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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中學校 漢文敎育의 變遷과 展望

        박준호(Park Jun-Ho) 대동한문학회 2005 大東漢文學 Vol.22 No.-

        누구나 아는 바와 같이, 지금 학교 현장 교육에 있어서 漢字ㆍ漢文 敎育의 위상은 너무나 현저하게 격하되고 있다. 요컨대 교육과정상의 ‘漢文’敎科는 교육 수용자인 학생들이 그 필요성을 자각하지 않으면 전혀 선택되지 않을 수도 있는 과목으로 전락한 것이다. 여기에다 ‘漢字ㆍ漢文은 어렵고 재미없으며, 쉬운 한글을 두고 굳이 漢字ㆍ漢文을 왜 배워야 하느냐’는 생각을 갖고 있는, 컴퓨터 세대들의 漢文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의 어려움까지 가중되고 있다. 지난 시기에 우리가 이룩했던 知的 活動과 文化的 成就의 거의 대부분 은 漢字ㆍ漢文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견지에서 漢字ㆍ漢文 敎育을 지금처럼 도외시한다면, 우리의 사상이나 정서에서부터 가치관에 이르기까지 연면히 간직되어 온 민족의 정신적 자산 대부분을 放棄하는 결과를 초래 할 것이다. 아울러 국어 어휘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漢字語의 학습을 통하여 현금의 언어생활에 보탬이 되고, 현실적으로도 여타의 敎科目을 학습하는 데에 많은 보탬이 된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또한 오늘날 지구촌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 漢字文化圈이라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 지리적으로 한자문화권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가 주변의 한자문화권에서 고립되지 않으려면 그리고 이들과 협력하여 세계 문명의 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적 동질성을 유지하려면, 중ㆍ고등학교에서의 漢字ㆍ漢文 敎育은 필수불가결한 과제인 것이다. 한자문화권인 한국ㆍ중국ㆍ일본의 공통분모는 바로 漢字ㆍ漢文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중ㆍ고등학교 漢字ㆍ漢文 敎育의 현실은 그야말로 참담한 지경에 있으며, 그에 따른 허다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이미 그동안 識見있는 이들의 衷情어린 지적과 경고가 있었다. 漢字ㆍ漢文 敎育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능동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방안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다. 이 논문도 이 같은 상황 인식과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어려운 현실을 타개해 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집필되었는바, 우선 中學校 漢文敎育의 변천 과정과 현황 그리고 향후의 전망에 대해서 나름대로 살펴 보았다. 이러한 검토 과정에서 드러난 中學校 교육 현장의 문제점에 대한 제기를 통해, 한문 교육의 개선을 위한 방향을 설정하는데 일정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This paper was written to study the course of changes in Middle school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education, the present condition, and the outlook from now on. As everyone knows, the importance of reading and writing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is being downgraded in school education these days. So the subject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can be ignored if students don't feel the need to study it. In addition, they think, ‘Reading and writing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is far too difficult and not so interesting, so why must we learn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instead of using our own alphabet, Hangeul(한글)’ Hence, there is also the difficulty of negative opinions about it from the younger generation. Most of our intellectual activities and cultural achievement in the old days were written in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In this point of view, if we ignore the education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like we are doing now, the result would be that we would have lost most of our national spiritual assets from our thoughts and emotions to even our long-time values. Besides, the learning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which have a lot of influence on Korean vocabulary is very helpful in verbal understanding and the study of other subjects. Also, these days a greater and more significant cultural use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is becoming known in the world and must be paid attention to. Our country, geographically located in the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global area of cultural influence, has to teach the students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so as not to be cut off from this particular cultural area, and instead cooperate with these countries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world civilization and maintaining the same quality of culture, because it is the common denominator of Korea, China, and Japan. Nevertheless, the education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and writing is in a miserable state now. We are already aware that this issue makes many problems. There may be many ways to cope actively with these many problems which the education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and writing offers. This paper is written based on this present-situation and these problems that we sense, and to find a realistic way out of these difficulties. I hope it is helpful in finding a good direction in the improvement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education through presenting the particular problems in the field of middle school that were revealed in this course of investigation.

