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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신규상장과 고용 : 한국 사례를 중심으로

        송준협,김진산 한국경영교육학회 2014 경영교육연구 Vol.29 No.6

        In this study, we investigate how newly listed firms can contribute to new employment opportunities as a way of creating more jobs. According to Kenney, Patton, and Ritter(2012), in the US newly listed firms or firms about to go public account for the majority of new jobs. Around the world, employment has been one of the most important economical and social issues, and we decide to study how Korean IPO firms contribute to the job market. After studying newly listed firms from 1984 to 2008 in Korea, we find that Korean IPO firms also hire sizable amount of new employees around going public. They increase their work forces on average as high as 19.84%(6.11% median) in the year right before IPO and 16.06%(6.4% median) in the year of IPO. However, they decrease their work forces in the intermediate and long term. Further, we find that firms with bigger IPO proceeds and high leverage tend to hire more people around IPO. On the other hand, firms with shorter life seem to be more active bringing people. Our results may possess an important economic policy implication. In order to create more jobs, policymakers need to pay more attention to rapidly growing firms instead of established and large firms. This could be done by providing young entrepreneurs with appropriate funding and helping them going public. 본 논문은 신규상장을 통해 주식시장으로 진입하는 신생기업이 과연 일자리창출에 얼마나 기여하는 가를 알아보고자 한다. Kenney, Patton, and Ritter(2012)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신규 고용은 주식시장에 상장을 앞두고 있거나 갓 상장을 한 신생기업에서 주로 발생한다고 하였다. 전 세계를 막론하고 일자리 창출은 근래 들어 가장 중요한 사회·경제적 이슈로 부각되는 만큼 본 연구자들은 국내 IPO기업에 의한 고용효과를 연구하게 되었다. 1984년부터 2008년 사이에 신규상장을 실시한 국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고용현황을 살펴본 결과 IPO 전후로 상당한 고용이 있었음을 우선 알게 되었다. 이들은 신규 상장 직전 해와 상장 당해에 각각 평균 19.84%(중위수 6.11%)와 평균 16.06%(중위수 6.4%)에 달하는 고용증가율을 나타내지만 중장기적으로 볼 때는 오히려 고용이 줄어들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어떤 특성을 가진 신규기업이 보다 많은 신규고용에 나서는 지를 알아본 결과, 신규공모금액이 큰 기업일수록 고용증가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 다른 자본조달원천으로 볼 수 있는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에서 고용이 더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사적기업으로의 존재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기업이 더 높은 고용증가율을 보였는데, 이는 신생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보다 많은 인력이 필요한 때문으로 여겨진다. 본 연구 결과는 고용정책을 수립하는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시한다. 일자리창출을 위해서는 이미 덩치가 커버린 기존 기업보다는 새롭게 커나가는 기업에 투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테이고, 새로운 기업이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창업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 한국 및 중국 중소기업의 자본구조 결정요인 분석

        송준협,마이팡 한국산업경영학회 2013 한국산업경영학회 발표논문집 Vol.2013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재무론 중 가장 오래된 주제 중 하나인 자본구조의 결정요인을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 적용하여 살펴본다. 중소기업이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역할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자본구조 결정요인을 살펴본 연구는 그다지 많지 않다. 또한 본 연구는 한국의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중국의 중소기업까지 연구대상으로 하여 한국과 중국 중소기업의 자본구조 결정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분석한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 및 중국의 거래소에 상장된 중소기업 224개씩을 표본으로 선정하여 수익성, 기업규모, 자산유형성, 성장기획, 비부채감세효과가 부채비율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 결과, 수익성, 기업규모, 자산유형성이 부채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한국 및 중국에서 통일하였다. 그러나 성장기회는 한국 및 중국에서 모두 부채비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반면에 비부채성감세효과는 중국에서는 부채비율에 영향을 미치나 한국에서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초기단계의 연구로서 변수의 추가 및 연구방법론의 개선 등 한계점을 가진다.

