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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國際經營學敎育의 現況과 課題

        이광철,이재유 韓國國際經營學會 1993 國際經營硏究 Vol.4 No.1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대학 경영학교육의 국제화를 위여 국내대학 및 대학원 과정에서의 국제경영학 교육의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향후개선방향을 모색함에 있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경영학 교육이 현재 어느정도나 국제화되어 있으며 또한 국제화의 장애요인은 무엇인지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였으며, 특히 한국대학에서의 국제경영학 교육이 현재 어떤 분야에서 어느 수준으로 그리고 누구에 의하여 어떻게 교육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한편 본연구의 보다 구체적인 조사항목을 살펴보면 학부의 경우는 국제경영학 과목개설현황, 국제경영학 전임교수 현황, 국제경영학 강의방식 현황, 국내대학 해외교류현황 등이 조사되었으며, 대학원(일반대학원 석사 과정 및 경영대학원)의 경우는 국제경영전공 학생현황, 전체개설과목중 국제경영과목 개설비중, 개설된국제경영과목의 다양성, 국제경영전공 설치여부, 국제경영교육실태 등이 각각 포함되었다.

      • KCI등재

        최고경영진의 특성과 국제화 배경이 기업 국제화와 경영성과 간에 미치는 영향

        성현정 ( Hyunjung Sung ),김석수 ( Seogsoo Kim ) 한국국제경영학회 2021 國際經營硏究 Vol.32 No.4

        기업 국제화는 기업성장에 필수불가결한 전략이지만 생존을 위협하는 위험이 동반되는 과제로 기업 국제화와 경영성과 간의 관계를 살펴보는 연구는 방대하게 진행되어 왔으나 최근 이를 결정짓는 요인으로서 기업경영의 최종의사결정권자인 최고경영진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최고경영자 이론을 바탕으로 동일한 국제화 수준을 가진 기업 간 경영성과 차이의 원인을 최고경영진의 특성과 국제화 배경으로 간주하여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최고경영진의 평균 나이, 근속, 교육수준과 국제화 배경비율 등을 조절변수로 활용하여 기업국제화와 경영성과 간에 조절효과를 살펴보았다. 분석을 위해 2013~2019년까지 7개년 간 KOSPI 시장에 상장된 자동차산업 및 전자산업에 속한 제조기업 89개를 대상으로 패널데이터를 구성하여 FGLS분석과 단순기울기 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다음과 같다. 최고경영진의 (a) 평균 나이가 어릴수록, (b) 평균 근속기간이 길수록, (c) 평균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d) 국제화 관련 전공의 이수자와 (e) 국제화 배경 소유자가 많을수록 기업 국제화와 경영성과 간의 유의한 정(+)의 조절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단순히 최고경영진의 특성과 배경을 기업 국제화의 동인으로만 한정시킨 기존 연구의 한계를 해소하면서 유사한 국제화 수준을 가진 기업 간 경영성과 차이의 원인을 파악할 때 반드시 최고경영진의 성향과 역량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실무적으로 기업 해외진출 시 경영성과를 향상하기 위해 요구되는 최고경영진의 경력 등을 가늠할 수 있어 이사회에서 최고경영진 선정기준 수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impact of top management team(TMT)’s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international background on the internationalization-performance relationship of firms. Based on the upper echelons theory, we consider that TMTs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internationalization process of firms in that they have an influential decision-making power on key issues in business. Furthermore, we assume that specific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r international background of TMTs make them select internationalization among business strategies, and it results in different levels of performance attained based on their information processing capacities and international experience. For the empirical analysis, panel data was composed of 89 manufacturers in the automobile industry and electronics industry listed on the KOSPI for seven years from 2013 to 2019, and the statistical result was summarized as follows. (a) The younger the average age, (b) the longer the average tenure, (c) the higher the average education level of TMTs, the more significant positive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 between firm internationalization-performance. Moreover, (d) the higher ratio of TMTs majoring in internationalization and (e) the higher ratio of TMT’s internationalization have positive moderating effects significantly as well. However, the ratio of TMT's educated or working abroad have no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contrary to expectations. These results imply that characteristics and background of TMTs must be considered when identifying the reason firms with similar levels of internationalization has difference in management performance.

