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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기관 웹사이트 리뉴얼에 대한 GUI연구 : 성균관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을 중심으로

        김승덕 성균관대학교 디자인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8703

        시대의 변화와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달은 하루가 다르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인터넷 보급의 확산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게 하면서 사람들의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변화시켰다. 인터넷의 발전은 교육기관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학교에 관한 정보수집이나 입학을 위해 더 이상 학교를 방문하지 않아도 학교의 홈페이지를 활용해 정보수집과 입학을 위한 원서접수가 가능해 졌으며,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나 여러 제반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과 학교 간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여러 교육기관 중 대학과 대학원의 경우는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은 돈을 투자하여 광고를 하고 있다. 그러한 광고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보도록 홈페이지의 접속을 유도하고 있다. 광고를 접한 사람들이 직접 대학에 찾아가거나 지인들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기보다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기 때문이다. 대학의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차별화를 위해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거나 체계적이지 못한 구조와 무질서한 화면구성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는 학교 이미지 실축과 학생에 대한 무성의함으로 보여 질수 있다. 이런 저해요소를 리뉴얼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이해와 체계적인 UI를 활용하여 학교의 이미지 개선과 인지도와 신뢰도를 향상시켜야 한다. 본 연구는 교육기관 중 디자인대학원 홈페이지에 관한 개념과 특성, 리뉴얼에 대한 중점사항과 UI요소에 대한 연구를 통해 국내 디자인대학원 UI를 분석하고, 성균관대학교 디자인대학원 홈페이지를 리뉴얼하여 교육기관 홈페이지로써의 보다 바람직한 GUI를 제시하였다. Temporal changes and rapid development of information communication are changing the world each day. In particular, the spread of Internet distribution has helped overcome temporal and spatial restrictions and changed people's perception of communication and interaction. Development of Internet had great effects on educational institutions as well. It became possible to use a school website to get information and submit an application for admission without visiting the school any more, and there are interactions between students and the school through the website in terms of necessary information for school life and many other things. Among many other educational institutions, universities and graduate schools make heavy investment in advertising through various media in keener competition. They are attracting connection to their websites for more detailed information through the advertising. That is because those getting access to the advertising get various types of information through the website rather than by personally visiting the universities or from acquaintances. With keener competition among universities, there are some unsystematic structures and unorderly screen compositions without consideration of users in pursuit of differentiation, which can damage the image of school and be seen as insincere to students. For these damaging factors, it is necessary to use systematic UI in addition to the user-centered understanding through renewal to improve the image of school and enhance reliability. This study examined the concepts and properties of the website for graduate school of design among other educational institutions, important things for renewal, and UI elements to analyze UI for the domestic graduate school of design, renewed the website for graduate school of design, Sungkyunkwan University, and presented more desirable GUI as a website for educational institutions.

      • 재한 중국인 대학생의 한국 대학원 진학계획 영향요인 분석

        이영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8671

        교육국제화가 심화되고 고등교육의 국제적인 교류활동이 다양해지면서 유학생에 대한 연구가 많아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대학 학력의 보편화로 인해 석사와 석사 이상 학력의 사람은 직장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고, 실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그래서 대학원 졸업한 후에 대학원 입학을 선택하는 학생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내에서 '대학원 진학 열'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한국으로 온 대학원 지망생 수도 늘어나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도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 결정에 기여하고 있다. 그래서 대학원 진학은 사회적인 화두가 되고 있다. 하지만 재한 중국인 유학생의 진로계획에 대한 연구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재한 중국인 유학생 대학원 진학계획에 관한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다니고 있는 2학년 이상의 중국인 학부생들이 한국 대학원으로 진학할 계획을 살펴본다. 진학 계획이 있는지, 영향요인이 어떻게 되는지, 각 요인의 영향력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세 가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서울 소재 4년제 대학교의 학부과정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대학원 진학 계획 여부에 따른 독립변인의 차이가 있는가? 둘째, 서울 4년제 대학교 학부과정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대학원 진학 계획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 요인은 무엇인가? 셋째, 서울 4년제 대학교의 학부과정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대학원 진학 계획에 영향을 미치는 각 요인의 영향 정도는 어떠한가?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 소재 6개의 4년제 종합 대학 학부 과정에 재학 중인 대학교 2학년 이상의 중국인 학부생들이다. 설문지를 만들어 셀프조사연구 소프트웨어 “問卷星”( www.wjx.cn) 을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의 수집은 2019년 10월 18일~11월 16일까지 총 474부를 회수하였다. 회수된 설문지 중에 응답을 완성하지 않은 경우와 표 집단에서 벗어나는 경우를 제외하고, 총 460부의 유효응답을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라, 전공, 부모의 기대와 학교생활 만족도는 진학 계획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체능, 사범계열 등 계열의 중국인 대학생들이 인문사회 계열과 자연이공 계열의 학생보다 한국 대학원 진학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부모의 자녀가 대학원에 진학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중국인 가정에서 부모의 의견은 여전히 자녀에게 큰 영향을 준다. 학교생활의 만족도도 중국인 대학생들이 한국 대학원 진학계획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진학 계획이 있는 학생과 진학 계획이 없는 학생 간에 교수영역의 만족도, 교육내용의 만족도, 학생활동의 만족도, 학교환경의 만족도에서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ith the deepening internationalization of education and international exchange activities of higher education, more and more studies are being conducted on foreign students. In recent years, people with master's and higher degrees can get better treatment at work, and their unemployment rate is lower. Therefore, the proportion of students choosing to enter graduate school is growing. Against this backdrop, there is a "postgraduate fever” phenomenon in China leading more Chinese students to study in Korea. Chinese government releases the beneficial policies aiming that more students are willing to enter graduate schools. Therefore, gaining a postgraduate degree has become a social issue. However, there is not enough research on the postgraduate study plans of Chinese students in Korea.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research the postgraduate study plans of Chinese students studying in Korea. This study aims at researching the plans for Chinese undergraduates at Seoul-based four-year universities about going to graduate schools in Korea. Trying to find out the factors that influence students' postgraduate study plan, and the influence of each factor. Three research problems have been set up to achieve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First, what the difference between Chinese students studying at a four-year university who have postgraduate study plans in Korea, and those who don't postgraduate study plans in Korea are. Second, what the Influence Factors in Korean postgraduate study plans of Chinese overseas students studying in the undergraduate program of a four-year university in Seoul are. Third, in which degree these factors influence the Korean postgraduate study plans of Chinese students studying in the undergraduate program of a four-year university in Seoul. To solve these questions,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via the self-researching software 問卷星(www.wjx.cn). The subject of this study is Chinese undergraduates who are sophomore and above in six four-year general universities in Seoul. 460 effective responses were collected between October 18, 2019, and November 16, 2019.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students who major in the humanities and natural sciences prefer to have a postgraduate study plan in Korea than those major in the arts, physical education, and education. Parents' expectations of children have a positive effect on students' postgraduate study plans. The opinions of parents in Chinese families still have a great influence on their children. The satisfaction level of school life also has a positive impact on Chinese undergraduate students' Korean postgraduate study plans.

