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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메가 이벤트의 그랜드슬램 달성이후 한국 스포츠외교의 방향과 과제

            황용필 ( Yong Pil Hwang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2 체육과학연구 Vol.23 No.4

            올림픽이나 월드컵축구대회 같은 스포츠 메가 이벤트는 인종, 정치, 종교, 이념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인이 참가하는 축제인 동시에 국위를 드높이는 수단이기 때문에 국제관계에서도 그 영향력은 날로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스포츠 강국의 경기력 못지않게 스포츠 메가 이벤트 유치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스포츠외교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확정되면서 스포츠 메가 이벤트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우리나라는 스포츠외교에 있어서 새로운 방향모색과 질적 성장을 위한 몇 가지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특히 2012년 런던하계올림픽에서 심판의 오심과 축구 경기장에서의 독도 세리머니 등은 한국 스포츠외교의 실상과 앞날에 대한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었다. 본고는 스포츠외교를 ``스포츠`` 라는 수단을 통해 국가나 집단(개인)간의 상호관계를 증진하려는 속성으로 파악하여, 스포츠 메가 이벤트 그랜드슬램 달성 이후 한국 스포츠외교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를 모색 하는데 그 논제의 핵심을 삼았다. 이를 위해 본고는 스포츠 외교가 하나의 독립적 학문으로 성립되어야 하며, 공공외교와 스마트파워의 콘텐츠로서의 유기적 연관성을 보다 공고히 해 나가야 할 뿐만 아니라, 학제 간 통섭, 경계 간 조화 그리고 범정부적 협력 등이 필요함을 제안하고자 한다. We enjoy our lifes, get more healthy and pleasantly contend for victory through sports. Korea Sports has developed much enough since have successfully held diverse Mega Sports Event, Kept staying in top 10 in Olypic medal standings. Especially 2012 London Olypic Games, Korea ended up in fifth place with 13golds, eight silvers and sevent bronze medals. In the medal stadings, it was Korea`s second-best result after a fourth-place finish at the 1988 Seoul Olympics. Nowadays, Enter a globall village phase, Sports play significant role in international relations. A large number of affirmative points of sports that contribute to increasing nation`s pride and enhacing national prestige. Sports play important roles in international politics as a Smart Power. Comsidering scholars` opinions that people`s morale is a principal factor of national power including economic and military power, sports can be a proper alternative for raising the morale as well as a measure of uniting the society and diplomatic tool in international politics. Pyeongchagn was chosen to host the 2018 Winter Olypics. Korea hosted the Summer Olympics in 1988, co-hosted the World Cup 2002 with Japan, and then 2011, We held the IAAF Athletic Championships in Daegu. Korea became the sixth in the world to complete the sports Mega Events` Grand Slam. In particular, referees` misjudges and so called ``dok-do`` ceremony (a celebration of football game victory of korea claiming ownership of ``dok-do``, a disputed area between Korea and Japan) at the London 2012 Olympic Games, they cuased what our focus should be. In that sen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als with possibility of sports diplomacy after Grand Slam. This study stressed that sports diplomacy has to be dealt with as an independent studies. Also it needs to be more interdisciplinary harmony, public diplomacy, smart power`s contents, and intergovernmental cooperation to create infrastructures enhancing sports diplomacy.

          • KCI등재

            종목별 스포츠 수요와 국민소득 간의 상관관계 및 수요의 소득탄력성: 국가 간 비교 자료를 바탕으로

            이경진 ( Kyoung Jin Lee ),송명규 ( Myung Gyu Song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4 체육과학연구 Vol.25 No.4