      • KCI등재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에 의한 국제 경영의 신독점화

        최순권,문교수,조예희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2021 국제경영리뷰 Vol.25 No.2

        본 연구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의 국제화 과정 특성을 아마존 기업 사례 연구를 통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특 히, 플랫폼 비즈니스가 전통적 비즈니스와 확연하게 구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면, 그 국제화 과정 역시 전통적 기업과는 다를 것이 라는 가정에서 출발하였다. 이를 위해 플랫폼 비즈니스가 전통적 비즈니스와 근본적으로 다른지에 대해 분석하였으며, 그 국제화 과 정을 살펴보기 위해 읍살라 국제화 과정(UIP) 이론을 바탕으로 아마존 기업 사례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의 국제화는 전통적 기업과는 매우 다른 특성을 보여 주고 있었다. 전통적 기업의 국제화 과정에서 의 가장 큰 특징은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 초기에는 리스를 줄이기 위해 매우 낮은 수준의 투자를 실시하였다. 현지 시장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점차 증가하면서, 투자와 규모 또한 확대하였다. 하지만,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은 과감하고도 대규모 투자 를 해외 시장 진출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었다. 특히, 아마존닷컴의 경우 초기에는 현지 시장에서의 기존 온라인 쇼핑몰 기 업에 대한 M&A를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하였다. 또한, 해외 진출 국가를 선정함에 있어 심리적으로 가까운 국가를 우선적으로 선택 하였으며, 최초 해외 시장 진출은 설립 역시 매우 빠른 시기에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중요한 발견 중의 하나는 국제 경영에서 있어 중앙집권적 경영의 가능성이다. 지금까지의 국제 경영 활동은 주로 분권화 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들은 이미 국제 경영에 있어서 중앙집권적 관리 형태를 선택하고 있었다. 또 한, 산업 생태계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시장을 장악하고, 독보적인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일부 플랫폼 기업의 모습에서 우리는 과거 독과점 기업이 연상된다. 과거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시장 경쟁의 왜곡 현상을 초래하였다. 하지만, 최근 플랫 폼 기업의 모습에서는 시장을 독점한다는 점은 같지만, 현재의 플랫폼 기업은 시장에 더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도 더 많은 효용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과거 전통적인 독과점과는 다른 현대판 신독과점(Neo-Monopolization) 형태라 하겠다. This study sought to explore the characteristics of the rapidly emerging globalization process of platform business through AMAZON case study. In particular, if the platform business has distinct characteristics from the traditional business, the internationalization process will also be different from that of the traditional business. For this, we analyzed whether the platform business wa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raditional businesses, and conducted a case study of AMAZON’s internationalization process based on UIP theory to look at the characteristics of platform firm’s internationalization. The result of analysis has shown that the internationalization of platform business enterprises is very different from that of traditional enterprises. The main feature of the traditional enterprise's internationalization process is that almost all companies initially invested very low levels of investment to reduce risks. As experience and knowledge of the local market gradually increased, investment and size also expanded. However, platform businesses are making bold and large-scale investments from the beginning of entering foreign markets. In particular, Amazon initially entered overseas markets through M&A for existing online shopping mall companies in the local market. In addition, AMAZON selected a country that is psychologically close to overseas markets first, and the first overseas market entry took place very quickly after its establishment. One of the key findings of this study is the possibility of centralized management practice in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 because decentralized management has been used as a natural way of international business management. However, platform businesses were already choosing a centralized form of management in international management. In addition, some platform companies that dominate the market through the formation of industrial networks and secure unrivaled global competitiveness remind us monopolistic companies in the past. They usually have caused distortions in market competition to maximize their profits. However, although the recent platform companies have the same monopolization of the market, they offer higher efficiency to the market and more utility to consumers. This is a modern version of monopolization(Neo-Monopo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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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작경영의 공정성과 한국측 파트너의 학습

