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국내 미술치료사의 역할과 관련 기관에서의 임상훈련 현황에 관한 연구

        장은경 원광대학교 보건환경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8671

        본 연구는 국내 현황에 적합한 미술치료사의 양성을 위해 미술치료 관련 기관과 현재 활동중인 미술치료사들이 요구하는 미술치료의 역할에 대해 조사하여 보다 한국사회의 현황에 적합한 교육과정과 임상훈련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보고자 한다. 연구를 위해서 연구자가 제작한 구조화된 설문지를 중심으로 설문 조사되었으며 각 학교와 학회, 협회는 안내서와 인터넷 등에서 발췌한 자료를 참조하였다. 본 연구에서 살펴 보고자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국내와 미국의 치료사 자격조건과 임상훈련 과정은 어떠한가? 2) 국내 미술치료사의 임상기간과 임상훈련의 현황은 어떠한가? 3) 국내 미술치료기관에서 요구하는 미술치료사의 자격과 역할은 무엇인가? 4) 현재 미술치료사가 요구하는 미술치료사의 수준과 현황은 어떠한가? 연구문제를 통하여 첫째, 미술치료사에 대한 일정한 자격기준이 필요하며, 전문감독에게 현장에서의 직접 임상실습과 훈련이 요망되며, 둘째, 기관에서 요구하는 치료사의 자격은 심리전공의 치료사로 심리학인접 학문에 대한 교과과정이 강화되어야하며, 셋째, 다양한 미술치료 교과과정이 만들어져야겠다. 본 연구는 국내 미술치료에 관련된 기관과 미술치료사가 요구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함으로 국내 현황에 알맞은 교육과정을 제시하였다. This research is the study of facilities for the clinical training of domestic arts therapists and the expectations of current domestic arts therapists in hopes of creating a good clinical and training foundation for domestic arts therapists in Korea. This study is based on a survey, which was drawn up by the researchers of this study, and data that was compiled from the Internet and various schools, institutions and associations. This survey seeks to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1) What are the current requirements for licensure in domestic arts therapy and the clinical training process in Korea and America? 2) What is the current state of clinical training in domestic arts therapy, i.e. duration of training, etc., like in Korea? 3) What are the requirements and duties expected by the Korean Domestic Arts Therapy Association? 4) What standards and conditions are expected by current domestic arts therapists? Based on the questions put forth by this study, there needs to be, first of all, consistent licensure requirements for domestic arts therapists, as well as a period of clinical training under a specialized instructor, second, a strengthening of fields related to psychology, as the organization requires therapists who majored in psychology, and third, greater educational courses in the field of domestic arts therapy. By understanding what is needed by current domestic arts therapists and various domestic arts therapy-related organizations in Korea, this study presents an educational program that fits the conditions that are present in Korea today.

      • 원불교 유무념 공부 지도 프로그램 개발 : 원불교대학원대학교 예비교무를 중심으로

        김주희 원광대학교 원불교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8655

        ‘물질이 개벽되니 정신을 개벽하자’ 1) 라는 원불교 개교표어에서 볼 수 있듯이 소태산 대종사 박중빈(이하 소태산이라 칭함) 2) 은 정신개벽을 주장하고 있다. 정신개벽의 방법으로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 3) 을 제시 하였다. 진리적 종교의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을 토대로 원불교의 교리가 제정되었으며, 소태산은 원불교 교리의 목적을 ‘모든 사람들의 마음 작용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함’ 4) 이라 밝혔다. 현 원불교 교단에서도 모든 사람들의 마음 작용하는 법을 실행하기 위해 ‘자신 성업 봉찬’을 통해 자신의 마음부터 작용하는 법을 알아 실천으로 증득 하도록 촉구하였다. 자신 성업 봉찬에는 새 생활 정진운동(선 정진, 유무념 정진, 의두 정진, 기도 정진)과 법위 향상 운동(상시훈련 체질화, 정기훈련 정착) 이 있다. 경산 장응철 종법사는 자신 성업 봉찬 중 유무념 정진에 대해 ‘유무념 대조를 함으로써 유무념의 수준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법위도 함께 높아진다.’ 5) 고하며, 유무념 공부의 중요성을 교단적 측면에서 제시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새생활 정진운동 중 유무념 정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조적으로 연구하고자 한다. 원불교 교단적 측면에서 유무념 공부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유무념 공부의 대한 선행 연구 6) 를 살펴보면, 다양한 대상을 위한 유무념 공부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공부 단계에 따른 공부법, 기타 학문이나 교법과의 연계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훈련 프로그램으로 유무념이 중심이 되는 프로 그램들도 있으며, 상시일기와 상시훈련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안에서 유무념이한 부분으로 적용되는 프로그램이나 법회안 등이 개발되었다. 또한, 유무념 공부에 대해 학문적으로 연구한 선행 자료도 존재한다. 예비교무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들도 있었으나 유무념 공부를 수행하는 입장에서 개발된 프로그램만 존재하였다. 다시 말하면, 원불교 지도자를 위한 유무념 공부 프로그램은 개발 되어지지 않았으며, 유무념 공부의 원만한 구조를 이루기 위해 지도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개발될 필요가 있다. 원불교 지도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하기에 앞서, 유무념 공부를 원불교 지도자들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 중 예비 지도자인 원불교 예비 교무들의 유무념 이해 정도를 조사한 내용 7) 에 따르면, 많은 예 비교무들이 자신의 습관 고치는 것으로 유무념을 인지하고 있다고 나온다. 이는 유무념을 처음 배울 때, ‘신발 가지런히 놓기’, ‘인사 잘 하기’ 등 눈에 보이는 행동들로 조목을 선정하도록 유도하였고 그 후에 지도하는 내용이 심화 되지 않은 것이 원인이 된다고 본다. 신발을 가지런히 놓고 인사를 잘 하는등 일상적인 습관을 고치는 데 유무념이 큰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본래 목적을 잃어버리거나 초입자와 공부의 순숙이 된 사람은 각각 조목 선정 및 유념 무념의 판단 기준이 다르다는 것을 잊는 경우도 있다. 대산 김대거 종사 8) 의 “유무념 공부 안에 성리가 있다.”는 법문을 근거로 유무념의 원리를 살펴봄으로써 본 논문을 통해 ‘습관 고치는 수단’이라고 여기는 인식을 전환하여 유무념 공부를 진작시키고자 한다. 논자는 유무념을 단순한 습관 고치는 방법이라 고착화 된 원인을 지도자의 방향성에 달려있다고 본다. 그 지도의 방향은 ‘지도자가 유무념 공부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펼쳐지게 된다고 본다. 예비교무가 유무념 공부를 자신의 수행을 증진시키는 측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로서 역량을 개발할 필요가 있으며, 그에 따른 다양한 연구과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한다. 유무념 공부를 구조적 측면으로 살펴보면, 공부하는 대상자와 교화대상자를 위한 프로그램은 개발이 계속되어 왔지만, 정작 유무념을 가르쳐야 하는 지도자를 위한 프로그램은 연구와 개발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논자는 지도자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무념 공부 프로그램을 구조적 접근으로 보완하고자 하였으며, 유무념의 원리에 대한 강의와 직접 지도하는 연습을 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도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지도자 중에서도 교화현장에 나가기 전에 유무념을 지도할 수 있는 배경지 식과 지도연습을 통해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예비교무로 대상을 축소하였 다. 예비교무 중에서도 프로그램 대상자를 원불교대학원대학교로 한정한 것은 유무념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고 있다는 전제하에 유무념 지도자 교육을 진행 하고자 하였기 때문이다. 학부 때는 유무념을 인식하고 공부하는 수준이 천차 만별이기에 예비교무들의 전반적 수준의 차이가 최소화된 대학원 예비교무로 선정하였다. 또한 학부 때 충분히 유무념을 가지고 습관 고치기, 교법실천 등으로 활용도 하면서 유무념에 대한 의문과 실천사례가 스스로 적립되었을 때, 대학원에 와서 이 프로그램을 실행한 효과를 더 많이 볼 수 있다고 본다. 본 논문에서는 지도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하여 교단의 지향점과 함께 나아가고 예비교무들의 지도자적 면모를 갖추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되려고 한다.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은 지도자를 교육하는 매뉴얼을 제시하며, 현재 원불교대학원대학교 예비교무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무념 지도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 위함이다.

