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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막 편평상피유두종의 임상양상과 수술적 치료의 결과

        안찬주(Chan Joo Ahn), 김남주(Nam Ju Kim), 정호경(Ho Kyung Choung), 현준영(Joon Young Hyon), 곽상인(Sang In Khwarg) 대한안과학회 2016 대한안과학회지 Vol.5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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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결막 편평상피유두종 환자들의 임상양상과 수술적 치료 방법 및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2000년 10월부터 2015년 2월까지 서울대학교병원 안과 및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에서 결막 편평상피유두종으로 진단받고 치료를 시행 받은 31명 32안의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총 31명 중 9명은 본원 내원 전 같은 종류의 병변에 대한 절제술을 받았으나 재발한 경우였다. 25안에서 한 눈에 1개, 2안에서 2개, 5안에서 3개 이상의 종양이 관찰되었다. 종양은 눈꺼풀판결막에 가장 많았다. 재발한 환자에서 이전 치료경력이 없는 환자에 비해 종양의 수가 많은 경향을 보였다. 수술적 치료로 총 32안 중 13안에서 종양절제술만, 15안에서 종양절제 및 냉동치료, 3안에서 종양절제, 냉동치료 및 인터페론 점안요법, 1안에서 종양절제 및 양막이식술을 시행하였다. 수술 후 평균 추적관찰 기간은 11.1개월이었다. 수술 후 5안에서 재발하였으며, 재발까지의 기간은 평균 4.22개월(3일-9개월)이었다. 종양절제술만 시행하고 재발한 경우가 3안, 종양절제술과 냉동치료 후 재발한 경우가 1안, 종양절제, 냉동치료 및 인터페론 점안요법 후 재발한 경우가 1안이었다. 재발한 5안에 대하여 추가로 종양절제와 냉동치료 또는 종양절제와 인터페론 점안요법, 또는 종양절제, 냉동치료 및 인터페론 점안요법을 추가로 시행하였다. 결론: 결막 편평상피유두종은 수술적 절제 치료를 해도 재발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술 후 장기간 지속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urpose: To investigate the clinical features, surgical treatments, and their outcomes in conjunctival squamous papilloma. Methods: A retrospective chart review was conducted on 31 patients with 32 eyes that were treated for conjunctival papilloma from October 2000 to February 2015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Bundang Hospital. Results: Among the 31 patients, 9 patients had papilloma which recurred after previous surgical excision at another hospital. Twenty-five eyes had one papilloma lesion, 2 eyes had 2 lesions, and 5 eyes had more than 3 lesions. The most affected location of papilloma was the tarsal conjunctiva. The recurrent group displayed a tendency to have multiple lesions. Surgical excision without any adjuvant therapy was performed in 13 eyes; surgical excision and cryotherapy in 15 eyes; surgical excision, cryotherapy, and topical interferon alfa-2b in 3 eyes; and surgical excision and amniotic membrane transplantation in 1 eye. The mean postoperative follow up period was 11.1 months. There were 5 cases of recurrence and the mean time of recurrence after surgical excision was 4.22 months (range, 3 days to 9 months). Among 5 cases of recurrence, 3 cases were after surgical excision only, 1 case was after surgical excision and cryotherapy, and 1 case was after surgical excision, cryotherapy, and topical interferon alfa-2b. These 5 recurred cases were retreated with surgical excision and cryotherapy, surgical excision and topical interferon alfa-2b, or surgical excision, cryotherapy, and topical interferon alfa-2b. Conclusions: Conjunctival squamous papilloma is likely to recur even though the tumor is completely removed. Therefore, long-term postoperative follow up may be necessary for recur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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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안에서 옷의 상징적 의미

        안봉환(An, Pong Hwan)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 2014 神學展望 Vol.- No.185

