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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생명의료윤리 원칙의 구체화와 확장 - 인공지능과 환자의 관계를 중심으로 -

        김진동 ( Kim Jin-dong ),조수경 ( Jo Su-gyong ) 한국윤리교육학회 2022 윤리교육연구 Vol.- No.63

        향후 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역할은 단순한 보조역할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의료주체로 확대될 것이다. 인공지능이 의료의 주체가 되는 임상 현장에서 생명의료 윤리 원칙이 행위지침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시대의 환경에 맞추어 그 원칙의 범위를 재설정하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본 연구는 의료 주체로서의 인공지능에게 요구하는 도덕적 판단의 근본을 환자의 복리로 설정하고, 생명의료 윤리의 4대 원칙을 기반으로 ‘인공적 도덕 행위자로서의 인공지능 의사’와 보건의료인을 위한 윤리적 원칙의 구체화를 시도했다. 인공지능시대 의료현장에서 이러한 구체화된 자율성 존중, 악행금지, 선행, 정의의 원칙들을 적용하였을 때 환자의 복리를 중심으로 인공지능의사와 인간의사의 상호책무 관계에 있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확장해보는 것은 의료윤리교육에 있어 필수적인 부분이다. 본 연구에서는 임상 현장의 사례를 통하여 인간 의사와 인공지능 의사가 겪을 수 있는 윤리적 원칙 간의 이해 충돌로 인한 윤리적 혼란에 대한 예시들을 살펴봄으로써, 구체화된 새로운 생명의료윤리 원칙을 통한 바람직한 윤리적 의사결정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향후 의료기기로서의 인공지능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본 연구의 근간이 된 의료 윤리 4대원칙의 준용이 필요하고 특히 의료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구체화 과정과 새로운 의료주체를 포함한 원칙 확장은 교육적인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임상 현장의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In the medical field, it is inevitable to expand the role of medical artificial intelligence as a new medical subject. In order for the biomedical ethical principle to serve as a guideline for behavior in the clinical field working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a specification is essential. This study set the fundamental purpose of requiring moral judgment from artificial intelligence to be the welfare of patients. Based on the four principles of biomedical ethics, we tried to materialize 'artificial intelligence as an artificial moral agent' and ethical principles for health care workers. The embodied principles of respect for autonomy, nonmaleficence, beneficence, and justice were applied to various situations that could appear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uman doctors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Expansion of these principles focusing on the welfare of patients is an essential part of medical ethics education. This study tried to suggest a desirable direction for ethical decision-making by examining the confusion of ethical values and conflicts of interest between ethical principles that an AI doctor may experience when specificate principles are applied. The design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 medical field of the future requires the application of the four principles of medical ethics. In particular, the expansion of principles, including the specification process for use in the medical field and the relationship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will play a very important role not only in education but also in the clinical field.

      • KCI등재

        연구논문 : 응급 간이식을 받은 전격성 A형간염 환자의 임상 양상: 다른 원인에 의한 급성 간부전 환자와의 비교

        김진동 ( Jin Dong Kim ),최종영 ( Jong Young Choi ),박정화 ( Chung Hwa Park ),송명준 ( Myeong Jun Song ),장정원 ( Jeong Won Jang ),배시현 ( Si Hyun Bae ),윤승규 ( Seung Kew Yoon ),이영석 ( Young Sok Lee ),유영경 ( Young Kyoung Y 대한간학회 2010 Clinical and Molecular Hepatology(대한간학회지) Vol.16 No.1

