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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사범계 대학생의 이미지 비교 연구

        박재국,안성우,손상희 한국특수아동학회 2000 특수아동교육연구 Vol.1 No.2

        본 연구는 특수교육과가 설치된 부산, 경남지역의 2개 대학에서 지체부자유아 교육 개론을 수강한 특수교육 전공 사범계 대학생 64명과 특수교육과가 설치되지 않고 특수교육 개론을 수강한 다른 2개 대학교의 비전공 사범계 대학생 86명을 대상으로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이미지 척도(SDTP)를 통해 전공유무에 따른 차이를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대상 대학생들에게는 16주간의 강의가 있었으며, 실습은 포함되지 않았다. 또한 강의 내용의 중복을 최대한 배제하였으며, 모든 강의가 끝난 다음 동일한 검사도구를 사용하여 조사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척도는 손상희, 박재국(2000)의 연구를 통해 개발된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일반아동의 이미지 척도(SDTP; Scale of Semantic Differential Toward the Physical handicapped for Children)를 사용하였으며, 이 척도는 문화적인 차이는 없으며, 연령에 대한 유의차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아동을 대상으로 척도화하였지만 대학생에게 적용하여도 무방하며, 양극적인 형용사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조사 대상자들의 지식이나 이해 수준과 무관하다고 판단되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특수교육을 전공하는 사범계 대학생과 전공하지 않는 사범계 대학생의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이미지의 형성요인, 구조, 수준 차이 및 영향요인을 검증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이미지를 측정하기 위해 고안된 SDTP 척도는 연령이나 문화적인 배경과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척도이다. SDTP는 SD척도로서, 여러 쌍의 형용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연령이나 문화적인 배경과는 상관없이 적용이 가능하였다. 둘째, 사범계 대학생의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이미지는 대체로 중립적인 수준이며, 특수교육 전공 사범계 대학생은 비전공 사범계 대학생에 비해 보다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이는 전공 사범계 대학생이 비전공 사범계 대학생에 비해 자원봉사의 경험이 많고, 효과적인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지식 습득의 기회가 많기 때문이라는 할 수 있다. 셋째, 사범계 대학생의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접촉방법이며, 특수교육 전공 사범계 대학생에게는 이와 동시에 지식습득 방법에도 영향을 받는다. 즉, 수동적인 접촉방법을 택하는 것보다 능동적으로 지체부자유아를 만나는 경험을 많이 할수록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고 결론 지었으며, 연구 결론에 덧붙여 몇가지 제언을 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모든 사범계 대학에서는 특수교육과를 증설하거나 특수교육 및 장애아 이해를 위한 강좌를 필수 전공과목으로 개설 할 필요가 있으며, 교육과정 내에는 자원봉사의 경험을 제공하거나 질높은 지식 습득의 방법을 제공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둘째, SDTP 척도를 적용하여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이미지를 변화시키는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효과를 검증하는 추수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 SD(semantic differential)법으로 만들어진 이 척도는 적용에 대한 제한점이 거의 없으며, 문화적으로든 연령으로든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는 효과적인 척도임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셋째, 접촉방법, 접촉량, 지식 습득 방법에 대한 보다 세분화된 독립변인을 적용한 척도의 유용성과 이미지 변화요인을 밝히는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 사회 심리학적인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여러 가지 독립변인에 대한 검증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e the measuring scales of university student's image toward physically handicapped children and to compare students' images majoring in special education with images of students whose major is general education, to review influencing factors and to provide with a method to modify their images toward physically handicapped children. Subjects in this study were 64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in special education) and 86 students majoring in general education at university. In order to examine students' images toward physically handicapped children were used Son & Park(2000)'s Scale for Semantic Differential Toward Physically handicapped Children(SDTP). Results of this research are summarized as follows. 1. SDTP was the usefulscale to test elementary school children's and university students' image toward physically handicapped children. 2. It was found that students majoring in special education at university have more positive images toward physically handicapped children than students majoring in general education. 3. The university students' images toward physically handicapped children could be changed through the way of contact to handicapped children.

      • KCI등재후보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초·중등학생의 태도 효과

        박재국,손상희 한국지체.중복.건강장애교육학회 2004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Vol.44 No.-

