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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대생의 음주동기, 생활스트레스, 문제음주행위

        강미경(Kang, Mi-Kyung), 김인경(Kim, In-Kyung) 한국산학기술학회 2014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5 No.8

        본 연구의 목적은 여자대학생의 음주동기, 생활스트레스, 문제음주행위의 관계를 알아보고 음주동기와 생활스트레스 가 문제음주행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자료수집은 충북 Y군에 위치한 일개 4년제 대학에 여대생을 대상으로 편의 추출하였다. 대상자는 259명으로 연구목적을 설문에 동의한 자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로 조사하였다. 사용한 도구 는 일반적특성, 음주동기, 생활스트레스, 문제음주행위이다. 수집된 자료는 IBMSPSS/WIN 19.0을 이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Stepwis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대상자의 문제음주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음주동기(t=8.904, p<.001), 주거형태(t=3.624, p<.001), 흡연여부(t=2.065, p=.040) 로 구성되었으 며 35.7%의 설명력을 보였다. 본 연구결과를 통하여 향후 여대생의 문제음주행위를 예방할 수 있는 중재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을 알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drinking motivation, daily stress and problem drinking behavior, and to identify the influencing factors of problem drinking behavior in female university students. The participants were 259 female students in university. The data was collected for 1 months from Oct. 28 to Nov. 28, 2013 in a university-located Y city. Questionnaires were used to measure the levels of the drinking motivation, daily stress, and problem drinking behavior. The data was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stepwise regression, and the IBMSPSS/WIN 19.0 program. The predicting factors for problem drinking behavior were drinking motivation, type of residency and smoking. The variables explained the problem drinking behavior by 35.7%. A survey of the various influencing factors of problem drinking behavior will be required and a drinking reduction program for female university students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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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慶州 金門의 형성과 성장

        김인경(In Kyung Kim) 조선시대사학회 2013 朝鮮時代史學報 Vol.64 No.-

        조선후기는 성리학이 사회 전반에 확산되면서 本貫의 사회적 영향력이 강 력하게 작용하였고. 가문의 중요성이 강조된 시기였다. 이 시기 형성된 유 력 가문은 조선후기 정치사에 많은 영항을 미쳤다. 본고에서는 가문사적 · 정치사적 입장에서 17- 18세기에 활동한 慶州 金門의 형성과 정치적 성장을 주제로 호서지역 서인 노론 벽파의 형성 및 존개양상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자 하였다. 본고에서는 본격적으로 중앙정계에 진출하여 名家로 부상한 金弘郁과 그 의 후손이 중심이 된 .門을 지칭하여 경주 김문이라 하였다. 김홍욱은 효 종대 소현세자빈 강씨의 신원을 주장하였는데. 그의 節臣으로서의 행위로 家格이 높아쳤고. 경주 김문이 서인 노론 벽파의 핵심 가문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慶州 金門은 16세기 초반 충청도 서산의 한 다리 일대에 세거기반올마런 하였다. 서산 입향을 통해 사회 경제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고 송시열. 권상하 둥의 호서지역 名儒들과 교유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 慶州 金門이 조선시대 명문가로서. 조선후기 정치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과정은 언론활동. 학문활동. 왕실과의 혼인 이렇게 세 가지 관점에서 파 악하였다. 특히 영조대 정순왕후의 계비 간택으로 l8세기 김한구와 김구주를 중심으로 한 경주 김문이 외척세력의 중심이자 노론 벽파의 핵심가문으로 활약한 점도 서술하였다. In the late Joseon Dynasty, as Sung Confucianism spread all over the society, the social influence of one`s family origin was exercised strongly, and the importance of family origin was emphasized. The influential families formed during this period had a great deal of impacts on the political history of the late Joseon Dynasty. This article aimed to concretely clarify the formation and aspects of existence of Seoin Noron Byeokpa in the Hoseo region with the formation and political growth of Kim Family of Gyeongju that did activities in the 17th and 18th centuries as the subject. This article referred the family centering on Hongwook Kim and his descendants which emerged as a distinguished family by advancing into the central political circles in earnest as the Kim Family of Gyeongju. Hongwook Kim claimed the grievance of Crown Princess Kang of Crown Prince Sohyeon during the period of Hyojong. and this act of his as a subject with fidelity raised the standing of his family and became an important factor in the growth of the Kim Family of Gyeong.ju as the core family in the Seoin Noron Byeokpa. The Kim Family of Gyeongju prepared the basis of their residing around Han Bridge in Seosan. Chungcheong-do in the early 16th century, They arranged the foundation for their social and economic development by entering Seosan. and could form companionship with prominent Confucianists in the Hoseo region such as Siyeol Song. Sangha Kwon and so on, The process in which the Kim Family of Gyeongju could grow politically as a distinguished family of the Joseon Dynasty in the late Joseon Dynasty was grasped in the three perspectives of journalistic activities, academic activities and marriage with the Royal Family in this article. In particular, this paper also described the fact that, thanks to the selection of Queen Jeongsoon as second wife during the period of Youngjo, the Kim Family of Gyeongju centering on Hankoo Kim and Kujoo Kim acted as the center of the maternal relatives and the core family of Noron Byeokpa in the 18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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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리 소설에 나타난 여성 인물의 사유방식과 정체성 모색 -≪표류도≫, ≪김약국의 딸들≫, ≪시장과 전장≫-

