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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폐경여성의 폐경에 대한 인식도 조사 : Results of Korean Gallup Epidemiologic Survey on Menopause and HRT

          최 훈,이홍균,박형무 대한폐경학회 2003 대한폐경학회지 Vol.9 No.1

          연구목적: 본 역학조사는 제 3차 KEDA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폐경여성의 폐경에 대한 태도와 인식을 알기 위해 실시된 연구이다. 연구방식: 본 연구는 대한 폐경학회와 한국 와이어스 공동주관하에 전국의 50-59세 여성중 무작위로 추출된 1201명을 대상으로 한국 갤럽 연구소를 통한 직접적인 대상군의 면담을 통해 이루어 졌다. 결과: 대상군의 평균 폐경연령은 49.7세였다. 대상군의 57%인 680명이 폐경의 원인을 알고 있다고 답하였으며, 73%는 폐경은 자연 노화현상으로 기인한다고 응답하였고 21%는 에스트로젠의 결핍이 그 원인이라고 답하였다. 92%는 폐경후 골다공증의 위험이, 72%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답하였다. 폐경후 느끼는 감정에 대해 140명이 응답하였는데, 64.2%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자연 폐경을 경험한 797명의 여성중 89%는 폐경증상중 적어도 하나를 경험하였다고 하였으며, 경험한 증상중 안면홍조(61%)가 가장 많았다. 대부분의 폐경여성(79.8%)은 증상의 완화가 필요하다고 하였으나, 반수이상의 여성(54.8%)이 의료계 종사자에게 상담을 받은 적이 없다고 하였다. 42%의 여성은 폐경으로 성욕이 변하지 않았다고 하였으나, 57%는 감소하였다고 하였고 1%만이 증가하였다고 답하였다. 41.5%의 여성이 폐경후 경험한 질환으로는 고협압, 하지골절, 손목골절, 척추골절이었다. 전체 대상군중 33.9%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384명(32%)이 칼슘을 복용하고 있다고 하였으며, 277명(23.1%)은 대체의학 또는 건강식품을 복용한 적이 있다고 하였다. 결론: 우리나라 폐경여성이 폐경에 대한 인식을 보면 일부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한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자연적인 방법에 의해 조절되는 자연현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폐경여성에게 체계적인 접근을 통하여 폐경에 대한 정확하고 최신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This epidemiologic study was designed to assess Korean menopausal women's attitudes and awareness on menopause as a part of 3rd Korean Estrogen Deficiency Awareness(KEDA) anniversary program. Design : This study was conducted by Korea Gallup under the auspices of Korea Society of Menopause and Wyeth Korea through the face to face interviews with 1201 women aged between 50 and 59 years, who were randomly recruited from all areas in Korea, by using 53 questionnaires about menopause and HRT. Results : The mean age of menopause of the subjects is 49.7 years. 680 women comprising 57% knew the cause of menopause ,most of them mentioned menopause was the natural again process (73%) or resulted from estrogen deficiency (21%). Most women believed the risk of osteoporosis (92%) and cardiovascular disease (72%) were in creased after menopause. Among 140 menopause women who responded the attitude toward menopause, 64.2% of respondents expressed negative feeling. Among 797 women who experienced natural menopause, 89% of women said they had experienced one of menopausal symptoms and hot flush (61%)was the most common symptom. Most of the (79.8) believed the relief of symptoms was necessary, while more than half of women (54.*) had never been advised of their menopausal symptoms by medical personnel. 42% of women said their sexual desire had remained the same as before menopause, 57% reported their sexual desire had decreased, while 1% said their sexual desire had increased. During menopausal period, 41.5% of women had suffered from hypertension, leg fracture, wrist fracture, or vertebral fracture. Of total cohort, slight more than one third (33.9%) had regular exercise. 384 women (32%) and 277 women (23.1%) had taken calcium supplementation and alternative medicine, respectively. Conclusion : Menopausal women are divided in their view of menopause, some seeing it as a medical condition requiring treatment, whereas others see it as a natural transition to be managed by natural means. Providing menopausal women with accurate, up-to-date information by a systematic approach is required.