            본 연구는 독일의 사회과학 연구기관인 GESIS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34개 국가의 패널을 활용하여 여가와 스포츠에 대해 조사한 자료와 World Bank의 2008년 국가별 일인당 GDP 자료를 활용하여 스포츠수요와 국민소득 간의 상관관계 및 수요의 소득탄력성을 스포츠 종목별로 계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종목들의 경제적 특성을 정상재, 사치재, 필수재, 열등재 등의 개념을 통해 규명하였다. 스포츠 수요의 소득탄력성이란 소득 증가율에 따른 스포츠 수요량 변화율을 의미한다. 연구를 통해 밝혀진 사실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상관관계 분석에서는 대체로 보아 상관계수가 양수이면서 유의한 경우는 사치재일 가능성이 크고 음수이면서 유의한 경우는 열등재일 가능성이 큰데, 농구, 축구, 배구, 육상, 격투기는 열등재, 기타 팀스포츠, 스쿼시, 걷기/트레킹/등산, 보트스포츠, 사냥과 낚시, 승마와 경마, 자동차스포츠, 사격과 활쏘기, 설상스포츠는 사치재, 그리고 나머지 종목은 필수재이거나 특수 종목일 개연성이 많다. 둘째, 소득탄력성 분석에서는 투계는 열등재이고 기타 팀스포츠, 스쿼시, 걷기/트레킹/등산, 볼링/컬링/보체, 보트스포츠, 다트, 자동차스포츠, 사냥과 낚시, 골프와 미니골프, 승마와 경마는 사치재로 나타났다. 소득탄력성이 가장 높은 사치재는 보트스포츠로 5에 근접한 값을 보이며, 다음이 스쿼시, 골프와 미니골프, 승마와 경마, 기타 팀스포츠, 자동차스포츠 순인데, 전체적인 경향은 투계를 빼면 상관분석에서와 대동소이하다. 사치재나 열등재가 아닌 종목은 소득탄력성이 0에 근사한 필수재 혹은 소득과 무관한 종목들로 볼 수 있다. 셋째, 종목별로 상관계수와 소득탄력성에 큰 차이가 나는 까닭은 국가 간 일인당 소득 격차와 이로 인한 선호 스포츠의 차이, 스포츠에 대한 태도의 차이, 여가시간의 차이, 운동시설 보급의 차이, 건강과 여가에 대한 관심의 차이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사실들은 향후 우리나라 스포츠 시장과 정책에서 다음을 시사한다. 마치 상품의 ``라이프 사이클``처럼 스포츠 역시 사치재 → 필수재 → 열등재라는 순환을 거친다. 열등재 스포츠는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며 새로운 사치재성 스포츠가 개발된다. 따라서 정부와 스포츠 업계는 현재 우리나라의 스포츠 종목들이 사치재, 필수재, 열등재 중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스포츠의 장래를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본 연구가 밝힌 것처럼 만약 스포츠 수요의 소득탄력성이 보트스포츠, 스쿼시, 골프와 미니골프, 승마와 경마, 기타 팀스포츠, 자동차스포츠 등의 순으로 크다면 국민소득이 지속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할 때, 장기적 혹은 단기적으로 어떤 종목을 육성하고 지원해야 하는가에 대한 하나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즉, 단기적으로는 사치재 중 탄력성이 작은 것, 장기적으로는 큰 것으로 수요가 팽창해 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orrelation between per capita GDP and sports items`` demand and to estimate the income elasticities of sports items`` demand based on the International Social Survey Programme: Leisure Time and Sports - ISSP 2007 of the GESIS(Leibniz-Institute for the Social Sciences, Germany). The facts found from the analyses are as follows; First, in general, when the correlation coefficient of a particular sports item turns out to be both positive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item can be interpreted to have a good possibility to be a luxury goods and when the coefficient is ascertained to be both negative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item can be inferred to have a considerable chance to be an inferior goods. In this study, other team sports(excluding basketball, soccer, volleyball, baseball etc.), squash, walking/trekking/climbing, boat sports, hunting/fishing, horse riding/horse racing, motor sports, shooting, and snow sports were confirmed to show a luxury goods`` features and basketball, soccer, volleyball, athletics, and martial arts were identified to have an inferior goods`` characteristics. Second, similar to the results of the correlation analysis, in the income elasticities estimation, cockfighting appeared to be an inferior goods and other team sports, squash, walking/trekking/climbing, bowling/curling/bocce, boat sports, darts, hunting/fishing, golf/minigolf, horse riding/horse racing were proved to be a luxury goods.