      • 국내 정규 미술치료 석사학위 청구논문의 연구 동향

        이수은 원광대학교 동서보완의학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55

        한국에 미술치료가 도입 된지 10여년이 지난 현재 미술치료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의 증가에 따라 미술치료 분야는 신 유망직종으로 떠올랐다. 이러한 시점에서 그동안 발전해온 한국의 미술치료 연구현황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미술치료 연구동향에 관한 연구가 있긴 하였으나 제한적인 대상의 연구동향이며 다른 미술치료관련 연구 분야와 비교하였을 때 이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한국 미술치료의 발전현황과 향후 연구 분야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자 국내 개설된 정규 미술치료 석사과정 청구논문을 구조 분석함으로서 2001년부터 2011년 현재까지 발표된 석사학위 청구논문을 각 대학원별 및 연도별 편수를 통계 처리하여 그 동안 미술치료연구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논문제목에 나타나는 연구대상과 연구주제를 분류하여 그 다양성과 변화를 파악함으로서 향후 미술치료 연구의 편중되지 않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에 있다. 연구의 기초자료 수집은 국회도서관(http://www.nanet.go.kr/)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http://www.riss.kr/)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미술치료로 검색된 정규과정 미술치료 대학원 석사학위 청구논문으로 제한을 두고 자료 수집을 하였으며 21개 대학원 중 아직 청구논문이 발표되지 않은 대학원 한 곳을 제외한 20개 정규 미술치료 석사과정 논문 1083편을 대상으로 연구동향을 알아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난 10여 년 동안 한국 미술치료 학계의 연구는 매년 그 수가 급상승 하였는데 2001년 12편의 발표를 시작으로 2002년 34편, 2003년 60편, 2004년 62편에서 2005년 119편의 논문이 발표되면서 상승선을 나타내었다. 2006년에서 2007년도에 잠시 감소되었으나 2008년 정규과정 미술치료 대학원 추가 신설로 다시 증가하여 2010년 177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것은 한국 미술치료가 10여 년 동안 수직에 가까운 연구발전 하였음을 보여 준다. 둘째, 미술치료 대상자를 문제유형별로 구분하여 분류하였을 때 일반문제 현상 대상이 172편으로 전체 16%, 비장애일반인 대상이 154편으로 전체 14%의 비율을 보이며 장애인을 대상으로 연구된 미술치료 보다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연구된 미술치료가 더 많은 비율로 연구되었음을 알 수 있다. 셋째, 미술치료 연구주제별 구분을 통해 분류하였을 때 정서를 연구주제로 다룬 연구가 총 293편, 전체 20%로 가장 많이 다루어졌으며 다음으로 기타연구, 자아개념-자아존중감이 전체 비율 중 20%를 차지하여 정서부분의 주제와 거의 비슷한 비율로 연구되었다. 이는 현대인의 정서적인 문제와 관련하여 미술치료 또한 정서적인 부분을 많이 연구해왔음을 알 수 있다. 연구자는 본 연구결과가 급성장해온 한국 미술치료학계의 향후 더 발전된 연구방향을 위한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Ten years after introduction in Korea, art therapy is now spotlighted as a newly emerging type of occupation accompanied with increasing concern and needs for it. At this point of time, it would be timely significant to have doubts about the past and current situation of development for its studies in Korea. Although researches have been carried out into the trends of studies on art therapy in the meantime, they were far more limited in scope and number than other studies related to art therapy. Under these circumstances, this paper is designed to explore the development process and future needs of art therapy studies in Korea with a view to contribute to their progress in a balanced way. For this purpose, a structural analysis was conducted into the number of theses that have been applied for master degree at the regular courses opened by domestic graduate schools from 2001 to 2011. The number of theses by institution and year was counted statistically to see how the studies on art therapy have been hitherto progressed as well as the subjects and topics of the studies were also classified by category to find diversity of and changes in them. The basic data for this paper were collected from the Internet websites of National Assembly Library (http://www.nanet.go.kr/) and Korea Education &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http://www.riss.kr/) for the theses that have been applied for master degree at the regular courses of graduate schools in the area of art therapy. A total of 1083 theses were put to analysis that were applied for master degree at the regular courses of 20 graduate schools in the area of art therapy excluding one that did not post any information about the number of theses applied for. The findings of the study could be summed up as follows: First, for the last decade, the number of studies on art therapy in Korea has recorded a steep increase from 12 in 2001 to 34 in 2002, 60 in 2003, 62 in 2004, to 119 in 2005. After a little decrease in 2006 and 2007, the number started turning around on the upcurve after addition of regular courses for art therapy at graduate schools in 2008, reaching eventually 177 in 2010, an obvious evidence for almost vertical upturn for the period. Second, divided by sort of problems facing the subjects, 172 theses or 16% of all handled the subjects with general problems of disability while 154 or 14% handled persons without disability, a certain evidence showing that more studies on art therapy have been conducted to the non-disabled subjects than to the disabled ones. Third, classified by category of the study theme, the biggest number of 293 or 20% of the whole studies dealt with sentiment, and another 20% of studies handled miscellaneous themes and themes of self-concept or -esteem, featuring the aspects that attention was focused mostly on the issue of sentiment in art therapy in reflection of contemporary people's concern for emotional issues. Latly, it is the writer's wish that this paper may serve as a step stone for further progress of studies on art therapy in Korea that has grown at a steep pace.