      • KCI등재

        21세기 사회변동과 한국 한문학 연구의 방향

        안대회 대동한문학회 (구.교남한문학회) 2009 大東漢文學 Vol.31 No.-

        This paper aims to search for the orientation of Korean Chinese Literature Research according to the social change in the Twenty- first Century. First of all, I analyze the function of Korean Chinese Literature as an independent academic department, though its status is flexible in changing environments. Secondly, I suggest that Korean Chinese Literature should satisfy the various demands for the texts in Chinese from the other areas of humanities as well as carry out its own research in Chinese literature, while participating in diverse interpretations of traditional culture. Thirdly, Korean Chinese Literature needs to promote the international research activities by using the ability of understanding materials in Chinese as one of international written language. Based on these arguments, I present the orientation of Korean Chinese Literature research in three parts. The first is that the research of Korean Chinese Literature as an academic system and learning should be more strengthened. The second is that the researchers who have a sufficient base for leading Korean Chinese Literature should be constantly produced. The third is that the research of Korean Chinese Literature should pay attentions to a variety of spheres over the narrow boundary of department learning and procure a global perspective. 본고는 21세기 사회변동에 따른 한국 한문학 연구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먼저 21세기 사회변동에 따른 한국 한문학의 위상이 가변적이기는 하나 여전히 독립된 학문으로서 기능을 할 것인지 분석했다. 다음으로 인문학의 한 분야로서 한문학이 한문학 고유의 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다양한 인문학의 한문 텍스트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전통문화의 다양한 해석에도 동참하는 일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 번째로 한국 한문학이 국제적으로 널리 연구되고 한문학자가 국제적 문어인 한문에 대한 장악력을 이용하여 국제적 연구활동을 하는 문제를 다루었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21세기 한국 한문학의 연구방향을 세 가지로 모색했다. 먼저 제도와 학문으로서 한문학 연구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밝혔다. 신생 학문으로서 한국 한문학이 기초에 충실하고 필요한 연구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했다. 다음으로 분과학문의 좁은 한계를 넘어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촉발할 것과 국제적 시야를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 KCI등재

        고전번역의 현실과 학제간 연계의 필요성

        이상하(Lee, Sang-ha) 대동한문학회 2009 大東漢文學 Vol.31 No.-

        고전번역의 목적은 한마디로 말하면 고전과 현대의 소통일 터이지만 그 소통이란 것이 간단한 통역을 하듯이 쉽게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한문은 이미 영어, 일본어와 같이 많이 쓰이는 외국어보다 오히려 더 낯선 언어가 되어 있다. 한문이 무엇인가 하는 것에 대한 인지도는 매우 낮아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한문과 한자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한문 원전에 조예가 잎은 학자가 많이 양성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지금까지 한문고전번역을 담당해왔던 역자들을 보면, 서당에서 공부한 초기의 한학자, 그리고 민족문화추진회 부설 국역연수원에서 공부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1년에 고작 몇 명씩 길러지는 민족문화추진회 연수원 상임연구원 출신 역자들의 손에 의해 국역 사업이 진행되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7년 한국고전번역원이 설립된 것은 지금까지 매우 저조했던 한문고전번역의 질과 양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려 지금의 현실로는 1차 번역만도 100년이 더 걸릴 기간을 단축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러자면 무엇보다 역자의 수를 늘려야 할 터인데, 한문을 읽을수 있는 역자를 기르는 일이 단기간에 되는 것이 아니고, 아직 한문고전역자에 대한 처우가 그다지 향상되지않은 현실에서 우수한 인재들을 고전번역에 오게 하기도 쉽지 않다. 게다가 번역을 기다리고 있는 한문고전 자료는 다양하여, 지금까지 국가 예산으로 번영해온 사료, 문집류에 그치지 않는다. 이제 한국고전번역원이 출범하면서 고전번역사업을 획기적으로 중대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이 시점에서 현실을 점검하고 한문고전번역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고전번역에 종사하는 학자는 文史哲의 기본 지식을 두루 갖추는 게 바람직하지만 대학에서 인문학이 여러 분야로 나뉘어져 있는 현실에서 그러한 학식을 갖출 것을 요구하기는 어렵다. 그런데 번역을 전업하는 역자를 양성하기는 어렵고 번역을 기다리는 서종은 많다. 한편 한문고전의 정리・번역은 젊은 학자들에게 인문학의 바탕을 다지는 데 더 없이 좋은 공부 과정이 될 수 있다.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한문을 공부한 사람은 전문역자 외에도 다른 학문분야에 흩어져 있다. 이러한 역자와 다양한 특정분야 전공자들에 대한 정보수집과 숫자 파악을 통해 새로운 사업에 동원할 수 있는 인원을 파악하여 부족한 번역 인력을 보충하고 다양한 특정분야 전공자들과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 醫術, 農業, 예술, 종교 등 다양한 전공분야가 포함된 子部書의 서종들을 번역하려면 한문 독해력 외에도 그 분야으 전문지식이 필요하다. 번역서 1200책 가량의 분량으로 추정되는 지부서를 서종에 따라 유관 학계와 연계하여 연구 번역하는 것은 고전번역 사업에 새로운 진로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국학 전반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것이다. The purpose of translation of Korean classics is to communicate between the past and the present, but the commumication is not very easy. Chinese classics have been more strange to us than English and Japanese. As recognition on what Chinese classics are is very low, most of the people can not differentiate Chinese classics and Chinese characters. In such reality, it is hard to expect that a number of scholars who are good at original Chinese classics are produced. Most of the translators of Chinese classics studied them at local schools or at Korea Training Center for Translation of Chinese Classics. The center produced only a few translators a year and our Korean translation of Chinese classics has depended on them. The Institute for Translation of Korean Classics was established in 2007, with purposes to raicse quality and quantity of the translation exceptionally and reduce a period of 100 years to be taken for the first translation. First of all, we need more translators, but nurturing translators who can read Chinese classics can not be achieved within a short period. It is hard to attract outstanding elites to translating job as no good offer for them has not been provided. In addition, there are enormous data on Chinese classics including historical data and collection of literary works which were translated with national budget. The Institute for Translation of Korean Classics is a base for exceptional expansion of classic translation, on which we should develop new directions for translation of Chinese classics. Scholars engaging in translation of classics should have extensive knowledge on literature, history and philsophy, but as humanities are divided into several areas, it is impossible to obtain human resources with such qualification. It is difficult to nurture full-time translators and a great number of books are waiting for them. Menwhile, organizing and translating Chinese classics are the best ways to build the base to study humanities. According to some research, the persons who studied Chinese classics work for many different areas as well as full-time translating job. So we have to collect information on the full-time translators and the people working for different areas though they studied Chinese classics and identify whether they can be mobilized for new projects. Then we should develop a field for exchanges between them. To translate various kinds of books on medicine, agriculture, art and religion, translators should have specialized knowledge in addition to ability to comprehend Chinese classics. Studying and translating Jabuseo consisting of 1200 books through inter-disciplinary connection will provide a new direction to understand Chinese classics and contribute to development of Korean studies