        • KCI등재후보

          폐경기 여성의 폐경 지식과 폐경 관리

          김인경 ( In Kyung Kim ),최혜미 ( Hye Mi Choi ),김명희 ( Myoung Hee Kim ) 대한폐경학회 2012 대한폐경학회지 Vol.18 No.2

          연구목적: 본 연구는 폐경기 여성을 대상으로 현재 폐경에 대한 지식과 폐경 관리 정도 확인 및 지식과 관리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연구재료 및 방법: 2010년 12월 한 달간 3개 종합병원에 내원한 폐경기 여성 21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였다. 설문 내용은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폐경 관련 특성, 폐경 지식, 폐경 관리에 대한 내용이었고 SPSS 18.0으로 분석하여 폐경 지식 및 관리 정도를 확인하고, 지식과 관리의 상관관계 및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확인 하였다. 결과: 폐경기 여성의 86%는 폐경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고 폐경에 대한 교육 요구도는 높았다 (92%). 또한 병원 (의료진)으로부터 정보를 얻은 대상자가 폐경 지식이나 관리 정도에서 모두 높은 수준이었다. 여성의 폐경 지식과 관리에서는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P < 0.01) 폐경 관리를 설명하는 변수는 폐경 지식, 폐경 유무, 폐경 교육으로 설명력은 20.5%였다. 결론: 폐경기 여성은 폐경에 대한 교육을 원하고 있으며, 의료진의 정보를 신뢰하며 의료진은 그들의 부족한 지식의 항목을 고려한 교육적 지지를 제공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what peri-menopausal women know in order to enhance peri-menopausal management. Methods: Data collection was performed in December 2010. A total of 211 peri-menopausal women in Seoul and City S, Gyeonggido were surveyed using a convenience sampl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using SPSS. Results: We found that 86% of peri-menopausal women had not received any health education on menopause and 92% of peri-menopausal women wanted more education about menopause. Women who acquired relevant information from a hospital (or medical staff) had high levels of knowledge and care of their menopause. Also, it was found that there was a high correlation between postmenopausal women`s knowledge and menopause management (r = 0.75, P = 0.01). A regression model of the factors that affect menopausal management consisted of menopausal knowledge, menopausal status and menopausal education, with these factors explaining 20.5% of variance. Conclusion: Systematic efforts and education are necessary to empower menopausal women in the management of their menopause.

        • KCI등재후보

          한국 여성에서 폐경증상 중 혈관운동증상에 대한 역학 조사

          김탁 ( Tak Kim ),박형무 ( Hyoung Moo Park ),윤병구 ( Byung Koo Yoon ),이병익 ( Byoung Ick Lee ),염선경 ( Sun Kyoung Yum ) 대한폐경학회 2012 대한폐경학회지 Vol.18 No.3

