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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개 기독교교육 학술지 논문제목에 나타난 주제어 동향분석 연구

        임창호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19 기독교교육논총 Vol.0 No.60

        본 연구는, 한국을 대표하는 3개 기독교교육학회(한국기독교교육학회,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한국복음주의기독교교육학회)의 학술지(기독교교육논총, 기독교교육정보, 복음과교육)에 지난 13년간(2006.01-2018.12) 게재된 1,025개의 논문을 분석한 연구이다. 지금까지 기독교교육 연구논문 분석에 대한 몇 번의 선행연구가 있었지만, 위 3개 학술지에 실린 논문만을 대상으로 비교 연구하는 것은 본 연구가 처음이다. 특별히 이 세 학술지를 선택한 이유는, 한국 기독교교육학자들 대부분이 이 3학회 중 어느 한 곳에 속해 있거나 또한 중복하여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대상 논문을 굳이 최근 13년간으로 한정하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오인탁교수가 1945년부터 2005년까지 60년 동안의 한국기독교교육학문헌목록을 수집하고 분류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는데, 이어진 후속연구는 자연스럽게 2006년 이후의 것이 되었다. 공교롭게도 필자가 후속연구자가 되어 2018년 12월까지 13년 동안의 기독교교육학 연구문헌들을 최종 편집하게 되었다(2020년 1월 발행 예정). 13년 동안 수집 된 한국기독교교육학문헌 목록내용 중, 3개 학술지에 실린 논문만을 별도로 선정하여 본 연구에서 분석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3개 학술지 1,025 논문 제목에 나타난 주요 52개 주제어를, 교회와 신앙영역(13항목), 교육영역(24항목), 상황적 영역(15항목) 등 세 영역으로 분류하여 연구빈도수를 분석하였다. 분석된 연구빈도수는 다시 전체별, 학술지별로 분석하였다. 이렇게 하여 살펴본 결과, 교회와 신앙 영역에서는 신앙, 영성, 성경(성서), 공동체 등이, 교육영역에서는 기독교교육, 청소년, 부모, 교사, 인성 등이, 상황적 영역에서는 통일(평화), 문화 및 다문화, 환경(생태), 노인(고령) 등의 항목이 높은 연구빈도수를 나타내 보였다. 반면, 교회와 신앙 영역에서는 하나님 나라, 선교, 교리 등이, 교육영역에서는 공교육, 입시, 평생교육 등이, 상황적 영역에서는 폭력, 4차산업혁명 관련 항목들에 대한 연구빈도수가 가장 적게 나타났다. 인물연구 영역에 있어서는 세 학술지가 공통적으로 칼빈, 코메니우스, 예수를 가장 많이 다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모든 학술지가 공통적으로 한국인물에 대한 연구가 인색한 것과, 성경인물 연구는 예수와 바울 두 사람만 다루어진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선교 136년을 맞이하는 선교한국의 기독교교육자들에 대한 연구와 성경인물에 대한 연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아진다. This research paper is a comprehensive analysis of 1,025 academic papers that have been published over 13 years (Jan. 2006 – Dec. 2018) in the academic journals of the three main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associations in Korea (Korean Societ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Korea Society for Christian Education & Information Technology, and the Korean Society of Evangelical Christian Education). Although there are existing research papers that have focused on the thematic trends of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papers, this paper is the first to focus specifically on the papers published in the three main Korean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associations. The reason why this paper focuses on these three academic associations is that the majority of Christian education scholars in Korea is affiliated with one or more of these associations. The reason for this research paper's focus on the last 13 years of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literature in Korea is that prior periods have already been covered in a Christian education literature compendium, published by Professor Oh In-tak, that comprehensively analyzes and catalogues the Bibliography of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Literature between 1945 and 2005 in Korea. The author of this research paper is the successor of Professor Oh's compendium and will be publishing a new edition of the compendium that further covers the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literature of the past 13years (publication expected in January 2020). This research paper draws on the research conducted in connection with the new edition of the compendium and specifically focuses on the academic literature produced by the three main Korean Christian education academic associations. This paper has categorized the titles of the 1,025 academic papers into 52 sub-themes, which can be captured under the 3 major themes of (i) "church and faith"-related themes (13 sub-themes), (ii) "education"-related themes (24 sub-themes), and (iii) "situation"-related themes (15 sub-themes). The paper analyzes the frequency of appearance of the 3 major themes and the 52 sub-themes in the academic paper title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reveal that the sub-themes that appeared with the highest frequencies under (i) "church and faith" were faith, spirituality, Bible / Scripture, and community, (ii) "education" were Christian education, youth, parents, teachers, and character, and (iii) "situation" were Korean reunification (peace), culture and multi-culture, environment and ecosystem, and elderly (aging society). On the other hand, the sub-themes that appeared with the lowest frequencies under (i) "church and faith" were God's land, mission work, and doctrine, (ii) "education" were public education, entrance examination, and continuing education, and (iii) "situation" were violence and other themes related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he three most common individuals to appear as sub-themes across all 3 major themes were Calvin, Comenius, and Jesus. Notably, the analysis shows that Korean individuals were rarely the thematic subjects of these academic papers, and references to Biblical characters were predominantly focused on Jesus and Paul. One conclusion of the paper is that Christian education scholars in Korea should focus their academic research more on the individuals that have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136 year-long history of the development of Christian educ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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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독교교육학의 비판적 성찰

