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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교사가 지각하는 인성교육 내용으로서 성격강점의 중요도

        정현주,박재황 한국현실치료학회 2016 현실치료연구 Vol.5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교사가 지각하는 인성교육 필요성의 정도, 인성교육 내용으로서 24개 성격 강점별 중요도, 그리고 24개의 성격강점 중에서 어떤 성격강점이 초등학생 대상 인성교육에서 우선적 으로 강조되어야 하는지에 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P시의 초등학교 교사 215명이 본 설문 조사 연 구에 참여하였다. 설문은 인적정보에 관한 문항, 24개의 각 성격강점별 인성교육 내용으로서의 중요 도에 관한 문항, 그리고 이들 24개 성격강점 중 어느 성격강점을 특히 초등학생에게 키워주는 것이 필요한지에 관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분석 프로그램 SPSS 21.0의 빈도, 백분율 및 교차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에 참여한 교사는 인성교 육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둘째, 본 연구에 참여한 교사는 24개 성격강점 중에서 영 성을 제외한 다른 성격강점들은 초등학교 인성교육 내용으로서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특히 사 랑, 이타성, 자기조절, 감사, 시민의식, 정서지능, 그리고 정직 순으로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이들 성격강점을 중심으로 초등학교 인성교육을 실천해 가는 것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 KCI등재

        Anti-Ulcerogenic Effects of the Flavonoid-Rich Fraction from the Extract of Orostachys japonicus in Mice

        정현주,Jongwon,Choi,Jung-Hwan,Nam,Hee-Juhn,Park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7 Journal of medicinal food Vol.10 No.4

        Orostachys japonicus(Crassulaceae) herbal preparations have been used to treat gastric ulcer or gastric can-cer disease in Korean folk medicine. To demonstrate the effects of the methanol (MeOH) extract of O. japonicusand its frac-tions on gastric lesions and pain, the MeOH extract was fractionated into triterpene-rich and flavonoid-rich (FRF) fractions.Second, the fractions were subjected to analgesic assays including hot plate and writhing assays and anti-ulcerogenic assaysin HCl/ethanol-induced- and indomethacin/bethanechol-induced ulcer models in mice. In this experiment, it was found thatthe FRF most significantly reduced ulcerative indices and pain in mice, although the MeOH extract was also effective. Oraladministration of the FRF highly reduced the diameter of gastric lesion induced by HCl/ethanol (inhibitory effect, 53%) andby indomethacin/bethanechol (inhibitory effect, 36%) at the 100 mg/kg dose. In addition, oral administration of 200 mg/kgFRF markedly increased the reaction time in the hot plate test by 52% and decreased stretching episodes (45%) in the writhingtest.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active component of O. japonicusexhibiting the potent anti-ulcerative and antinociceptiveeffect is included in the FRF. The anti-ulcerative effects of the MeOH extract and the FRF were also supported by gastricjuice and gastric acid volumes and pH in pylorus-ligated mice. Taken together, these results provide evidence-based supportfor the traditional use of O. japonicusfor gastric disease.

      • KCI등재SCOPUS

        Anti-Inflammatory, Antioxidant, Anti-Angiogenic and Skin Whitening Activities of Phryma leptostachya var. asiatica Hara Extract

        정현주,조영욱,임혜원,최호진,지담정,임창진 한국응용약물학회 2013 Biomolecules & Therapeutics(구 응용약물학회지) Vol.21 No.1

        This work aimed to assess some pharmacological activities of P. leptostachya var. asiatica Hara. The dried roots of P. leptostachya var. asiatica Hara were extracted with 70% ethanol to generate the powdered extract, named PLE. Anti-angiogenic activity was detected using chick chorioallantoic membrane (CAM) assay. In vitro anti-inflammatory activity was evaluated via analyzing nitric oxide (NO) content, inducible nitric oxide synthase (iNOS) and cyclooxygenase-2 (COX-2) in lipopolysaccharide (LPS)-stimulated RAW264.7 macrophage cells. Antioxidant activity was determined by 1,1-diphenyl-2-picrylhydrazyl (DPPH) assay and reactive oxygen species (ROS) level in the stimulated macrophage cells. Matrix metalloproteinase-9 (MMP-9) and -2 (MMP-2) activities in the culture media were detected using zymography. PLE exhibits an anti-angiogenic activity in the CAM assay, and displays an inhibitory action on the generation of NO in the LPS-stimulated macrophage cells. In the stimulated macrophage cells, it is able to diminish the enhanced ROS level. It can potently scavenge the stable DPPH free radical. It suppresses the induction of iNOS and COX-2 and the enhanced MMP-9 activity in the stimulated macrophage cells. Both monooxygenase and oxidase activities of tyrosinase were strongly inhibited by PLE. Taken together, the dried roots of P. leptostachya var. asiatica Hara possess anti-angiogenic, anti-inflammatory, antioxidant and skin whitening activities, which might partly provide its therapeutic efficacy in traditional medicine.