          연구목적: 혈관운동증상 (vasomotor symptoms: vms)은 폐경기 경험 중 가장 불편한 증상 중 하나이다. 한국여성에서 혈관운동증상을 비롯한 폐경기 증상에 대한 대규모 조직적 역학 연구가 필요하여 이 연구를 시행하였다. 연구재료 및 방법: 만 40-60세 폐경주변기 및 폐경기를 지내고 있는 전국 여성 1,500명을 대상으로 횡단면적 조사를 시행하였다. 지역, 연령별 분포를 고려하여 다단계층화 무작위 추출법에 의해 한국여성을 대표할 수 있는 표본을 추출하였다. 정형화된 설문지를 이용하며 전문 면접원이 개별적으로 대상 여성들을 설문하였다. 결과: 폐경 주변기, 폐경 초기, 폐경 후기에서 각각 41.6%, 53.1%, 36.5%의 여성이 최근 6개월간 혈관운동증상을 경험하였다. 안면홍조를 겪고 있는 여성의 30.6%, 발한을 경험하고 있는 27.9%가 이들이 폐경과 무관한 증상이라고 알고 있었다. 결론: 서양보다 한국여성이 혈관운동증상을 더 적게 경험하는 것 같다. 폐경 증상에 대한 인식 및 치료률은 낮았다. 혈관운동증상 등 폐경 증상에 대한 교육과 치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게 필요하다. Objectives: Vasomotor symptoms (VMS) are one of the most annoying symptoms experienced by postmenopausal women. Generally, 75% of women over 50 years of age experience VMS. This study is an epidemiologic survey of menopausal symptoms and VMS in Korean menopausal women. Methods: Survey participants were recruited from Korean provinces based on the Korean population study conducted in 2010 and using multi-level stratification by age and geographic location, and random sampling. Healthy perimenopausal and menopausal Korean women aged between 40 to 60 years and who participated in the interview survey were included in the study. The Korean version of the Menopause Rating Scale (MRS) and the Korean version of Women`s Health Questionnaire (WHQ) was used to investigate the prevalence of menopausal related symptoms and to assess quality of life. Results: Among the 1,500 women, 66% were classified as perimenopause, 28% as menopause, and 7% had undergone hysterectomy. Typically, 41.6% of women in perimenopause reported having experienced VMS in recent six months. About 53.1% of women in early menopause and 36.5% of women in late menopause had experienced VMS in the past six months. Whereas, 30.6% of women with hot flashes, and 27.9% of women with sweating stated that these symptoms were not related to menopause. Conclusion: The prevalence of VMS in Korean women seems to be less than women of Western countries. Overall subjective experience of menopause was perceived as increasingly positive with age. Awareness of menopausal symptoms appeared lower than expected. Perimenopausal and menopausal women in Korea rarely sought medical care. (J Korean Soc Menopause 2012;18:147-154)

        • KCI등재

          임상의사의 폐경 후 호르몬 대체 요법에 대한 인식조사

          폐경 연구 소위원회 대한폐경학회 2003 대한폐경학회지 Vol.9 No.1

          최근 폐경여성에서 호르몬 대체요법에 관한 진료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호르몬 대체 요법은 폐경기의 급성증상뿐 아니라 폐경으로 인한 만성증상에도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폐경 후 호르몬 대체요법의 사용은 이점도 있으나 건강에 대한 단점도 있어 호르몬 처방에 있어서 각 환자의 치료 적응증, 치료 금기, 치료로 인한 장단점등에 관한 임상의사의 인식이 중요하다. 따라서 호르몬 대체요법(HRT)에 대한 임상의사의 인식조사를 통하여 폐경여성의 호르몬 치료와 처방에 관한 성향을 조사하고 폐경 치료의 문제점 발굴과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2002년 7월 폐경학회 회원에서 우편으로 4쪽 분량이 되는 21문항의 설문지를 우송하였고 8월말까지 회수된 1026명의 설문지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호르몬 대체요법 시행에 관하여 응답자의 97.8%가 시행하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호르몬 대체요법의 적응증에 대하여서 폐경증상이 없는 환자에게 시행하는 경우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하여 처방하는 경우가 777명 (75.7%),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708명(69%). 조기 폐경인 경우 468명(45.6%), 심혈관 질환의 예방을 위하여 294명(28.7%)이 처방 하였다. 호르몬 대체요법의 적응증에 대하여 폐경증상이 있는 여성에게 호르몬 대체요법을 처방하는 경우 vasomotor 증상을 위하여 934명 (91%), 성교통 524 명 (51.1%), 요로계 증상 치료 470 명 (45.8%), 질 증상 치료를 위하여 609 명 (59.3%), 관절통과 관절염 치료 505 명 (49.2%), 심리적 증상의 완화 498 명 (48.5%) 으로 나타났다. 폐경이 지난 여의사인 경우 현재 호르몬 대체요법을 받고 있는 경우가 124명(81%)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대다수의 대한 폐경학회 회원들이 폐경 후 호르몬 대체요법을 처방하고 있었고 주로 안면홍조의 치료와 골다공증예방을 위하여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Objectives : To describe trends and attitudes concerning the prescription of hormone replacement therapy. Methods : Self administered postal questionnarie sent to Korean menopausal society. members (gynecologists, family medicine practitioners and general practitioners). Results : Results showed 1003 physicians (99.1%) routinely offered HRT to their menopausal patients. A high proportion of postmenopausal women doctors (81%) used HRT. Most popular indication for HRT were prevention of osteoporosis(75.6%), wellbeing or quality of life(69.1%) and vasomotor symptoms(91.0%).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between physicians in sex, age and practice pattern regarding indication to HRT. Most physician (79.8%) did not prescribe alternative medicine for postmenopausal women. Conclusions : Most Members of Korean menopausal society recommended HRT during menopause. Regarding indication to HRT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physicians in sex, age and practice pattern.