      • 대학 캠퍼스의 야간경관에 관한 연구 : 전북대학교와 원광대학교를 중심으로

        유서군 원광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48655

        야간경관은 밤 시간의 도시를 단순히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전과 도시의 미, 사람들의 야간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목적에서 조성된다. 대학 캠퍼스는 면적과 유동 인구 면에서 상당한 규모를 가진 공간이기에 도시에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며 그 숫자도 국내로 한정한다 해도 상당하다. 하지만, 대학을 가지고 있는 국내의 여러 도시에서 기획하는 야간경관계획에서 대학은 계획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으며, 대학 캠퍼스 자체의 기획에서도 야간경관계획은 도시적인 맥락과 대학 구성원들의 활동을 고려한 심도 있는 분석에 바탕을 두기보다는 주요 건축물과 광장, 조형물을 드러내거나 길을 ‘밝히기’ 위한 목적에 머물러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비판적 의식에서 대학 캠퍼스의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공간적 이슈를 밝히고 적합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북지역의 가장 규모가 큰 대학인 원광대학교와 전북대학교 캠퍼스를 대상으로 사례조사연구를 수행하였다. 구체적으로 두 대학의 야간경관 현황에 대한 조사와 학생들의 현재 캠퍼스 야간 경관 평가를 통해 두 대학의 야간경관의 특성을 도출함과 동시에 학생과 캠퍼스의 야간경관 사이의 관계와 현재 학생들의 야간경관에 대한 요구를 분석하였다. 또한, 현재 대학 캠퍼스의 야간경관의 형태를 조사하고 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야간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대학 캠퍼스 야간경관계획에서 야간은 단순한 하나의 밤 시간대가 아니라 캠퍼스 건물의 배치와 학생 활동, 주민 지원 공간 등을 고려하여 시간대별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시간대별로 공간적 활용과 활성화되는 장소가 상이한 것에 있다. 두 번째, 야간경관의 의도에 따라 캠퍼스의 주요 동선계획을 야간에는 낮 시간대와 다르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야간시간에 캠퍼스 내 도로 이용은 낮 시간대보다 일부 도로에 더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학생들은 캠퍼스 이동 시, 야간경관이 더 우수한 캠퍼스 도로를 통행로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세 번째로 캠퍼스의 야간경관과 캠퍼스 공간에 대한 만족도는 정비례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었으며 동시에 야간활동의 안정감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원광대학교와 전북대학교의 조사는 야간경관의 안정성, 야간활동을 고려한 사회적 공간의 배치, 학교 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조명의 역할이라는 측면에서 야간 경관 계획의 중요성을 드러냈다. Night scenery is created not only to "light up" the city of night time, but also to create an environment to support safety, the beauty of the city, and people's night activities. Since the university campus is a space with a considerable size in terms of area and floating population, it occupies an important position in the city, and the number is considerable even if it is limited to Korea. However, universities are excluded from the nightscape plan in various cities in Korea, and the plan of the university campus itself is aimed at revealing major buildings, squares, and sculptures or "lighting up" the way rather than based on in-depth analysis considering the urban context and activities of university members. In this consciousness,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spatial issues and present appropriate alternatives to create a night view of the university campus. And, a case study was conducted on the campuses of Wonkwang University and Jeonbuk Nation University, the largest universities in the Jeonbuk region. Specifically, the characteristics of the two universities' nightscape were derived through a survey of the current status of the nightscape of the two universities and the evaluation of the current campus nightscape, as well as the relationship between students and campus nightscape. In addition, we investigated the shape of the night view of the current university campus and discussed how to create a safe and reliable night campus environment for student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n the university campus night landscape plan, night time is not just a night time zone, but a time zone plan is needed in consideration of the layout of campus buildings, student activities, and resident support spaces. The reason is that the spatial use and activation places are different for each time zone. Second, depending on the intention of the night view, the main movement plan of the campus can be different from the daytime at night. In fact, the use of roads on campus at night tended to be more concentrated on some roads than during the day, and students often chose campus roads with better night views as passageways when moving on campus. Third, there was a direct correlation between the campus's night view and satisfaction with the campus space, and at the same time, it was found that the stability of night activities increased. In addition, surveys by Wonkwang University and Jeonbuk National University revealed the importance of night landscape planning in terms of the stability of night scenery, the arrangement of social spaces in consideration of night activities, and the role of lighting to enhance school brands.

