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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저시력 재활에 대한 인식 조사

          진기원(Ki Won Jin),이가영(Ka Young Yi) 대한안과학회 2016 대한안과학회지 Vol.5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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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비의료종사자와 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여 저시력에 대한 이해 정도와 저시력 재활에 대한 인식 정도를 평가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비의료종사자 137명(저시력 환자 25명, 비저시력 환자 38명, 정상대조군 74명), 의료종사자 167명(안과의사 51명, 비안과 의사 56명, 간호사 24명, 의료기사 36명), 총 30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하였다. 저시력의 정의(3문항), 저시력 환자의 보조(3문항), 저시력 환자의 불편 사항에 대한 인식(3문항), 보조기구에 대한 이해(1문항)에 대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안과의사를 제외한 의료종사자들의 저시력의 이해도와 저시력 재활에 대한 인식 정도는 대부분 비슷했으며, 전반적으로 저시력에 대해 낮은 인지 비율과 이해도를 보였다. 안과의사는 다른 의료종사자들에 비해 높은 저시력에 대한 이해도와 재활에 대한 인식정도를 보였지만, 저시력 보조기구의 이해도는 다른 의료종사자들과 차이가 없었다. 저시력 환자들은 주변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유의하게 낮았으며, 대중교통과 야외활동에서 가장 큰 불편을 느꼈다. 결론: 안과의사들은 높은 저시력에 대한 이해도와 재활에 대한 인식 정도를 보였지만 저시력 보조기구에 대한 이해도는 낮아, 이에 대한 안과의사의 노력이 필요하다. 저시력 재활에 대한 인식 고양을 위해 홍보와 교육 캠페인이 필요하며, 저시력 환자를 위한 주변환경의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적인 접근이 필요하겠다. Purpose: To evaluate the understanding of low vision and awareness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of non-health care providers and health care providers using a survey. Methods: The present survey included 304 individuals; 137 non-health care providers (25 low vision patients, 38 non-low vision patients, and 74 normal controls) and 167 health care providers (51 ophthalmologists, 56 non-ophthalmic physicians, 24 nurses, and 36 medical technicians). The questionnaire used in the survey consisted of 10 items pertaining to the definition of low vision (3 items), assistance of low vision patients (3 items), awareness of the difficulties of low vision patients in daily life (3 items), and the understanding of low vision aids (1 item). Results: The majority of participants, except ophthalmologists, were unaware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The perceptions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between non-health care providers and health care providers except ophthalmologists were not different. The ophthalmologists showed a better understanding of low vision and awareness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than other health care provider groups. However, no difference was found in the degree of understanding regarding low vision aids. Low vision patients showed the lowest rate of satisfaction with the environment around them and most experienced the greatest difficulties in public transportation and outside activities. Conclusions: Although ophthalmologists showed a better understanding of low vision rehabilitation, their understanding of low vision aids was poor. Thus, there should be an effort to improve the ophthalmologists’ understanding regarding low vision care. To enhance low vision rehabilitation awareness, promotion of low vision services and education campaigns is necessary and a strategy concerning social welfare to improve the environment for low vision patients should be implemented.