        한미라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12 기독교교육논총 Vol.29 No.-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의 기독교 신앙 및 학문 공동체에서 논의되고 실천되어온 학문 으로서의 기독교교육학의 출발과 발전과정, 그리고 현재의 당면한 위기에 이르기까지 비 판적 시각에서 성찰하여 한국에서 기독교교육학이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는 학문이 되기 위 한 대안을 모색해 보려는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한국 기독교교육학의 발생은 한국에서 크리스천 공동체가 처음으로 형성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둘째, 신학교육기관의 설립은 한국 기독교교육학의 발생과 관련이 깊다. 교역자를 양성할 최초의 신학교육기관인 평양 신학교가 1901년 설립되었으며 그곳에서 기독교 교육은 실천 신학 과목이나 목회학 과목 속에서 다루어 졌을 가능성이 높다. 셋째, 기독교교육학회와 교회학교들의 연합도 한국기독교교육학의 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다 하겠다. 넷째, 한국의 기독교교육학은 그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여타의 기독교학문과 그 맥을 같이 하여왔다. 60 년대 이후 한국 교회는 산업화와 정치 민주화의 물결 속에서 예수가 제시한 복음과 진리 의 길을 따르는 것이 곧 그 시대의 우리들에 대한 요청(소명)이라고 믿어 왔다. 이러한 예 수의식과 제자양육에 관한 생각과 경험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성찰한 것들을 함 께 나누는 장이 곧 학회가 되었으며, 기독교교육학의 발전은 대학에서 기독교교육학이 교 수되고 연구되어야 활발히 발전 할 수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본 논문에서 연구자가 제안하는 한국기독교교육학의 위기 극복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째, 이 시대의 아동 및 청소년과 기성세대와의 디지털 디바이드(digital divide)를 해소하기 위해 첨단 매체를 이용한 교육방법 및 교사교육이 시급히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21 세기 기독교교육은 하이터치(high touch)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마음의 교육이 필요 하다. 셋째, 교회 내에서 교사를 지원하는 자들이 줄어들고 전문적인 교사훈련이 축소되거 나 사라지고 있다. 그들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일군으로서의 * 이 논문은 한국 기독교교육학회 2010년 11월 20일 추계 학술대회에서 주제 발표한 논문임. 소명교육일 것이다. 넷째, 학문으로서의 기독교교육학은 기독교교육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에 관련된 지식과 경험을 조직화하는 연구와 교수기능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더 나아가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기독인재상을 연구하여 개발해야 한다. 다섯째, 이제는 기독교교육 학회의 궁극적인 목적과 성과를 학문 후속세대가 살아갈 시대적 요청에 비추어 되새겨 보 아야 할 때이다. 기독교교육학자들의 연구가 교회현장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연구가 되기 위해서는 기독교대학과 교회와 기독교교육학자들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반드시 필요하 다. 기독교교육학의 미래는 위기이고 어둡다고 했지만 이 땅에 교회가 존재하는 한 기독 교 교 육 학 은 계 속 될 것 이 기 때 문 에 미 래 가 암 울 하 다 고 는 생 각 하 지 않 는 다 .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eek some ideas which can activate the study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Korean Christian faith and academic communities. In order to accomplish this task, the following three issues and alternatives were discussed; the rise and development of Korean Christian education, the academic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Christian education and the alternatives for overcoming the current crises. Since the 21st century arrived, university departments of Christian Education are faced with a challenge by the managerial logic. Furthermore, it is the reality of today’s Christian Education in Korea that similar disciplines like pastoral counseling and practical theology unnecessarily compete with it. Thus the author deeply contemplated and suggested some ideas as the plausible resolutions for the current crises. First, a new way of teaching and teacher training must be sought. As far as the current teaching conditions used, the digital divide between old teacher and young student will accelerate. Lastly, the Korean Christian education as the academic discipline needs to update its research and instructional technologies in order to advance its academism in a wider academic context including global CE networks. The Korean Christian education is now asking at the crossroad, “Will our children teach their children as we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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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의 학문적 정위