      • 한국과 미국 정규 미술치료 석사교과과정 비교 연구

        노정석 원광대학교 동서보완의학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8655

        The present study deals with a comparison of curricula for art therapy of 17 graduate schools in Korea and 7 universities in the USA with a view to identify the difference in the curricula as well as education for art therapy of both countries and, by thus, to help domestic institutions establish a future-oriented curriculum for art therapy. This study will also do much for the graduate students who are currently studying art therapy as a major to find what is required of to become an art therapist and for the professional art therapists who are practicing art therapy upon finishing the graduate course to fill up their weakness that has come to forefront in their career. The graduate course for art therapy in Korea may be characterized by the fact that small number of subjects related to art therapy are set up at the graduate schools compared to those of the USA and they are providing less than 30 credits in general, which makes it urgent to introduce new curricula in a move to enhance competence of art therapists and improve the related educational systems. More than 50 credits at least should be available to ensure better qualification of art therapists in reality. Moreover, it is also necessary to stipulate the qualification for admittance to graduate schools to be furnished only to those who have completed and acquired basically more than 12-18 credits in the practice course of art and more than 12 credits in the course of psychology at college, as most universities and colleges do in the USA. Since, however, it is actually impossible to specify qualification for admittance in Korea as is done in the USA, it should be requested to increase the number of credits at graduate schools for those who have to take courses in psychology and art practice which they can't take at college. The current level of around 30 credits must be far behind from the requirements for training high-quality art therapists. Art therapists in the USA shall be regarded in fact as very superior to those of Korea who have to take courses in psychology as well as in practice at graduate schools in parallel with other subjects that are almost half in number of those in the USA. Although it is possible for those students who have completed the course of art practice at college to advance to graduate school to attend the class training art therapists in parallel with psychology, most students in Korea who have attained bachelor's degree at the college of humanity and social science, not at the fine arts college, take the master's degree program at graduate school to become art therapists. In other word, they become art therapists having just completed the training course for art therapists without understanding to fundamentals of fine arts, causing a vicious cycle eventually. The program for art therapy at graduate school may be considered to be systematically operated, to say the least, but the problem is that lots of people who have only been trained by the short-term courses at other than graduate schools and are therefore not qualified are actively engaged in practice in the name of art therapists. This, above all, should be rectified definitely and urgently by introducing the national qualification system for art therapists. It is encouraging to see that handicapped persons have come to greatly benefit from various policies including the activated boucher project that was introduc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Surely, however, now is the time to take bold measures to straighten out the actual situation of Korea in which unqualified art therapists are actively practicing art therapy in the process of implementing the voucher project. It is also suggested to revise the curricular for art therapy in the master's degree program in Korea since the present study found that even those who have successfully completed mater's degree programs are far behind from being regarded as properly qualified for practicing art therapy in the field due to exceedingly short number of credits and clinical practice hours according to the curricula compared to those of the USA. In case of the USA, qualification for art therapy is imparted only to those who are awarded with mater's degree for art therapy from 27 universities that have been accredited by the American Society of Art Therapy. Whereas, in Korea, there is no official organization yet recognized to provide qualification for art therapy but several academic societies and private organizations are doing the job loosely. The data concerning the license for art therapy issued by 4 domestic academic societies and regulations of ATR qualification of the USA are enclosed in this study in an attempt to make them serve as basic data for comparison and review before introducing a national qualification system for art therapists in Korea. 본 연구는 국내 17개 대학원의 미술치료 교과과정과 미국 7개 대학의 교과과정을 비교함으로서 양국 미술치료 교과과정 및 교육의 차이점을 간파하고 한국의 미술치료전공이 미래지향적인 교과과정을 개설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미술치료분야를 수학하고 있는 대학원생이나 이미 졸업하고 예술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 예술치료사들에게도 미술치료사가 되기 위하여 어떠한 교과과정이 요구되는가를 간파함으로서 개인별로 부족한 부분의 지식을 보충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대학원 과정의 특성은 미술치료 관련과목이 미국에 비하여 적게 개설되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30학점 미만을 운영하고 있어 미술치료사의 질적 향상에 새로운 교과과정과 교육제도의 개선이 시급한 상태이다. 최소 50학점 이상의 교과과정을 운영하여야 현실적으로 미술치료사의 질적 향상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미국과 같이 기본적으로 미술실기과정을 12-18학점 이상 수강한 자와 12학점 이상의 심리학 과정을 학부에서 수강한 자로 입학자격을 규정지을 필요성이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입학자격을 미국과 같이 규정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이 따르기 때문에 결국 대학원에 입학하여 심리학 과목과 미술실기 과목을 수학하여야 하기 때문에 학점수를 늘려야 할 것이다. 현행 30학점 정도로는 양질의 미술치료사를 양성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대학원 과정이 학점도 미국의 대학원과정에 비하여 1/2 수준임에도 심리학이나 미술실기과정을 병행하여 수강하여야 하는 한국의 경우는 미술치료사의 자질이 많이 떨어져 있는 현실이다. 미술치료를 석사과정에서 수학하기 위하여 당연히 미술실기과정을 학부에서 수강한 자가 대학원에 입학하여 심리학과정을 병행하면서 미술치료사 양성과정을 수학할 수는 있지만 국내 대학원의 경우 미술대학 출신이 아닌 인문학 계열이나 사회복지 학사학위를 마치고 석사과정에 입학하여 미술치료사가 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미술의 기본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미술치료사 양성과정을 거쳐 미술치료사가 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그나마 대학원 과정에서의 수학과정은 체계적으로 진행한다고 볼 수 있지만 문제는 대학원외의 단기교육과정에서 양성되는 무자격자들이 미술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 부분은 절대적으로 시급하게 국가 공인자격증 제도의 도입으로 정리되어 지기를 희망한다.

