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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閔百順의 『大東詩選』 연구

          林奎完(Lim, Gyu-wan) 대동한문학회 2011 大東漢文學 Vol.35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18세기를 대표하는 시선집 『大東詩選』에 대한 연구다. 『海東詩選』을 증보한 『대동시선』은 우리 시선집사에서 매우 주목할 만한 시선집이다. 존명배청사상이 이완되고 병세의식이 대두되던 18세기 시대상의 단면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료이기 때문이다. 『대동시선』의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당대 시단의 풍성한 성과를 충실히 반영하였고, 이를 통해 조선적인 색채와 개성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여기에는 농암과 삼연 형제 및 그 유파들의 시론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대동시선』에는 중국과의 친연성을 가지는 작가와 작품을 대폭 수록하였고, 이를 통해 중국과 대등하다는 의식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문명의 東傳이라는 문화적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기자와 관련한 고가요와 신라, 고려의 국제적 인사들을 대거 부각하여 수록하였다. 셋째 당풍과 송풍, 7언 절구와 율시 등 시풍과 시체에서 비교적 균형감각을 가지고 안배하였으며 작품위주로 선발하여 객관적 설득력을 높이고자 하였다. 『대동시선』은 한중 문화 교류의 결정으로, 18세기 시사가 집약되어 있다. 이후 쏟아지는 한중 문사 교류 및 한중 통합 시선집의 先聲으로서 18세기를 이해하는 핵심적 키워드가 곧 『대동시선』인 것이다. This Thesis is about DaeDongSiSun(大東詩選) which is a representative anthology of poetry in 18th century. Revised and enlarged with HaeDongSiSun(海東詩選), DaeDongSiSun(大東詩選) is very important in our history of poems. This reflects what the 18th century is like-the idea of 尊明排淸 disappears and contemporary idea appears. The features of DaeDongSiSun(大東詩選) are as follows. First, It shows poetry achievements of the age, which leads to show characteristics of Josun Dynasty. NongAm, Samyoun brothers and those groups are in the stream of the times. Second, DaeDongSiSun(大東詩選) includes works of the China-friendly poets, through which it shows that people feel equal with china and proud of being newly cultural source. GiJa’ poems and those of Silla and Gogureu’ celebrities are included. Third, the poems of the time of Dang and Song, 7unjulgu(7言絶句) and ulsi(律詩) and others are equally collected and registered. DaeDongSiSun(大東詩選), the integration of 18th history of poems, is the fruit of cultural exchange between Korea and China. This is the first step of many books about cultural exchange between two nations.

        • KCI등재

          僑窩 成涉의 생애와 저작, 학문경향(pp.97-119)

          임규완(Lim Gyu-Wan)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09 한국학논집 Vol.0 No.39

