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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시력 재활에 대한 인식 조사

        진기원(Ki Won Jin),이가영(Ka Young Yi) 대한안과학회 2016 대한안과학회지 Vol.5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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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비의료종사자와 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저시력에 대한 이해 정도와 저시력 재활에 대한 인식 정도를 평가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비의료종사자 137명(저시력 환자 25명, 비저시력 환자 38명, 정상대조군 74명), 의료종사자 167명(안과의사 51명, 비안과 의사 56명, 간호사 24명, 의료기사 36명), 총 30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하였다. 저시력의 정의(3문항), 저시력 환자의 보조(3문항), 저시력 환자의 불편 사항에 대한 인식(3문항), 보조기구에 대한 이해(1문항)에 대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안과의사를 제외한 의료종사자들의 저시력의 이해도와 저시력 재활에 대한 인식 정도는 대부분 비슷했으며, 전반적으로 저시력에 대해 낮은 인지 비율과 이해도를 보였다. 안과의사는 다른 의료종사자들에 비해 높은 저시력에 대한 이해도와 재활에 대한 인식정도를 보였지만, 저시력 보조기구의 이해도는 다른 의료종사자들과 차이가 없었다. 저시력 환자들은 주변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유의하게 낮았으며, 대중교통과 야외활동에서 가장 큰 불편을 느꼈다. 결론: 안과의사들은 높은 저시력에 대한 이해도와 재활에 대한 인식 정도를 보였지만 저시력 보조기구에 대한 이해도는 낮아, 이에 대한 안과의사의 노력이 필요하다. 저시력 재활에 대한 인식 고양을 위해 홍보와 교육 캠페인이 필요하며, 저시력 환자를 위한 주변환경의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적인 접근이 필요하겠다. Purpose: To evaluate the understanding of low vision and awareness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of non-health care providers and health care providers using a survey. Methods: The present survey included 304 individuals; 137 non-health care providers (25 low vision patients, 38 non-low vision patients, and 74 normal controls) and 167 health care providers (51 ophthalmologists, 56 non-ophthalmic physicians, 24 nurses, and 36 medical technicians). The questionnaire used in the survey consisted of 10 items pertaining to the definition of low vision (3 items), assistance of low vision patients (3 items), awareness of the difficulties of low vision patients in daily life (3 items), and the understanding of low vision aids (1 item). Results: The majority of participants, except ophthalmologists, were unaware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The perceptions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between non-health care providers and health care providers except ophthalmologists were not different. The ophthalmologists showed a better understanding of low vision and awareness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than other health care provider groups. However, no difference was found in the degree of understanding regarding low vision aids. Low vision patients showed the lowest rate of satisfaction with the environment around them and most experienced the greatest difficulties in public transportation and outside activities. Conclusions: Although ophthalmologists showed a better understanding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their understanding of low vision aids was poor. Thus, there should be an effort to improve the ophthalmologists’ understanding regarding low vision care. To enhance low vision rehabilitation awareness, promotion of low vision services and education campaigns is necessary and a strategy concerning social welfare to improve the environment for low vision patients should be implemented.

