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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 도덕・윤리 교과교육 연구활동의 변천

        서강식(Kang Sik Suh)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5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0

        광복 이후의 도덕교육은 사회과의 공민에 포함되어 시작되었다. 제3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과가 교과로 설정되었고, 이후부터 도덕․윤리교과와 관련된 전공학위 논문의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여 제7차 교육과정시기에는 거의 18 배 정도 증가하였다. 도덕․윤리교과 연구는 국민윤리학회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축이 되어 이루어졌는데, 제4차 교육과정 시기에 도덕교육에 인지적 접근이 도입되면서 콜버그와 관련된 연구가 많이 수행되었다. 1980년대 초에 전국 국립대학교 사범대학을 중심으로 국민윤리교육과가 설치되었고, 전국 교대 윤리교육과 교수들을 포함하여 동과 소속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를 창립함으로써 새로운 교과교육연구집단이 등장하였다. 1996년에는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가 창립되었고, 전국 교대 교육대학원에 윤리교육전공이 개설됨으로써 교과교육 연구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1998년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창립되면서 도덕・윤리교과 교육과정과 평가에 관한 연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 제7차 교육과정 시기에 이르러 도덕교육의 접근 기조가 통합적 접근으로 바뀌었는데, 이 시기 동안 교과 교육연구는 양적 및 질적 도약을 가져왔다. 앞으로 도덕․윤리 교과교육학의 학문적 토대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도덕교육이론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연구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도덕 교과의 성격과 목표, 내용 등에 관해 심도 있는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Since 1945, July 15th, moral education was done within civic subject education. At 1972 Augst Korean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was established, and many moral education research was conducted by KEDI. At the 3rd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was conducted by the form of a moral subject education. It was titled 「moral」and was taught 2 period per week in school. Since 3rd moral curriculum era, numbers of thesis for moral education was increased steadily. At the 4th moral curriculum era, cognitive development approach in moral subject education was introduced, and many studies was centered on Kohlberg's moral education theory. In 1980s, there were established many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in national and private university. Professors of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established 'The Korean Society for Moral & Ethics Education(KSMEE)'. In 1996, 'Korean Elementary Moral Education Society(KEMES)' was established by professors of eleve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all over the country. In 1998, 'Korea Institute of Curriculum & Evaluation' was established. Really many moral subject education was conducted by KICE. At the 7th moral curriculum era, moral education studies have got a great jump in quantity and quality. But we have to study for moral education theory, teaching-learning theory, curriculum and evaluation theory and so on. We should make a strong basis for moral subject education.