          • KCI등재

            스포츠산업,경영 인력양성 교과과정에 대한 교육자와 현장실무자간의 중요도 인식차이 연구

            방지선 ( Jee Sun Bang ),이정학 ( Jeoung Hak Lee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07 체육과학연구 Vol.18 No.2

            본 연구의 목적은 2004년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가 주도하여 스포츠산업경영 분야에 올바른 직무활동을 수반할 수 있도록 제공한 필수 및 선택과목에 대해 교육자와 현장실무자간 중요도 인식차이를 비교분석하고자 한다. 설문조사는 국내 4년재 교육기관에서 스포츠경영, 산업, 마케팅 관련 교과목을 강의하고 있는 64명의 교육자와 국내 스포츠산업경영관련 90명의 현장실무경영자를 표본집단으로 선정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도구는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조영호, 조한범, 최종필, 박세혁, 이정학, 2004) 차원에서 스포츠산업경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제시한 교과과정(안)을 기초로 인구통계학적 특성변인 5문항, 스포츠산업경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제시한 필수과목 8개 그리고 선택과목 22개에 대해 ``전혀 중요하지 않다`` 에서 ``매우 중요하다`` 까지 5점 리커트식 방법을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Window Ver 11.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교육자와 현장실무자간의 과목 중요도 인식 차이분석을 위해 t-test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스포츠산업경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8개의 필수과목 중 ``스포츠경영학 개론``, 그리고 ``스포츠경영 현장실습``, ``스포츠소비자 행동론`` 3과목에 교육자와 현장실무자간 과목 중요도 인식 차이를 보였다(p<.05). 또한 스포츠산업경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2개의 선택과목 중 ``스포츠와 법``, ``스포츠조직관리``, ``스포츠재무관리``, ``스포츠 리더십``, ``스포츠응용컴퓨터``, ``스포츠비지니스 영어``, ``스포츠프로모션``, ``스포츠 e-business``, ``스포츠스폰서십``, ``스포츠서비스관리``, ``스포츠경영통계``, ``스포츠정책 및 외교론``, ``스포츠경영컨설팅``, ``스포츠와 대중매체``, ``스포츠산업론``, 그리고 ``스포츠경영사례연구`` 16개 과목에 있어 교육자와 현장실무자간 선택과목 중요도에 인식차이를 보였다(p<.05). The idea of spot-centered education, initiated in 1995, had been introduced in Korea as the key motto of educational renovation and in 1998 it had been passed for the educational reform plan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which was expected to improve functional efficiency by bringing the free economic principle of the market economy in education(Im H. S, 2000). To meet such the general education reform plan in Korea, recently there was an opinion the diversification of sports industry needed consumer-centered programs in educational programs to prepare jobs and duties related to the sports industry according to the expansion of job classifications related to the sports industry and the rapid increase of demand in this industry(Lee J. H, 2003: Hong S. P, 2006).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and provide the database to set up standards for curriculums of Korea society of sports management continuously through the analysis of the different perceptions between educators and practical managers on the importance of required and optional subjects developed by this society in 2004 to be involved in proper activities for jobs and duties in the sports industry. The object of this study was the sample survey with 64 educators who lectured on Sports marketing, Industry and Marketing in universities and 90 practical managers related in the sports industry in Korea. This survey was based on the Likert type 5 scale method with 5 questions of demographic quality factors based on the curriculums of training program for experts presented by Korea Society of Sports Management(Cho Y. H, Cho H. B, Choi J. P, Park S. H, Lee J. H, 2004) and 5 scaled answers about required subjects and optional subjects in this training program from " not important" to "very important". To analyze the different perceptions between educators and practical managers on the importance of required and optional subjects, the data was analyzed by the t-test of SPSS Window Ver. 11.0 statistic application program. As the result of it, there was all the difference perceptions between educators and practical managers on the importance of 3 subjects of 8 required subjects such as " the generals of Sports management","on-the-job training of Sports management" and "the theory of sports consumer behavior" in this training program(p<.05). In addition, there was the difference perceptions between education and practical managers on the importance of 16 subjects of 22 optional subjects such as " Law and Sports", " Sports organization", " Sports financial management", " Sports leadership", " Sports computer application", "Sports business English", " Sport promotion", "Sports e-business", "Sports sponsorship", "Sports service management", " Sports management statistics" " Sports policy and diplomacy", " Sports management consulting", " Sports and mass media", " The theory of sports industry" and " The case study of Sports management" (p<.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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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스포츠선수의 약물복용 문제에 관한 윤리적 고찰

            박성주 ( Sungjoo Park ),임다연 ( Dayoun Lim ),김진희 ( Jinhee Kim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20 체육과학연구 Vol.31 No.2