      • KCI등재

        대한민국의 안과 취약 지역 실태에 대한 연구

        이행진(Haeng-Jin Lee),김현아(Hyuna Kim),김응수(Ungsoo Samuel Kim) 대한안과학회 2022 대한안과학회지 Vol.63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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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대한민국 전체 의료 기관의 약 90%가 도시에 분포하여 도시와 농촌 간 의료 자원 분포가 심한 불균형을 보이고 있다. 형평성있는 보건의료제도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의료 기관 분포와 진료 현황을 파악하고 의료기관 접근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안과 보건 정책의 토대를 만들고자 안과 의료 기관의 실태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각 지역별 안과의원,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안과 공중보건의, 군의료시설에서 안과 전문의의 유무를 파악하였다. 취약지역에서 안과 진료가 가능한 지역으로의 이동 시간 및 취약 지역의 인구 현황에 대해 알아보았다. 결과: 우리나라 안과의원 수는 2021년 2/4분기 기준으로 1,658개였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순으로 분포하였다. 안과전문의는 3,610명이었고 서울, 경기, 부산, 대구 순으로 분포하였다. 전국 250개 시군구 중 안과의원이 없는 시군구는 20개, 안과전문의가 없는 시군구는 13개였다. 안검진을 위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평균 소요 시간은 자차로 48.0 ± 38.1분, 대중교통으로는 75.1 ± 40.0분이었다. 해당 안과 진료의 빈곤 지역 내에서 총 인구는 558,336명이었으며 취약한 10세 이하의 소아는28,358명이었다. 결론: 안과 진료에 대한 취약 지역 현황을 바탕으로 지리적 접근성, 형평성과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보건의료체계 확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영유아와 노인 안질환에 대한 검진의 중요성을 감안하고 이를 보완해 나갈 중장기적인 대책 수립과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하겠다. Purpose: Approximately 90% of the medical institutions in Korea are located in cities, so there is a disparity in medical resource distribution between urban and rural areas. In order to establish an equal healthcare system,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distribution and treatments offered by medical institutions and to investigate access to these facilities. In the present study, we investigated medical institutions offering ophthalmic examinations for children in Korea. Methods: The presence or absence of regional eye clinics and ophthalmologists in public health centers, public health offices, and military medical facilities were investigated in different cities and counties. In addition, the population status and ophthalmic facilities in vulnerable areas were investigated. Results: In the second quarter of 2021, there were 1,658 regional eye clinics in Korea located in Seoul, Gyeonggi, Busan, and Daegu, respectively. There were a total of 3,610 ophthalmologists in Seoul, Gyeonggi, Busan, and Daegu, respectively. Among the 250 counties, 20 did not have eye clinics while 13 did not have an ophthalmologist. The average time required to reach the closest eye examination center was 48.0 ± 38.1 minutes by car and 75.1 ± 40.0 minutes by public transportation. The total population in vulnerable areas was 558,336, including 28,358 children under the age of 10 years. Conclusions: The present study identified vulnerable areas for eye examinations. Based on the finding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healthcare system with improved accessibility, equity, and efficiency considering the importance of ophthalmic examinations in children and the elderly.

      • KCI등재

        소아 성형안과 환자 보호자의 인식 변화: 2007년과 2017년의 비교 분석

        전제휘,조은영,손준혁 대한안과학회 2018 대한안과학회지 Vol.59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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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With regard to the process by which the guardians of pediatric oculoplastic patients choose medical care, this study assessed whether their perceptions changed after the department name was changed to oculoplasty. The study involved a comparative analysis of changes in the perceptions between a 10-year period from 2007–2017, to assess whether the name change led to better medical service. Methods: Questionnaires, which were the same as those distributed in 2007, were distributed to the guardians of pediatric oculoplastic patients who were hospitalized for surgery for epiblepharon and ptosis. The results from 100 guardians who completed the survey were compared and analyzed with those collected in 2007. Results: The average age of respondents was 38.1 years, and most respondents were mothers. Most had become aware of the primary symptoms after medical examinations of infants and school eyesight tests. The ophthalmologist had the most direct effect on the decision for oculoplastic surgery. With regard to economic status, most respondents were middle-class. Most had a college degree or higher, which was significantly increased when compared with the educational levels in 2007. Conclusions: Overall, guardians’ perceptions had improved due to continuous education about oculoplasty, including notification of the name change to the Department of Oculoplasty, but it is necessary to continue efforts, such as providing professional information and medical consultations, to encourage patients to make the right decisions when selecting medical care. 목적: 소아 성형안과 환자 보호자의 의료 선택 과정에 대한 10년 만의 인식 변화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성형안과로의 명칭 변경 이후의 인식 개선 여부를 평가하고,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덧눈꺼풀 및 눈꺼풀처짐 수술을 위해 입원한 소아 성형안과 환자 보호자에게 2007년 연구와 동일한 설문지를 배부하여, 완벽하게 설문조사를 시행한 100명을 대상으로 과거 연구 결과와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보호자의 평균연령은 38.1세였고 대부분은 어머니였다. 영유아 검진 및 학교 시력 검사를 통하여 주 증상이 처음 발견된 경우, 안과의사가 수술을 결정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던 경우, 그리고 성형안과의 존재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경우가 과거 연구와 비교하여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 경제적인 상태는 중, 최종 학력은 전문대졸 이상인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2007년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했다. 결론: 지난 10년 동안 안과의사를 비롯한 1차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한 성형안과적 진단, 치료 및 수술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안성형에서 성형안과로 개명하는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가 비교적 잘 이루어져 성형안과 분야에 대한 생소함을 해소하고 적절한 인식 개선이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 KCI등재

