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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icobacter pylori 제균요법 적용의 실태 분석: 단일 기관 연구

        정우철 ( Woo Chul Chung ),이강문 ( Kang Moon Lee ),백창렬 ( Chang Nyol Paik ),이정록 ( Jeong Rok Lee ),정성훈 ( Sung Hoon Jung ),김진동 ( Jin Dong Kim ),한석원 ( Sok Won Han ),정인식 ( In Sik Chung ) 대한소화기학회 2009 대한소화기학회지 Vol.53 No.4

        목적: 현재 H. pylori 제균치료는 소화성 궤양 환자에서만 인정을 받고, 위암이나 위염 환자를 대상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 적용하는 것에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다. 최근 들어 표준 삼제요법의 제균율이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항생제 내성의 증가 및 환자의 순응도 감소와 가장 큰 연관이 있으나, 다른 여러 요인들도 제균율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들은 진료과에 따른 제균율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진료과별 제균치료 현황과 제균율, 그리고 내시경적인 궤양에 대한 적용 빈도를 조사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3년 1월부터 2007년 6월까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H. pylori 제균요법을 시행했던 환자를 대상으로 소화기내과, 일반내과, 가정의학과별로 제균율의 차이를 후향 조사하였다. 대상 환자는 2,050명으로 의료영상 저장 전송 체계(PACS)를 이용하여 3명의 내시경전문의가 각각의 내시경 소견을 다시 판독하여 내시경적인 미란과 궤양을 구분하였다. 결과: 일차 삼제요법에 대한 제균율은 82.5%였고, 이차 사제요법에 대한 제균율은 71.2%였다. 일차 진료를 담당하는 가정의학과와 내과 일반에서 소화기내과에 비해 내시경적인 미란에 대해 제균요법을 시행하는 빈도가 의미 있게 높았고, 전체 제균율과 내시경적인 궤양에 대한 제균율은 유의하게 낮았다. 결론: 일차 진료과에서 적용한 H. pylori 제균요법은 미란 등 부적절한 제균대상이 많았다. 전체적인 제균율이나 내시경적인 궤양에 대한 제균율은 소화기내과가 일차 진료과에 비해 의미 있게 높았고, 이것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을 것이며, 그 중에서도 복약에 대한 환자의 순응도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Background/Aims: Eradication rates of Helicobacter pylori (H. pylori) tend to decrease over the last few years. Apart from the antibiotic resistance and patient`s compliance, various factors have an influence on the efficacy of eradication therapy. We analyzed the inter-departmental differences in the eradication therapy for H. pylori infection. Methods: Between January 2003 and June 2007, total 3,072 eradication regimens were prescribed to patients. Eradication rates according to departments-gastroenterology (GE), general internal medicine (IM) and family medicine (FM)-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Results: The overall eradication rate of first-line triple therapy was 82.5% and second-line quadruple therapy was 71.2%. In the department of IM and FM, the eradication therapy was applied more frequently to the patients with erosion only, not ulcer. Overall eradication rates according to the departments were 87.0% in GE, 81.1% in IM and 77.2% in FM (p=0.02 GE vs. IM and p<0.01 GE vs. FM, respectively). Eradication rate in patients with peptic ulcer was also significantly higher in GE compared with IM or FM. Conclusions: In primary clinic (IM and FM), the eradication therapy was frequently applied to erosion. The eradication rates of H. pylori in GE department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IM or FM. Inter-departmental differences of the eradication rate might be caused by patients` compliance to prescribed medication. (Korean J Gastroenterol 2009;53: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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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례 : 부식 식도염 후에 발생한 암육종

        옥주현 ( Ju Hyun Oak ),정우철 ( Woo Chul Chung ),정지한 ( Ji Han Jung ),김진동 ( Jin Dong Kim ),이정록 ( Jeong Rok Lee ),백창렬 ( Chang Nyol Paik ),이강문 ( Kang Moon Lee ),조규도 ( Kyu Do Cho ) 대한소화기학회 2008 대한소화기학회지 Vol.52 No.1

        Carcinosarcoma of the esophagus is a rare malignancy accounting for approximately 1-2% of all esophageal neoplasms. It presents as a bulky intraluminal polypoid lesion mainly in the mid to lower esophagus, which harbors both carcinomatous and sarcomatous components histologically. It often presents relatively early because of its rapid intraluminal growth. We report the case of a 69-year-old man who had suffered from dysphagia for 1 month. He was previously admitted to the hospital due to corrosive esophagitis caused by ingestion of acetic acid. Endoscopy and radiological studies revealed a bulky polypoid mass with superficial ulcerations and mucosal friability, measuring 10 cm in length approximately, in the mid-esophagus. Subtotal esophagectomy with esophagogastrostomy was done. Microscopically it was composed of sarcomatous component intermingled with squamous cell carcinoma. Immunohistochemical stains reveal cytokeratin, 34βE12, and p63 positivity in the nests of carcinoma, and desmin and vimentin positivity in the spindle cells of sarcomatous stoma. (Korean J Gastroenterol 2008;52:42-47)