        김인경 ( Kim In Kyung ) 한국언어문화학회(구 한양어문학회) 2018 한국언어문화 Vol.0 No.66

        본고에서는 박경리의 작품 ≪표류도≫, ≪김약국의 딸들≫, ≪시장과 전장≫를 중심으로 시대에 대한 여성 인물의 사유방식과 정체성의 관련 양상을 고찰해 보았다. 먼저 2장에서는 ≪표류도≫의 ‘현회'를 통해 내적인 분열의 극복과 현실 긍정의 의지를, 3장에서는 ≪김약국의 딸들≫의 ‘용빈'을 통해 가족애의 회복과 사회의식의 추구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4장에서는 ≪시장과 전장≫의 ‘지영'을 통해 돌봄의 윤리와 생명의식의 회복을 살펴보았다. 세 작품 속 여성 인물들은 타인의 수용과 현실 혼란의 극복을 통해 갈등적인 세계와 화해하는 가운데 자기 자신을 찾고자 한다. 이것은 개인에서 사회로의 이동을 통해서 주체의식이 바탕이 된 정체성의 모색으로 인간 생명력의 중요성을 알 수 있게 한다. 이와 같은 본고의 논의는 박경리 문학의 여성 인물들이 갖고 있는 시대에 대한 사유 방식을 확인하게 한다. 더 나아가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한 인간 생명력의 중요성을 알 수 있게 한다. 이것은 박경리가 추구하는 생명의식의 기반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This study set out to examine characters' reasoning methods about the times and their identity patterns with a focus on ≪Pyoryudo≫, ≪Daughters of Kim Yark-kook≫, ≪The Market and Battlefield≫by Park Kyungri. Chapter 2 examined the conquest of internal disruption and will for the affirmation of reality through “Hyeon-hoi” in ≪Pyoryudo≫. Chapter 3 examined the recovery of family love and pursuit of social consciousness through “Yong-bin” in ≪Daughters of Kim Yark-kook≫. Chapter 4 examined the ethics of caring and the restoration of awareness of life through “Ji-yeong” in ≪The Market and Battlefield≫. These discussions shed light on the changes of reasoning methods about the times that female characters have in Park's literature and confirm the identity that they search for based on their main consciousness. Furthermore, they offer an opportunity to search for the foundation of awareness of life sought after by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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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형식 실험을 통한 현실의 재현과 극복 -김소진 소설을 중심으로