        최창범 ( Chang Bum Choi ) 한국국제경영학회 2015 國際經營硏究 Vol.26 No.1

        본 논문의 연구목적은 합작기업 경영의 공정성(justice)이 한국측 파트너의 선진기술 습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분배공정성, 절차공정성, 그리고 상호작용 공정성으로 경영의 공정성을 세분하여 각각의 공정성이 선진국 파트너와 설립한 합작기업에서 한국측 파트너의 기술습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합작경영의 공정성이 한국측 파트너의 학습을 촉진하는 것으로 가설 설정하였는데, 이에 대한 논리적 근거는 한국측 파트너의 기술습득으로 인해 발생하는 선진국 파트너의 불안감을 합작경영의 공정성이 상당부분 해소시켜 줌으로써, 한국측 파트너의 학습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첫째, 분배공정성과 관련한 선진국 파트너의 불안감은 한국측 파트너와 기술적 지식을 공유할 경우 그에 따른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겠는가 하는 것이다. 분배공정성을 통한 선진국 파트너의 이 같은 불안감 해소는 한국측 파트너의 기술습득 촉진의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둘째, 절차공정성과 관련한 선진국 파트너의 불안감은 한국측 파트너의 기술 습득으로 인해 기술이라는 자신의 전문영역에서 발휘되는 권력(expertise power)을 상실함으로써 한국측 파트너에게 행사할 수 있는 협상 교섭력이 감소하는데서 오는 불안감이다. 이러한 협상 교섭력의 감소로 인한 불안감은 합작경영의 의사결정 절차의 공정성이 확립되면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다. 왜냐하면, 공정한 의사결정 절차가 확립되면, 더 이상 협상 교섭력에 의하여 합작기업의 주요 의사 결정이 좌우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절차공정성은 협상교섭력의 감소로 인한 선진국 파트너의 불안감을 감소시켜서, 결국에는 한국측 파트너의 기술습득을 촉진할 것이다. 셋째, 상호작용 공정성과 관련한 선진국 파트너의 불안감은 의도하지 않은 기술이전 또는 기술유출의 불안감이다. 파트너간 긴밀한 소통으로 인한 정보의 투명성으로 정의되는 상호작용 공정성은 선진국 파트너의 이러한 불안감을 감소시켜, 한국측파트너의 기술습득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78개의 한국에 위치한 국제합작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경영의 공정성을 구성하는 요인 중에 하나인 분배공정성은 한국측 파트너의 기술습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절차공정성과 상호작용 공정성은 한국측 합작파트너의 기술 습득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본 연구결과는 한국측 합작파트너가 경영의 공정성 원칙을 지키는 것이 선진국 합작파트너한테서 선진기술 습득하는데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Adopting social exchange theory and justice theory, this study examines antecedents of learning in international joint ventures(IJV). Based on social exchange theory and justice theory, three variables are identified as antecedents of the Korean partner’s learning in IJV. The first antecedent variable is the fairness in the distribution of the JV’s financial performance. The distributive justice is hypothesized to be positively related to the Korean partner’s learning about technological knowledge from the developed market partner. The second antecedent variable is the fairness in the decision-making procedures. This procedural justice reflects the shared nature of the JV’s management. It is also hypothesized to be positively related to the Korean partner’s learning about technological knowledge from the developed market partner. The third antecedent variable is interactional fairness that refers to mutual respect and close communication between JV partners. The interactional justice is also hypothesized to be positively related to the Korean partner’s learning about technological knowledge from the developed market partner. Hypotheses were tested using data collected from 78 international joint ventures in Korea. The fair distribution of the JV’s financial performance was found not to be related to the Korean partner’s learning about technological knowledge from the developed market partner. However, both procedural justice and interactional justice was found to be positively related to the Korean partner’s learning about technological knowledge from the developed market partner. The findings suggest that the two antecedent variables generated from justice theory facilitate the Korean partner’s learning about technological knowledge in IJ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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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국제경영연구에 대한 회고