      • 대학과 지역사회 협력 사례 연구

        이고울 원광대학교 행정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8639

        This study aims to propose a plan for community cooperation at universities located in provincial areas. Local universities in Korea are experiencing a double crisis due to the decline in university status due to local extinction and the stagnation of local cities, and the decline in admission rates due to a rapid decrease in the school-age population. The crisis of universities that began in the provinces is soon developing into a problem of universities in all Korean society. Since the early 2000s, universities have already been required to play a more expanded social role, breaking away from the traditional role norms of education and research. In this respect, this study focuses on how the role of universities within the community has changed and how recent universities cooperate with the community. Universities have traditionally focused on education and research functions, but since the 2000s, Korean society has attempted to transform into an entrepreneurial university centered on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by accepting the Western university innovation model. However, in the 2020s, local universities in Korea faced a new environment of a decrease in the school-age population and local extinction. Accordingly, universities are being asked for new changes that suit the Korean situation. In this direction, universities are developing into a structure that strengthens cooperation with local communities while shifting from the existing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model to a regional-based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model using university resources.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find out the direction in which universities cooperate with local communities in accordance with recent policies, and to find out how local universities should cooperate with local communities in the future. First, the type of community cooperation as an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role of a university was investigated. This was analyzed through policies and regional linkage projects that can know the changes in the role of universities in the community. The role of universities was examined through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plans and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plans, and the types of cooperation were analyzed through 「Campus Innovation Park Projects」 and 「Local Government-University Innovation-based Regional Innovation Projects」. 「Campus Innovation Park Projects」 appeared as a model that shares the space and facility resources of universities. 「Local Government-University Innovation-based Regional Innovation Projects」 appeared as a model for sharing university knowledge and human resources. Second, in order to examine the university's community participation model, the case of regional cooperation between Wonkwang University and Jeonju University was analyzed. Wonkwang University appeared as a ‘university city-type' model that combines spatially and culturally with the local community. Jeonju University appeared as a 'regional problem-solving type' model that solves Jeonju's problems based on the university's expertise. Based on the above analysis, a form of combining Wonkwang University and Jeonju University models with local universities located in areas facing the crisis of local extinction was proposed as a community cooperation model. This is because the "university city type" model secures sustainability, and "regional problem-solving type" is a good methodology for community cooperation. This study has limitations in terms of data collection, such as substantially internal documents of universities or inability to access private data. In addition, as a study conducted from the perspective of universities located in areas facing regional extinction, it cannot be said to be a general plan for universities located in other areas other than these areas. However, it is judged that local universities can be provided as basic data in efforts to co-prosperity develop as subjects of the local community. 본 연구는 지방에 소재한 대학의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한국의 지방대학들은 지방소멸과 지방도시의 침체로 인한 대학 위상의 하락과 급속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입학률의 저하로 이중의 위기를 겪고 있다. 지방에서 시작된 대학의 위기는 곧 한국사회 전체 대학의 문제로 발전하고 있다. 대학은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교육과 연구라는 전통적인 역할규범에서 벗어나 보다 확장된 사회적 역할을 요구받아 왔다. 이런 점에서 본 연구는 지역사회 내에서 대학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하였고, 최근의 대학들은 지역사회와 어떠한 형태로 협력하는지에 관심을 둔다. 대학은 전통적으로 교육과 연구 기능을 주로 하였으나, 2000년대 이후 한국사회는 서구의 대학혁신 모델을 받아들이면서 산학협력 중심의 기업가적 대학으로 전환을 시도해왔다. 그러나 다시 2020년대 들어 한국의 지방대학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부딪치면서 한국적 상황에 맞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이 같은 방향에서 대학은 기존의 산학협력 모델에서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기반 산학협력모델로 전환하면서 동시에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는 구조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대학들이 최근의 정책에 따라 어떠한 형태로 지역사회와 협력하는지 방향성을 살펴보고, 이들을 중심으로 앞으로 지방의 대학이 지역사회와 어떻게 협력해야 할지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 먼저, 대학의 산학협력 역할로서 지역사회 협력 유형을 살펴보고자 지역사회내에서 대학의 역할 변화를 알 수 있는 정책과 지역연계사업을 분석하였다. 국가균형발전계획과 산학협력계획을 통해 대학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고, 「캠퍼스혁신파크사업」과 「지자체-대학 혁렵기반 지역혁신사업」을 통해 협력 유형을 분석하였다. 「캠퍼스혁신파크사업」은 대학의 공간과 시설자원을 「지자체-대학 혁렵기반 지역혁신사업」은 대학의 지식과 인적자원을 협력하는 모델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의 지역사회참여 모델을 살펴보고자 원광대학교와 전주대학교의 지역협력 사례를 분석하였다. 원광대학교는 지역사회와 공간적, 문화적으로 결합하는 대학도시형 모델로 전주대학교는 대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주시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역문제해결형 모델로 나타났다. 위 분석을 토대로 지방소멸의 위기에 직면한 지역에 소재한 지방대학에 원광대학교와 전주대학교 모델을 결합한 형태를 지역사회 협력모델로 제안하였다. 대학도시형 모델은 지속가능성이 확보되고, 지역문제해결형은 지역사회 협력 방법론으로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본 연구의 한계는 실질적으로 대학의 내부문건이거나 비공개자료는 열람하지 못하는 등의 자료수집의 측면에서 한계점을 가진다. 또한,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지역에 소재한 대학의 관점에서 진행한 연구로서 이들 지역외에 다른 지역에 소재한 대학들에는 일반적인 방안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지방의 대학들이 지역사회의 주체자로서 상생발전할 수 있는 노력에 있어서 기초자료로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辨證錄』卷之二의 中風, 痹證, 心痛, 脇痛, 頭痛, 腹痛, 腰痛에 對한 硏究