        2021년 한국포도막학회 회원 설문 조사

        김성호(Seong Ho Kim),박정현(Jung Hyun Park),유나경(Na-Kyung Ryoo),공민귀(Mingui Kong),송수정(Su Jeong Song),함돈일(Don Il Ham),한국포도막학회(Korean Uveitis Society ) 대한안과학회 2022 대한안과학회지 Vol.63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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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2021년 한국포도막학회 회원의 포도막염에 대한 진료와 치료 경향에 대한 설문 조사의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국내 포도막염의 실제 진료와 치료 경향을 파악하기 위해 2021년 11월 한국포도막학회에서 회원 300명에게 총 11문항의설문 조사를 시행하였고, 다지 선다형 또는 양자택일형의 문항에 대한 답변의 비율을 비교하였다. 결과: 응답률은 59.7% (179명)였고, 응답자 중 망막 세부 전공을 선택한 경우가 92.7%로 가장 많았고, 응답자 중 과반수 이상에서외래 진료 환자 중 포도막염 환자의 비율은 10% 미만이라고 하였다(66.9%). 앞포도막염 환자에서 추가로 시행하는 영상검사로는 안저 사진 촬영 및 빛간섭단층촬영을 시행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83.8% vs. 73.2%). 전신검사가 필요한 경우 시행하는 항목으로는일반혈액검사, 일반화학검사,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C-reactive protein 순이었다. 스테로이드 국소 치료의 경우 테논낭하주사를 가장 선호하였으며(74.9%), 전신 경구 스테로이드 제제 사용 시 대다수 0.5-1 mg/kg으로 시작하였다(83.7%). 스테로이드 불응성 포도막염 환자의 치료 시 2차 약제로는 사이클로스포린의 사용을 선호하였다(36.2%). 결론: 본 설문 조사의 결과를 통해 실제 국내 포도막염 환자들에 대한 진단과 치료 경향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여러 가지 제한점이있으나, 한국포도막학회에서 공식적으로 시행한 첫 포도막염 실제 진단과 치료 행태 조사라는 연구 의의가 있겠다. Purpose: To report the results of a 2021 questionnaire survey assessing the current trends and practice patterns in the treatment of uveitis, conducted by the Korean Uveitis Society (KUS). Methods: To understand the current treatment and trends for uveitis in Korea, a total of 11 questions were surveyed in November 2021 among 300 members of the KUS. This survey comprised 11 multiple choice and dichotomy questions. Results: Of 300 participants, 179 responded, and the response rate was 59.7%. Among the respondents, 92.7% were retina specialists and 66.9% reported less than 10% of uveitis patients among outpatients. As imaging tests performed in patients with anterior uveitis, fundus photography and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were typically performed (83.8% vs. 73.2%, respectively). The frequently performed blood tests for general screening were complete blood count, blood chemistry test,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and C-reactive protein (89.9% vs. 86.2% vs. 85.5% vs. 82.4%, respectively). Regarding local steroid treatment, subtenon injection was the most preferred (74.9%). Regarding systemic oral corticosteroids, 83.7% of respondents commonly used initial doses of 0.5-1 mg/kg. Cyclosporine, methotrexate, mycophenolate mofetil, and azathioprine were used for steroid-refractory uveitis patients in that order (36.2% vs. 34.8% vs. 21.7% vs. 7.3%, respectively). Concerning the currently used biologic agent, adalimumab was the most preferred, at 96.7%. Conclusions: This survey highlights the recent trends and practice patterns in the treatment of uveitis in Korea.