        본고는 성경 안에 드러나는 옷의 상징적인 의미를 살펴보는 연구이다. 창세기의 가죽옷부터 묵시록의 흰옷에 이르기까지 옷은 인류의 영적인 신분을 드러내는 상징이다. 창세기 2-3장에서는 옷의 일반적인 기능 이외에도 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를 원조의 수치심(창세 3,7 참조)에서 찾는다. 창조주 하느님에 의해 질서 지어진 낙원에서는 어떠한 옷도 인간에게 필요하지 않았다. 하느님의 영광으로 덮여있는 인간은 완전함과 무죄함, 깨끗함과 거룩함의 상태에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범한 죄는 새로운 상황을 초래하였다. 그들의 온몸은 하느님의 현존 앞에서 결핍된 상태가 되었다. 이런 결핍 상태를 감추기 위해 그들에게 무화과나무 잎은 충분하지 못하였다. 하느님께서는 친히 타락한 인간의 나약함과 한계 안에서도 일정한 품위의 영속을 식별할 수 있는 가죽옷을 입혀 주신다. 그들이 입은 가죽옷은 이중의 새로운 의미 곧 하나는 타락한 인간의 품위를, 다른 하나는 시초에 잃어버린 하느님의 영광을 다시 입게 될 가능성을 나타낸다. 하느님께서 계획하시는 구원의 역사는 옷의 상징을 통해 낙원에서 잃어버린 영광을 회복시켜 주시겠다는 약속에 대한 상징을 나타내고 있다. 이제 아담의 가죽옷을 통해 드러난 이중적인 의미는 거룩한 변모 안에서 영광을 입으신 예수님의 상징적인 옷을 통해 극복된다. 그분의 옷은 부활을 통해 썩어 없어지지 않을 옷을 입는 당신 육체의 영광을 상징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믿고 세례를 받은 이들도 죄의 더러운 옷을 벗고 깨끗한 옷을 입어야 함을 미리 보여준다. 부활하신 후에 주님께서는 영광의 상징인 찬란한 광채를 띤 그분 본래의 의복을 입으셨다. 영광을 입으신 그리스도께서는 아담이 잃어버린 완전함을 회복해 주셨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사제복, 세례복과 혼인 예복의 기원과 상징적, 신학적, 영적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선택받은 이들은 사제이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가 되어야 하고, 그리스도를 입고 옛 인간을 벗어 버리고 새 인간이 되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죄와 잘못으로 물들었더라도 하느님의 최후 심판을 통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혼인 예복을 갖추고 잔칫방에 들어가야 한다. This study looks at the symbolic sense of clothing that is revealed in the Bible. From the leather garments of Genesis to the linen clothing of the Apocalypse, clothes are symbols that indicate a spiritual identity. In the second and third chapters of Genesis we find that the reasons we must dress are two; the first reason is to put something on to cover ourselves, and this is in general the role of clothing, the second reason comes from the shame of our ancestors. Our ancestors did not need any clothes in Paradise and this was ordained by God the Creator, because the human being was covered by the glory of God and he was in a state of integrity, innocence, purity and holiness. But the sin of our ancestors caused a new reality. Suddenly they felt their personal nakedness in the presence of God. To hide their nakedness they felt that the only fig leaves were not sufficient to cover themselves. God the Creator Himself offered them the leather garments in which we can perceive a certain dignity within their human limitations and weaknesses. Their leather garments indicate two meanings; human dignity restored and the new possibility to cover themselves with the glory of God. The History of Salvation planned by God reveals, through the symbol of clothing, the promise to allow us to recover the lost glory of God in Paradise. Now the double sense revealed by Adam's leather garments is surpassed by Christ's symbolic clothing covered in glory during the Transfiguration. His clothing symbolize the glory of his body covered by incorruptibility through the Resurrection and prefigure also for those baptized the covering of themselves by pure clothes, divesting themselves of the dirty clothes of sin. After the Resurrection our Lord covers himself by his own clothing that shines with bright brilliance which is symbol of glory, because Christ, clothed by glory, recovered the integrity lost by Adam. For this reason we can find the origin and the symbolic and spiritual sense of the sacerdotal, baptismal and nuptial clothing. The priest is among the Elect that officiates before God - joined to Christ through his Priesthood - covering himself with Christ and becoming a new man, replacing the old one. The people that desire to enter into the Kingdom of Heaven at God's Last Judgement, even though they are sinners, they must put on new clothes to enter into the nuptial ban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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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근대 어법과 번안ㆍ번역 소설

