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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의 학문적 정위

        노영상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09 기독교사회윤리 Vol.18 No.-

        이 글에서 필자는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의 개념을 정의하며 그 학문을 정위시키고자 하였다. 이 목적을 위하여 첫 번째로 학문성의 개념에 대해 분석하고, 그 학문성의 여섯 개의 조건에 대해 설명한 다음, 신학과 기독교윤리학이 그런 학문성의 조건을 만족시킴을 언급하였다. 두 번째로 미국의 기독교윤리학자 제임스 거스탑슨(James M. Gustafson)의 윤리에 대한 정의를 사용하여 기독교윤리학의 학문성에 대해 탐구하였다. 세 번째로 본 논문은 개인윤리와 다른 사회윤리의 영역에 대해 설명하면서, 기독교사회윤리학의 학문적 위치를 규명하려 하였다. 위와 같은 고찰을 거쳐, 필자는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 개념을 다음과 같은 한 문장으로 정리하였다. : “한국 기독교 사회윤리학이란 나름의 기독교 사회윤리학적 방법론에 입각하여, 먼저 서구사회와 다른 한국사회의 독특한 상황에 대한 사회과학적 분석을 하며, 한국적 입장에서 일관되게 정리된 신앙과 신학을 가지고, 개인윤리의 영역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사회구조와 제도들의 개선과 사회정의 실현 및 사회변혁에 대해, 인간의 사회성을 강조하는 성경과 교리적 전통의 입장에서 반성하고, 나름의 사회윤리적 실천들에 대해 탐구하며, 이에 대해 우선은 다른 교단의 구성원들과 의견을 조율하고, 더 나아가 교회 밖의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적인 합의를 이룬 다음, 이를 바탕으로 하여 목회적이며 사회적인 실천을 책임성을 가지고 결단하고, 이러한 실천의 이행에 따른 결과를 평가 하는 바, 일군의 전문적인 기독교 사회윤리학자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신앙과 합리성의 양면을 겸비한 학문을 의미한다.” In this paper, I explored how we would define Korean Christian social ethics rightly. For this purpose, I analyzed the essential conditions of scholarship, firstly. After I referred six conditions of scholarship, I showed a learning as theology satisfied those conditions. Secondly, I examined the scholarship of Christian ethics, using the definition of Christian ethics by James M. Gustafson. Thirdly, this paper explained social ethics, distinguished from personal ethics. Especially, I said Christian ethicists had developed the inquiry of social ethics in advance of the philosophical ethicists. In conclusion, I defined Korean Christian social ethics by line as followings.: “Korean Christian social ethics is a study, having both sides of faith and rationality, done by the research groups such as professional Christian social ethical scholars with its own ethical methodology, which analyzes Korean social situations different from the west by the tool of social sciences, reflects on the improvement of the present social structure and social institutions, realizing social justice and transforming society not to be solved in the field of personal ethics, with faith and theology adjusted in a Korean point of view, in the perspective of the Bible and doctrinal traditions emphasizing human sociality, investigates the social ethical practices, tunes up different views of practices among various denominations, makes a public consensus through the communication with people outside of church, decides on the contents of ministerial and social practices with his own social responsibility, and evaluates the results following the practical imple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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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성에 대한 한국 개신교의 이해 분석과 기독교사회윤리적 답변

        박선영,목광수,김승환,성신형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20 기독교사회윤리 Vol.48 No.-

