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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한 중국인 대학생의 한국 대학원 진학계획 영향요인 분석

        이영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63

        교육국제화가 심화되고 고등교육의 국제적인 교류활동이 다양해지면서 유학생에 대한 연구가 많아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대학 학력의 보편화로 인해 석사와 석사 이상 학력의 사람은 직장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고, 실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그래서 대학원 졸업한 후에 대학원 입학을 선택하는 학생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내에서 '대학원 진학 열'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한국으로 온 대학원 지망생 수도 늘어나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도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 결정에 기여하고 있다. 그래서 대학원 진학은 사회적인 화두가 되고 있다. 하지만 재한 중국인 유학생의 진로계획에 대한 연구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 따라서 재한 중국인 유학생 대학원 진학계획에 관한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다니고 있는 2학년 이상의 중국인 학부생들이 한국 대학원으로 진학할 계획을 살펴본다. 진학 계획이 있는지, 영향요인이 어떻게 되는지, 각 요인의 영향력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세 가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서울 소재 4년제 대학교의 학부과정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대학원 진학 계획 여부에 따른 독립변인의 차이가 있는가? 둘째, 서울 4년제 대학교 학부과정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대학원 진학 계획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 요인은 무엇인가? 셋째, 서울 4년제 대학교의 학부과정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대학원 진학 계획에 영향을 미치는 각 요인의 영향 정도는 어떠한가?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 소재 6개의 4년제 종합 대학 학부 과정에 재학 중인 대학교 2학년 이상의 중국인 학부생들이다. 설문지를 만들어 셀프조사연구 소프트웨어 “問卷星”( www.wjx.cn) 을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의 수집은 2019년 10월 18일~11월 16일까지 총 474부를 회수하였다. 회수된 설문지 중에 응답을 완성하지 않은 경우와 표 집단에서 벗어나는 경우를 제외하고, 총 460부의 유효응답을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라, 전공, 부모의 기대와 학교생활 만족도는 진학 계획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체능, 사범계열 등 계열의 중국인 대학생들이 인문사회 계열과 자연이공 계열의 학생보다 한국 대학원 진학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부모의 자녀가 대학원에 진학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중국인 가정에서 부모의 의견은 여전히 자녀에게 큰 영향을 준다. 학교생활의 만족도도 중국인 대학생들이 한국 대학원 진학계획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진학 계획이 있는 학생과 진학 계획이 없는 학생 간에 교수영역의 만족도, 교육내용의 만족도, 학생활동의 만족도, 학교환경의 만족도에서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With the deepening internationalization of education and international exchange activities of higher education, more and more studies are being conducted on foreign students. In recent years, people with master's and higher degrees can get better treatment at work, and their unemployment rate is lower. Therefore, the proportion of students choosing to enter graduate school is growing. Against this backdrop, there is a "postgraduate fever” phenomenon in China leading more Chinese students to study in Korea. Chinese government releases the beneficial policies aiming that more students are willing to enter graduate schools. Therefore, gaining a postgraduate degree has become a social issue. However, there is not enough research on the postgraduate study plans of Chinese students in Korea.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research the postgraduate study plans of Chinese students studying in Korea. This study aims at researching the plans for Chinese undergraduates at Seoul-based four-year universities about going to graduate schools in Korea. Trying to find out the factors that influence students' postgraduate study plan, and the influence of each factor. Three research problems have been set up to achieve the objectives of this study. First, what the difference between Chinese students studying at a four-year university who have postgraduate study plans in Korea, and those who don't postgraduate study plans in Korea are. Second, what the Influence Factors in Korean postgraduate study plans of Chinese overseas students studying in the undergraduate program of a four-year university in Seoul are. Third, in which degree these factors influence the Korean postgraduate study plans of Chinese students studying in the undergraduate program of a four-year university in Seoul. To solve these questions,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via the self-researching software 問卷星(www.wjx.cn). The subject of this study is Chinese undergraduates who are sophomore and above in six four-year general universities in Seoul. 460 effective responses were collected between October 18, 2019, and November 16, 2019.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students who major in the humanities and natural sciences prefer to have a postgraduate study plan in Korea than those major in the arts, physical education, and education. Parents' expectations of children have a positive effect on students' postgraduate study plans. The opinions of parents in Chinese families still have a great influence on their children. The satisfaction level of school life also has a positive impact on Chinese undergraduate students' Korean postgraduate study plans.

      •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의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 적응경험에 대한 질적 연구