        이귀인 원광대학교 일반대학원 2010 국내박사

        RANK : 248623

        陳士鐸은 淸代 初期 醫學家로서, 字는 ‘敬之’, 號는 ‘遠公’, 別號는 ‘朱華子’, 自號는 ‘大雅堂主人’이다. 그의 生卒年月은 자세히 詳考할 수 없으며, 正史에도 記載되어 있지 않다. 嘉廉 八年 『山陰縣志』의 記錄에 의하면 80歲에 卒하였으며, 『辨證錄·凡例』에 스스로 “내 나이 60을 넘어 精神이 흐려져 두 스승께서 나에게 傳授하신 말씀을 부끄럽게도 잘 기억하지 못하여 辯論하신 것을 잊을까 걱정스럽다. 혹 未備한 점이 많지만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나에게 가르침을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는데, 두 스승이 陳士鐸에게 傳授한 時期는 『自序』에 따르면 康熙丁酉 가을로서 西紀 1687年이다. 이로부터 60년을 거슬러 올라가면 明 天啓七年 즉, 西紀 1627年이 된다. 만약 『凡例』의 말이 믿을만한 것이라면 陳士鐸의 生卒年代는 대략 1627年에서 1707年 사이이다. 현재 남아있는 그의 著書로는 『石室秘錄』, 『辨證奇聞』, 『辨證錄』, 『本草新編』, 『外經微言』, 『辨證玉函』, 『洞天奧旨』, 『脈訣闡微』, 『辨證冰鑑』이 있는데, 이 가운데 『辨證奇聞』, 『辨證錄』, 『辨證冰鑑』은 이름만 다를 뿐 같은 책으로 여겨진다. 『辨證冰鑑』이 光緖年間에 가장 늦게 나왔는데 그 내용이 『辨證錄』과 완전히 같아서 나중에 전해진 책을 改名한 것으로 여겨진다. 『辨證奇聞』과 『辨證錄』은 文字에 있어서 차이는 있으나 內容의 構造는 같고, 『辨證錄』의 自序에 『辨證奇聞』의 명칭이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 보면, 『辨證奇聞』이 『辨證錄』보다 먼저 나온 것으로 보인다. 『辨證錄』은 14卷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內容에 있어서 內科, 外科, 小兒, 婦人 등을 傷寒, 中寒, 中風 등 126門 700餘證으로 나누었고, 모든 證마다 症狀, 病因, 治法, 處方, 處方構成, 服用法, 預後에 대하여 詳細히 서술하였다. 『辨證錄·自序』에 “지금 사람들이 모두 아는 것은 辨別할 필요가 없고, 古人들이 이미 말한 것은 辨別할 필요가 없다. 반드시 지금 사람들이 감히 말하지 못하는 것과 古人들이 미쳐 言及하지 못한 것을 辨別하여 陳述하여야 한다.(今人所共知者 不必辨也 古人所已言者 不必辨也 必取今人之所不敢言 與古人之所未及言者 而暢辨之)”고 하였는데, 이러한 점은 原文에 “누가 알았으랴!(誰知)”, “∼을 알지 못하였다.(不知)”하는 식으로 말한 것으로 잘 나타나 있다. 이로 보면, 『辨證錄』은 以前의 辨證에서 言及되지 않은 새로운 내용을 담아 辨證의 內容을 더욱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敍述함에 있어 論理가 뚜렷하여 알기 쉽고, 症狀의 分析이 간단하면서도 適切하며, 用藥에 있어서도 君臣佐使에 바탕을 두고서 立方하여 後世에 臨床價値가 있는 것으로 여겨서 後代의 臨床에서 活用하고 있다. 國內에서 盧瑛均이 『辨證奇聞』(1999), 『本草秘錄』(2002), 『洞天奧旨』(2002)을 國譯하고, 임태형의 『洞天奧旨』에 관한 연구(2003년, 원광대학교)와 정동혁의 『脈訣闡微』에 관한 연구(2007, 원광대학교), 최종필의 진사탁의 命門說에 대한 연구(2006, 대전대학교), 박기태의 진사탁의 생애와 의학저작에 관한 연구(2004, 대전대학교), 이병직의 진사탁의 장부오행이론과 임상운용에 관한 연구(2004, 대전대학교)가 있어 陳士鐸의 醫學思想을 살필 수 있으나, 以前의 辨證과 다른 독특한 내용을 담고 있는 『辨證錄』에 관하여는 연구가 없었다. 이에 『辨證錄』을 선택하고 그 중 中風門, 痹證門, 心痛門, 脇痛門, 頭痛門, 腹痛門, 腰痛門을 說明하고 있는 卷二의 原文에 懸吐와 字句解를 하고, 國譯을 하여 陳士鐸의 以前과 다른 새로운 辨證에 관한 내용에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본 硏究를 하였다. 󰡔Byun Jeung Rok(辨證錄)󰡕 is composed of 14 volumes. In relation to the contents, it is organized into 126 gates(門) and 700 remaining syndromes(餘證) where internal medicine, external medicine, pediatrics, gynecology(內科ㆍ外科ㆍ小兒ㆍ婦人), etc. are divided into sub-sections of cold damage, cold stroke, wind stroke(傷寒ㆍ中寒ㆍ中風), etc. For every syndrome, the symptom, cause of disease, method of treatment, prescription, construction of prescription, instruction of medicine and prognosis.(症狀ㆍ病因ㆍ治法ㆍ處方ㆍ處方構成ㆍ服用法ㆍ預後) were explained thoroughly. This study, as an inquiry of the second volume, deals with wind stroke(中風), impediment disease(痹證), heart pain(心痛), side pain(脇痛), headache(頭痛), abdominal pain(腹痛), lumbago(腰痛) It was written very logically so it is easy to understand. The analysis of the symptoms are brief and appropriate. Also, in the usage of the medicine, the sovereign, minister, assistant and courier(君臣佐使) method was used as the basis for the prescriptions. Therefore, it is considered to have significant clinical value for future generations and is thus being applied by them.