      • 韓國漢文學批評 硏究의 回顧와 展望

        강민구(Kang Min-Koo) 대동한문학회 2003 大東漢文學 Vol.19 No.-

        한국한문학비평연구에서 그 연구의 범위는 일반적으로 이론적 탐구와 실제 비평을 포괄한다. 文學史에서 한문학비평의 위상:한국문학사에서 비평이라는 개념은 1961년 발간된 『韓國漢文學史』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이 전에는 品評, 評論, 稗說 등의 개념이 사용되었다. 한국문학사에서 한문학 비평의 위상에 대한 서술은 상당히 부족한 현실이다. 詩話 硏究:한국한문학비평 연구의 초기에는 詩論과 詩話가 同義語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따라서 詩話와 批評의 관계 설정, 특히 시화가 비평으로서 갖는 특성에 대한 논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었다. 詩論硏究:詩論은 漢文學批評에서 가장 큰 성과를 이룬 분야이다. 漢詩가 한국한문학의 장르를 크게 양분하고 있는 상황에서 漢詩 硏究의 선행 작업으로 詩論 硏究가 依例 설정되었으며, 연구자의 접근이 비교적 용이하다는 점에 그 원인이 있다. 散文論硏究:古文論은 散文論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로 인식되었으며 양자가 동의어로 사용되기까지 하였다. 산문의 이론비평뿐만 아니라 실제 비평으로 연구가 심화 확장되었다. 文學觀硏究:文學思想, 文學理論의 관계 탐색에 주목하였으나 그 개념과범위의 劃定이 精緻하지 못하였다. 文學思想硏究:文學思想과 批評,作品과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한문학의 기저를 형성하는 사상 규명과 사회 변혁의 원리를 추출하려는 연구가 진행되었다. 漢文學理論硏究:한문학에서 가장 활발히 연구된 분야로 이론의 개념화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다. 또 性理學的 문학이론의 탐색과 성리학적 문학론으로부터의 이탈과 그것의 대안에 대한 모색이 연구되었다. 한국한문학비평에서 소홀시 되었으나 간과할 수 없는 분야는 原典批評이다. 또 한문학과 다른 예술 장르간의 교섭 양상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져야 하며 選集에 投射된 批評觀도 규명되어야 한다. 漢文學批評史 뿐만 아니라 漢文學理論史, 漢文學創作論史, 漢文學作品論史, 漢文學作家論史, 漢文學批評學史 등의 分化·深化된 史的硏究도 이루어져야 한다. In the study of korean chinese literary criticism, the extent of its study includes a theoritical study and a practical criticism. A position of korean chinese literary criticism in the korean chinese literary criticism:The notion of criticism is first used in 『The history of korean chinese literature』 which was published in the 1961. In former times, a estimation, a critique, a Pae-seol(稗說), and etc. was used. The description of a position of korean chinese literary criticism in a study of korean chinese literature is not quite enough. The study of Si-wha'theory(詩話論):In the early stage of a study Si-wha(詩話) as a synonym. So, the establishment of a poetics and a criticism's relation, especially an argument of critical peculiarity of Si-wha(詩話), was continued. The study of poetics(詩論):The poetics achieves a great deal of result in a branch of korean chinese literary criticism. The reason why is that the study of poetics was established for the preceding work of the study of korean chinese poetry and a scholar's access is easy. The study of prose'theory(散文論):The theory of ancient classics was recognized as a most important subject and its synonym in the study of theory of prose, was deepened and extended to a theoritical and a practical criticism in a prose. The study of an outlook on literature(文學觀):The study of an outlook on literature gives an attention to the theory of literature and a literary thought. But the decision of its notion and limits were not minute. The study of literary thought(文學思想):A debate about the relation of the literary thought, a criticism and a literary work was presented. And the study of close examination for the thought which made a korean chinese literary foundation, the work for the abstraction of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social changes was advanced. The study of korean chinese literary theory(漢文學理論):This is a most extremly investigated branch of korean chinese literature. In this field, the study of theoritical conceptualization was advanced. A search for the Sung Confucianical literary theory, an examination for the departure from the Sung Confucianical literary theory and the alternative idea was studied. The original text criticism which is an important branch of korean chinese literary criticism should be studied. The study of an aspect for the negotiations between korean chinese literature and other artistic field should be studied. And an outlook on criticism which was traced out a selected works should be examined closely. Not only the criticism on korean chinese literature, but also the differentiate and deepening for the study of the theoritical history, the creative theory's history, the writing theory's history, the writer theory's history, the critic theory's history of korean chinese literary criticism should be studied.