        원영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연구는 중국대학 한국어과를 졸업한 후 한국 대학원에 진학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질적 연구로서 심층 면담을 통해 중국대학 한국어과를 졸업한 전공자로서 한국 대학원을 다니면서 어떤 경험이 있고 어떤 어려움을 겪을 것인지, 이 어려움을 어떻게 대처해 해결할 수 있는지를 탐색함으로써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 적응 효과를 향상하게 시키려는 방법들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들을 제시하였다. 첫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로서 한국에 와서 대학원 유학 과정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가,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은 겪는가? 둘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로서 한국에 와서 대학원 유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셋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로서 한국에 와서 대학원 유학생활을 통해 갖는 기대는 무엇인가? 이 연구 문제를 살펴보기 위하여 중국대학 한국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유학 온 대학원 석사 과정에 졸업하거나 재학하고 있는 서울시 소재 10개 대학의 대학원생 11명을 선정하여 연구 대상으로 심층 면담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본 연구에서는 중국대학 한국어과 졸업생의 일반 유학생과의 차별성, 한국 대학원에 진학 동기,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 적응 문제, 적응 경험에서 겪는 어려움 대처방식,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의 보람이라는 총 5가지의 연구 결과가 나타났다. 첫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졸업생은 일반 유학생과의 차별성이 있는데 그 차별성이 다른 유학생에 비해 뛰어난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받았고 한국에 오기 전에 이미 한국에 대한 대학원 수업에 대비해서 한국 문화를 사전 수강한 차별성이 나타났다. 둘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전공자로서 한국 대학원에 진학 동기는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한국어 실력 및 학력 향상, 중한 대학 간의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중국 내 대학졸업생 취업난 현황 및 한국에서의 언어 환경 그리고 새로운 전공 학습요구 증가함으로 한국 대학원에 진학 동기가 되었다. 셋째, 중국대학 한국어과 학생들이 한국 대학원에 겪는 유학생활의 적응 문제로 크게 학업적, 사회 문화적, 개인-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눌 수 있었다. 넷째, 한국어과 전공자들은 한국 대학원에 유학생활은 적응하면서 여러 가지 적응 문제들을 겪지만 나름대로 대처방식으로는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거나 시간을 들여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한국 사회의 특징들에 대해 받음과 이해하며 언어 향상에 대해 강조하고 있었다. 다섯째, 한국어과 전공자들이 가장 보람 있다고 느끼는 것은 크게 한국 대학원 유학생활을 통해서 나타난 변화와 유학생활을 통한 기대로 결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중국대학 한국어과에 졸업한 후 한국 대학원에 진학한 전공자를 대상으로 그들의 대학원 유학생활 경력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연구결함을 다소나마 보완하고 중국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제공할 수 있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is the first qualitative study on students who majored in the Korean language at Chinese universities and went to Korean graduate schools for master programs after graduation. Through in-depth interviews, this study explores what they experience in Korea, what challenges they face, and how those challenges can be addressed, so as to find ways for improving their adaptation to their life in Korea. To that end, this study asks the following: What experiences and challenges do they face as Korean language majors from Chinese universities studying at Korean graduate schools? How do they cope with the challenges? What are their expectations about their graduate school life in Korea? To answer these questions, the researcher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11 students at 10 graduate schools in Seoul who majored in the Korean language in China and graduated from, or are currently studying at, Korean graduate schools as masters or master candidates.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is study presents its findings in five categories: the differentiation of Korean language graduates at Chinese universities from ordinary international students; experiences of adapting to graduate school life in Korea; the methods for coping with the challenges arising from the adaptation; and the rewarding aspects of living in Korea as graduate student. As for the first category,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have three differentiation from ordinary international students: they boast higher proficiency in the Korean language than other international students; they received formal Korean language training before coming to Korea; and they researched about life in Korea before coming to the country. Secondly, as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their motivations for studying at Korean graduate schools can be broken down into several categories: the goal of improving their Korean and achieving higher educational attainment; the revitalization of joint programs between Chinese and Korean universities; difficulties faced by university graduates in the Chinese job market; the language environment in Korea; and the interest in majoring in new areas. Thirdly,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face various academic, socio-cultural, and personal/affective challenges in the course of adapting to their life at Korean graduate schools. Fourthly,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cope with the challenges by seeking help from people around them, taking time to make up for their shortcomings, and accepting and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society. The interviewees als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improving their language skills. Fifthly, the rewarding aspects of living in Korea reported by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included the changes brought on by their life in Korea as graduate students, and the realization of the expectations they had for their life in Korea.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pursued deep understanding of the life of Korean language graduates from Chinese universities as graduate students in Korea, at least partially fill the gap in previous literature, and proposes advices to students majoring in the Korean language at Chinese universities.

