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국소통학회 20주년 기념 : 한국소통학보와 게재 논문 동향 분석”

        이명선 한국소통학회 2021 한국소통학보 Vol.20 No.2

        본 연구는 한국소통학회의 20주년을 기념하는 4분야의 특별 프로젝트 중의 하나인 한국소통학보 논문 동향 분석이다. 본 연구를 통해서 한국소통학회의 학술지인 한국소 통학보의 20년의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현재를 인식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보 20년의 거시적 시간 속에서의 논문 형태의 동향들과 게재된 논문들의 각각 의 미시적인 연구 동향 유목화를 통해서 분석하였다. 예를 들어 논문형식 자체 변화는 20년 학술지의 변화 (권 과 호), 논문 양 (한국어, 영어, 논문증가량)의 변화, 논문 투고 자 (소속대학, 개인 또는 공동 연구, 대학 외 연구기관, 외국연구기관)의 동향, 방법론 (양적 또는 질적) 동향에 관한 분석이다. 그리고 20년 362개 논문 주제들의 동향을 연 구주제어로 구분해서 분석하였다. 연구분석 방법으로는 질적 또는 양적 방법으로 분석 을 하였다. 분석의 이론적 접근으로서는 진행형 사회학의 개념을 사용했다. 그 결과로 서, 한국소통학보 20년 역사에서 학보는 학보 자체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보여주면서 다 양한 연구 특히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분야와 연관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한국 사회 그리고 국제적 소통 관련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의미 있는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고 분석되었다. 결과적으로, 한국소통학보는 다양한 게재논 문을 통해 사회와 사람들에게 ‘확장’과 ‘다양성’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다고 보인다. This study is an analysis of trends in the Journal of Speech, Media and Communication Research (JSMCR), which is part of a special project to commemorate the 20th anniversary of the Korea Speech, Media & Communication Association. The study reflects on 20 years of recognizing the present and looking forward. Researchers analyzed 364 papers according to four categories based on changes to the journal, the journal registration process, research methodology, and research topics. The concept of progressive sociology was used as a theoretical and methodological approach for the analysis. During the 20-year history of JSMCR, the journal showed continuous development and published meaningful research on current affairs. In particular, it delivered 'expansion' and 'diversity' related to communication in society and among people through research and papers.

      • KCI등재후보

        한국형 소통 스타일 하부 차원 개발에 대한 탐색적 연구 : 대학생 집단을 중심으로

        박혜인,허경호 한국소통학회 2011 한국소통학보 Vol.15 No.-

        연구는 한국인에게 독특하게 나타나는 소통 스타일의 특성을 살펴보고 이를 반영한 소통 스타일 측정 척도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체면과 예로 대표되는 한국 의 소통 문화적 특성을 살펴보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격식성과 대인 간 조화 차원을 소통 스 타 일의 하부 차원으로 제시하였다. 이 두 차원을 다시 세분하여 각각 자아체면 낮춤 격식성과 타자체면 높임 격식성 및 경청적 대인 간 조화와 갈등 회피적 대인 간 조화로 나누었으며, 각 각의 세부 차원을 측정할 수 있는 총 20개의 소통 행위 문항을 개발하였다. 탐색적 인자 분 석 을 통해 자아체면 낮춤 격식성, 갈등 회피적 대인 간 조화 및 경청적 대인 간 조화 차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세 차원이 체면지향성, 체면지향행동, 논쟁성향 및 자기침묵 변인과 갖 는 부분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동반타당도를 확보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 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소통 스타일 하부 차원을 제시함으로써 미국에서 개발된 기존의 소 통 스타일 척도를 그대로 번역하여 국내 연구에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문화적 타당성 문제를 극 복하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몇 가지 한계점을 논의하고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dimensions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and develop a new measure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reflecting unique Korean communicative culture. First, we examined the construct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Second, we identified two major factors, formality and interpersonal harmony. The first dimension had two sub-dimensions, lowering self-face and heightening other-face. The second dimension had also two sub-dimensions, avoiding-conflict and listening. Third, we validated these dimensions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by relating them with other criterion variables such as sensitivity, face-oriented action, argumentativeness, self-silence, and need for cognition. We proposed one research question and six hypotheses to examine construct, concurrent, and discriminant validity. First, we created a total of 20 statements to measure the four dimensions. After conducting a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e found only three dimensions. They were the lowering self-face formality, interpersonal harmony of avoiding- conflict, and interpersonal harmony of listening. Results showed that the lowering self-face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both of the face sensitivity and the face-oriented action. Also, the interpersonal harmony of listening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both of the self-silence and argumentativeness. The interpersonal harmony of avoiding-conflict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self-silence and negative correlation with argumentativeness. The need for cognition hadn’t an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all of the three dimensions. These results show that these dimensions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have substantial validity although these dimensions had low explanatory power in a total variance of the factor analysis. In summary, we sought to overcome some cultural limitations of the existing communication style measures mostly developed in Western culture. Finally, we discussed some of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ed future direction.