      • KCI등재

        중학교 漢詩 교육을 위한 제안 - 2009개정 한문교과서를 중심으로 -

        김봉남(Kim, Bong-nam) 대동한문학회 2017 大東漢文學 Vol.52 No.-

        필자가 생각하는 2009개정 한문과 교육과정에 따른 14종의 한문 교과서와 한시영역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세 가지이다. 첫 번째는 한문 교과서에 수록된 한시 작품의 수가 적은 것이고, 두 번째는 중학교 한문 교과서의 대단원과 소단원의 구성에 연관성이 부족한 것이며, 세 번째는 교과서에 수록된 한시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필자가 제안한 대안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대안은 한문 교과서 대단원을 장르 중심에서 주제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1개의 소단원에 같은 주제를 가진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수록 하는 것이다. 즉 1개의 소단원 안에 주제와 관련된 단어와 성어(또는 속담) 와 경서(또는 격언・제자서), 한시, 산문(또는 소설)을 수록하는 것이다. 소단원의 주제가 무엇이냐에 따라 소단원에 수록하는 장르의 비중을 다소 다르게 할 수도 있다. 만약 소단원의 주제가 ‘만남과 이별’이면 한시나 산문의 비중을 다소 높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만남과 이별의 정감은 시문으로 표현되어 있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소단원의 주제가 ‘자애와 효도’일 경우는 논어 와 같은 경전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겠다. 마지막 으로는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한시 작품을 27개의 소단원에 각각 2수씩 제시하여 한문교사들이 실제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처럼 중학교 한문 교과서의 구성은 전반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그러나 여전히 걸림 돌이 되는 것은 중학교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900자이다. 필자가 제시한 방안이 미래에 새로 제작될 한문교과서에 얼마나 적용될지 알 수 없다. 더구나 중학교 한문교과서의 분량이 줄어들고 있는 지금의 추세와 역행한다는 지적을 받을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중학교 한문교과서는 지금보다 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소견이 다. 한문 수업 시수가 적다고 해서 한문교과서의 내용을 계속 줄여 나간다면 한문교육의 위상도 점차 위축될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There are three kinds of Chinese textbooks and the problems of the Chinese poetry area according to the 2009 revised Chinese textbooks and curriculum that I think. The first is that the number of Hanshi works in the textbooks of Chinese textbooks is small, the second is the lack of relevance to the composition of the textbooks and sub-departments of middle school textbooks, and the third is that the textbooks listed in the textbooks do not fit the students eyes. To improve these three problems, I proposed the following alternatives. The first alternative is to organize the Chinese textbooks as main themes. Then, in one subanalysis, the collection of works of various genres with the same theme. In other words, it contains the words related to the subject, the words (or proverbs) and the scriptures (or proverbs / disciples), the poems, and the prose (or novels) in one subsection. Depending on the subject of the sub-department, the proportion of the genres included in the subdepartment may be somewhat different. If the subject of the sub-committee is ‘meeting and separation’, it would be better to increase the proportion of prose or prose. The feeling of meeting and separation is often expressed in the form of a poem. On the other hand, if the subject of the sub-department is ‘charity and filial piety’, it is better to increase the weight of the scriptures such as non-eo(論語) . Finally, two works were presented to each of the 27 sub-departments, so that the teachers could use them in class. As such, the composition of middle school Chinese textbooks needs overall change.However, it is still a stumbling block to 900 elementary Chinese characters for middle school Chinese education. I do not know how much my suggestion will apply to future Chinese textbooks. Moreover, it may be pointed out that it is contrary to the present tendency that the volume of middle school textbooks is decreasing. However, in the long run, it is my opinion that middle school textbooks should be strengthened now. If the number of Chinese class lessons is small and the content of Chinese textbooks is continuously reduced, the status of Chinese textbooks will gradually diminish.

