high among the low income group even though seven years of long time passed. In other words, the mental aspect of inequality among individuals with chronic diseases was found to continue to be fixed. In addition, the depression trajectory among individuals with chronic diseases gradually decreased showing a linear relationship over the seven years. The results of the multi-group analysis by the income level of the general population and the low income group found that depression trajectory and predictive factors were different in three paths: age, educational level, and occupation. This study attempted to explain the phenomenon that the depression trajectory among individuals with chronic diseases reduces and another phenomenon that depression differs according to income level. Then, this study discussed the practical, political intervention plan required to improve the depression among patients with chronic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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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was conducted to validate whether the predictive factors of depression trajectory differ by income level, which are closely related with depression, by looking at depression trajectory among individuals with chronic diseases and identifying...

      This study was conducted to validate whether the predictive factors of depression trajectory differ by income level, which are closely related with depression, by looking at depression trajectory among individuals with chronic diseases and identifying what predictive factors affect depression trajectory. To this end, depression trajectory was longitudinally analyzed of 2,423 people with more than three months of a chronic disease, who are continuously treated in the form of taking medicine or struggling against a disease with the data from the 1st-7th Year of Korean Welfare Panel Study, which are the nationwide data that contain a lot of information about low-income families.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predictors that explain income level and depression among subjects with chronic diseases, demographic factors including sex, age, marital status, educational level, religion, and occupation, physical factors containing subjective health status, supportive factors involving family relations satisfaction and social support, and lastly social factors that involve the presence or absence of welfare services. For analysis of data, latent growth curve modeling and multi-group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ere used.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ed that individuals with chronical diseases were markedly higher in depression level and were more exposed to vulnerable components. This distinct difference in depression level was still high among the low income group even though seven years of long time passed. In other words, the mental aspect of inequality among individuals with chronic diseases was found to continue to be fixed. In addition, the depression trajectory among individuals with chronic diseases gradually decreased showing a linear relationship over the seven years. The results of the multi-group analysis by the income level of the general population and the low income group found that depression trajectory and predictive factors were different in three paths: age, educational level, and occupation. This study attempted to explain the phenomenon that the depression trajectory among individuals with chronic diseases reduces and another phenomenon that depression differs according to income level. Then, this study discussed the practical, political intervention plan required to improve the depression among patients with chronic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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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ⅵ
      • 영문초록 ⅷ
      • 제 1 장 서론 1
      • 1.1 연구의 필요성 1
      • 국문초록 ⅵ
      • 영문초록 ⅷ
      • 제 1 장 서론 1
      • 1.1 연구의 필요성 1
      • 1.2 연구목적 4
      • 제 2 장 이론적 배경 5
      • 2.1 만성질환과 우울 5
      • 2.1.1 만성질환의 이해 5
      • 2.1.2 만성질환자의 우울관리 8
      • 2.2 우울의 예측요인 11
      • 2.2.1 사회원인론 11
      • 2.2.2 만성질환자의 우울 예측 요인 15
      • 2.3 우울궤적 예측요인 22
      • 2.3.1 우울의 종단연구 22
      • 2.3.2 만성질환자들의 우울 종단 연구 26
      • 제 3 장 연구방법 28
      • 3.1 연구모형 28
      • 3.2 분석자료 30
      • 3.2.1 분석자료 30
      • 3.2.2 표본의 인구학적 특성 30
      • 3.3 변수측정 34
      • 3.3.1 종속변수 : 우울 34
      • 3.3.2 독립변수 : 소득수준 35
      • 3.3.3 예측요인 36
      • 3.4 분석방법 41
      • 제 4 장 연구결과 44
      • 4.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44
      • 4.1.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44
      • 4.1.2 우울의 종단적 상관관계 및 기술통계 50
      • 4.2 분석결과 58
      • 4.2.1 무조건부 모형의 우울궤적 모형 적합도 58
      • 4.2.2 무조건부 모형 분석 : 우울궤적의 초기치, 변화율 60
      • 4.2.3 무조건부 모형의 다중집단 분석
      • : 소득수준별 우울 궤적의 차이 63
      • 4.2.4 조건부 모형 분석 : 우울궤적 예측요인 68
      • 4.2.5 조건부 모형의 다중집단 분석 : 소득수준별 특성이 우울궤적에
      • 미치는 영향 74
      • 제 5 장 결론 83
      • 5.1 연구결과의 요약 및 논의 83
      • 5.2 함의 및 제언 89
      • 참고문헌 95
      • 부 록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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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사회심리학』, 이동원, 박옥희, 서울: 학지사, , 2000

