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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소통학회 20주년 기념: 한국소통학보와 게재 논문 동향 분석

          이명선 한국소통학회 2021 한국소통학보 Vol.20 No.2

          This study is an analysis of trends in the Journal of Speech, Media and Communication Research (JSMCR), which is part of a special project to commemorate the 20th anniversary of the Korea Speech, Media & Communication Association. The study reflects on 20 years of recognizing the present and looking forward. Researchers analyzed 364 papers according to four categories based on changes to the journal, the journal registration process, research methodology, and research topics. The concept of progressive sociology was used as a theoretical and methodological approach for the analysis. During the 20-year history of JSMCR, the journal showed continuous development and published meaningful research on current affairs. In particular, it delivered 'expansion' and 'diversity' related to communication in society and among people through research and papers. 본 연구는 한국소통학회의 20주년을 기념하는 4분야의 특별 프로젝트 중의 하나인 한국소통학보 논문 동향 분석이다. 본 연구를 통해서 한국소통학회의 학술지인 한국소통학보의 20년의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현재를 인식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학보 20년의 거시적 시간 속에서의 논문 형태의 동향들과 게재된 논문들의 각각의 미시적인 연구 동향 유목화를 통해서 분석하였다. 예를 들어 논문형식 자체 변화는 20년 학술지의 변화 (권 과 호), 논문 양 (한국어, 영어, 논문증가량)의 변화, 논문 투고자 (소속대학, 개인 또는 공동 연구, 대학 외 연구기관, 외국연구기관)의 동향, 방법론 (양적 또는 질적) 동향에 관한 분석이다. 그리고 20년 362개 논문 주제들의 동향을 연구주제어로 구분해서 분석하였다. 연구분석 방법으로는 질적 또는 양적 방법으로 분석을 하였다. 분석의 이론적 접근으로서는 진행형 사회학의 개념을 사용했다. 그 결과로서, 한국소통학보 20년 역사에서 학보는 학보 자체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연구 특히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분야와 연관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한국 사회 그리고 국제적 소통 관련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의미 있는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고 분석되었다. 결과적으로, 한국소통학보는 다양한 게재논문을 통해 사회와 사람들에게 ‘확장’과 ‘다양성’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다고 보인다.