        안지영(An, Ji-Young) 일본어문학회 2018 일본어문학 Vol.8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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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研究 では、 日本 で 成立 もしくは 翻訳 された 小説 が 韓国 で 翻案․翻訳 さ れる 際 に、 韓日近代語法 が 形象化 される 過程 を 究明 しようとするものであ る。その 基礎研究 として、 本論文 では 末廣鐵腸 による1886 年 の 小説 雪中 梅 を 中心 に、 近代語法 の 特徴 の 一 つである 複合辞 の 全体像 を 眺 め、 複合辞 の 近代的 な 意味 を 再確認 しようとした。さらに1908 年 に 具然學 によって 出 版 された 翻案小説 雪中梅 との 比較 ・ 考察 を 通 じ、 日韓近代語法 の 形象化 の 過程 を 解明 した。 分析 の 結果 、 日本 の 小説 雪中梅 では、 日本語 の 複合辞 が 280 例 が 抽出 された。 内訳 を 見 ると 助詞性複合辞 は32 用例 、 助動詞性複合辞 248 用例 である。 助動詞性複合辞 では、 「 -ている 類」「 ておる 類」「 -てくれる 類」 が、 助詞性複合辞 では 「 -ものか 」「 -に 於 いて 」「 -ものだから 」 が 高頻度 に あらわれている。 日本 の 雪中梅 の 複合辞 が 翻案小説 雪中梅 において 逐語 表現 ( 直訳 )で 出現 する 場合 、 言 い 換 えられて 出現 する 場合 、 省略 されている 場合 の3つのパターンで 表示 されていた。 逐語表現 において 特記 すべきこと は、 日本 の 雪中梅 の 中 の 女性 たちの 会話 の 多 くが 翻案小説「雪中梅」 におい て 直訳 されていることで、これは 翻案 に 際 して、 語 りの 中心 が 女性 になり、 それに 基 づいた 描写 がなされるようになった 点 に 起因 すると 思 われる。ま た、 言 い 換 えられて 出現 した 場合 は、その 描写 の 量 が 大幅 に 増加 するという 特徴 を 示 す。 日本 の 雪中梅 の 会話場面 での 描写 や 漢文 の 表現 は、 翻案小説 「雪中梅」 ではほとんど 省略 されている。これは 庶民層 を 対象 とするため、 日 常的 な 口語 で 構成 されていったことに 起因 する。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xamine the changes in Korean and Japanese modern languages by studying how a novel was translated from the Japanese language to the Korean language. The novel “Settubai”, written in 1886 by Suehiro Tettyo, considers the whole picture of a compound phrase and reconfirms the modern meaning of compound words. In addition, through the comparative analysis with the novel “Seoljunmae”, published in 1908 by Yonhak-Gu, figurative speech was of integrated into Japanese-Korean modernism. As a result of the analysis, 280 complex words of the Japanese language were extracted from “Settubai”. Specifically, there were 32 cases for the postpositional compound and 248 cases for the auxiliary verb nature compound. In the auxiliary verb nature compound, “-teiru of kind”, “-teoru of kind” and “-tekureru of kind” are used, while in the postpositional compound, “-monoka”, “-nioite”, “-monodakara” is more common. In “Settubai”, the compound word is used literally, figuratively or omitted and replaced with paraphrases. In “Seoljunmae”, the compound word is also omitted however, many of the conversations among women in Japan were literal expressions, which appears to be due to the fact that the depiction is mainly about the women. In the case of emergence in a paraphrase, the amount of depiction is greatly increased. In addition, the depiction of Japanese “Settubai” in the conversation scene and the expression of Chinese sentences are almost completely omitted in “Seoljunmae”. This was in order to adapt “Seoljunmae” to the common people, for the establishment of daily colloqui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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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용기구의 국가공인제도화를 위한 연구

        안병화,신동환,최규정,황종학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00 체육과학연구 Vol.11 No.2

        최근 세계 무역 자유화 경향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선진국들은 표준·기술·무역의 연계를 강화하여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와 주요 국가들의 표준·인증제도를 실태조사하여 그러한 실태를 바탕으로 우리 나라의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증제도 도입에 필요한 기본 방안을 수립하는 것이었다. 연구 방법으로는 외국 표준·인증제도는 관련 정보와 자료를 수집·분석하는 방법으로 실태를 조사했으며, 국내 표준·인증제도는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및 방문 면담하는 방법으로 실태를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질적 분석을 통하여 인증제도에 대한 기본 안이 수립되었다. 체육용기구 분야 인증제도의 도입을 위한 안(案)으로 체육용기구 전문인증제도화, 제품시험 인증제도화, ISO 인증기관화, 공인 시험·검사기관화, 표준·인증 관련 정보·자료 센터화 그리고 표준개발 연구의 수행 등 여섯가지 안이 제시되었다. 공인 시험·검사기관화는 전문인력 확보와 많은 예산이 소요되므로 현실성이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ISO 인증기관화는 체육산업 발전을 위해서 가장 바람직하나 전문인력 및 예산 확보가 요구된다. 이외의 안(案)들은 전문인력 확보없이 예산 책정만으로도 수행될 수 있으므로 시행이 용이하며 산·연 협력체제 구축에 따른 체육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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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신 마취 중 안구 보호를 위한 서로 다른 안 연고의 효과 비교