      2. 질병과 의료의 사회학, 조병희, 서울 : 집문당, , 2006

      3. “건강관련 강인성 도구개발”, 박명희, 경북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청구논문, , 1996

      4. “만성질환 실태와 관리방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2001

      5. “한국복지패널의 개요 및 장점”, 김미곤, 『보건복지포럼』, 5-12, , 2009

      6. 효과적인 만성질환 관리방안 연구, 김은주, 정영호, 고숙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2013

      7. 노년기 우울증 원인에 대한 경로분석, 이금룡, 정순둘, 김미혜,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0(3): 211-226, , 2000

      8. “한국복지패널로 본 한국인의 건강”, 신재동,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23-31, , 2010

      9. 혈액투석 중인 환자의 우울증과 불안증, 김성록, 『KIND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구 대한신장학회지)』, 29(6): 733-741, , 2010

      10. “2010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 보고서”, 고숙자, 안수지, 황연희, 송창균, 김은주, 서남규, 정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국민 건강보험공단』, , 2012

      1. 『사회심리학』, 이동원, 박옥희, 서울: 학지사, , 2000

      2. 질병과 의료의 사회학, 조병희, 서울 : 집문당, , 2006

      3. “건강관련 강인성 도구개발”, 박명희, 경북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청구논문, , 1996

      4. “만성질환 실태와 관리방안”,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2001

      5. “한국복지패널의 개요 및 장점”, 김미곤, 『보건복지포럼』, 5-12, , 2009

      6. 효과적인 만성질환 관리방안 연구, 김은주, 정영호, 고숙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2013

      7. 노년기 우울증 원인에 대한 경로분석, 이금룡, 정순둘, 김미혜,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0(3): 211-226, , 2000

      8. “한국복지패널로 본 한국인의 건강”, 신재동,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23-31, , 2010

      9. 혈액투석 중인 환자의 우울증과 불안증, 김성록, 『KIND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구 대한신장학회지)』, 29(6): 733-741, , 2010

      10. “2010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 보고서”, 고숙자, 안수지, 황연희, 송창균, 김은주, 서남규, 정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국민 건강보험공단』, , 2012

      11. “한국 여성의 만성질환 현황과 정책과제”, 김남순, 송현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 복지포럼』, 39-46, , 2004

      12. 건강수준 및 의료이용의 형평성과 정책과제., 신호성, 『보건복지 포럼』, 26-35, , 2009

      13. 만성 내과질환자의 불안과 우울에 관한 연구, 오동원, 고신대학교 의학부, 『고신대 의학부 논문집』, 6(1): 65-77, ,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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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특집: 국내 만성질환 관리 간호연구 동향”, 한금선, 박영주, 『간호학 탐구』, 11(2): 32-48, , 2002

      16. 만성질환 아동과 가족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 석민현, 오원옥, 윤영미, 박은숙, 한국모자보건학회, 『한국모자보건학회지』, 8(1): 121-134,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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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국 노인의 만성질환 상태 및 보건 의료 대책, 서미경,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15(1): 28-39, , 1995

      19. “건강잠재력 확충을 위한 건강관리체계 강화”, 최은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 포럼』, 37-47, , 2010

      20. “노인 당뇨병 환자의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장수미, 『사회복지연구』, 34: 181-202., , 2007