        • 미디어소통의 관점에서 본 조선족 여성의 재현

          신정아 한국소통학회 2019 한국소통학회 학술대회 Vol.2019 No.06

          미디어재현은 텍스트에 담긴 이미지와 스토리를 분석하는 관점이다. 미디어를 통해 재현된 인물과 사건이 갖는 의미를 생산과 수용이라는 관점에서 연구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양방향 미디어의 발달에 따른 콘텐츠 수용 방식의 변화는 더 이상 텍스트 연구만으로는 콘텐츠가 갖는 의미와 효과, 실천적 맥락 등을 통찰하기 어려운 시점에 와 있다. 미디어소통은 이러한 재현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콘텐츠 연구방법이다. TV 프로그램 연구에서 시작된 미디어소통 프로그램을 완결된 텍스트로 바라보지 않고, 프로그램을 둘러싼 사회문화적 맥락, 수용자의 상황, 재현된 미디어의 특성과 유통 생태계, 프로 그램의 포맷과 장르 등을 가로지르며 새로운 관계맺기를 시도하는 역동적인 소통의 장으로 파악한다. 이는 미디어를 통해 재현되는 이야기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수용되면서 누구에게, 어떤 공감대를 형성했는지를 파악하고, 그 의미와 효과를 분석하기 위함이다. 과거 시청자들이 수동적 소비자로 머물 러있을 때에는 텍스트의 내용과 의미, 수용상황과 맥락을 분석하는 것만으로 프로그램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1인 미디어 시대의 도래와 다양한 플랫폼을 횡단하는 콘텐츠의 시대에 텍스트는 더 이상 일회성 생산물에 머무르지 않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에 의해 자유로운 변형과 복제를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받는다. 달라진 미디어 환경에서 콘텐츠의 생애주기는 생산자 가 아닌 역동적 수용자의 해석과 변형, 유통에 따라 좌우된다. 따라서 콘텐츠는 미디어를 통한 양방향 소통의 산물로 인식되어야 하며, 콘텐츠가 갖는 의미와 효과 역시 생산과 전달이라는 일방향이 아닌 다양한 관계맺기를 통한 소통하기로 접근해야 한다. 미디어소통은 이기상의 ‘사이놓기 이성’, 플루서 의 ‘기술적 상상’ 등의 개념에 담긴 새로운 기술 시대의 주체와 세계 간의 관계맺기 방식에서 출발한 다. 미디어소통은 생산자와 수용자, 수신자와 발신자의 관계를 정보전달과 복제라는 수동적·일방향적 구조가 아닌 상호이해와 공존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문화적 가치가 발현되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분석한다. 본 연구는 미디어소통의 관점에서 국내 미디어의 조선족 재현의 추이를 살펴보고, 최근 개봉한 영화 <우상>(이수진 감독, 2019)의 여성 조선족 재현이 갖는 의미를 분석한다. 한-중 수교를 전후로 하여 한국 미디어에 등장하기 시작한 조선족 캐릭터는 TV와 영화, 뉴스보도 등을 통해 다양하게 재현되어 왔다. 2010년 영화 <황해>(나홍진 감독)를 기점으로 조선족 남성 캐릭터의 폭력적 재현이 장르화되면서 이후 한국영화 속 조선족은 범죄자라는 인식이 강화되었다. 이러한 클리셰는 TV 드라마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OCN과 SBS 등에서 조선족 남성을 잔혹한 범죄자로 반복 생산해오고 있다. 여성 조선족의 재현은 수교 초기에는 결혼이주여성으로 그려지면서 한국 사회에서 순응하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후 식당도우미, 돌봄 노동자, 불법체류자 등의 이미지로 확대 재현되면서 비록 신분은 불안정하고 낮은 계층이지만 자기 주도적으로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당찬 여성이미지가 새롭게 형성되기도 했다. 여성 캐릭터의 범죄 재현은 2016년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이언희 감독)를 시작으로 본격화되었다. 2017 년 영화 <악녀>(정병길 감독),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 2019년 영화 <우상> 등을 통해 모성과 범죄를 결합시켜 추방과 배제의 서사가 생산되기 시작했다. 남성 조선족 재현이 잔혹한 범죄의 원형으 로 한국 수용자들에게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다면, 여성 조선족의 재현은 모성의 실천이라는 궁극적인 윤리의 측면에서도 한국인 여성과의 대비 또는 한국인 남성에 대한 원한 등을 통해 폭력을 정당화시키는 잔혹한 캐릭터로 묘사된다. 미디어소통의 관점에서 볼 때 한국 미디어의 조선족 재현은 공포와 두려움, 혐오를 양산하는 장이 되어 왔다. 한국에 거주하는 85만의 조선족 동포들의 수용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채, 왜곡되고 과장된 이미지를 반복 재생산하면서 혐오의 일상화를 부추겨왔고, 이는 2017년 영화 <청년경찰>(김주환 감독) 을 기점으로 조선족 사회의 집단적 분노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감독과 제작사를 상대로 한 명예훼 손 소송과 국가인권위원회 제소를 통해 드러난 재한 조선족 동포단체의 목소리는 한국 미디어의 부정적 재현에 대한 깊은 문제제기이자 새로운 소통의 장을 요구하는 공존의 몸부림이다. 본 연구에서는 미디 어소통의 관점에서 조선족 재현의 문제를 성찰하고, 다문화 혹은 상호문화의 시대를 맞이한 한국 사회 에 필요한 인식과 실천의 방법을 모색해본다.