        본 연구는 지체부자유아 통합교육의 성공적 실천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일반학생의 태도에 착안하였다. B시에 소재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n=371)을 대상으로 설문지조사법에 따라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태도 경향 및 태도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중심으로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제시할 수 있었다. 첫째,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의 지체부자유아에 대한 태도는 전반적으로 중립적이면서 각 하위 영역인 감정, 행동, 인지적 태도 간의 불일치 경향을 나타냈다. 이 결과는 태도의 불확정성 또는 미안정성과 관련하여 개선의 필요성을 추론하게 했다.둘째, 초등학생의 태도는 중학생의 태도에 비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초등학교에서의 통합교육이 중학교에 비해 효과적일 수 있다는 시사점과 초등학교에서부터의 조기 통합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셋째, 태도의 하위영역 간에 있어서 불일치는 있으나 여학생에 비해 남학생의 전반적 태도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지체부자유아 통합교육에 있어서 남학생 또래 도움이의 활용 필요성을 시사한다. 넷째, 독자 학생들의 태도가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 긍정적 태도를 나타냈다. 이 결과는 지체부자유아의 짝 선정 및 자리 배치에 있어서 독자 일반학생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시사한다. 다섯째, 태도에 미치는 영향으로서 독서량과 장애이해 관련 영상 자료의 효과가 추론되었다. 이 결과는 기존의 장애이해 교육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하는 것으로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The normal students attitudes toward the students with disabilities, which is the most important in the successful integrated education, were investigated in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for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n=371) in B city, and then the tendency of normal students attitudes toward the students with physical disabilities and the factors influencing the attitudes were reviewed. As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followings can be suggested. First, The attitudes of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were neutral in general and showed inconsistent tendency in the detailed areas such as emotion, activity, and perception. This result presumes the need for corrections in the uncertainty and the unstability of the normal students attitudes toward the students with physical disabilities. Second, The attitudes of the elementary students were more positive than the that of the middle school students. This results suggest that the initiation of the integrated education is more effective in the elementary school than in the middle school. Third, Although there are inconsistency in the detailed areas, it appeared that the male students' attitudes was more positive than the female students' attitudes. This suggests that the friendship of male students should be used for the successful integrated education. Fourth, the only son or daughter students exhibited more positive attitude toward the students with physical disabilities. This may suggest that these students should be considered primarily in position coupling with the disabled students. Fifth, the effects of book reading and image materials also were considered as the factors affecting the attitude. This results suggests that reevaluation of the up-to-date education in understanding the disabled students is required.

      • KCI등재

        시공간 유동인구 변화와 보행속도에 따른민방위 비상 대피시설 위치의 적절성 평가

        박재국 중소기업융합학회 2018 융합정보논문지 Vol.8 No.1

        This study set out to evaluate the fitness of shelter locations by taking into consideration service zones according to walking speed, the changing population between day and night, and walking routes. Walking speed was defined as 1.6 m/s, 2 m/s based on the cases of previous studies. The changing population between day and night was estimated with the dasymetric mapping technique. Shelter service zones according to walking speed and routes were analyzed with the network of the location allocation model. The findings show some shelters had limits with their capacity according to the changing floating population and walking speed in time and space and raise a need to appoint additional shelters. 본 논문에서는 보행속도, 주야간 인구변화, 보행경로에 따른 서비스 권역 등을 고려하여 대피시설 위치에 대한 적절성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보행속도는 선행연구사례를 통해서 1.6 m/s, 2.22 m/s를 정의하였고, 주야간 인구변화는 대시메트릭 매핑기법을 이용하여 인구를 추정하였다. 보행속도와 보행경도에 따른 대피시설 서비스 권역은 입지할당모형의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시공간 유동인구 변화와 보행속도에 따라 일부 대피시설의 경우 수용능력에 한계가 있음을알 수 있었고 이에 대한 대피시설 추가지정이 요구된다.

      • KCI등재

        건설업 알루미늄폼 해체작업 시 근로자에 대한 소음성난청 예방에 관한 연구

        박재국,오태근 한국안전학회 2019 한국안전학회지 Vol.34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correlation between aluminum form work and noise-induced deafness by conducting special health examination on construction aluminum worker and noise measurement at the workplace. All the 11 aluminum form workers were diagnosed with noise-induced deafness after holding a special health examination. The workers have not had any previous history of noise-induced deafness which indicates that aluminum form work is related to noise-induced deafness disease. The impact noise of 120 dB(A)~125 dB(A), which exceeds the regulations of industrial safety and health act, was found during the dismantling rather than installation when noise measurement was made at the aluminum workplace. The aluminum form workers could permanently lose the hearing sense if they are exposed to this impact noise.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method to prevent noise-induced deafness for aluminum form workers by firstly giving out hearing protection equipment at the construction site and secondly installing rubber mat, soundproof panel as well as changing the noise-lowering technique.