        유승훈,김현아,안상일,김순임,정진권 대한안과학회 2015 대한안과학회지 Vol.56 No.7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전신마취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안과적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테이프를 붙여 눈을 감기는 방법과 서로 다른 성분의 연고를 점안한 후 테이프를 붙이는 방법의 효과를 비교하였다. 대상과 방법: 60분 이상의 전신마취 수술을 받은 148명 296안을 테이프만 붙여 눈을 감긴 군(A군)과 솔코세릴(B군), 카보머(C군), 또는라놀린(D군) 성분의 연고를 점안한 후 테이프로 눈을 감긴 군 총 4군으로 무작위 배정 후 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쉬르머검사,눈물막 파괴시간, 결막충혈지수, 각막표면형광염색, 안구표면질환지수를 수술 전후 측정하여 같은 군 내에서의 변화와 서로 다른 군사이에서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결과: 수술 후 눈물막 파괴시간은 카보머 성분의 연고를 사용한 군에서 유의하게 증가하였고(p=0.035), 결막충혈지수는 연고를 사용한 3군 모두 유의한 감소를 보였는데(p<0.05) 이 중 솔코세릴과 카보머 성분의 연고를 사용한 군의 감소폭이 다른 군에 비해 컸다(p<0.001).수술 후 새롭게 발생한 각막 찰과상은 없었으나 수술 전 없던 각막미란이 새로 발생한 경우는 A군 8안(12.5%), B군 0안(0%), C군 2안(2.5%), D군 10안(13.9%)으로 B, C군에서 유의하게 적었다(p=0.035). 결론: 테이핑만 하는 방법이나 연고를 점안 후 테이핑을 하는 방법 모두 효과적으로 전신마취 중 발생할 수 있는 각막 찰과상을 예방할 수 있으며 연고의 점안은 주관적인 증상의 개선뿐만 아니라 객관적인 안구표면지표의 호전을 보이는 추가적인 효과가 있어 전신마취 중 안구 보호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생각된다. Purpose: To compare the efficacy of 3 different eye ointment instillations with eyelid taping and eyelid taping alone to prevent eye complications during surgery under general anesthesia. Methods: A total of 296 eyes of 148 patients who underwent general anesthesia for at least 60 minutes were randomly assigned to 1 of the following 4 groups: group A, eyelid taping alone; group B, eyelid taping with solcoseryl ointment; group C, eyelid taping with carbomer ointment; group D, eyelid taping with lanolin ointment. Schirmer test, tear film break-up time (TF-BUT), conjunctival hyperemia scale (CHS), National Eye Institute corneal staining scale (NSS), and ocular surface disease index (OSDI) were prospectively evaluated before and after general anesthesia. Results: TF-BUT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he group B compared with the preoperative value (p = 0.035). CHS was significantly decreased in all 3 ointment groups (p < 0.05) after general anesthesia and the degree was significantly higher in groups B and C (p < 0.001). No corneal abrasion developed after general anesthesia. However, corneal erosion developed in 20 eyes of previously healthy subjects; 8 eyes (12.5%) in group A, 0 eye (0%) in group B, 2 eyes (2.5%) in group C, and 10 eyes (13.9%) in group D. The occurrence rates of new lesions were significantly lower in groups B and C (p = 0.035). Conclusions: Both eyelid taping alone and eyelid taping with eye ointment are effective protection methods against corneal abrasion during operation under general anesthesia. Eye ointment instillation together with eyelid taping shows not only improvement of subjective symptoms but also improvement of objective ocular surface parameters proving to be an effective ocular protection during general anesth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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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주머니조영술에서의 눈물길 폐쇄 위치에 따른 코경유눈물주머니코안연결술의 효과