      • KCI등재

        북한의 한문교과서 연구

        진재교(Jin, Jae-kyo) 대동한문학회 2018 大東漢文學 Vol.55 No.-

        이 논문은 김정은 시대의 한문교과서를 분석한 것이다. 현행 북한의 한문 교과서는 김정은 정권 등장 이후 새로 간행된 것이다. 현재 북한의 한문교육은 중등학교에서 배우는 年限을 반으로 줄여 6년에서 3년으로 축소하고, 한문교과서 역시 전 시기에 비해 대폭 축소시켰다. 한문교과서의 구성과 내용 역시 바뀌었을 뿐만 아니라 전체 분량 역시 전에 비해 줄어들었다. 과수는 물론 학습할 내용과 학습 한자도 줄었다. 하지만 교과서의 체제와 구성 방식은 체계적이고 통일성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형 교과서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교과서에 다양한 학습 요소를 배치하여 새로 배울 한자를 배치함으로써 줄어든 시간과 내용을 보완하고 있다. 이는 현행 북한 한문교과서의 최대 장점이자, 전 시기의 교과서와 비교하면 진일보한 구성 방식인 것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학습자의 흥미를 유도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은 예전에 볼 수 없던 특색이자 장점이다. 하지만 한자교육을 위주로 단원을 구성한 것이나, 단원의 내용 또한 북한 체제 선전을 제시한 것에서는 전 시기와 동일하다. 이는 북한이 추구하는 한문교육의 방향과도 무관한 글감이거니와, 주로 사회주의 체제선전과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우상화와 체제를 선전하는 내용을 강조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북한이 추구하는 한문교육의 방향과도 엇나가는 것이기도 하다. This paper studies Classical Chinese textbook in Kim Jong Un era. The current Classical Chinese textbook was reissued after Kim Jong Un regime of North Korea.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of Classical Chinese in North Korea reduced to three-year course from six-year course, and Classical Chinese textbook was also reduced compared to the same time last year. Composition and content of Classical Chinese textbook changed, and the whole quantity was also diminished in quantity than before. Learning content and Classical Chinese began to lessen. However, textbook’s system and method of organization is systematic and unificative, and it also aims at textbooks of self-directed learning. Also to make up for the lost time and contents, text books were placed learning elements and new words. It is one of the biggest benefits of Classical Chinese textbook in North Korea, and it is also a great step forward in method of organization. It is a unique feature to arouse learner interest utilizing various medias.