      • KCI등재후보

        안과 진료 의뢰된 입원 환자에 대한 고찰

        배주영,이종혁,백세현 대한안과학회 2004 대한안과학회지 Vol.4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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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To study profiles of inpatients and eye problems evaluated and managed by the ophthalmology consultation service of a large university teaching hospital. Methods: We evaluated one thousand fourteen patients from April 2002 through December 2002. We recorded demographic information, hospitalization information, and eye examination information, including reason for consultation, type of consultation, ophthalmologic diagnosis. Results: Approximately half the patients were male. Patients in 7th decade were 199. Endocrinologic devision of internal medicine services accounted for 19.0% of all consultations. Twenty-two percent of all consultations was to rule out diabetic retinopathy. We recorded 64 primary ophthalmologic diagnoses and 40 secondary ophthalmologic diagnoses. The top five common primary ophthalmologic diagnoses were diabetic retinopathy, conjunctivitis, cataract, refractive error and dry eye. Cataract was the most common secondary ophthalmologic diagnosis. There were 266 primary hospital discharge diagnoses. The most common primary hospital discharge diagnosis was diabetes mellitus. Conclusions:. Many people requiring examination for diabetic retinopathy had no history of previous ophthalmic examination. Therefore, education for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is needed. This study profiled the typical patients and eye problems seen by an ophthalmologist when inpatient consultation is requested. We hope that this report provides a basic source for planning and management of consultation services in residency training programs. 목적 : 대학병원의 안과 진료 의뢰된 입원 환자의 안과적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 2002년 4월부터 12월까지 본원에 입원 중 안과 진료 의뢰된 1014명을 대상으로 성별, 연령, 의뢰과, 의뢰 이유, 안과 진단, 의뢰과 진단을 기록하였다. 결과 : 남자가 501명, 60대가 199명이었다. 가장 많이 의뢰한 과는 내분비내과였고 가장 많은 의뢰 이유는 당뇨망막병증에 대한 선별 검사였다. 64종류의 1차적 안과 진단과 40종류의 2차적 안과 진단이 기록되었다. 1차적 안과 진단은 당뇨망막병증, 결막염, 백내장, 굴절이상, 건성안 등이었다. 가장 흔한 2차적 안과 진단은 백내장이었다. 의뢰과의 1차적 진단은 266종류이고 가장 흔한 진단은 당뇨였다. 결론 : 당뇨망막병증 선별 검사를 의뢰받은 환자 중 입원 후 처음 안과 진료를 받은 환자들이 많았으며 당뇨망막병증 선별 검사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입원 환자의 안과 진료가 의뢰되었을 때 안과 의사가 접할 수 있는 전형적 환자 유형과 그들의 안과적 문제에 대한 자료는 안과 전공의 교육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두부외상환자의 신경안과적 분석

