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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난독 아동의 읽기 평가 및 치료 현황과 부모의 지원 요구 분석

        정하은(Haeun Chung),전지혜(Jihye Jeon),최윤정(Younjung Choi),강민경(Minkyung Kang) 한국언어치료학회 2022 言語治療硏究 Vol.31 No.1

        목적 : 본 연구는 읽기 학습에 어려움을 가진 아동에게 적합한 지원 서비스를 모색하기 위해 난독증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난독 아동의 읽기 평가, 중재, 지원 경험 및 요구도를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 난독증 및 읽기부진 자녀를 둔 부모 6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읽기 평가, 중재, 지원 경험에 대한 현황과 아동의 학년(초등학교 저학년 vs. 초등학교 고학년)에 따른 난독 선별, 중재, 제도적 지원, 정보 제공방식에 대한 부모의 요구도 차이를 알아보았다. 결과 : 첫째, 연구에 참여한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의 난독, 읽기 부진 등과 관련된 어려움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혹은 초등 저학년 시기를 거치며 알게 되고, 치료 기관을 방문하여 평가 및 치료를 실시한 비율이 높았으며 가정 내 지도를 병행하는 비율도 높게 나타나 적극적인 치료 개입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치료 관련 제도적 지원의 경험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읽기 평가, 중재, 지원, 정보 제공 방식 관련 요구도에서 집단 간 차이가 유의하였다. 이는 높은 학업 수준이 요구되는 고학년 아동 부모의 난독 지원 요구도가 모든 영역에서 저학년 부모보다 높게 나타났음을 의미한다. 결론 : 위와 같은 결과는 난독 및 읽기부진에 대한 정확한 이해 및 긍정적 인식 확대, 전문적인 치료의 필요성, 구체적인 지원체계의 마련 및 실행, 다양한 경로를 통한 정확한 정보 제공의 필요성을 지지하는 것으로, 교사, 전문가, 부모를 위한 읽기 평가, 치료, 지원에 대한 체계적인 안내와 교육을 활성화하여 읽기 학습에 어려움을 가진 아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해야 함을 시사한다. Purpos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assessment, intervention, and support experience and support necessity of children with dyslexia and poor reading abilities in order to find suitable support services for children with learning disabilities. Methods : A survey was conducted on 64 parents of children with dyslexia and poor reading. The current status regarding children’s reading assessment, treatment and support experiences was examined. Also, differences in parents’ needs for assessment, treatment, support, and information methods according to children’s grade (low grade vs. high grade) were also investigated. Results : First, a majority of parents who participated in the study learned about their children’s reading difficulties before entering elementary school or in lower grades of elementary school. Also, they actively tried to intervene by getting assessments at professional institutions and receiving treatment services. However, the number of parents receiving legal support was found to be low. In addition,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groups in the needs regarding assessment, treatment, support. and information methods. The results show that parents of children in higher grades, which requires higher academic levels, showed higher demands for dyslexia support than parents of children in lower grades. Conclusions : The results support the need for an increase in awareness of dyslexia, assessment, and treatment administered in professional settings, the preparation and execution of specific legal support systems, and the provision of systematic guidance and education for teachers, experts, and parents.

      • KCI등재

        청소년 자살예방 프로그램 효과성에 관한 메타분석

        전혜숙(Jeon, HyeSook),전종설(Chun, JongSerl),정하은(Chung, HaEun)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17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45 No.3

        본 연구는 메타분석을 활용하여 청소년 자살예방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한 선행연구결과를 종합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청소년 자살예방 프로그램의 효과적 기준과 방향성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00년부터 2016년까지의 국내 학위논문 및 학술지논문 총 29편이 메타분석에 활용되었고 자료분석은 Comprehensive Meta Analysis(CMA) 3.0을 사용하였다. 랜덤효과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전체 프로그램의 평균효과크기 값이 0.810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프로그램 구성요소별 하위집단분석 및 조절효과분석 결과로 프로그램의 운영시간 및 운영회기가 길수록 효과크기가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와 더불어 프로그램 유형은 현실요법, 마음챙김 프로그램, 분노조절 프로그램, 생명존중 프로그램, 통합적 프로그램의 효과크기가 유의미하게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실천방안 제시를 통해 청소년 자살예방 프로그램 개발과 실행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 This study aims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suicide prevention programs for adolescents and to provide clinical implications for planning and implementing them. A total of 29 dissertations and journals published in Korea from 2000 to 2016 were analyzed using Comprehensive Meta-Analysis (CMA) 3.0 software. The results based on the random effect model showed that the mean effect size value of the total programs was high with 0.810. The analysis of effect sizes of subgroups by program components and moderating effects revealed that longer operating hours and the larger number of sessions resulted in larger effect sizes. It was also revealed that the effect sizes were significantly larger in the reality therapy, the mindfulness program, the anger control program, the life respect program, and the integrated program. Based on the findings, clinical implications were provided for future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of suicide prevention programs for adolescents.