        김인경 ( In-kyung Kim ) 한국문학연구학회 2014 현대문학의 연구 Vol.0 No.53

        본고는 김소진 소설 연구의 영역을 다양화 하려는 시도의 일환으로써 상호텍스트성이라는 형식 실험을 통해서 현실의 재현과 극복의 의미를 살펴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고전의 변용과 인물 성격의 형상화', ‘텍스트 삽입과 갈등 심리의 표출'을 중심적으로 살펴보았다. 먼저 고전의 변용과 인물 성격의 형상화에서는 고전 설화를 패러디하여 당대의 시대적 상황에 대한 풍자적인 비판 인식을 보여준다. 「처용단장(處容斷章)」에서는 「처용가」를, 「고아떤 뺑덕어멈」에서 「심청가」를 다양한 방식으로 변용하여 작중 인물들의 성격을 형상화 했다. 이러한 고전의 변용은 작품의 주제 의식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활용되어 작가의 세계관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다음으로 시, 소설, 신문기사, 희곡 등 다양한 텍스트를 삽입하여 작중 인물들의 갈등 심리를 나타내고 있다. 「지붕 위의 남자1」에서는 김지하의 시 「황톳길」, 「혁명기념일」에서는 칼 마르크스의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 「갈매나무를 찾아서」에서는 백석(白石)의 시 「南新義州流洞朴時逢房」와 안찬수의 시 「갈매나무」, 「신풍근배커리 略史」에서는 함석헌의 시 「그 사람을 가졌는가」등의 텍스트가 삽화처럼 등장한다. 이러한 텍스트들의 삽입은 작중 인물들이 자본주의의 논리에 의해 전향과 변절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대한 내적 갈등을 부각시킨다. 이와 같이 김소진 소설의 형식 실험은 부조리한 현실에서 고민할 수밖에 없는 주체들의 현실과 극복의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이것은 기존의 질서나 지배 형식에 대한 글쓰기 전략으로써 김소진 문학세계에 대한 연구 영역을 보다 확장시키는 계기를 준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mutual textbook` in the novels of Kim So-jin and expand the scope of researches on his novels. In his novels, mutual textbook made attempts at form experiments for contemporariness of Representing Reality and character projection and internal psychology expression. In his novels, Kim gets a parody out of classical tales and presents the satirical criticism of the situations of the times. He modifies "Cheoyongga" in Cheoyongdanjang, in which acculturation of classic and character projection can be found, and "Shimcheongga" in Goatteon Paengdeokeomeom in various ways according to his imagination and consciousness, projecting character personalities. The findings indicate that he used a unique writing strategy of mimicking as creation instead of mimicking through acculturation of classic. Also depicts the internal conflicts of characters psychology by inserting various texts such as poems, novels, newspaper articles, and plays. Texts are inserted in his works like illustrations such as Hwangtokgil, a poem by Kim Ji-ha, in Man No. 1 on the Roof, The Eighteenth Brumaire of Louis Napoleon by Karl Marx in The Anniversary of the Revolution, Namshinui- juyudongbaksibongbang, a poem by Baek Seok, and The Buck- thorn, a poem by Ahn Chan-su, in Looking for the Buckthorn, and Have You Got the Man, a poem by Ham Seok-heon, in The Pharmacist of Shingpunggeunbaekeori. Those texts work to highlight internal conflicts about the situation of inevitable conversion and betrayal by characters due to the capitalist logic after the 1980s and remind them of passion for reform in the old days and defeat consciousness. In Kim`s novels, mutual textbook is a form experiment to clearly show the reality of the subjects that cannot help having worries in the absurd reality. It presents the alienation, sense of severance, lethargy, and confusion of modern people with the destruction of literary forms and is his writing strategy for the old order and ruling for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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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윤숙 초기 시의 실존 의식 연구

        김인경 ( In Kyung Kim )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2013 한국문예비평연구 Vol.0 No.40