      • 대학원 내 학생참여 및 학습성과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BK21사업 고등교육정책 개입효과를 중심으로

        허정 성균관대학교 국정전문대학원 2021 국내박사

        RANK : 248655

        최근 고등교육의 책무성과 교육의 질에 대한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대학원 교육의 질제고와 혁신 또한 중요한 당면과제이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기존 대부분의 선행연구에서 교수의 연구실적 향상여부에 초점을 둔 BK21사업 성과분석과 달리 ‘대학생활에서 학생들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학습 성과를 높인다.’는 학생참여이론(Astin, Kuh et al)을 바탕으로 BK21사업의 사업수혜자인 대학원생에게 초점을 두고 연구를 진행하였다. 즉 BK21사업 지원이 대학의 지원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학생참여를 촉진시켜 학습성과 향상을 매개하는지를 분석하였고, 사업 미참여대학원생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정책효과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진행 단계별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선행연구의 결과에서처럼, 대학원내에서도 대학원생 개인특성에 따라 대학의 지원환경, 학생참여, 학습성과에 차이가 있는지를 집단별 평균차이 분석(ANOVA)을 통해 확인해보았다. 그 결과, 대학원생의 성별, 전공분야, 학위과정, 학위기간, 사업 수혜기간 등 개인특성에 따라 대학의 지원환경 만족도, 학생참여, 학습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대학원생의 개인특성, 대학의 지원환경, 학생참여 변수 중 고등교육의 최종 목적인 학습성과 향상에 미치는 주요 영향요인을 도출하기 위해 단계적 회귀분석(stepwise regression)과 구조방정식(SEM) 분석을 진행하였다. 단계적 회귀분석 결과, 대학원생의 학습성과(학습역량, 연구역량) 향상에 학생의 개인특성보다 대학의 지원환경, 학생참여 변수를 단계적으로 투입했을 때, 모델의 설명력이 증가하여 학생참여가 대학원생의 학습성과 향상에 중요한 영향요인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대학의 지원환경, 학생참여의 각 하위요인들과 학습성과와의 구조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구조방정식 분석을 실시하였는데 그 결과, 대학의 지원환경은 학습성과의 하위요인인 학습역량과 연구역량 모두에서 학생참여 하위요인인 능동적‧협력적 학습, 교수-학생 상호작용과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또한 학습성과에 대한 직‧간접 효과 분석결과, 대학의 지원환경은 학습역량 향상에 직접적인 효과와 더불어 학생참여의 하위요인인 능동적‧협력적 학습과 교수-학생 상호작용 촉진하고, 이를 통해 학습역량을 향상시키는 간접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BK21사업의 정책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사업 미수혜집단을 성향점수매칭(Propensity Scored Matching, PSM)을 통해 수혜집단과 가장 유사한 비교집단을 구성하여 집단 간 차이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BK21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의 지원환경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좋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생참여 및 학습성과 각 하위요인에서도 사업 참여대학원생이 미참여대학원생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BK21사업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재정투입이 대학의 지원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대학원생의 학생참여를 촉진시켜 학습성과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아울러 이러한 양적 분석결과에 대한 추가적인 질적 분석을 통해, 연구중심대학을 표방하는 BK21사업 참여대학들은 학부중심 사고를 넘어 대학원 교육혁신과 실질적인 대학원생 학생참여가 제고될 수 있도록 교육환경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는 점과 대학원생들의 역량향상 과정에 대한 성과측정 및 졸업 후 진로추적 시스템 구축, 학생성과 중심의 사업 성과관리 방향전환, 연차평가 완화를 통한 대학 간 대학원 교육혁신 성과의 공유․확산 문화 정착 등의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As the importance of accountability and quality of education in higher education has recently increased, the quality improvement and innovation of graduate school education are also deemed to be important challenges. Accordingly, while the previous studies on BK21 project performance analysis has traditionally focused on the improvement of professors' research performance, this study was mainly conducted based upon the student engagement theory which illustrates the logic of students' active engagement in their academic activities and learning outcomes in undergraduate and graduate programs. In other words, this study explored whether the support for the BK21 project could improve the university's supportive environment and hence promote student engagement and mediate the improvement of learning outcomes. This study also tested whether the effects of the educational; policies were effective by comparative analysis. The main research findings at each stage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s in the results of various preceding studies targeting undergraduate students, this study probed whether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university's supportive environment, student engagement, and learning outcomes depending on the individual characteristics of graduate students. The main results suggested that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level of satisfaction of the university's supportive environment, student engagement, and learning outcomes on the basis of individual characteristics such as gender, major field, degree course, degree period, and program beneficiary period, etc. Next, stepwise regression and structural equation (SEM) analysis were conducted to derive the main antecedent factors on the improvement of learning outcomes. As a result of the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when the university's supportive environment, favorable conditions, and student engagement were gradually increased in a statistical term, the explanatory power of the model was also improved. Thus, It was confirmed that student engagement is an important factor that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performance improvement overall. In addition, a SEM was adopted to examine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the university's supportive environment, the student engagement, and the learning outcomes. The results implied that the sub-factors of student engagement, active and collaborative learning, and professor-student interaction have positive correlational relationships. In addition, the direct and indirect effects on learning outcomes suggested that the university's supportive environment has a indirect effect of improving learning competencies by promoting active and collaborative learning and faculty-student interactions. Lastly, in order to test and confirm the policy effect of the BK21 project, the non-beneficiary group was composed of a comparative group that is most similar to the beneficiary group through propensity score matching (PSM), and the difference was analyzed to confirm the policy effect of the project.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supportive environment of universities which participated in the BK21 project was statistically and significantly outperformed and outstanding. Furthermore, student engagement and learning outcomes of graduate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project were also significantly better than those of non-participating graduate students. In other words, it can be interpreted that the various programs and financial investments provided by the BK21 project could improve the university's supportive environment and student engagement, ultimately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learning outcomes. Through an additional qualitative analysis such as focused group interview (FGI), various policy implications and caveats were arranged for public administrators and educational policy practitioners such as strategic directions for measuring graduate students' performance and for enhancing their competency appraisal process as well as for establishing a career tracking and management system even long after graduation, all of which could innovate the student and project performance management.