      • KCI등재

        종래의 교육과정에 따른 중·고 도덕과 교과서 개발의 역정

        정세구(Jung Se-Ku)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6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2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교사용 지도서 포함)의 개발 역정을 제3차 교육과정기로부터 제7차 교육과정기에 이르기까지 밝힌 것이었다. 제3차와 제4차 교육과정기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 개발을 전담했던 시기였다. 중학교 ‘도덕’은 학년별 1권씩 3권이 편찬되었는데 교과서 내용선정원칙은 전통적인 윤리학설과 4개 생활영역에 근거하였고,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는 전 학년 1권이 편찬되었는데 반공교육과 발달과업 실현의 원리와 가치관 형성의 원리에 따라 편찬되었다. 교과서의 외형적 체제는 중학교 ‘도덕’, 고등학교 ‘국민윤리’ 모두 국판의 소형, 흑백 인쇄의 수준이었다. 제5차 교육과정기는 한국교육개발원이 중학교 ‘도덕’교과서 개발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에서 고등학교 ‘국민윤리’교과서 개발을 담당한 역할 분담의 시기였다. 중학교 ‘도덕’은 권수나 내용 선정원칙 모두 제3, 4차와 거의 같았다. 고등학교 ‘국민윤리’ 교과서는 종전과 같이 3개 학년 1권이 편찬되었는데 한국인으로서 바람직한 윤리관이나 윤리체계를 갖게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교과서의 외형적 체제는 종전과 별 차이가 없었다. 제6차와 제7차의 교육과정기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민윤리교육과에서 중학교 ‘도덕’교과서와 고등학교 ‘윤리’교과서의 개발을 둘 다 담당한 시기였다. 제6차에서 중학교 ‘도덕’은 종전처럼 3권이 편찬되었는데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의 연구 결과에 따라 내용선정원칙을 정하였다. 고등학교 ‘윤리’는 전 학년 1권인데 내용선정 원칙으로는 한국인으로서의 바람직한 윤리적 인식체계와 이념적 시각을 갖게 하는 것이었다. 제7차에서는 교육과정체계가 근본적으로 변경되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가 ‘도덕’, 고등학교 2~3학년에는 ‘시민윤리’ ‘윤리와 사상’ ‘전통윤리’의 3개 선택과목을 개설하였다. 그에 따른 새 교과서가 편찬되었고, 교과서는 종전에 비해 거의 2배 크기의 판형, 총천연색 사진과 고급지질 등 모든 면에서 선진국형 수준의 교과서를 편찬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textbook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was developed and edited from the 3rd curriculum period to the 7th curriculum period in Korean secondary schools. The 3rd(1973, 1974-1981) and 4th curriculum periods(1981-1987, 1988) were the time when Korean Education Development Institute took charge of the development of moral education textbook for the middle schools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textbook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The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the middle schools student, 3 books for each school year, were developed on the theoretical basis of traditional ethical theories, i.e., the deontological and the teleological, while the national ethics education textbook for the high school, 1 book for 3 years, was developed on the principle of anti-communism education plus the realization of values formation The 5th curriculum period(1987, 1988-1992) was the time when KEDI and the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shared the responsibility of developing secondary textbooks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 students. The principle of content selection for the moral education in the middle school was very similar to that of 3rd and 4th curriculum period, while that of content selection for the high school was drastically changed to the extent that desirable ethical views and ethical systems of Korea were very emphasized. The 6th(1992-1997) and 7th curriculum periods(1997-2007) were the time when the Department of National Ethics Education, College of Education, Seoul National University took charge of the development of moral education textbooks for the middle and high schools. However, the textbooks of moral education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and of ethics education for the high schools students for the 6th curriculum period were very similar to that of the 5th curriculum but those for the 7th curriculum periods were drastically changed from that of the 6th curriculum: the new 7th curriculum designed 'Moral Education' from the 1st grade in the middle school to the 1st grade in the high school(4grades) plus 3 selective courses of 'Citizen Ethics', ’Ethics and Thoughts', 'Traditional Ethics'. The textbook for the 7th curriculum period showed a very dramatic progress in its appearance and quality of edition to the extent that we can usually meet in the most of development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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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교육의 핵심활동으로서 윤리상담에 대한 연구

        정탁준,이경원,이왕주 한국윤리교육학회 2014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Vol.2014 No.2

        인성교육은 현대 한국의 학교에서 반드시 실천하고 촉진해야 할 과제이다. 인성교육은 도덕성을 중심 으로 사회성, 연대의식, 문화적 가치, 인간관계에서의 감성 등이 통합된 전일적 품성을 함양하는 교육 이라 말할 수 있다. 도덕성을 빼고 사람의 성품이나 인성을 이야기할 수는 없기에 인성교육은 도덕윤 리교육과 깊은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다. 인성교육을 주도적으로 담당할 실천세력은 도덕윤리교육이다. 도덕윤리교육이 교과교육 시간과는 다른 과정을 제도적으로 보장받는다면 그러한 역할을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수업시간 외에 교사와 학생 이 도덕윤리 수업과는 별도로 진솔한 만남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되면 도덕적 품성의 함양을 고양할 수 있다. 이러한 별도의 시간과 과정을 우리는 윤리상담이라 칭할 수 있다. 윤리상담은 윤리교과의 수업과 연계하여 상담교사가 내담자 학생들의 다양한 도덕적 가치문제를 자율 적으로 해결하여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이를 달성하는데 다루어야 할 필요한 내용들은 가치관 형성, 인간관계, 진로개발 등이다. 윤리상담의 방법으로는 가치관에 대한 성찰을 돕는 소크라테스적 문답법이, 구체적 문제의 해결을 돕는 가치분석법이, 상담분위기의 조성에 기여하는 인본 주의적 상담기법이 있다. 이러한 윤리상담의 개념과 목표, 내용, 방법이 결합된 것이 윤리상담의 체계라 할 수 있는데, 윤리상담은 이러한 체계를 통해 학생들 개개인을 만나고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따뜻한 관계를 맺도록 하기 때문에 인성교육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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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바에츠 통합적 윤리교육모형을 활용한 도덕교육 개선 방향