        김훈민,김대현 대한안과학회 2019 대한안과학회지 Vol.60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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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To investigate the types and clinical features of neurological diseases after head trauma. Methods: From March 2010 to December 2018, a total of 177 patients were enrolled in this study.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clinical features of neurological ophthalmic diagnoses and frequencies, the types of head injuries, and the prognoses. Results: Cranial nerve palsy was the most common (n = 63, 35.6%), followed by traumatic optic neuropathy (n = 45, 25.4%), followed by optic disc deficiency, ipsilateral visual field defect, Nystagmus, skewing, ocular muscle paralysis between nuclei, and Terson syndrome. Neuro-ophthalmic deficits occurred in relatively strong traumas accompanied by intracranial hemorrhage or skull fracture. However, convergence insufficiency and decompensated phoria occurred in relatively weak trauma such as concussion. The prognoses of the diseases were poor (p < 0.05) for traumatic optic neuropathies and visual field defects. The prognoses of neurological diseases were poor if accompanied by intracranial hemorrhages or skull fractures (p < 0.05). Conclusions: After head trauma, various neuro-ophthalmic diseases can occur. The prognosis may differ depending on the type of the disease, and the strength of the trauma may affect the prognosis. 목적: 두부외상 후에 나타나는 신경안과적 질환의 종류 및 임상양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010년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두부외상 후 발생한 신경안과적 질환으로 경과 관찰을 시행했던 총 177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신경안과적 진단명 및 빈도, 두부손상의 형태, 질환별 예후 등의 임상양상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3, 4, 6번 뇌신경마비가 총 63명(35.6%)으로 가장 많았고, 외상시신경병증이 45명(25.4%)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눈모음부족증, 동측성시야결손, 대상부전사시, 안진 및 스큐편위, 핵사이 눈근육마비, 터손증후군 등이 발생하였다. 두개내출혈이나 두개골골절 등이 동반되는 비교적 강한 외상에서 신경안과적 질환이 잘 발생하였으나, 눈모음부족증, 대상부전사시 등은 뇌진탕과 같은 비교적 약한 외상에서도 발생하였다. 질환별 예후는 외상시신경병증 및 시야결손과 같은 원심성 질환이 좋지 않았다(p<0.05). 또한 두개내출혈이나 두개골골절 등이 동반되면 전체 신경안과 질환의 예후가 좋지 않았다(p<0.05). 결론: 두부외상 후에는 다양한 신경안과적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질환의 종류에 따라 예후가 다를 수 있으며 외상의 강도도 예후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일과성 흑암시와 관련된 안과적, 전신적 임상양상 : 6년간 내원 환자 임상고찰

        문태환(Tae Hwan Moon),채주병(Ju Byung Chae) 대한안과학회 2015 대한안과학회지 Vol.56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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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일과성 흑암시를 주소로 안과에 초진 내원한 환자들의 원인 질환의 분포 및 빈도, 이와 관련된 안과적, 전신적인 임상 양상에 대해 조사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6년 동안 일과성 흑암시를 주소로 안과에 초진 내원하여 안과 진료 및 경동맥 관련 검사를 받은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의무기록을 분석하였다. 초진 시 시행 받은 안과적 검사 및 흑암시의 원인 조사를 위한 경동맥 관련 검사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흑암시의 원인 질환 종류 및 질환 빈도, 경동맥 협착 정도를 조사하였다. 결과: 조사기간 중 총 35명이 일과성 흑암시를 주소로 안과에 초진 내원하였다. 환자의 평균나이는 63세였으며, 남자가 27명, 여자가 8명이었다. 29명(82.9%)의 환자에서 단안에 발생하였고, 6명(17.1%)에서 양안에 발생하였다. 당뇨환자는 34.2%, 고혈압환자는 54.3%이었다.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은 망막동맥폐쇄였으며(10명), 그 외에 안허혈증후군(8명), 망막정맥폐쇄(2명), 기타 혈관 관련 질환(4명)이 일과성 흑암시를 유발하였다. 진단된 혈관관련 이상이 없이 일과성 흑암시만 있는 경우는 31.4%(11명)였다. 모든 환자에서 경동맥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경동맥 협착 소견을 보인 환자는 45.7%(16명)였다. 경동맥 협착 소견을 보인 16명 중 6명에서 망막의 혈관폐쇄 관련 질환이 있었으며, 안허혈증후군이 6명, 일과성 허혈성 발작이 2명, 뇌졸중과 심방세동이 각각 1명으로 조사되었다.결론: 일과성 흑암시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이며, 전신적 문제 없이 단순한 발작소견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심각한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망막동맥폐쇄질환이나 안허혈증후군의 초기증상일 수 있으므로, 전신적인 검사를 포함한 철저한 검사가 필요하다. Purpose: To investigate the prevalence of ocular and systemic disease causing amaurosis fugax and to discuss the ocular and systemic manifestation of each disease. Methods: Consecutive patients who had amaurosis fugax were retrospectively studied from 2007 to 2013. Carotid evaluation us-ing Doppler was performed in all patients. Ocular and medical histories were taken and bilateral ophthalmic evaluation performed. Results: This study included 35 patients. The mean age of patients was 63 years and 27 patients were male; 29 unilateral and 6 bilateral eyes were involved. Associated systemic disease included hypertension (54.3%) and diabetes mellitus (34.2%). The most frequent cause of amaurosis fugax was retinal artery occlusion (28.6%) followed by ocular ischemic syndrome (22.9%), other vascular diseases (11.4%), and retinal vein occlusion (5.7%). The remaining 31.4% patients with amaurosis fugax had no vascular disease. Clinically significant stenosis of the internal carotid artery was observed in 16 patients (45.7%) and 6 of these patients (37.5%) had retinal artery occlusion disease. Conclusions: Prevalence and clinical manifestation of amaurosis fugax is very complex. Patients with transient visual dis-turbance are at risk for retinal artery occlusion, ocular ischemic syndrome and other diseases which cause visual loss. Therefore, careful history taking and urgent systemic and ophthalmic evaluations should be performed. J Korean Ophthalmol Soc 2015;56(5):732-736