      • KCI등재후보

        大學 敎養 漢文敎育의 現況과 課題 - 대구ㆍ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

        김영주(Kim Young-Ju) 대동한문학회 2005 大東漢文學 Vol.22 No.-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학이 교양 한문교육의 절실한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 속에서, 대학 교양 한문 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연구하기 위해, 대구ㆍ경북 지역 대학 교양 한문교육의 현황을 고찰해 보기로 한다. 연구 시점인 2004년 12월 이전의 우리나라 대학의 교양 한문교육은 광복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된 ‘한글 전용’ 정책과 ‘世界化’ㆍ‘情報化’의 미명하에 영어과 중심의 교과편제 속에서 소홀시 되어 왔다. 그러나 일부의 대학에서 교육의 精神과 目的에 입각하여 볼 때 한문이 필요한 교과목이며 指導的人格을 陶冶하는데 필요한 일반과목이라는 점이 인정되어, 지속적인 강의가 이루어졌다. 현재 대구ㆍ경북 지역 대학의 교양한문 교육은 대학 보다는 주로 대학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공계가 주류를 이루는 대학이 취업을 목적으로 한 전문 지식 교육에만 주안을 두기 때문이다. 대학교 위주의 교양 한문교육 역시 강좌 개설의 恒常性, 관련 강좌 간의 連繫性 그리고 實用性 또는 活用性의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교재들은 과거의 교양 교재에 나타나는 작가, 작품, 사상의 편중성이 비교적 많이 보완되어 문장 중심의 敎養漢文類, 한자어 중심의 實用漢字類, 양자의 복합형, 文化論類, 그리고 漢文學 槪論類 등으로 다양화 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과거의 교양교재에 나타나던 특정 작가 및 작품에의 편향성이 반복되고 있으며, 지식인으로서의 교양 습득과 국제사회와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획득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적절히 부응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를 위해 교육 주체라 할 수 있는 각 대학에서는 교육 객체의 요구에 부 응할 수 있는 교재 개발과 연계성 있는 강좌 개설 그리고 우수한 교수진의 확보를 통해 이러한 문제의 해결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 교육 객체로서 의 학생들은 한자ㆍ한문에 대한 선입견을 탈피하여 자신의 필요에 따른 적절한 강좌 및 교재를 요구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실제적인 한문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협조해야 할 것이다. Most of university in korea. was not recognized the necessity of the chinese literature as a cultural studies To study of a direction of the chinese literature as a cultural studies, I investigate the present state of the chinese literature as a cultural studies in Dae-gu, Kyung-pook area. Before, the chinese literature as a cultural studies was thought to indifference in the name of the Han-gul exclusive use policy, Globalization, Information. On the ground of an educational spirit and a purpose, the necessity of the chinese literature as a cultural studies and the cultivation of character was being accepted. As a result, a lasting lecture for the chinese literature as a cultural studies was followed. The chinese literature as a cultural studies in Dae-gu, Kyung-pook area was formed an education around the university than the college. The reason why is that the college is made up of a depart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it pursuit an expert knowledge for the working. The chinese literature as a cultural studies around the university also had many problems like that a homeostasis of a lecture, a connection of a lecture and a practicality of a lecture. Before, teaching material was repletion too much of writer, work, thought. Nowdays it was diversified a kind of Gyo-yang han-mun, Sil-yong han-ja, a complex style teaching materials of Gyo-yang han-mun and Sil-yong han-ja, a cultural theory style, an instruction to chinese literature and etc. Yet, many problems like that too much of writer, work, the social request of knowledge learning as a culture and a means for the international communication was followed. To solve these problems, each university as an educational subject try to develop a teaching material, open a lecture, ensure a superior teacher. And the student as an educational object try to grow out of a precnception, select a proper lecture, request a teaching material's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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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문학 연구의 문명사적 검토

        沈浩澤(Shim Ho taek) 대동한문학회 2016 大東漢文學 Vol.48 No.-

        본고는 한국한문학 연구의 역사를 문명사적 관점에서 검토해 본 개략적인 글이다. 한국 한문학의 역사를 창작의 시대와 연구의 시대로 양대분했을 때 이는 문명사가 동아시아 중심 질서에서 서구 중심적 근대로의 전환을 의미한다고 보고, 여기에 근거하여 한문학 연구시대의 역사를 다시 크게 세 시기로 구분하였다. 제1기는 서구의 근대적 문학관에 한국적 國字 기준을 더하여 국문학의 개념을 정립하던 시기이다. 이 시기 한문학은 본격문학이 아닌 準國文學의 지위에 있었으며, 한문학 연구는 한학에 조예가 있는 학자들에 의해 漢文學史書 형태로 전개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선정한 鄭萬朝의 朝鮮詩文變遷은 중화주의와 유교주의에 입각하였고, 金台俊의 朝鮮漢文學史 는 철저한 문학주의에 중화주의가 결합되었으며, 李家源의 韓國漢文學史 는 한 국한문학의 국문문학과의 대등의식, 중국문학과의 대등의식을 천명하였다. 제2기는 한문교육의 제도화와 한문학의 국문학 내적 위상 재인식을 토대로 하여 한문학 연구가 본격적 궤도에 오른 시기이다. 이 시기의 연구를 세경향으로 정리하였다. 하나는 서구의 문학주의의 관점에서 한국한문학을 연구하고 평가하던 것이요, 다음은 중국문학과 한학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이해하던 경향이었으며, 세 번째로 한문학사 연구에서 한국사회 지배세력 변천과정으로서의 역사학과 결부시키던 방법이었다. 이 중에서 서구 문학주의에 의한 접근이 비평론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음을 지적하였다. 제3기는 한국한문학을 포함한 어문학 전반의 경향이 문학주의로부터 탈피했던 시기이다. 문학주의의 탈피는 서구 중심적 질서, 근대적 가치체계로 부터의 벗어남이며 그 의미는 앞서와 마찬가지로 다분히 문명사의 전환을 뜻한다고 하겠다. 탈근대 이후의 동아시아적 가치는 기존에 중국을 중심으로 논의되었으나 본고는 동아시아 내에서 다시 한국 민족문화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그 방법으로 한문교육 제도화초기에 발의되었던 민족문화란 개념을 다시 끌어내었다. 여기서 한중 문화 관계, 民族과 文化의 관계를 중시하고 그 주어로서의 ‘民族’에 비중을 두어논함으로써 한국한문학 연구가 문명사를 넘어 정신사의 차원에 서야 함을강조하고자 하였다. This essay is a brief description of reviewing a history of Classical Korean literature from a history-of-civilization’s perspective. If we divide the history of Classical Korean literature into two parts, the creation-oriented era and the study-oriented era, we assume that it indicates the conversion from East-Asian-centric order to Eurocentric order. Based on this assumption, we can subdivide the history of the study-oriented era into three periods. The first period is when the notion of national literature became established through uniting Korean national alphabet criteria with Western modern literary views. Classical Korean literature was not considered to be in good standing at this time within the Korean literary field but instead in a “quasi status.” The study of Classical Korean literature had been mainly carried on by scholars who had profound knowledge of Classical Chinese studies, and had produced related academic history books called “the history of Classical Chinese literature.” As the typical examples, Jung Manjo(鄭萬朝)’s The Transition of Joseon Literature(朝鮮詩文變遷) was grounded upon Sino-centrism and Confucian-centrism; Kim Taejun(金台俊)’s The History of Joseon Classical Literature(朝鮮漢文學史) combined Sino-centrism with thorough literary-centrism; Lee Gawon(李家源)’s The History of Korean Classical Literature(韓國漢文學史) accentuated that Classical Korean literature has equal status not only with Korean literature created in the Korean language, but also with Chinese literature. The second period is when the study of Classical Korean literature came into it s own, along with the institutionalization of Classical Korean literature education and a new understanding of Classical Korean literature’s increasing internal status within the Korean literary field. The related studies during this period can be further categorized into three parts: the first part tends to approach Classical Korean literature from a Western literary-centric perspective; the second part has a tendency to approach Classical Korean literature from a Chinese literary and Sinological perspective ; the third part integrates historical studies as a transitional process due to ruling groups in Korean society. From among these, the Western literary-centric approach has produced outstanding study results in literary criticism. The third period is when the overall language and literature field including Classical Korean literature broke away from literary-centrism. This extrication from literary-centrism signifies the extrication from Western-centric order or a modern value system. It can mean quite the transition of the aforementioned history-of-Civilization. We try to acknowledge Korean national value and to seek its potential for development while existing studies tend to discuss post-modern East Asian values from a Chinese-centric perspective. We dragged the notion of national culture out from the past again, which had been proposed at the early stage of institutionalization of Classical Korean literature education. We emphasized that, in the process of Korean-Chinese cultural relations and national(民 族)-cultural relations, we need to give weight to ‘nationality (民族)’ as a subject so that the study of Classical Korean literature can stand on its own from a spiritual historical study’s perspective, beyond the constraints of ‘history-of-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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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嶺南 漢文學 資料集成의 事例와 그 意義