      •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의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 적응경험에 대한 질적 연구

        원영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55

        본 연구는 중국대학 한국어과를 졸업한 후 한국 대학원에 진학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질적 연구로서 심층 면담을 통해 중국대학 한국어과를 졸업한 전공자로서 한국 대학원을 다니면서 어떤 경험이 있고 어떤 어려움을 겪을 것인지, 이 어려움을 어떻게 대처해 해결할 수 있는지를 탐색함으로써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 적응 효과를 향상하게 시키려는 방법들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들을 제시하였다. 첫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로서 한국에 와서 대학원 유학 과정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가,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은 겪는가? 둘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로서 한국에 와서 대학원 유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셋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로서 한국에 와서 대학원 유학생활을 통해 갖는 기대는 무엇인가? 이 연구 문제를 살펴보기 위하여 중국대학 한국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유학 온 대학원 석사 과정에 졸업하거나 재학하고 있는 서울시 소재 10개 대학의 대학원생 11명을 선정하여 연구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본 연구에서는 중국대학 한국어과 졸업생의 일반 유학생과의 차별성, 한국 대학원에 진학 동기,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 적응 문제, 적응 경험에서 겪는 어려움 대처방식,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의 보람이라는 총 5가지의 연구 결과가 나타났다. 첫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졸업생은 일반 유학생과의 차별성이 있는데 그 차별성이 다른 유학생에 비해 뛰어난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받았고 한국에 오기 전에 이미 한국에 대한 대학원 수업에 대비해서 한국 문화를 사전 수강한 차별성이 나타났다. 둘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로서 한국 대학원에 진학 동기는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한국어 실력 및 학력 향상, 중한 대학 간의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중국 내 대학졸업생 취업난 현황 및 한국에서의 언어 환경 그리고 새로운 전공 학습요구 증가함으로 한국 대학원에 진학 동기가 되었다. 셋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학생들이 한국 대학원에 겪는 유학생활의 적응 문제로 크게 학업적, 사회 문화적, 개인-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눌 수 있었다. 넷째, 한국어과 전공자들은 한국 대학원에 유학생활은 적응하면서 여러 가지 적응 문제들을 겪지만 나름대로 대처방식으로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거나 시간을 들여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한국 사회의 특징들에 대해 받음과 이해하며 언어 향상에 대해 강조하고 있었다. 다섯째, 한국어과 전공자들이 가장 보람 있다고 느끼는 것은 크게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을 통해서 나타난 변화와 유학생활을 통한 기대로 결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중국대학 한국어과에 졸업한 후 한국 대학원에 진학한 전공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대학원 유학생활 경력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연구결함을 다소나마 보완하고 중국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제공할 수 있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is the first qualitative study on students who majored in the Korean language at Chinese universities and went to Korean graduate schools for master programs after graduation. Through in-depth interviews, this study explores what they experience in Korea, what challenges they face, and how those challenges can be addressed, so as to find ways for improving their adaptation to their life in Korea. To that end, this study asks the following: What experiences and challenges do they face as Korean language majors from Chinese universities studying at Korean graduate schools? How do they cope with the challenges? What are their expectations about their graduate school life in Korea? To answer these questions, the researcher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11 students at 10 graduate schools in Seoul who majored in the Korean language in China and graduated from, or are currently studying at, Korean graduate schools as masters or master candidates.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is study presents its findings in five categories: the differentiation of Korean language graduates at Chinese universities from ordinary international students; experiences of adapting to graduate school life in Korea; the methods for coping with the challenges arising from the adaptation; and the rewarding aspects of living in Korea as graduate student. As for the first category,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have three differentiation from ordinary international students: they boast higher proficiency in the Korean language than other international students; they received formal Korean language training before coming to Korea; and they researched about life in Korea before coming to the country. Secondly, as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their motivations for studying at Korean graduate schools can be broken down into several categories: the goal of improving their Korean and achieving higher educational attainment; the revitalization of joint programs between Chinese and Korean universities; difficulties faced by university graduates in the Chinese job market; the language environment in Korea; and the interest in majoring in new areas. Thirdly,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face various academic, socio-cultural, and personal/affective challenges in the course of adapting to their life at Korean graduate schools. Fourthly,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cope with the challenges by seeking help from people around them, taking time to make up for their shortcomings, and accepting and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society. The interviewees als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improving their language skills. Fifthly, the rewarding aspects of living in Korea reported by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included the changes brought on by their life in Korea as graduate students, and the realization of the expectations they had for their life in Korea.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pursued deep understanding of the life of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as graduate students in Korea, at least partially fill the gap in previous literature, and proposes advices to students majoring in the Korean language at Chinese universities.

