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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선군사상에 대한 전통사상의 영향

        함규진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8 통일인문학 Vol.76 No.-

        Songun Ideology(先軍思想) has been only and all-round political ideology within North Korea, since Kim Jong-Il seized to power. In general, two kind of analysers are for this ideology. First, they extract some tradition-friendly components from it, and insist its relation with traditional thoughts. While the others see it as a variation of Marxism, and understand it a ‘practial ideology’ of Juche Ideology, that is a ‘genuine ideology’. But we shall be careful to have no confirmation bias in selecting tradition-friendly components. Moreover, Juche and Songun are not separable in their nature, like hierarchial ideologies theorists' arguments. We analyze the Ideology, considering its partial homogeneity with Korean traditional thoughts and its contextual isomorphism with Marxist ideologies. In conclusion, during Kim Jong-Un's reign, Songun Ideology can persist while be manipulated to match new era's conditions. 선군사상(先軍思想)이란 김정일 집권기 이래 북한의 유일하고도 포괄적인 통치 이데올로기로 표방되고 있는 이념이다. 이 이념의 기존 분석에는 크게 두 부류가 있다. 첫째, 한국 전통 사상과의 연관성에서 조명하되 그 구성요소를 선택적으로 이해하여 보려는 부류, 둘째, 마르크시즘과 그 변형 차원에서 조명하되 ‘순수 이데올로기’와 ‘실천 이데올로기’의 틀에 따라 이해하려는 부류이다. 요소 선택적인 관점이 지나친 자의성의 한계를 지니는 한편, 이데올로기의 층위에 따라 풀이하려는 관점 역시 무리한 적용의 한계를 갖는다. 따라서 여기서는 선군사상이 전통 사상과 일정한 구성요소적 동질성을 가지는 한편, 배경이 되는 사회적 맥락에서 동형성을 가진다는 점을 주목하여 고찰하였다. 결국 선군사상은 한편으로 마르크시즘에서 발원한 주체사상과의 본질적 동질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시대적 변화에 따른 편의적 이탈을 담보하는 사상이다. 그런 점에서 김정은 시대에 선군사상은 그 정치적 의의를 대체로 유지하면서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탈될 소지를 가지고 있다.

      • KCI등재

        안중근 동양평화론의 정치사상적 의미

        함규진 한국평화연구학회 2018 평화학연구 Vol.19 No.1

        『동양평화론』을 중심으로 한 안중근의 사상을 평가할 때, 대체로 안중근 사상에 대한 정치사상적 분석은 드물었다. ‘동양평화’의 번역 맥락에서, 중국의 동쪽 변방을 지칭하는 용어였던 ‘동양’이 아시아 또는 동아시아를 지 칭하게 되고, 전통적으로 평화의 의미에 보다 가깝던 ‘화평’ 대신 ‘평화’가 채택된 까닭은 전통적 중화주의에 서의 이탈, 그리고 일시적으로 전쟁 없는 상태를 유지한다는 서구적 평화 개념에 주력한 것으로 이해된다. 안중근도 그런 맥락을 따르고 있다. 그는 유교적 이념을 다분히 유지하고 있었으나, 전통적 천하관에서 벗어나 중국을 동등한 국가로 보았으며 국가 간의 협력으로 동양의 평화를 달성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그는 일단 현실주의적 평화를 달성한 뒤에는 인의도덕과 문치주의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보았다. 즉 ‘선평화 후화평’의 구상을 가졌던 것인데, 이는 오늘날 현실주의와 이상주의를 절충하여 동아시아 및 남북 관계에 상존하는 갈등 요소를 극복하기 위해 유익한 모델이 될 수 있다. Ahn’s ‘Dong Yang Pyong Hwa(東洋平和)’, oriental peace, has traditional origin but modern usage in translation. In East Asian tradition, ‘dong yang(東洋)’ means east periphery area of China. But in modern usage, it means Asia or East Asia. Meanwhile, ‘pyong hwa(平和)’ is no more proper translational expression of peace than ‘hwa pyong(和平)’ in traditional context. But translators of modern Japan chose them, for avoiding sinocentric ideas and concerning modern Western conception of peace focused on realistic competitions among national states. Ahn also concerned them, so he did precede harmony(hwa pyong) by peace(pyong hwa). This kind of thought means preceding idealism by realism in international relations. But he was somewhat, or in nature, idealist, too. Realistic preference was originated from his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his times while, after temporary peace being settled, ideal-moral(mostly Confucian) peace-consolidating process would be needed. That is, traditional hwa pyong should be realized on the ground of modern pyong wha.