        노영상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09 기독교사회윤리 Vol.18 No.-

        이 글에서 필자는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의 개념을 정의하며 그 학문을 정위시키고자 하였다. 이 목적을 위하여 첫 번째로 학문성의 개념에 대해 분석하고, 그 학문성의 여섯 개의 조건에 대해 설명한 다음, 신학과 기독교윤리학이 그런 학문성의 조건을 만족시킴을 언급하였다. 두 번째로 미국의 기독교윤리학자 제임스 거스탑슨(James M. Gustafson)의 윤리에 대한 정의를 사용하여 기독교윤리학의 학문성에 대해 탐구하였다. 세 번째로 본 논문은 개인윤리와 다른 사회윤리의 영역에 대해 설명하면서, 기독교사회윤리학의 학문적 위치를 규명하려 하였다. 위와 같은 고찰을 거쳐, 필자는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 개념을 다음과 같은 한 문장으로 정리하였다. :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이란 나름의 기독교 사회윤리학적 방법론에 입각하여, 먼저 서구사회와 다른 한국사회의 독특한 상황에 대한 사회과학적 분석을 하며, 한국적 입장에서 일관되게 정리된 신앙과 신학을 가지고, 개인윤리의 영역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사회구조와 제도들의 개선과 사회정의 실현 및 사회변혁에 대해, 인간의 사회성을 강조하는 성경과 교리적 전통의 입장에서 반성하고, 나름의 사회윤리적 실천들에 대해 탐구하며, 이에 대해 우선은 다른 교단의 구성원들과 의견을 조율하고, 더 나아가 교회 밖의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적인 합의를 이룬 다음, 이를 바탕으로 하여 목회적이며 사회적인 실천을 책임성을 가지고 결단하고, 이러한 실천의 이행에 따른 결과를 평가 하는 바, 일군의 전문적인 기독교 사회윤리학자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신앙과 합리성의 양면을 겸비한 학문을 의미한다.” In this paper, I explored how we would define Korean Christian social ethics rightly. For this purpose, I analyzed the essential conditions of scholarship, firstly. After I referred six conditions of scholarship, I showed a learning as theology satisfied those conditions. Secondly, I examined the scholarship of Christian ethics, using the definition of Christian ethics by James M. Gustafson. Thirdly, this paper explained social ethics, distinguished from personal ethics. Especially, I said Christian ethicists had developed the inquiry of social ethics in advance of the philosophical ethicists. In conclusion, I defined Korean Christian social ethics by line as followings.: “Korean Christian social ethics is a study, having both sides of faith and rationality, done by the research groups such as professional Christian social ethical scholars with its own ethical methodology, which analyzes Korean social situations different from the west by the tool of social sciences, reflects on the improvement of the present social structure and social institutions, realizing social justice and transforming society not to be solved in the field of personal ethics, with faith and theology adjusted in a Korean point of view, in the perspective of the Bible and doctrinal traditions emphasizing human sociality, investigates the social ethical practices, tunes up different views of practices among various denominations, makes a public consensus through the communication with people outside of church, decides on the contents of ministerial and social practices with his own social responsibility, and evaluates the results following the practical imple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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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성장을 위한 기독교교육적 방안 모색

        김국환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09 기독교교육논총 Vol.21 No.-

        본 논문은 한국교회의 현 상황을 위기적 현상으로 보고 이에 대한 기독교교육적 개선방안을 모색함에 연구의 목적이 있다. 주지하는 대로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의 근대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여 국내외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아왔고, 선교 I세기만에 경이적 성장을 이룩한 교회이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사회가 다원화, 전문화, 과학화 되어 가는 현대사회 구조 속에서 위기현상에 직면해 있다. 이 같은 관점에서 본 논고에서는 한국교회의 위기발생 요인을 기독교 인구의 감소, 반기독교 세력의 확산, 복음계승의 단절현상 등을 중심으로 한국교회의 현 실태를 위기적 측면에서 조명해 보았다. 그 이유는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이 같은 요인들이 무엇보다도 한국교회 성장에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선결요인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 한국교회의 영적현상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위해 포스트모더니즘 영향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건강한 교회로서의 메트릭스(matrix)를 제공하고 있는 미국의 윌로크릭 교회의 성장 연구 사례를 살펴보았다. 이는 기독교교육 현장인 신앙공동체의 지속적인 영적변화를 추구함과, 신앙교육 상황파악의 효과적인 방법의 적용과, 교회구성원의 영적상태를 분석하여 그에 따른 적용 가능한 방안을 유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연구가 교회교육 현장에 요구되는 것은 기독교교육의 역할이 한국교회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조력할 수 있는 학문적 성향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본 연구를 통하여 주일교회학교의 교육구조 개선, 교육목회적 개선 방안으로서의 맞춤양육, 공적 신앙 형성을 위한 신앙지도 전문인 육성 등을 제안하였다. 이러한 유형의 연구가 구체화 될 경우 한국교회의 성장을 위한 방안수립 뿐만 아니라 기독교교육의 학문적 연구와 신앙교육 현장과의 관련성 모색에도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예견되어진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eek Christian educational reform programs in the era of the crisis of the Korean church. As we know Korean churches have been grown amazingly for the last 100 years and have been appraised positively to do the prime role in the modernization of the Korean society. However, Korean churches are confronting huge crisis with society’s change to the pluralistic, specialized, and scientific one. From this point of view this research tried to find out the reasons of the Korean churches’s crisis and evaluate contemporary conditions. The author considers the crisis of the Korean church comes from the decreasing of Christian members, dissemination of the anti-Christian group, and discontinuation of the spreading Gospel. To improve the contemporary Korean church’s spiritual trends this research did the case study of the spiritual development of the Willow Creek church. Willow Creek church in America has been experienced continuous growing and has provided healthy matrix in the era of post-modern society. The Willow Creek church presents adequate suggestions through the seeking the spiritual changes of the church community, applying the effective religious education, and analyzing the church members’ spiritual conditions. With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the author provided several practical applications to the Korean churches. This research presented Sunday school’s educational paradigm shift, ordered Christian nurture as an educational ministry’s suggestion, and change of curriculum to bring up professional Christian educators. This study expects significant results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n church growing programs as well as connection of Christian educational research field and real spiritual church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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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독교교육학의 비판적 성찰