      •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 복용 후 나타나는 식욕 및 식이 행동 변화

        류승형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9647

        Objectives Atypical Antipsychotics (AAPs) are known to induce substantial weight gain, and this is regarded as a major obstacle in the pharmacotherapy of schizophrenia. The increase of appetite and oral intake while receiving AAPs might be a mediating factor for the AAPs-induced weight gain. This study aimed at examining differences in drug-related changes in appetite and eating behavior among three AAPs that are know to induce different degree of weight gain. It also aims to identify specific natures of food craving and eating behavior in patients receiving AAPs compared to healthy controls. Methods Subjects were eighty-one schizophrenia patients who had been treated with olanzapine, risperidone, or aripiprazole for more than 4 weeks, and forty healthy controls. Appetite and eating behavior were measured using the Drug-Related Eating Behavior Questionnaire (DR-EBQ) and the General-Food Craving Questionnaire-Trait (G-FCQ-T). Total scores of DR-EBQ and G-FCQ-T, and individual factor scores of G-FCQ-T were compared among three AAPs groups. Further, patients receiving olanzapine or risperidone were divided into 'appetite-increased' and 'appetite-non-increased' groups based on the total score of DR-EBQ, and these two groups and normal controls were compared with respect to specific natures of food craving and eating behavior using factor scores of G-FCQ-T. Results Patients receiving aripiprazole showed minimal increase of appetite. The olanzapine group exhibited significantly higher DR-EBQ total score compared to the aripiprazole group (p value = 0.008). No significant difference of DR-EBQ total score was observed between olanzapine and risperidone groups. 'Preoccupation with food' factor score of G-FCQ-T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appetite-increased' group than in the 'appetite-non-increased' group (p-value < 0.001) and healthy control (p-value = 0.016). The 'appetite-increased' group also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loss of control' factor score (p-value = 0.001) and 'positive outcome expectancy' factor score (p-value = 0.016) compared to the 'appetite-non-increased' group. Conclusion Changes of appetite and eating behavior while receiving AAPs seem to be related to the weight-gain inducing property of individual AAPs. The most prominent feature of eating behavior in patients showing appetite increase was 'preoccupation with food'. AAPs-related behavioral changes identified in the current study could be intermediate markers in future biological or genetic studies exploring mechanisms of AAPs-induced weight gain. 정신분열병의 치료에 있어서 비정형 항정신병약물과 관련된 체중 증가는 사망률을 높이는 여러 질환과 관련되거나 또는 약물 순응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는 점에서 해결되어야 할 중요한 부작용이다.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 복용 후 나타나는 식욕 및 식이 행동 변화는 체중 증가를 야기하는 주된 요인으로 생각되어 진다. 본 연구는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로 치료 받고 있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식욕 및 식이 행동의 상태와 변화를 조사하고, 이를 일반인들의 섭식 양상과 비교하고자 하였다. 또한 체중 증가 유발 정도에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진 세 가지 항정신병약물이 식욕 및 식이행동 변화를 유발하는 데 있어서도 차이를 보이는지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올란자핀(olanzapine), 리스페리돈(risperidone), 또는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 중 한 가지로 최소 4주 이상 치료를 받은 81명의 정신분열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대조군은 40명의 일반인이었다. 사전 연구를 통해 개발된 약물 관련 섭식 행동 설문지(DR-EBQ)로 약물 복용 후 나타나는 식욕 및 식이 행동의 변화 정도를 평가하였으며, 일반적 음식갈망-특질 척도 설문지(G-FCQ-T)를 통해 음식에 대한 일반적 갈망 상태를 측정하였다. 두 설문지의 총점과 일반적 음식갈망-특질 척도 설문지의 각 요인 점수를 세 가지 약물군 사이에서 비교하였다. 또한, 올란자핀과 리스페리돈을 복용하는 환자들을 ‘식욕 증가군’과 ‘식욕 비증가군’으로 구분하여 이들 두 군과 일반인 대조군 사이에서 일반적 음식갈망-특질 척도 설문지의 총점 및 각 요인 점수를 비교하였다. 세 가지 약물 군에서 식욕 및 식이 행동의 변화 정도(DR-EBQ)를 평가 하였을 때, 아리피프라졸군은 뚜렷한 변화를 나타내지 않았고, 올란자핀군은 아리피프라졸군에 비해 유의한 식욕 증가를 나타내었으며 (p value = 0.008), 리스페리돈군과 올란자핀군 간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p value = 0.173). 음식 갈망 및 식이 행동의 구체적 양상 분석에서 식욕 증가군은 비증가군 (p value < 0.001) 및 일반인 대조군 (p value = 0.016)에 비해 ‘음식에 대한 몰두 경향’이 유의하게 강하게 나타났으며, ‘통제 상실'의 정도 (p value = 0.001) 그리고 ‘음식 섭취에 따른 긍정적 강화에 대한 기대’의 정도가 (p value = 0.016) 비증가군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비정형 항정신병약물 복용 후 나타나는 식욕 및 식이 행동의 변화 양상이 파악되었으며, 이러한 변화가 약물의 체중증가 유발 정도에 따라 차이를 보이며, 약물에 의한 체중 증가를 설명하는 보다 직접적인 형질이 될 수 있음이 시사되었다. 이러한 형질은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에 의한 체중 증가의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는 생물학적 또는 유전적 연구에 세부 표현형 혹은 표지자로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다.