        • KCI등재후보

          호르몬 치료에 대한 한국 폐경 여성의 인식도 변화: Women`s Health Initiative 연구결과 발표 전과 7년 경과 후의 변화

          정윤지 ( Youn Jee Chung ),김미란 ( Mee Ran Kim ),정혜원 ( Hye Won Jeong ),윤병구 ( Byung Koo Yoon ),이병석 ( Byung Suk Lee ),강병문 ( Byung Moon Kang ),최훈 ( Hoon Choi ),박형무 ( Hyoung Moo Park ),김정구 ( Jung Gu Kim ) 대한폐경학회 2012 대한폐경학회지 Vol.18 No.2

          연구목적: Women`s Health Initiative (WHI) 발표 이후 임상의뿐만 아니라 일반 폐경 여성에서 많은 혼란이 있어왔다. 본 연구는 WHI 연구 보고 이후 한국 일반 폐경 여성들의 호르몬 요법에 대한 인식도를 조사하여 WHI 발표 이전의 인식도와 비교 연구하고자 했다. 연구재료 및 방법: 본 연구는 2009년 서울과 지방에서 시행된 한국 폐경 여성의 달 기념 건강강좌에 참석하였던 폐경 여성 71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결과: 폐경의 원인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한 여성이 2009년 86.7%로 2002년 56.6%에 비해 증가했다. 호르몬 요법에 대한 정보원은 대중매체가 34.0%로 1위로 2002년 의사가 60.7%로 1위였던 것에 비해 큰 차이를 보였다 (P < 0.05). 호르몬 복용을 중단하게 된 이유는 암 발생 두려움이 31.8%로 가장 많았고 2002년 9.3%였던 것에 비해 증가되었다 (P < 0.05). 유방암 정기 검진을 받는 여성의 빈도는 2002년 35.0%에서 2009년 82.3%로 골밀도 검사를 받은 경험이 있는 여성의 빈도도 2002년 40.2%에서 2009년 71.8%로 증가되었다 (P < 0.05). 결론: 우리나라 폐경 여성들은 폐경에 대한 인식도는 증가되었고, WHI 이후에도 폐경 증상에 대한 호르몬 치료가 필요하며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다. 관련 정보를 다양한 정보원으로부터 얻고 있으며 대중매체의 역할이 매우 증가되었다. 호르몬 치료와 연관되어 암 발생 특히 유방암에 대한 우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urvey was to compare Korean menopausal women`s perceptions of hormone replacement therapy before and after publication of the Women`s Health Initiative (WHI) study. Methods: This study was conducted through a survey of 713 postmenopausal women, who attended lectures on health to commemorate Korean Menopause Awareness Month, during 2009 in Seoul and the provinces (Incheon, Daejeon, Daegu, Gwangju and Busan), Results: Respondents` knowledge concerning the cause of menopause have been increased to 86.7% in 2009, compared to 56.6% in 2002. Women who required hormone therapy increased to 57.6% in 2009, compared to 56.6% in 2002. As a source of information about hormone therapy, media was about 34.0% in 2009, different from the previous study that doctor`s advice was 60.7%. Among the women who stopped hormone therapy, the most common reason was fear of cancer (31.8%), which increased compared to 9.3% in 2002. Women who received regular screening for breast cancer increased to 82.3% in 2009, compared to 35.0% in 2002. Women who checked bone mineral density (BMD) increased to 71.8% in 2009, compared to 40.2% in 2002. Conclusion: Menopausal women in Korea have increased their awareness of menopause. They responded that hormone therapy was helpful to manage menopausal symptoms, even after WHI study. They obtained menopause-related information through various sources, and the role of mass media has been greatly increased. But they were concerned about the increased risk for cancer, especially breast cancer.