        한미라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11 기독교교육논총 Vol.28 No.-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의 기독교 신앙 및 학문 공동체에서 논의되고 실천되어온 학문 으로서의 기독교교육학의 출발과 발전과정, 그리고 현재의 당면한 위기에 이르기까지 비 판적 시각에서 성찰하여 한국에서 기독교교육학이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는 학문이 되기 위 한 대안을 모색해 보려는 것이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한국 기독교교육학의 발생은 한국에서 크리스천 공동체가 처음으로 형성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둘째, 신학교육기관의 설립은 한국 기독교교육학의 발생과 관련이 깊다. 교역자를 양성할 최초의 신학교육기관인 평양 신학교가 1901년 설립되었으며 그곳에서 기독교 교육은 실천 신학 과목이나 목회학 과목 속에서 다루어 졌을 가능성이 높다. 셋째, 기독교교육학회와 교회학교들의 연합도 한국기독교교육학의 발전에 공헌한 바가 크다 하겠다. 넷째, 한국의 기독교교육학은 그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여타의 기독교학문과 그 맥을 같이 하여왔다. 60 년대 이후 한국 교회는 산업화와 정치 민주화의 물결 속에서 예수가 제시한 복음과 진리 의 길을 따르는 것이 곧 그 시대의 우리들에 대한 요청(소명)이라고 믿어 왔다. 이러한 예 수의식과 제자양육에 관한 생각과 경험들을 좀 더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성찰한 것들을 함 께 나누는 장이 곧 학회가 되었으며, 기독교교육학의 발전은 대학에서 기독교교육학이 교 수되고 연구되어야 활발히 발전 할 수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본 논문에서 연구자가 제안하는 한국기독교교육학의 위기 극복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 째, 이 시대의 아동 및 청소년과 기성세대와의 디지털 디바이드(digital divide)를 해소하기 위해 첨단 매체를 이용한 교육방법 및 교사교육이 시급히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둘째, 21 세기 기독교교육은 하이터치(high touch)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마음의 교육이 필요 하다. 셋째, 교회 내에서 교사를 지원하는 자들이 줄어들고 전문적인 교사훈련이 축소되거 나 사라지고 있다. 그들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일군으로서의 * 이 논문은 한국 기독교교육학회 2010년 11월 20일 추계 학술대회에서 주제 발표한 논문임. 소명교육일 것이다. 넷째, 학문으로서의 기독교교육학은 기독교교육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에 관련된 지식과 경험을 조직화하는 연구와 교수기능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더 나아가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기독인재상을 연구하여 개발해야 한다. 다섯째, 이제는 기독교교육 학회의 궁극적인 목적과 성과를 학문 후속세대가 살아갈 시대적 요청에 비추어 되새겨 보 아야 할 때이다. 기독교교육학자들의 연구가 교회현장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연구가 되기 위해서는 기독교대학과 교회와 기독교교육학자들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반드시 필요하 다. 기독교교육학의 미래는 위기이고 어둡다고 했지만 이 땅에 교회가 존재하는 한 기독 교 교 육 학 은 계 속 될 것 이 기 때 문 에 미 래 가 암 울 하 다 고 는 생 각 하 지 않 는 다 .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seek some ideas which can activate the study of Christian education in the Korean Christian faith and academic communities. In order to accomplish this task, the following three issues and alternatives were discussed; the rise and development of Korean Christian education, the academic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Christian education and the alternatives for overcoming the current crises. Since the 21st century arrived, university departments of Christian Education are faced with a challenge by the managerial logic. Furthermore, it is the reality of today’s Christian Education in Korea that similar disciplines like pastoral counseling and practical theology unnecessarily compete with it. Thus the author deeply contemplated and suggested some ideas as the plausible resolutions for the current crises. First, a new way of teaching and teacher training must be sought. As far as the current teaching conditions used, the digital divide between old teacher and young student will accelerate. Lastly, the Korean Christian education as the academic discipline needs to update its research and instructional technologies in order to advance its academism in a wider academic context including global CE networks. The Korean Christian education is now asking at the crossroad, “Will our children teach their children as we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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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역사 기술에 관한 소고