      •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한국 문화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한경숙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2 국내박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한국 문화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이다. 연구목적은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개인적 배경 변인에 따른 한국 문화적응 차이와 입국 전 한국관련 및 한국어 전공, 한국어 등급,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이 한국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는 데 있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첫째,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개인 적 배경에 따른 한국 문화적응 차이는 어떠한가? 둘째,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입국 전 한국관련 및 한국어 전공, 한국어 등급,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이 한국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이다. 연구문제 탐색을 위해 2010년 9월 1일 현재 국내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있는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석사과정 장학생 504명, 박사과정 장학생 269명 등 총 773명 중 설문조사가 가능한 5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기법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설문지는 분석목적에 따라 신뢰도 및 타당도 분석, 기술통계 분석, 독립변인 t-검정, 일원 분산분석, 다중회귀분석을 통하여 분석하였고, 이에 따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개인적 배경 변인에 따른 한국 문화적응 차이에 대한 결과는, 첫째, 성별은 남학생이 전통문화와 의식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격은 내성적이 아닌 경우, 한국 문화적응과 문화적응의 세 하위 요인에 잘 적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나이는 36세 이상 집단이 한국 문화적응과 인간관계 풍토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종교는 종교가 있는 장학생이 한국 문화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힌두교를 믿는 장학생이 한국 문화적응과 일상생활 문화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입국 후 한국 체류기간은 1년 미만인 장학생이 한국 문화적응, 전통문화와 의식적응, 일상생활 문화적응 등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입국 전 학력수준은 박사수료인 경우 전통문화와 의식적응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곱째, 입국 전 외국생활 경험이 없는 장학생이 한국 문화적응과 전통문화와 의식적응을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덟째, 입국 전 외국 체류기간이 3년 이상인 장학생, 외국생활 목적이 취직이었던 장학생은 인간관계 풍토적응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한국 문화적응에 차이가 없는 변인은 출신국가의 지리적 배경과 현재 학위과정으로 나타났다. 입국 전 한국관련 및 한국어 전공, 한국어 등급,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이 한국 문화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결과는, 첫째, 입국 전 한국관련 및 한국어 전공은 한국 문화적응, 일상생활 문화적응, 인간관계 풍토적응 등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한국어 등급은 한국 문화적응, 전통문화와 의식적응 등에는 정적인 영향을, 일상생활 문화적응에는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은 전통문화와 의식적응에는 정적인 영향을, 인간관계와 풍토적응에는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의 한국 문화적응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으로 첫째, 교류 및 체험학습 기회 확대와 출신국 선배와의 멘토십 프로그램 운영, 둘째, 종교 활동에 필요한 환경조성, 셋째, 입국 전 한국문화 접촉 기회제공, 넷째, 1년의 한국어 연수 후 한국어 실력 향상을 위한 재정지원, 다섯째, 한국어 연수기간 동안 한국문화 연수 병행 및 추가, 여섯째, 한국 매스미디어 이용에 편리한 시설 제공, 마지막으로, 한국문화 부적응 장학생에 대한 맞춤형 관리정책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is a research on factors that influence Korean Government Scholarship(KGS) Students' adjustment to the Korean culture. The aim of the study is to identify each of the student's personal background, such as his/her educational background on Korean-related studies, Korean language proficiency and whether a student utilizes any Korean mass media, and find out if these factors influence the student's extent of adjustment to the Korean culture. The subjects of study set in order to fulfill the purpose of research are: First, How does KGS students' personal backgrounds influence his/her extent of adjustment? And Second, How does KGS students' previous studies on Korea, proficiency level in Korean and use of Korean mass media effect his/her adaptation to the Korean culture? For this study, surveys from 544 students out of all 773 KGS students who are currently studying in Korean graduate schools, including 504 students in masters course and 269 students in doctoral course, have been carried out for the research. Confidence level and validity,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variables and t-test, one-way analysis of variance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have all been used in analyzing the survey to fulfill the analytic purpose. The result of the survey is as follows: Initially, the result shows that the male students tend to easily accept traditional cultures and customs. Secondly, students with extrovert personalities adapted well to the Korean culture. Plus, students of age over 36 showed better adjustment to the culture and social activities. Fourth, students with religion were better than other in adapting to cultures, especially Hindu students. Also, students who have stayed in Korean for 1 year or less showed higher adaptation to the Korean culture, customs and daily life. Sixth, students who already hold a Doctoral degree experienced hard time getting used to the Korean culture and customs. Seventh, students who have never lived abroad before coming to Korea tend to be better at adjusting to the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customs. Moreover, students with experience of living in other country for more than 3 years and students who intended to find a job in Korea had hard time adapting to personal relations and social activities. Lastly, variables which made no difference to student's extent of adaptation were their nationality and the course level that they were studying in Korea. The result of influences that majoring in Korean-related studies, level of proficiency in Korean and use of Korean mass media have made is as follows: First of all, having studied in majors that are related to Korea made a positive impact on getting adjusted to the Korean culture, daily life as well as social activities. Secondly, having learnt some Korean language before coming to Korea made good influence on accepting culture and customs, but on the other hand, it caused a negative impact on getting use to daily life in Korea. In addition, use of Korean mass media brought a positive influence in adapting the traditional culture and customs, but a negative effect on social activities and adjustment to the climate. For the KGS students' better adjustment to the Korean culture, a few policy suggestion has been made based on the result of the study. First, to extend opportunities for the exchange and field trip programs and establishing a mentorship program with mentors from their country, who has previously studied in Korea. Also, creating an environment for the students to be able to continue their religious activities. Third, to provide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experience the Korean culture, before coming to Korea. Fourth, offering student a 1 year Korean language course and providing financial aids for the further Korean studies. In addition to that, to add Korean culture classes to the 1 year Korean language course. sixth, supplying easily accessible facilities for the use of Korean mass media. Finally, providing an adaptive program to take care of maladjusted students. Key words: Korean Government Scholarship(KGS) Students, Culture adjustment, Personal background, Proficiency level in Korean

      • 대학생의 공감과 대학생활 사회적 적응 간의 관계에서 사회정서역량의 매개효과

        이서연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대학생의 공감과 대학생활 사회적 적응 간의 관계에서의 사회정서역량의 매개효과를 구조방정식을 설정하여 검증하였다. 또한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대학생활 사회적 적응, 공감, 사회정서역량을 분석하였다. 전국 4년제 대학교 2, 3, 4학년 학생 42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고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대학생활 사회적 적응과 사회정서역량은 성별, 학년, 전공, 올해(2020년) 교류 방식에 따른 집단 간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공감은 성별에서만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한편 구조방정식 검증 결과, 대학생의 공감과 대학생활 사회적 적응 간의 관계에서 사회정서역량이 완전매개효과를 보였다. 본 연구는 대학생활적응 중에서도 사회적 적응을 돕는 일이 우선적으로 진행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개입 및 전략 개발의 기반을 제공하였다. 또한 성공적인 대학생활 사회적 적응을 위한 대학생의 공감과 사회정서역량을 증진시키는 일의 필요성과 연구결과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분석결과에 대한 시사점과 후속연구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s of the social emotional compet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athy and social adjustment to university by using SEM(Structural Equation Model). In addition, social adjustment to university, empathy, social emotional competence were analyzed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participants. Participants consist of 420 second, third, and fourth grade university students in Korea.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gender, grade, major, and interaction method of this year(2020) groups in social adjustment to university and social emotional competence. But empathy showed difference between gender groups. And the result of SEM showed that social emotional competence was completely media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athy and social adjustment to university. This study emphasized that helping social adjustment should be a priority among adjustment to university. Also the necessity of promoting university students' empathy and social emotional competence for successful university life and implications were discussed.