        • KCI등재후보

          한국인 폐경여성에서 대사증후군이 심장병 사망에 미치는 영향

          신현미 ( Hyun Mi Shin ),지선하 ( Sun Ha Jee ),김장흡 ( Jang Heub Kim ),김미란 ( Mee Ran Kim ) 대한폐경학회 2012 대한폐경학회지 Vol.18 No.1

          연구목적: 폐경 여성에서 대사증후군 환자들이 심장병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함이다. 연구재료 및 방법: 서울시 대사증후군 연구 사업단은 1994년도부터 2004년까지 전국 18개 지역 대학병원 및 병원의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한 과거 심혈관 질환이 없는 40세 이상의 폐경 여성 24,94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사증후군 여부에 따른 기본 분석은 평균과 표준편차, 백분율을 분석하였다. 대사증후군 여부에 따른 특성의 차이는 t 검정 혹은 X2 검정을 실시하였다. 대사증후군과 관련 있는 검사수치들 간의 관련성을 이해하고자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대사증후군 여부에 따른 심장병 생존율의 차이를 보고자 Life-table 분석과 log-rank 검정을 실시하였다. 심장병 사망에 대한 대사증후군 여부, 대사증후군 요소의 수 증가에 따른 영향을 보고자 Cox proportional hazard model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대사증후군이 없는 폐경 여성에 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폐경 여성에서 연령이 더 높고 더 비만하였으며 고지혈증, 고혈당 등의 특징적인 양상을 나타내었다. 연령, 흡연 및 음주력을 통제한 후 심장병 사망률에 영향을 미치는 대사증후군의 요소는 공복 혈당이었다 (비교위험도 2.5, 95% 신뢰구간 1.2-5.3). 대사증후군의 요소가 증가할수록 심혈관 사망에 미치는 영향이 증가하여 대사증후군의 요소가 한 개 이하인 군에 비해 대사증후군 요소가 4개 있는 군에서 심장병 발생위험이 4.2배, 5개 가진 군에서 7.3배 높았다. 또한 대사증후군이 없는 폐경 여성에 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폐경 여성에서 심장병 생존율이 낮았다. 결론: 폐경 여성에서 대사증후군이 심혈관 사망률을 증가시킨다. 대사증후군의 요소 중 연령과 흡연이 심장병 사망과 연관이 있었으며 두 가지 요소를 통제하였을 때 대사증후군 요소 중 고혈당이 심장병 사망을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대사증후군의 요소의 증가에 따른 심장병 사망률도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 대사증후군의 요소 및 수에 따른 심장병 사망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며 또한 대사증후군의 요소의 치료 및 예방으로 심장병 사망위험을 낮출 수 있는 지에 대한 대규모 중제연구도 이루어져야 한다. Objectives: Metabolic syndrome components, insulin resistance and central obesity cause type 2 diabetes and hypertension. This will increase the risk of cardiovascular disease. Women after menopause are at increased risk of metabolic syndrome. Several researchers studied that in menopause, metabolic syndrome increased cardiovascular mortality. We studied the impact on cardiovascular mortality of postmenopausal women with metabolic syndrome in the Republic of Korea. Methods: Twenty four thousand nine hundred forty nine postmenopausal women aged 40 years or older were enrolled at health promotion centers of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located in 18 regions during 1994-2004. Age, weights, height, body mass index (BMI), systolic blood pressure (SBP), diastolic blood pressure (DBP), fasting blood glucose (FBG), cholesterol, triglyceride (TG), high-density lipoprotein were evaluated and history taking about alcohol consumption, smoking, and exercise was performed. In addition, subjects who died of cardiac disease were analyzed from January 1995 to December 2009. Results: Metabolic syndrome was higher in postmenopausal women with increased in age, BMI, blood pressure (BP), FBG, cholesterol, TG. Thirty cardiac deaths occurred during the observation period. Factors affecting cardiac death were age, smoking, FBG and when age and smoking were controlled. FBG was an important factor affecting cardiovascular mortality in our study. When controlling age, smoking, and alcohol consumption, metabolic syndrome caused an increased relative risk of cardiovascular mortality. Survival rate was much lower in postmenopausal women with metabolic syndrome than those without metabolic syndrome. Conclusion: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postmenopausal women increased cardiovascular mortality.