      • KCI우수등재

        유식이십론 ‘유식무경'의 인지과학적 해명

        정현주 불교학연구회 2020 불교학연구 Vol.6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main purpose of this essay is to espouse the significance of ‘vijñapti-mātra' (唯識無境) of the Viṃśatikā as a cognitive closure from the perspective of cognitive science, in light of Maturana's critical analysis of the dualist view hidden in Sperry's frog experiment. To do this, I examine the first objection in Viṃśatikā and show that it shares the same sort of the dualism involved in Sperry's study. Drawing on Maturana's account of this dualism, I present the assertion of “the triple world is mind only” (三界唯心), Vasubandhu's account of four things (四事), and the implications of taimira (muscae volitantes). I argue that vijñapti-mātra is a term that complies with the way in which this cognition itself arises, having the appearance of objects similarly as if they were external independent of the cognitive function. The word ‘mātra' is stated to rule out the external objects (arthapratiṣedhārtham) only, but clarifies that cognition corresponds to the psychological concomitants (caittas). All existence entails this cognition in the use of language, as a basic psychological and biological function formed by the recurrent experiences of the members through their socio-cultural history. Vasubandhu's explanation for the objection-restriction can be summed up as follows: ① Restriction as to time and place can be enacted by comparing differences between situations, not by external objects. ② In regard to the nonrestriction to personal mind continuum; there is a personal mind continuum identifying the river of pus for the man who carries karma of hungry ghost, and the fruition of actions of psychologically shared karma along with historical and cultural recurrence of experience appears to the eyes. ③ Causal efficacy itself is not distinguishable between perception and hallucination, since causal efficacy may arise even without the external objects. The analogy of taimira implies that one hardly realizes the way cognition of the object must include an explanation of it. 본 연구는 유식이십론(Viṃśatikā)의 유식(vijñapti-mātra)의 주장을 인지과학적 측면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해명하려는 시도다. 유식의 주장은 외경을 부정한다는 점 에서 서양 관념론의 하나인 것처럼 또는 외부의 실재를 반대하는 비합리적인 사상인 것처럼 이해된다. 이 시도는 유식사상에 대한 오래된 평가와 그 근거에 대한 반박이며 우리 시대에 부합하는 인지과학적 해석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먼저 유식이십론에서 장소와 시간의 결정, 심상속의 비결정, 인과적 효과의 네 가지 주제[四事]에 대한 외경실재론자들의 비난과 이에 대한 세친의 문제의식과 유식의 주장을 살펴본다. 다음으로 외경실재론자의 주장에 내포된 세계관이 로저 스페리의 화학친화력 가설(chemoaffinity hypothesis)에서 나타난 세계관과 동일하다는 것과 이 연구에 은폐된 이원적 세계관에 대한 마뚜라나의 해명을 검토한다. 마뚜라나의 해명을 통해 유식의 언명과 네 가지 주제[四事]에 대한 세친의 해명과 비문증(taimira) 비유가 갖는 함의를 제시한다. 인식작용(vijñapti)은 말해진 대상이 외부에 있는 것과 유사하게 출현하는 활동이다. 유식(vijñapti-mātra)의 唯(mātra)는 오로지 외부 대상만을 차단하고, 동시에 인식작용이 오로지 공통의 역사를 통한 경험의 반복에 의해서 형성된 심리작용에 상응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한다. 유식무경의 논의는 ‘인식작용의 닫힌 체계'로 이해될 수 있다. 따라서 비문증의 비유는 우리가 특정 대상을 인식하는 경우, 지금 대상이 누군가에 의해 말해지고, 대상의 인식에는 설명이 반드시 수반된다는 점을 거의 의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함축한다. 유식의 주장은 외부의 대상이든, 인식능력이든 간에, 지각된 경험 영역에서 그와 같이 특정하여 분별하는 활동을 떠나서는 그 진술의 대상이 별도로 존재할 수 없고, 독립적 존재에 대한 모든 주장들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재확인시킨다.