          僑窩 成涉은 18세기 영남이 배출한 유수한 문인이자 학자이다. 從政과 文翰, 청빈의 전통이 빛나는 가문에서 태어난 그는 그와 같은 가풍을 잇고자 소싯적에는 부지런히 과거문에 종사하였지만 번번히 낙방하였고, 중세에는 그러한 실의를 달래고자 博覽과 산수유람에 마음을 쏟았다. 만년에는 가난과 병마에 시달리며 학문연구에 잠심하였다. 교유는 상주와 성주, 칠곡, 그리고 진주의 명사들과 갚은 심교를 나누었다. 그가 남긴 저서 는 『僑窩文稿』 3책 『較窩文稿 外篇』 3책 『筆苑散語』 3책이 있다. 특히 『僑窩文稿』 3책이 중요하며, 이는 각각 『僑窩散錄』, 『覆瓮編』, 『秉燭錄』으로 나뉜다. 『僑窩文稿 外篇』과 『筆苑散語』는 『僑窩文稿』에 있는 것을 선록한 것이지만 『僑窩文稿』와 상호 보완적인 성격을 가진다. 교와는 학문을 有用之學과 無用之學으로 구분하였다. 유용지학의 구체적 실천대상으로 성현의 말씀이 기록된 六經을 존숭하였고, 무용지학으로 부화무실한 과거지학을 지목하여 우려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그는 노불, 양명의 外學의 서적도 두루 섭렵하여 그에 관한 논변도 많이 남겼다. 또한 성호 이익의 학문을 數를 위주로 하는 화담학의 派流라고 인식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견해는 교와의 철저한 독서궁리에 따른 自得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Seong Seop(pen name Kyowa)was a literary man and a scholar born in Yeongnam province. His family was famous for the legacy; government service, scholarly achievement, honest poverty, although he committed himself to the government official qualification test, but only to fail and he cared for the learning and excursion with pleasure. He dedicate his later years to study in struggling against the disease and poverty. He also shared his profound friendship with the celebrities from Sangjoo, Seongjoo, Chilgok, Jinjoo. His literary works remained three books of 『Kyowa Archives』, three books of 『Kyowa Archives Supplements』 , and three books of 『Pilweonsane』. Among his works, 『Kyowa Archives』 was deemed to be the most important one and it is composed of three books; 『Kyowa Sanrok』, 『Buongpyun』, 『Byungchokrok』 『Kyowa Archives Supplements』, and 『Pilweonsane』 are rather the selected edition of 『Kyowa Archives』 and also has a function of supplementing 『Kyowa Archives』. Kyowa classified the study into the categories of practical study and unpractical. According to his criteria, a find example of practical study was 『Yook Gyeong』, a collection of sage's saying, and he praise it, but he was concerned about the unpractical study like study of government official qualification which has no concrete contents but florescent in his view. He also left a lot critical essay about the "Laoiz" and "Budda", and other books of apocrypha which accounted for his intellectual interests. He also consider Lee Yik(pen name Seongho)'s study as a kind of sect from HwaDam study which focus on the numbers & mathematics for their studying the philosophy. All the opinion he had carried was the result from his deep contemplation and studying the books.

        • 18세기 한,중 통합 시선집에 대하여

          임규완 ( Gyu Wan Lim ) 우리한문학회 2014 漢文學報 Vol.31 No.-

          본고는 우리나라 시선집사에서 한ㆍ중 통합 시선집이 18세기에 집중 출현한 사실에 주목, 그 실상을 고찰한 글이다. 18세기에 한ㆍ중 통합 시선집이 집중적으로 출현한 배경으로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대청인식의 변화에 따른 청조문화 및 서적의 유입과 아울러 우리 문단의 역량 및 선집 편찬 경험의 축적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현전하는 한ㆍ중 통합 시선집의 구체적인 자료로서 『시율정선』, 『율선』, 『동률』, 『율영』, 『영롱집』, 『고금시선』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당대의 인식과 성과가 대폭 반영되었으며, 선집대상이 당ㆍ송 중심에서 명과 금ㆍ원ㆍ명ㆍ청으로 확대되었고, 선시 대상을 우리나라의 경우 조선으로만 한정하고 근체시 중에서 7언 율시를 중심으로 하였다는 점 등을 특징으로 확인하였다. 그리고 18세기의 이러한 한ㆍ중 통합 시선집의 의의로 첫째, 조선에서 처음 출현하였다는 사실과 그 전개가 18세기에 집중되었다는 점, 둘째, 18세기 시선집의 공백을 채울 수 있다는 점, 셋째, 우리나라의 작가와 작품 수준이 중국에 뒤지지 않는다는 대등의식을 읽을 수 있다는 점으로 요약하였다. This thesis focuses on the fact that Korean-Chinese selected Poems were published specially during 18th century. There are two reasons that Korean-Chinese selected Poems were published specially during 18th century. They are changes in perception on Chinese culture and inflow of books with ability of literary circles and publication experience of selected Poems. As examples of Korean-Chinese selected Poems which has existed till now, ``Siuljungsun(詩律精選)``, ``Ulsun(律選)``, Dongul(東律)``, ``Ulyoung(律英)``, ``Youngrongjip(玲瓏集)``, ``Gogumsisun(古今詩選)`` were examined. Through this, Recognition and accomplishment of those days were a lot reflected and collecting objects were extended from Tang and Song to Ming, Jin, Yuan, Ching. Collecting objects were confined Only in Josun, confirming the fact that 7unyulsi was centered among Gunchesi. The importance of 18th Korean-Chinese selected Poems is summarized as below. First, it appeared first in Josun and was developed specially during 18th. Second, empty places in Selected Poems could be filled. Third, Authors and their works are never underestimated in comparison with those of China.