            [목적] 현재 e스포츠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고 e스포츠에 관한 학계의 관심과 연구도 활발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e스포츠에 대한 학계의 연구는 e스포츠가 정말 스포츠인지, 즉 스포츠로서 갖는 자질과 지위에 관한 논의에 집중되어 있고 e스포츠에서 발생하는 여러 윤리적 문제에 관한 학술적 조사나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학문적 공백을 메꾸기 위해 본 연구는 e스포츠가 직면한 인지 향상 약물(cognitive enhancement drugs) 복용문제의 윤리적 쟁점을 분석함으로써 e스포츠계의 약물복용 문제 해결을 위한 바람직한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방법]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먼저 e스포츠의 환경적 특징을 살펴봄으로써 e스포츠계 부정행위의 양상과 선수들이 약물복용 문제에 노출되는 배경을 파악하였다. 다음으로 e스포츠선수의 인지 향상 약물 복용문제에 관해 어떤 윤리적 쟁점이 존재하고, 왜 그것이 쟁점이 되는지를 여러 학자들의 입장을 통해 고찰하였다. 끝으로 e스포츠의 환경적 특성을 고려할 때 전통적 스포츠로부터 차용한 약물복용 금지 정책이 왜 e스포츠에 부적합한지를 지적하며, 약물복용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e스포츠계의 바람직한 접근방안을 제시하였다. [결과] e스포츠 공정위원회(ESIC)의 정책이나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목록은 e스포츠선수의 수요에는 맞지 않을 것이며 새로운 문화로서 e스포츠 산업의 성장을 방해할 위험마저 있다. e스포츠의 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e스포츠선수들에게 합리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약물복용 관련 지침을 마련하는 일이 중요하며 약물복용 문제에 대한 e스포츠선수들의 윤리의식과 판단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의무적인 예방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 [결론] e스포츠가 주로 젊은 층을 대상으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그로 인해 프로 e스포츠 선수의 위상과 지위도 높아지면서 청소년에게 미치는 파급력과 영향력을 감안할 때, e스포츠의 윤리적 문제, 특히 약물복용에 관한 문제는 시급하고 시의적인 논의이며 e스포츠의 확산과 건강한 발전에도 함의하는 바가 크다. [Purpose] Highly popular these days, eSport is inviting increasing scholarly attention and research. Scholarly work on eSport, however, remains focused on whether eSport is a “real” sport, that is, its sporting qualities and status, excluding ethical issues. This paper analyzes ethical issues about cognitive enhancement drugs often associated with eSport in order to suggest guidelines for resolving these issues. [Methods] First, environmental features of eSport are examined to find out types of cheating in eSport, as well as the ways eSport athletes are exposed to drugs. Next, ethical issues of cognitive enhancement drug use and why they are important are discussed, drawing upon multiple scholars. Last, this paper argues that the ban on drug use conventionally implemented in sport is not appropriate to eSport due to the characteristics of eSport. The paper concludes with possible future approaches to this issue. [Results] The ban lists administered by ESIC and WADA would not work for the need of eSport athletes and even run a risk of stunting the growth of eSport industries. It is thus important to think up an appropriate drug-related policy for eSport. Preemptive education for eSport athletes is also required to promote the ethical consciousness and judgment regarding drug use. [Conclusion] Insofar as eSport’s huge popularity leads to the increased status of eSport athletes, thereby exerting much influence on young people, ethical questions about eSport, drug use in particular, need to be urgently discussed for the sake of eSport’s wholesome development.

          • KCI등재

            스포츠도시 유형화 및 사례분석을 통한 국내 스포츠도시 발전방향 연구

            김미옥 ( Mi Ok Kim ),허지정 ( Ji Jung Huh ),유지곤 ( Ji Gon Yu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5 체육과학연구 Vol.26 No.4