        석자춘(Seok Jachun),정창우(JEONG CHANG WOO)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17 도덕윤리과교육 Vol.- No.54

        나바에츠는 윤리적 기술 혹은 윤리적 노하우의 체화를 인격교육의 지향점으로 설정한다. 윤리적 기술은 네오콜버그주의자들의 ‘공동의 도덕성’관점을 기반으로 ‘도덕 스키마’ 이 론을 점진적으로 발전시킨 결과물에 해당된다. 이와 같이 점진적인 이론적 발전 과정을 거친 윤리적 기술에 대한 논의는 인지과학과 사회인지이론 등을 비롯한 다양한 경험과학의 연구 성과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사회적 기술 발달을 위한 윤리교육 모형을 구축하는 단계로 이 행하게 된다. 즉 윤리적 기술에 대한 이론 정립을 기반으로, 나바에츠는 윤리적 기술을 교수 하는 실천적 이론으로서 ‘통합적 윤리교육모형(IEE)’을 제시한다. 그리고 발달론적 관점에 서 신경과학에 기반을 둔 ‘삼층윤리이론(TET)’을 통합적 윤리교육모형의 이론적 토대로 설 정한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이 포괄적인 이론적 배경에 기반을 둔 통합적 윤리교육 모형을 통 해 오늘날 우리 도덕교육의 개선 방향을 탐색하고자 한다. Darcia Narvaez's major interest is to develop an educational model to embody Ethical Skills or Ethical Know-How as a anchor point for moral and character education. Ethical Skills are the gradually developed outgrowth from Moral Schema, based on a viewpoint on Common Morality. The discussion on Ethical Skills accepts constructive criticism from empirical scientific research including cognitive science and social cognitive theories. Narvaez came up with the Integrative Ethical Education Model as a practical theory to instruct Ethical Skills. Narvaez also set up the Triune Ethics Meta Theory based on as neuroscience of the brain as the theoretical basis of the Integrative Ethical Education from the viewpoint of developmental theory. This study tries to inquiry the compass of the improvement in moral education through applying Darcia Narvaez's Integrative Ethical Education Model based on the comprehensive theoretical basis.