      • KCI등재

        일제강점기 전후의 대동사상 - 박은식, 이상룡, 안인식을 중심으로 -

        함규진 한국유교학회 2016 유교사상문화연구 Vol.0 No.66

        Daedong(Datong, 大同) was regarded as a utopia model of Confucianism for many centuries. It lacked a concrete scheme, and got special attention in social disrupt era. Around the end of 19th and the beginning of 20th century, Korean also met the era. Moreover, in this era, they met not only social disrupt, but also breakdown of whole traditional Confucian order. Therefore, several Confucians sought reformation of Confucianism, and for it, had focuses on daedong. We studied them and their thought, with a focus on political thoughts of Park Eun Sik, Lee Sang-lyong, and Ahn In-Shik. Park Eun Sik and Lee Sang-lyong began their political engagements before the Annexation of Korea and Japan, so their earlier daedong thoughts regarded mainly the meaning of universal solidarity, but after the Annexation, they fled to China. And with independence engagements, Park developed a religion-oriented and cosmopolitanic daedong while Lee developed a political ideology of daedong taken affinity with socialism. For Ahn In-Shik, his political engagements began after the consolidation of Japanese colonial rule. So he studied in Japan, and with touch of Japanese 'Imperial Confucianism(皇道儒學)', developed a fascistic, militaristic daedong as a important scholar of Imperial Confucianism School.. As political thoughts, daedong of Park and Lee get some preferences for nationalism while Ahn's, imperialism. Democracy in daedong thought of Park is ambiguous, while in Lee's, concrete and socialistic, and for Ahns, depressed. For socialism and communism, Park and Ahn is skeptical but Lee is enthusiastic. Daedong thought around Japanese colonial era was greatly diverse among scholars. It reflected the diversity of reformation endeavors for new and modern Confucianism in the era. 大同은 유교사상의 이상향을 가리키는 관념으로 오랫동안 제시되었는데, 그 구체적 형태와 발전방안이 미비했다는 것과 사회 혼란기에 특별히 주목을 받았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조선왕조가 몰락하고 일제강점기로 전환할 시기 역시 그런 혼란기였으며, 더구나 이번에는 유교사상 자체의 존폐가 의문시되는 특별한 위기였다. 이에 여러 유학자들은 유교의 개신을 추구하면서 대동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 대표적인 학자로 박은식, 이상룡, 안인식을 주목해 보았다. 이른바 ‘구한말’의 국권 침탈 시기에 활동을 시작한 박은식, 이상룡은 먼저 ‘대동단결’이라는 의미에서 대동을 강조했다. 그러나 한일병합이 이루어지고 이들이 중국으로 망명해 독립운동을 전개하면서, 박은식은 종교적이고 사해동포주의적인 대동사상을, 이상룡은 정치이념적이고 사회주의적인 대동사상을 전개했다. 한편 일제강점기가 확정된 뒤 활동을 시작한 안인식은 일본 유학을 통해 ‘황도유학’에 입문했으며, 그 중요한 이념 요소로서 파시즘적, 군국주의적 의미의 대동을 구상하게 된다. 정치이념으로 이들의 대동사상을 분석하면, 국제정치적으로 박은식, 이상룡은 민족주의를 강조한 반면 안인식은 제국주의 지향적이었고, 정치권력적으로 박은식은 다소 막연한 민주주의, 이상룡은 보다 구체적인 인민민주주의, 안인식은 권위주의를 제시했다. 그리고 사회경제적으로 박은식, 안인식은 사회주의에 회의적이나 이상룡은 적극적으로 사회주의를 지향했다. 결국 일제강점기를 전후한 대동사상은 사상가들의 개인적 배경과 입장에 따라 큰 다양성을 보였으며, 이는 유교의 입장에서 서구의 이념을 수용하고 재해석하려는 노력의 다양한 결과를 반영한다.