      • 한국형 소통 스타일 차원에 대한 탐색적 연구 : 대학생 집단을 중심으로

        박혜인,허경호 한국소통학회 2011 한국소통학회 학술대회 Vol.2011 No.1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형 소통 스타일의 개념을 정의하고 이를 반영한 하부 차원을 제시하여, 이 개념을 측정하는 문항의 타당성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론적 고찰을 통하여 한국형 소통 스타일을 구성하는 하부 차원으로 격식성과 대인간 조화를 제시하고 이를 측정하는 20문항을 개발하여 구성타당도를 가지는 지 살펴보았다. 513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탐색적 인자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아체면낮춤 격식성, 경청적 대인간 조화, 갈등회피적 대인간 조화의 세 개 인자가 떠 올랐으며 인자 적재치 기준을 만족하지않는 다섯 개의 문항을 제거하여 최종적으로 열다섯 개의 문항으로 한국형 소통 스타일 하부 차원 측정 문항을 확정하였다. 이후 각 차원과 관련이 있을것으로 예상되는 체면민감성, 체면지향행동, 논쟁성향, 자기침묵, 인지욕구 변인과의 부분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동반타당도와 차별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이러한 결과들은 한국형 소통 스타일을 세가지 차원으로 구성하는 것이 어느 정도 타당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소통 스타일 하부 차원을 제시함으로써 개인주의적 저맥락적 문화권인 미국에서 개발된 소통 스타일을 그대로 번역하여 국내 연구에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문화적 타당성 문제 를 극복하고자 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는 나아가 한국의 의사소통 문화를 경험적으로 규명하고자 하는 한국적 커뮤니케이션 이론화 작업에 보탬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몇 가지 한계점을 논의하였다.