      • SCOPUS

        의사소통장애 상담 교육의 실태 및 필요성 : 교육기관과 임상현장을 중심으로

        백경랑(Kyungrang Baik),임성희(Sunghee Lim),정하은(Haeun Chung),전지혜(JiHye Cheon),모경옥(Kyengok Mo),이은주(Eunju Lee),김영태(Young Tae Kim),임동선(Dongsun Yim),성지은(Jee Eun Sung),심현섭(Hyun Sub Sim)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21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6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배경 및 목적: 임상현장에서 언어재활사들은 효과적인 언어재활을 위하여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나, 상담 교육의 부재로 상담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학교에서의 상담 교과목 개설·운영 및 임상현장에서의 상담 교과목 이수 실태를 알아보고, 교수진과 언어재활사들의 상담 교과목의 필요성 인식을 알아보았다. 방법: 언어재활 관련 학과 교수 66명(대학교 37명, 대학원 29명)과 언어재활사 121명이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하였으며, 양적분석과 질적분석을 함께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상담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는 비율은 대학교 66.7%, 대학원 26.9%로 교과목은 대부분 선택 교과목으로 개설되며, 필수 교과목으로 지정한 경우는 대학교 9.5%, 대학원10.0%로 나타났다. 언어재활사의 29.8%는 재학 중 상담 교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으며, 학교 외 기관에서 상담 교과목을 수강한 언어재활사는 18.8%로 나타났다. 상담 교과목의 필요성과 관련하여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한 대학교수는 66.7%, 대학원교수 55.6%로 나타났다. 질적분석을 통해 살펴봐도 상담과 관련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언어재활사의 경우 3-5년차 1급 언어재활사들이 ‘재학 중 상담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영역별로 필요성을 느끼는 영역은 언어발달장애 25.4%로 많았으며, 신경언어장애와 유창성장애는 언어재활 영역에서 차지하는 비율보다 높게 상담 교과목의 개설의 필요성을 평가하였다. 논의 및 결론:교수와 언어재활사들 모두 임상현장에서 상담 교과목이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따라서 의사소통장애 분야의 체계적이고 적절한 상담교과목의 시행을 제안한다. Objectives: Counseling is an essential component of the treatment of communication dis-orders. Clinicians and students in the field have reported a necessity for the incorporation of counseling courses into speech-language pathology practice.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urrent status of a counseling curriculum in the field of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and to present the professors’ and speech-language patho-logists’(SLP) perceptions of the counseling curriculum. Methods: A web-based question-naire regarding the current status and need for the counseling curriculum was developed and distributed to professors in undergraduate and graduate programs and to SLPs in clin-ical settings. Responses from a total of 66 professors and 121 SLPs were collected and were used for the analysis. Results: Overall, 66.7% of undergraduate programs and 26.9% of graduate programs offer a counseling course within the department. Also, 100% and 85.1% of professors in undergraduate and graduate programs reported the need for counseling education and training in the field of communication disorders respectively. A strong ma-jority of SLPs (95.7%) also felt counseling courses are needed. By clinical areas, SLPs work-ing in language development disorders reported the highest need (25.4%) for counseling courses, followed by neurological disorders and fluency disorders. Conclusion: The results show that the need for counseling programs was high among professors and clinicians. Thus, the implementation of a systematic and adequate counseling curriculum in the field of communication disorders is suggested.

      • KCI등재

        어휘 지식의 깊이 확장 훈련이 난독아동의 읽기 이해력에 미치는 효과

        강민경(Minkyung Kang),김영태(Young Tae Kim),전지혜(JIhye Jeon),정하은(Haeun Chung),김은혜(Eunhye Kim),최윤정(Younjung Choi) 한국언어치료학회 2021 言語治療硏究 Vol.30 No.1