      • KCI등재
      • KCI등재

        이익잉여금이 배당정책에 미치는 영향

        송준협,신민식 한국경영교육학회 2008 경영교육연구 Vol.49 No.-

        In this paper, we test empirically the effects of retained earnings on dividend policy.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higher retained earnings variables have a significant positive impact on the probability that a firm pays dividends, controlling for current and past profitability, sales growth, free cash flow, management ownership, dividend history, leverage, firm size, and industrial characteristics. Second, higher retained earnings change variables have a significant positive impact on the probability that a firm decides to dividend initiations, but have a significant negative impact on the probability that a firm decides to dividend omissions. Third, higher retained earnings change variables have not a significant impact on the probability that a firm decides to dividend increase or decrease. Conclusively, these results support the evidence that retained earnings have a highly significant relations with dividend policy. And all our evidence supports a life cycle theory of dividends, in which a firm's life cycle stage is captured by its mix of retained earnings and contributed capital, so that dividend payers tend to have high retained earnings relative to contributed capital. 본 연구는 1998년 1월 1일부터 2005년 12월 31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이익잉여금이 배당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 하였으며, 주요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당기 및 전기 수익성, 매출액 성장률, 잉여현금흐름, 대주주지분율, 전기 배당지급, 기업규모, 산업특성 등을 통제하여 로짓분석 한 결과, 자기자본 구성항목 중에서 이익잉여금의 비중이 증가할수록 배당지급 확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익잉여금은 배당재개와 배당중단 결정에도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만, 배당증감 결정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한국증권시장에서 이익잉여금은 배당정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는 배당정책의 수명주기 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즉, 기업이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에 접어들면, 자기자본 중에서 외부에서 조달한 납입자본금의 비중보다 영업활동에서 벌어들인 이익잉여금의 비중이 더 크게 증가하며, 이에 따라 배당지급 확률도 증가한다고 할 수 있다.

      • KCI등재

        거래신용정책이 자본구조에 미치는 영향

        송준협 한국경영교육학회 2014 경영교육연구 Vol.29 No.3

        This paper provides empirical research on the effect of trade credit policy on the capital structure of listing company. Trade credit policy is a important financing vehicle of firm, but it is not studied profoundly. After literature review, the 6 hypotheses about firm characteristics and 2 hypotheses about trade credit policy are made and empirical model are also built.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First, profit, size, tangibility, financing variables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leverage of firm. Second, trade receivable and trade duration gap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leverage. But the signs of impact are different. 본 연구의 목적은 기업의 자본조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실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거래신용정책이 레버리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거래신용에 관한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 기업의 특성치와 거래신용정책이 자본구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가설을 설정하고, 이 가설을 검정할 수 있는 연구모형을 기본모형과 거래신용모형으로 구분하여 구축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IMF 금융위기 이후인 2001년부터 2012년까지의 12년 동안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제조기업 중 3년 연속 재무제표를 공시한 기업을 표본으로 선정하고 패널자료를 구성하고, 패널분석방법론을 적용하였다. 실증분석의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업특성치들이 레버리지에 미치는 영향은 대체적으로 선행연구와 동일하게 나타났다. 둘째, 거래신용정책 변수인 매출채권회수기간은 레버리지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반면에, 거래신용듀레이션갭은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매출채권회수기간이 길수록 레버리지는 감소하고, 거래신용듀레이션갭이 증가할수록 레버리진는 증가한다는 것이다.

      • KCI등재

        Comparison of Three Automated Calcitonin Immunoassays for Evaluating the Equivalence Near the Clinical Decision Point

        송준협,조용근,이상국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1 Laboratory Medicine Online Vol.11 No.4

        Background: To date, only a few studies have focused on the standardization of the calcitonin assay, despite the fact that a lack of standardization of assays can lead to discrepancy in results. Here, we analyzed the concordance in serum calcitonin test results using three different assays. Methods: The serum calcitonin levels in 104 residual specimens collected between January and February 2020 were measured using three different systems. The Spearman’s rank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the slopes and y-intercepts were assessed to derive all possible pairs of analyzers. The agreement of classification according to a clinically relevant cut-off was also evaluated using Cohen’s kappa coefficient. Results: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for Cobas e801 versus LIAISON, Atellica IM-1600 versus LIAISON, and Cobas e801 versus Atellica IM-1600 were 0.77, 0.63, and 0.95, respectively. The kappa agreement of classification at a cut-off of 10 pg/mL was 0.81, 0.81, and 0.91, respectively. However, after excluding the data points for concentrations >20 pg/mL,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decreased to 0.39, 0.22, and 0.90, respectively. Conclusions: Despite acceptable correlations for the full analytical measuring range, we observed limited correlations at low concentrations, especially around the clinical decision threshold. Therefore, continuous joint efforts by all stakeholders are essential for standardizing calcitonin assays.