        • KCI등재

          張混 編 『詩宗』 연구

          임규완(Lim Gyu Wan)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2020 민족문화논총 Vol.75 No.-

          본고는 장혼이 편찬, 간행한 『詩宗』에 관한 연구이다. 『시종』은 여항인 최초로 편찬한 중국 시선집으로, 우리 손으로 엮고 간행한 몇 안 되는 중국 역대 시선집이다. 여기에는 장혼의 시론이 반영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18세기 말~19세기초 시단의 일정한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시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시체로는 雜言에서 7언 배율까지, 시대는 古逸에서 명까지를 그 수록범위로 하고 있다. 그 중심에 고시와 당시가 놓여있다. 고시에는 5언 고시, 근체 시는 율시, 그 중 7언 율시가 가장 높은 비중으로 수록되었다. 시체별, 시대별, 대표적 작가들의 성과와 기존 선집들의 전통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그 위에 자신의 기호와 안목을 바탕으로 재편집하여 객관적이고도 공정한 시각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내용은 인간의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정감의 다양한 측면을 모두 보여주고자 하였다. 고시와 당시를 통해 시도를 회복하고자 하는 이러한 복고지향적인 시의식은 정조의 시관과도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이점에서 ‘성령’을 외치며 진보적 사유를 지녔던 후배 여항인들과 장혼을 동일 선상에서 논의하는 것은 재고해 볼 문제라고 하겠다. This study is about [SiJong], edited and published by Janghon. [SiJong], the first collection of poems by a common people: it is few of chinese poems whic h was edited and published by our own effort. In this [SiJong], Janghon’s values was reflec ted. Also we c an grasp the poem’s streaming of late 18c to early 19 c. [Sijong] consist of various SiChe which is from Japun to 7 un and long history which is from Goil to Ming dynasty. Gosi and Dangsi is the best of all. 5unGosi has the most parts of Gosi and 7un Si has the most parts of Gnchesi. It contains writers’ works and their tradition even their own taste and perspec tive. It contains many aspects of emotions that could happen in daily life. What this peoms pursue is like the one Jongjo pursues in his perspective. It is reconsiderable to discuss common people claiming ‘Sungrung’ and Janghon on the same line.

        • KCI등재

          法田 晋州姜氏와 海隱 姜必孝

          임규완(Lim, Gyu-wan)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13 한국학논집 Vol.0 No.53

          해은 강필효는 18~19세기를 살다간 전형적인 영남의 학자로서 일생을 학문연구에 매진하며 방대한 분량의 저서를 남겼다. 그리고 퇴계학맥을 이은 영남의 본고장에서 이례적으로 소론의 색목을 가지면서도 영남 남인들과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소위 ‘법전강씨’를 대표할 만한 인물로 꼽히는데, ‘법전강씨’는 병자호란 후 강흡 · 강각 형제가 태백산 아래 법전에 정착한 이래 대대로 문한과 벼슬이 끊이지 않는 명문의 지위를 획득함으로써 생겨난 별칭이었다. 형인 강흡의 계열이 노론으로, 아우인 강각의 계열은 소론으로 각기 색목이 나뉘어 서로 다른 길을 갔지만 활동 지역과 혼맥 등을 바탕으로 영남의 학풍, 분위기와 긴밀히 밀착하여 영남의 색채를 강하게 띠는 것은 여타 동당同黨과는 다른 그들만의 독특한 모습이었다. 해은은 강각의 후손으로 전통주자주의를 강하게 고수하며 대명의리론을 견지하였다. 주자학에 특히 밝아 주서천朱書薦에 올랐으며 그가 남긴 대부분의 저술들 또한 경전과 성리서에 관계되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아울러 해은은 명재 윤증, 소속 윤광소에 이어 소론의 적통이 되었고, 또 이를 제자인 과재 성근묵에게 넘겨주었다. 학문적 성격만을 놓고 본다면 순정주자학풍이라 이를 만하다. 해은의 연구는 이제 시작이다.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연구가 이어지기를 기대하는바 그의 방대한 저술은 이제 막 빗장을 열어 제치고 있는 것이다. Hae Eun Kang Pil Heu, a typical Youngnam school member, who lived from 18 to 19 century, devoting himself to study, wrote a tremendous amount of books. Succeed to the Youngnam-Toegae-school, he was in harmony with the Youngnam ? Namin, exceptionally with thoughts of Soron. He was the representative of Bubjun Kang, which was called after Knag hub and Kang kag brother settled at Bubjun in Mt. TaeBag having constant prestigious family status. Although they went their own way each being a Noron and a Soron, they showed an intense color of Youngnam, closely related to the academic traditions of Youngnam, which is quite different from other parties. Hae Eun, the descendant of Kang kag supported peace and the issue of Daemyeong Euiri, holding fast to the teachings of Chu-tzu. Promoted as Ju seu chun, he wrote a lot about Scripture and Neo-Confucianism. Succeeded the main line of descent from Myeong Jae Yun Jeuong and So Gock Yun Kang So, he handed his work over to his disciple, Sung Geun Muk. It can be said as pure Neo-confucianism in the light of discipline. Hae Eun’s study is just beginning. His writings, being expected to be in-depth study on the basis of wide perspectives, unlatched the door into the study.