        • KCI등재

          소아 성형안과 환자 보호자의 인식 변화: 2007년과 2017년의 비교 분석

          전제휘,조은영,손준혁 대한안과학회 2018 대한안과학회지 Vol.59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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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With regard to the process by which the guardians of pediatric oculoplastic patients choose medical care, this study assessed whether their perceptions changed after the department name was changed to oculoplasty. The study involved a comparative analysis of changes in the perceptions between a 10-year period from 2007–2017, to assess whether the name change led to better medical service. Methods: Questionnaires, which were the same as those distributed in 2007, were distributed to the guardians of pediatric oculoplastic patients who were hospitalized for surgery for epiblepharon and ptosis. The results from 100 guardians who completed the survey were compared and analyzed with those collected in 2007. Results: The average age of respondents was 38.1 years, and most respondents were mothers. Most had become aware of the primary symptoms after medical examinations of infants and school eyesight tests. The ophthalmologist had the most direct effect on the decision for oculoplastic surgery. With regard to economic status, most respondents were middle-class. Most had a college degree or higher, which was significantly increased when compared with the educational levels in 2007. Conclusions: Overall, guardians’ perceptions had improved due to continuous education about oculoplasty, including notification of the name change to the Department of Oculoplasty, but it is necessary to continue efforts, such as providing professional information and medical consultations, to encourage patients to make the right decisions when selecting medical care. 목적: 소아 성형안과 환자 보호자의 의료 선택 과정에 대한 10년 만의 인식 변화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성형안과로의 명칭 변경 이후의 인식 개선 여부를 평가하고,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덧눈꺼풀 및 눈꺼풀처짐 수술을 위해 입원한 소아 성형안과 환자 보호자에게 2007년 연구와 동일한 설문지를 배부하여, 완벽하게 설문조사를 시행한 100명을 대상으로 과거 연구 결과와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보호자의 평균연령은 38.1세였고 대부분은 어머니였다. 영유아 검진 및 학교 시력 검사를 통하여 주 증상이 처음 발견된 경우, 안과의사가 수술을 결정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던 경우, 그리고 성형안과의 존재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경우가 과거 연구와 비교하여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 경제적인 상태는 중, 최종 학력은 전문대졸 이상인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2007년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했다. 결론: 지난 10년 동안 안과의사를 비롯한 1차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한 성형안과적 진단, 치료 및 수술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안성형에서 성형안과로 개명하는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가 비교적 잘 이루어져 성형안과 분야에 대한 생소함을 해소하고 적절한 인식 개선이 있었던 것으로 평가된다.

        • KCI등재후보

          안과 진료 의뢰된 입원 환자에 대한 고찰

          배주영,이종혁,백세현 대한안과학회 2004 대한안과학회지 Vol.4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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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To study profiles of inpatients and eye problems evaluated and managed by the ophthalmology consultation service of a large university teaching hospital. Methods: We evaluated one thousand fourteen patients from April 2002 through December 2002. We recorded demographic information, hospitalization information, and eye examination information, including reason for consultation, type of consultation, ophthalmologic diagnosis. Results: Approximately half the patients were male. Patients in 7th decade were 199. Endocrinologic devision of internal medicine services accounted for 19.0% of all consultations. Twenty-two percent of all consultations was to rule out diabetic retinopathy. We recorded 64 primary ophthalmologic diagnoses and 40 secondary ophthalmologic diagnoses. The top five common primary ophthalmologic diagnoses were diabetic retinopathy, conjunctivitis, cataract, refractive error and dry eye. Cataract was the most common secondary ophthalmologic diagnosis. There were 266 primary hospital discharge diagnoses. The most common primary hospital discharge diagnosis was diabetes mellitus. Conclusions:. Many people requiring examination for diabetic retinopathy had no history of previous ophthalmic examination. Therefore, education for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is needed. This study profiled the typical patients and eye problems seen by an ophthalmologist when inpatient consultation is requested. We hope that this report provides a basic source for planning and management of consultation services in residency training programs. 목적 : 대학병원의 안과 진료 의뢰된 입원 환자의 안과적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 2002년 4월부터 12월까지 본원에 입원 중 안과 진료 의뢰된 1014명을 대상으로 성별, 연령, 의뢰과, 의뢰 이유, 안과 진단, 의뢰과 진단을 기록하였다. 결과 : 남자가 501명, 60대가 199명이었다. 가장 많이 의뢰한 과는 내분비내과였고 가장 많은 의뢰 이유는 당뇨망막병증에 대한 선별 검사였다. 64종류의 1차적 안과 진단과 40종류의 2차적 안과 진단이 기록되었다. 1차적 안과 진단은 당뇨망막병증, 결막염, 백내장, 굴절이상, 건성안 등이었다. 가장 흔한 2차적 안과 진단은 백내장이었다. 의뢰과의 1차적 진단은 266종류이고 가장 흔한 진단은 당뇨였다. 결론 : 당뇨망막병증 선별 검사를 의뢰받은 환자 중 입원 후 처음 안과 진료를 받은 환자들이 많았으며 당뇨망막병증 선별 검사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입원 환자의 안과 진료가 의뢰되었을 때 안과 의사가 접할 수 있는 전형적 환자 유형과 그들의 안과적 문제에 대한 자료는 안과 전공의 교육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안과적 이상을 동반한 Williams 증후군 2예