            최근 세계 여러 도시와 국내 도시들이 스포츠를 동력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단기적·일회성 전략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지속적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스포츠의 활용이 보다 구체적이고 중장기적 지역발전 전략측면에서 고려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해외 스포츠도시 사례를 토대로 ‘스포츠도시(sports city)’의 개념과 역할에 대해 살펴보고, 추진배경 및 주요 특성을 바탕으로 분류한 유형별 성공사례 분석을 통해 국내 스포츠도시 발전방향을 모색하였다. 결론적으로 성공적인 스포츠도시로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스포츠 역량 강화와 지역개발과의 연계가 충족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스포츠는 다른 도시 정책 영역으로부터 분리 될 수 없다는 인식이 전제되어야 하고, 스포츠의 필요성에 대한인식 토대 위에 스포츠관련 시설, 대회 및 이벤트 유치 그리고 클럽에 대한 투자가 요구된다. 또한 지역의 차별성·전문성을 위해서 스포츠를 통한 브랜드 마케팅 및 차별화 마케팅이 필요하며, 궁극적으로 스포츠가 통합된 도시 경쟁력 강화 프로세스에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강력한 지자체의 리더십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조직 역량이 기초되어야 할 것이다. A number of global cities and local cities facilitate local economies and development by utilizing sports. However, their strategy is likely to be a short-term and one-time policy, which does not continuously strengthen their development. Therefore, the use of sports needs to be considered as more specific and longer term strategies for local development. This study examines the concept and role of sports city focused on cases of overseas sports cities, and successful and ideal cases of background and features of sports cities were analyzed to promote and lead the direction of improvement of sports cities in Korea. Consequently, strengthening a city’s sport capability and connecting it to local development need to be met to become a city into a successful sport city. To do so, it should premise recognition that sports cannot be treated separately from other urban policy area and it needs to invest in sports facilities, hosting sports events and competitions, and sports clubs based on the recognition for the importance of sports. Moreover, it needs a marketing strategy for branding and differentiation through sports of a city’s expertise. Finally, to make sports act as a catalyst to strengthen the process of an integrated city’s competitiveness, it requires a local government’s strong leadership and organization capacity of stakeholders.

          • KCI등재

            국내 거주 외국인의 문화적응 전략과 관람스포츠 관여도 비교

            강승민 ( Seung Min Kang ),강준호 ( Joon Ho Kang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5 체육과학연구 Vol.26 No.4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원문화에서 선호하던 관람스포츠 종목과 한국의 관람스포츠 종목 사이에서 지각된 관여도의 차이를 분석함으로서 그들의 관람스포츠 선호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의 달성을 위해 Berry(1997)의 네 가지 문화적응 전략을 활용해 각 전략의 일반적 특성이 그들의 지각된 관람스포츠 관여도 차이에 투영되는지를 분석하였다. 설문에 참여한 총 180명의 외국인들의 문화적응 전략을 분류한 결과 통합형 79명, 동화형 28명, 분리형 53명, 주변형 20명으로 분류되었으며, 각 유형별 지각된 관람스포츠 관여도 차이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통합형 문화적응 전략을 취하는 외국인의 지각된 관람스포츠 관여도는 주변형 전략을 취하는 외국인의 지각된 관람스포츠 관여도 보다 높게 나타났다. 둘째, 동화형 문화적응 전략을 취하는 외국인의 지각된 한국 관람스포츠에 대한 관여도는 원문화 관람스포츠에 대한 관여도 보다 낮게 나타났다. 셋째, 분리형 문화적응 전략을 취하는 외국인의 지각된 원문화 관람스포츠에 대한 관여도는 한국의 관람스포츠에 대한 관여도 보다 높게 나타났다. 넷째, 분리형 문화적응 전략을 취하는 외국인의 지각된 원문화 관람스포츠에 대한 관여도는 동화형 문화적응 전략을 취하는 외국인의 원문화 관람스포츠 관여도와 비교하여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본 연구를 통해 Berry(1997)의 문화적응전략이 스포츠 상황에서 적용되었을 때 각 전략별 일반적 특성이 그들의 스포츠에 대한 심리적 선호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는 유용한 이론적 틀임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인구유입형 다문화 사회인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스포츠에 대한 심리적 선호는 기본적으로 원문화 관람스포츠에 있었다. 이러한 정보는 향후 스포츠 산업 종사자들이 외국인이라는 새로운 스포츠 소비자 시장을 개척 하는데 유용한 기초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acculturation strategies of expatriates in Korea in relation to spectator sport involvement. Berry``s(1997) bi-dimensional model of acculturation was used as a theoretical framework to categorize the type of acculturation strategies of expatriates in Korea. Acculturation strategies of expatriates were classified into four types: integration, assimilation, separation, and marginalization. To be specific, there were 79 participants using the integration strategy, 28 using the assimilation strategy, 53 using the separation strategy, and 20 using the marginalization strategy. Research hypotheses were established to analyze differences on spectator sport involvement of expatriates between Korean spectator sport and their original cultural spor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spectator sport involvement among foreigners in Korea. Firstly, the spectator sport involvement of the participants using the integration strategy was higher than that of marginalization. Second, participants categorized as using assimilation strategy were found to have lower sport involvement with Korea``s spectator sport and had a higher involvement with their original cultural sport. Third, participants categorized as using separation strategy were found to have higher involvement with their original cultural sport than Korea``s. Fourth, participants categorized as using separation strategy did not show significant differences with assimilation participants in comparing original cultural spectator sport. In conclusion, the result of the research indicated that expatriates living in Korea showed similar characteristics of Berry``s (1997) acculturation strategies. Thus, It indicated that Berry``s (1997) acculturation strategies are useful theoretical tools predicting psychological preference of expatriates in Korea. However, participants showed little difference in that all expatriates of four categories showed higher involvement with their original cultural spectator sport. Therefore, unlike Berry``s (1997) theory, people with high level of acculturation showed higher levels of involvement with their original cultural spectator sport. It may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Korean sport marketers regarding s foreign sport consumers in order to develop a market.