      • KCI등재

        미래학적 관점에서 본 한국에서의 윤리교육의 전망

        김현수 ( Hyun Soo Kim ) 한국윤리교육학회 2007 윤리교육연구 Vol.0 No.12

        이 논문은 사회과학적 측면에서의 전망에 관한 개념을 윤리교육에 관한 전망에 접목시켜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이를 위하여 장기적 변화 가능성을 과감히 전망하고 여러 분과 과학의 방법상의 전공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통하여 새로운 예감을 제공하는 일종의 사회기술로 윤리교육의 전망에 관하여 접근하고자 하였다. 윤리교육의 전망은 내적 통찰과 이성적 추론 과정을 전제한다는 점에서 전문가의 자료와 그 판단에 의거한 비형식적 접근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접근법을 바탕으로 거시적 측면에서 윤리교육과 관련된 구성 요소들의 위상을 검토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창의성과 인간의 가치에 대한 증가를 토대로 인간이 기술에 대해 우위에 설 수 있는 방편이 마련될 것이다. 다음으로, 윤리교육과 연관된 종교에 있어서 기성 종교 그 자체는 세속화와 근대화로 쇠퇴할 것이나 종교와 종교적 주제 자체에 관한 일반인들의 관심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 이어서, 민주주의 이데올로기는 경제발전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며 지속성을 유지할 것이다. 또한, 인류 공동체와 미래세대에 관한 가치관의 공유 측면에서 윤리적 고려의 정형화를 위한 노력이 시도될 것이다. 이러한 사항들을 미시적 측면에서 한국 사회의 윤리교육에 적용해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인간의 자아실현과 사회생활 일반의 요청에 부응하는 측면에서 윤리교육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교육제도가 나아가게 될 것이다. 다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시민성의 교육이 시급한 과제로 제시될 것이다. 이어서, 실천철학의 학문분과이자 문제지향적 윤리학으로서 특성을 지닌 응용윤리학 영역의 교육이 확대될 것이다. 또한, 이는 곧 교육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에 관한 접근으로 윤리교육을 이해하며 교육철학으로서 윤리교육의 위상을 제고하도록 하게 될 것이다. This study tried to graft the social science`s "prospect" concept to the Ethics education. For this, a sort of social technology has been used that it predicts long-term changable possibility and overcome the limits of every academic branches. It is needed to prospect ethics education that the penetrating insight and logical reasoning process, which requires informal approach based on the experts` data and estimation. Based on this approach, macroscopic analysis of the basic elements of the ethics education could be investigated as such: First, the superiority of human being to the scientific technology which is based on the increasing creativity and human value. Second, on the Religion education which is directly connected to the Ethics education, accepted tenets are declined for the secularization and modernization, but the religion or religious subject itself could be more paid attention by the general public. Third, the Liberal democracy ideology could be sustained closely with the progress of economy. Fourth, an endeavor to settle down ethical consideration could be enforced in view of sharing the sense of values with human society and future generation. With all of these, microscopic application of the elements to the Ethics education in Korea could be as follows: First, the education system could be advanced to strengthen the Ethics education with the phase of the needs of self realization of both individuals and general society. Second, the Citizenship education could be urgent task that fulfills democratic society of living together. Third, the Applied ethics domain could be enlarged, which is practical and approaching toward the actual problems. Fourth, the position of the Ethics education as an Educational philosophy could be uplifted, as it provides the vision to the education itself.

      • 멀티 플랫폼 시대의 도덕ㆍ윤리교육의 방향과 교육방법 모색

        이경희 한국윤리교육학회 2021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Vol.2021 No.05

        본 연구는 인터넷과 IT 기술의 발달로 인한 멀티 플랫폼 시 대를 맞이하여 도덕ㆍ윤리교육의 방향을 설정하고 효과적인 교육방법 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플랫폼에 대 한 정의와 함께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학교교육의 변화를 학생과 교 사, 컨텐츠와 플랫폼, 교수법의 변화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글로벌 멀티 플랫폼에 기반한 혁신적 교육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바람직한 도덕ㆍ 윤리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하여 플랫폼에 기반한 도덕ㆍ윤리교육 의 현황과 그 문제점을 짚어보고 기존 2015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성실, 배려, 정의, 책임 등, 도덕ㆍ윤리교육의 핵심가치에 더하여 6C 역량과 기업가 정신, 후츠파 정신으로부터 추출한 자신감, 비판적 사고, 창의성, 모험심, 도전정신, 실천력을 ICT 멀티 플랫폼 기반한 도 덕ㆍ윤리교육의 핵심가치에 추가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기존 도 덕ㆍ윤리교육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는 토의ㆍ토론학습, 협동 학습, 프 로젝트 학습에 추가하여 플랫폼 기반 에듀테크 교육과 놀이 교육으로 서 게이미피케이션 교육을 제안하고 있다. 본 연구는 멀티 플랫폼 시 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합한 도덕ㆍ윤리교육의 방향을 재설정 및 혁신적ㆍ실천적ㆍ문제해결적인 교육 방법론을 모색하고 그 장단점과 한계를 논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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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과교육에서 환경윤리교육

        김남준(Kim Nam-joon)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9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9