      • 미디어소통의 관점에서 본 조선족 여성의 재현

        신정아 한국소통학회 2019 한국소통학회 학술대회 Vol.2019 No.06

        미디어재현은 텍스트에 담긴 이미지와 스토리를 분석하는 관점이다. 미디어를 통해 재현된 인물과 사건이 갖는 의미를 생산과 수용이라는 관점에서 연구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양방향 미디어의 발달에 따른 콘텐츠 수용 방식의 변화는 더 이상 텍스트 연구만으로는 콘텐츠가 갖는 의미와 효과, 실천적 맥락 등을 통찰하기 어려운 시점에 와 있다. 미디어소통은 이러한 재현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콘텐츠 연구방법이다. TV 프로그램 연구에서 시작된 미디어소통 프로그램을 완결된 텍스트로 바라보지 않고, 프로그램을 둘러싼 사회문화적 맥락, 수용자의 상황, 재현된 미디어의 특성과 유통 생태계, 프로 그램의 포맷과 장르 등을 가로지르며 새로운 관계맺기를 시도하는 역동적인 소통의 장으로 파악한다. 이는 미디어를 통해 재현되는 이야기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수용되면서 누구에게, 어떤 공감대를 형성했는지를 파악하고, 그 의미와 효과를 분석하기 위함이다. 과거 시청자들이 수동적 소비자로 머물 러있을 때에는 텍스트의 내용과 의미, 수용상황과 맥락을 분석하는 것만으로 프로그램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1인 미디어 시대의 도래와 다양한 플랫폼을 횡단하는 콘텐츠의 시대에 텍스트는 더 이상 일회성 생산물에 머무르지 않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에 의해 자유로운 변형과 복제를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받는다.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서 콘텐츠의 생애주기는 생산자 가 아닌 역동적 수용자의 해석과 변형, 유통에 따라 좌우된다. 따라서 콘텐츠는 미디어를 통한 양방향 소통의 산물로 인식되어야 하며, 콘텐츠가 갖는 의미와 효과 역시 생산과 전달이라는 일방향이 아닌 다양한 관계맺기를 통한 소통하기로 접근해야 한다. 미디어소통은 이기상의 ‘사이놓기 이성’, 플루서 의 ‘기술적 상상’ 등의 개념에 담긴 새로운 기술 시대의 주체와 세계 간의 관계맺기 방식에서 출발한 다. 미디어소통은 생산자와 수용자, 수신자와 발신자의 관계를 정보전달과 복제라는 수동적·일방향적 구조가 아닌 상호이해와 공존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문화적 가치가 발현되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분석한다. 본 연구는 미디어소통의 관점에서 국내 미디어의 조선족 재현의 추이를 살펴보고, 최근 개봉한 영화 <우상>(이수진 감독, 2019)의 여성 조선족 재현이 갖는 의미를 분석한다. 한-중 수교를 전후로 하여 한국 미디어에 등장하기 시작한 조선족 캐릭터는 TV와 영화, 뉴스보도 등을 통해 다양하게 재현되어 왔다. 2010년 영화 <황해>(나홍진 감독)를 기점으로 조선족 남성 캐릭터의 폭력적 재현이 장르화되면서 이후 한국영화 속 조선족은 범죄자라는 인식이 강화되었다. 이러한 클리셰는 TV 드라마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OCN과 SBS 등에서 조선족 남성을 잔혹한 범죄자로 반복 생산해오고 있다. 여성 조선족의 재현은 수교 초기에는 결혼이주여성으로 그려지면서 한국 사회에서 순응하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후 식당도우미, 돌봄 노동자, 불법체류자 등의 이미지로 확대 재현되면서 비록 신분은 불안정하고 낮은 계층이지만 자기 주도적으로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당찬 여성이미지가 새롭게 형성되기도 했다. 여성 캐릭터의 범죄 재현은 2016년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이언희 감독)를 시작으로 본격화되었다. 2017 년 영화 <악녀>(정병길 감독),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 2019년 영화 <우상> 등을 통해 모성과 범죄를 결합시켜 추방과 배제의 서사가 생산되기 시작했다. 남성 조선족 재현이 잔혹한 범죄의 원형으 로 한국 수용자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다면, 여성 조선족의 재현은 모성의 실천이라는 궁극적인 윤리의 측면에서도 한국인 여성과의 대비 또는 한국인 남성에 대한 원한 등을 통해 폭력을 정당화시키는 잔혹한 캐릭터로 묘사된다. 미디어소통의 관점에서 볼 때 한국 미디어의 조선족 재현은 공포와 두려움, 혐오를 양산하는 장이 되어 왔다. 한국에 거주하는 85만의 조선족 동포들의 수용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채, 왜곡되고 과장된 이미지를 반복 재생산하면서 혐오의 일상화를 부추겨왔고, 이는 2017년 영화 <청년경찰>(김주환 감독) 을 기점으로 조선족 사회의 집단적 분노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감독과 제작사를 상대로 한 명예훼 손 소송과 국가인권위원회 제소를 통해 드러난 재한 조선족 동포단체의 목소리는 한국 미디어의 부정적 재현에 대한 깊은 문제제기이자 새로운 소통의 장을 요구하는 공존의 몸부림이다. 본 연구에서는 미디 어소통의 관점에서 조선족 재현의 문제를 성찰하고, 다문화 혹은 상호문화의 시대를 맞이한 한국 사회 에 필요한 인식과 실천의 방법을 모색해본다.