        이 글은 홍윤숙 초기 시의 실존 의식을 규명하는 데 있어 야스퍼스의 실존 철학의 중요 개념을 원용하여 전개된다. 야스퍼스의 실존 철학에 대한 개괄적 검토를 거쳐, 초기 시작(詩作)에 드러나는 실존 의식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시인의 실존 의식이 지향하는 바를 밝혀내고자 한다. 실존 철학은 상실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되찾고 본래적인 자기 자신에게 환귀(還歸)함으로써 자기소외·자기상실의 상태에서 자기회복·자기귀환을 기도(企圖)하는 철학이다. 야스퍼스의 실존 철학은 대상에 관한 인식이 아니라 대상에 대한 내적 태도의 변화에 사유의 초점을 둔다. 이와 함께 그는 실존의 본질에 초월자의 존재를 포함시키는데, 이로인해 실존은 초월자를 존재의 바탕에 둔 삶의 경건성을 요청한다. 이런 관점에서 홍윤숙의 초기 시는 인간이 단순한 현존재에서 벗어나 보다 고차원적인 실존으로 단계적 도약을 이룩하는 승화의 과정으로 설명할 수 있다. 우선 현존재는 불가피한 한계 상황에 직면해 좌절을 극복함으로써 가능적 실존을 자각한다. 이때 현존재는 가능적 실존으로 존재의 전환을 이룬다. 나아가 가능적 실존은 대상적 존재, 즉 타자를 발견함으로써 보다 견고한 실존이 되는데, 이러한 실존 체험은 고립 상태가 아니라 다른 실존과의 연관 속에서만 실현 가능하다. 타자의 발견 이후에도 본래적인 자기 자신을 회복하기 위한 실존의 분투는 지속되고 이러한 갈망은 초월성을 향해 나아간다. 궁극적으로 가능적 실존은 초월자에 의해 본래적인 자기 자신, 즉 참된 실존을 획득하게 된다. 이와 같이 홍윤숙 작품에 드러나는 실존의 양상은 단순한 현존재적 차원을 탈피하고 언제나 타자와의 관계에 의해서 실존을 체험하며, 오직 초월 자와의 관계에 의해서 참된 실존으로 거듭나는 일련의 과정으로 확인된다. This paper relies on the key concept of Karl Jaspers` existential philosophy in examining the existential consciousness found in the early poetry of Yun-Suk Hong.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etermine, through an overview of Jaspers` existential philosophy followed by a scrutinization of the existential consciousness in Hong`s early poetry, the nature of what the existential consciousness of the poet is pursuing. Existential philosophy attempts to restore and return to oneself from the state of self-alienation and a loss of self by regaining the lost self and returning to one`s true self. Jaspers focused on the internal change in attitude towards an object rather than the perception of the object. Furthermore, he includes the transcendence as one of the essences of existence. Due to this, the existence calls upon the piety of life having the transcendence as its foundation. In this sense, the early poetry of Hong can be explained as a process of sublimation, in which a human being breaks out of being a mere Dasein and gradually grows to be a higher existence. In the first phase, Dasein overcomes the frustration after facing a critical situation, and becomes aware of a possible existence. This is the moment when Dasein transforms into a possible existence. The possible existence then gains solidity by discovering the Other. This existential experience is possible only within a relationship with another existence rather than within a state of isolation. Even after the discovery of the Other, the struggle of the existence to regain one`s true self continues, and this desire takes its direction towards the transcendence. Ultimately, the possible existence gains, by the transcendence, one`s original self, that is, the true existence. Thus, the existence in Hong`s works undergoes through a process in which a human being goes beyond the dimension of being a mere Dasein, experiences its existence through a relationship with the Other, and becomes anew by the relationship with the transc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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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자 소설에 나타난 분단현실의 재현과 갈등 양상의 모색

        김인경(In Kyung Kim) 한국현대소설학회 2014 현대소설연구 Vol.0 No.57

        90년대 이후 분단문학은 민족적 화해와 동질성의 회복을 중심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 중에서 ‘탈북자'의 문제를 다루는 소설은 탈북자들의 삶을 통해서 분단으로 야기된 이질화된 여러 모습들을 형상화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 사회에 있는 타자 또는 소수자들을 어떻게 포용해 나가야 하는지 대한 고민을 하게 한다. 본고에서는 탈북자들의 삶을 통한 분단현실의 재현과 갈등 양상의 모색에 주목을 하였다. 이에 2000년대 ‘탈북자' 소재 소설인 권리의 ≪왼손잡이미스터 리≫와 강희진의 ≪유령≫을 중심으로 ‘자본주의의 모순과 타자적인식의 변화'와 ‘현실 적응의 경계와 가상 세계의 탐색'을 살펴보았다. 두 작가의 소설에는 개인과 집단, 가족과 사회, 남한과 북한, 한국과세계, 양성애자와 동성애자, 현실과 가상 세계 속 현실 사이의 경계를 심도 있게 파고든다. 이를 통해 분단현실의 문제의식을 독특하게 재현해 내었다. 특히 가상 세계 속 현실에서 나타나는 여러 모습들은 탈북자들이 겪는 문제적인 상황과 남한 사회의 자본주의가 갖는 모순을 더욱 확인하게 한다. 이것은 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탈북자를 비롯한 남한 사회의 소수자의 인권과 그들이 직면한 여러 문제적인 요소를 직시하게 한다. 또한 남한 사회가 갖고 있는 이분법적이고 정치 편향적인 현실에 대한 반성을 할 수 있게 한다. 더 나아가 다양한 공존과 열린 성찰을 통한 새로운 연대의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게 한다. Division literature after 90's is forming unification literature based on national reconciliation and recovery of homogeneity. This paper focuses on discussions of fictional embodiment changes and reproduction of division reality through lives of North Korean defectors. For this purpose, [left-handed mystery] of right which is North Korean defector' topic fiction in 2000 and [ghost] by Huijin Kang based on contradiction of ‘capitalism and changes of otherness perspective' and ‘boundary of reality adaptation and exploration' of virtual world'. In fictions of these two authors, problem awareness of individuals and groups, families and society, South Korea and North Korea, South Korea and the world, gay and bisexual, and boundary between reality and reality in virtual world are uniquely reproduced. Especially narrative structure which is combined with situations in virtual world is confirming various problematic situations that North Korean defectors are going through and capitalism contradiction of South Korean society. Furthermore, it reflects dichotomous and political biased reality of South Korean society. This gives an opportunity to think about minority rights of South Korean society and their problems in addition to North Korean defectors through literature imagination. Also, by letting readers to discuss division problem in a multidirectional way, it enables to seek a possibility of new solid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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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 변형광고의 시지각적 주목도 게슈탈트(Gestalt)이론을 기반으로 지면에서 형태, 면적 및 위치 분석