        李九義(Lee, ku-eui) 대동한문학회 2015 大東漢文學 Vol.45 No.-

        본고는 權泰乙 교수의 상주한문학 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먼저 이 책의 편찬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나라에서 창작된 漢文學의 일면을 망라하여 학계에 소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둘째 저자가 尙州漢文學史를 편찬하여 韓國漢文學史의 영역을 넓히고자 하였다. 셋째 지방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그것을 세상이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이 상주한문학 의 범위는 첫째 시대적으로는 신라 이전의 說話文學期로부터 朝鮮末까지 상주에서 창작된 漢文學 전반이다. 둘째 신라와 고려는 설화와 불교문학을 중심으로 편집하였다. 셋째 조선 시대에는 한문학 작가 중심으로 자료를 모았다. 참고한 문집이 240여종, 거론한 작가가 319명이다. 이 책의 체제와 구성에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첫째 역대의 상주 한문학자와 그들이 남긴 중요한 문학작품을 소개하였다. 둘째 저자가 사용한 漢文學의 의미는 廣義이다. 셋째 時代區分은 필자의 주관에 의하였다. 넷째 人物選定의 원칙은 상주 출신이거나 상주에 살았던 사람들로 하였다. 다섯째 作品選定은 대단히 主觀的이었다. 내용면에서는, 첫째 작자가 살았던 당시 시대상을 개괄적으로 소개하였다. 둘째 이어서 작자의 생평을 간략히 소개하였다. 셋째 번역문과 원문을 동시에 실었다. 넷째 필요에 따라서는 저자가 시 전부와 문 일부를 인용하기도 하였다. 다섯째 작품에 대하여 저자 나름대로 비평하였다. 여섯째 작자의 작품이 적을 경우는 작품의 출처를 밝혔다. 이 상주한문학 의 의의는 다음 몇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상주지역 출신뿐만 아니라 상주를 거쳐 간 학자들 가운데 상주를 제재로 하여 지은 작품도 수록하였다. 둘째 有史 以來 한 지역 한문학을 통시적으로 공시적으로 집대성하였다는 점이다. 셋째 우리나라 최초로 한 지역 한문학 작가를 망라하였다. 넷째 단지 자료를 모으는 데만 치중한 것이 아니라 한 작가 의 대표적인 작품을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다섯째 그가 이 책을 집필하여 韓國漢文學史의 영역을 넓히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This thesis examines what contemplated of the KownTaeeul’s the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of Sangju. The aim of the book of Kown’s several distinguishing mark. Firstly, He hoped to introduce which was collected all of the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of Sangju. Secondly, He desired to widen the province of the history of the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Thirdly, He aspired to tell inform the world with intangible assets of culture. The extent or structure of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of Sangju has several kinds. Firstly, It include the era of folktale in Silla dynasty. Secondly, It’s edited the era of Silla and Coree was the age of folktale and the literature of Buddhist. Thirdly, He collected the central figure of the stage of Chosun Dynasty with the author as. The organization of the book has several kinds of distinguishing mark. Firstly, He introduced the literature works of the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of successive generations. Secondly, He used the meaning of the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of Sangju was broad sense. Thirdly, The division of generation was the subjectivity of the author. Fourthly, the criterion of selection of the writter or works were subjectivity of the author. The significance of the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of Sangju can be sum up several ways. Firstly, this book was comprehended all of the authors or works. Secondly, It’s edited same or piercing epoch in one region. Thirdly, It’s translated the works of author’s. Fourthly, For edition of this book, he contributed to be broaden the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of Sa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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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漢文敎育科 創立 30周年 回顧와 展望