      •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 결정과정 분석 : 정책네트워크 모형을 중심으로

        김성원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48655

        This study analyzes the policy-making process of Korea?s Law School by adapting the Policy Network Model. It especially focused on the dynamic movement of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Judicial Reform and the National Assembly, the two main processes of the policy adoption. By analyzing these two main processes, this study will be able to show a political implication towards the adoption of the law education system hereafter. For this analysis the Policy Network was regarded as a series of processes: circumstantial environment ? policy network ? policy output. Firstly, the conditions surrounding Law School system policy introduction were considered as circumstantial environment and were divided into political environment and social environment. Then the policy network was analyzed in a multiple-view with consideration of the variables of the agents (number of agents, major agents, the characteristics of agents), the agents? interests (shared interests, conflicting interests), and the strategies of and interaction between the interested parties. The change in policy-making was examined in accordance with the change in these variables. As a result, both the political environment and the social environment of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Judicial Reform and the National Assembly respectively,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introduction of the Law School system. Especially, circumstantial conditions such as Japan?s adoption of Law School, the Judicial Reform Movement, the result of the elections and the activity of the civic groups, etc. had an effect on the introduction. Nextly regarding the policy network of the agents,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Judicial Reform was able to deliberately exclude a certain party from the composition of the policy network, due to the exclusive nature of the Committee itself. Also the major agents were limited to legal professions and law experts. In contrast, the National Assembly had the participation of agents from relatively different areas, and the agents mobilized various interaction patterns and strategies to achieve their interests. The major agents were various, including the Ministry of Education, law experts who were joined with civic groups, the ruling party and the opposition party. The policy output from parties associated with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Judicial Reform mostly reflected the interests of legal professions, due to the exclusive nature of its policy network. However the National Assembly was able to reflect many different interests from various agents due to the openness of the policy network and the diverse, major agents. Through this study, it was observed that the number of agents and the major agents were no longer fixated, but flexible and changeable. Also it was realized that the policy-making process was a political process, reflecting the various interests of the diverse agents. Furthermore this study has its significance in that it thoroughly analyzed the environmental factors surrounding the policy-making process of Korea?s Law School which former studies have passed over, and that it comprehended the policy decision as a dynamic process. It can be proposed that the government?s role must be reestablished, in similar cases to the Law School policy-making in which the various interests are strongly conflicting. Also this study will be able to give a meaning to the agents who are willing to achieve their interests in a professional area such as the Law School system, as to what strategies and relations they will have to develop. 본 연구는 정책네트워크 모형(Policy Network Model)을 적용하여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 결정과정을 분석하였다. 특히 제도 도입에 있어 핵심적인 결정 시기인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시기와 국회 시기의 역동적인 흐름을 파악하였다. 두 시기의 정책결정과정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사법교육제도 도입 방향에 정책적 함의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논의를 위해 정책네트워크를 환경적 맥락-정책네트워크-정책 산출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으로 파악하였다. 먼저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 시기 환경을 정치적 환경과 사회적 환경으로 세분화하여 살펴보았다. 그리고 정책네트워크를 행위자들과 관련된 변수(행위자의 수, 주도적 행위자, 행위자의 특성), 행위자들의 이해관계(이해공유, 이해상충), 이해관계자들의 전략 및 상호작용으로 다각적으로 분석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요인들의 변화에 따른 정책변화 양상을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시기와 국회 시기의 정치적 환경과 사회적 환경 모두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본의 로스쿨 제도 도입, 사법파동, 선거결과 그리고 시민단체의 활동 등의 환경적 맥락이 영향을 주었다. 다음으로 행위자들과 관련된 정책네트워크와 관련해서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시기는 위원회 자체의 폐쇄성으로 인해 정책네트워크 구성 시 특정 행위자를 의도적으로 배제하는 것이 가능하였다. 또한 주도적 행위자가 법조계와 법학계로 제한이 되어 있었다. 이에 반해 국회 시기는 상대적으로 다양한 행위자들이 참여하고, 행위자들이 자신의 이해 관철을 위해 다양한 상호작용 패턴과 전략을 동원하였다. 그리고 주도적 행위자는 교육부, 시민단체와 연대한 법학계, 야당과 야당 등으로 다양하였다. 행위자들의 정책네트워크로 산출된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정책의 내용은 정책네트워크의 폐쇄성에 따른 법조계의 이해가 많이 반영되었다. 그러나 국회 시기는 정책네트워크의 개방성과 다양한 행위자들의 주도로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안에 비해 여러 행위자들의 이해가 반영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행위자들의 수와 주도적 행위자가 과거와 같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유동적이며 가변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정책결정과정은 다양한 행위자들의 이해가 반영된 정치적 과정이라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 결정과정과 관련한 연구들이 간과한 환경적 요인을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제도 도입 결정과정을 동태적으로 파악하였다는데서 의의를 둘 수 있다. 향후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과 같이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유사사례에 있어서 정부의 역할이 재정립되어야 함을 제언할 수 있다. 또한 법학전문대학원 제도 도입과 같은 전문적인 사안에 있어서 자신의 이해를 관철시키고자 하는 행위자들에 있어서 어떠한 전략과 관계를 형성하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의미를 줄 수 있을 것이다.