        This study analyzes the citizenship of Korean Protestant Christianity using the methodology of big-data and guides the social ethical direction of Korean Protestantism of the present day. First, this study examines the basic values of citizenship in terms of citizenship education while looking at its development in Western society. Accordingly, this study argues how religion (Christianity) reveals citizenship related to the concept of public rationality and civil religion. On the other hand, this research examines the fundamentalist trends of Korean Protestantism to see why it failed to develop such civility in a healthy manner by focusing on big data trends on the levels of civility that Korean Protestantism is currently displaying in Korean society. This analysis demonstrates that Korean Protestantism is shown to be at a negative level in citizenship in certain areas in the Korean society. In order to overcome this phenomenon, this research suggests a social ethics alternative, which calls for the development of virtue in terms of public rationality for the passive appearance of religion, and for the realization of community virtues in order to lead a life of hospitality for peace on an active level. 본 연구는 한국 사회의 한국 개신교(기독교)가 드러내고 있는 시민성을 빅데이터로 분석하면서, 시민 사회에서 한국 개신교가 윤리적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제시한다. 우선 본 연구는 서구 사회에서 시작된 시민성이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에 대해서 살피면서 시민성의 기본 가치에 대해서 고찰한다. 이후 종교(기독교)가 공적이성의 측면에서 그리고 시민종교의 차원에서 시민성을 어떻게 드러내고 있는지에 대해서 고찰하고 있다. 한편 한국 개신교(기독교)가 이러한 시민성을 건강하게 발전시키지 못한 이유를 근본주의적인 경향을 통해서 살펴보면서, 현재 한국 사회에서 한국 개신교가 드러내고 있는 시민성에 대해서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한국 개신교는 특정 부분에서 부정적인 차원에서시민성이 드러나지만, 서구 사회가 발전시킨 공적 종교의 차원에서 시민성은 드러내지 못하고, 오히려 한국 사회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현상을 극복하기 위해서 본 연구는 사회윤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종교의 모습을 소극적으로 드러내는 차원에서는 롤스의 공적 이성의 측면에서 덕을 발전시켜 낼 것을 주장하였고, 적극적인 차원에서는 평화의 환대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공동체적 내러티브를 실천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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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사회복지의 정체성과 나아갈 방향 연구 : 미래 지역사회 공동체 개념을 중심으로

        김성호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15 기독교사회윤리 Vol.31 No.-

        Since the early missionary period, Korea has a history of brilliant Protestant social welfare tradition to this day and has carried out various community service activities. Nevertheless, the quantitative growth of Protestantism began to decline in the 1990s and public trust from the general population fell sharply with it. In this regard, Korean Protestantism should establish the essential mission of the Church and Christians once again. For this purpose, when examining the role of Christian social work in academic, theological, and practical sens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history of Christian social welfare and the need to find a new direction for the future. Through world history, Christianity has played an important social role in solving social problems and fulfilling the mission of the Gospel. Also, a number of professional and social welfare programs have evolved and developed the efforts of the Christian church in modern Western society. The concepts of globalization and neo-liberalism are emerging and emphasizing the theory of ‘communities and sharing economy.’ Korean Christianity and the Church must begin to incorporate these new concepts into their social work while keeping in mind the traditions of the past. This article suggests a new direction by emphasizing the core concept of the Christian tradition, Community, Korean Christian social welfare. 한국 개신교는 선교기에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빛나는 사회복지통의 역 사를 갖고 있으며 많은 사회사 활동을 펼쳐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신교의 양 성장은 1990년에 들어서 정체되기 시작했으며 일반인으로부터의 신뢰도 도 격히 하락하고 있다. 이런 에서 한국 개신교는 교회와 기독교인의 본질 인 사명에 해서 다시 한 번 정립할 필요가 있다. 이를 해 기독교 사회복지와 련된 학문, 신학, 실천 의미를 기독교사회복지의 역사 속에서 고찰하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세계사으로 기독교는 사회문제의 해결을 해서, 혹은 복음의 사명을 감당 하기 해서 요한 사회 역할을 수행해 왔다. 서구사회의 사회복지 발사를 거슬러 볼 때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노력으로 수많은 문 사회복지 제도와 로그램을 발되어 왔다. 한국 기독교와 교회는 이러한 통을 살려서 변하는 세계에 걸맞은 새로운 기독교 사회복지를 실천해야 한다.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로 변되는 21세기를 지나면서 ‘지역사회 공동체와 공유경제‘ 라는 개념이 새롭 게 부각되고 강조되고 있다. 기독교 통의 핵심 하나인 공동체 개념을 바탕으 로 한민국 기독교사회복지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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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룻기에 나타난 기독교 사회적기업의 원리와 모델