        박병일 ( Byung Il Park ) 한국국제경영학회 2017 國際經營硏究 Vol.28 No.1

        2016년도 국제경영연구 제1호부터 제4호에는 각 네 편의 논문씩 총 열여섯 편의 논문이 게재되었다. 특히 2016 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총 마흔네 편의 논문이 제출되었으나, 동 기간 동안 게재 확정된 논문은 불과 열 편에 지나지 않음에 따라, 게재율은 22.7 퍼센트(2016년 12월 31일 현재)를 보였다. 본 편집위원장이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22.7 퍼센트의 게재율은 다른 등재학술지대비 상당히 낮은 수치이며, 이는 곧 국제경영연구에 게재된 모든 논문들이 양질의 실증결과를 담고 있음은 물론, 중요한 이론적 및 실용적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판단된다. 국제경영연구의 독자들께서도 이미 알고 있는 바와 같이, 국제경영연구는 한국 내 국제경영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지일 뿐만 아니라, 따라서 국내 학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바 저희 편집위원회는 앞으로도 동 학술지의 위상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 드리는 바이다. 그 일환으로, 본 에디토리얼에서는 게재된 열여섯 편의 실증결과를 요약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A total of sixteen papers were published in the four issues of International Business Journal (IBJ) in 2016. During the year, forty four papers were submitted to the journal, but only ten papers were accepted, giving an acceptance rate of 22.7 per cent (as of December 31st 2016) (six papers were accepted in 2015). To the best of my knowledge, compared to other journals in South Korean academia, this is a very low acceptance rate and clearly informs us that all papers included in the journal have decent and high quality findings and significantly contribute to our current knowledge. As the readers of IBJ may know, the editor-in-chief wants to make the journal a representative outlet for excellent quality papers in the international business (IB) domain and position it highly in academia. This editorial intends to explore those papers accepted by IBJ and summarize their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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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의 해외진출 관련 ESG 경영 사례 연구

        정무섭 ( Moosup Jung ),황승호 ( Seungho Hwang ),이다헌 ( Dahon Lee ),조아라 ( A-ra Jo ),이규환 ( Kyuhwan Lee ),전영태 ( Youngtae Jeon ),서환승 ( Hwanseung Suh ) 한국국제경영학회 2022 國際經營硏究 Vol.33 No.1

        ESG 경영은 CSR 경영이나 CSV 경영 등 기업의 자발적인 윤리 경영과는 달리 재무제표와 같은 공시 의무화를 기반으로 한 재무적 투자에 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경영 패러다임의 대전환이라고까지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연구에서는 글로벌 경영 차원에서의 ESG 경영을 ‘글로벌 ESG 경영’이고 정의하고, 이를 개도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에서의 글로벌 ESG 경영과 글로벌 공급망 관리 차원에서의 글로벌 ESG 경영으로 나누었다. 이러한 글로벌 ESG 경영의 관점에서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발표한 연도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한수원 임직원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해 한국수력원자력의 글로벌 ESG 경영 사례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네팔 차멜리야 수력사업에서 현지 주민들에게 교통이나 통신, 수도 등의 인프라를 제공하고, 기술 인력과 기능 인력의 인권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사례는 글로벌 ESG 경영의 모델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은 국내 ESG 경영 활동과 달리 해외 ESG 활동에서 주로 사회분야(S)에 집중되어 있어 향후 환경(E)과 거버넌스(G)분야를 포함한 전체 ESG 분야에서 글로벌 경영을 추진할 필요성을 확인했다. Unlike voluntary ethical management of companies such as CSR management and CSV management, ESG management can be said to be a major shift in the management paradigm in that it affects financial investment based on mandatory disclosure such as financial statements. In this situation, this study defined ESG management as “global ESG management” and divided it into global ESG management in overseas businesses centered on developing countries and global ESG management in global supply chain management. From the perspective of global ESG management, annual sustainability management reports and related data released by Korea Hydro & Nuclear Power were analyzed, a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KHNP executives and employees to analyze Korea Hydro & Nuclear Power's global ESG management cas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t was confirmed that Nepal's Chamehliya hydroelectric project provided infrastructure such as transportation, communication, and water to local residents and that efforts to improve the human rights and working environment of technical and functional personnel could be a model for global ESG management. In addition, Korea Hydro & Nuclear Power Co., Ltd., unlike domestic ESG management activities, is mainly concentrated in social fields (S) in overseas ESG activities, confirming the need to promote global management in all ESG fields, including environmental (E) and governance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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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기업 국제화: 경영자 재량권의 조절효과