          이승기(Seung-Ki Lee),홍현규(Hyunkyu Hong),유인정(In Jeong Lyu) 대한안과학회 2017 대한안과학회지 Vol.58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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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Williams 증후군(Williams syndrome)에서 나타나는 안과적 이상에 대한 연구가 국내에 보고된 바가 없기에 2예를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Williams 증후군을 진단받은 5세 남아가 안과 검진을 위하여 내원하였다. 최대교정시력은 우안 0.6, 좌안 0.6이었으며, 양안 근시성 난시와 8프리즘 디옵터의 내사시가 있었다. 또한 양안 성상의 홍채 기질 소견과 망막혈관 구불거림 증가가 관찰되었다. 다른 증례는 Williams 증후군을 진단받은 8세 남아로 양안 근시가 있었고 최대교정시력은 우안 0.7, 좌안 0.4였다. 세극등현미경검사상 양안 성상의 홍채 기질 소견과 망막혈관 구불거림 증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 Williams 증후군은 특징적인 홍채소견 및 굴절이상, 사시, 약시 등 안과적 이상을 동반할 수 있는 유전 질환으로 진단 시 안과적 검사가 필요하다. Purpose: To report two cases of Williams syndrome with ocular manifestations Case summary: A 5-year-old boy who was diagnosed with Williams syndrome visited our hospital for ophthalmic examination. Best corrected visual acuity (BCVA) in both eyes was 0.6. He had myopic astigmatism and 8 prism diopters of esotropia. Oval-shaped pupil with a stellate pattern of the iris and increased retinal vascular tortuosity were seen in both eyes. Another case of an 8-year-old boy with Williams syndrome also had myopia in both eyes. BCVA was 0.7 in the right eye and 0.4 in the left eye. A stellate pattern of the iris and increased retinal vascular tortuosity were also seen in both eyes. Conclusions: Williams syndrome, deletion of 7q11.23, has ocular anomalies including a stellate pattern of the iris, refractive er-rors, amblyopia, and strabismus. Therefore, careful ophthalmic examination should be considered when children are diagnosed with Williams syndrome.

        • KCI등재

          두부외상환자의 신경안과적 분석

          김훈민,김대현 대한안과학회 2019 대한안과학회지 Vol.60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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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To investigate the types and clinical features of neurological diseases after head trauma. Methods: From March 2010 to December 2018, a total of 177 patients were enrolled in this study.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clinical features of neurological ophthalmic diagnoses and frequencies, the types of head injuries, and the prognoses. Results: Cranial nerve palsy was the most common (n = 63, 35.6%), followed by traumatic optic neuropathy (n = 45, 25.4%), followed by optic disc deficiency, ipsilateral visual field defect, Nystagmus, skewing, ocular muscle paralysis between nuclei, and Terson syndrome. Neuro-ophthalmic deficits occurred in relatively strong traumas accompanied by intracranial hemorrhage or skull fracture. However, convergence insufficiency and decompensated phoria occurred in relatively weak trauma such as concussion. The prognoses of the diseases were poor (p < 0.05) for traumatic optic neuropathies and visual field defects. The prognoses of neurological diseases were poor if accompanied by intracranial hemorrhages or skull fractures (p < 0.05). Conclusions: After head trauma, various neuro-ophthalmic diseases can occur. The prognosis may differ depending on the type of the disease, and the strength of the trauma may affect the prognosis. 목적: 두부외상 후에 나타나는 신경안과적 질환의 종류 및 임상양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010년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두부외상 후 발생한 신경안과적 질환으로 경과 관찰을 시행했던 총 177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신경안과적 진단명 및 빈도, 두부손상의 형태, 질환별 예후 등의 임상양상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3, 4, 6번 뇌신경마비가 총 63명(35.6%)으로 가장 많았고, 외상시신경병증이 45명(25.4%)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눈모음부족증, 동측성시야결손, 대상부전사시, 안진 및 스큐편위, 핵사이 눈근육마비, 터손증후군 등이 발생하였다. 두개내출혈이나 두개골골절 등이 동반되는 비교적 강한 외상에서 신경안과적 질환이 잘 발생하였으나, 눈모음부족증, 대상부전사시 등은 뇌진탕과 같은 비교적 약한 외상에서도 발생하였다. 질환별 예후는 외상시신경병증 및 시야결손과 같은 원심성 질환이 좋지 않았다(p<0.05). 또한 두개내출혈이나 두개골골절 등이 동반되면 전체 신경안과 질환의 예후가 좋지 않았다(p<0.05). 결론: 두부외상 후에는 다양한 신경안과적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질환의 종류에 따라 예후가 다를 수 있으며 외상의 강도도 예후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당뇨망막병증 치료에 대한 경향 비교