        목적: 최근 A형간염에 따른 전격성 간부전이 증가하고, 이에 따른 응급 간이식이 많이 시행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 전격성 A형간염으로 간이식을 시행받은 환자의 임상적 특징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7년 12월부터 2009년 5월까지 본 이식센터에서 기저 간질환 없이 IgM anti-HAV 항체 양성으로 간이식을 시행받은 환자 11명의 임상자료를 같은 분기에 다른 원인의 급성 간부전으로 이식을 받은 환자 10명의 자료와 후향적으로 비교하였다. 결과: A형간염에 의한 간부전군(HAV군)의 연령은 중앙값이 34세(범위: 15~43)였고, 남자가 3명(27.3%)이었다. HAV군에서 다른 원인의간부전군(non-HAV군)보다 헤모글로빈, AST, ALT, 레아티닌 수치가 높았고(각각 P=0.005, 0.001, 0.001, 0.010), 빌리루빈 수치는 낮았다(P=0.003). HAV군에서 임상증상을 처음 자각한 시점부터 간성뇌증의 발현까지의 기간은 중앙값이 5일(범위: 4~13)로 임상 경과가 빠르게 진행했다(P<0.001). HAV 군에서 간성뇌증의 진행은 실험실검사 소견 및 기존 예후예측모델의 점수와 연관성이 낮았고, 기존의 간이식 기준과 부합하는 경우도 적었다. 결론: A형간염에 의한 급성 간부전 환자의 임상 양상은 빠르게 진행하며, 실험실검사 소견이나 기존의 예후예측모델은 A형간염 환자에서 간이식 대상자를 선정하는 기준으로 충분하지 않다. Background/Aims: According to recent prevalence of hepatitis A virus (HAV) infection, acute liver failure ALF) due to HAV infection is observed frequently in parallel.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lucidate the clinical, laboratory, and pathologic features of patients who have undergone emergency liver transplantation (LT) due to fulminant HAV infection. Methods: Clinical, laboratory, and pathologic data of 11 transplant recipients with anti-HAV IgM-positive ALF between December 2007 and May 2009 were analyzed, and compared with data of 10 recipients who underwent LT for the management of ALF due to other causes. Results: The median age of the patients with HAV-related ALF was 34 years (range: 15-43 years). The levels of hemoglobin, aspartate aminotransferase (AST), alanine aminotransferase (ALT), and creatinine were higher and the level of bilirubin was lower in the HAV-related ALF group than in the other group (P=0.005, 0.001, 0.001, 0.010, and 0.003, respectively). The time from the onset of initial symptoms to the development of encephalopathy was shorter in the HAV-related ALF group than in the other group (median 5 days, range: 4-13 days; P<0.001). In patients with HAV-related ALF, laboratory findings and clinical prognostic parameters including the Acute Liver Failure Study Group prognostic index, King`s College criteria, and model for endstage liver disease (MELD) and Child-Pugh scores were not associated with the grade of hepatic encephalopathy or time of progression to encephalopathy. Conclusions: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the clinical condition of patients with HAV-related ALF requiring emergency LT aggravates rapidly. Prognostic parameters are not sufficient for discriminating transplant candidates in patients with fulminant hepatitis A. (Korean J Hepatol 2010;16:19-28)

      • KCI등재

        간암에서 좋은 결과를 예상하고 치료를(TACE, RFA, OP/LT, Cyber knife 등) 하였으나 조기 재발한 간암 증례 : 고주파 열치료 후 조기재발과 폐 및 뇌전이를 보인 원발성 간세포암 1예

        김진동 ( Jin Dong Kim ),권정현 ( Jung Hyun Kwon ),배시현 ( Si Hyun Bae ),최종영 ( Jong Young Choi ),윤승규 ( Seung Kew Yoon ),이영준 ( Young Jun Lee ),나성은 ( Sung Eun Rha ),천호종 ( Ho Jong Chun ),최병길 ( Byung Gil Choi ),이해 대한간암연구회 2009 대한간암학회지 Vol.9 No.-

        Radiofrequency ablation (RFA) is the preferred method of local ablation for patients with small (<3 cm sized) hepatocellular carcinoma (HCC) when surgical resection cannot be applied. If RFA procedure is sufficiently completed, it provides lower local tumor recurrence, and longer overall as well as disease-free survival. We experienced a case of early stage HCC which recurred at 2 months after successful RFA procedure, and rapidly metastasized to lung and brain.

      • KCI우수등재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영향 분석: 신문기사의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김진동 ( Kim Jin Dong ),남조 ( Kim Nam Jo ) 한국관광학회 2003 관광학연구 Vol.26 No.4

        This study tries to find and manifest various phenomena involved with hosting of 2002 FIFA World Cup. Authors adopted content analysis, analyzing contents of newspaper articles of the time. They collected major newspapers` articles related to the World Cup published from May 30th to July 5th 2002. Authors found that the 2002 FIFA World Cup revealed the ways of Korean lives well. The World Cup event is thought upheaved Korean spirit. pride,and national image through millions of voluntary supporters` involvement. One might say that Korean people experienced self-actualization and international relations were consolidated through this monumental occasion. The findings are hoped contributing to establish the post-world CUP strategies and similar mega-event planning.