        • 한국형 소통 스타일 차원에 대한 탐색적 연구 : 대학생 집단을 중심으로

          박혜인,허경호 한국소통학회 2011 한국소통학회 학술대회 Vol.2011 No.1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형 소통 스타일의 개념을 정의하고 이를 반영한 하부 차원을 제시하여, 이 개념을 측정하는 문항의 타당성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론적 고찰을 통하여 한국형 소통 스타일을 구성하는 하부 차원으로 격식성과 대인간 조화를 제시하고 이를 측정하는 20문항을 개발하여 구성타당도를 가지는 지 살펴보았다. 513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탐색적 인자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아체면낮춤 격식성, 경청적 대인간 조화, 갈등회피적 대인간 조화의 세 개 인자가 떠 올랐으며 인자 적재치 기준을 만족하지않는 다섯 개의 문항을 제거하여 최종적으로 열다섯 개의 문항으로 한국형 소통 스타일 하부 차원 측정 문항을 확정하였다. 이후 각 차원과 관련이 있을것으로 예상되는 체면민감성, 체면지향행동, 논쟁성향, 자기침묵, 인지욕구 변인과의 부분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동반타당도와 차별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이러한 결과들은 한국형 소통 스타일을 세가지 차원으로 구성하는 것이 어느 정도 타당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소통 스타일 하부 차원을 제시함으로써 개인주의적 저맥락적 문화권인 미국에서 개발된 소통 스타일을 그대로 번역하여 국내 연구에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문화적 타당성 문제 를 극복하고자 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는 나아가 한국의 의사소통 문화를 경험적으로 규명하고자 하는 한국적 커뮤니케이션 이론화 작업에 보탬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몇 가지 한계점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후보

          한국형 소통 스타일 하부 차원 개발에 대한 탐색적 연구 : 대학생 집단을 중심으로

          박혜인,허경호 한국소통학회 2011 한국소통학보 Vol.15 No.-

          연구는 한국인에게 독특하게 나타나는 소통 스타일의 특성을 살펴보고 이를 반영한 소통 스타일 측정 척도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체면과 예로 대표되는 한국 의 소통 문화적 특성을 살펴보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격식성과 대인 간 조화 차원을 소통 스 타 일의 하부 차원으로 제시하였다. 이 두 차원을 다시 세분하여 각각 자아체면 낮춤 격식성과 타자체면 높임 격식성 및 경청적 대인 간 조화와 갈등 회피적 대인 간 조화로 나누었으며, 각 각의 세부 차원을 측정할 수 있는 총 20개의 소통 행위 문항을 개발하였다. 탐색적 인자 분 석 을 통해 자아체면 낮춤 격식성, 갈등 회피적 대인 간 조화 및 경청적 대인 간 조화 차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세 차원이 체면지향성, 체면지향행동, 논쟁성향 및 자기침묵 변인과 갖 는 부분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동반타당도를 확보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 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소통 스타일 하부 차원을 제시함으로써 미국에서 개발된 기존의 소 통 스타일 척도를 그대로 번역하여 국내 연구에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문화적 타당성 문제를 극 복하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몇 가지 한계점을 논의하고 제언을 제시하였다.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dimensions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and develop a new measure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reflecting unique Korean communicative culture. First, we examined the construct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Second, we identified two major factors, formality and interpersonal harmony. The first dimension had two sub-dimensions, lowering self-face and heightening other-face. The second dimension had also two sub-dimensions, avoiding-conflict and listening. Third, we validated these dimensions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by relating them with other criterion variables such as sensitivity, face-oriented action, argumentativeness, self-silence, and need for cognition. We proposed one research question and six hypotheses to examine construct, concurrent, and discriminant validity. First, we created a total of 20 statements to measure the four dimensions. After conducting an exploratory factor analysis, we found only three dimensions. They were the lowering self-face formality, interpersonal harmony of avoiding- conflict, and interpersonal harmony of listening. Results showed that the lowering self-face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both of the face sensitivity and the face-oriented action. Also, the interpersonal harmony of listening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both of the self-silence and argumentativeness. The interpersonal harmony of avoiding-conflict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self-silence and negative correlation with argumentativeness. The need for cognition hadn’t any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all of the three dimensions. These results show that these dimensions of Korean communication style have substantial validity although these dimensions had low explanatory power in a total variance of the factor analysis. In summary, we sought to overcome some cultural limitations of the existing communication style measures mostly developed in Western culture. Finally, we discussed some of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ed future direction.