          • KCI등재

            스포츠교육에서의 철학적 탐구: 전통, 현황 그리고 전망

            최의창 ( Euichang Choi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8 체육과학연구 Vol.29 No.3

            [목적] 스포츠교육에 관한 철학적 탐구는 오랫동안 미진하게 진행되었으나, 지난 2000년대 이후 미국을 넘어 영국과 유럽에서 본격적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새로운 관심을 받게 되었다. 본 연구는 지난 50여년간 스포츠교육 분야에서 진행된 (교육)철학적 탐구를 포괄적으로 돌아봄으로써, 두드러진 특징과 장단점을 찾아내어 한국 스포츠교육학에서 전개되어야 할 발전 전망을 살펴본다. [방법] 철학적 연구의 특성상 학술논문과 저술을 중심으로 하는 문헌의 분석과 개념의 분석 방법을 사용하였다. 철학적 탐구의 층위를 철학자의 전문철학적 차원, 이론가의 이론개념적 차원, 실천가의 사색성찰적 차원으로 삼분하여 각각에 해당하는 과거의 연구, 현재의 연구, 앞으로의 전망을 살펴보았다. [결과] 첫째, 전문철학적 차원에서는 스포츠교육철학자들의 철학적 탐구와 스포츠철학자들의 교육적 탐구가 진행되었다. 둘째, 이론개념적 차원에서는 스포츠교육 연구의 본질 검토, 스포츠교육론과 모형의 제안, 수업/코칭 교수학습론의 검토, 체육교사/코치의 교육 및 전문성 발달, 체육교육과정 이슈와 정책의 분석에 대한 탐구가 실행되었다. 셋째, 사색성찰적 차원에서는 체육교사/교수/코치의 현장실천가 연구와 스포츠코치/감독의 스포츠체험 자기성찰이 실천되었다. [결론] 국내 스포츠교육학에서의 철학적 접근은 첫 번째 차원에서는 여전히 전망이 밝지 않으나, 두 번째와 세 번째 차원의 전망은 매우 밝다고 할 수 있다. [Purpose] Philosophical inquiries into physical education and sport pedagogy(PESP) have not been active until lately. A renewed interested has grown as scholars in UK and European countries have begun philosophical analysis since 2000. This study purports to review the philosophical studies in PESP during the last 50 years, and to forecast the future of SP in Korea based on its strength and weakness. [Methods] Literature review is adopted as the main method, as the philosophical study requires the conceptual analysis on the ideas. The past research, current main studies and future prospects are analyzed according to the three layers of the professional, the theoretical, and the personal dimensions. [Results] First, in the professional dimension, the philosophical inquiry by the SP philosophers and the educational inquiry by the sport philosophers are identified. Second, in the theoretical dimension, the exploration on the nature of research in PESP, the suggestions of PE models, the examination of teaching-learning in PE, the promotion of teacher/coach education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and the analysis of PE curriculum issues and policies are actively produced. Third, in the personal dimension, the practitioner research by PE teacher/professor/coach and the self-study of sport coaches have are begun to be conducted. [Conclusions] For the prospect of PESP in Korea, it can be said that study in the first dimension would not be bright, where as those of the second and the third would be very good for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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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과 한국 체육교사교육과정의 시대적 변화 분석을 통한 시사점 탐색

            이창현 ( Chang Hyun Lee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4 체육과학연구 Vol.25 No.4