      • “건강한 중국”의 개념을 기반으로 중국 대학 농구의 발전 방안에 관한 연구

        방호림 원광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박사

        RANK : 248623

        China promulgated the "Healthy China 2030 Program" in 2016. "Healthy China" became a national strategy. Its theme is "Co-operating, public healthy ", the fundamental purpose is to promote the health of the public. "Program" put forward higher requirements for the health of students, giving direction for teaching and training of physical education. At the same time, it also has a profound influence on the development of campus physical education, physical education teaching system and curriculum reform in colleges and universities. Basketball, as the largest number of participants in China, the development of college basketball and the trend of future development determine the development trend of Chinese basketball. The concept of "healthy China" has a profound influence on college basketball. Basketball is not only a very practical sport, but also the most common sport in college physical education. It can cultivate the development of students' physical ability, intelligence, cooperation ability and so on. The present education points out that in basketball teaching, we should not only pay attention to the explanation of basketball knowledge and basketball skills, but also pay attention to the cultivation of students' interest in learning, so that students can actively integrate into basketball. This paper investigates 15 universities in five regions of Beijing, Shanghai, Guangdong, Henan and Hubei. A total of 500 persons, including 300 non-sports students, 150 physical education students and 50 university professors, teachers and basketball coaches, are randomly selected. Through the research methods of literature, expert interview, questionnaire, logic analysis, case analysis, and so on, after consulting a large number of literature and research results on physical education, statistics, basketball teaching and so on, this paper probes into the present situation and existing problems of basketball in Chinese colleges and universities, and analyzes in detail the opening of college basketball courses and the holding of college basketball league.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requirements and current situation of basketball curriculum reform, this paper discusses the deficiency of college basketball curriculum construction and the ways and means of reform pilot. Combined with the current national development strategy for basketball, to find an effective path suitable for the development of basketball in Chinese colleges and universities. The results show that although the development of basketball in China has good political, economic and cultural conditions, the importance attached by the government and relevant sports departments to basketball, the construction of basketball venues, the network construction of basketball associations and basketball organizations, the perfection and stability of grass-roots basketball competitions, the leisure time to participate in basketball activities, the basis of basketball skills and tactics, the degree of participation consciousness and preference, the level of economic development and the investment of basketball funds are all the factors that affect the development of basketball in colleges and universities. At the same time, there are problems in the construction of basketball culture in colleges and universities. For example, there are great differences in students' cognition of basketball and the cultural identity of basketball between teaching subjects. In the construction of material culture, the infrastructure can not meet the teaching needs, the symbolic material construction of basketball is insufficient; in the behavior culture, the curriculum can not meet the needs of students, the campus basketball culture dissemination content is single, the means is single and so on. For the problems of college basketball curriculum, the curriculum design is out of touch with the middle and primary schools, the basketball classroom teaching lacks vitality, the students' basketball foundation is poor, the teacher-student ratio is out of balance, the single one-sided teaching goal, the fuzzy value orientation, the unclear behavior subject of the teaching goal, the lost practice of the teaching goal, the confusion of the teaching goal level all urgent matters to be solved. In the aspect of curriculum reform, some colleges and universities fail to carry out the guiding ideology of college basketball curriculum construction, can not completely correct the orientation of the curriculum, and can not carry out the idea of running a school with characteristics as one. At the same time, several colleges and universities have different opinions on basketball curriculum reform. Chinese University Basketball Association(CUBA), as the only official basketball league in colleges and universities, serves as a bridge between colleges and universities. At the same time, the CUBA league also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transportation of national basketball talents. China's biggest reserve talent base for professional basketball will be the CUBA league in the future, that is, the outstanding athletes on campus. Based on the present situation and problems existing in the development of college basketball, some suggestions are put forward: Re-position the characteristics of basketball in the reform by highlighting the essence of basketball education. Strengthen the construction of basketball material foundation, the maintenance and strengthening of teachers, the improvement of teachers' basic quality, the construction of necessary conditions of basketball, increase the number of basketball games, and improve the quality of basketball games. To change