        배경화(Kyoung Hwa Bae), 조남천(Nam Chun Cho), 안 민(Min Ahn) 대한안과학회 2018 대한안과학회지 Vol.5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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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The success of endonasal dacryocystorhinostomy was assessed according to the level of tear duct obstruction in dacryocystography. Methods: Patients visited our clinic with the chief complaint of epiphora between January 2009 and September 2016 who re-ceived dacryocystography and were diagnosed with a total nasolacrimal obstruction. Among these patients, 128 eyes from 115 patients who received endonasal dacryocystorhinostomy were selected and their medical records from > 6-month follow-ups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four groups according to the level of lacrimal passage obstruction in dacryocystography: common canaliculus obstruction as group 1, lacrimal sac obstruction as group 2, lacrimal sac-nasolacri-mal duct junction obstruction as group 3, and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 as group 4. Success and failure were determined ac-cording to symptom improvements after surgery. Results: Among the total of 128 eyes, 19 eyes were categorized as group 1 (22.6%), 28 eyes as group 2 (21.9%), 28 eyes as group 3 (21.9%), and 43 eyes as group 4 (33.6%).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 was the most common condition. The success of endonasal dacryocystorhinostomy was 55.2% in group 1, 71.4% in group 2, 85.7% in group 3, and 86.1% in group 4. The surgical success of the patient group with common canaliculus obstruction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surgical success of the lacrimal sac-nasola-crimal duct junction obstruction and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 groups (p = 0.03 and p = 0.01, respectively). Conclusions: Determination of the accurate position of obstruction using preoperative dacryocystography is recommended for patients with epiphora caused by tear duct obstruction because this predicted the effects of endonasal dacryocystorhinostomy. 목적: 눈물주머니조영술은 눈물길 폐쇄 위치와 정도를 한눈에 보기에 편한 검사법으로 이에 따른 눈물길 폐쇄 위치가 코경유눈물주머니코안연결술의 성공률과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2009년 1월부터 2016년 9월까지 눈물흘림을 주소로 본원 안과에 내원하여 눈물주머니조영술을 받고, 눈물길 완전폐쇄를 진단받은 환자 중 코경유눈물주머니코안연결술을 받은 115명 128안을 6개월 이상 추적 관찰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눈물주머니조영술에서 눈물길 폐쇄 위치에 따라 환자를 네 군으로 분류하였다. 공동눈물소관 폐쇄 1군, 눈물주머니 폐쇄 2군, 눈물주머니-코눈물관 연결부 폐쇄 3군, 코눈물관 폐쇄는 4군으로 하였으며 수술 후 증상 호전 여부에 따라 성공과 실패를 판단하였다. 결과: 전체 128안 중 1군 19안(22.6%), 2군 28안(21.9%), 3군 28안(21.9%), 4군 43안(33.6%)으로 코눈물관 폐쇄를 보인 환자의 비율이 가장 많았다. 폐쇄 부위별 코경유눈물주머니코안연결술 성공률은 1군 55.2%, 2군 71.4%, 3군 85.7%, 4군 86.1%였다. 이 중 공동눈물 소관 폐쇄 환자군의 수술 성공률은 눈물주머니-코눈물관 연결부위 폐쇄 환자군과 코눈물관 폐쇄 환자군의 수술 성공률에 비하여 통 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 p =0.03, p =0.01). 결론: 눈물길 폐쇄에 의한 눈물 흘림 환자에서 수술 전 눈물주머니조영술은 눈물길 폐쇄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코경유눈물주머니코안 연결술의 효과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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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소마취하 실리콘관삽입술 중 발생한 코 안 지혈거즈(cottonoid) 삼킴

        공정한,안예림,최연주 대한안과학회 2020 대한안과학회지 Vol.61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Purpose: To report a case of accidental swallowing of nasal packing gauze during silicone tube intubation under local anesthesia. Case summary: A 58-year-old male patient underwent silicone tube intubation for partial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 on the right side. In preparing for surgery, six cottonoids soaked were packed in righ nasal cavity, to facilitate anesthesia and prevent bleeding. Strings detectable by X-ray were attached at the cottonoids and cut 5 cm from the nostrils. After surgical hand scrubbing, the strings were not present. One cottonoid was found in the nasal cavity, but five cottonoids could not be detected by endonasal endoscopic exploration. The patient said he swallowed “something like sputum”. He did not notice any discomfort and the surgery was performed as scheduled. Abdominal X-ray performed immediately after surgery showed the presence of the five strings in the stomach. The strings were not seen on X-ray conducted 4 days later. The patient defecated normal stools three times and did not notice any discomfort over the course of 4 days. Conclusions: Surgeons need to be aware of the possibility of accidental swallowing of nasal packing gauze during nasolacrimal duct surgery. Use of gauze detectable by X-ray is helpful to determine its location. 