        고창룡(Ko, Chang-Ryong)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20 기독교사회윤리 Vol.47 No.-

        시장실패와 정부 실패의 자본주의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사회적기업 관련 연구는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기독교 사회적기업연구는 미흡하다. 이에 본 연구는 룻기에 나타난 기독교 사회적기업의 원리와 모델을 검토한다. 구체적으로 기독교 사회적기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룻기 전반에 나타난 헤세드와 고엘 이야기를 아가페적 돌봄과 공동체의 사회적 안전망 관점에서 해석하였다. 연구결과 기 독교 사회적기업의 일곱 가지 원리와 여덟 가지 모델을 제시하였다. 또한, 이웃사랑의 사회적 가치뿐만 아니라 하나님 사랑의 고유 가치도 존재한다는 것으로 제시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성경의 이야기로 기독교 사회적기업의 원리와 모델을 연구하는 새로운 관점의 학제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기독교 사회적기업을 기독교 가치 관점에서 체계적, 종합적으로 연구하였다는 점에서도 그 의의가 있다. Research on social enterprise as a means of solving the capitalist problem of market failure and government failure is increasing. However, research on Christian social enterprises is insufficient. Therefore, this research examined the principles and models of Christian social enterprises demonstrated in the Story of Ruth. To begin with, this study analyzes the current status of Christian social enterprises, and it delves into the Story of Ruth as well as the stories of Hesed and Go’el, with the perspective of agape care and the social safety net of the community. This study suggests seven principles and eight models of Christian social enterprise. Additionally, the research advances the notion that there exists not only the social value of neighborly love but also the unique value of God’s love. Thus, this research has done an interdisciplinarity study with a new perspective on the principles and models of Christian social enterprises by biblical stories as it searches Christian social enterprises systematically and comprehensively from the perspective of Christian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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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동향으로 본 한국기독교 사회운동 인식 - 해방 후 민주화와 인권, 그리고 통일운동을 중심으로

        김명배(Kim, Myoung-Bae)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20 기독교사회윤리 Vol.46 No.-

        한국기독교는 올해로 136년이 되었다. 그동안 한국기독교는 해방이전에는 구한말 국권수호운동을 전개하였고, 일제 강점기에는 국권회복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리고 해방 이후 1970년대부터는 군부독재정권이 들어서자 민주화와 인권운동에 헌신하였다. 1980년대 이후에는 통일운동을 전개하여 지금에까지 이르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한국교회의 민족운동 가운데 해방 후 민주화와 인권운동, 그리고 통일운동에 대한 연구논문들을 분석하여 한국기독교가 사회운동에 있어서 어떠한 인식을 가지고 진행하였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먼저 민주화와 인권운동 그리고 통일운동에 관한 연구사를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이들 논문들을 통하여 한국기독교의 사회운동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전개되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It is 136 years when Korean Christianity was planted. Korean Christianity was developed with the national protection movement before Japanese annexation, and it deployed the sovereignty recovery movemen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fter the liberation, it was devoted to democratization and the human rights movement against the military dictatorship. Since the 1980s, the unification movement has been carried out by it until now. This paper analyzes the researches on democratization, human rights movement and unification movement after liberation in Korean church history. To this end, this paper examines the research history of democratization, the human rights movement, and the unification movement. Also, it examines what kind of perception the social movement of Korean Christianity devel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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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사회복지의 정체성과 나아갈 방향 연구: 미래 지역사회 공동체 개념을 중심으로

        Kim Seong Ho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15 기독교사회윤리 Vol.31 No.-