      • KCI등재

        점액성 위선암과 비점액성 위선암 및 위반지세포암종의 임상적 비교

        안홍근 ( Honggeun Ahn ),정우철 ( Woo Chul Chung ),김연지 ( Yeon-ji Kim ),유성열 ( Seongyul Ryu ),임은선 ( Eunsun Lim ) 대한소화기학회 2020 대한소화기학회지 Vol.76 No.6

        Background/Aims: This study examined the clinical features and prognosis of patients with mucinous gastric carcinoma (MGC), non-mucinous gastric carcinoma (NMGC), and signet ring cell gastric carcinoma (SRC). Methods: A retrospective cohort study was performed, enrolling 65 patients with MGC from January 2007 to December 2016. During the same period, 1,814 patients with histologically proven gastric cancers underwent curative or palliative operations. One hundred and ninety-five NMGC patients were selected as the 1:3 age- and sex-matched control groups. In addition, 200 SRC patients were identified. This study evaluated the demographic features of the patients, pathologic features of the tumor, and the predictive factors, such as the recurrence-free survival and overall survival. Results: The recurrence rates were significantly high in MGC than in NMGC or SRC (both p<0.01). The proportion of early gastric cancer was lower in the MGC group than in the other groups (p<0.01). In addition, metastatic lymph nodes were found more frequently in the MGC group (p<0.01), and the proportion of initial pT4, M1 stage, was highest in the MGC group. The recurrence- free survival and overall survival in the MGC group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in the NMGC or SRC. Subgroup analysis showed that patients with the same American Joint Committee on Cancer (AJCC) stage of each cancer group showed a similar prognosis. Conclusions: MGC frequently presents an advanced stage with an unfavorable prognosis compared to NMGC or SRC. On the other hand, MGC of the same AJCC stage had a similar prognosis to NMGC and SRC. (Korean J Gastroenterol 2020;76:297-303)

      • SCIESCOPUSKCI등재

        증례 : 성상신경절 차단으로 호전된 난치성 변비 환자 1예

        박성민 ( Sung Min Park ),정우철 ( Woo Chul Chung ),이강문 ( Kang Moon Lee ),백창렬 ( Chang Nyol Paik ),정성훈 ( Sung Hoon Jung ),이정록 ( Jeong Rok Lee ),최명규 ( Myung Gyu Choi ),강유진 ( Yoo Jin Kang ) 대한소화관운동학회 2008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Vol.14 No.2

        Stellate ganglion block therapy is widely practiced in pain control and a wide variety of disease, though the precise mechanisms are indistinct. Stellate ganglion block may be indicated for the treatment of sympathetically mediated pain, idiopathic hypertension, hot flush, allergic rhinitis, insomnia, chronic constipation and irritable bowel syndrome. The therapeutic efficacy may improve the autonomic nervous, endocrine and immune system and thus restore the homeostasis of the body. We experienced a 40-year-old patient with chronic constipation and slow transit who did not respond to medical therapy. His clinical symptoms improved by stellate ganglion block and there was no recurrence. (Kor J Neurogastroenterol Motil 2008;14:129-132)

      • KCI등재

        건강한 무증상 헬리코박터 감염자에서 제균 치료는 위암의 발생을 감소시키는가?