        • KCI등재

          사물과 사진을 활용한 스크립트 활동이 중도 · 중복장애학생의 의사소통행동에 미치는 영향

          조서영(Seo Young Cho),김정연(Jeong Youn Kim)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 2014 보완대체의사소통연구 Vol.2 No.1

          배경 및 목적: 본 연구는 사물과 사진을 활용한 스크립트 활동이 자발적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있는 중도·중복장애학생의 의사소통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중다간헐기초선설계를 사용하여 3 명의 중도·중복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스크립트 활동을 통한 의사소통 중재를 실시하여 중도·중복장애학생의 의사소통행동의 빈도와 의사소통행동의 형태별 빈도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았다. 결과: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물과 사진 스크립트 활동은 참여학생의 의사소통행동 빈도를 증가시켰으며 의사소통행동의 변화는 유지되었다. 그러나 일반화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참여학생 모두의 의사소통행동의 형태별 빈도는 증가하고 그 변화는 유지되었다. 그러나 의사소통행동의 형태별 빈도는 일반화되지 않았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에서 나타난 중도·중복장애학생의 의사소통행동의 변화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스크립트 활동 중심의 중재가 효과적이었던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또한 친숙한 사람을 의사소통 대화상대자로 선정한 것이 의사소통행동에 효과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반면에 일반화가 되지 않은 것은 장애학생의 건강 및 정서상의 요인 및 익숙하지 않은 사람을 대화상대자로 선정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의 결과가 갖는 교육적 시사점 및 제한점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Background & Objectives: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effects of the script activities which use objects and photographs on the communication behaviors of students with severe and multiple disabilities with difficulties in spontaneous communication. Method: This study shows how the script activities affect the students" frequency of overall behaviors and that by modality through multiple probe design across the subjects targeting 3 students. Result: The result follows that, first, the script activities increase the frequency of communication behavior, and the effect is maintained. Second, frequency by modality is also increased and is maintained. However, these are not generalized.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the AAC intervention for the children with severe and multiple disabilities is structured with activities preferred by students. And the frequency of communication is increased, once the intervention was performed with familiar communication partner. The reasons for the failure of generalization are supposed to be change in communication partner or individual health issue and emotional conditions of students. Therefore, this study discuss about the educational implications and limits of the results.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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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소통장애 노인들을 위한 자신만만 보완대체의사소통(AAC)판 개발

          문정연(Jeong Yeon Moon),황보명(Bo Myung Hwang)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학회 2015 보완대체의사소통연구 Vol.3 No.2

          배경 및 목적: 최근 의사소통장애를 해결하기 위하여 디지털 기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AAC 도구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노인들은 디지털 기기가 익숙하지 않으며 사용 상에 장벽이 있다.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노인들이 사용하기에 쉬운 의사소통 판의 형태로 필수 어휘나 문장을 쉽게 전달하고 자신만만하게 사용가능한 AAC 도구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방법: ‘자신만만’ 의사소통 판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무선 장난감 자동차의 회로를 이용하여 노인이 왼쪽, 오른쪽 버튼을 누름으로써 보호자를 호출하고 의사소통 추를 움직이게 하는 마우스 리모컨, 필수 어휘 및 문장 카드를 부착할 수 있고 의사소통 추가 회전하여 의사소통하고자 하는 필수 어휘 및 문장 카드를 가리키게 되는 의사소통 판, 그리고 보호자를 호출할 수 있는 보호자용 수신기로 구성하였다. 결과: ‘자신만만’ 의사소통 판은 의사소통장애 노인들의 사용 상 편이성을 증대시키며 또한 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편의성도 증진시킬 수 있다. 논의 및 결론: 의사소통장애 노인과 보호자가 보다 원거리에 있더라도 보호자용 수신기가 작동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보완이 필요하다. Background & Objective: Now, a great number of AAC are developed in various types based on digital device. However, the elderly are not familiar with digital devices, which may create a barrier in using the device. Therefore, in this report, the purpose is to develop AAC tool which can be ‘self-confidently’ used and deliver basic vocabulary or sentence as a form of communication board, easily usable for the elderly. Method: The mouse remote control uses circuits of wireless toy cars which are easily accessible around to call guardians and to move communication pendulum. The communication board is where the pendulum rotates to point the card of many attached basic vocabulary and sentence cards which the user tries to communicate. The receiver is for the guardian to receive calls from the user. Results: ‘Self-confidence’ AAC board increases the convenience for the elderly with communication disorders when using. Furthermore, it increases the convenience not only for the elderly but also for the guardians. Conclusion: When the elderly with communication disorder and his guardian are further apart from each other, the receiver for guardian should be operable so it needs technical complement.