          김중엽(Jung Yup Kim),신재필(Jae Pil Shin),조영준(Young Joon Jo),박태관(Tae Kwann Park),유승영(Seung Young Yu),장우혁(Woo Hyok Chang),오재령(Jae Ryung Oh),이지은(Ji Eun Lee),이주은(Joo Eun Lee) 대한안과학회 2016 대한안과학회지 Vol.57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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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한국과 일본의 당뇨망막병증 치료 경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한국망막학회 회원 210명, 일본당뇨병안학회 회원 754명을 대상으로, 당뇨망막병증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49개 항목의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설문조사는 2012년 6월-7월간 실시되었다. 결과: 한국망막학회 회원 210명 중 91명(43%), 일본당뇨병안학회 회원 754명 중 120명(16%)이 설문에 참여하였다. 확산 당뇨황반부종의 치료에 관하여, 한국에서는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안구내 주사 후 국소 레이저 광응고술’이 가장 선호되었던 반면(48%), 일본에서는 ‘테논낭하 스테로이드 주사 후 국소 레이저 광응고술’이 33%로 가장 선호되었다. 두 번째로 많은 응답을 받은 항목이 일본에서 유리체절제술이었던 것에 비해(18%), 한국에는 아무도 유리체절제술을 선호하지 않았다. 그러나 난치성의 확산 당뇨황반부종에 대해서는 한국에서도 유리체절제술을 하겠다는 응답이 75%로 나타났다. 일본에서는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나 스테로이드 안구내 주사를 병행하지 않는 유리체절제술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 양국 모두에서 증식 당뇨망막병증의 수술에 23 Gauge (G)나 25 G를 이용한 소절개창 유리체절제술을 선호하였다(일본 64%, 한국 90%). 결론: 당뇨망막병증의 진단 및 수술 환경은 한일 양국이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당뇨황반부종의 치료 경향에서는 큰 차이를 보여, 한국에서는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반면, 일본에서는 테논낭하 스테로이드 주사와 유리체절제술을 선호하였다. Purpose: To evaluate preferences and trends in the management of diabetic retinopathy in Korea and Japan. Methods: An Internet survey comprised of 49 questions was sent to the members of Korean Retina Society (KRS) and Japanese Society of Ophthalmic Diabetology (JSOD). The survey was conducted during the period between June 2012 and July 2012. Results: Ninety-one of 210 members of the KRS (43%) and 120 of 754 members of the JSOD (16%) participated in the survey. For diffuse diabetic macular edema, ‘intravitreal injection of anti-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anti-VEGF) followed by focal laser treatment’ was the most preferred treatment in Korea (48%), while ‘sub-tenon steroid injection followed by focal laser treatment’ was the most common procedure in Japan (33%). Vitrectomy was the second most common procedure in Japan (18%). In contrast, none of the KRS members preferred vitrectomy in this situation. For refractory diabetic macular edema, however, vitrectomy with or without the use of anti-VEGF was chosen in 75% of the KRS members. In Japan, vitrectomy without the use of intravitreal injection of anti-VEGF or steroid was relatively more preferred. Small-gauge (G) vitrectomy using either a 23 G or 25 G needle was popular in both countries (90% in Korea, 64% in Japan). Conclusions: Although the trends in diagnostic and surgical environments were similar in Korea and Japan, the preferred treatment approaches for diabetic macular edema were different. Sub-tenon steroid injection and vitrectomy were preferred in Japan, while anti-VEGF injection was most commonly employed in Korea.