      •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세종의 리더로서의 소통능력

        오채원,허경호 한국소통학회 2012 한국소통학회 학술대회 Vol.2012 No.1

        리더의 소통능력은 구성원들 간의 협력과 협조를 이끌어내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게 할 수 있으 므로 중요하다. 역사 속에서도 리더의 소통능력은 중요했다는 점에 착안하여, 우리 역사 속에 탁월 한 리더로 기록된 세종대왕에 주목하였다. 세종은 우리나라를 15세기 동아시아 최고의 문명 ․ 문화 국으로 격상시켰는데, 이를 가능하게 해준 그의 리더로서 소통능력, 즉 리더십 소통능력의 특성을 살펴보았다. 본 연구자는 상호작용성, 권한 위임, 개별적 배려, 비전 제시, 지적 자극, 신뢰 구축, 자제력, 카 리스마, 영감, 창의성, 그리고 열정 등 11개의 리더십 소통능력의 특징을 분석의 틀로 삼았다. 이에 따라 세종의 리더십 소통능력은 시기, 재위 중 다룬 사안의 중요도, 개인의 신념 및 심리적 압박감 의 정도에 따라 역동적이고 다양한 특성을 보인다. 그러나 신하들에게 의제를 주고 자신의 발언은 최소화하는 특성은 시기나 현안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보이기도 하지만, 재위 기간 전반(全般)에 걸쳐 관찰된다. 본 연구를 통하여 세종과 같은 역사적 인물의 리더십, 그리고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고전을 소통 적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했다. 새로운 장르의 개척을 통한 학문적 발달, 통섭적 시각 함양, 한국 소통학 전형의 발견, 이를 통한 한국적 소통의 정체성 확립, 아울러 온고지 신을 통해 현대의 개인과 조직의 조화 속에서 소통능력 함양에 도움이 되는 요소를 발견하는데 기 여하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features of communication competence of King Sejong as a leader by analyzing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I examined the whole duration of his reign, and devided it into the five periods of significant occasions. They were the early part of succession, stabilized governance, changing of his personal environment(e. g., worsened his illness, and the death of family members), building the Cheomsawon(the office of Prince Secretariat), and invention of Hunminjeongeum(the Korean alphabet). This study adopted a total of eleven elements of leadership communication competence as a frame of analysis. They were interaction, empowerment, individualized consideration, vision-providing, intellectual stimulation, confidence- building, self-control, charisma, inspiration, creativity, and passion. Results show King Sejong implemented opened communication on the basis of confidence-building, interaction, and empowerment. During the early part of succession, he showed invitational communication, moral-training communication, and quotative communication. The period of stabilized governance King Sejong implemented Master-King communication, warmhearted top-down communication, and bottom-up communication. When he faced changing of his personal environment he used pushing communication. The period of building the Cheomsawon, he also showed pushing communication. Finally, when King Sejong invented Hunminjeongeum he showed advantage-taking communication, and closed communication. In sum, throughout his entire life King Sejong was a great communicator and competent communication strategist.

      • KCI등재

        팬데믹 시기의 대인 소통과 관계 친밀감 변화

        정다은,정성은,장혜정 한국소통학회 2022 한국소통학보 Vol.21 No.1

        This study explored the changes during COVID-19 in interpersonal communication and relationships in South Korea. We classified communication partners into three groups: family members, co-workers, friends, and acquaintances, and for each communication partner of each group, we examined to what degree the frequency of online and face-to-face communication, communication satisfaction, and relationship intimacy changed during the pandemic. Respondents in the nationwide survey (N=713) reported their perceptions about changes in communication frequency, communication satisfaction, and relationship intimacy. Their responses were analyzed in terms of communication partners, sex, age, and income. The main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change in the frequency of face-to-face communication with family members was found closely associated with changes in communication satisfaction and relationship intimacy. Second, the frequency of online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increased during the pandemic, which led to an increase in communication satisfaction and relationship intimacy. Third, between grandparents and grandchildren, online communication increased but face-to-face communication decreased, which led to a decrease in their relationship intimacy. Fourth, for communication with co-workers, face-to-face communication decreased but online communication increased, which led to a decrease in relationship intimacy but an increase in communication satisfaction. Fifth, for close friends, friends, and acquaintances, both communication satisfaction and relationship intimacy decreased. However, for close friends, online communication compensated for the decrease in face-to-face communication. Thus, the decrease in relationship intimacy with close friends was found to be less than that with friends and acquaintances. 본 연구는 코로나19로 인한 대인 소통의 빈도와 소통 만족감, 관계 친밀감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소통 대상을 크게 가족, 직장, 친구 관계로 구분하고, 각 소통 대상별 대면/ 비대면 소통 변화와 관계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았다. 성별과 연령, 지역별 비례 할당 방 식의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N = 723)해 응답자들에게 코로나19 발생 전/후 대상별 소 통 빈도, 소통 만족감과 관계 친밀감의 변화 정도를 보고하게 하여 변수 간 관계와 응 답자의 성별, 나이, 소득 수준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째, 배우자 등 가족 구성원과의 대면 소통 빈도는 소통 만족감, 관계 친밀감과의 관련성 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둘째, 코로나19 시기 부모-자녀 간 비대면 소통 빈도가 증가했 고, 소통 만족감과 관계 친밀감도 증가했다. 셋째, 조부모-손자녀 간 비대면 소통 빈도 가 일부 증가했으나, 대면 소통이 크게 감소했고 이로 인해 관계 친밀감이 낮아졌다. 넷 째, 직장 구성원들과의 대면 소통이 감소하고 비대면 소통이 증가해 구성원들과의 관계 친밀감은 감소했으나, 소통 만족감은 오히려 증가했다. 다섯째, 친한 친구와 친구, 지인 과의 대면 소통이 감소하면서 소통 만족감과 관계 친밀감이 감소했다. 그러나 친한 친 구의 경우, 비대면 소통이 대면 소통을 일부 보완함으로써 관계 친밀감이 상대적으로 적게 감소하였다. 이상의 결과에 대한 함의가 논의되었다.