        • KCI등재

          방송 프로그램에 나타난 충청도 소통 스타일의 체면 연구

          최지원,허경호 한국소통학회 2016 한국소통학보 Vol.15 No.2

          본 연구는 암시적이며 비유적인 스타일로 특징지을 수 있는 충청도 소통 스타일의 체면위협 정도를 파악하여 현재의 충청도 소통 스타일을 한국인의 소통 스타일과 비교해 보려는 시도이다. 이를 선행 연구에서 제시된 체면 복구와 체면 부여, 그리고 공손 이론에서 제시된 체면위협의 5단계를 분석의 틀로 사용하였다.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충남서북부지역을 충청도 고유의 언어(방언)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선정하였으며 방송을 통해 나타난 충청도의 소통 스타일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전체 대화 중 체면 부여하기와 체면 복구하기가 엇비슷하게 나타나 충청도 지역은 집단주의 성향이 강해 체면 부여하기가 더욱 잦은 빈도로 나타날 것이라는 예상과 달랐다. 또한 체면위협 행위 중 노골적인 체면위협이 19%, 친근함과 유대를 강조하는 적극적 체면위협이 40%, 걱정과 존중을 표현하는 소극적 체면위협이 19%, 암시적으로 에두르며 최면위협을 최소화하는 것이 11%의 비중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방송을 통해 나타난 충청도의 소통 스타일은 더 이상 에두르는 스타일로 대표되지 않으며 건설적인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방송을 통해 표출된 충청도 소통 스타일에서 개인주의적 성향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결과는 충청도의 소통 스타일에 국한된 현상이라기보다는 현재 한국인의 소통 스타일이 더 이상 집단주의 문화권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본 연구는 타 지역과의 비교 연구를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일반화할 수 없으며 방송을 통한 관찰이라는 한계점이 있다. 이 같은 한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지역의 소통 스타일에 대한 실증적인 분석을 통해 기존의 사회적 고정관념을 탈피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제시했으며 향후 지역별 소통 스타일 연구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점을 제시했다는 의의를 지닌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face-threatening levels of Chungcheongdo communication style, which represented as being suggestive and figurative, and compared it with the over all Korean communication styles. We utilized a framework of the face restoration and face-giving of Ting-Toomey and Kuroki, and the five levels of face-threatening proposed in the Politeness Theory by Brown and Levinson. The Naepo cultural zone in the northwest of Chungnam Province was selected for its good preservation of unique dialects of Chungcheong. A total of 63 sequential dialogue styles were collected after reviewing the episodes of a broadcasting program, ‘Hometown Report’ aired from January, 2010 to September, 2015 to analyze the Chungcheongdo communication style.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 that face-giving and face restoration accounted for 47.6% and 52.4% of the entire dialogue styles, respectively. This result was not expected because the Chungnam province was considered a region preserving a prominent tendency of traditional collectivism. Out of the face-threatening acts, the bald face-threatening accounted for 19%, the positive face-threatening of emphasizing familiarity and bond accounted for 40%, the negative face-threatening of expressing concerns and respect accounted for 19%, and the face-threatening minimization of suggestive off the record equivocation accounted for 11%, respectively.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Chungcheongdo communication style was no longer represented by the equivocation style but was based on the constructive communication. The findings led us to suspect that the current Korean communication style still remains in the cultural zone of collectivism. Some limitations were recognized and some suggestions were proposed for the futur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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