        Since the early missionary period, Korea has a history of brilliant Protestant social welfare tradition to this day and has carried out various community service activities. Nevertheless, the quantitative growth of Protestantism began to decline in the 1990s and public trust from the general population fell sharply with it. In this regard, Korean Protestantism should establish the essential mission of the Church and Christians once again. For this purpose, when examining the role of Christian social work in academic, theological, and practical sens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history of Christian social welfare and the need to find a new direction for the future. Through world history, Christianity has played an important social role in solving social problems and fulfilling the mission of the Gospel. Also, a number of professional and social welfare programs have evolved and developed the efforts of the Christian church in modern Western society. The concepts of globalization and neo-liberalism are emerging and emphasizing the theory of ‘communities and sharing economy.’ Korean Christianity and the Church must begin to incorporate these new concepts into their social work while keeping in mind the traditions of the past. This article suggests a new direction by emphasizing the core concept of the Christian tradition, Community, Korean Christian social welfare. 한국 개신교는 선교기에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빛나는 사회복지통의 역 사를 갖고 있으며 많은 사회사 활동을 펼쳐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신교의 양 성장은 1990년에 들어서 정체되기 시작했으며 일반인으로부터의 신뢰도 도 격히 하락하고 있다. 이런 에서 한국 개신교는 교회와 기독교인의 본질 인 사명에 해서 다시 한 번 정립할 필요가 있다. 이를 해 기독교 사회복지와 련된 학문, 신학, 실천 의미를 기독교사회복지의 역사 속에서 고찰하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세계사으로 기독교는 사회문제의 해결을 해서, 혹은 복음의 사명을 감당 하기 해서 요한 사회 역할을 수행해 왔다. 서구사회의 사회복지 발사를 거슬러 볼 때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노력으로 수많은 문 사회복지 제도와 로그램을 발되어 왔다. 한국 기독교와 교회는 이러한 통을 살려서 변하는 세계에 걸맞은 새로운 기독교 사회복지를 실천해야 한다.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로 변되는 21세기를 지나면서 ‘지역사회 공동체와 공유경제‘ 라는 개념이 새롭 게 부각되고 강조되고 있다. 기독교 통의 핵심 하나인 공동체 개념을 바탕으 로 한민국 기독교사회복지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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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담론과 기독교 지식인의 책임