        김지윤,박종훈,김창수 한국국제경영학회 2019 國際經營硏究 Vol.30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rect effect of CEO foreign experience on a firm’s internationalization and to further investigate the moderating effects of managerial discretion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CEO foreign experience and firm internationalization. We propose that a positive relationship exists between CEO foreign experience and firm internationalization. Further, we hypothesize three moderating effects of managerial discretion. First, the global economic crisis weakens the relationship between CEO foreign experience and firm internationalization. Second, both firm performance and CEO tenure strengthen the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CEO foreign experience and firm internationalization. Using a dataset consisting of 101 Korean firms in manufacturing industries for the period of 2002 to 2012, we found supports for our hypotheses. The results show that it is important to have CEO with foreign experience in order to achieve a high level of internationalization. Moreover our findings imply that managerial discretion is a critical factor in leveraging CEO foreign experience in order to increase the level of firm internationalization. 본 연구의 목적은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국제화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두 변수간의 관계가 최고경영자의 재량권에 의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규명하는 데 있다. 본 연구는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국제화는 정의 관계를 갖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관계는 경영자의 재량권에 영향을 주는 환경적, 조직적, 개인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2002년부터 2012년까지의 KOSPI 200 기업내 제조업에 속한 101개 기업의 1101개 관측치를 분석한 결과,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국제화간에는 유의한 정의 관계가 나타났다. 이러한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과 국제화간의 관계는 환경적 요인으로 고려한 글로벌 경제위기 시기에는 약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적 요인으로 고려한 기업성과와 관련하여서는 성과가 좋을수록 두 변수간의 관계가 강화되었고, 마지막으로 개인적 요인으로 고려한 최고경영자의 재임기간이 늘어날수록 두 변수간의 관계는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기업이 국제화 수준을 높이고자 한다면 최고경영자의 해외경험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고경영자가 자신의 해외경험을 더 잘 활용하여 국제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경영자의 재량권을 확보해 주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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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국제화와 국제인적자원관리에 관한 연구

        김동환 한국국제경영학회 1992 國際經營硏究 Vol.3 No.1

        本 論文은 企業의 海外直接投資와 함께 중대하게 考慮되어야 할 國際人的資源管理에 관한 硏究가 다른 企業管理機能에 비하여 相對的으로 적게 이루어졌음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競爭國들의 多國籍企業에 비해 뚜렷한 企業 內部的 특유의 比較優位 없이 海外에 進出하는 國內企業들의 國際競爭力 향상과 比較優位의 現地 창출을 위해 國際人的資源管理의 重要性, 硏究의 範圍, 그리고 유능한 海外派遣 國際經營 者의 必要性을 論하였다. 또한 實證調査를 통하여 海外子會社를 운영하고 있는 韓國의 國際企業 最高經營者들이 갖고 있는 國際人的資源管理에 관한 見解와 그들이 當面하고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였다. 調査結果 나타난 問題點은 ① 海外投資와 관련된 전략적 자원으로서의 人的資源에 대한 最高經營者들의 매우 낮은 관심 ② 本社에서 派遣하는 海外派遣經營者들의 높은 失敗率 ③ 本社經營者들의 海外파견 근무기피 ④ 海外에 派遣할 수 있는 有能한 經營者의 不足과 國內 大學敎育이 國際經營者의 육성에 거의 기여하지 못한다는 否定的인 見解였다. 따라서 본 硏究는 國際人的資源管理의 重要性, 問題點, 그리고 解決方案을 巨視的인 次元에서 技術的으로 提示하였으며 앞으로 具體的이고 實證的인 硏究의 必要性을 강조하였다.

      • KCI등재

        패션의류기업의 국제화에 관한 탐색적 연구

        김효정,박남규,권기환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2012 국제경영리뷰 Vol.16 No.4