목적: 눈물길수술 중 코 안에 채운 지혈거즈를 환자가 삼킨 증례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우안 눈물길 부분폐쇄가 있는 58세 남자 환자의 실리콘관삽입술 준비 과정에서, 코 안 마취와 지혈을 위해 지혈거즈(cottonoid®, 10 x 40 mm) 6개를 삽입하고 달려있는 X-선 탐지실들은 코 밖으로 노출된 부위가 약 5 cm 정도 되도록 남긴 후 잘랐다. 술자가 외과적 손소독을 하고 와서 돌아와보니 코 밖으로 남겨두었던 실이 모두 보이지 않았고, 삽입했던 6개의 cottonoid 중 1개는 코 안에 있었으나 나머지 5개는 코내시경으로도 발견되지 않았다. 환자가 코가래 같은 것이 느껴져서 그것을 삼켰다고 하였으나, 불편감을 호소하지 않아 계획된 수술을 진행 후 바로 시행한 복부 X-선 검사상 환자의 위에 5개의 X-선 탐지실이 발견되었다. 4일 후 시행한 복부 X-선 검사상 X-선 탐지실은 모두 보이지 않았고, 환자는 그 사이 3차례 정상 변을 봤으며, 특별한 불편감을 호소하지 않았다. 결론: 매우 드물지만 눈물길수술 시 코 안 지혈거즈를 환자가 삼킬 가능성이 있으며,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X-선 검사에서 추적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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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암과 우담의 율곡 인심도심설 비판과 퇴계 인심도심설의 재해석

        안유경(安琉鏡) 한국국학진흥원 2016 국학연구 Vol.0 No.29

        본 논문은 갈암(이현일)과 우담(정시한) 두 사람의 인심도심설의 특징을 대비적으로 고찰함으로써 같은 퇴계학파의 일원인 이들 학설상의 이론적 차이가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이러한 차이를 통해 퇴계 이후 퇴계학파 성리설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어 나갔는지 그 전개양상을 고찰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들은 모두 율곡을 비판하고 퇴계의 호발설을 인정하지만, 둘 사이에도 학설상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갈암은 퇴계 호발설의 타당성을 설명하기 위해 분별설의 논리를 더 강조하고, 분별설의 논리에서 인심과 도심을 근원으로까지 구분해보려고 한다. 때문에 인심과 도심은 원래 ‘일원一源이 아니다'고 하더라도 그 표현이 지나치지 않다고 말한다. 반면 우담은 천지의 조화가 하나이듯이 인심과 도심도 일원一源이라는 사실을 전제하고, 그 위에 나아가서 주리 주기의 논리에 따라 인심과 도심을 구분한다. 때문에 인심과 도심을 상대시켜 말하는 것을 가지고 인심과 도심의 ‘근원이 하나가 아니다'고 말해서는 안된다고 설명한다. 다시 말하면 갈암이 분별설의 논리로써 퇴계의 인심과 도심을 상대시켜 보는 구도를 강화시켜 나갔다면, 우담은 율곡의 일원적 관점 속에서 퇴계의 호발설을 재해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갈암과 우담의 인심도심설에 대한 이론적 특징은 17세기 퇴계학파 성리설의 다양한 발전양상의 한 측면으로 이해할 수 있다. This paper is preparation for review of Galam(Lee, hyunil) and Woodam(Jeong, sihwan) of the two men insimdosimsul characteristics, same Toigye school members these people to theories make sure there are theoretical differences, through these differences consider Toigye this after Toigye school sunglisul of systematic development aspect to a variety of. In conclusion, These are two parent criticize Yulgok and admit Toigye hobalsul, but even between them can check that there was a difference on academic. Galam to explain the feasibility of Toigye hobalsul, more emphasis on the bunbulsul logic, as bunbulsul logic sees division will be developed insim and dosim. because insim and dosim originally ‘not one source' the expression but not too much. on the other side, Woodam movie as one the harmony between heaven and earth, insim and dosim formerly the fact that the source of one, and they decided to go on it, as juli and juki of logic divide insim and dosim. because insim and dosim speak by relative ‘source is not one' you must never talk. In other words, Galam as bunbulsul logic Toigye enhance insim and dosim, Woodam could be seen as deadlock in the centralized point of view of Yulgok. Galam and Woodam insimdosimsul trait theory understand in a variety of one side of the developments of in the 17th century Toigye school sungli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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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 "조직신학"과 "교의학"의 학문적 관계성에 대한 연구 -바르트, 벌코프, 틸리케, 판넨베르크를 중심으로