      • 韓國 大學 實用音樂敎育制度의 發展過程에 관한 硏究

        이정선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0 국내박사

        RANK : 248655

        1988년, 대학에 최초로 실용음악과가 생긴지 20여년이 지난 현재는 42개의 2·3년제 대학과 30개의 4년제 대학, 20개의 대학원에서 실용음악교육이 진행되고 있지만, 대학에서 실용음악교육제도가 시작된 배경이나 실용음악교육제도의 변천에 대한 연구, 대학원과정으로 확대되어 가고 있는 실용음악교육제도의 발달과정에 관한 연구는 전혀 없었다. 실용음악교육제도란 대학에서 실용음악교육이 실시되는 요건의 제도적 측면 즉 관련법규, 학과, 전공, 교육내용, 수학연한, 대상, 선발방법 등을 말하는데, 이 연구에서는 ⑴ 태동기, ⑵ 정착기, ⑶ 성장·발전기의 3단계로 시기를 구분하여 각 시기별로 2년제 대학과 4년제 대학, 그리고 대학원과정에서의 실용음악교육제도의 시작과 발달과정을 연구하였다. 태동기는 해방 이후부터 대학 실용음악교육이 시작되는 1988년까지의 시기로, 이교숙과 이판근은 실용음악이론 보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이 시기에 이교숙에게 실용음악이론과 작곡을 배운 정성조는 미국 버클리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으로 유학을 다녀왔다. 정착기에 들어선 1988년에 정성조는 길옥윤, 최창권, 김동성 등과 함께 서울예술대학 국악과 2부에 개설된 실용음악전공에서 2년제 대학의 실용음악교육을 시작하였다. 이판근에게 음악이론을 배우고 정성조의 뒤를 이어 버클리음악대학에 유학을 다녀온 한충완, 박호준, 김광민, 정원영, 한상원 등의 젊은 음악인들로 실용음악교육은 확실하게 재즈중심으로 자리를 잡았다. 1997년, 한서대학교에 클래식음악과 실용음악을 함께 교육하는 영상음악과가 신설되고 대구예술대학교 음악과에 실용음악전공(정원10명)이 개설되면서 4년제 대학에서 실용음악교육제도가 시작되었고, 2000년에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실용음악전공과정과 이화여자대학교 실용음악대학원이 신설되면서 대학원과정에서도 실용음악교육제도가 시작되었다. 성장·발전기는 2000년부터 현재까지의 시기로, 각 대학 실용음악과의 현황을 조사하여 ⑴ 학과가 신설되거나 명칭을 실용음악계열로 바꾼 경우, ⑵ 음악과 등의 내부전공으로 실용음악전공을 개설하여 실용음악교육을 진행하는 경우, ⑶ 학과의 내부전공으로 시작하였으나 점점 확대되어 실용음악학과로 발전한 경우 등의 세 가지 패턴으로 2년제 대학과 4년제 대학, 그리고 대학원과정에서의 실용음악과의 현황을 각각 구분하였다. 한편 실용음악관련 학과목을 교과과정에 포함하여 실용음악교육을 진행하는 클래식음악과도 늘어나고 있다. 양적으로 팽창한 실용음악교육제도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⑴ 교육시설의 문제, ⑵ 교육내용의 문제, ⑶ 교․강사의 문제, ⑷ 학생의 문제 등으로 파악하였다. 문제점에 대해 첫째, 실용음악과의 재정자립도를 높여 시설투자를 늘린다, 둘째, 음악관련 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과목을 개발하여 개설한다, 셋째, 교육과정에서 교수법 교육이 필요하고, 대학의 교수 임용조건에서 학력보다 현장경력을 중요시하여 교육을 담당할 인적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넷째, 꾸준한 진로상담과 학사관리를 하고, 고등학교과정에서의 실용음악교육을 시행해야 한다 등의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한편, 미래의 실용음악교육제도 활성화를 위하여 연구자는 실용음악학부 또는 실용음악대학으로의 편제확대와 함께, 재즈음악전공을 학과로 독립시킬 것을 제안하였고, 복수전공제도의 활성화와 졸업생을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 등을 함께 제안하였다. It has been almost 20 years since the education of popular music-also known as the term 'applied music' in korean universities was first established in 1988 and currently 42 junior colleges, 30 universities and 20 graduate departments operate applied music education. However, there have rarely been researches on the backgrounds, transitions or developmental process which expands toward graduate programs. Applied music education system can be referred as institutional aspects such as related regulations, departments, majors, educational contents, studying periods, objects and selection methods. This research focuses on 3 classified stages : (1) the beginning period, (2) the settling period, (3) the growing and developing period for the purpose of studying the developmental process of applied music education system for colleges, universities and graduate programs. The beginning period can be widely ranged from the korean liberation to the year of 1988 when applied music education first started and Kyo-Sook Lee and Pan-Keun Lee had an important role on the spread of applied music theory. Sung-Jo Jeong who had learned Applied Music theory and composition from Kyo-Sook Lee studied abroad at Berklee College of Music. In 1988, as the start of the settling period, Sung-Jo Jeong started to operate 2-year applied music program as a 2nd shift of traditional korean music department in Seoul Institute of the Arts with his colleagues like Ok-Yoon Gil, Chang-Kwon Choi, Dong-Sung Kim. Next generation musicians like Choong-Wan Han, Ho-Joon Park, Kwang-Min Kim, Won-Young Jeong, Sang-Won Han, all of whom had taken applied music theory lessons from Pan-Keun Lee and studied abroad at Berklee College of Music, resettled applied music education as jazz concentration. In 1997, visual music department was established in Hanseo university which educate