        • KCI등재

          한국 임상 의사들의 호르몬 대체요법의 처방 시작 시기 및 사용기간에 대한 성향조사

          정혜원,윤병구,이병석,강병문,최훈,조수현,박형무,김정구 대한폐경학회 2003 대한폐경학회지 Vol.9 No.3

          목적 : 본 연구는 한국 임상의들이 각 적응증에 따라 폐경여성에게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하는 시기와 사용 기간에 대한 경향을 알고자 시행하였다. 방법 : 대한 폐경학회 정 회원에게 폐경 후 호르몬 치료에 관한 인식과 처방 형태에 관한 질문 21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우편으로 우송1012명의 설문지를 회수하였다. 결과: 대부분의 의사들은 폐경 전후와 적어도 폐경 5년 내에, 폐경증상, 골다공증 예방, 그리고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하여 호르몬대체요법을 시작한다고 하였다. 폐경 증상 치료를 위하여 38.8%는 증상이 호전된 후, 33.5%는 폐경 후 5년 내까지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한다고 하였으나 사용기간에 대해서는 성별, 연령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41.2%가 평생동안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한다고 하였으나 투여기간에 대해서는 성별, 연령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심혈관 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37.2%는 평생동안, 25.6%는 폐경 후 5-10년 내까지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한다고 하였으나 성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결론 : 대부분 의사들은 적어도 폐경 후 5 년 내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하지만 호르몬 대체요법을 사용하는 기간은 다양하다. 이에 대한 의견일치를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 Objectives: To identify the trends and attitudes of Korean physicians toward recommending when HRT is started and how long it is continued for postmenopausal women. Methods: In a cross sectional study was invited letter to complete and return enclosed questionnaires to Korean menopausal society members(physicians). Results: Most physicians recommended postmenopausal women to start HRT for any indication during perimenopausal period or at least within 5 years after menopause. For relieving menopausal symptoms, 38.8% of respondents recommended continuing HRT till subsiding the symptoms and 35.5% recommended in 5 years after menopause. However, there lacked a consistency of sex and age among subjects. For preventing osteoporosis, 41.2% of respondents recommended continuing HRT for lifelong, although sex and age lacked consistency. For preventing cardiovascular disease, 37.2% of respondents recommended continuing HRT for lifelong and 25.6% recommended continuing HRT till between 5 and 10 years after menopause, although sex lacked consistency. Conclusions: Most Members of Korean menopausal society recommended starting HRT for any indications at least within 5 years after menopause. However, there was a discordance among Korean physicians regarding how long should be recommended to continue according to indications. Thus consensus for the duration of HRT will be needed among physicians.