the teachers and students' cognition of basketball, to strengthen the indoctrination of the guiding ideology of "healthy China", to transform the thinking motive force into the basis of reality, and to integrate basketball into life and study. The construction of basketball culture in colleges and universities should be continuously strengthened. Promote students' cognition and love of basketball, to help them form correct values of basketball at the level of spiritual and cultural construction. For the construction of material culture, the lack of venue is the biggest deficiency, and the lack of equipment and equipment is also one of the factors hindering the development of basketball. The lack of cultural propaganda bar, basketball iconic buildings, basketball sculpture has gradually weaken students' cognition and yearning for basketball. In the construction of behavior culture, teachers and students should make the most reasonable arrangement according to the actual situation of the school, the arrangement of class hours of basketball courses, the situation of teachers participating in basketball extracurricular activities, and the development of campus basketball cultural activities. We should perfect the training goal of basketball teaching in the course reform of basketball. The reality of current physical education teaching reform, the needs of students and the development of basketball discipline are fully considered in the development of training goal. The rich and diverse of network resources on video and other resources can make students truly understand the technical action, reduce the boring text learning. Increase the establishment of curriculum network platform, to better achieve the sharing of quality curriculum resources. Continue to promote the reform and development of the curriculum. For the college basketball league, connect with the international top level league, create competition exchange opportunities, to learn from the high level league in practice. For the context of the League: Create cultural atmosphere and cultural essence to highlight the purpose of educating people. Attract more colleges and universities to participate, cross-scale, promote the promotion and reform of campus basketball culture. 중국은 2016년 <건강 중국 2030 계획 요강>을 반포하였고, '건강 중국'을 국가전략으로 삼고 '건설공유, 국민건강'을 주제로, 주요한 목적은 국민건강을 증진한 것이다. <요강>은 학생들의 건강에 대한 더 높은 요구를 제시하였고, 체육 교육과 훈련의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대학교의 학교체육발전, 체육 교육 체제와 수업 개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농구는 중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종목으로, 대학교 농구의 전개와 향후 추세가 중국 농구의 발전적 추세를 결정짓고 있다. '건강 중국'이라는 이념이 대학교 농구에 미치는 영향은 심원하다. 농구는 실천성이 매우 강한 운동 종목일 뿐만 아니라, 학교 체육 교육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종목으로, 학생들의 체력, 지력, 협업 능력 등의 자질 발전을 배양시켜 준다. 현재의 교육은 농구 교육이 농구 지식, 농구 기교 설명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취미를 키워 자발적인 농구 참여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밝힌다. 본문은 북경시, 상해시, 광동성, 하남성, 호북성 등 5개 지역의 15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450명의 재학생을 무작위로 뽑았고, 그중에 비 체육 전공 학생 300명, 체육 전공 학생 150명, 대학교수, 농구 코치 등 50명, 총 500명을 대상으로 문헌자료법, 전문가 인터뷰법, 설문조사법, 논리분석법 등 연구방법을 통해 다량 체육학, 통계학, 농구 교육 등에 관한 문헌과 연구성과를 열람하였고, 중국 대학교 농구의 전개 현황과 문제점을 탐구하고, 대학교 농구 수업 개설과 대학생 농구 리그 개최에대한 상세하게 분석하며, 현재의 농구 수업 개혁 요구와 현황을 결합하여 학교 농구의 현황과 향후 추세에 대한 조사하는 동시에대학교 농구 수업의 부족과 개혁 시험의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현재 국가의 농구 발전 전략과 결합하여 중국 대학교농구 발전에 적합한 방법을 찾는다. 연구 결과는 중국 농구 발전은 좋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외부 환경조건을 갖췄지만, 정부 및 체육 관련 부문은 농구에 대한 중시 정도, 농구장 건설 상황, 농구협회(동아리) 및 농구조직 네트워크 건설, 기층 농구 경기 활동의 보완과 안정도, 농구 활동 참여의 여가, 농구 기술 전술 기초 및 참여 의식과 선호도, 경제 발전 수준과 농구 경비 투입 등의 요소는 모두대학교 농구 발전에 영향을 끼친 요인이라고 밝힌다. 대학교 농구 문화 건설에도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정신 문화적인 방면에서는 학생이 농구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크고, 교육 주체 간 농구 문화에 대한 인정의 차이가 크다. 물질문화 건설에서는 인프라는 교육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농구의 상징성 물질 건설이 부족하다. 행위 문화에서 수업은 학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학교 농구 문화는 전파 내용과 수단이 단일한 문제가 있다. 대학교 농구 수업의 문제는 수업 설계가 중, 초등학교와 맞지 않고, 농구 수업의 활력이 결핍되고 학생 농구 기초가 좋지 않으며 선생님과 학생 비율이 불규칙하며, 농구 수업 교육목표의 단면, 가치 취향이 모호함, 교육목표 행위 주체가 불명확함, 교육목표 천행의 부족, 교육목표의 단계적 혼란 등이 모두 시급히 해결해야 할 일이다. 수업 개혁에서 일부 대학교는 대학교 농구 수업 건설의지도 사상을 관철하지 못하고, 수업의 중요성을 완전히 정확하게 놓아둘 수 없으며, 특색 학교를 설립한다는 이념에 대해도 일관되지 못한다. 또 개별 대학교는 농구 수업 개혁에 대한 의견이같지 않다. 중국 대학생 농구 리그(CUBA)는 대학교에서 유일하게 공식 개최되는 농구 리그로, 대학교 간 상호 교류의 중개자 역할을 하고 있고, CUBA 리그는 국가 농구 인재 수송에도 큰 역할을 한다. 미래 중국 프로농구 최대 예비 인재 기지는 CUBA 리그이고, 즉, 대학교 내 우수선수들이다. 대학교 농구의 현황과 발전상의 문제점을 결합하고, 개혁 속에서 농구의 특성을 다시 정하며, 농구가 인재를 양성하는 본질을 부각하자는 제안한다. 대학교 농구의 물질적 기초 건설을 강화하고, 교수진을 유지하고 강화하며, 교수의 자질을 향상시키고, 농구 필수 조건의 건설, 농구 경기의 양을 증가하고, 농구 경기의 질을 높여 준다. 농구에 대한 선생님과 학생의 인지를 바꾸고, ‘건강 중국’이라는 지도 사상을 주입하고, 생각의 동력을 현실의 기초로 바꾸고, 농구를 생활 속에, 배움에 담는다. 대학교는 농구 문화 건설을 지속해서 강화해야 하며, 정신문화 건설 방면에서는 농구에 대한 인지와 선호도, 농구 운동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촉진한다. 물질문화 건설 중, 장소의 부족이 가장 큰 단점이며, 기자재, 기구의 결핍도 농구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 중 하나이며, 문화 게시판, 농구 랜드마크, 농구 조소품의 부족도 학생이 농구에 대한 인지와열망을 약화한다. 행위문화 건설에서 교수와 학생의 농구 수업 시간 배정, 교수의 농구 과외 활동 참여 상황, 학교 농구 문화 활동의 전개 등을 학교 실정에 결합하여최적으로 안배하여야 한다. 농구 수업 개혁에서는 농구 교육의 배양 목표를 보완해야 하고, 배양 목표의 제정에서 현재 체육 교육 개혁의 실제에서 출발하고, 학생들의 수요와 농구 학과의 발전에 대해 충분한고려를 해줘야 한다. 인터넷 자원이 많고 다양하며, 영상, 녹화 같은 자원을 이용하면 학생들이 기술 동작을 실감하고, 문자 공부의 지루함을 줄여줄 수 있다. 인터넷 수업 플랫폼의 건립을 더욱 확대하고, 더 나은 양질의 수업 자원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수업의 개혁과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대학생 농구 리그에서는 국제 최고 수준의 리그와 접목해 교류 기회를 만들고 실천 속에서 수준 높은 리그를 배워야 한다. 리그 전개에서는 문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문화의 정수를 건립하며, 대학교 교육의 취지를 두드러지게 해야 한다. 더 많은 대학교의 참여를 흡인하고 규모를 확대하며, 학교 농구 문화의 보급과 개혁을 촉진해야 한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