        김광현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09 기독교사회윤리 Vol.18 No.-

        국내 거주 외국인 110만 시대를 맞아 다인종·다민족사회로 이행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는 이주자 인권, 다문화교육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유네스코의 ‘국제이해교육’의 ‘더불어 사는 교육’은 한국의 다문화교육에 국 제적 시각 전개에 일조를 할 것이다. 국제이해교육의 한 주제인 ‘타문화이해’는 한 사회의 조화와 평화로운 세계시민교육에 목표를 맞추고 있다. 2000년 유네스코는 국제이해교육을 강화하고자, ‘평화의 문화’ 확산을 통해, 5가지 주제 ‘세계화 문제’, ‘평화로운 세계’, ‘인권존중’, ‘다문화이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국제이해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이해는 상대방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상호존중과 편견차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모든 세계국가 대표들이 모여서 정책결정을 할 때, 제3세계의 입김이 들어가서 소수자의 인권, 평화, 존중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다문화이해는 유네스코가 목표로 하는 세계의 평화를 위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분야다. 이러한 교육적 관심은 국제교육에서 시작해, 평화교육, 인권교육, 세계시민교육, 국제이해교육,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 등으로 표현되어 왔으며, 2001년 < 유네스코 세계문화다양성 선언 >과 함께 다문화교육을 위한 유네스코 지침서를 내놓기도 하였다. 유네스코에서는 문화 간 이해 교육(Intercultural Education), 다문화교육(Multicultural Education)을 다문화교육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한국사회는 그동안 ‘세계 속의 한국’을 구현하려는 노력에 비해, ‘한국 속의 세계’에 대해서는 무지했거나 노력을 하지 않았다. 아시아 및 세계의 문화적·언어적·종교적 다양성은 창조적인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자산이며 잠재적 원동력이다. 또한 21세기의 글로벌 이슈들을 능동적으로 해결하고, 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의 파트너십과 협력, 조화에 기여하는 데 중요한 사회적 자본이다. 한국의 다문화이해교육과 더불어 아시아이해교육을 통해 한국인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균형을 갖춘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게 되리라 본다. 이주민들 역시 우리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해야, 한국인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가치관 전환을 유발, 좁은 의미의 민족주의 사고에서 벗어나 이들을 우리 사회의 성원으로 인정하고, 서로 다른 문화를 접촉하고 영향을 받으면서 새로운 글로벌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 국가적 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서는 다문화이해 교육과 더불어 세계적인 이슈를 다루는 통전적인 세계시민교육이 필요하다. 사회윤리는 사회변혁을 추구하는 윤리이다. 기독교사회윤리는 세계를 단지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를 변혁하고자 해야 한다. 기독교지식인들의 책임은 평화와 정의, 사랑과 상생의 세계적 시민의 공동의 선을 추구하면서, 그에 대해서 노력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세계는 다문화사회이다”. ‘세계다문화교육’을 추진해야 한국의 다문화 교육 모델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정립할 수 있다. As we have become a Multicultural society since we have more than 1.1 million foreigners residing in Korea, there have been a lot of discussion regarding foreigners` human rights and multicultural education. ‘Learning to live together’ in the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of UNESCO has been a great help to develop an international vision for the multicultural education in Korea. ‘Understanding foreign cultures’ which is a theme of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aims the harmony of one society and the peaceful education for the world civilians. In order to strengthen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since 2000, UNESCO has performed it through disseminating ‘a Culture of Peace’ with five themes, ‘Globalization issue’, ‘Peaceful World’, ‘Respect human rights’, ‘Multicultural understanding’ and ‘Sustainable development’. Especially, multicultural understanding contains mutual respect and prejudiced discrimination. This is because when all the representatives of the countries made a decision for the certain policy, third world influenced them to reflect human rights for the minorities, peace, respect and so on. Multicultural understanding is one of important areas of education for the world peace, at which UNESCO has taken aim. UNESCO started using the term of international education based on its educational concern and it has expressed peace education, human right education, world civilian education,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and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so on. And at 2001, it published the rule book for the multicultural education with the < Declaration of UNESCO world culture diversity >. UNESCO has used a term ‘multicultural education’ meaning intercultural education as well. We have ignored and not made serious efforts to materialize ‘World inside Korea’ so far compared to make efforts to materialize ‘Korea inside World’. Diversity of the cultures, languages and religions in Asia and World is the important property and potential motive for the creative future. It is also an important social capital to actively solve the global issues and to contribute partnership, cooperation and harmony to asian region as well as world stage. Korean people will develop a balanced awareness of world civilians and be inspired with their pride as world civilians through Korean education for multicultural understanding as well as one for the asian understanding. Foreigners are also equivalent members of our society. It will induce Korean to transform a sense of value for the multicultural society. Once they got out of the nationalismic view of thinking in a narrow sense, they will admit them as members of our society. That will be a foundation for bringing up persons with new global creativity. In order to raise up a national brand status, education for multicultural understanding and educating world civilians dealing with world-wide issues are necessary. Social ethics is one to pursue change in our society. Ethics of the christian society not only explain the world, but also transform the society. Christian educated people are responsible for the pursuit of our common virtue of world civilians such as peace and justice, love and living together and for exerting and practicing them. “World is a Multicultural Society.” If we will promote a Global Multicultural Education, multicultural education model in Korea will be set up in the right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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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서의 『칠극보감七克寶鑑』 목차를 통해본 기독교 윤리의 변용 흔적

        오지석(Oh, Jie-Seok)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20 기독교사회윤리 Vol.47 No.-