      • KCI등재

        방송 프로그램에 나타난 충청도 소통 스타일의 체면 연구

        최지원,허경호 한국소통학회 2016 한국소통학보 Vol.15 No.2

        본 연구는 암시적이며 비유적인 스타일로 특징지을 수 있는 충청도 소통 스타일의 체면위협 정도를 파악하여 현재의 충청도 소통 스타일을 한국인의 소통 스타일과 비교해 보려는 시도이다. 이를 선행 연구에서 제시된 체면 복구와 체면 부여, 그리고 공손 이론에서 제시된 체면위협의 5단계를 분석의 틀로 사용하였다.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충남서북부지역을 충청도 고유의 언어(방언)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선정하였으며 방송을 통해 나타난 충청도의 소통 스타일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전체 대화 중 체면 부여하기와 체면 복구하기가 엇비슷하게 나타나 충청도 지역은 집단주의 성향이 강해 체면 부여하기가 더욱 잦은 빈도로 나타날 것이라는 예상과 달랐다. 또한 체면위협 행위 중 노골적인 체면위협이 19%, 친근함과 유대를 강조하는 적극적 체면위협이 40%, 걱정과 존중을 표현하는 소극적 체면위협이 19%, 암시적으로 에두르며 최면위협을 최소화하는 것이 11%의 비중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방송을 통해 나타난 충청도의 소통 스타일은 더 이상 에두르는 스타일로 대표되지 않으며 건설적인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방송을 통해 표출된 충청도 소통 스타일에서 개인주의적 성향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결과는 충청도의 소통 스타일에 국한된 현상이라기보다는 현재 한국인의 소통 스타일이 더 이상 집단주의 문화권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본 연구는 타 지역과의 비교 연구를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일반화할 수 없으며 방송을 통한 관찰이라는 한계점이 있다. 이 같은 한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지역의 소통 스타일에 대한 실증적인 분석을 통해 기존의 사회적 고정관념을 탈피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제시했으며 향후 지역별 소통 스타일 연구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점을 제시했다는 의의를 지닌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face-threatening levels of Chungcheongdo communication style, which represented as being suggestive and figurative, and compared it with the over all Korean communication styles. We utilized a framework of the face restoration and face-giving of Ting-Toomey and Kuroki, and the five levels of face-threatening proposed in the Politeness Theory by Brown and Levinson. The Naepo cultural zone in the northwest of Chungnam Province was selected for its good preservation of unique dialects of Chungcheong. A total of 63 sequential dialogue styles were collected after reviewing the episodes of a broadcasting program, ‘Hometown Report’ aired from January, 2010 to September, 2015 to analyze the Chungcheongdo communication style.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 that face-giving and face restoration accounted for 47.6% and 52.4% of the entire dialogue styles, respectively. This result was not expected because the Chungnam province was considered a region preserving a prominent tendency of traditional collectivism. Out of the face-threatening acts, the bald face-threatening accounted for 19%, the positive face-threatening of emphasizing familiarity and bond accounted for 40%, the negative face-threatening of expressing concerns and respect accounted for 19%, and the face-threatening minimization of suggestive off the record equivocation accounted for 11%, respectively.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Chungcheongdo communication style was no longer represented by the equivocation style but was based on the constructive communication. The findings led us to suspect that the current Korean communication style still remains in the cultural zone of collectivism. Some limitations were recognized and some suggestions were proposed for the future studies.