      •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증진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효과 : 자기조절능력 증진과 공격성 감소효과 연구

        박지현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0 국내박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자기조절을 다면적이고 포괄적인 개념으로 접근하여 유아의 자기조절능력을 증진시키고자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자기조절능력 증진 프로그램의 교육적 가치를 논의하기 위해 효과검증 연구를 실시하였다.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증진의 효과검증과 더불어 자기조절능력 결핍 유아에게 나타나는 부적응 행동 감소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공격성유아를 연구대상에 포함시켰다. 연구의 구성은 「연구 Ⅰ」, 「연구 Ⅱ」로 「연구 Ⅰ」에서는 프로그램의 교육목표와 내용, 교수 방법 및 평가를 바탕으로 자기조절능력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연구 Ⅱ」에서는 「연구 Ⅰ」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의 적용 및 효과 검증으로 일반유아와 공격성 유아의 인지적, 정서적 조절능력은 증진되었는가, 공격성 유아의 외현적 공격성은 감소되었는가를 검증하였다. 연구Ⅰ의 결과 자기조절능력 증진 프로그램의 목표인 유아의 인지적, 정서적 조절능력 증진과 공격성 감소를 위해 2007년 개정 유치원 교육과정의 통합지침과 수준별 유치원 교육과정 6단계 적용 모형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24회로 구성하였다. 또한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교수방법 및 전략활동을 선정하였고,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 검증을 위해 자기조절을 세분화하여 평가할 수 있는 측정도구 사용으로 평가의 정확성을 추구하였다. 연구Ⅱ의 결과 자기조절능력 증진 프로그램은 일반유아와 공격성유아의 인지적 조절능력과 정서적 조절능력을 증진시키며 특히, 공격성유아의 향상정도가 일반유아에 비해 크게 증진됨으로써 일반유아와 공격성유아가 가지고 있는 자기조절 능력의 유의미한 차이를 없애는데 효과적임을 검증하였다. 또한 공격성유아의 공격성감소뿐 아니라 일반유아의 공격성감소에도 효과적임을 검증하였다. 반면 공격성 유아를 비공격적인 유아로까지의 변화는 주지 못했다. 본 연구의 전체적인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자기조절능력 증진 프로그램 개발 측면에 있어서 인지적 조절과 정서적 조절이 통합된 전략 활동을 제안하였다. 둘째, 유아기로부터 안정적인 형태로 발달하는 자기조절의 진행과 그 중요성을 고려하여 자기조절능력을 조기에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셋째, 공격성 유아를 연구대상에 포함시킴으로써 자기조절능력 결핍에서 오는 부정적 문제 행동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넷째, 유아의 자기조절능력 증진을 위한 교수방법 및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프로그램 내용 이상으로 교수방법 및 전략이 중요함을 논의하였다. 다섯째, 자기조절의 복합적이며 포괄적인 구성요인을 반영한 측정 도구로 명확한 연구결과를 제시하였다. 여섯째, 프로그램 효과검증에서의 일반유아와 공격성 유아의 인지적 조절능력 향상 결과는 유아의 인지계획, 인지 점검 및 평가 능력 증진을 위한 교육적 개입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일곱째, 프로그램 효과검증에서의 일반유아와 공격성 유아의 정서적 조절능력 향상 결과는 정서적 조절 능력은 일종의 지식 혹은 기술로써 유아의 정서 대처, 인식, 억제 능력이 후천적으로 개발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여덟째, 유아기에 현저하게 나타나는 외현적 공격성이 감소되었음을 확인하였는데 이는 자기조절능력이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시사함으로써 자기조절능력 증진 프로그램이 유아의 공격성 감소의 긍정적인 방법을 제시하였다.