        이 글은 근대전환공간에서 활동한 송인서의 『칠극보감』에서 기독교윤리의 수용과 변용의 흔적을 살펴보고자 한다. 그래서 주목하고 있는 것은 한국교회공동체의 내러티브이다. 이 연구는 한국근대전환공간에서 문화의 메타모포시스 현상이 잘 드러나는 현장인 기독교인들의 공동체인 교회 속의 내러티브와 윤리에 초점을 두고 한국기독교윤리의 변용과 변형의 흔적을 찾아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래서 주목하는 것은 한국 장로교 최초 7인의 목사 가운데 한 사람인 송인서 목사와 그가 남긴 『칠극보감七克寶鑑』이다. 송인서 목사와 『칠극보감』에 관한 자료들은 빈약하다. 근대전환공간을 살아간 송인서 목사의 삶이 투영된 『칠극보감』은 이것이 단순히 빤또하의 『칠극』의 프로테스탄트 버전의 한글번역번안서인가 아니면 한국 기독교 공동체의 내러티브인가라는 물음을 불러일으킨다. 『칠극보감』은 한국 기독교 초기 내러티브 텍스트로써 기독교공동체의 내러티브 윤리를 담고 있다. 이 글의 의의는 서학윤리의 기본 텍스트인 『칠극』이 장로교회 목사인 송인서에 의해 번역·번안되면서 보인 한국기독교윤리의 변형의 흔적을 내러티브 윤리학로 담고자 한 것에 있다. This article aims to find traces of transformation of Korean Christian ethics, focusing on narrative and ethics in the church, a community of Christians, in which the metamorphosis of culture is well represented in the Korean modern transformation space. What we pay attention to here is Pastor In-seo Song, one of the first seven pastors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and the text that he left behind. Chilgeukbobogam projected the life of Pastor Song In-seo, who lived in the modern transition space, raises the question whether this is simply a Korean version of the translation of Pantoja’s Chilgeuk(七克, The Seven Victories) or is one of the narratives of the Korean Christian community. In answering this question, he attempts to establish “Chicheukbogam” as a narrative ethical text and reveals its validity. Thus, this paper traces of transformation of Korean Christian ethics in narrative ethics as the basic text of Seohak(西學) ethics, Chilgeuk, was translated and translated by Song In-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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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 윤리의 한국기독교적 재론을 위한 조건과 과제

        문시영 ( Moon Si-young )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19 기독교사회윤리 Vol.44 No.-

        맥킨타이어가 촉발시킨 덕의 재론은 현대사회의 윤리적 위기에 대한 진단 및 해법과 연관된다. ‘덕’을 배경으로 했던 아시아문화권에 속한 한국기독교는 어떤 형태로든 덕의 재론에 무관심할 수 없다. 특히, 한국기독교의 도덕적 성숙을 위한 논의에서 덕 윤리는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타깝게도, 덕에 관한 한국기독교의 경험은 덕의 재론에 적극적이지 못하게 하는 트라우마에 가깝다. 이러한 맥락에서, 덕 윤리의 한국기독교적 재론은 자성을 바탕으로 도덕적 성숙의 과제를 제시하는 논의가 되어야 한다. 덕의 한국기독교적 재론의 조건으로, (1)‘덕의 도구화’로 특징되는 갈등과 왜곡에 관한 자성이 필수적이다. 크게 두 가지 갈등이 나타난다. ①유교와의 갈등: 성경번역에 ‘덕을 세우다’의 표현이 적용된 것은 한·중·일의 공통사항으로, 덕의 교차점에 해당한다. 이러한 수용과정에서 성경의 덕 윤리는 유교적 덕 윤리와의 갈등과정을 겪으면서 선교초기에 한국기독교의 공동체 윤리와 도덕규범으로 기능했다. ②번영신학과의 갈등: 근대화시기에 또 다른 갈등을 겪었다. 한국사회의 압축성장과 맞물린 교회성장의 과정에서 교회공동체를 위한다는 명분 및 번영신학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시킨 덕의 도구화는 성경의 덕 윤리가 한국적 맥락에서 갈등을 겪은 또 하나의 경우에 해당한다. (2)‘덕의 성품화’에 관심하는 한국기독교적 재론이 필요하다. 성경의 덕 윤리가 지닌 본래적 가치를 구현해야 할 과제가 주어진 셈이다. 제자도에 기초한 덕의 성품화를 통하여 번영신학을 극복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영성에 관심해야 한다는 뜻이다. For enhancing the morality of Korean Christianity, this article proposes the reargument of virtue ethics as like MacIntyre and Hauerwas say. Since Korean Christianity has been based on virtue, it cannot be indifferent to the reargument of virtue. Unfortunately, the experience of Korean Christianity on virtue is close to a trauma that does not actively engage in rethinking virtue. In this sense, Korean Christian reargument of virtue ethics should be a discussion from the perspective of the self-reflection. Above all, Korean Christianity have to apologize that making the virtue as a tool. Korean Christianity has made virtue a instrument for church growth and prosperity theology. As a result, virtue ethics was severely distorted. In some cases, Christians have overlooked immoral things by taking the cause of protecting the church community. Korean Christianity have to overcome the instrumentalization of virtue and pursue the internalization of virtue for enhancing the morality. And Korean Christianity have to fulfill the discipleship faithful to Jesus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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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하우어워스의 교회윤리로서의 사회윤리