      • KCI등재
      • KCI등재

        GeoAAC, 위치기반 보완대체의사소통 모바일 앱

        조희(Hee Cho),홍기형(Ki-Hyung Hong)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 2020 보완대체의사소통연구 Vol.8 No.1

        배경 및 목적: 최근 모바일 앱과 음성합성기의 발전으로 의사소통 장애인을 도와주는 AAC 앱이 개발되어왔다. 하지만 기존의 AAC 모바일 앱은 의사소통이 필요한 장소에서 사용자가 직접 상황에 맞는 의사소통 보드를 선택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사용자가 직접 의사소통 보드를 찾지 않아도 사용자의 위치에서 사용할 적합한 의사소통 보드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모바일 앱을 설계 및 구현하는 것이다. 방법: 위치기반 AAC 모바일 앱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 가장 적합한 의사소통 보드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였다. 모바일 기기를 통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와 사용자의 주변에 있는 장소들을 검색하고, 알고리즘에 따라 검색된 장소에 대한 위치기반 보드를 결정하고 추천한다. 결과: 가장 적합한 의사소통 보드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위치기반 AAC 모바일 앱(GeoAAC)을 개발하였다. GeoAAC는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특정 장소에 대한 사용자 맞춤형 위치기반 보드와 상징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는 특정 장소에서 적합한 의사소통 보드를 직접 선택해야 하는 사용자의 어려움과 불필요한 시간 소요의 문제를 해결하였다. 또한, 사용자가 특정 장소에서 사용할 의사소통 보드를 제작하지 않아도 기본형 위치기반 보드를 제공하여 다양한 장소에서 가장 적합한 의사소통 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Background and Objective: Many AAC mobile applications have been developed to help people with communication disorders. However, the current AAC mobile applications are inconvenient. Users must select suitable communication boards manually for their current locations and situati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sign and develop a mobile application that automatically recommends appropriate communication boards for users’ current locations. Method: We designed an algorithm to recommend location-based communication boards. First, the algorithm finds the POI (point-of-interest) locations around the current users’ location, and then determines the location based boards of the retrieved POI locations and recommends the boards most suitable for users’ current location. Results: Based on the designed algorithm, we implemented a location-based AAC mobile application. In addition to the recommendation of location-based AAC boards, the mobile application supports the generation of customized location based boards and symbols for specific locations according to users’ needs. The mobile application also provides built-in location-based boards for the POI locations. Conclusion: In this study, we developed a location-based AAC mobile application. By using the application, users can be free from the overhead in selecting the appropriate communication board for a specific location. We expect that the application will enable more efficient interaction between people with communication disorders and others.

      • KCI등재

        소통 연구 동향 : 1990-2019년 출판된 학술 논문에 대한 내용분석

        문안나 한국소통학회 2021 한국소통학보 Vol.20 No.3

        이 연구의 목적은 소통 연구에 대한 동향을 고찰함으로써 학제 간 대화의 포석을 쌓 고 소통에 관한 새로운 연구 주제와 접근법에 대한 영감을 주는 것이다. 이 연구의 분 석 대상은 1990년대부터 2010년대에 출판된 학술 논문 중 소통에 대한 연구 128건이다. 내용분석 방법을 적용하여 학문 분야, 논문 주제, 분석 대상, 분석 방법을 분석했다. 분 석 결과, 점차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소통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것으로 나타났 다. 연구 주제는 대인・교육・전략 측면의 커뮤니케이션 효과가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담론 참가자와 같은 사람뿐 아니라, 콘텐츠・프로그램・기술・사회를 분석 대상으로 다루 었다. 양적 연구와 질적 연구 방식의 적용 사례 수는 비슷했고, 개발 방식의 연구 방법 을 적용한 사례도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통학 또는 커뮤니케이션학으 로 분류되는 소통 연구의 지향점에 대한 논의를 제시했다. This study aims to lay the foundation for interdisciplinary dialogue on ‘communication study’ by exploring research trends in communication study and to inspire new research topics and approaches. The subject of this study is 128 communication studies among academy articles published from the 1990s to the 2010s. A content analysis method was applied to analyze the academic field, thesis topic, analysis target, and analysis method. The results suggested that communication studies were gradually published in various academic fields. The research topic accounted for a large portion of the communication effect in interpersonal, education, and strategic communication. Not only people such as participants in the discourse, but also content, programs, technology, and society were treated as subjects of analysis. The fact that research method of development as well as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were applied was found. Based on these results, a discussion on the direction of communication science was presented.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