        • KCI등재

          다문화, 조선족, 한국인 가정 자녀의 안과질환의 임상 양상 비교

          문태환(Tae Hwan Moon),최동규(Dong Gyu Choi),배석현(Seok Hyun Bae),최미영(Mi Young Choi) 대한안과학회 2018 대한안과학회지 Vol.59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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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소아안과에 내원한 환아 중 다문화, 조선족, 한국인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안과질환이 유전적 요인이나 환경적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소아안과에 처음 방문한 다문화 가정 자녀, 조선족 가정 자녀, 한국인 가정 자녀 각각 40명을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부모의 국적, 초진 시 나이, 성별, 안과에 내원한 주증상, 시력, 굴절이상, 진단명, 그리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 순응도를 조사하여 비교하였다. 결과: 다문화군 중 중국 결혼이주민이 40명 중 14명(35%)으로 가장 많았고, 초진 나이, 성별, 굴절이상, 약시 빈도는 세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주증상 중 안구위치이상이 다문화군(60%)과 한국인군(50%)에서 조선족군(25%)에 비하여 높았다(p=0.005). 진단명은 다문화군과 한국인군에서는 사시가, 조선족군에서는 근시가 가장 많았다. 각 군별 사시의 빈도는 다문화군에서 유의하게 높았다(다문화군 55%, 한국인군 30%, 조선족군 25%, p=0.003). 그러나 사시의 종류에 따른 빈도는 세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 다. 내원 중단 빈도는 한국인군에서 가장 높았다(p=0.002). 결론: 다문화 가정 자녀, 조선족 가정 자녀, 한국인 가정 자녀 사이에 안과에 내원하게 된 주증상과 안과질환의 빈도, 순응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 또는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 <대한안과학회지 2018;59(9):854-860> Purpose: To explore whether genetic and environmental factors influenced ophthalmic disease among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ethnic Koreans, and native Koreans. Methods: In this retrospective study, 120 patients who visited the pediatric ophthalmology clinic of a university hospital were included. They were equally divided into three groups: a multicultural group, an ethnic Korean group, and a native Korean group. Parental nationalities, age, gender, chief complaint, visual acuity, refractive error, diagnosis at the initial visit and the extent of compliance with treatment were analyzed. Results: Of the multicultural group, 14 (35%) of 40 patients were Chinese immigrants, and constituted the most common subgroup. None of the age at initial visit, gender, the prevalence of refractive error, or amblyopia status differed significantly among the three groups. In the multicultural and native Korean groups, the proportions of abnormal eye positioning as the chief complaint were higher than that of the ethnic Korean group (p = 0.005). The most common diagnosis in the two former groups was strabismus. Myopia was the most common diagnosis in the ethnic Korean group. The prevalence of strabismus in the multicultural group (55%)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at in the native Korean group (30%) and the ethnic Korean group (20%) (p = 0.003). The prevalence of strabismus in the multicultural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the other groups (p = 0.003). However, we found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strabismus subtype among the three groups. In the general family group, the extent of loss to follow-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in the other groups (p = 0.002). Conclusions: The chief complaint, the prevalence of ophthalmic disease, and the compliance rate differed significantly among the three groups. Both genetic and environmental factors may have played a role. J Korean Ophthalmol Soc 2018;59(9):854-860