      • KCI등재

        전통 동아시아 사상의 민주주의적 가능성 - 정약용과 황종희를 중심으로 -

        함규진 한국유교학회 2016 유교사상문화연구 Vol.0 No.63

        Traditional East Asian democracy has been highly controversial among many scholars. For its resolution, it is useful to isolate the idea of 'Minbon thought(people-as-root-thought)' from 'civil right thought.' The former puts stress people's well being as political object and people's support as political accountability, while the latter focuses on people's consent in political power change. In general, traditional East Asian have regarded Minbon thought tremendously but civil right very seldom. However, in great transition periods of traditional East Asia, some innovative thinkers have appeared with their 'civil right friendly political thought.' Huang Zong Xi and Cheong Yakyong posited intrinsic equality of all people, so they get great affinity with democratic idea of intrinsic equality. For idea of autonomy, they defered a same position for their distrust on ordinary peoples' civic virtue. To promote civic virtue, Huang and Cheong turned to more institutionalized kingship. From their ideas, we can understand their endeavors to overcome traditional decay of politics, and it might mean a kind of 'democratization'. Their endeavors can be used for us, now and here, as a remedy for the problems of modern mass democracy. 전통 동아시아 정치사상의 ‘민주주의적 가능성’을 논의할 때, 민주주의 자체의 의미에 대해 숙고할 필요가 있다. 민주주의에 대한 논의는 다양하지만 여기서는 ‘지배 형식’으로서 통치권자에 대한 국민의 선택권 유무에 중점을 두는 ‘민권론(民權論)’과 ‘통치 형식’으로서 통치가 국민의 의사와 권익에 근거하는가에 중점을 두는 ‘민본주의(民本主義)’로 민주주의의 구성요소를 구분해 본다. 민본주의의 경우 전통 동아시아 사상체계와 정치담론에서 활발하게 전개되었던 반면, 민권론에 대해서는 미비했던 것으로 일반적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러나 명말청초, 조선후기라고 하는 전환기에는 민본주의를 넘어서는 민권론의 단초가 등장했다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사상가는 중국의 황종희, 조선의 정약용이다. 이들은 서로 다른 입장과 사상적 기반에 있었지만 상당 수준까지 유사한 정치사상을 제시했는데, 인성론적으로 현실정치의 엘리트가 대중보다 선천적으로 우위에 설 이론적 기반을 부정한 점, 정론적으로 군주권을 법치주의 하의 근대적 통치권과 비슷하게 상정하고, 민덕(民德)의 진흥을 통해 궁극적으로 민권이 인정되는 정치체제를 구상한 점에서 그렇다. 두 사상가는 민본주의만으로는 이상적 정치에 부족함을 지적했으며, 한편 이는 오늘날의 정치현실에 있어 민권의 보장만으로 충분한 민주주의, ‘좋은 정치’가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KCI등재

        남북한 동반과 화합을 위한 통일과 통일교육의 새로운 담론 모색

        함규진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2017 초등도덕교육 Vol.0 No.58

        For formulating faithful policies, It is important to get desirable and supportive discourses within the society. But for unification policies, Koreans seldom have them. There is old-fashioned consciousness among them, but new one, too. So paradoxes and conflicts persist in Korean Society, especially in the section of education. The undesirable discourses of unification, anti-communism, anti-unification, and unification bonanza, are not only logically inconsistent but also practically ineffective. New unification discourses in the society and education section, 'three hwa(和) - reconciliation(和解), harmony(調和), republican participation(共和) would more effective and desirable for more faithful unification policies. 사회적 담론의 지형은 당대 현안의 처리 방향 및 방식에 대해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바람직한 통일 정책은 그에 적합한 통일 담론을 배경으로 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행 통일 담론은 그에 미흡하며, 그것은 구세대의 통일 및 북한 관련 의식과 새로 형성된 의식이 교육 내용과 원칙에 모순되게끔 배열, 교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비효과적 통일 담론은 승공통일론, 통일부담론, 통일대박론 등으로 나눠볼 수 있으며, 각각 합목적적 부당성과 교육현장에서의 비효과성을 지닌다. 이에 대안적 통일 담론의 형성을 위하여 화해, 조화, 공화라는 관념을 중심으로 하는 ‘삼화(三和)의 통일담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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