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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 수행이론에 비추어 본 열린교육

        김광민 한국교육과정학회 1999 교육과정연구 Vol.17 No.1

        열린교육은 교육에 관한 모종의 주장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것의 공과를 따지기 이전에 그 실체를 규명하는 일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열린교육의 성격을 교육방법의 문제데 초점을 맞추어, 그것이 교사의 위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를 탐색하였다. 열린교육의 교육방법을 불교 수행이론에 비추어 살펴본 것은 교육방법의 문제를 불교 수행이론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육방법에 대한 그릇된 이해로 인하여 생기는 문제점을 어떤 방향에서 해결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시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열린교육의 핵심적 주장이라고 할 수 있는 교육방법의 개혁에서 우려되는 것은 교육내용과 교육방법의 분리이며, 그 극복은 교사를 단순히 교육내용의 전달자로서가 아니라 직접적인 배움의 대상으로 삼을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Open education is surely a title for the education with some assertions. Therefore, we carry out it first to make the entity of open education clear before we discuss the merits or demerits of it. This study investigated the nature of open education, focusing on the method of education, and its impact on the status of teachers. This study discussed the methodology of open education with the viewpoint of Principles of Buddhis Practice with two reasons. First, the Principles allow us to explore the method of education. Second, they also give educators implications on how the problem of education methods has orginated, and on how we can solve the problem. We worry that the methodology of open education could divide the matter of content and that of method. We will be able to find the way of overcoming the problem only when we consider teachers direct objects of learning, not simple deliverer of educational content.

      • KCI등재

        순자의 性: 욕망(欲)과의 관련

        김광민 한국도덕교육학회 2019 道德敎育硏究 Vol.31 No.3

        This study reinterpreted Xunzi’s concept of Hsing(性) in relation to desire. In general, desire is related to the object, and it tends to grasp its character only at the level of experience, but we can think of desire before the relation with the object, that is, ‘desire itself’. Xunzi affirms 'desire itself' in relation to the right life. Hsing given from Heaven is manifested by desire, and this desire is not accepted unconditionally, but guided and controlled by ritual(禮). In this respect, the desire of Xunzi can be understood as the driving force of moral life based on Hsing. Xunzi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ultivation of mind through ritual, and its final state is presented as Saint. Although Xunzi emphasizes the difference between Heaven and human being, Saint can be understood a personified concept of Reality. If ritual that Saint realizes is ‘absolute good’, then Hsing at the beginning of cultivation of mind must also be understood as ‘absolute good’. By focusing on the concept of desire, Xunzi shows that Hsing has the driving force in the context of cultivation of mind, and indirectly reminds us that desire is an important means of reaching Reality. 본 연구는 「荀子」에 나타난 性의 불분명한 점에 주목하여 순자의 性을 욕망(欲)과의 관련에서 재해석하였다. 대체로 욕망은 대상과 관련을 맺게 되어, 그 성격을 오로지 경험 수준에서 파악하는 경향이 있지만, 대상과 관련을 맺기 이전의 욕망, 즉 ‘욕망 그 자체’를 생각할 수 있다. 순자는 올바른 삶과 관련하여 ‘욕망 그 자체’를 긍정한다.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性은 욕망으로 표출되며, 이 욕망은 무조건적으로 수용되지 않고, 예(禮)에 의하여 안내되고 조절된다. 그 점에서 순자의 欲은 性에 근거를 둔 도덕적 삶의 추진력으로 이해될 수 있다. 순자는 예를 통한 수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그 최종상태는 예를 완전하게 구현한 성인(聖人)으로 나타난다. 순자는 하늘과 성인의 뚜렷한 차이를 강조하고 있지만, 성인은 실재가 의인화된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성인이 실현한 예가 절대적 선(善)이라면, 수양의 출발점에 위치한 性 또한 절대적 선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순자는 욕망의 개념에 주목함으로써 수양의 맥락에서 性이 추진력을 가진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나아가 욕망이 실재에 다가가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일깨워주고 있다.

      • KCI등재

        마니주 비유의 교육학적 해석

        김광민 한국도덕교육학회 2006 道德敎育硏究 Vol.1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A Study of the Metaphor of 'Mani jewel': An Educational nterpretation As far as we are concerned in reflecting on our lives, it has always been an important matter how to relate 'the transcendence' of the standard to 'the immanence' of the standard. The 'Mani jewel' is the root metaphor which handles the relation between 'the transcendence' and 'the immanence' in Buddhist practice. By the interpretation of this study, the standard revealed in the Ho-Tse's school is transcendental and immanent simultaneously for the myriad things and myriad sensible minds. If it were not for 'the transcendence', there would be no necessity for practice. On the contrary, if it were not for 'the immanence', there would be no possibility for practice. 'Calmness'(寂) which stands for the substance of mind corresponds to 'the transcendence' of the standard, and 'Awareness'(知) which stands for the function of mind as well as the substance of mind corresponds to 'the immanence' of the standard. The Viewpoint of the Ho-Tse's school which is interpreted in this study distinctly shows that education aims at leading the student's mind to the transcendental standard and that how it is possible. In addition to this, Chinul's(including Tsung-mi's) viewpoint which analyzed Buddhist practice elaborately focusing the process of the practice shows an prominent interpretation of the metapraxis which means 'the praxis of praxis'. 올바른 삶에 관한 성찰이 요구되는 한, 기준의 내재와 초월의 관련 문제는 언제나 삶의 중요한 관심사로 부각되어 왔다. 불교 수행의 맥락에서 등장하는 마니주 비유는 이 주제를 직접적으로 문제 삼고 있다. 본 연구의 해석에 따르면, 수행에 관한 올바른 견해를 나타내는 하택의 관점은, 삶의 기준은 현상에 내재하면서 동시에 초월한다는 점을 핵심 주장으로 삼고 있다. 기준의 초월을 말하지 않으면 수행은 불필요하게 되고, 내재를 말하지 않으면 수행은 가능하지 않게 된다. 마음의 본체로서의 ‘寂’은 기준의 초월에, ‘知’는 기준의 내재에 각각 연결된다. 교육의 맥락에서 해석된 하택의 관점은, 교육은 초월적 기준에의 합치를 그 목표로 하면서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한편 마니주 비유를 초점으로 하여 수행의 과정을 치밀하게 분석한 지눌(종밀 포함)의 관점은, 새로운 학문 영역으로 부상한 메타프락시스가, 용어상의 의미 그대로, ‘실천의 실천’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 가지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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