      • 유가 정통성 논의에 대한 철학적 고찰 : ‘中’에 대한 규범성을 중심으로

        박종하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박사

        RANK : 249647

        본 연구의 목적은 만물이 지니는 始原的 本性을 正統性의 개념으로 파악하고, 유가적 정통성 원리에 대한 당위(Sollen)와 존재(Sein)의 본질을 ‘中’의 관점에서 탐구하는 데 있다. 질서규범에 대한 내용을 개괄하여 살펴보면 규범에 대한 보편타당성의 근거는 궁극적으로 동·서양에서 공히 理性이나 正義 등의 내면적 승복이나 良心에 토대한다. 주자 이후, 유가의 存在論的 규범원리에 대한 논의는 객관의 ‘規範’ 그 자체보다 내면의 ‘規範意識’에 보다 집중되면서 내면적 도덕의식인 ‘未發의 中’이 유가적 道統의 중요한 내용으로 자리매김했다. 유가의 학문적 정통성에 나타난 ‘中’은 객관적 ‘규범’으로서의 ‘중’과 주관적 ‘규범의식’으로서의 ‘중’으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객관 규범원리로서의 ‘중’을 살펴보면,『中庸』에 나타난 ‘天命으로서의 性’은 만물에 내재된 性卽理의 ‘절대 객관규범’으로, ‘率性으로서의 道’는 만물이 지닌 ‘일반 객관규범’으로 파악할 수 있다. 주관의 ‘규범의식’인 ‘未發의 中’에 대하여 살펴보면, 주관의 ‘절대 규범의식’은 性卽理로 내재된 本性으로서 天心으로, 주관의 ‘일반규범 의식’은 道心으로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도심은 일반의 도덕 규범의식으로서 喜怒哀樂의 情이 發하지 않은 ‘未發의 中’인 마음 상태를 나타낸다. 中和論은 유가의 存在論的 질서에서, 만물의 도덕표준인 ‘中’을 ‘性’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道’로 볼 것인가 하는 논쟁에서 출발한다. 이것은 규범의 位階에 대한 내용으로서, ‘中’을 절대ㆍ보편ㆍ규범성을 지닌 ‘性’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일반ㆍ보편규범성을 지닌 ‘道’로 볼 것인가에 대한 논의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性과 道에 대하여, 性을 절대ㆍ보편ㆍ규범성의 ‘중’으로 나타내고, 道를 일반ㆍ보편ㆍ규범성의 ‘中’으로 나타냄으로써, 性과 道는 모두 ‘규범성’으로서 ‘중’이지만 그 위계는 절대적 보편성과 일반적 보편성으로 서로 다른 것으로 파악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 기초해 주자의 ‘中’에 대한 탐구에서 道를 객관의 일반적 보편규범으로, 도심을 주관의 일반적 보편 규범의식인 ‘미발의 中’으로 파악하고, 中和新論에서 주관의 일반적 보편 규범의식인 도심에 기반한 공부법에 집중하여 성공한 것으로 이해함으로써 결론적으로 유가의 학문적 목표인 인간의 도덕적 완성의 근거를 인간 本性의 작용처인 내면의 良心에 귀결시키고자 한다. 유가의 정통으로서 ‘道統’은 ‘중’의 계승을 통한 학문적 정통성의 유지이고 존재론적 질서에 대한 도덕적 生命性 보존에 대한 것이다. 따라서 유가 道統論에서 老佛과 陽明에 대한 비판의 본질은, 그들의 주장은 주관의 ‘규범의식’이 객관의 ‘규범’을 대체하는 형국이 됨으로써 객관의 규범에 대한 실체적 근거가 박약하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유가적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것에 있다. 결국 유가 道統論의 본질은 ‘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 계승을 통한 세계와 인간에 대한 도덕적 완성과 대중이 군자가 되는 유가적 가치구현에 대한 것이다. 修道는 유가적 목표 실현을 위한 인간의 당위적 과제이고, 그 요체는 행위준칙인 ‘中’에 대한 올바른 확립을 바탕으로 한 誠과 敬의 실천이며, 그 목표는 達道이다. 달도는 격물과 涵養을 바탕으로 이룬 中和로서 내면의 도덕의식이 객관의 규범과 합일되는 상태이다. 이것은 선량한 사람의 양심이 구체적 사태에 응하여 구체적 타당성에 적중하는 時中이다. 유가의 학문적 목표는 ‘中’에 적중함으로써 品節을 이루는 生生不已의 生命性에 대한 脈의 이음이고, 인간질서의 소통에 대한 도덕적 완성으로서 ‘中和’이다. 따라서 유가의 정통성에 대한 논의는 형이상의 도덕적 가치의 當爲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 현실에서 인간의 양심회복을 위한 필수 선결 요건이 되고, 이러한 도덕적 정통성에 대한 인식능력과 실천 가능성은 ‘未發의 中’으로서 보편의 良心에 귀결한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primitive instincts of all beings based on legitimacy, and analyzes the essence of Sollen and Sein of the legitimacy of Confucianism from the perspective of “Zhong (中).” In terms of the views on rule and order from the East and the West, the basis for universal validity on norms are from the internal acceptance or conscience such as reason or justice for both the East and the West. Since Zhu Xi, discussions on the fundamentals of ontologistic norms in Confucianism have focused more on the internal norm consciousness than the objective norm itself. This made the “Zhong (中) of Weifa (未發),” an innate sense of moral, an important part of the Confucian Daotong (道統). “Zhong,” as an academic legitimacy of Confucianism, can be classified into “Zhong” as an objective norm and “Zhong” as subjective norm consciousness. First, as mentioned in “Zhongyong (中庸),” “Zhong” as an objective norm can again be divided into the “absolute objective norm” of Xinjili (性卽理, Human nature is Li) that is innate in features of all Heaven’s will (天命), and the “general objective norm” of the ways of following of personality (率性). In addition, in terms of “Zhong of Weifa” which is the subjective norm consciousness, the absolute subjective norm consciousness can be portrayed with the wills of Heaven (天心) as an innate instinct of Xinjili, and the general subjective norm consciousness can be portrayed with Daoxin (道心). In that sense, Daoxin is portrayed as the general ethical norm consciousness in the state of “Zhong of Weifa” where the feeling of affection from joy, anger, sorrow, and pleasure has not yet risen. The Theory of Zhonghe (中和論) starts from the argument on whether “Zhong,” which is the ethical standard for all, should be considered Xin (性) or Dao (道) in the ontologistic order of Confucianism. This is related to the hierarchy of the norms, and is in line with the discussion on whether to consider “Zhong” as the Xin based on absolute norm, or Dao based on the general conventional norms. This study analyzed Xin and Dao, and identified Xin as the “Zhong” of absolute norm, and Dao as the “Zhong” of general conventional norm. That is, Xin and Dao are both “Zhong” in the sense of norm, but their hierarchical status is different in terms of absoluteness or generality. Against this backdrop, in terms of “Zhong” of Confucianism, Zhu Xi identified Dao as the objective general conventional norm, and Daoxin as the “Zhong of Weifa,” subjective general conventional norm. He succeeded by focusing on practice based on the subjective general conventional norm for the Zhonghexin Theory (中和新論). Therefore, the evidence for the complete ethics of humanity, the academic goals of Confucianism, comes down to the internal conscious of human nature. Discussions on Daotong as the legitimacy of Confucianism is mostly on maintaining the academic legitimacy with the succession of “Zhong” and conserving the ethical life of ontologistic order. Therefore, the essence of criticism on Tao-Buddhism and Yangming (陽明) from Confucian theory of Daotong is that their claims make the subjective norm consciousness replace the objective norms, which weaken the actual evidence on the objective norms, and ultimately fail to realize the Confucian goal. In this perspective, the essence of the Confucian theory of Daotong is at the ethical completeness of the world and man based on the accurate understanding of “Zhong” and its succession, and the realization of the Confucian value where the public becomes wise men of virtue. Discipline is a normative task of humans to realize the Confucian goals, and its key is implementing Xing (誠) and Jing (敬) based on the correct understanding of “Zhong” as the rule of action. Achieving Dao (達道), the ultimate goal for all scholars, is an act of neutralization (中和) where the internal moral conscious becomes in line with the objective norm based on the study of things and nature and fostering one’s knowledge. This is shi zhong (時中) where the conscience of a pure man meets with a specific case and fits into the specific validity. The academic goals of Confucianism are at continuing the lifeline of the vividness that constitute quality and control by focusing on “Zhong,” and neutralization as the ethical peak of communication in human order. Therefore, discussions on the legitimacy of Confucianism should not remain at the metaphysical moral and value appropriateness, but are rather critical prerequisites for recovering the consciousness of humans in a particular sense of reality. The cognitive abilities and skills related to the ethical legitimacy all come down to the universal consciousness as the “Zhong of Weifa.”