        • KCI등재

          정상안에서 우세안과 비우세안 사이의 시신경유두주위 빛간섭단층혈관조영 측정치의 대칭성

          류천국(Cheon Kuk Ryu),임형빈(Hyung Bin Lim),김정열(Jung Yeul Kim) 대한안과학회 2021 대한안과학회지 Vol.62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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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주시안과 비주시안이 빛간섭단층촬영 및 시신경유두주위 빛간섭단층혈관조영술 측정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안과 질환이 없는 성인을 대상으로 촬영한 빛간섭단층촬영 및 빛간섭단층혈관조영술을 분석하였다. ‘Hole-in-the-card test’를 시행하여 주시안을 확인하였다. 시신경유두주위에 4.5 x 4.5 mm scan을 시행하여 시신경유두주위 관류밀도 및 플럭스 지수를 측정하였으며, 중심황반두께 및 신경절세포층 및 내망상층, 망막신경섬유층 두께 역시 측정하였다. 주시안과 비주시안의 빛간섭단층촬영, 빛간섭단층혈관조영술 측정값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42명 84안이 포함되었다. 대상군의 평균 나이는 27.3 ± 5.63세였으며, 주시안은 우안 28안(66.7%), 좌안이 14안(33.3%)이었다. 빛간섭단층촬영검사에서 주시안과 비주시안 간의 중심황반두께(260.00 ± 14.16 μm, 258.71 ± 15.18 μm, p=0.183), 신경절세포층 및내망상층 복합체두께(82.02 ± 5.07 μm, 82.43 ± 5.60 μm, p=0.460), 망막신경섬유층 두께(99.36 ± 9.27 μm, 97.90 ± 9.46 μm, p=0.091)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한, 빛간섭단층혈관조영술검사의 시신경 주위 표층모세혈관망의 관류 밀도(44.62 ± 5.25%, 45.60 ± 2.27%, p=0.221), 플럭스 지수(0.455 ± 0.020, 0.449 ± 0.028, p=0.060)에서도 통계적인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결론: 빛간섭단층촬영 및 빛간섭단층혈관조영술의 측정치는 주시안과 비주시안 사이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따라서 주시안을 확인하는 데 이용할 수 있는 인자로서의 의미는 찾을 수 없었다. Purpose: To assess whether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 measurements and peripapillary microvascular parameters measured via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ngiography (OCTA) were similar between the dominant and non-dominant eyes of normal subjects. Methods: We retrospectively analyzed spectral domain OCT and OCTA data on healthy Koreans. The “hole-in-the-card” technique was used to determine ocular dominance. The perfusion density (PD) and flux index (FI) of the peripapillary 4.5 × 4.5-mm area were measured via OCTA. Central macular, peripapillary retinal nerve fiber layer, and macular ganglion cell-inner plexiform layer thicknesses were measured with the aid of spectral-domain OCT. The OCT and OCTA data of dominant and non-dominant eyes were compared. Results: A total of 84 eyes of 42 healthy subjects were analyzed. The average age was 27.3 ± 5.63 years. Twenty-eight subjects (66.7%) were right eye-dominant and 14 (33.3%) left eye-dominant. None of the central macular (260.00 ± 14.16 μm, 258.71 ± 15.18 μm, p = 0.183), macular ganglion cell-inner plexiform layer (82.02 ± 5.07 μm, 82.43 ± 5.60 μm, p = 0.460), or peripapillary retinal nerve fiber layer thickness (99.36 ± 9.27 μm, 97.90 ± 9.46 μm, p = 0.091) differed between the eyes; neither did any OCTA-assessed microvascular parameter. Conclusions: No OCT or OCTA parameter differed between dominant and non-dominant eyes. No parameter identified ocular dominance.

        • KCI등재

          코곁굴 암종 환자의 안과적 임상양상에 대한 고찰

          강일봉,태경,이윤정 대한안과학회 2009 대한안과학회지 Vol.50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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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pose: To investigate ocular complications that occur after orbital preservation surgery for paranasal malignancies and to identify the early clinical features of ophthalmic manifestations in paranasal malignancy patients. Methods: We reviewed the clinical charts of patients following ophthalmic consultation after orbital preservation surgery for paranasal malignancies. We also investigated the early clinical features of ophthalmic manifestations in patients with paranasal malignancies. Results: In our study, 54 patients had paranasal malignancies. Among them, 41 had undergone orbital preservation surgery, and 19 patients sought an ophthalmology consultation. There were seven patients who presented with eye symptoms caused by paranasal malignancies before the diagnosis. Paranasal malignancies included squamouscell carcinoma (13 cases), adenocarcinoma (3 cases), plasmocytoma (1 case), malignant schwannoma (1 case), and undifferentiated carcinoma (1 case). The locations of the origin of the tumor included the maxillary sinus (16 cases) and the ethmoid sinus (3 cases). The most common eye symptoms after orbital preservation surgery were enophthalmos, lid retraction, tearing, strabismus, inflammation, dry eyes, and cataracts, in order of frequency. Patients who visited the ophthalmic clinic due to paranasal malignancies had eye symptoms such as proptosis, nonspecific ocular pain, strabismus, tearing, eyelid swelling, and relative afferent pupillary defects, in order of frequency. Conclusions: Ocular complications were more common if the paranasal malignancy had invaded the orbital bone. However, many of the patients with disease invasion of the periosteum had no nasal or ocular symptoms upon presentation. Therefore, these patients should be managed carefully since symptoms may initially be vague and nonspecific. 목적: 코곁굴 암종의 절제술 시 남아있는 안구 및 안와의 합병증을 조사하고 안증상을 초기 주소로 내원 시 임상적 특징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상과 방법: 코곁굴 암종으로 안구보존종양절제술을 시행 받은 환자들 가운데 안과 협진을 받았거나 안증상을 초기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들에 대해 의무기록을 후향적 분석하였다. 결과: 코곁굴 암종으로 진단 받은 54명 중 안구보존종양절제술을 받은 환자는 총 41명이고 이중 안과 협진을 받은 환자는 19명, 안과를 초기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는 7명이었다. 암종의 종류는 편평세포암 13예, 선암종 3예, 형질세포종 1예, 악성신경초종 1예, 미분화암종 1예였고 원발부위는 위턱굴이 16예, 벌집굴이 3예였다. 이비인후과 수술 후 안증상으로 안과 협진을 받은 환자의 주증상은 안구함몰, 눈꺼풀이상, 눈물흘림, 염증, 건조증, 사시, 백내장 등이고 안증상을 초기 증상으로 내원한 경우의 주증상은 안구돌출, 안구통증, 사시, 눈물흘림, 눈꺼풀 부음, 구심성 동공장애 등이었다. 결론: 코곁굴 암종은 안와골을 침범할수록 안과적 합병증 발생 확률이 높았으며 코 증상 없이 안과 증상으로 내원 시 증상이 비특이적이라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KCI등재