        김도일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12 기독교교육논총 Vol.29 No.-

        이 논문은 1961년에 창립된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50년사를 기술하는 문제에 관한 것 이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는 처음에는 몇 명 되지 않는 학자들이 친교와 학술적 교류를 위하여 비형식적으로 모인 작은 모임이었으나, 2011년 오늘 200명이 넘는 학자들이 참석 하는 큰 학회로 발전하게 되었다. 따라서 학회 역사를 기술한다는 것은 과거를 성찰하고 현재를 진단하는 것 뿐 아니라 앞으로 맞이하는 새로운 미래의 희망을 찾는 학문적 작업 이라고 볼 수 있다. 역사 기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관이라고 볼 수 있는데 본 논 문에서는 학회라는 독특한 모임에 대한 성찰을 위한 사관을 탐색적으로 먼저 서술하였다. 즉 목적론적, 역사법칙적, 사학이론적 사관이 제기하는 역사서술의 주요한 쟁점들을 기초 적인 질문으로 삼아 서술하였다. 이러한 논의는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인간을 구원하시고 자 보여주신 계시에 관한 구원사적 역사를 보는 사관 속에서 통합된다. 구체적 접근방법 에 있어서는 문화사적, 인물사적, 문제사적, 구술사적 관점에서 서술하였다. 이를 통하여 학회 역사 서술은 이러한 관점들이 통합적으로 채택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그리고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역사에 대한 연구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역사 기술의 논거가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사건들을 고찰하는 것과 아울러 그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사건 및 사안들에 대하여 다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음을 밝혔다. 또한 역사 기술에 있어서 시대구분의 주 요 쟁점들을 비판적으로 다루면서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역사를 서술한다는 작업은 단순 히 학회 활동의 발자취를 고찰하는 것은 넘어서는 사회적, 정치적, 기독교교육 현장적, 기 독교교육사적인 다양한 역사의 흐름과 발자취와 밀접한 관련성과 상호작용 속에서 복선적 으로 고찰하고 기술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eal with the issues of writing fifty year of history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KSCRE hereafter) which was founded in 1961. It was formed as an informal gathering which a few scholars thought would promote the fellowship for the most part and of course the scholarship among scholars. It has grown, however, to have more than two hundred members in 2011. Therefore it is now needed to write a history in order to reflect on what had happened in the past and to look forward to embracing the future vision with hope. Writing history of the KSCRE at this point is a meaningful academic endeavor for the present members and those who will come after this generation. When we write history, perspectives of looking at history is crucial. Thus three kinds of perspectives this paper adopts are articulated in order. The kinds of perspectives in this paper are the ones of teleology, historical laws, and historical theories according to Ha Soon Cha. These three perspectives raise several important issues and questions in looking at history and those questions were used to write the history of the KSCRE. These sorts of discussion are synthesized ultimately in the redemptive perspective of Christian history that is about the revelation of God in history according the Jung Joon Kim. In particular, the methods used for writing the history in this paper are the ones of cultural history, character history, problem history, and oral history. It had been proposed that the four of the above methods must be used holistically by not eliminating any one of the methods. Moreover, through looking at preceding studies on the history of the KSCRE, we must not only looking at famous events that can and used to be grounds for argument, but closely rethink about forgotten or hidden events that we did not pay close attention in the past with carefulness and scrutiny as well. It is found out that when we write history of the KSCRE it is very important to deal critically with major events and issues according to each meaningful period. It is however more than just writing a history of one society of scholars. We must look beyond the history of the KSCRE and deal with it sociologically, politically, economically, so that we do not ignore the various realms of human history at the same time because they are all intricately related and interacted to each other throughout the history.