        • KCI등재

          자연 폐경 및 수술적 폐경 여성에서 티볼론이 지질대사에 미치는 영향

          허준용,정유아,송승훈,이재관,오민정,서호석,박용균,조수용 대한폐경학회 2003 대한폐경학회지 Vol.9 No.4

          연구목적: 자연 폐경 및 수술적 폐경 여성에서 티블론이 지질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이다. 연구 방법: 폐경 증상의 치료를 위해서 내원하여 1년간 티블론을 투여받은 25명의 자연 폐경 여성과 20명의 수술적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연구 결과: 티블론을 1년간 투여한 후 혈중 중성지방과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농도는 각각 22.72%, 10.37%, 19.68% 감소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고,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8.57% 증가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자연 폐경 여성과 수술적 폐경 여성에서의 변화를 비교한 결과 자연 폐경 여성에서, 총 콜레스테롤 농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더 많이 감소하였고, 중성 지방과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농도는 통계적 의의는 없었으나 더 많이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결론: 1년간의 티블론 치료는 자연 및 폐경 여성에서 지질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이러한 변화는 자연 폐경 여성에서 수술적 폐경 여성에서보다 뚜렷하였다. 이러한 변화가 실제로 심혈관 질환의 일차 또는 이차 예방 효과가 있는지는 향후 연구를 통해서 밝혀져야 할 것이다. Objective: To evaluate the effects of tibolone on the lipid metabolism in natural and surgical menopausal women. Methods: In a retrospective study by the medical record review, the effects of tibolone 2.5 mg/day(N=45) for a 12 month period on lipid profiles between natural and surgical(oophorectomized)menopausal women were compared. Results : women treated with tibolone for 12 months experienced the decreases in TG(triglycerides), TC(total cholesterol), and HDL-C(high density lipoprotein-cholesterol) levels by 22.72%, 10.67%, and 19.68%, respectively, compared with baseline level, but no significant increase in LDL-C(low density lipoprotein-cholesterol) level. Between natural and surgical menopausal women, ther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change of total cholesterol level, whereas no marked difference in changes of HDL-C, LDL-C and triglyceride levels. conclusion: Tibone treatment for 12 months is associated with a marked and significant decrease in triglyceride, total cholesterol and HDL-C level and significant difference in change of total cholesterol level between natural and surgical menopausal women, Clearly, further studies are necessary to establish the definite risk/benefit ratio of tibolone with respect to its overall effect on lipid metabolism.

        • KCI등재

          폐경 전후 여성에서 요추골밀도의 예측인자

          최성현 ( Sung Hyun Choi ),황다경 ( Da Kyoung Hwang ),송혜령 ( Hye Ryoung Song ),노해정 ( Hae Jeong Noh ),강진이 ( Jin Yi Kang ),최다혜 ( Da Hye Choi ),최희정 ( Hee Jeong Choi ) 대한폐경학회 2009 대한폐경학회지 Vol.15 No.2