      • KCI등재

        지상 LiDAR를 이용한 위험관리사면의 변위 모니터링

        박재국 한국방재학회 2010 한국방재학회논문집 Vol.10 No.6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One of the ways to minimize damage by a slope collapse is to set up preventive measures in advance by measuring displacements in a slope and predicting a collapse. There have been many different technologies developed to predict a collapse with diverse measuring equipment. Especially recently, attempts have been made to utilize terrestrial LiDAR, a high-tech imaging equipment to measure displacements on a scope. Terrestrial LiDAR generates three-dimensional information about an object with millimeter-level accuracy from hundreds of meters away and has been used in an array of fields including restoration of cultural assets, three-dimensional modeling, and making of topographic maps. In recent years, it has been used to measure displacements in structure as well. This study monitored displacements in slopes of high collapse risk with terrestrial LiDAR. As a result, it was able to confirm the applicability of terrestrial LiDAR to the field, and proposed monitoring methods. 사면붕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사면의 변위발생을 계측하고 붕괴를 예측하여 사전에 방재대책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계측장비들을 활용하여 붕괴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사면의 변위발생을 계측하기 위해 첨단 촬영 장비인 지상라이다를 활용하려는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지상 LiDAR는 수백 미터의 거리에서도 수 mm의 정확도로 대상물의 3차원 정보를 획득 할 수 있기 때문에 문화재 복원, 3차원 모델링, 지형도 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구조물의 변위계측에도 활용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지상라이다를 이용하여 붕괴위험이 높은 위험관리사면을 대상으로 변위 모니터링 수행하였다. 그 결과 지상라이다의 현장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모니터링 방법에 대해 제시할 수 있었다.

      • 장애대학생의 자립생활과 진로자기효능감의 관계

        박재국,김은라,권언남 한국특수교육학회 2016 한국특수교육학회 학술대회 Vol.2016 No.6

        본 연구는 장애대학생의 자립생생활과 진로자기효능감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장애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반응을 통계적으로 추론한 결과 얻어진 주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장애대학생의 진로자기효능감과 자립생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비교적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애유형, 학년, 수행정도, 자격증소지여부 등에 따라 집단 간 차이가 나타났다. 자립생활도와 진로자기효능감의 하위 영역 간 상관관계를 확인하고 양자 간의 상호 호완적 지원 프로그램의 구성이나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장애대학생의 자립생활과 진로자기효능감의 관계

        박재국,김은라,권언남 한국특수교육학회 2016 한국특수교육학회 학술대회 Vol.2016 No.1

        본 연구는 장애대학생의 자립생생활과 진로자기효능감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장애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반응을 통계적으로 추론한 결과 얻어진 주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장애대학생의 진로자기효능감과 자립생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비교적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애유형, 학년, 수행정도, 자격증소지여부 등에 따라 집단 간 차이가 나타났다. 자립생활도와 진로자기효능감의 하위 영역 간 상관관계를 확인하고 양자 간의 상호 호완적 지원 프로그램의 구성이나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지체부자유인의 삶의 질 척도 개발과 적용 가능성 탐색

        박재국,손상희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02 특수교육 Vol.1 No.1

        We evaluated the level of life quality of the persons with physical disabilities and analyzed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ose persons to develop programs and policies improving the quality of their life. This study(n=192) was conducted with students over 15 years old from school of physical disabilities and with people with physical disabilities in B city on the bases of questionnair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btained from the answers on the questionnaires,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First, we developed a relatively reliable and reasonable measuring scale (SQLPD) with 33 question items on the bases of 5 factors such as finance, emotional stability, personal relationship, support structure and family relationship, in order to evaluate the level of life quality of those with physical disabilities. Second, according to SQLPD, the quality of life of the persons with physical disabilities is unsatisfactory in general. In the satisfaction level, the emotional stability is the highest. the family relationship next, and subsequently the personal relationships, the finance and then the support structure. Third, the level of quality of life of the persons with physical disabilities was depended on the degree of disability, the existence of chronic disease, family income, use of internet and habitation. Therefore, these conditions need to be equipped in their circumstances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ir lives. 본 연구는 지체부자유인의 삶의 질 척도를 개발하고 이 척도를 통해 지체부자유인의 삶의 질 수준을 분석함으로써 지체부자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및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B광역시에 거주하면서 장애인 등록증을 소지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의 지체부자유학교 재학생과 지체부자유인 192명으로부터 설문지에 대한 유효한 회답을 얻어 분석한 결과 얻어진 주된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체부자유인의 삶의 질을 평가하기 위해 물질 및 경제, 정서적 안녕, 대인관계, 지원체제, 가족관계의 5요인, 총 33문항으로 구성된 비교적 신뢰성과 타당성이 인정되는 척도(SQLPD)를 개발하였다. 둘째, 본 연구에서 구성한 SQLPD를 통해 검토한 지체부자유인의 삶의 질은 전반적으로 만족된 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일반적인 삶의 질 경향과는 달리 정서적 안녕, 가족관계, 대인관계, 물질 및 경제, 지원체제의 순으로 삶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다. 셋째, 지체부자유인의 삶의 질 수준은 장애등급, 만성질환 유무, 가정수입 정도, 인터넷 사용여부, 주거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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