        최근 들어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의 등장으로 패션의류산업의 국제화와 이를 통한 성과 창출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본 논문은 전략적 적합성 관점에서 패션의류산업의 국제화 과정에 관하여 살펴보고 있다. 글로벌 패션의류기업이 어떻게 환경에 적합한 전략으로 성공적인 국제화를 이루었는지를 분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국제화 프로세스를 거친 글로벌 패션의류기업 대비 한국 패션의류기업의 부족한 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글로벌 기업인 ZARA, GAP, theory, 한국 기업인 이랜드, 솔리드 옴므, 성주인터내셔널을 선정하여 전략적 적합성 측면에서 비교분석 하였다. 글로벌 패션의류기업은 환경이 요구하는 핵심성공요인에 적합하게 글로벌 핵심역량의 확보, 국제화에 대한 학습역량 보유, 글로벌한 가치사슬의 확보라는 자원과 역량을 보유하고 성공적인 국제화 과정을 거쳐 왔으나, 한국 패션의류기업은 필요한 핵심역량을 보유하지 못하거나 제한적인 국제화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The internationalization of fashion apparel industry and its performance creation through internationalization have received greater attentions because of the emergence of a successful global companies. This paper examined the internationalization of fashion apparel industry from the strategic management Perspective. We reviewed how global fashion apparel companies achieved successful internationalization with proper strategies fit for their environments. Based on a review of global strategy theory and successful global companies, we suggested the deficiency of Korean fashion apparel companies. We chose ZARA, GAP, theory from global companies and E-land, Solid Homme, Sungju international from Korean apparel companies and compared their global strategies from strategic fit view. Following the requirements of environments, global fashion apparel companies could build the global core competency, learning competency from internationalization and global value chain successfully. However, Korean fashion apparel companies could not build core competence fit for global environment or expand to further internationalization process.

      • KCI등재

        신흥국 기업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연계가 국제인수합병 시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 중국기업의 해외인수 분석

        LI XIAOYUAN,박용석 한국국제경영학회 2020 國際經營硏究 Vol.31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mpact of CEO political ties on the value of acquirers from emerging markets after cross-border mergers and acquisitions (CBM&As). No consistent finding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CEO political ties and the value of cross-border acquirers exist in prior literature. Since CEO political tie can be a strategic resource for acquirers, while it also can lead conflicts of interest between politicians and shareholders, the impact of CEO political ties on the cross- border acquirer value is unclear. To clarify the effect of CEO political ties on the acquirer value after CBM&As, we apply an institutional perspective to analyse the moderating role of home and host market environment. In this study, 359 Chinese CBM&As between 2008 and 2016 are sampled to test our hypotheses. Test results show that Chinese acquirer CEO with political ties has lower stock returns after the announcement of CBM&A because the rent-seeking behavior from government leads the issue of principal-principal conflict. When the home region is more market-oriented, however, the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CEO political ties and firm value is weakened after the announcement of CBM&As because investors would judge the firm behavior independent of political connections. By contrast, when the governance of the target country is more stable, the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CEO political ties and firm value is strengthened after the announcement of CBM&As because acquirer CEOs with political ties would face greater obstacles when they do business in such country. The conclusion,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are discussed at the end of the paper. 본 연구는 신흥국 기업이 국제인수합병 시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연계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기존의 연구들에서는 국제인수합병 시 인수기업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연계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혼재된 결과를 제시하였다. 국제인수합병 시 인수기업 최고경영자가 갖고 있는 정치적 연계는 전략적 자원으로서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시그널을 주지만 정치적 연계로 인해 생기는 정부-기업간 이익충돌 문제는 투자자들에게 부정적인 시그널을 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흥국 기업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연계가 국제인수합병 시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명확히 분석하기 위해 본 연구는 제도적 관점을 적용하여 시장 환경의 조절효과를 보여준다. 본 연구는 중국 상장기업이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진행한 국제인수합병 359개 사례를 표본으로 실증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국제인수합병 시 인수기업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연계는 정부의 지대추구 행위(rent-seeking behavior)로 인해 정부와 기업 사이 주인간 갈등(principal-principal conflict) 문제를 일으켜 투자자들에게 부정적인 시그널을 주어 기업의 시장가치에 단기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중국 인수기업이 위치한 지역의 시장화 정도가 높을수록 투자자들은 정치적 연계와는 상관없이 기업의 행위를 더욱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국제인수합병 시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연계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약화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반면 피인수기업이 위치한 투자국 거버넌스가 좋을수록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연계는 인수기업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부각하여 국제인수합병 시 최고경영자의 정치적 연계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강화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론과 시사점 그리고 한계점에 관해서는 논문 마지막 부분에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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