      • KCI등재

        방과후 예술치료교육 실태 및 교사들의 인식 조사

        정현주,정여주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과학연구소 2009 교육과학연구 Vol.40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정서 및 행동 문제를 가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제공되고 있는 예술치료교육의 형태와 목적, 이에 대한 교사들의 인식을 조사하고 학교 현장의 필요와 요구에 따른 예술치료교육 프로그램의 내실화 방안을 알아보는데 있다. 본 연구에는 일반 교사 82명과 특수교사 30명, 총 112명이 설문 조사에 참여하였다. 조사 결과, 일반학교의 경우 평균 주 5-6회, 특수학급/학교의 경우엔 2-3회로 예술치료교육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었다. 일반학교는 미술치료 실시가 가장 높았으며 특수학급/학교에는 음악치료가 가장 높았으며, 프로그램 운영 목표로는 심리적 이완 및 정서 안정이 가장 높았다.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정서행동 문제로는 감정 충동조절, 집중력 결핍 문제, 또래 관계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생들의 정서·행동문제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93%가 '그렇다'고 동의하였고, 응답자의 55%가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 위해 예술치료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방과후 학교 외에 예술치료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는지에 대한 문항에서는 ‘학교 상담망을 통한 방안'이 가장 높았으며, 예술치료교육 프로그램의 질 강화를 위해서는 ‘심리치료 및 치료교육의 현장 경험'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는 현재 우리나라 학교 현장에 나타나고 있는 학생들의 정서 및 행동 문제를 위한 방안으로 학교 중심의 특성화된 예술치료교육이 체계화되어야 하며 보다 질높은 전문가 교육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firstly, to examine the facts on the Arts Therapy Education Programs (ATEPs) in the after-school setting and secondly, to find out about the teachers' perceptions on its needs. The schools were selected by contacting music therapists, art therapists and dance/movement therapists who were working in school settings. Survey was administered to 112 teachers who are in charge of the ATEPS as an after-school program. The results showed that in regular school settings, an average of 5-6 group sessions took place, whereas in special school settings or in special education classes, an average of 2-3 group sessions took place. For students without any disability, art therapy was most frequently offered, whereas for those with disabilities, music therapy was the most frequently offered program. Teachers perceived that the problem behaviors of students such as, impulsive behaviors, attention deficit, and lack of social skills were becoming severe in school settings. Most of the participants (93%) responded that school needs efficient interventions for the students' emotional and behavioral problems. As one of the strategies, some participants (55.3%) responded that ATEPs may work as an alternative one. As for the objective of the program, alleviating emotional tension was rated highest for all schools. Lastly, on the question asking for other ways of offering ATEPs besides after-school, the highest rated response was ‘through school counseling'. Results also showed that in order to substantiate the ATEPs, field experience of therapists was the most vital factor. At the same time, professionally developed arts therapy contents in music, art, dance and movement are warranted.

      • KCI등재

        하치조신경 손상시 턱끝신경 체성감각유발전위검사의 진단적 유용성에 관한 연구

        정현주,김명래,Jeong,,Hyeon-Ju,Kim,,Myung-Rae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2001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지 Vol.27 No.3

        Sensory dysfunction following the injury of the inferior alveolar nerve requires objective examination to get a reproducible data and to provide necessary treatment.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if the SEP(somatosensory evoked potentials) of the mental nerve can be used as an objective method for the diagnosis of nerve injury and sensory disturbances. The subjects were nineteen patients ($37.4{\pm}11.3$ years old) who had been suffered from sensory disturbance of the unilateral lower lip and mental region for over 6 months after the inferior alveolar nerve injuries confirmed by the microsurgical explorations. The clinical neurosensory tests as SLTD(static light touch discrimination), MDD(moving direction discrimination), 2PD(two point discrimination), PPN(pin prick nociception) and accompanied pain were preceded to electro-physiologic examinations as SEP. The score of sensory dysfunction (sum score of all sensory tests) ranged from 0 to 8 were compared to the latency differences of the mental nerve SEPs. The correlation between clinical sensory scores and SEPs were tested by Spearman nonparametric rank correlation analysis, the differences in SEP latency by Kruskal-Wallis test and the latency differences according to PPN and accompanied pain by Mann-Whitney U test. This study resulted that the difference of the latencies between normal side and affected side was $2.22{\pm}2.46$ msec and correlated significantly with the neurosensory dysfunction scores (p=0.0001). Conclusively, the somatosensory evoked potentials of the mental nerve can be a useful diagnostic method to evaluate the inferior alveolar nerve injuries and the change of sensory dysfunction to be reproduced as an objective assessment.

      • KCI등재

        신생아에 있어서 amikacin과 vancomycin의 pharmacokinetic parameters의 상관관계

        정현주,조영미,신성경,신혜영,노환성 한국병원약사회 1998 病院藥師會誌 Vol.15 No.1

        In the case of infection in hospital or sepsis by MRSA in neonates, vancomycin is the drug of choice. If the symptoms of infection get worse and infection by G(-) is suspected, amikacin is added to vancomycin. If these two drugs excreted through kidney are combined, the incidence of nephrotoxicity and ototoxicity become more often. Therefore the TDM must be carried out more strictly, but the guideline in neonate is not established for their variability of pharmacokinetic parameters. In this report, we are to establish the guideline we could use when amikacin is added to vancomycin to neonates in infectious state or sepsis for MRSA by use of pharmacokinetic parameters when vancomycin and amikacin used for combine therapy in neonates in NI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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