          25년 동안의 안과 관련 의료소송

          류영주,이경권,황정민 대한안과학회 2015 대한안과학회지 Vol.56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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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안과와 관련된 의료분쟁에서 피고의 특성, 법원의 판단결과와 손해배상금액 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1989년부터 2014년까지 국내 안과 관련의료소송 중 판결이 종결된42건의 판례를 판례 검색 웹사이트를 통해 수집하였다. 결과: 최종 분석된 안과 관련 소송 결과는 원고 일부 승 26건, 기각 16건이었다. 피고 병원 유형은 의원 22건, 상급종합병원 16건,병원 6건이었다. 전체 소송의 판결금액은 총액 1,770,466,250원이었으며 평균 66,743,168원(5,000,000원-455,869,936원)이었다. 평균 청구 금액은 녹내장 분야가 223,788,608원으로 가장 많았다. 손해배상 청구의 62%가 설명의무위반으로 인한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 지급이었다. 의사가 배상한 경우는 망막 분야가 70% (7/10)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 1심 판결에 불복하여 2, 3심으로 진행된경우는 성형안과 분야가 가장 높았다(4/4). 의사가 배상한 판례 중 8건(62%)은 검사 및 진단행위 과실, 3건(23%)은 처치행위 과실,1건(9%)이 마취 및 회복과정의 과실로 판결되었다. 결론: 의원이 가장 많이 피소되었고, 62%에서 원고가 일부 승소하였다. 의사의 배상 이유로 설명의무 위반과 검사 및 진단행위 과실이가장 많아 이를 인지하는 것이 환자와 의사의 안전을 도모하고 의료 소송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겠다. Purpose: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defendants, court rulings and the compensation received in medical disputes relating to ophthalmology. Methods: Retrospective analyses of ophthalmic claims obtained from websites between 1989 and 2014 were performed. Results: Among 42 cases, 26 cases were ruled partially in favor of plaintiffs and 16 cases, ruled in favor of the defendant. Regarding the type of hospital, private clinics accounted for 22 claims, tertiary referral hospitals took 16 claims, and the secondary hospitals took 6 claims. The judgment amount of all of the lawsuits was ₩1,770,466,250 and average amount was ₩66,743,168 (₩5,000,000-₩455,869,936). The condition with the highest mean payment per claim was glaucoma (₩223,788,608). The consolation money for emotional distress due to violation of liability for explanation comprised a large proportion of the compensation, accounting for 62% of total payment. The conditions most likely to result in payment were those related to the retina, which occurred in 7 cases (70%). The conditions most likely to be appealed to a higher court were those involving oculoplasty (100%). Mismanagement of tests and misdiagnosis occurred in 8 cases (62%), mismanagement of treatment occurred in 3 cases (23%), and mismanagement of anesthesia and recovery occurred in 1 case (9%). Conclusions: Among all claims, those involving private clinics were most commonly involved (52%) and 62% of all claims were decided partially in favor of plaintiffs. Violation of liability during the explanation of the condition and negligence during the act of diagnosis and treatment were significant reasons for payment. Examination of these cases will help to promote patient safety and reduce repeated medical disp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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