      • KCI등재

        포스터의 신앙공동체 이론을 통한 다문화 기독교교육 모델 연구

        김영미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17 기독교교육논총 Vol.51 No.-

        이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화가 지역적, 국가적, 지구적 차원에서 급속하게 진행되는 오늘의 한국 상 황에서, 전통과 변혁의 통합 교육과 다양성 을 포용하는 다문화적 신앙공동체를 추구하는 포스터의 이론에 기초하 여, 한국교회의 다문화 기독교교육 현실의 문제점을 진단하며, 세계화와 지역화를 아우르는 세계 지역화(glocalization)를 준비하는 다문화 기 독교교육의 방향성을 정립하며, 개념 및 다양한 이론들을 살펴봄으로써 한국교회 다문화 기독교교육에의 적용에 대한 통찰력 모색함을 목적으 로 두었다. 이러한 목적을 토대로 먼저 ‘다문화 기독교교육의 기본 이해와 한국의 연구동향은 어떠한지?, 왜 포스터의 다문화 신앙공동체교육 이론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한다. 그리고 포스터의 다문화 신 앙공동체교육의 배경과 교육 구조, 다문화 신앙공동체교육 재개념화에 대한 내용들을 도출하고, 포스터의 이론을 종합, 정리하여 성인 초기 기 독교인을 대상으로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의 상황에 적용 가능한 실제 프로그램(다문화 기독교교육 모델)을 제안한다. 이와 같은 연구 과정을 통해 얻게 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포스터의 다문화 신앙공동체교 육 이론에 근거한 다문화 기독교교육 연구는, 과거 전통적인 교육 구조, 즉 지적인 차원에만 초점을 둔 교수 중심, 학교식 중심 등의 교육과는 달 리 공동체적, 다양성, 포용성, 환대성 등을 포함한 교육구조로, 한국교회의 기독교교육과 특별히 다 문화 기독교교육 부분에서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가져오는 교육으로 볼 수 있다. 둘째, 포스터의 다문화 신앙공동체교육 이론에 근거한 다문화 기독교교육 연구는, 서구의 이론들을 무비판적으로 답습,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통전적 조 망’으로 한국 사회의 상황과 한국교회의 실상과 맞는 연구로서, 특별히 한국의 분단과 연결하여 통일교육에 대한 부분과 새터민 등 탈북이주자 에 대한 부분들도 연계한 다문화 기독교교육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연구로 제시되며, 한국교회의 목회적 부분, 즉 한국교회의 전문적인 다 문화 목회에 있어 새로운 제도와 목회 방식, 다문화적 목회 상황 재정비, 목회상담 등 이론과 실천의 온전한 조화를 이루는 다문화 목회의 기본이 론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셋째, 포스터의 다문화 신앙공동체교육 이론 에 근거한 다문화 기독교교육 연구는, 세계화와 지역화를 아우르는 세계 지역화(glocalization)를 준비하는 다문화 기독교교육의 방향성을 정 립하며, 삶의 장인 지역사회와 각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으로, 교회의 내적 차원을 넘어서 지역과, 이웃과 공존하며, 외적인 사명을 온전히 감 당하는 공적공동체의 자리를 다시 한번 회복시킬 수 있는 대안 연구로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는 한국교회가 직면한 다문화 기독교교육에 대한 현 황과 문제점들에 대한 한 대안으로 제시되며, 한국교회의 다문화 기독교 교육과 다문화 목회의 적용점과 방향 설정에 대한 마중물교육의 연구로 볼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k out new insights to apply 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to Korean churches by diagnosing problems in the reality of 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by presenting directions for 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to prepare for globalization that bring regions and the world together; and by looking at different ideas and theories, through Foster’s multicultural education of communities of faith through which transformation embracing diversity can integrate with traditions, in the current situation in Korea where multicultural society is rapidly in progress. The purpose begin with, raising the questions, ‘What is the current status of and understand basic in 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in Korean churches?’ ‘Why could Forster’s educational theory of multicultural communities of faith be the alternative?’and this study deals with the background of the multicultural community of faith presented by Foster’s and the framework of education. I sought to derive education models of his multicultural community of faith from the visions of existing together, practicing together, hoping together. and I reinterpreted Foster’s theory and described actual programs(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models) applicable to situations within the Korean society and Korean churches for the Christian people in ecclesial communities in Korea. The results obtained through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the studies on 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based on multicultural communities of faith presented by Foster’s will lead to the education designed to bring about a new awareness especially to 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Christian education in Korean churches in forms of education including community, different ways of life, the embrace of diversity, and hospitality, unlike conventional education focusing mainly on knowledge acquisition, such as professor- based instruction, school-based education, etc. Secondly, this study based on Foster’s education theory is not a study accepting indiscriminately or denouncing western theories, but a study suitable for situations in Korean society and the reality of Korean churches with a holistic perspective. It can be presented as a study which may establish a system of 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in relation to the divided states on the Korean peninsula, such as part of the unification education and Christian education for North Korean defectors. It can also be seen as a basic theory of multicultural ministry which forms the perfect blend of theory and practice, such as new institutions, pastoral approaches, redevelopment of multicultural ministries, and pastoral counseling. Thirdly, this study can present directions for 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to prepare for globalization that bring regions and the world together. It can be considered as an alternative method of recovering churches again as the place of the public community and making them coexist with their regions and neighbors beyond their internal dimension through education connected to communities including residential and commercial areas and to other relevant communities or local organizations. Finally, this study will provide alternative pathways for problems and for the status of Christian education in relation to the challenges of multicultural societies that Korean churches are facing. Now I am hoping this study will be a paper acting as the pump priming water to give directions and points of application to Korean churches through Christia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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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단 70년, 한국 기독교의 권력유착 사례와 그 성격