both classical and applied music and music department of Daegu Arts University opened applied music major(quota of 10 students), which was the start of applied music education in universities. In 2000, applied music education in graduate departments began as Dongduk Women's University and Ewha Women's University eastablished graduate programs. Growing and developing period can be set from 2000 by present, which categorizes the following 3 shapes : (1) applied music department was newly established at the start or renamed afterwards (2) applied music major was opened as one of inner music majors at music department (3) applied music major as one of inner majors of the department expanded and ended up being developed to the independent applied music department. meanwhile, more classical music departments tend to include applied music related classes in their curriculums. The problems due from quantitative expansion of applied music education system can be recognized as the problems of (1) educational facilities (2) educational contents (3) professors and instructors (4) students. Improvement plans can be suggested as : firstly, increasing the investment on the facilities by financial independence of the department, secondly, developing and opening various classes needed for music related industry, thirdly, including pedagogy in the curriculum and putting more emphasis on career backgrounds rather than educational backgrounds in recruiting human resources, fourthly, steady career counseling and education management in addition to setting up earlier applied music education in high schools. Meanwhile, separation of jazz studies as an independent major was suggested with formational expansion to 'the faculty of applied music' or 'the college of applied music' and expansion of dual major system and reeducation programs was also suggested for revitalization of future applied music education system.

      • BRIDGE 사업의 성공요인 분석 : 성균관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이윤구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전문가 지원 및 지식재산권 실용화 지원을 통해 대학의 창의적 자산을 고도화하고 창의적 자산의 기술이전 및 창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교육부의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BRIDGE)”을 살펴보고, 사업성과가 우수한 대학의 성공사례를 분석하여 다른 대학으로의 성과확산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위해 BRIDGE 사업 평가 최우수대학인 성균관대학교의 사업실적보고서 분석 및 사업관계자 인터뷰를 통해 대학의 기술사업화 성과를 높인 우수사례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성균관대학교는 BRIDGE 사업을 통하여 우수한 기술사업 성과를 거두었고 전담인력 확보, 창의적 자산의 분류 세분화, 사업화를 위한 BM 모델 구축 등의 다양한 지원, 적극적 해외 마케팅, 외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내창업 투자유치 등이 우수성과를 내기 위한 중요한 요인임을 보여주었다. This paper seeks to examine the “university creative asset commercialization support project(BRIDGE)”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which aims to enhance the creative assets of universities through supporting experts and the practical use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and to promote technology transfer and entrepreneurship of creative assets. Analyzing the success and failure cases of a certain excellent university, this study will help attempting to expand the results to other universities. This study focuses on analyzing successful cases in which the university's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performance was improved through the analysis of the business performance report of Sungkyunkwan University, and interviews with project manager. As a result of the analysis, Sungkyunkwan University achieved excellent technical business performance through the BRIDGE project, and various support such as securing dedicated personnel, subdividing the classification of creative assets, and building BM models for commercialization, active overseas marketing, and attracting investment for in-campus startups using external networks. It has been shown that this is an important factor for achieving excellence.