        이명학(Lee Myung-Hak) 대동한문학회 2005 大東漢文學 Vol.22 No.-

        한문교육과는 1972년 당시 문교부로부터 ‘중등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인가를 받아 계명대ㆍ성균관대에 처음 설립되었으며, 한문학과도 ‘한문학 연구자 양성’을 목적으로 같은 해 국민대에 처음 설립되었다. 그 뒤 한문교육과ㆍ한문학과는 70년대와 80년대에 잇달아 설립되었다. 지난 30여년의 세월을 돌이켜보면 양적ㆍ질적인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초창기 한문교육과는 준비가 미흡한 상태에서 창설된 관계로 방향 설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러나 한문학의 개념이 정리되고 한문학 관련 학회와 연구자들의 의욕적인 노력으로 한국한문학에 대한 연구 업적이 축적되면서 한국한문학이 한문학과의 주 성격으로 자리 매김을 하게 되어, 과거의 교과 과정과는 현격하게 다른 교과 내용으로 변화를 이루게 되었다. 또한 초창기 한문교육과 학생들은 한문학에 대해 정보도 없었을 뿐 아니라, 사회적인 무관심으로 많은 좌절도 겪었으나, 80년대부터 우리 것에 대한 관심과 한국학에 대한 사회적인 요구가 증대되면서 한문학 분야는 한국학의 중요한 유산이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중요한 분야로 인식하게 되었다. 지난 30여 년간 한문교육과의 양적ㆍ질적인 괄목할 만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한문교과 만큼 우여곡절을 겪은 교과도 없을 것이다. 한자 학습지 시장의 확대, 한자 한문경시대회의 활성화 등 사회적인 요구와는 달리, 공교육에서 한문교육은 30여 년 동안 일관성 없는 교육정책으로 인하여 그 위상이 날이 갈수록 위축되었다. 우리를 둘러싼 외부 환경이 지난 세월 동안 많이 호전된 것도 사실이지만, 특히 한문교육과의 정체성과 학교 교육 현장과의 괴리는 심각한 양상을 띠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그 해결 방법을 모색할 때가 된 것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과거의 모습을 한번 냉정하게 뒤돌아보고 새로운 환경과 패러다임에 맞는 한문교육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In retrospect for past thirty years our surprising growth has been achieved in both quality and quantity by the painstaking endeavor and passion of predecessor teachers. I want to give them much thanks. In the early times, since the department of education for classical Chinese was started in the less prepared state, we underwent the many difficulties for orientation and experienced trial and errors to position the educational aims and curriculum operation. But as the concept of literature of classical Chinese was gradually arranged and the studies of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was accumulated by the enthusiastic toils of the researchers and associations related with literature of classical Chinese, so the professors majoring in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and Korean classical learning have made a main stream in universities, and finally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have been positioned as a center stem, which has far wide differences from the past curriculum. For now, however, after thirty years, new curriculum operation for harmonizing ‘Chinese character’, ‘classical Chinese’ and ‘text education’ is needed for future. It is right time to discuss the revision for stepping with social requirement and reality, not for the existing one-side education of ‘classics of classical Chinese’. Teaching method only with chalk and blackboard is impossible to attract the interests of internet generation. Effectual teaching method using various tools should be tried for motivating learning and these techniques be applied in school and society. From now on we have to look back in cool stance and to strive to make department of education for classical Chinese meet to new environment and 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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