        본 연구는 “국내 환경교육이 사회, 과학, 도덕 등 관련 교과에서 분산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이 어떻게 다른 교과와의 차별화를 통해 그 정체성과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논구하였다. 본 연구는 이를 위해 우선 환경교육 관련 교과인 사회과(지리과), 과학과, 환경과의 환경교육의 주제, 내용 및 접근방법과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의 주제, 내용 및 접근방법을 비교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1) 사회과(지리과)의 환경교육은 환경문제를 인간의 이익관심과 관련된 사회문제의 하나로 파악하면서, 사회·정책적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 과학과와 환경과의 환경교육은 ‘사실의 문제’로서 환경교육으로 평가될 수 있다. 즉, 과학과와 환경과의 환경교육은 ‘과학적(생태학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이해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이라고 전제하고 있다. 3) 그러므로 도덕과의 환경윤리교육은 ‘사실의 문제’로서 환경교육이 아니라, ‘가치(규범)의 문제’로서 환경교육을 지향함으로써 다른 교과의 환경교육과는 다른 정체성과 독립성을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본 연구는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의 정체성과 독립성을 더욱 공고히 확립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과제를 제안하였다. 1)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에서 사용되는 개념의 윤리학적(규범적) 규정과 재해석 작업이 요청된다. 2) 도덕과의 환경윤리교육에서 제시되는 환경담론의 세분화 작업이 요청된다.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에서 인간중심주의와 생태중심주의의 이분법적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해서 생태중심주의를 보다 엄격히 생명중심주의와 전일주의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3) 도덕과 환경윤리교육은 ‘가치의 문제’와 ‘규범적 차원’에 중점으로 두면서, 동시에 ‘과학적 사실’에 대한 적절한 고려가 있어야 한다. 본 연구는 알버트(H. Albert)의 ‘교량원리’를 통해 ‘자연주의적 오류’를 범하지 않으면서도, ‘가치’와 ‘사실’은 환경윤리학의 도덕규범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적절한 방식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음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theme, how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moral subject education can establish its own individuality and justify its existence under the condition that environmental education in Korea has been taught as a separate subject in school. For this purpose, I have compared the themes, contents and methods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social studies education(geography education), science education and environmental education with the themes, contents and methods of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moral subject education. The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1) Because environmental education in social studies education(geography education) regards environmental issues as one of social issues, which are related to the interest of human-beings, it tries to find effective ways to solve environmental problems in social and political areas. 2) Environmental education in science education and environmental education can be characterized as ‘fact-based’ environmental education. It supposes that students will try to solve environmental problems, if they understand scientific(ecological) facts. 3) Therefore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moral subject education should be ‘value-based’ environmental education in order to establish its own individuality and justify its existence. And I have suggested three tasks, which can strengthen the individuality of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moral subject education and justify its own existence. 1) We have to reinterpret the concepts of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in the ethical perspective. 2) The discourses of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must be differentiated. That is to say, we have to differentiate holism from biocentrism in order to overcome the dilemma between anthropocentrism and ecocentrism. 3) Scientific facts must be properly considered in environmental ethics education. So I have suggested the bridge principle of Hans Albert, which can build a proper relationship between value and fact in order to avoid the naturalistic fall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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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윤리의 초등 도덕과교육에의 적용방안

        박병춘(Park Byung-chun)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5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0