      • 대통령의 평판요인에 관한 연구 : 이해관계자의 일체감과 충성도를 중심으로

        심인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2 국내박사

        RANK : 249647

        In 2009, the reliability and leadership of the supreme leaders among USA, Germany, Great Britain, France, Russia, China, UN, and Iran were measured in 20 nations. According to the study result, about 61% responded President Obama was the most trustworthy of all the leaders from the previously mentioned countries. As first African-American President, President Obama, whose dedication for the values of mutual cooperation and respect is renown, has come up to the surface as the center of world leadership. This demonstrates 'soft power' thatdraws people's voluntary adaption and approval is more effective than 'hard power' which has to do withmilitary and/or economic strength. This is the reason that many of the leading countries are jumping into the soft power growth competition, and the abstract values such as global reliability and reputation of the leaders are becoming more crucial. To this day, reputation study has been conducted mainly towards corporate organizations, or individuals which mostly included CEO’s and celebrities. Reputation studies towards presidents that represent a whole nation are seldom conducted, and studies that do regard presidents are usually about their leadership. As the importance of the concept of reputation is constantly increasing, wedecided to apply this general idea of reputation to the presidents. First, composition factors to measure the president’s reputation were drawn, and through this, reputations for the past presidents were measured among various groups of stakeholders (i.e. common citizens, academia, civic group, the press, economic community). Furthermore, relationship between presidential composition factors, sense of unity, and loyalty was analyzed among each stakeholder. Presidents that were analyzedare former presidents Park Chung-Hee, Chun Doo-Hwan, Kim Young-Sam, Kim Dae-Jung and Roh Moo-Hyun. The research questions were established as follows. 【RQ1】 What are the composition factors of a president’s reputation? 【RQ2】How are the perception levels towards the president’s reputation different among each stakeholder (common citizens, the press, academia, and the civic group)? 【RQ3】How does the president’s reputation affect each stakeholder’s (common citizens, the press, academia, and the civic group) sense of unity? 【RQ4】How do the president’s reputation and sense of unity affect each stakeholder’s (common citizens, the press, academia, and the civic group) loyalty? 【RQ5】How does relationship among the president’s reputation (President Park Chung-Hee, Chun Doo-Hwan, Kim Young-Sam, Kim Dae-Jung, and Roh Moo-Hyun), sense of unity, and loyalty appear? To examine the result of 【Research Question 1】, 5 factors -<morality> factor, <economic management> factor, <communication ability> factor, <government administration management> factor, and <global competence> factor- were drawn as the composition factors for the president’s reputation. The result of【Research Question 2】 shows that difference in each stakeholder’s perception levels in the president’s reputation is partially appearing except in President Park Chung-Hee. In particular, there partially appear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each stakeholder such as citizens, academia, civic group, the press, and the economic community. Third, when we examined among five groups of stakeholders the causal relation between past presidents’ reputation and the sense of unity for 【Research Question 3】, the result showed it has statistical significance. However, the composition factors for the president’s reputation that affectall five groups of stakeholders’ sense of unity in common did not appear. Fourth,【Research Question 4】was to examine the causal relation of each president’s reputation, sense of unity, and loyalty among the stakeholder groups. To do thi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hich inputsindependent variables in order, was carried out. Result of <Model 1> confirmed that composition factors of the president’s reputations do have influence on loyalty. Although the result of <Model 2> drew differentiated results for each president and stakeholder, it shows the president’s reputation and sense of unity do affect loyalty. Finally, the result of 【Research Question 5】confirms that the president’s reputation, sense of unity, and loyalty do have partial causality. Albeit the difference in result of each president, it can be said that, to some extent, there exists causal relation among them. Morality, global competence, and capability to communicate and operate government administrationand economy, are the most obvious and necessary aspects needed in building the president's reputation. When one that holds all these aspects becomes the chief leader of a nation, he/she will be able to effectively cope during crisis, and also uplift the national strength and stature of Korea. One may question if there ever is a prepared leader from the beginning. However, someone who plans to run for the president and dreams of leading a nation, the largest organization, should face the fact that, in assessing the president’s reputation, there are more factors to consider that are different from those of a general corporation. This study is expected to provide references in which areas to manage, train and complement for those who wish to become president. 2009년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유엔, 이란의 최고지도자를 대상으로 20개국에서 이들에 대한 신뢰도와 리더십을 측정했다. 조사결과, 61%가 세계지도자로서 오바마 대통령을 신뢰한다고 답했다. 최초의 흑인 대통령, 다자협력과 존중의 가치로 상징되는 오바마 대통령이 일약 세계 리더십의 중심으로 떠오른 것이다. 이는 과거의 군사력, 경제력과 같은 하드파워 대신 국민들의 자발적인 순응과 동의를 이끌어내는 소프트파워가 작용했다는 추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리고 세계 주요강국이 소프트파워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이유이며, 각 국 지도자의 국제적 신뢰와 평판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가치가 점점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지금까지 평판 연구는 주로 기업을 대상으로 이루어져왔으며, 개인에 대한 평판 연구는 CEO와 연예인에 대한 연구가 대부분이다.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평판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주로 대통령의 리더십에 관한 연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평판 개념을 대통령에게 적용해 살펴보고자 했다. 먼저 대통령 평판을 측정하기 위한 구성요인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그룹(일반시민, 학계, 시민단체, 언론계, 경제계)을 대상으로 실제 전직 대통령을 대상으로 평판을 측정하고자 했다. 또한 대통령 구성요인과 일체감 그리고 충성도와의 관계를 각 이해관계자별로 분석해 보았다. 분석대상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중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다. 이를 위해 연구문제를 설정했으며,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대통령 평판 구성요인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연구문제 2】이해관계자별(일반시민, 언론인, 학계, 시민단체)로 대통령 평판을 인식하는 정도에는 어떠한 차이가 나타나는가? 【연구문제 3】이해관계자별(일반시민, 언론인, 학계, 시민단체)로 대통령 평판은 일체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연구문제 4】이해관계자별(일반시민, 언론인, 학계, 시민단체)로 대통령 평판과 일체감이 충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연구문제 5】 대통령(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평판과 일체감 그리고 충성도와의 관계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연구결과에 대해 살펴보면, 우선 【연구문제 1】의 결과는 대통령 평판을 구성하는 요인으로 <도덕성>요인, <경제운영>요인, <소통력>요인, <국정능력>요인, <글로벌 역량>요인 총 5가지가 도출되었다. 둘째, 【연구문제 2】의 결과는 5명의 대통령의 대통령 평판 구성요인에 대한 5개 이해관계자 집단의 인식 차이는 박정희 대통령을 제외하고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일반시민과 학계, 시민단체, 언론계, 경제계 등 각 이해관계자별로 부분적으로나마 통계적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연구문제 3】의 결과는 5개 이해관계자 집단별로 5명의 역대 대통령의 대통령 평판과 일체감과의 인과관계를 확인한 결과,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5개 이해관계자 그룹이 공통으로 일체감에 영향을 미치는 대통령 평판 구성요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넷째, 【연구문제 4】는 이해관계자 집단별로 각 대통령의 평판, 일체감과 충성도와의 인과관계를 알아보는데 있었다. 이를 위해 독립변인을 순차적으로 투입하는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했다. <모델 1>의 결과는 대통령 평판 구성요인이 충성도에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모델 2>의 결과는 대통령별, 이해관계자별 차별화된 결과가 도출되었으나, 대통령 평판과 일체감이 충성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마지막으로 【연구문제 5】의 결과는 대통령 평판과 일체감 그리고 충성도와의 관계가 부분적으로 서로 인과관계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비록 대통령별로 그 결과에 차이가 나타나지만, 이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영향관계는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다. 대통령의 평판을 구축하기 위한 덕목으로 도덕성, 경제운영능력, 소통력, 국정운영능력, 글로벌 역량 등은 누가 보아도 바람직한 사항이며, 이러한 요인을 모두 갖춘 인물이 지도자가 되어 국가의 책임자가 된다면 위기 상황에 대한 효율적 대처와 우리나라의 국력과 위상을 한층 고양시키는 것에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준비된 대통령이 과연 있겠는가라는 의문 속에서도 자신이 나라를 책임지고 이끌 지도자로서의 꿈을 꾸는 사람이라면 국가라는 가장 큰 조직을 운영하는데 있어 일반 기업과는 다른 평판 요인이 있음을 직시하고 이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성찰이 필요할 것이다. 향후 자신이 대통령으로 나서고자 한다면 그리고 대통령의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수련, 보완해야 하는지 본 연구가 참고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法律行爲의 要件體系에 關한 硏究