      21. 중고령자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른 건강수준 연구, 서연숙, 『한국노년학』, 31(4): 1135-1153, , 2011

      22. 만성질환 노인의 의료비부담 관련요인에 관한 연구., 김소희, 김미혜, 한국사회복지학회, 『한국사회복지학』, 48: 150-178, , 2002

      23. 여성노인의 우울에 따른 건강상태 및 우울관련 요인, 정영미, 『한국노년학』, 27(1): 27-86, , 2007

      24.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지위 변화와 우울의 관계, 이원진, 『한국사회복지학』, 62(4): 249-274, , 2010

      25. “장애인의 우울궤적 관련요인에 대한 탐색적 연구”, 전해숙, 강상경,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재활복지』, 17(2): 41-67, , 2013

      26. “질병의 사회경제적 비용과 건강친화적 재정 정책”, 정영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50-61, , 2009

      27. “폐쇄성폐질환에서 우울증상의 빈도 및 위험 인자”, 박찬서, 정진홍, 김정엽, 진현정, 이관호, 유성근, 손창우, 신경철, 이하영,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65(3): 191-197, , 2008

      28. “만성질환자에 대한 의료보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김현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2

      29. “당뇨관련 지지가 당뇨병 환자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이채원, 한국사회복지연구회, 『사회복지연구』, 33: 273-293, , 2007

      30. “재가 저소득계층 노인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김용순, 박진희, 유문숙,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9(4): 1313-1325, , 2009

      31. “국민의료보장 강화를 위한 민간의료보험의 역할 설정”, 이진석, 이상이, 한국보건행정학회, 『한국보건행정학회 연제집』, , 2005

      32. “만성질환자의 의료이용과 의료비 지출의 형평성 분석”, 조명덕, 임현아, 사공진,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구 한국보건경제학회), 『보건경제와 정책연구』, 18(3): 79-101, , 2012

      33. “만성폐쇄성 폐질환 환자의 호흡기 증상수와 우울정도”, 정문희, 김경희,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한양고령사회논집』, 3(1): 109-123, , 2012

      34. 노년기 우울의 종단적 변화:연령집단별 차이와 위험요인, 이현주, 『노인복지연구』, 61(단일호): 291-318, , 2013

      35. “노년기 우울궤적의 예측요인: 한국복지패널을 이용하여”, 강상경, 전해숙,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9(4): 1611-1628, , 2009

      36. “독거노인과 가족동거노인의 건강상태에 관한 비교 연구”, 박현선, 유광수,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3(4): 163-179, , 2003

      37. “만성적인 신체 질환 및 장애를 지닌 아동의 심리적 특성”, 신민섭, 최승미, 김중술, 한국심리학회, 『소아, 청소년 정신의학』, 11(2): 252-261,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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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포스터 : 당뇨병환자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이병완, 김준영, 최경애, 정인경, 유형준,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발표논문집』, 441, , 2006

      40. “당뇨병 환자에서의 우울 및 관련 증상에 관한 예비적 연구”, Hong, Seung-Chul, 한진희, 안유배, Ahn, Yoo-Bae, Ko, Seung-Hyun, 이성필, 고승현, Lee, Seung-Pil, Han, Jin-Hee, 송기호, 정종현, Song, Ki-Ho, Jeong, Jong-Hyun, 홍승철,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정신신체의학』, 12(2): 165-173, , 2004

      41. 가족유형과 가족지지가 노인 당뇨병환자의 우울에 미치는 영향, 장수미, 『한국가족복지학』, 22(단일호): 35-66, , 2008

      42. 베이비붐 세대 남성의 스트레스 요인과 우울의 종단적 인과관계, 성준모, 『한국사회복지학』, 64(4): 285-310, , 2012

      43. “만성 경추, 요추 추간판 탈출증 질환군의 우울 척도 비교 연구”, 김규태, 이제균, 안건상, 권승로, 강만호, 김광호, 이진규, 유혜경, 『동의신경정신과 학회지』, 17(2): 159-165, , 2006