      •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한국 문화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한경숙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2 국내박사

        RANK : 248639

        본 연구는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한국 문화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이다. 연구목적은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개인적 배경 변인에 따른 한국 문화적응 차이와 입국 전 한국관련 및 한국어 전공, 한국어 등급,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이 한국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는 데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첫째,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개인 적 배경에 따른 한국 문화적응 차이는 어떠한가? 둘째,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입국 전 한국관련 및 한국어 전공, 한국어 등급,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이 한국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이다. 연구문제 탐색을 위해 2010년 9월 1일 현재 국내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있는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석사과정 장학생 504명, 박사과정 장학생 269명 등 총 773명 중 설문조사가 가능한 5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기법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설문지는 분석목적에 따라 신뢰도 및 타당도 분석, 기술통계 분석, 독립변인 t-검정, 일원 분산분석, 다중회귀분석을 통하여 분석하였고, 이에 따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인적 배경 변인에 따른 한국 문화적응 차이에 대한 결과는, 첫째, 성별은 남학생이 전통문화와 의식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격은 내성적이 아닌 경우, 한국 문화적응과 문화적응의 세 하위 요인에 잘 적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나이는 36세 이상 집단이 한국 문화적응과 인간관계 풍토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종교는 종교가 있는 장학생이 한국 문화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힌두교를 믿는 장학생이 한국 문화적응과 일상생활 문화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입국 후 한국 체류기간은 1년 미만인 장학생이 한국 문화적응, 전통문화와 의식적응, 일상생활 문화적응 등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입국 전 학력수준은 박사수료인 경우 전통문화와 의식적응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입국 전 외국생활 경험이 없는 장학생이 한국 문화적응과 전통문화와 의식적응을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덟째, 입국 전 외국 체류기간이 3년 이상인 장학생, 외국생활 목적이 취직이었던 장학생은 인간관계 풍토적응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한국 문화적응에 차이가 없는 변인은 출신국가의 지리적 배경과 현재 학위과정으로 나타났다. 입국 전 한국관련 및 한국어 전공, 한국어 등급,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이 한국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결과는, 첫째, 입국 전 한국관련 및 한국어 전공은 한국 문화적응, 일상생활 문화적응, 인간관계 풍토적응 등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어 등급은 한국 문화적응, 전통문화와 의식적응 등에는 정적인 영향을, 일상생활 문화적응에는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은 전통문화와 의식적응에는 정적인 영향을, 인간관계와 풍토적응에는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한국 문화적응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첫째, 교류 및 체험학습 기회 확대와 출신국 선배와의 멘토십 프로그램 운영, 둘째, 종교 활동에 필요한 환경조성, 셋째, 입국 전 한국문화 접촉 기회제공, 넷째, 1년의 한국어 연수 후 한국어 실력 향상을 위한 재정지원, 다섯째, 한국어 연수기간 동안 한국문화 연수 병행 및 추가, 여섯째,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에 편리한 시설 제공, 마지막으로, 한국문화 부적응 장학생에 대한 맞춤형 관리정책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s a research on factors that influence Korean Government Scholarship(KGS) Students' adjustment to the Korean culture. The aim of the study is to identify each of the student's personal background, such as his/her educational background on Korean-related studies, Korean language proficiency and whether a student utilizes any Korean mass media, and find out if these factors influence the student's extent of adjustment to the Korean culture. The subjects of study set in order to fulfill the purpose of research are: First, How does KGS students' personal backgrounds influence his/her extent of adjustment? And Second, How does KGS students' previous studies on Korea, proficiency level in Korean and use of Korean mass media effect his/her adaptation to the Korean culture? For this study, surveys from 544 students out of all 773 KGS students who are currently studying in Korean graduate schools, including 504 students in masters course and 269 students in doctoral course, have been carried out for the research. Confidence level and validity,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variables and t-test,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have all been used in analyzing the survey to fulfill the analytic purpose. The result of the survey is as follows: Initially, the result shows that the male students tend to easily accept traditional cultures and customs. Secondly, students with extrovert personalities adapted well to the Korean culture. Plus, students of age over 36 showed better adjustment to the culture and social activities. Fourth, students with religion were better than other in adapting to cultures, especially Hindu students. Also, students who have stayed in Korean for 1 year or less showed higher adaptation to the Korean culture, customs and daily life. Sixth, students who already hold a Doctoral degree experienced hard time getting used to the Korean culture and customs. Seventh, students who have never lived abroad before coming to Korea tend to be better at adjusting to the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customs. Moreover, students with experience of living in other country for more than 3 years and students who intended to find a job in Korea had hard time adapting to personal relations and social activities. Lastly, variables which made no difference to student's extent of adaptation were their nationality and the course level that they were studying in Korea. The result of influences that majoring in Korean-related studies, level of proficiency in Korean and use of Korean mass media have made is as follows: First of all, having studied in majors that are related to Korea made a positive impact on getting adjusted to the Korean culture, daily life as well as social activities. Secondly, having learnt some Korean language before coming to Korea made good influence on accepting culture and customs, but on the other hand, it caused a negative impact on getting use to daily life in Korea. In addition, use of Korean mass media brought a positive influence in adapting the traditional culture and customs, but a negative effect on social activities and adjustment to the climate. For the KGS students' better adjustment to the Korean culture, a few policy suggestion has been made based on the result of the study. First, to extend opportunities for the exchange and field trip programs and establishing a mentorship program with mentors from their country, who has previously studied in Korea. Also, creating an environment for the students to be able to continue their religious activities. Third, to provide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experience the Korean culture, before coming to Korea. Fourth, offering student a 1 year Korean language course and providing financial aids for the further Korean studies. In addition to that, to add Korean culture classes to the 1 year Korean language course. sixth, supplying easily accessible facilities for the use of Korean mass media. Finally, providing an adaptive program to take care of maladjusted students. Key words: Korean Government Scholarship(KGS) Students, Culture adjustment, Personal background, Proficiency level in Korean