        배려윤리는 기존의 인지도덕발달이론의 성적편견과 이론적 편협성을 비판하면서 등장하였다. 배려윤리는 정의와 권리, 독립성과 자율성과 같은 합리적 도덕성을 중시한 인지 도덕발달이론과는 반대로 배려와 책임, 상호의존성, 관계성과 같은 도덕성의 감정적인 측면을 강조하였다. 대표적인 배려윤리학자라 할 수 있는 길리간과 나딩스는 두 도덕성을 배타적이라기보다는 상호보완을 필요로 하는 불완전한 이론이라고 보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들은 두 도덕성을 통합적으로 함께 발달시킨 사람을 양성하는 것을 도덕교육의 목표로 설정할 것과 남녀모두에게 배려윤리에 관한 내용을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본 논문은 배려 윤리학자들의 주장을 우리나라 초등학교 도덕과 교육과정에 적용해 보는데 주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하여 길리간과 나딩스의 배려윤리를 도덕교육적 관점에서 고찰하여, 그 도덕교육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그리고 배려윤리를 도덕과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배려윤리에서 제안하고 있는 이상적인 도덕적 인간상을 초등학교 도덕과 교육목표로 설정하고, 배려와 정의 도덕성의 내용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교과내용을 구성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효율적인 도덕과 교육을 위하여 배려윤리에서 제안하고 있는 다양한 교수방법을 도덕교육에 적극 도입하여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illuminate the implications of care ethics in terms of moral education and to apply it to elementary moral education in Korea. This paper was focused on Carol Gilligan and Nel Noddings's care ethics, finding out some its implications on moral education, and suggesting new directions of elementary moral education based on care ethics. Moral education should set up a educational goal of producing moral persons balancing justice and care in their morality in the form of integration and constitute the contents of enlarging care ethical perspective, introduce an educational methods based on care ethics into present moral education for effective moral education.

      • KCI등재

        한국 교육의 변화와 도덕.윤리과 교육의 방향

        조난심(Nansim Cho)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2007 도덕윤리과교육 Vol.- No.25

        이 글에서는 2007년 도덕과 교육과정을 개정․고시한 시점에서 학교의 도덕․윤리과 교육을 좀더 거시적인 한국 교육의 변화 흐름 속에서 살펴보고, 향후 도덕․윤리과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먼저, 교육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한국 사회의 전망으로 지식기반 사회와 정보화 사회의 고도화, 세계화의 진전, 다문화 사회의 도래 및 학령인구의 급감 문제를 살펴보았다. 이러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여 학교교육에서는 1) 미래사회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핵심능력 육성, 2) 학습자의 교육 내용 및 교육 활동 선택권 확대, 3) 학교교육의 질적 심화와 수월성 교육 강화, 4) 유비쿼터스 기술이 통합된 교수학습 체제 구축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논의하였다. 우리는 도덕․윤리과 교육을 이러한 학교교육 변화의 한 부분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으며, 도덕․윤리과 교육 고유의 상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곧 변화하는 학교교육의 흐름 속에서 도덕․윤리과 교육은 1) 보편윤리의 추구를 확대하여 좀더 폭넓은 인문교육을 도덕․윤리과 교육에 접목, 2)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핵심역량으로서의 도덕성 부각, 3) 포스트모더니즘적 지향에 대응하여 도덕․윤리과 교육의 접근 방법 및 내용의 변화 등을 검토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도덕․윤리과 교육의 변화를 위한 연구와 실천 방안으로 도덕․윤리과 교육의 정체성 강화와 도덕․윤리과 교육 연구 외연의 확장 및 고교 수준의 윤리과 교육의 전문성 심화를 제안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uggest the directions of Moral/Ethics Education in the context of changes of Korean education according to the new social trends. Especially, in the new Moral Education curriculum which was notifi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Human Resource Development in the year of 2007 the main content was reformed in accordance with the current social and ethical issues. Nowadays, the social trends like knowledge-based society, information society, globalization, multi-cultural society and rapid decrease of school-age children in Korea has influenced to the school education. Corresponding to the social trends, school education is trying to change. Schools try to foster students' basic literacies and key competencies, to enlarge elective courses and educational activities, to enhance the quality of school education and excellency education, and to introduce the ubiquitous teaching-learning system. The Moral/Ethics Education is a part of this changing school. And we should consider the future directions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in this context. The recommendable future directions of Moral/Ethics Education are as below. 1) integrating liberal education to the Moral/Ethics Education through enlarging the universal ethics education, 2) focusing morality as one of the key competencies for the future society, 3) changing the content and method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Lastly, the way of research and practice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was suggested for change. Those were enforcing the identity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enlarging the scope of the Moral/Ethics Education research community, and deepening the depth of high school ethic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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