      • KCI등재

        문화예술 관람활동이 여가만족에 미치는 영향

        김진동(Jin Dong Kim),허중욱(Chung Uk Heo) 한국관광연구학회 2012 관광연구저널 Vol.26 No.3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effects of leisure activities as viewing activity on leisure satisfaction in the case of the artistic-cultural goods. Despite the passiveness of viewing activities, most people are willing to pursue enjoying the artistic-cultural goods that come along with post-industry society. This phenomenon is caused by the inherent pursuit of wellbeing and the need for balance between physical activities and mental peace. The result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Firstly, the leisure activities like viewing activities do affect the positive outcomes of leisure satisfaction in the case of the artistic-cultural goods. Secondl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leisure satisfaction and income satisfaction is the positive. The results of this paper indicate that a viewing activity of the artistic-cultural goods will stimulate human mental peace and give an opportunity for the pursuit of higher needs. In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arrange the balance among mental peace, physical relaxation and arousal.

      • SCOPUSKCI등재
      • KCI등재

        소방재원확충을 위한 지방세제 개선방안

        김진동(Jin Dong Kim) 한국국제회계학회 2006 국제회계연구 Vol.0 No.15

        정부는 해마다 되풀이되는 대형 재해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자치부의 민방위재난통제본부를 소방방재청으로 확대ㆍ개편하였다. 소방방재청의 신설은 국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우수한 기술로서 질 졸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혁적 변화에 따른 것이다. 본 논문은 지방재정 및 소방재정의 성격과 내용을 살펴보고, 지역주민의 소방서비스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소방재원의 확보방안을 지방세제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찾아보았다. 본 연구의 주요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소방예산중에서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금액은 소방예산의 15.5%이고, 공동시설세의 비중은 31.2%이며 나머지 재원은 광역자치단체가 부담하고 있다. ② 광역자치단체별로 소방예산부담율, 공동시설세의 비중이 큰 차이를 보였으며, 지방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은 중앙정부의 지원율이 높았다. ③ 지방정부에 조세자율권을 주기 위하여 중앙정부가 지방세법으로써 여러 가지 세목을 정하고 그 범위 안에서 지방정부가 조례로써 지역실정에 맞는 세목을 선택하여야 한다. ④ 지방재정을 열악하게 만드는 지방세 비과세ㆍ감면제도는 재검토되어야 한다. ⑤ 지방재정이 취약한 자치단체에는 기관설치와 장비보강이 이루어지도록 특별교부금을 지원해야 한다. ⑥ 소방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공동시설세를 특별회계대상으로 하거나, 소방기금을 설치할 수 있다. ⑦ 소방공동시설세 과세대상을 차량, 화재보험금, 손해보험금, 전력 판매수입, 유록, 가스, 담배 매출금액, 녹지, 항공기 등으로 확대해야 한다. ⑧ 소방공동시설세도 단일세율로 전환해야 한다. ⑨ 원인자책임원칙에 의거하여 소방시설의 증가를 유도하는 소방대상물에 대한 부담금을 부과할 수 있다. In the fire and disaster prevention administration of which is not developed in comparison with any other administrative system, the systematic improvement is necessary. Especially, in the high industrial process, the change of the fire and disaster prevention administrative environment(architecture, electricity, oil, gas, chemicals and atomic power and some other fire service matters) has been come on. Government established the national emergency agency to develop systematic theory and practice for fire and disaster prevention in the 21 st digital century. For system’s more development, national disaster management system is being progressed for unification.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o expand financial resource of fire service for fire administration's development. The summary of this study is as follows ; ① Financial resources of fire service is raised by the central government (15.5%), local government(53.3%), tax of public facilities(31.2%) ② Local government must select essential tax items suited for local circumstance. ③ Tax exemption and reduction of local tax should be abolished. ④ A taxation article of public facilities’s tax should be extended. The above results, however, are contingent upon the theory described in this research. A sustained research and development effort will be necessary if substantial and meaningful progress is to be made in fire and disaster prevention administration.