        최경환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2010 국내박사

        RANK : 249647

        In korean civil law, two viewpoints on the structure of requirements for juristic act has been. The one is what has followed the theory on the structure of requirements for juristic act, which is unique in japanese civil law. According to this theory, there is tow kinds of requirements for juristic act. The first is requirements for existence as an juristic act, and the second is requirements for taking its effect of juristic act. And then each class is also divided into two types; common for all juristic act and particular juristic act. But scholars who have other viewpoints think that distinguishing requirements for existence as an juristic act from taking its effect is distinction without difference. So these scholars focuses on the latter classification; common for all juristic act and particular juristic act. Consequently speaking, according to this viewpoint, If requirements common for all juristic act is fulfilled, any juristic act exists effectively. In this context the differences of consequences of the above two theories are obvious. The principle of private autonomy provides that an individual cam freely form a legal relation with other person according to his intention. This principle is also called as the principle of autonomy of legal action. The legal method to realize this principle is legal actions. However, all the legal actions could not generate effects as the person concerned wishes. If considering the ideal of the entire order of law, there is any objective reason for which the effects of a legal action cannot be properly recognized without asking intentions of the individuals, the legal action may be invalidated. However, the Civil Act does not provide any stipulation to explain what the invalidation of a legal action means. The invalidation of a legal action is regarded to exist only as a phenomenon. That is, such phenomenon does not actually exist in legal situations. To clarify the concept of the invalidation of legal action, its relation with nonexistence should first be considered. In this connection, we need to analyze the arguments in France, Germany and G메무 that have affected th Korean Civil Act. There is an opinion that sice the essence of the invalidated action is that it has no effect and its existence need not be accepted, the assertion that the tow concepts should be discrimenated is an unfounded concept, and the discrimination of the two concepts should be denied of it should not be necessarily discriminated. However, the prevailing view in Korea is that the invalidation and the non-existenc of a legal action should be discriminated. By analyzing other countries' arguments as to this point, we could look into their infulences on the Korean Civil Law. The invalidation of legal action means the limit to private autonomy as well as the limit to the dominant principle of the free legal action. The principle of private autonomy means the freedom of actions, not the freedom of the legal effects. It is not opposed to the principle of law regarding security of the tracsation or actions, the principle of law such as the rule of indication in legal actions or declaration of intention and the principle of freedom of legal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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