          연구목적: 이 연구는 폐경 전, 후 여성에서 요추골밀도의 예측인자를 알아보고, 이들 여성에서 낮은 골밀도 (T-score<-2.0)와 관련 있는 인자들을 조사하였다. 연구재료 및 방법: 건강 증진센터에 내원한 21세 이상의 여성 중 폐경 전 여성 1,367명, 폐경 후 여성 1,107을 대상으로 병력, 생활습관을 조사하고, 검사실검사와 요추골밀도를 측정하였다. 폐경 전 후 여성에서 요추골밀도를 예측하는 인자는 다중회귀분석을, 낮은 골밀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는 로지스틱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폐경 전 여성에서는 요추골밀도는 신장, 체중, 체질량지수, 체지방량, 허리둘레, 수축기혈압, 맥박수, 알칼리포스파타제, 저밀도지방단백, 공복 혈당, 공복 인슐린, 호마지수, 당화 혈색소, 요산 및 호모시스테인 수치와 관련이 있었으며, 폐경 후 여성에서는 나이, 신장, 체중, 체질량지수, 체지방량, 허리둘레, 맥박수, 알칼리포스파타제, 요산 및 호모시스테인 수치와 관련이 있었다. 폐경 전 여성에서는 나이, 체중, 맥박수, 당화혈색소, 호모시스테인이 요추골밀도를 예측하는 인자였고 (R2=0.13), 폐경 후 여성에서는 나이, 체중 및 요산치가 요추골밀도를 예측하는 인자였다(R2=0.14). 낮은 골밀도를 (T-score<-2.0)와 관련이 있는 인자는 폐경 전 여성에서 나이, 체중, 맥박수, 알칼라인포스파타제 및 당화혈색소 등이었고, 폐경 후 여성에서는 나이, 체중, 알칼리포스파타제, 요산치가 낮은 골밀도와 연관이 있었다. 결론: 폐경 전 여성에서는 체중이, 폐경 후 여성에서는 나이가 요추골밀도에 있어 다른 인자들보다 중요도나 예측 정도에 있어 상대적인 영향이 더 컸을 뿐 아니라, 낮은 골밀도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bjectives: The objective was to determine predictors of lumbar spinal bone mineral density (BMD) in pre- and postmenopausal women. Also, we investigated factors that affect low BMD (T-score<-2.0). Methods: We analyzed the data of 2,474 women over the age of 21 who visited the Health Promotion Center. Personal and medical history was collected. Physical examination and laboratory tests were performed. LS BMD was measured using dual-energy X-ray absorptiometry. We evaluated predictors of LS BMD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o determine factors affecting low BMD. Results: In premenopausal women, LS BMD was correlated with height, weight, body mass index (BMI), body fat%, waist, systolic blood pressure, pulse rate, alkaline phosphatase (ALP), low 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fasting glucose, insulin, HOMA-IR, HbA1C, uric acid, and homocysteine levels. In postmenopausal women, LS BMD was correlated with age, height, weight, BMI, body fat%, waist, pulse rate, ALP, uric acid, and homocysteine levels. Among premenopausal women, age, weight, pulse rate, HbA1C, and homocysteine levels were predictors of LS BMD (R2=0.13) and among postmenopausal women, age, weight, and uric acid levels were predictors (R2=0.14). Factors affecting low BMD were age, weight, pulse rate, ALP, and HbA1C in premenopausal women, and age, weight, ALP, and uric acid in postmenopausal women. Conclusion: In premenopausal women, weight was a major predictor of LS BMD. On the other hand, age was the strongest predictor of LS BMD in postmenopausal women.

        • KCI등재후보

          폐경 전후 여성의 골다공증 관리의 차이

          김태희 ( Tae Hee Kim ),이해혁 ( Hae Hyeog Lee ),정수호 ( Soo Ho Chung ),박황신 ( Hwang Shin Park ) 대한폐경학회 2011 대한폐경학회지 Vol.17 No.1

          연구목적: 폐경 주변기 여성과 폐경 후 여성 사이에서 골다공증에 대한 관리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재료 및 방법: 2010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의 일개 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시행한 3회의 건강강좌에 참석한 221명의 폐경 전 여성과 폐경 후 여성을 중심으로 골다공증에 관한 진단과 치료, 복용약제와 본인의 건강상태에 대한 설문사항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결 과: 평균연령은 52.5 ± 9.4 (43∼83세). 폐경 후 여성은 124명으로 56.1%이고, 폐경 전과 폐경 후 여성 사이에 폐경 전 여성은 골다공증 검사, 칼슘 투여, 운동을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 시행하고 있었다. 결론: 폐경 전 여성과 골절의 과거력을 가진 여성에게 골다공증 관리를 위한 교육과 상담을 더 적극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Objectives: To evaluate the management and awareness of osteoporosis based on general characteristics, problems, and menopausal status. Methods: Two hundred twenty women were recruited from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of a university hospital between January 2010 and December 2010. The participants completed self-questionnaires about the management of osteoporosis. We determined the correlation of the management of osteoporosis between pre- and post-menopausal women using ANOVA with SPSS version 12.0K (SPSS Inc., Chicago, IL, USA). Results: The mean age was 52.5 ± 9.4 years (range, 43~83 years). One hundred twenty-four women were postmenopausal (56.1%). Postmenopausal women were statistically more likely to have examinations for osteoporosis, and take calcium and engage in exercise to prevent osteoporosis.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educate and counsel premenopausal women and patients at high-risk for fracture about the management of osteoporosis. (J Korean Soc Menopause 2011;17: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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