        목적: 어휘 지식의 깊이는 읽기이해력에 영향을 미치며 효과적인 독해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어휘 지식의 깊이와 관련한 어휘 증진 훈련이 난독증 아동의 어휘 지식과 읽기 이해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총 16명의 아동 (초등학교 3-6학년 난독 아동 8명, 이들과 생활연령을 일치시킨 일반아동 8명)을 대상으로 어휘력 (반대어 산출, 유사어 산출, 단어추론, 빈칸 채우기) 및 읽기 이해력(짧은 글 이해, 긴 글 이해)을 검토하고, 총 18회기의 명시적 어휘 학습 지도법을 활용한 집중적인 어휘 중재를 실시하였다. 중재 전후 어휘력 및 읽기 이해력의 수행력을 비교하였다. 결과: 중재 전 난독아동 집단이 일반아동 집단에 비해 어휘 및 읽기이해 과제의 수행력이 모두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휘 중재 결과 유사어 산출하기를 제외한 어휘 및 읽기이해 과제 모두에서 난독아동의 어휘 및 읽기이해 능력이 일반아동 수준으로 상승하였다. 또한 난독아동 집단 내에서 중재 전-후 수행을 비교한 결과, 중재 이후 난독아동 집단 내 어휘 및 읽기이해력 수행도가 모든 과제에서 유의한 향상을 보였다. 특히 단어추론 과제와 긴 글 이해하기 과제에서 가장 높은 수행력의 증진을 보였다. 결론: 어휘 지식의 깊이와 관련된 어휘 증진 훈련이 난독 아동의 어휘 및 읽기이해력을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어휘의 양적인 측면만을 고려한 중재가 아니라 어휘 지식의 깊이를 다룬 질적 어휘 중재가 난독아동의 어휘 및 읽기 이해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Purpose : Depth of vocabulary is regarded as a significant factor that affects reading comprehension, which in turn leads to successful read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vocabulary intervention that focuses on improving the depth of vocabulary on the vocabulary and reading comprehension ability of children with dyslexia. Methods : The participants included 16 students in grades 3 to 6 (8 children with dyslexia, 8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matched by chronological age). Their vocabulary (antonym, synonym, inference, fill-in-the-blank) and reading comprehension (comprehension of short passages and long passages) abilities were assessed, and were compared before and after conducting a total of 18 intensive vocabulary interventions that used explicit vocabulary instruction. In particular, the greatest improvements were observed in the task of inference and long passage comprehension. Results : A comparison of performance among groups before the intervention revealed that children with dyslexia showed significantly lower performance than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in both vocabulary and reading comprehension tasks. After conducting the vocabulary training program, children with dyslexia showed improvements in all tasks except for synonyms. In addition, comparisons of pre-post intervention within children with dyslexia showed that their performance on vocabulary and reading comprehension tasks were significantly higher after the intervention. Conclusions : Vocabulary intervention that focuses on improving the depth of vocabulary resulted in increased vocabulary and reading comprehension in children with dyslexia. Thus, the findings suggest the effectiveness of the qualitative vocabulary intervention, rather than the quantitative vocabulary intervention on improving vocabulary and reading comprehension abilities of children with dyslexia.

      • KCI등재

        Diagnostic Accuracy of Working Memory Tasks Depending on Scoring Unit and Condition in Preschool Children

        임동선(Dongsun Yim),김신영(Shinyoung Kim),유지원(Jeewon Yoo),이윤정(Yunjung Lee),이상언(Sangeon Lee),정하은(Haeun Chung)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7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배경 및 목적: 비단어따라말하기, 문장따라말하기, 매트릭스는 언어능력의 기저요인으로 주목 받아온 작업기억의 각 하위체계를 평가하기 위한 과제로, 많은 선행연구들과 임상에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각 과제의 채점단위 또는 수행조건이 일치되지 않아왔던 바, 본 연구에서는 각 과제별로 언어장애를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방식을 재검토하고 정확한 시행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방법: 본 연구는 5-6세의 어휘발달지체 아동(N=40)과 일반 아동(N=40)을 대상으로 비단어따라말하기 및 문장따라말하기의 채점단위 및 매트릭스 과제의 수행조건에 따른 진단정확도를 민감도, 특이도, 양성우도비 및 음성우도비를 통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판별분석 결과, 비단어따라말하기 과제는 음절 단위 채점방식에 비해 낱말 단위 채점방식이, 문장따라말하기 과제는 어절 단위 채점방식에 비해 문장 단위 채점방식의 진단정확도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트릭스 과제는 집단 간 수행력 차이와 판별분석 결과가 순행 및 역행 조건 모두에서 유의하지 않았다. 논의 및 결론: 비단어따라말하기 과제 및 문장따라말하기 과제는 시간적 효율성이 높은 채점 방식이 진단정확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그 임상적 효용성을 입증하였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to examine the diagnostic accuracy of working memory (WM) tasks, including nonword repetition (NWR), sentence repetition (SR), and matrix tasks, as clinically efficient diagnostic tools depending on the scoring systems and task condition. Methods: Forty children with vocabulary delay (VD group) and 40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TD group) were administered a series of WM tasks (NWR, SR, and matrix tasks). Different scoring units were applied to each task (syllable vs. word for NWR task and word vs. sentence for SR task) while different conditions (forward matrix vs. backward matrix) were used for the matrix task. Separate discriminant function analyses were conducted with the scores calculated by the different scoring units or the different condition of the tasks as predictors. Results: Multiple discriminant function analyses for the NWR task yielded word units with higher overall classification values than syllable units, whereas for the SR task sentence units had a higher overall classification value than word units. For the matrix task, none of the conditions reached the level of significance in the discriminant function analyses. Conclusion: The results in this study support the diagnostic accuracy of the NWR task with word units and the SR task with sentence units in discriminating among the VD group and the TD group. However, caution should be used when regarding these matrix tasks as an accurate diagnostic tool, especially in young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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