            본 연구의 목적은 학문화 관점을 통해 1970년부터 현재까지 영국과 한국의 체육교육과 강좌의 변화과정을 비교분석하여 최근 활발히 진행 중인 한국 체육교사교육과정 개편에 시사점을 탐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 문서 자료를 수집하고 교수, 교사 그리고 학생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Kirk et al.(1997)의 분석틀을 바탕으로 문서 분석(documentary methods)과 근거 이론(grounded theory)으로 분석하였다. 이에 따라 나타난 결과는 첫째, 영국과 한국 모두 교육과정의 시수는 감소하고 있다. 둘째, 영국의 경우 1970년대 교육과정 학문화의 필요성으로 인해 스포츠내용학 강좌의 비중이 증가했지만 이 후 학교 현장 적용의 한계로 인해 그 시수는 크게 감소한 반면, 1980년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스포츠교육학 강좌가 적극 도입되어 현재 가장 높은 시수를 확보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여전히 스포츠내용학의 비중은 높게 유지되고 있지만 교사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최근 스포츠교육학 강좌가 증가하였다. 셋째, 영국의 경우 현장 교육 강화를 위해 교생실습 기간이 15주에서 32주로 점진적으로 증가하였으나 한국의 경우 여전히 4주로 유지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영국 일반 교육학 강좌는 1990년대 초반 폐지되었고, 한국의 경우 그 비율이 점차 감소하였으나 최근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체육교육과는 스포츠내용학 강좌의 구조, 내용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고 스포츠교육학의 늘어난 강좌 수에 따른 결과를 보여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체육교육과 내 전공 진입제도를 제안한다.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rections of Physical Education Teacher Education (PETE) programs in Korea through the historical changes of each one PETE institute in England and Korea from the 1970s to 2010s based on academicisation. Document analysis and grounded theory were used to analyse historical sources and interviews. I identify four findings. First, the amounts of hours in curricula in both PETE courses have been reduced. Second, discipline knowledge in England was a first priority in the 1970s but has urgently reduced since the 1980s because of the growth and adoption of sport pedagogy. In Korea, discipline knowledge has still kept as a first priority for 40 years. However, professional knowledge in Korea has increased to enhance PETE since the middle of 2000s. Third, teaching experiences in England has increased by nearly double from 15 weeks to 32 weeks. In Korea, student have, and continue to participate in only four weeks of teaching experience. Fourth, education studies in England abolished in the 1990s. In Korea, they urgently increased in 2009. I conclude by confirming the need to study a structure and content of units of discipline knowledge and professional knowledge. I propose a system for selection of majors in the Department of Physic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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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산업의 수요견인 성장정책 분석

            전현중 ( Hyun Joong Jun ),최용석 ( Yong Suk Choi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4 체육과학연구 Vol.25 No.4

            이 연구는 스포츠산업의 성장정책을 분석하고, 수요견인 성장모형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 정부는 지금까지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공급지원정책에 중점을 두어 왔다. 그러나 스포츠수요가 낮고 비탄력적일 때는 공급지원정책이 효과를 거두지 못할 수도 있다. 스포츠산업 성장정책은 수요견인정책을 바탕으로 공급중심지원 정책을 추가할 때 더욱 뚜렷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학교 및 기업 스포츠 활동 강화, 스포츠 바우처 제도 도입, 공공 및 민간 스포츠 시설 이용 확대, 스포츠·보건·복지 연계 융합정책 개발 등을 실행에 옮겨 나가야 할 것이다. This paper focuses on the analysis of growth policies in the sport industry and the suggestions of the owned demand-pull growth model. The Korean government have enforced the supply-oriented growth policy in the sport industry. However, when the demand for sport is low and inelastic, the supply-oriented growth policy could be less effective. When the supply-oriented growth policy is based on the demand-pull growth policy, the growth policy in the sport industry could be more effective. Concretely, if the government carries out the introduction of sport voucher system, the enlargement of public and private sport facility use, the development of fused policies linked with sport-health-welfare, etc., the sport industry will be advanced more rapi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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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제표를 이용한 한국 스포츠산업 기업의 경영분석

            윤호중 ( Hojung Yoon ),김예기 ( Yae Gi Kim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구 한국스포츠개발원) 2016 체육과학연구 Vol.27 No.1