      • KCI등재

        보건의료 종사자와 대학생의 윤리적 가치관, 생명윤리의식과 인공지능인식의 상관관계 연구

        김진동(Kim Jin-Dong),홍수(Kim Hong-Soo)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보건의료분야는 올바른 윤리적 가치관과 생명윤리의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인공지능기술(Artificial Intelligence)의 적용을 위한 윤리기준 설정까지 고민해야하는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는 보건의료인과 보건의료계열 대학생의 윤리적 가치관과 생명윤리의식이 향후 인공지능을 인식하는 방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보건의료인과 대학생의 윤리적 가치관을 이상적 기준과 상대적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명윤리의식과 인공지능인식을 비교분석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윤리적가치관과 생명의료윤리의식, 인공지능기술에 대한 인식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보건의료인과 대학생의 이상적 윤리관이 높아질수록 생명윤리의식이 높고, 상대적 윤리관이 높아질수록 생명윤리의식은 낮아지는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인공지능의 인식에 있어서는 이상적 윤리관이 높아질수록 인공지능의 적용가능성, 인공지능 윤리의 존엄성, 인공지능 윤리의 공평성에 대한 인식이 높고, 상대적 윤리관이 높아지면 인공지능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인식이 낮아지는 관계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볼 때, 윤리적 가치관의 측면에서 이상주의와 상대주의 중 어느 것이 옳은 것인가에 대해서는 판단할 수 없지만, 본 연구에서는 보건의료인과 대학생의 이상주의 윤리관이 강할수록 생명윤리의식이 높아지며, 인공지능에 대한 윤리적 기준에 있어서도 환자의 존엄성과 공평성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에 의하여 발생 될 수 있는 윤리적인 갈등에 대응하여 전체 보건의료인들이 올바른 윤리적인 가치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이상적인 윤리적 가치관이 확립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Given the importance of ethical values and bioethics in the health care field, it is timely for health care workers to consider ethical issues regarding innov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y. This study examined how general ethical values and bioethical values of health care workers and college students can affect future perceptions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particular, the study examined how these ethical values affected ethical judgments regarding the applic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 medical field. Ethical values of health care workers and college students were classified into ideal and relative standards, then these variables were correlated with perceptions of AI applications in medicine. Our results show that the higher the ideal ethics of health care workers and college students, the higher their awareness of bioethics, and the higher their relative ethics, the lower their awareness of bioethics. With regard to artificial intelligence, higher scores on ideal ethics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an appreciation of the applicability, dignity, and fairnes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lthough it is impossible to judge whether idealism or relativism constitutes the more correct ethical value system, our study found that the stronger the idealism ethics among health care workers and college students, the higher their awareness of bioethical issues. In addition, dignity and impartiality toward patients were identified as important components of ethical standards. The findings suggest that ideal ethical values play an important role in how health care professionals and students make value choices in response to ethical conflicts that may arise from AI technology. The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include the desirability of continuous and systematic education on ethical values for groups involved in the application of AI in the health field.

      • KCI등재

        성인여성의 사회·경제적 수준이 불안·우울증상에 미치는 영향

        김진동(Jin-Dong Kim),정민영(Min-Young Jung),경범(Kyoung-Beom Kim),노진원(Jin-Won Noh) 한국콘텐츠학회 2016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6 No.8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한민국 성인 여성의 불안 및 우울증상 경험여부와 사회•경제적 수준 간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민건강영양조사 제6기 1차년도 원시자료를 이용하였고, 성인여성 3,453명을 최종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건강변수를 보정한 후 사회경제적 수준과 불안 및 우울증상간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이분형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불안 및 우울증상 경험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나이, 결혼상태, 교육수준, 소득수준, 경제활동 참가여부, 주관적 건강상태, 평소 스트레스 인지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결과를 토대로 대한민국 성인여성의 사회•경제적 수준과 불안 및 우울증상 경험여부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결론지었으며 저소득, 저학력, 미취업 여성들을 위한 우울증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n women"s experience of anxiety & depression and socioeconomic level. We used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VI-1 data. Study population were consisted of 3,453 female adults, and used a binary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oeconomic status factors and experience of anxiety & depression after adjusting health factors. It was identified the variables that affect experience symptoms of anxiety & depression is age, marital status, education, income level, economic activity, health condition and stress. Based on the analysis, Korean women"s socioeconomic level and anxiety & depression experience concluded to be associated. Thus, the program for low income, unemployed and low educated level women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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