        김인경 ( Kim In Kyung ), 이현주 ( Lee Hyunju )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2015 한국디자인포럼 Vol.47 No.-

        현재 종이신문은 다양해진 뉴스채널과 급변하는 디지털 디바이스로 인해 그 역할의 효용성이 많이 약해졌다. 이에 대항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 중 종이신문이 상업적 목적을 갖게 하는 광고의 유치 및 유지는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신문사에서는 전통적 방식의 광고 형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광고 형태를 변형으로 제안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광고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보고자 한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변형광고를 지속적이면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못한다. 인간의 상대적 시지각 인지를 고려해 볼 때 주목도를 위한 조형의 관계를 형태 자체의 문제가 아닌 주변 시각요소들과의 관계성을 통해 비교 분석되어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신문 레이아웃에서 변형광고를 대상으로 주변 시각요소들과의 비교를 통한 주목도를 연구하여 보다 실질적인 변형광고의 활용 지침을 제안하고자 한다. 선행연구에서는 문헌고찰을 기반으로 신문과 변형광고의 개념 그리고 인간의 시지각 인지 및 형과 시각적 표현에 관계하는 게슈탈트 조형이론에 관한 이론적 고찰을 하였다. 분석 연구에서는 변형광고 유형이 신문 레이아웃에서 내부 시각 요소들과 관계하여 어떻게 조형적으로 디자인되어야 주목도를 높일 수 있는지를 연구하였다. 이를 위한 과정으로 신문사별 광고유형을 조사하여 변형으로 인지되는 광고의 표본을 추출하였으며 지면 내부 시각요소와의 비교분석을 통한 주목도를 형태, 면적 및 위치의 요인을 통해 분석하였다. 이 과정에서 게슈탈트 조형이론 중 집단화 법칙과 전경과 배경의 법칙이 중심 이론으로 적용되었다. 연구의 결과를 통해 변형광고의 주목성은 형태, 면적 및 위치의 요인이 주변 시각요소들과의 비교를 통하여 다르게 나타났다. 이는 변형광고의 성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요인이 다른 결과로 이러한 분석은 지금까지 편집기자의 경험과 주관으로 이루어지던 신문 레이아웃 디자인을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효과적으로 변형광고를 활용할 수 있는 지표를 마련하였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는 변형광고가 변형의 형태만으로 정의 내려지고 활용되어져서는 안되며 변형광고와 주변 시각요소들과의 조형에 대한 접근이 상대적일 수 있다는 원리를 통해 인간의 시지각적 인지가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Unlike in the past, newspapers are not only sources of information and all provide news and information bringing us and our lives closer to such information. A various news channels and new devices has gone down due to the effectiveness of its role. Therefore, traditional newspaper try to cope with various attempts for hosting and maintenance of advertising to have a commercial purpose. Accordingly, the newspaper advertisement should be eye-catching and memorable which is for running counter to the usual advertisement method. To achieve this goal, newspaper advertisement should be effective at attracting consumers` attention. However, newspaper industries are only focused on immediate visual effects with its form. In the meantime, this phenomenon is not able to be consistent and efficient ways that can take advantage of. Because human visual perception is in relativity difference. In this respect, this study suggest rational transformed advertisement as the best possible alternative through comparing with visual elements around the newspaper layout. Transformed advertising means that the deviation of the type or insertion method of newspaper advertising from the common specifications. A theoretical study are interpreted in newspaper, transformed advertisement, visual perceptive cognition and Gestalt`s law which based on the review of literatures. In accordance with Gestalt`s law, this study focused on two laws; Law of grouping, Figure-Ground Relationship. As the result from the study, transformed advertisement is difficult to maintain the visual effect if it persisted on just the transformation of the advertisement type without comparing with other visual elements in layout. The core conclusion drawn from study is that the transformed advertisement need to be arranged by the visual elements of shape, area, and position with using Gestalt`s law in layout for better visual perceptive cognition. Because people have a perception psychology that collectivizes the form of a subject and recognize the whole unified figure before recognizing the parts when they get visual stimulation. It is considered that the law of visual perception, from a logical and psychological point of view, should be the first thing to consider in the basics of newspaper in order to make a newspaper advertisement a highly persuasiv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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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대 소설에 나타난 서사 전략의 양가성 연구