      • 해외 산·학·연 디자인교육 고찰을 통한 중국대학의 융합디자인교육 발전 방안

        사춘생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박사

        RANK : 248623

        제4차 산업혁명은 미래사회의 인재가 갖춰야 할 역량에 대해 변화를 요구한다. 그런 부분에서 기존 교육시스템에서 벗어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능력을 갖춘 인재의 교육을 위해 "역량 키우기” 중심의 "교육시스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식기반 경제가 도래함에 따라 창의·창조 시대로 나아가게 되면서 디자인의 정의, 목적, 영역들이 점차 확대, 변화되어 가고 있다. 새로운 지식의 원천으로서 대학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의 심화와 급격한 기술 변화는 지식의 발견과 더불어 산업화 측면에서 기업과 대학 간의 협력의 필요성을 더욱 증대시키고 있다(Eom and Lee, 2010). 현재 국내외 디자인교육 분야에서는 개인의 전문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더블어 여러 분야에 걸쳐 폭 넓은 지식을 갖춘 Renaissance Man(Wilson E, 2005)으로서의 인재 양성을 위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학제 간 융합을 통한 다학제적, 초학제적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거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산학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으며, 이미 미국, 핀란드, 네덜란드, 영국, 한국 등 많은 선진국들은 자국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Fengetal, 2011). 디자인산업 변화에 따른 대응, 디자인의 본질적 속성, 융합패러다임으로 변화 등을 고려할 때 융합디자인교육의 필요성이 널리 인정되면서 중국에서도 멀지 않은 미래에 융합디자인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리하여 본 연구에서 융합형 고급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중국 융합디자인교육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새로운 디자인교육 패러다임으로 등장한 융합교육에 관하여 알아보기 위해 국내·외 융합디자인교육 현황에 대해 다양한 관련 자료와 문헌 등 이론적인 고찰 연구를 실행하였다. 중국 융합디자인교육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중국 4년제 대학 3개교의 산·학·연 디자인교육 프로그램을 전반적으로 검토해보았다(중국 융합디자인교육과정 시행이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중국에는 현재까지 실질적인 융합디자인교육 과정이 없다). 심층 분석을 위하여 중국 산·학·연 디자인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교원, 학생과 사업관계자 등과 심층인터뷰를 통해 현황, 문제점 및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했다. 또한 융합디자인교육을 수년간 시행해 온 해외 주요 우수대학 사례를 심층 분석하여 해외 융합디자인교육 프로그램의 현황과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 대학의 지향방안을 모색했다. 이에 따라 중국 내 실정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전문가 인터뷰 분석과 해외 우수대학의 융합디자인교육프로그램의 분석내용을 종합해 비교·분석하여 이후 중국 대학의 디자인교육에 활용될 수 있는 통합적 접근법의 시도에 좋은 벤치마킹이 될 것이다. 이들의 교육목표, 과정, 특징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 이들 간의 유사점을 파악하여 중국 디자인교육 환경에 적합한 혁신적인 융합디자인교육 프로그램의 발전방안이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학교·산업체·지역 정부는 산·학·연 디자인교육프로그램의 명확한 교육목표를 설정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양성하고자 하는 융합디자인 인재상을 대학의 현실과 여건에 맞추어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 둘째, 교육과정의 다학제적 개설을 통해 창의적 융복합 프로그램 개발 및 사업단을 특성화하여 차별화시키고 경영, 공학, 문화 등 디자인 중심의 학제간 융합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셋째, 최적화 교육모델을 단계별로 구축하여야 하며 각 교육 대상에 따른 별개의 체계가 필요하다. 넷째, 현장실습의 학점인정 및 의무화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스타얼라이언스 시스템을 구축한다. 글로벌 시대에 서로 협력관계를 강화해야 하며 교육과정의 국제화를 추진한다. 여섯째, 교육공간의 개선과 물리적인 클러스터형 캠퍼스를 마련한다. 일곱째,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학제 프로그램을 구축한다. 미래의 다채롭고 풍부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융합디자인교육도 반드시 다양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본 논문에서 비교·분석한 해외 융합디자인교육과정은 미래 중국 융합디자인교육의 개혁과 발전에 본보로서 좋은 참고자료로 제고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본 연구를 바탕으로 해서 중국 융합디자인교육은 장기적 관점에서 현재 진행형 상태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진화를 거듭해 나가야 할 것이며, 교육과정뿐 아니라 교육을 구성하는 학생, 교수, 교육환경 등 모든 상황이 고려되어 하나의 시스템을 설계할 시 융합디자인교육에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실천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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