        윤경로 한국기독교역사학회 2016 한국기독교와 역사 Vol.- No.44

        본 논문은 ‘한국 기독교의 성찰과 반성’이라는 큰 주제 아래 “분단 70년, 한국 기독교의 권력유착 사례와 그 성격”을 논구한 글이다. ‘분단 70년’을 고려할 때 2015년까지 다루어야 했으나 이 연구대상 시기는 해방 이후 미군정기(1945-1948), 이승만 집권기(1948-1960), 박정희 군사집권기(1960-1971) 그리고 유신 독재기(1972-1979)까지 한국교회와 정권유착 관계에 관한 구체적인 사례와 그 성격을 다루는데 그쳤다. 첫째, 미군정기 권력유착과 한국 기독교 특히 교회문제는 적산불하(敵産拂下), 곧 패전한 일본의 한국 내 재산처분을 미군정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한국교회가 받은 특혜를 중심으로 천착했다. 둘째, 이승만 정권하에서의 권력유착 문제는 그 정권이 ‘기독교 정권’이라 할 만큼 여러 특혜를 받은 구체적 사례를 적시했다. 반공이념을 국시로 내세우면서 상대적으로 친기독교적 정책을 펼친 이승만 정권에서 진행된, 예컨대 종교인들에 대한 각종면세 혜택을 비롯해 군대와 형무소 안에 실시한 군종제(軍宗制)와 형목제(刑牧制) 등을 비롯해 일요일과 크리스마스를 공휴일로 정한 것과 공영방송을 통한 기독교 선교방송 허용, 기독교방송국 설립 허가, 그리고 국가의 주요 행사를 기독교적으로 실시한 것 등등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셋째, 박정희 군사정권 하의 권력유착관계를 좀 더 천착해 구명했다. 먼저 군사정권 초기의 기독교계 추이를 돌아보며 베트남 파병과 군목파견에 따른 정권유착과 대통령조찬기도회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권력유착관계, 전국신자화운동 등을 추진하면서 권력과 한국교회 특히 교회지도력과의 권력유착을 구체적 사례를 들어 살펴보았다. 끝으로 유신독재기 권력유착 사례를 이 시기 진행된 초대형 전도집회와 이러한 초대형 집회를 가능하게 한 물적 토대(物的土臺) 제공자 역할을 한 기독실업인회에 대해 구명했다. 이러한 사례연구를 통해 해방 이후 한국교회와 기독교계는 종교적 전도와 선교를 내세웠지만 매우 정치적이었으며 권력과 유착한 정치집단의 성격이 강하였음을 부인하기 어렵게 되었다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해방 이후 지난 70년간의 한국교회와 기독교는 교세로는 매우 크게 성장 발전했다 할 수 있으나 본래 기독교 복음정신에 비추어 볼 때 매우 세속적이었다는 자기반성과 성찰이 요구된다 하겠다. 특히 개신교의 탄생을 가능하게 한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2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한국 기독교계는 자기성찰과 반성이 요구된다 할 것이다. This paper is a writing that reviews ‘Seventy years after National division, cases and nature of Korean Christianity’s adhesion to power’ under the big theme of ‘introspection and reflection of Korea Christianity.’ The period to 2015 should be dealt with when considering ‘Seventy years after national division' but this study only dealt with the specific cases and nature on the adhesion relationship between Korean church and regime in Regime of U. S. Army(1945-1948), Rhee Syng-man’s reign(1948-1960), Park Chung-hee’s military reign(1960-1971) and Yushin(Revitalizing Reform) dictatorship period(1972- 1979). First, adhesion of power during Regime of U.S. Army and Korean Christianity, especially the church problem was explored with a focus on enemy property transfer(敵産拂下), that is, special favors given to Korean Church in the process of the U.S. Military Government handling defeated Japan's assets in Korea. Second, the power adhesion problem under Rhee Syng-man government pointed out specific cases of receiving many privileges enough to call the regime as ‘Christian regime’. We examined specific cases conducted in Rhee Syng-man government that carried out the relatively pro-Christian policies while presenting the anti-Communist ideology as a national policy, for example, designation of Sundays and Christmas as holidays including military chaplaincy and Prison chaplaincy implemented in the military and prisons including various exemptions for religious people and permission of Christian missionary broadcasting through public broadcasting, approval of establishment of Christian broadcasting system and Christian major events of the country. Third, power adhesion relations under the Park Chung-hee military regime were further explored. We first reviewed the trends of the Christian world in the early military regime and examined the specific cases on adhesion of regime caused by dispatch of armed forces to Vietnam and army chaplain dispatch, power adhesion relations with a focus on Presidential Prayer Breakfast and adhesion of power made between power and Korea Church, especially with church leadership while promoting national believers movement etc. Finally, power adhesion cases during the Yushin dictatorship period were examined for mass missionary meeting conducted during this period and Christian Business Men’s Committee who played a role as a material foundation provider enabling these mass meetings. Through these case studies, it can be said to be difficult to deny that although asserting religious evangelism and mission, Korean Church and the Christian world after the liberation were very political and had the strong nature of political groups that adhered to power. From this point of view, the congregation of Korean Church and Christianity is considered to have developed and grown very significantly for last 70 years after the liberation but self-reflection and introspection on being very worldly in the light of the original spirit of the Christian gospel are required. In particular, the reflection and self-reflection of Korea Christianity can be said to be further required in a situation with two years ahead of the five hundredth anniversary of the Lutheran Reformation that enabled the birth of Protestant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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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독교 교육학회의 역사 기술에 관한 소고