        문시영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2010 기독교사회윤리 Vol.20 No.-

        시민사회의 한 복판에 서 있는 한국교회의 윤리적 책무는 과연 무엇인가?기독교사회윤리에 관한 라인홀드 니버의 탁견과 스택하우스의 공공신학을 따라말한다면, 시민사회의 윤리적 성숙을 위해 사회정의를 비롯한 기독교적 사회정책을 제시하고 사회문제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교회의 윤리적 책무일 수 있다. 이러한 관점은 교회와 사회의 관계설정에 있어서 교회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지만, 정작 교회 그 자체의 윤리적 문제를 소홀히 하거나간과하는 경향에 흐르기 쉽다. 이 논문은 하우어워스의 강조점들을 중심으로 교회의 ‘교회됨’을 교회의 윤리적 과제로 상정해야 할 필요성과 중요성 및 과제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사회참여 중심의 니버적 기독교현실주의와 함께 교회가 진정한 의미에서 교회다운 교회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그 윤리적 의의를 논하였다. 무엇보다도, 교회의 교회됨을 기독교사회윤리의 또 하나의 아젠다로 상정하고 그실천을 위한 고민에 힘써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하우어워스의 교회됨의 윤리에 항상 따라다니는 소종파적 퇴거의 비판과 관련하여 그의 반론을 중심으로 한국적 과제를 반추해 보았다. 소종파적이라는 비판에 타당성이 없지 않으나, 하우어워스를 비판하는 것에만 급급해할것이 아니라, 한국적 맥락에서 교회가 지닌 윤리적 과제들을 교회의 교회됨으로부터 성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새로운 토론의 주제로 제안하였다. 특별히, 교회가 겪고 있는 한국적 갈등의 문제와 교회에서 겪는 공동체 경험이항상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점에서 사회참여에 못지않게 교회의 교회됨을위한 윤리적 고민이 구체적으로 전개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기독교사회윤리의또 다른 과제로 제안하였다. What’s the task of church in these times? Christian social ethics of Reinhold Niebuhr and public theology of M. Stackhouse told that the social concern for social policy and are the answers. On the contrary, S. Hauerwas proposes ‘ecclesial ethics’ which emphasize ‘the task of being church of church.’ Hauerwas says his ethical ideas as these:(1) the recovery of the importance of the virtues for the understanding Christian life, (2) an emphasis on narrative for the intelligibility of an action description,(3) a correlative emphasis on the significance of the church as a community necessary for the formation of the people of virtue, (4) criticism of the accommodation of the church to liberal political arrangement, and (5) an emphasis on the significance of nonviolence as a hallmark of the Christian way of being in the world. Now, the focuses of this paper are as these: (1) Hauerwas’ argument is not sectarian withdrawal but a new agenda for Christian social ethics which must to be added to Niebuhrian perspective in Korean context of Christian social ethics. (2) the genuine problem which must to discuss is how to train for moral mature according to Hauerwas’ narrative morality in church. Anyway, the most important task is let church be church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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