      44. “건강 형평성의 관점에서 본 제3 차 국 민건강증진종합계획 평가”, 윤태호, 최용준, 신동수, 비판과대안을위한사회복지학회, 『비판사회정책』, 37: 367-400, , 2012

      45. 노년기 건강관리 행동과 사회 경제 요인이 건강 상태에 미치는 영향, 이인수, 이정숙, 한국노인복지학회, 『노인복지연구』, 327: 231-253, , 2005

      46. 독거노인의 경제수준, 건강상태, 사회적 지지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최영, 『사회과학연구』, 24(4): 103-123, , 2008

      47. 소득수준별 가구 경제요인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종단적 고찰, 성준모, 『한국사회복지학』, 62(1): 109-132, , 2010

      48. “신체장애인의 우울발달궤적 예측요인: 한국복지 패널을 이용하여”, 조혜정, 서인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장애와 고용』, 22(1): 87-112, , 2012

      49. 빈곤계층의 정신건강에 관한 연구 :3년간의 패널연구 조사를 중심으로, 이상문, 『한국사회학』, 42(3): 119-152, , 2008

      50. 우울이 자살을 예측하는가? : 우울과 자살태도 관계의 성별·연령 차이, 강상경, 『사회복지연구』, 41(2): 67-100, , 2010

      51. “장애인의 사회경제적 수준 및 장애특성과 만성질 환 유병률과의 관계”, 최영실, 모진아, 한국보건간호학회, 『한국보건간호학회지』, 26(2): 239-247, , 2012

      52. 사회경제적 지위와 우울수준 변화궤적 - 음주행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권태연,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보건교육 건강증진학회지』, 29(1): 59-72, , 2012

      53. “남성당뇨병 환자의 당뇨병 자기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요인”, 장수미, 한인영,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4(4): 223-232, , 2004

      54. “노인우울증에 대한 사회경제적 지위요인 과 건강행태요인에 관한 연구”, 이준영, 이현주, 강상경,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8(4): 1129-1145, , 2008

      55. “노인 만성질환자의 우울, 스트레스와 약물처방 치료 순응 도에 관한 연구”, 염현이,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5

      56. 저소득층 전기여성노인과 후기여성노인의 영양위험, 지각된 건강상태와 우울, 이명숙, 『농촌의학 지역보건』, 37(1): 12-22, , 2012

      57. 노인 가족부양자의 재가복지서비스 이용의향 및 필요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윤현숙, 한국노년학회, 『한국노년학』, 21(2): 141-161, , 2001

      58. “만성질환 입원노인환자의 자아존중감과 가족지지가 무력감에 미치는 영향”, 신재신, 김현미, 황선경, 성인간호학회, 『성인간호학회지』, 16(3): 470-479, , 2004

      59. “베이비부머 은퇴 후 생활지원을위한 신복지모형 개발 연구”,『보건복지부』, 박영란, 부가청, 홍백의, 심우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자료, , 2010

      60. “베이비붐세대가 65 세 노인인구로 전환시의 만성질환 환자수와 진료비 예측”, 김한성, 김영훈, 이선영, 한국보건행정학회, 『보건행정학회지』, 23(4):377-386, , 2013

      61. “경로분석을 통한 만성질환 노인 환자의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모델 설정”, 이상원, 전진호, 조은희, 대한노인병학회, 『보건연구정보센터』, 4(3): 148-163, , 2000

      62. “한국의료패널로 본 만성질환으로 인한 의료이용과 의료비 :우울증을 중심으로”, 고숙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24-31, , 2011

      63. 실직가정 청소년의 적응유연성(resilience)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성 평가, 박현선, 한국아동복지학회, 『한국아동복지학』, 8(35):163-178, , 1999

      64. 도시거주 노인의 만성질환과 우울증세의 상관성 및 사회관계망의 효과에 대한 연구, 이미숙, 『보건과 사회과학』, 27: 5-30, , 2010