        김도일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11 기독교교육논총 Vol.28 No.-

        이 논문은 1961년에 창립된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50년사를 기술하는 문제에 관한 것 이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는 처음에는 몇 명 되지 않는 학자들이 친교와 학술적 교류를 위하여 비형식적으로 모인 작은 모임이었으나, 2011년 오늘 200명이 넘는 학자들이 참석 하는 큰 학회로 발전하게 되었다. 따라서 학회 역사를 기술한다는 것은 과거를 성찰하고 현재를 진단하는 것 뿐 아니라 앞으로 맞이하는 새로운 미래의 희망을 찾는 학문적 작업 이라고 볼 수 있다. 역사 기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관이라고 볼 수 있는데 본 논 문에서는 학회라는 독특한 모임에 대한 성찰을 위한 사관을 탐색적으로 먼저 서술하였다. 즉 목적론적, 역사법칙적, 사학이론적 사관이 제기하는 역사서술의 주요한 쟁점들을 기초 적인 질문으로 삼아 서술하였다. 이러한 논의는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인간을 구원하시고 자 보여주신 계시에 관한 구원사적 역사를 보는 사관 속에서 통합된다. 구체적 접근방법 에 있어서는 문화사적, 인물사적, 문제사적, 구술사적 관점에서 서술하였다. 이를 통하여 학회 역사 서술은 이러한 관점들이 통합적으로 채택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그리고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역사에 대한 연구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역사 기술의 논거가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사건들을 고찰하는 것과 아울러 그동안 주목하지 않았던 사건 및 사안들에 대하여 다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음을 밝혔다. 또한 역사 기술에 있어서 시대구분의 주 요 쟁점들을 비판적으로 다루면서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역사를 서술한다는 작업은 단순 히 학회 활동의 발자취를 고찰하는 것은 넘어서는 사회적, 정치적, 기독교교육 현장적, 기 독교교육사적인 다양한 역사의 흐름과 발자취와 밀접한 관련성과 상호작용 속에서 복선적 으로 고찰하고 기술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eal with the issues of writing fifty year of history of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KSCRE hereafter) which was founded in 1961. It was formed as an informal gathering which a few scholars thought would promote the fellowship for the most part and of course the scholarship among scholars. It has grown, however, to have more than two hundred members in 2011. Therefore it is now needed to write a history in order to reflect on what had happened in the past and to look forward to embracing the future vision with hope. Writing history of the KSCRE at this point is a meaningful academic endeavor for the present members and those who will come after this generation. When we write history, perspectives of looking at history is crucial. Thus three kinds of perspectives this paper adopts are articulated in order. The kinds of perspectives in this paper are the ones of teleology, historical laws, and historical theories according to Ha Soon Cha. These three perspectives raise several important issues and questions in looking at history and those questions were used to write the history of the KSCRE. These sorts of discussion are synthesized ultimately in the redemptive perspective of Christian history that is about the revelation of God in history according the Jung Joon Kim. In particular, the methods used for writing the history in this paper are the ones of cultural history, character history, problem history, and oral history. It had been proposed that the four of the above methods must be used holistically by not eliminating any one of the methods. Moreover, through looking at preceding studies on the history of the KSCRE, we must not only looking at famous events that can and used to be grounds for argument, but closely rethink about forgotten or hidden events that we did not pay close attention in the past with carefulness and scrutiny as well. It is found out that when we write history of the KSCRE it is very important to deal critically with major events and issues according to each meaningful period. It is however more than just writing a history of one society of scholars. We must look beyond the history of the KSCRE and deal with it sociologically, politically, economically, so that we do not ignore the various realms of human history at the same time because they are all intricately related and interacted to each other throughout th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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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강제병합 전후 일본 여성 기독교인의 한국 인식: 일본기독교부인교풍회와 일본YWCA를 중심으로

        가미야마 미나코 한국기독교역사학회 2016 한국기독교와 역사 Vol.- No.45

        . 본 논문은 한국 강제병합기(1894년 청일전쟁부터 1919년 3.1 독립운동 시기까지를 중심으로)에 있어서의 일본의 여성 그리스도인, 그 중에서도 이 시기에 기독교를 배경으로 한 여성 단체로서 활동하고 있던 ‘일본기독교부인교풍회’(1886년 설립. 이하, 교풍회)와 일본 YWCA(1905년 설립. 이하, YWCA)에 소속된 여성들의 한국 인식을 고찰하였다. 특히 양 단체의 기관지, 즉 교풍회가 발행한 「도쿄부인교풍잡지」(이후 「부인신보」)와 YWCA가 발행한 「메이지의 여자」(이후 수차례 개명 후 현재는 「YWCA」)에 게재된 한국 인식의 내용을 고찰함으로써, 한일 기독교사에 있어서의 여성 그리스도인을 통한 새로운 관점을 확보하고, 두 단체에 있어서의 당시 기독교 이해 및 선교 이해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청일·러일 전쟁 시기에는 ‘조선의 독립을 지원하는 일본’으로서의 모습을 연출하는데 일본의 기독교 여성들도 지원 활동을 전개했지만, 한국 강제병합기에 들어선 이후부터는 교풍회와 YWCA 모두가 공통되게 일본의 식민지하에 놓인 한국의 상황을 그대로 긍정하며 받아들이고 있다. 또한 1919년의 3.1독립운동에 관해서는 한국에서 발생한 ‘소요사건’이라는 이해에 머물면서도, 한국인에 대해서 동정과 유감의 뜻을 나타내며 정치적 상황과 기독교 신앙과의 관계 가운데서 갈등하고 있음을 보인다. 그 중에서도 교풍회가 YMCA보다 일본의 식민지화 정책에 더욱 적극적인 협력의 태도를 보인다. 결국, 당시의 일본의 여성 그리스도인들은, 일본의 국책이라는 거대한 물결에 피동적으로 휩쓸려 가면서, 남성 그리스도인들 앞에서 스스로의 견해를 적극적으로 개진하지 못하고, 기독교 신앙과 일본의 제국주의의 양립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 결과 ‘망국조선’을 영적으로 각성시켜 구원의 길로 이끄는 손길로서의 선교 활동이 자진들에게 맡겨진 사명이라고 믿으며 그 역할을 잘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거기에는 한국인을 향한 동정이나 한국인 차별에 대한 반성을 재촉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기는 했지만, 식민지 지배 자체에 대한 비판적 견해나 고뇌, 갈등은 찾아볼 수 없다. 그 근저에는 뿌리 깊이 존재하는 한국인에 대한 일본인의 ‘우월감’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한국인에 대한 동정 심리나 반성적인 기사의 내용들도 그러한 우월의식을 잘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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