        안계정 ( Kye Jung An ) 한국개혁신학회 2012 한국개혁신학 Vol.34 No.-

        한국의 신학교육에 있어서 ``교의학``이라는 용어는 매우 드물게 사용되고 있으며 대신 ``조직신학``이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그렇다면 조직신학과 교의학은 사실상 같은 개념인가? 현대 조직신학에 큰 영향을 끼친 바르트, 벌코프, 판넨베르크, 틸리케가 교의학과 조직신학을 어떻게 이해했는가를 연구함으로써 이 물음에 답하고자 한다. 바르트에게 교의학이 곧 조직신학이다. 교의학은 한 신학적 분과로서 "교회에 고유한 하나님에 대한 말함의 내용에 관한 기독교 교회의 학문적인 자기시험"이다. 바로 이 ``교회의 하나님에 대해 말함``이 ``도그마``인데, 바르트는 단수 ``교의``와 복수 ``교의들``을 구별한다. 교의는 교회적 선포와 성서 안에서 증언된 계시와의 일치이다. 또한 바르트는 윤리적인 문제를 교의학 안에서 통합적으로 취급한다. 벌코프는 조직신학과 교의학을 사실상 동의어로 취급한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과 ``교의``를 구분하는데, 교의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온 진리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진리가 엄밀한 의미에서의 교의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오직 교회가 이 교리적 가르침들을 공식화하고 공적으로 채택할 때만이 그것들은 교의가 된다. 교의학은 이 교의를 연구하고 해석한다. 판넨베르크는 교의학이 곧 조직신학이라고 주장한다. 판넨베르크는 "계시진리의 보편성"이 조직신학에서 가장 핵심적인 문제라고 천명한다. 조직신학은 근본적으로 기독교의 교리를 전체적으로 다루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의 보편성과 일반성의 요구를 거절하는 것은 아닌데, 판넨베르크는 이 문제를 종말론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조직신학이 다루는 기독교 교리의 진리문제는 근본적으로 종말과 그 예견에 달려있다. 틸리케에게 조직신학은 교의학과 윤리학의 통합적 개념이다. 기독교 신앙을 통해 교의학과 윤리학은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각각의 고유한 독자성이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 교의학과 윤리학은 각각 다루는 주제영역에서 구별된다. 교의학의 임무는 전통적인 기독교회의 교의를 해석하는 것이고, 윤리학은 그리스도인의 이 세계 안에서의 실존을 해석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신학교육에서 조직신학과 교의학은 학제적으로 구분되어야 한다. 조직신학은 성경신학, 역사신학, 실천신학과 함께 신학이라는 전체 학문을 구성한다. 둘째, 교의학의 임무는 교회의 교의를 역사적으로, 조직적으로 기술하고 해석하는 것이다. 셋째, 윤리학은 조직신학의 한 분과로 인정되어야 한다. 특히 윤리적 문제가 첨예화되는 지금의 시대에 개혁주의 윤리학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A Study on the scientific relation between Systematic Theology and Dogmatics Centered on Barth, Berkopf, Pannenberg and Thielicke Kye-Jung An (Baekseok University, Systematic Theology) In the theological education in Korea the term ``Dogmatics`` has been rarely used; instead the name ``Systematic Theology`` is in common. Are they actually same concept? This article will find a solution studying how some great theologians like Barth, Berkopf, Pannenberg and Thielicke understood Systematic Theology and Dogmatics. For Barth Dogmatics is Systematic Theology. Dogmatics as a theological discipline is the scientific self test of Christian church concerning its own saying about God. This saying of church is dogma, and Barth concerns strictly the singular ``Dogam`` from the plural ``Dogmata``. The Dogma is the coincidence between church preaching and revelation testified in the Scripture. And Barth deals with ethical problems within the Church Dogmatics. Berkopf actually understand Systematic Theology as Dogmatics. He distinguishes ``the Word of God`` and ``dogma``. Though the dogma is truth that comes from the Word, this truth does not become the dogma in strict meaning. They can be dogma only when the Church formalize officially these doctrinal teachings. Pannenberg insists that Dogmatics should be Systematic Theology. He makes it evident that the universality of revelation truth is the core problem of Systematic Theology. So it deals with Christian doctrines historically and systematically, but it does not refuse the demand on universality and generality of truth; Pannenberg tries to solve this theme from the point of eschatology. Therefore the truth problem of Christian doctrines which are the task of Systematic Theology is dependent fundamentally on the End and its anticipation. For Thielicke Systematic Theology is a integrated