      • KCI등재

        응급실에서 지연 진단된 급성폐쇄각녹내장 환자에 대한 고찰

        박지웅,서샘,이종은 대한안과학회 2020 대한안과학회지 Vol.61 No.12

        Purpose: To analyze the clinical features of delayed diagnosed acute angle-closure glaucoma (AACG) patients who were misdiagnosed with neurologic disease in an emergency room (ER). Methods: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a total of 77 patients (77 eyes) who had been diagnosed with AACG in the ER. Age, gender, laterality, best-corrected visual acuity (BCVA) of the affected eye at the time of the ER visit and at an outpatient clinic follow-up examination, bilateral intraocular pressure (IOP) at time of visit, previous eye-disease history, previous history of ophthalmic surgery, underlying systemic disease including metabolic syndrome, previous neurologic disease history, referral source, chief complaint, past history of migraine, residence, and specialty of the initial doctor in charge of the ER were statistically analyzed. Results: Among the 77 patients, 34 received a delayed diagnosis and 43 were diagnosed in a timely manner. Higher cases of delayed diagnosis were observed in patients who had lower BCVA at the time of the ER visit (p = 0.001), nonophthalmologic referral source visiting the ER (p < 0.001), a chief complaint of extra-ocular symptoms (p < 0.001), and a non-ophthalmologist as the initial doctor in charge of the ER (p < 0.001). None of the other factors, including IOP, previous eye-disease history, previous ophthalmic surgery, underlying systemic disease including metabolic syndrome, previous neurologic disease history, past history of migraine, or residence showed any statistically significant intergroup difference. Conclusions: Among the AACG patients visiting the ER, many were delayed in their diagnosis and thus required much attention afterwards. Careful examination and a detailed recording of a patient’s medical history by an ophthalmologist is important for accurate and timely diagnosis in the ER. 목적: 응급실에 내원한 급성폐쇄각녹내장 환자 중 신경학적 질환으로 오인되어 지연 진단된 환자들의 임상특징을 분석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응급실을 통해 내원하여 급성폐쇄각녹내장으로 진단 받은 77명(77안)명의 환자들을 분석하였다. 나이, 성별, 안측별 분포, 내원 당시 최대교정시력, 이후 외래로 추적 관찰시 이환된 눈의 최대교정시력, 내원 당시 안압, 안과 질환력, 안과수술력, 대사성증후군을 포함한 전신질환 과거력, 이전 신경학적 질환력, 내원 경로, 주호소 증상, 편두통 과거력, 거주지, 응급실 초진 의사를 확인하여 신경학적 질환으로 오인되어 지연 진단될 위험요인을 통계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77명 중에 지연 진단된 군은 34명, 적시 진단된 군은 43명이었다. 두 군에서 응급실 내원 당시 최대교정시력이 낮은 경우(p=0.001), 안과 전문의를 통하지 않은 내원 경로로 응급실로 방문한 경우(p<0.001), 안외 증상이 주호소 증상이었던 경우(p<0.001), 응급실 초진 의사의 전문 과목이 안과가 아닌 경우(p<0.001)에서 지연 진단된 경우가 많았다. 치료 전 안압, 안과 질환력, 안과수술력, 대사성 증후군을 포함한 전신질환 과거력, 이전 신경과적 질환력, 편두통 과거력, 거주지 요인은 지연 진단 여부와 유의한 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응급실로 내원한 급성폐쇄각녹내장 환자 중 지연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대해 주의를 요한다. 응급실에 내원한 안증상을 동반한 환자에서 안과 의사의 정확한 병력청취가 급성폐쇄각녹내장을 적시에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당뇨망막병증 치료에 대한 경향 비교