      • KCI등재

        거래신용정책 분석 - 대리인이론을 중심으로 -

        송준협,안홍복 한국경영교육학회 2010 경영교육연구 Vol.60 No.-

        In this paper, we try to explain the trade credit policy using agency theory. According to agency theory, we developed an agency model based on adverse selection and moral hazard. These phenomena were arising from the relation between buyer and seller. We estimated agency model using panel data methodology. Our findings strongly supported our agency model. Smaller firms and firms sells the product which takes the longer time to verify the quality of product need to extend the trade credit. 본 연구는 기업의 거래신용정책을 설명하기 위한 대리인모형을 제안하였다. 대리인이론에 따르면 기업은 거래신용정책의 결정에 있어서 고객들이 구매하는 제품의 품질과 특성에 대하여 충분한 정보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역선택과 구매자들이 후지불일 때 구매한 제품에 대하여 지불하지 않으려 하는 도덕적 해이의 상충관계를 고려하여야 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대리인이론에 기초하여 기업의 거래신용정책을 설명하는 가설을 설정하고 모형을 구축한 후 패널자료 분석방법을 사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1998년부터 2006년까지 계속적으로 상장된 438개 기업을 대상으로 패널자료를 구축하여 분석을 실시한 결과, 대리인이론이 거래신용정책을 잘 설명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역선택현상은 구매하는 제품의 품질과 특성에 관해 잘 알지 못함으로 인해 야기되는 사전적 정보비대칭성을 완화하기 위하여 왜 판매자들이 거래신용을 제공하여야 하는가를 설명한다. 따라서 규모가 작고, 제품품질의 확인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들이 역선택 문제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더 거래신용을 확장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 KCI등재
      • KCI등재

        기업소유지배구조와 R&D 혁신활동의 관련성 분석

        송준협,안홍복 한국산업경제학회 2007 산업경제연구 Vol.20 No.3

        본 연구는 소유지배구조가 기업의 혁신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므로 주요 연구가설은 외부주요주주지분율, 경영자지분율 그리고 외국인지분율이 기업의 혁신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미치는 가를 실증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종속변수인 R&D 혁신활동의 측정치로 투입측면의 측정치인 R&D집중도, 산출측면의 측정치인 특허출원건수를 사용하여 설명변수인 소유지배구조의 영향을 분석하였다. 모형추정방법으로 최소자승법(OLS)과 패널회귀분석의 고정효과모형을 사용하여 결과를 비교하였다. 분석결과, 모형의 추정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짐을 발견하였다. 즉, OLS 추정을 실시한 경우, 경영자 지분율과 외국인지분율은 각각 기업의 혁신활동에 부(-)와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관찰 불가능한 기업의 이질성을 통제하는 패널회귀분석의 고정효과모형을 사용한 경우 이 효과는 사라졌다. 이러한 추정결과는 종속변수의 조작적 정의에 따라 변화하지 않았다. 따라서 소유지배 구조가 기업의 혁신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때 보다 정교한 추정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음을 제시한다. This paper is intended to analyze the relation between ownership structure and R&D activities of Korean firms. After setting up the hypotheses that external blockholders ownership, managerial ownership and foreign investors ownership affect the R&D activities of firms, we define R&D activites as R&D intensity and number of patent application. The model is estimated by the OLS and the fixed effects model of panel regression. Empirical results show that managerial ownership affects negatively on the R&D activities, while foreign investors ownership affects positively on the R&D activities of firms, But this significant impact disappeared when estimated by the fixed effects model. These results are robust to the definition of R&D activities. So, It is necessary to use the more elaborate estimation method to analyze the impact of ownership structure on the R&D activities of 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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