        • KCI등재

          17세기 말~18세기 초 小北 문인에 대한 試探 : 虛舟 嚴慶遇를 중심으로

          임규완(Lim Gyu Wan)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2021 민족문화논총 Vol.7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17세기 말~18세기 초에 살았던 虛舟 嚴慶遇를 조명한 글이다. 허주는 이름 있는 小北 가문 출신이다. 그 자신은 평생 은인으로서 청백한 삶을 살았으나 그가 교유한 인물들은 소북, 더 나아가 당대 문인으로서 주목을 요하는 인물들이다. 현재 그의 저서는 정리되지 않은 초고의 『虛舟散稿』로 전하며 그것을 통해 허주의 학문적 성향을 알 수 있다. 地誌에 대한 관심은 소북 문인들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鬼神死生說에서는 무귀론으로 흘러가던 당시의 의견과는 다르게 유귀론을 주장하였다. 이단에 대해서는 諸家의 학설을 꼼꼼히 분석한 뒤 각 사상의 득실을 언급하는 등 나름 공정한 자세를 유지하고자 하였으며, 程朱에 대해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에 대해 반성을 촉구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생각 바탕위에 서원의 폐단을 신랄히 비판하는 현실인식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문학론 중에서 그의 시론을 살펴보면 당대 문단의 일반적 경향인 당시에 대한 추숭은 기본 입장으로 견지하고 있지만, 그러나 당시에만 매몰되는 자세는 경계의 목소리를 높였다. 여러 조대의 장점을 고루 수용하면서 우리의 풍토와 견문에 맞는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에 펼쳐진 실경의 시를 창작할 것을 주문하였다. 이러한 언급은 김창흡을 중심으로 18세기 초반부터 일기 시작하는 조선시 주장의 문학사적 흐름과 동궤를 그리고 있는바, 시대적 요구에 허주는 선구적으로 호응하고 있다. This article highlights Eom Kyeong-u, Heo-ju, who lived in the late 17th and early 18th centuries. Heo-ju is from Sobuk, a famous family. He himself lived a plain life as a normal benefactor, but People he goes with in his life are those who are attracting attention not only as literary men of Sobuk, but even as contemporary writers in Joseon Dynasty. Currently, his works are delivered in an unorganized, rough copy (Eoju Sango), and through them, the academic disposition of Heoju can be seen. Interest in a topography shows the characteristics of literary people of Sobuk, and in his essay of (Gwisinsasaeng-seol), he insisted on ghost existing, contrary to the opinions of others who had flowed to it. As for heresy, he tried to maintain his own fair posture by thoroughly analyzing other theories and referring to the gains and losses of each thought, and also urged reflection on blindly following Jung-ja and Ju-ja. On the basis of these thoughts, he showed reality perception that criticized Seowon s abolishment. According to his poetics among literary theories, He seemed to hold the basic stance of following Literary trends of Tang Poetry, which was the general tendency of the current literary circles, but was also wary of being too much buried in it. While accommodating the strengths of the various generations, he ordered the creation of a poem of real life that was unfolded in the “ here and now” that suits our climate and opinions. This remark is the same as the literary history of Joseon s claim to start journaling from the early 18th century centered on Kim Chang-Sup, and he is pioneering in meeting the needs of th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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