        김연지 ( Yeon Ji Kim ),정우철 ( Woo Chul Chung ) 대한소화기학회 2014 대한소화기학회지 Vol.64 No.1

        Helicobacter pylori는 만성 위염을 유발하고 위축성위염 및 장상피화생을 일으키는데, 위축성 위염이나 장상피화생은 위암의 전암성 병소로 알려져 있다. 1994년 국제 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는 H. pylori를 발암인자로 분류했고,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도 1급 발암인자(class I carcinogen)로 규정하였다.1,2 이에 따라 H. pylori의 제균 치료가 위암 발생을 낮출수 있을 것이라고 추론은 하지만 아직까지 관련성에 대한 정확한 논의가 부족하다. 더욱이 감염된 대부분의 사람들에서 위암뿐 아니라 소화기 질환이나 증상조차 일으키지 않는 것을 보면 H. pylori와 위암 사이의 연관성은 아직까지 명백하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유일한 무작위 대조군 연구에서는 H. pylori 제균 치료군에서 위암 발생을 현저하게 낮춘것으로 보고하였지만, 같은 연구 결과를 다른 두 개의 시점에서 중복해서 분석하는 오류를 범했고 이것을 한 시점의 결과로 분석하였을 때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3 이번 연구4는 무증상 건강 H. pylori 감염자에서 제균 치료가 위암의 발생을 감소시키는지 알아보았다. 2001년부터 2013년까지 보고한 무작위 대조군 연구들에서 소화기의 증상이 없는 16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7일 이상의 제균 요법을 시행하였고, 이후 최소 2년 동안 위암 발생을 추적 관찰했던 6개의 논문을 메타 분석하였다.5-13 제균 치료를 시행한 3,294명의 H. pylori 감염자 가운데 51명(1.6%)에서 위암이 발생하였고, 제균 치료를 시행하지 않은 대조군에서는 3,203명 가운데 76명(2.4%)에서 위암이 발생하였다. 제균 치료에 따른 위암 발생의 위험도 감소(RR reducation)는 0.66 (95% CI 0.46-0.95)였다(Fig. 1). 임상 역학적 연구의 지표로 사용하고 있는 치료에 대한 number need to treat (NNT)는 absolute risk reduction의 역수로서 이번 결과에서는 연구가 실시된 지역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였다. 메타 분석에 사용된 자료로는 위암 발생에 관한 NNT는 평균 124였으나, 하위 집단 분석에서 중국 남성의 경우에는 15로 가장 낮았고, 미국 여성은 245로 가장 높았다. 또한 연구자들은 기저에 전암 병변을 동반하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로 나누어 분석하였는데, 제균 치료 이후에 위암 발생의 차이는 없었다(Fig. 2). 그러나 항산화제나 비타민을 같이 복용한 군에서는 유의하게 위암 발생이 감소하였다(RR 0.52, 95% CI 0.31-0.87) (Fig. 3). 식도암과의 관련에 대해서는 1개의 보고만 있는데 제균 치료를 시행한 817명 가운데 2명에서 식도암으로 진단하였고, 반면에 813명의 대조군 가운데는 1명에서 식도암이 발생하였다(p=0.57). 위암으로 인한 후속 사망률에 대해서는 5년에서 14.7년 동안 추적 관찰하였을 때, 2,242명의 치료군에서는 24명(1.1%)이 사망하였고 2,233명의 대조군에서는 36명(1.6%) 이 사망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RR 0.67, 95% CI 0.40-0.11). 그러나 총 사망률은 치료군에서 2,639명 가운데 192명(7.3%)이, 대조군에서는 2,614명 가운데 175명 (6.7%)이 사망하여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감소는 없었다(RR 1.09, 95% CI 0.86-1.38). 제균 치료와 연관된 부작용에 대해서는 1개의 대조군 연구 결과가 있는데, 피부 발적이 치료군에서 3.1%인 반면에 대조군에서는 0.1%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것 이외에 특이할 만한 것은 없었다. 그 외에 다른 연구에서는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부작용은 보고하지 않았다.

      • SCOPUSKCI등재

        위장관 : 궤양성 대장염 질병 활동성 평가에서 도플러 초음파의 유용성

        오유석 ( You Suk Oh ),정우철 ( Woo Chul Chung ),황성수 ( Sung Su Hwang ),이강문 ( Kang Moon Lee ),백창렬 ( Chang Nyol Paik ),조영석 ( Young Seok Cho ),이보인 ( Bo In Lee ),최규용 ( Gyu Yong Choi ) 대한소화기학회 2010 대한소화기학회지 Vol.56 No.6