concept between Dogmatics and Ethics. They are connected each other through the faith, but their identity never goes in annulment. The Task of Dogmatics is to interpret the traditional dogma of Church; that of Ethics is also to expose the existence of Christian in the world. Finally this article suggest these themes: First, Systematic Theology and Dogmatics should be distinguished interdisciplinary; the former consists the ``Wissenschaft`` theology with Biblical Theology, Historic Theology and Practical Theology. Second, the task of Dogmatics is to describe as well as to interpret the dogma of Church historically and systematically. Third, Ethics should be acknowledged a discipline of Systematic Theology; especially because of this age in which ethical problems are sharpening the importance of a reformed Ethics becomes more and more gr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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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 淺茅野 舊日本陸軍 비행장 건설 강제징용 희생자 유해발굴

        안신원(Shin won Ahn),(安信元)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2013 비교일본학 Vol.28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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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지난 2006-2010년 사이에 일본 홋카이도 아사지노에서 진행된 조선인 강제징용자 유해발굴의 결과와 의미를 연구한 것이다. 조사된 내용을 종합하면 무덤과 화장구덩이를 포함하여 모두 39기의 유구에서 매장흔적이 확인되었으며, 이 중에서 완전유해 8구, 유해의 최소개체수(MNI) 24개체가 확인되었다. MNI는 24개체이나 개인이 개별적으로 소지했을 것으로 판단되는 곰방대나 버클의 존재, 그리고 화장이 되어있는 구덩이에서 수많은 뼈가 확인되는 것으로 보아 이곳에 매장된 유해의 수는 이보다 훨씬 많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아사지노에서 확인된 유해들은 유해가 온전한 상태가 아닌 비정상인 상황에서 매장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격심한 노동의 흔적을 보여준다. GP-11 출토 유해는 불과 약 70×40×50cm 크기에 불과한 구덩이에 3인의 성인남성을 매장했다. 또한 GP-24의 경우는 아사지노에서 확인된 유해 중 유일하게 길이 45~47cm의 작은 정사각형 나무상자에 들어있는데, 목뼈가 부러져 있고 곰방대가 옷감과 엉켜 있는 것으로 보아 옷을 입은 채 억지로 상자 안에 밀어 넣어 매우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발견된 유해들의 상태나 매장방식은 일본인들의 일반적인 장례의식이나 매장, 화장방식과는 현격하게 차이가 나고 매우 비정상적임을 알 수 있다. 일제말기에 강제징용된 조선인들이 사망시 어떤 방식으로 처리되었는지에 대한 자료와 증언을 종합해 본다면, 출토된 유해가 일본인이라고 볼 수는 없고 당시 희생당한 조선인 강제징용자들의 유해로 생각된다. This study is based on a research into the results and significance of exhumation of remains of Korean forced-laborers conducted in Asajino, Hokkaido of Japan from 2006 to 2010. According to the research, the traces of burial were found in a total of 39 sites including tombs and cremation pits, which included 8 complete remains and MNI (Minimum Number of Individuals) of 24 remains. However, since short smoking pipes and buckles that were probably owned by individuals and numerous bones in the cremated pits were found, the actual number of remains is deemed to be far more than 24. The remains found in Asajino indicate they were buried in an abnormal condition and show signs of severe labor. The remains of GP-11 indicate three male adults were buried in the small pit of approximately 70×40×50cm. GP-24 contained a small square wooden box of 45~47cm, unlike other remains of Asajino, where broken neck bones and short smoking pipes tangled with clothes were found, suggesting a very abnormal situation of victims being forced into the box with clothes on. The research revealed the condition and method of burial of remains were very abnormal and different from general method of funeral, burial and cremation of Japanese. Based on the data and testimony on how Koreans forcefully drafted in the late Japanese Colonial period were handled upon death, the remains found are most likely Koreans who were victims of forced labor draft, rather tha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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