        김인경(Kim In-kyung) 한국현대문학회 2008 한국현대문학연구 Vol.0 No.24

        1970년대 세 작가의 작품들에는 산업화로 인한 사회의 구조적 모순점에 대해 사회ㆍ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대안적 근대화의 모색을 시도하고 있다. 이에 세 작가를 중심으로 서사 전략의 ‘양가성'을 고찰하였다. 조세희 소설에는 여러 인물들의 관점의 이동을 통해 당시의 사회적 모순에 대해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형상화를 하고 있어 객관적 현실 인식의 확대를 유도한다. 최인호 소설에는 현실 세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하는 우화적 풍자를 통해 인간의 고유한 주체성의 상실로 소외를 느끼는 도시인들의 정체성 회복을 시도한다. 이청준 소설에는 서사 내적으로 인물화 된 내포작가의 목소리를 통해 현실에 대한 성찰 의식을 메타픽션으로 재현해 내는 자기 반영적 탐색을 한다. 이러한 고찰은 이분법적 대립의 관계를 극복하고 상호 보완적인 총체성의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양가성'의 의미로서, 역동적인 변화와 다양성의 생성을 중시하는 작가의식이 반영된 것이다. 이는 의식과 기법의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한문학적 표현의 주체적 표출로서 그 주체가 실천으로까지 확대되어서 60년대와의 변별점을 제시한다. 이는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인간의 문제에 대해 세 작가가 어떠한 서사 전략의 ‘양가성'으로 미적 대응을 하는지 알 수 있게 한다. 더 나아가 획일화 된 산업사회의 구조를 탐색하려는 문제의식과 연결되어 한국 문학사에서 70년대가 비중 있게 논의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한 한 근거가 될 것이라 본다. With regard to the structural contradictions of society generated by industrialization, three writers in the 1970s, Jo Se-hui, Choi In-ho, and Lee Cheong-jun, tried to seek alternative modernization based on social and literary imagination in their novels. Therefore, this study examined the ambivalence of the narration strategies of the three writers. In Jo Se-hui's novels, reality is viewed comprehensively and stereoscopically through shifts in characters' point of views, showing the extended recognition of objective reality. In Choi In-ho's novels, allegorical satire, that embodies part of the real world after intentionally distorting it, is employed to cause urban people, who feel isolated due to the loss of their own identity, to try to restore their identity by denying themselves. In Lee Cheong-jun's novels, awareness of reflecting on reality remains indeterminate through the voice of the writer who has become a character in terms of inner narration, prompting self-reflection on dichotomous modernization. This is the meaning of 'ambivalence' to overcome antagonistic dichotomous relationship and to go towards mutual complementation, and the reflection of the author's consciousness that values dynamic changes and the creation of diversity. It is differentiated from the establishment of the subject in the 1960s in that it is practiced as a subjective literary expression based on the freedom of awareness and technique. Therefore, this study examined the ambivalence of narration strategies the three authors had employed to aesthetically respond to the situation of the 70s and matters of human beings. Furthermore, the study, in connection with the consciousness to explore the structure of standardized industrial society, provided the reason why more efforts should be given to research into literary works in the 70s in Korean litera교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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