        목적: 궤양성 대장염은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활동성의 평가는 임상 증상이나 검사실, 내시경 혹은 조직 소견을 근거로 이루어진다. 이번 연구에서는 이전에 궤양성 대장염으로 진단된 환자를 대상으로 도플러 초음파를 시행하였고, 상장간막과 하장간막 동맥에서의 최대수축기 속도(PSV)와 이완기 속도(EDV), 저항지수(RI)와 박동지수(PI)를 구하였다. 이를 토대로 하여 도플러 초음파 검사가 질병 활동성을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를 알아보았다. 대상 및 방법: 임상증상을 기준으로 활동성 환자 20명과 비활동성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도플러 초음파 검사와 혈액학, 생화학 검사,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였다. 도플러 초음파는 시행자에게 환자의 상태에 대해 정보를 주지 않고 시행하였으며 혈역학적 지표는 컴퓨터에서 자동화 방식으로 측정하였다. 결과: 임상 증상을 기초로 측정한 질병 활동성(Truelove-Witts classification)과 내시경적인 활동성(Mayo scoring system)을 비교하였을 때, 93.3% (28/30)에서 일치하였다. 도플러 검사의 혈역학적 지표는 활동성 환자에 PSV (p<0.001), EDV (p=0.03), PI (p=0.03)가 비활동성 환자에 비해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지만, 대상을 비활동성, 경증 그리고 중등도 이상으로 구분하였을 때, 상장간막과 하장간막 동맥의 PSV가 유일하게 질환의 중증도와 상관관계가 있었다. 궤양성 대장염의 활동성과 상장간막동맥의 PSV를 이용하여 평가하였을 때, ROC 곡선아래면적은 0.83을 보여 중등도의 정확도를 나타내었다(95% confidence interval 0.68-0.99). 결론: 궤양성 대장염의 질병 활동성의 평가는 임상 증상과 내시경적 활동성과 대부분에서 일치하였다. 비침습적이고 비교적 쉽게 시행할 수 있는 도플러 초음파는 질병의 활동성을 평가하는데 유용하였고, 특히 PSV가 질병의 활동성과 중증도를 반영하였다. Background/Aims: Disease activity in ulcerative colitis (UC) is generally assessed using symptoms, laboratory data, endoscopic findings, and histology of the biopsy specimens. In this study, we compared disease activity of UC as determined by clinical features and endoscopic findings, and aimed to assess the clinical usefulness of Doppler sonography. Methods: The duplex Doppler sonography of superior mesenteric artery (SMA) and inferior mesenteric artery (IMA) of 10 patients with clinically inactive UC and 20 patients with active UC were evaluated by one radiologist who was blinded to clinical information. Peak systolic velocity (PSV), end diastolic velocity (EDV), resistance index (RI), and pulsatility index (PI) of the SMA and IMA were evaluated. All patients underwent biochemical and endoscopic evaluations thereafter. Correlation between disease activity by the Truelove-Witts classification and the Mayo scoring system was measured, and we compared hemodynamic parameters between active and inactive UC. Results: Correlation rate of disease activity between these two scoring systems was 93.3%. Flow velocities (PSV, p<0.001 and EDV, p=0.03) and PI (p=0.03)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patients with active UC than inactive UC. PSVs of the SMA and IMA were also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disease severity. The active UC could be accurately diagnosed using Doppler sonography (AUC=0.83; 95% confidence interval 0.68-0.99). Conclusions: In patients with UC, clinical stage was well matched with endoscopic disease activity. Doppler sonography was a readily available method, and PSV of SMA would be clinically useful in predicting of disease activity and severity. (Korean J Gastroenterol 2010;56:346-352)

      • KCI등재

        서울-경기 지역 2차 병원에서의 급성 췌장염 원인

        윤건중 ( Gun Jung Youn ),정우철 ( Woo Chul Chung ),이지민 ( Ji Min Lee ),백창렬 ( Chang-nyol Paik ),오정환 ( Jung Hwan Oh ),정성훈 ( Sung Hoon Jung ) 대한소화기학회 2017 대한소화기학회지 Vol.70 No.4

        Background/Aims: In recent years, the incidence of acute pancreatitis (AP) has been increasing.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etiology is directly linked to more favorable outcomes. Unfortunately, there have been reports suggesting the variation of etiologies of AP across countrie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etiology of AP in a general hospital of Seoul-Gyeonggi province in Korea during the past decade. Method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medical records of consecutive patients with AP who were admitted to St. Paul’s Hospital (Seoul, Korea) with an affiliation to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between January 2003 and January 2013. Results: A total of 1,110 patients were enrolled, totaling 1,833 attacks, and the most frequent cause of AP was alcohol consumption. The recurrence rate of AP was 24.5% (272/1,110), and habitual recurrence rate (more than three times) was 12.6% (140/1,110). The rate of severe AP was 4.9% (90/1,833 attacks). The mortality rate of AP was 2.6% (29/1,110 patients). The frequency of an idiopathic cause of AP was 13.3%. The recurrence rate and mortality rate of idiopathic AP were 16.2% and 5.4%, respectively. In 41.7% (10/24) of cases of idiopathic AP, microlithiasis was suspected. Conclusions: Between 2003 and 2013 in Korea, alcohol was the most frequent cause of AP in the general hospital of Seoul-Gyeonggi province of Korea. It appears that alcohol abstinence program may be necessary. Further nationwide studies would be needed to evaluate the etiologies of AP. (Korean J Gastroenterol 2017;70:190-197)

      • SCOPUS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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