            본 연구에서는 한국 스포츠산업기업의 경영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2011년부터 2014년까지의 195개 스포츠산업 기업의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기업경영분석을 실시하고 분석결과를 다른 산업분류 기업의 경영분석결과와 비교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스포츠산업의 재무비율은 전산업 보다 지표가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어 전산업보다 경영상태가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포츠산업 중에서도 스포츠서비스업은 스포츠산업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보다 훨씬 더 경영상태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스포츠서비스업은 다른 산업보다 성장이 빠르고 고부가가치 산업임을 나타낸다. 스포츠산업의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매출액증가율, 총자산 증가율을 살펴보면 2014년 0.1%, 3.5%로 전산업 -1.5%, 3.0% 보다 높게 나타나 성장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반면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를 나타내는 유형자산증가율은 1.9%로 전산업 2.5%보다 낮게 나타났다. 스포츠산업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수익성을 알 수 있는 매출액영업이익율은 2014년도에 전산업 4.3%보다 높은 9.5%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스포츠서비스업은 24.6% 증가하였다. 또한 기업의 활동으로 인한 수익을 알 수 있는 매출액세전이익율은 전산업 3.9%보다 높은 10.1%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스포츠서비스업은 28.3%를 나타냄으로서 스포츠서비스 기업이 왕성한 기업 활동을 통해 수익을 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포츠산업의 부채비율은 2014년도에 80.9%로 전산업 91.9%보다 낮게 나타나고 있다. 스포츠시설업은 166.9%로 부채비율이 평균보다 높게 나타난 반면 스포츠서비스업의 부채비29.9%로 평균 보다 상당히 낮음을 알 수 있다. 차입금의존도는 스포츠산업이 19.8%로 전산업 25.3% 보다 낮음을 알 수 있다. 현금흐름보상 비율은 현금수입으로 이자와 부채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으로 스포츠산업은 25.4%로 전산업 62.7%보다 낮 아 재무적 안정성이 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스포츠산업 기업의 경영분석 결과 다른 산업보다 경영지표들은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다른 산업과 마찬 가지로 경영상태가 점점 나빠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기업경영분석을 통해 경영의 내실화와 생 산성 향상 방안 마련, 융·복합화와 같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경영전략 등 생존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In this paper, we analyzed financial ratio of Sports Industry Enterprises in Korea from 2011 until 2014. We use Kis-Value data and extract 195 enterprise from it. And we compared the results with other industries which data were analyzed from the Bank of Korea.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that the financial ratios of the sports industry is higher than other industries. This shows that the management conditions in sports industry are better than the other industries. In particular, among the sports industries, the management condition in sports service industry shows better states than other sports industries and other industries. This indicates that the sports service industry is a high value-added industry and growth rate of this industry is much faster than other industries. Growth rate of sales of Sports industry in 2014 was 0.1% whereas growth rate of sales of all industries was -1.5%. Also, growth rate of total assets of Sports industry in 2014 was 3.5% while growth rate of sales of all industries was 3.0%. So, growth ratio of the sports industry was higher than all industries. On the other hand, growth rate of tangible asset which represents the investment in fixed assets was 1.9%, which was lower than that of all industries 2.5%. Through operating income to sales, we can know the profitability of company from operating activities. Operating income to sales of sports industry in 2014 was 9.5% whereas operating income to sales of all industries was 4.3%. Especially sports service industry increased 24.6% in 2014. Income before income taxes to sales was 10.1%, which was higher than all industries 3.9%. In particular sports service industry was 28.3%. It shows that the sports service companies have issued a profit through strong corporate activities. Debt ratio of the sports industry in 2014 was 80.9% while it was 91.9% for all industries. Debt ratio of sports facilities industry was 166.9% that is higher than the average of all industries. But the debt ratio of the sports service industry was 29.9%, it can be seen considerably lower than the average of all industries. Total borrowings and bonds payable ratio of the sports industry was 19.8%, it can be seen lower than the 25.3 percent for all industries. Cash flow coverage ratio which represents the ability to afford the interest and debt to cash income. Sports industry rate was 25.4%. It was lower than the all industry``s 62.7% and it indicates sports industry is financially not good. So, we know that sports service industry was financially not healthy. Business analysis results of sports industry of Korea appeared better than other industries. But business conditions are getting worse and, like any other industry. Thus, through the business analysis, we should prepare substantiality of management. And we should plan productivity improvement and business strategies for the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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