        김중엽(Jung Yup Kim),신재필(Jae Pil Shin),조영준(Young Joon Jo),박태관(Tae Kwann Park),유승영(Seung Young Yu),장우혁(Woo Hyok Chang),오재령(Jae Ryung Oh),이지은(Ji Eun Lee),이주은(Joo Eun Lee) 대한안과학회 2016 대한안과학회지 Vol.57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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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한국과 일본의 당뇨망막병증 치료 경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한국망막학회 회원 210명, 일본당뇨병안학회 회원 754명을 대상으로, 당뇨망막병증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49개 항목의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설문조사는 2012년 6월-7월간 실시되었다. 결과: 한국망막학회 회원 210명 중 91명(43%), 일본당뇨병안학회 회원 754명 중 120명(16%)이 설문에 참여하였다. 확산 당뇨황반부종의 치료에 관하여, 한국에서는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안구내 주사 후 국소 레이저 광응고술’이 가장 선호되었던 반면(48%), 일본에서는 ‘테논낭하 스테로이드 주사 후 국소 레이저 광응고술’이 33%로 가장 선호되었다. 두 번째로 많은 응답을 받은 항목이 일본에서 유리체절제술이었던 것에 비해(18%), 한국에는 아무도 유리체절제술을 선호하지 않았다. 그러나 난치성의 확산 당뇨황반부종에 대해서는 한국에서도 유리체절제술을 하겠다는 응답이 75%로 나타났다. 일본에서는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나 스테로이드 안구내 주사를 병행하지 않는 유리체절제술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양국 모두에서 증식 당뇨망막병증의 수술에 23 Gauge (G)나 25 G를 이용한 소절개창 유리체절제술을 선호하였다(일본 64%, 한국 90%). 결론: 당뇨망막병증의 진단 및 수술 환경은 한일 양국이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당뇨황반부종의 치료 경향에서는 큰 차이를 보여, 한국에서는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반면, 일본에서는 테논낭하 스테로이드 주사와 유리체절제술을 선호하였다. Purpose: To evaluate preferences and trends in the management of diabetic retinopathy in Korea and Japan. Methods: An Internet survey comprised of 49 questions was sent to the members of Korean Retina Society (KRS) and Japanese Society of Ophthalmic Diabetology (JSOD). The survey was conducted during the period between June 2012 and July 2012. Results: Ninety-one of 210 members of the KRS (43%) and 120 of 754 members of the JSOD (16%) participated in the survey. For diffuse diabetic macular edema, ‘intravitreal injection of 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anti-VEGF) followed by focal laser treatment’ was the most preferred treatment in Korea (48%), while ‘sub-tenon steroid injection followed by focal laser treatment’ was the most common procedure in Japan (33%). Vitrectomy was the second most common procedure in Japan (18%). In contrast, none of the KRS members preferred vitrectomy in this situation. For refractory diabetic macular edema, however, vitrectomy with or without the use of anti-VEGF was chosen in 75% of the KRS members. In Japan, vitrectomy without the use of intravitreal injection of anti-VEGF or steroid was relatively more preferred. Small-gauge (G) vitrectomy using either a 23 G or 25 G needle was popular in both countries (90% in Korea, 64% in Japan). Conclusions: Although the trends in diagnostic and surgical environments were similar in Korea and Japan, the preferred treatment approaches for diabetic macular edema were different. Sub-tenon steroid injection and vitrectomy were preferred in Japan, while anti-VEGF injection was most commonly employed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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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한국망막학회 회원의 유리체 망막 질환에 대한 설문 조사:

        이주용(Joo Yong Lee),문병길(Byung Gil Moon),김 민(Min Kim),이주은(Joo Eun Lee),박규형(Kyu Hyung Park),김시동(Si Dong Kim) 대한안과학회 2016 대한안과학회지 Vol.57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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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2015년 한국망막학회 회원의 유리체 망막 질환에 대한 진료와 치료 경향에 대한 설문 조사의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국내 유리체 망막 질환의 최근 진료와 치료 경향을 파악하기 위해 2015년 10월 한국망막학회에서 회원 273명에게 총 68문항의 설문 조사를 시행하였고 다지선다형 또는 양자택일형의 문항에 대한 답변의 비율을 비교하였다. 결과: 응답률은 41% (111명)였고, 응답자 중 망막 세부 전공을 시작한지 7년 이하인 경우가 42%로 가장 많았고, 8-15년이 32%, 16년 이상이 26%였다. 새로 진단된 습성황반변성의 치료는 대부분 라니비주맙 또는 애플리버셉트를 선호하였고, 68%에서 초기 부하 주사 후 필요시 주사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안구 내 주사 후 발생한 안내염은 70%에서 즉각적인 유리체절제술과 안구 내 항생제 주사를 시행한다고 하였다. 중심 또는 분지망막정맥폐쇄에 의한 황반부종에서는 78-87%에서 베바시주맙을 일차 치료로 사용하며 반응이 없으면 91%에서 스테로이드 제제로 교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망막박리 수술에서 공막돌륭술을 시행하는 경우는 84%의 응답자에서 40% 이하의 환자에서만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6%의 응답자에서 안구 내 주사 시술 후 또는 전후 점안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설문 조사의 결과를 통해 최근 국내 유리체 망막 질환에 대한 진료와 치료 경향을 알 수 있었다. <대한안과학회지 2016;57(7):1071-1079> Purpose: To report the results of the 2015 questionnaire survey of current trends and practice patterns in the treatment of vitreoretinal diseases, which was conducted by the Korean Retina Society (KRS). Methods: In October 2015, members of the KRS participated in a survey of current trends and practice patterns in the treatment of vitreoretinal diseases. This survey was comprised of 68 multiple choice and dichotomy questions. Results: One hundred eleven (41%) members participated in this survey. Most respondents (42%) had begun their vitreoretinal subspecialty ≤7 years previously, 32% had practiced for 8-15 years, and 26% for 16 years or more. The preferred primary treatment for newly diagnosed wet-type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was ranibizumab or aflibercept, and most clinicians (68%) favored a pro re nata regimen. Seventy percent of respondents treated injection-related endophthalmitis using a combination of immediate vitrectomy and intravitreal antibiotic injection. Bevacizumab was the most commonly (78-87%) preferred first-line therapy for macular edema (ME) secondary to central retinal vein occlusion or branch retinal vein occlusion. When ME did not respond to 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treatment, most respondents (91%) switched patients to dexamethasone implant or triamcinolone acetonide. Eighty-four percent of the respondents performed scleral buckling during retinal detachment surgery in fewer than 40% of cases. Also, most respondents (96%) prescribed an antibiotic eye drop after, or before and after intravitreal drug injection. Conclusions: This survey reflected the recent trends and practice patterns in the treatment of vitreoretinal diseases in Korea. J Korean Ophthalmol Soc 2016;57(7):1071-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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