      65. “노인 연령에서 우울증과 만성복합질환: 2009, 2010년 양평 코호트 자료를 이용하여”, 최보율, 『한양고령사회포럼』, 3: 22-55, , 2011

      66. “만성질환이 노인들의 스트레스인지, 우울 증상 경험 및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문현주, 황병덕, 최령, 보건의료산업학회, 『보건의료산업학회지』,4(2): 73-84, , 2010

      67. 심리사회행동요인을 고려한 우울수준과 음주행위 간의 종단적 상호관계에 관한 연구, 권태연, 『한국사회복지학』, 63(1): 187-215, , 2011

      68. 고용상태 변화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한국복지패널을 이용한 우울감을 중심으로, 박세홍, 신영전, 김창엽, 비판과대안을위한사회복지학회, 『비판사회정책』, 27: 79-120, , 2009

      69. 만성질환 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와 생활만족도의 관계에서 경제활동참여의 조절효과, 이성은,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40(1): 234-262, , 2012

      70. “중장년층 장애인의 정규직 상태변화가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종단연구”, 송진영, 박용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장애와 고용』, 22(4): 113-137, , 2012

      71. “사회 경제적 지위가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의 생애주기별 차이에 대한 탐색적 고찰”, 강상경, 권태연,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30(단일호): 332-355, , 2008

      72. “만성질환 노인에 대한 의료사회복지정책에 관한 연구 -노인 보건복지정책을 중심으로”, 권은희, 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자치행정학보』, 19(4): 1-28, , 2005

      73. “한국인의 사회경제적 불평등에 따른 주관적 건강수준의 차이와 건강행 태 기여요인 분석”, 이자경, 정우진, Ko, Lan-Ju, Kim, Eun-Kyung, Lee, Ja-Kyoung, Chung, Woo-Jin, 윤수진, 고난주, Yoon, Soo-Jin, 김은경, 김민경, Lim, Seung-Ji, Kim, Min-Kyung, 임승지, 대한예방의학회, 『Socioeconomic Inequity in Self. Journal of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43(1): 50-61, , 2010

      74. “만성질환으로 입원한 노인 환자의 우울 자아존중 감 및 일상생활수행능력 간 관계연구(ADL)”, 여연옥, 유은광, 『성인간호학회지』,22(6): 676-686, , 2010

      75. CES-D로 측정한 우울증상 변화궤적의 잠재계층 탐색-GMM을 활용한 한국복지패널 데이터의 재분석-, 허만세, 『한국사회복지 학』, 66(1): 307-331, , 2014

      76. “중,고령자 우울증 개선 관련 요인에 대한 탐색적 연구 고령자 패널 1, 2차 데이터를 사용하여”, 전해숙, 강상경,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정신보건과 사회사 업』, 40(3) : 145-174, , 2012

      77. “2011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보고서 (II)-만성질환관리, 일반의약품이용, 임신 출산, 부가조사”, 최정수, 염아림, 최성은, , 2013

      78. “연구논문 : 노인 우울 척도를 이용한 노인의 우울 성향과 근골격계 만성동통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 김정현, 김주희, 『한국노년 학』, 18(3): 90-102, , 1998

      79.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과 우울의 매개효과 검증”, 김동기, 이익섭, 엄태영, 연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한국사회복지조사연구』, 17: 79-104, , 2007

      80. “저소득 여성노인과 일반여성노인의 생활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김정엽, 이재모, 『노년복지연구』, 39(단일호): 399-420, , 2008

      81. 역, ,『건강 심리학』제4판, Brannon, L.,and Feist, J., 2000, “Health Psychology: An Introduction toBehavior and Health”. 4th Edition. Cengage Learning, 유제민, 이민규, 이형초, 서경헌, 장현갑, 안귀여루, 김교헌, 손정락, 김청송, 한덕웅, 박경, 서울: 시그마프레스,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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